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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새농민 전북도회, 완주 봉동읍 농산물꾸러미 전달

직접 생산한 농산물 등으로 구성

 

 

()한국새농민 전북도회(회장 이기성)가 완주군 봉동읍에 100만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 25박스를 기탁했다.

14일 봉동읍에 따르면 후원받은 농산물 꾸러미는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오색미, 청맥 등 농산물과 국수, 김부각 등 가공품으로 구성됐다.

 

봉동읍은 후원받은 꾸러미를 취약계층을 위해 운영 중인 봉동희망나눔가게와 동절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기성 회장은 우리 지역의 이웃들에게 회원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앞으로도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지속적으로 지역의 이웃들과 소통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새농민 전북도회 회원들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을 기증하는 등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강명완 봉동읍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새농민 전북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이번에 후원받은 농산물꾸러미는 봉동희망나눔가게 및 동절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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