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의성 완주군 구이면 주민자치위원장, 주민자치활성화 유공 도지사 표창
주민자치위원회 출범 이후 꾸준히 활동 지역사회 발전 기여 공로
이의성 구이면 주민자치위원장이 주민자치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장을 받았다.
11일 구이면(면장 최인규)은 구이면 행정복지센터 면장실에서 지난 10일 주민자치활성화 유공 도지사 표창장 수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은 유희성 완주군 주민자치연합회장과 김영호 부회장이 참석하고, 구이면 주민자치위원을 대표만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의성 구이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 2006년 구이면 주민자치위원회 출범 이후 꾸준히 위원으로 활동하여 다년간 쌓아온 노하우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2017년 제6기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추대되었고 2019년 제7기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연임해 자치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다.
최인규 구이면장은 “주민자치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온 이의성 위원장과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