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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학교급식 관계자 협력 강화

초중고 영양()사 대상 합동 워크숍생산농가 소통 자리도 마련

 

완주군이 학교급식에 안전하고 건강한 완주농식품 공급 확대를 위해 급식관계자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진행하고 있다.

 

28일 완주군은 관내 초고 학교의 영양()39명을 대상으로 완주군청, 완주교육지원청 등 관계 기관 합동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영양()사 위생교육 지역먹거리계획 홍보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 농가의 이해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현황 등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학교급식 이해관계자들은 워크숍을 통해 지속가능한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지역먹거리계획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학교급식에 더 많은 완주농식품 공급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생산농가와 영양()사와의 소통시간 마련하여 상호 신뢰를 강화해 눈길을 끌었다.

 

강명완 먹거리정책과장은 학교급식에 힘써주시는 영양()사분들께 감사드린다. 신선하고 안전한 완주산 농식품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5월부터 완주교육청, 영양(),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전문가로 구성 된 완주푸드플랜 먹거리교육 협의체를 월1회 운영해 급식관계자 간 상호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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