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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맞춤돌봄 어르신, 치매예방 프로그램 참여

완주 구이노인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연계 교육 진행

 

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센터장 안정현)가 완주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어르신들의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구이노인복지센터는 대상자의 치매 조기발견 및 치매예방을 위해 올해 11월까지 3기로 나눠 10회기씩 총 30회기에 걸쳐 오프라인 상담과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비약물적 프로그램으로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하고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은 치매의 이해를 시작으로 뇌신경을 자극하고 뇌 혈액순환을 증가시키는 다양한 체조, 교구학습, 미술치료, 원예치료 등 치매예방 및 인지기능향상프로그램을 경험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안정현 구이노인복지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적·정신적·정서적 기능 향상은 물론 치매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이나 우울감을 개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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