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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환경운동본부, 완주군 삼례읍 방역봉사활동

차량 접근 어려운 골목길 도보로 집중 방역

 

대한환경운동본부(대표 임공택)가 완주군 삼례읍 방역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19일 삼례읍에 따르면 대한환경운동본부는 장마철에 접어들며 늘어나는 모기, 파리 등 해충방제를 위해 방역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특히, 대한환경운동본부는 삼례읍 행정복지센터와 사전 협의 후 차량이 진입하지 못하는 구도심 좁은 골목길을 회원 10여명이 도보로 이동하며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임공택 대한환경운동본부 대표는 앞으로도 행정과 협조하여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삼례읍 주민의 생활환경개선과 삶의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환경운동본부는 매년 2회 이상 만경강 의 불법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완주군의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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