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삼례 지역모임 솔바람, 장학금 전달
회원 십시일반으로 청소년 7명 응원
완주군 삼례·이서지역모임인 솔바람(회장 이수철)이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26일 삼례읍에 따르면 최근 윤수봉 도의원을 비롯해 솔바람 임원진 및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수년째 청소년 장학금 지원을 이어오고 있는 솔바람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과 지역 주민들의 후원을 더해 장학금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는 문신일(신후정 이장), 전영선, 김수진 씨가 온기를 보태 총 7명의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정근 삼례읍장은 “매년 잊지 않고 학생들을 위한 후원을 지속해주는 이수철 솔바람 회장을 비롯한 회원,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이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