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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구이면 부녀회, 한가위 맞아 반찬 나눔

관내 홀몸노인 송편반찬 전달

 

완주군 구이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임)가 관내 홀몸노인을 위해 반찬을 나눴다.

 

7일 구이면에 따르면 부녀회 임원 48명은 추석을 맞아 반찬과 송편을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눴다.

 

이순임 회장은 다가오는 한가위에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하는 마음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전진엽 구이면장은 새마을부녀회가 앞장서 봉사에 힘써주어 감사하고 관내 홀몸노인 가구가 소외되지 않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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