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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지역공동체 활동 본격화

33개소 활동회계학교로 첫 출발

 

완주군이 지역공동체 활동을 본격화 했다.

 

31일 완주군은 올해 선정된 아파트공동체 23개소, 마을공동체 10개소 총 33개의 지역공동체 대표를 대상으로 공동체 기본소양 교육과 보조금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체에 대한 이해 제고와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을 위한 회계교육으로 이뤄졌다.

 

2023년도 지역공동체사업으로 선정된 공동체는 총 33개소로 아파트 취미·문화를 지원하는 아파트형 11개소 아파트 문제해결 등 공동체의 자율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자율형 10개소 아파트 커뮤니티 공간 시설지원 2개소 마을공동체 사업장 시설 개보수를 위한 파워빌리지 사업 2개소 마을주민의 교육 및 역량강화를 위한 마을특성화사업 8개소이다.

 

공동체는 이번 공동체아카데미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고, 특히 올해 코로나19의 거리두기 해제로 활발한 지역공동체의 활동이 펼쳐진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공동체 아카데미를 통해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며 투명한 보조금의 집행을 통한 건강한 공동체 활동을 부탁드린다주민 주도의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지역활력과 290-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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