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아동사례관리업무 실무자 역량강화
드림스타트 발전방향 등 실무 심화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아동사례관리업무 실무자의 역량을 강화했다.
2일 완주군은 사례관리업무 실무자를 대상으로 지난 4개월간 총7회 차로 진행된 역량향상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교육에서는 아동 심리, 복지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급변하는 현장 사례관리의 변화에 대한 이해(한일장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최혜정) △사례관리아동 가족상담(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 구미희) △아동 심리검사 및 상담(전주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김명식) △아동발달 및 아동심리의 이해(전주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김연수) △장애아동 특수교육에 대한 이해(전주교육지원청 서원욱) △사례관리기록 실무자 역량향상(전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광혁) 등 실무 전반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심화 교육내용을 다뤘다.
특히, 교육 과정 중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1년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평가’결과에 대한 전문가의 세부분석을 통해 완주군 드림스타트의 강점을 키우고 약점을 보완시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희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되는 다양한 대상자의 욕구에 적극 대응 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겠다”며 “아동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완주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