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봉면_새마을부녀연합회반찬나눔(1).jpeg


완주 비봉면 부녀연합회 반찬나눔 봉사

열무김치돼지불고기 만들어 70여명 독거노인 전달

 

완주군 비봉면 새마을부녀연합회가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에 나섰다.


지난 26일 비봉면 새마을 부녀연합회는 비봉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열무김치와 돼지불고기 반찬을 만들어 70여 명의 독거노인에게 나눔했다.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여 열무김치를 담그고 돼지불고기 반찬을 만들고 독거노인들에게 반찬을 직접 배송했다.

 

비봉면 새마을 부녀회는 해마다 반찬 나눔 행사를 통해 끼니를 챙기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꾸준히 챙기고 있으며 이번 행사도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유춘심 부녀연합회장은 어르신들이 반찬걱정 없이 끼니를 잘 챙겨 드셨으면 좋겠다앞으로 어르신들의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안형숙 비봉면장은 부녀회원들의 노력 덕분에 반찬 나눔 봉사가 잘 마무리 되었다어르신들이 맛있게 담근 열무김치와 돼지불고기를 드시고 건강한 봄날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6> 

 

목록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