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삼례읍, 주민자치프로그램 6일 개강
강사위촉 마쳐… 요가·필라테스 등 8개 프로그램 준비
완주군 삼례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현철)가 모든 준비를 마치고, 오는 6일 개강한다.
2일 삼례읍은 지난달 28일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3년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 위촉 및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삼례읍장, 주민자치위원장 및 임원,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 등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를 위촉하고 한 해 동안 운영 할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코로나19예방을 위한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작품발표회 및 어울림 한마당 축제에 대한 참여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윤현철 주민자치위원장은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효율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삼례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을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승기 삼례읍장은 “지역주민의 문화·복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주민자치위원과 강사님들께 감사드리며,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주민의 참여를 높여 평생 교육기관으로 발돋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례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한냇물학당(한글교실) ▲서예교실 ▲다이어트요가 ▲농악 ▲요가·필라테스 ▲라인댄스 ▲고고장구 ▲스마트폰 활용 총 8개 프로그램이 3월~12월까지 10개월 간 운영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