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고산면,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되길”
새마을부녀연합회 취약계층 송편‧깍두기 나눔
완주군 고산면 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이경순)가 취약계층을 위한 송편‧깍두기 나눔행사를 열었다.
7일 고산면에 따르면 새마을부녀회는 홀몸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이 추석을 맞아 즐겁고 따뜻하게 명절을 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직접 담근 깍두기와 송편을 관내 250가구에 나눴다.
행사에는 부녀회장을 포함해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온정을 보탰다.
이경순 부녀연합회장은 “우리의 따뜻한 온정이 관내 어르신, 취약계층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부녀연합회는 고산면 위해 다방면에서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문명기 고산면장은 “거리두기 없는 첫 명절을 맞아 가족 맞이로 바쁜 와중에도 행사에 참여해주신 부녀회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이웃들이 부녀연합회의 사랑이 담긴 음식으로 기뻐하길 바라고 고산면 주민 모두가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