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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에이피, 봉동읍에 연말맞이 전기매트 후원

 

29일 봉동읍은 완주군 봉동읍에 소재한 대유에이피(대표이사 이석근)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500여만원 상당의 전기매트 50개를 관내 저소득층 50세대에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봉동읍 산업단지에 위치한 대유에이피는 2018년부터 4년째 설날과 추석 명절, 연말마다 연 3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석근 대표는 "연말연시를 맞아 추운 겨울 취약계층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겨울을 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전기매트를 준비하였다""지역 사회의 귀감이 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봉동읍(읍장 강명완)추운겨울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해주신 대유에이피에 감사드린다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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