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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소재 희망찬 교회, 완주 구이면에 물품 기부

두유 100박스, 누룽지 100박스 전달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호순·전진엽)에 추워지는 겨울 따뜻한 나눔이 전해지고 있다.

 

21일 구이면은 최근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희망찬교회(담임목사 류대현)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지원해달라며 두유 100박스와 누룽지 100박스를 기부해왔다고 밝혔다.

 

전주시 평화동에 소재한 희망찬 교회는 매년 타 시군에 후원을 이어오다 인근 구이면까지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전호순 민간위원장은 구이면에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목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진엽 구이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구이면까지 챙겨주신 류대현 목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목사님의 마음을 담아 소중히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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