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위기가정 아동위한 지원체계 강화
2022년 제1차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완주군이 위기가정 아동의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31일 완주군은 2022년 제1차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완주군드림스타의 주최로 전라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 완주교육지원청 등 지역 내 아동복지 유관기관의 실무자 15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군은 위기에 놓인 아동가정의 상황과 변화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연계 방향 설정을 통해 지역 내 아동복지기관의 효과적인 서비스 공동 개입을 위한 역할 분담과 조정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가정 내 방임 등 아동학대 위험에 노출된 아동을 위한 지원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아동보호체계와의 연계·협력 강화를 도모했다.
이정희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아동복지기관협의체를 통한 유관기관들과의 긴밀한 협조로 완주군의 아동과 가정이 위기를 극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