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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화산면 새마을부녀회 농촌일손돕기

양파 농가 찾아 도움

 

완주군 화산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일손이 부족한 양파 농가를 방문 수확을

도왔다.

 

24일 화산면에 따르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37여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근 종리 상용마을 양파재배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위해 추진했다.

 

조승자 새마을부녀연합회장은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내일처럼 참석하여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린다화산면 발전을 위해 새마을부녀회가 선도해 나가자고 말했다.

 

윤당호 화산면장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과 활력을 불어넣는 화산면 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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