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동상면 자율방재단, 후원 물품 전달

자연애산장고산촌도 동참 햄라면화장지세제 등 기탁

 

완주군 자율방재단(단장 김유식)과 동상면 자율방재단(단장 김용일)이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여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부했다.

 

16일 동상면에 따르면 완주군 자율방재단장인 김유식 단장이 겨울철 소외된 이웃에게 온기를 전달하는 후원 캠페인을 시작하고자 햄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또한, 동상면 자율방재단과 동상 자연애산장(대표 김영선), 고산 고산촌(대표 구자인)도 동참해 라면, 화장지, 세제 등 생필품을 기탁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김용일 동상면 자율방재단장은 점점 추워지는 겨울이지만, 주변 이웃의 어려움과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달래주고자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앞으로도 작은 온기라도 나누는 일에 동참하면서 동상면을 완주군에서 제일 안전한 지역으로 만들어가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경아 동상면장은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시기에, 자율방재단 단원들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안전사고 점검에 매진하는 방재단 분들이 이웃 나눔까지 동참해줘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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