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청소년수련관, ‘굿바이 니코Teen’
건강한 청소년기 위한 흡연예방‧금연 활동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굿바이 니코Teen’을 통해 청소년들의 흡연예방과 금연에 나섰다.
2일 완주군청소년수련관에 따르면 굿바이 니코Teen은 10대(Teenagers)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사회의 다양한 가치들의 혼란 속에서 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건강한 청소년기를 맞이하고 보낼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이뤄진 프로그램에서 청소년들은 간접흡연과 직접흡연의 위험성, 전자담배 등 청소년기 흡연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내 몸 속 니코틴 검사와 양파실험을 통해 자신의 현재 건강상태를 살펴보고,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현재의 나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타인의 직간접경험을 통해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금연서약서를 작성하며 내 몸을 사랑하고 아낄 수 있도록 친구들 앞에서 금연선포식을 진행했다.
한편,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35조에 의거하여 시행되는 제도로 국가에서 프로그램, 지도력, 활동환경 등을 인정받은 곳에 수여하는 제도이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3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