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께 새해 선물로 안전한 대문을”
새전주로타리클럽, 완주군 상관면 설치 지원
새전주로타리클럽(회장 이기현)이 완주군 상관면 어르신 댁에 대문 설치를 지원했다.
6일 상관면에 따르면 기초생활수급자인 신리 하원신 마을의 한 어르신은 집에 대문에 없어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호소해왔다.
이에 안산호 이장이 나섰다. 안 이장은 평소 나눔 활동에 적극적인 새전주로타리클럽에 도움을 요청했고, 로타리클럽에서 300만원 상당의 대문을 흔쾌히 지원하면서 어르신의 집에 대문을 설치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어르신은 “그동안 소원이었던 대문이 설치돼 기쁘고 안산호 이장님과, 새전주로터리클럽 이기현 회장님께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김형진 상관면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의 소식을 듣고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행정에서도 어렵고 소외된 어르신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적극 살피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