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진명예사회복지공무원단체사진.jpg


완주군 용진읍, 희망지기로 복지사각지대 챙긴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70명 위촉 

 

완주군 용진읍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70명을 위촉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쓴다.

 

15일 용진읍에 따르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희망지기라는 이름으로 사회적 위험으로 위기에 놓인 가구를 사전에 발굴하여 보호하는 무보수, 명예직이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주로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마을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주민들로 구성됐으며 이번이 제2기로 올해 4월 1일부터 2023년 3월 말일까지 2년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강신영 용진읍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제도가 활성화되어 마을 구석구석 어려운 이웃들을 찾고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소외없는 용진읍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업종종사자, 자원봉사자, 대학생, 기타 지역주민 등 평소 복지에 관심이 있고 봉사정신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 참여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용진읍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290-3489)로 연락하면 된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목록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