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삼례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아동 과자 선물
드림스타트 아동 60명에게 어린이날 선물 전달
완주 삼례로타리클럽(회장 윤현철)이 완주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과자선물세트를 후원했다.
3일 완주군은 국제로타리 3670지구 삼례로타리클럽(회장 윤현철)이 어린이날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 60명에게 총 120만원 상당의 과자선물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삼례로타리클럽은 지난해에 이어 ‘오늘은 어린이 날 우리들 세상’ 사업의 연속으로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이 즐겁고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냈다.
윤현철 삼례로타리클럽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야 했던 아동들에게 어린이날을 맞아 조금이나마 위안과 즐거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정희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올해도 잊지 않고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어린이날 선물을 준비해주신 삼례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드림스타트도 완주군 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례로타리클럽은 지난 2017년부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돈육을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벌이고 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