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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13일 완주군(군수 박성일)에 따르면 구이면은 지난 12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6개리 23개 마을이장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주택, 상가, 공공건물 등에 2종 이상의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설비를 설치할 경우 설치비를 지원해 기후변화 대응 및 주민 에너지비용 절감을 위한 에너지 복지지원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태양광 225개소 760kw, 태양열 6개소 36, 지열 12개소 210kw가 선정되었으며, 총사업비 1,840백만원(국비 897, 군비 644, 자부담 299)을 투입해 202112월 완공을 목표로 시행한다.

 

태양광으로 전기요금 절감혜택을 받고, 태양열로 온수를 공급받으며, 지열 난방공급으로 에너지 비용이 절감돼 구이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진엽 구이면장은에너지 취약 농어촌 지역에 신재생에너지가 보급 되어 주민들이 에너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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