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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 완주 골목골목 방역활동

집중호우 따라 해충 서식 증가 우려 집중 소독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단장 임공택)이 완주군 삼례읍의 방역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3일 삼례읍에 따르면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 회원 10여명은 최근 집중호우로 모기와 해충들의 서식 증가에 따른 감염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방역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회원들은 하수구, 물웅덩이, 주택가 밀집지역, 시장 등 차량으로 소독이 어려운 동네 골목골목을 누비며 집중소독활동을 펼쳤다.

 

임공택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장은 봉사단원들과 함께 걸어서 골목 등을 누비며 우리 이웃들의 안전과 클린 삼례읍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삼례로타리클럽과 삼례농협도 지난 20일 어르신들의 위생 및 건강관리를 위 삼례읍 경로당 59개소를 방문해 소독활동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정근 삼례읍장은 삼례읍 환경정화활동과 방역봉사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는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 삼례로타리클럽, 삼례농협에 감사드린다철저한 방역소독으로 해충발생과 각종 감염증을 사전에 예방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건강한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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