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소양면 이장협의회, 장학금 기탁
관내 초중학교 졸업생에게 총 110만 원 전달
완주군 소양면 이장협의회(회장 박성래)가 소양면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28일 소양면 이장협의회는 관내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초등학교 4개교(소양초, 소양서초, 송광초, 동양초), 중학교 1개교(소양중학교)에 총 11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장학금 전달 총액은 1,400여만 원으로 소양면 꿈나무들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박성래 이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되고, 앞으로 꿈과 희망을 가지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홍성삼 소양면장은 “매년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주시는 이장협의회에게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학생들의 교육환경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