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동하나로타리클럽, 추석맞이 후원 물품 전달
봉동하나로타리클럽(위원장 이유하)이 한가위를 맞이하여 비봉면의 취약계층을 위해 떡갈비와 사골곰탕을 지원했다.
지난 18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유하 봉동하나로타리클럽 위원장 등 회원 6명이비봉면사무소에 방문해 취약계층 120가구를 위한 200만원 상당의 떡갈비 50개와 사골곰탕 70개를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 날,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형숙)는 봉동로타리클럽이 기부한 떡갈비, 사골곰탕과 함께 협의체에서 직접 준비한 추석 선물꾸러미를 가지고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방문해 지역사회의 따뜻함을 전했다.
이유하 봉동하나로타리클럽 위원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추석 선물이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안형숙 비봉면장은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지원해주신 봉동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리며,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봉동로타리클럽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비봉면 주민들이 행복이 가득한 건강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봉동하나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3670 봉동로타리 위성클럽으로, 회원 2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소득 아동을 위한 시력교정 안경 지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 봉동희망나눔가게 물품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