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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경천애인농촌사랑학교, 이웃위해 빨래방 운영

이불세탁 도움 지역주민 호평

 

완주군 경천면에 소재한 경천농촌사랑학교(대표이사 김종촌)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이불 빨래방 운영을 시작해 호평을 받고 있다.

 

14일 경천면에 따르면 경천농촌사랑학교은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문우, 최봉구)와 함께 관내에 거주하는 지역주민,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가정에서 세탁하기 힘든 이불을 세탁해주는 빨래방을 이달 초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도 빨래방을 운영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줬던 김종촌 대표이사가 올해도 빨래방 운영을 결정한 것.

 

노문우 경천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어 있는 어르신과 소외계층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준 김종촌 대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행복하고 사랑이 넘치는 경천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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