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 마사모, 성금 쾌척
500만원 전달, 매년 이웃사랑 실천
완주 고산면 관내 마사모(마음이 통하는 사람들의 모임, 대표 유정식)가 완주군청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쾌척했다.
13일 완주군에 따르면 마사모는 봉사와 나눔에 뜻이 있는 1∼3기 고산면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만든 모임으로 매년 고산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를 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20여 명의 이웃에게 쌀, 등유, 이불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유희태 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 소외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후원해준 마사모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