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전북지방 우정 복지회, 추석맞이 이웃돕기 후원 물품 기탁
완주군 이서면(면장 김의철)은 사단법인 전북지방 우정복지회가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과일과 생필품 등 1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손연승 지회장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 영향으로 사회 전체가 어려운 상황인데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선물을 전달 할 수 있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외이웃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꾸준히 실전해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의철 이서면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전북지방 우정복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관내 복지사각지대의 주민들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