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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완주군 봉동읍에 백미 지원

완주군청완주산단지점 이웃들에게 희망 되길

 

JB전북은행 완주군청지점(지점장 고현상)과 완주산단지점(지점장 이순국)이 완주군 봉동읍에 백미 10kg 26포를 기탁했다.

 

7일 봉동읍에 따르면 전북은행은 매년 지역의 소외계층과 이웃을 위한 꾸러미 나눔 사업 등을 추진하며 나눔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백미 나눔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석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JB전북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지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춘만 봉동읍장은 지역사회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훈훈한 마음으로 백미를 기탁해 주신 전북은행에 감사드린다따뜻한 봉동읍 만들기를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서비스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더 힘쓰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후원받은 백미는 봉동읍 맞춤형복지팀에서 독거노인, 장애인 등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 16세대를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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