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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상관면 고려태권도 학원생들, 라면 후원

십시일반으로 총 13박스 전달

 

완주군 상관면 고려태권도장 원생들이 상관면에 라면을 기부했다.

 

3일 상관면에 따르면 학원생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큰 이웃들을 위해 지난해 말부터 십시일반 라면을 모았으며, 13박스를 전달했다.

 

기부된 라면은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 태권도학원 관장은 학생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준비했다많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많은 기부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종일 상관면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이웃 분들께 잘 전달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상관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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