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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구이면의용소방대, 코로나19 집중 방역

면 소재지 다중이용시설 봄맞이 집중 방역

 

완주군 구이면 남·여 의용소방대가 관내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22일 구이면에 따르면 이날 대원 24명(남대 6명, 여대 18명)은 두 개의 조로 나누어 소재지에 위치한 식당가와 행정복지센터, 농협, 우체국, 버스 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을 진행했다.

 

이진영 대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주민들의 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도 코로나가 종식될 때까지 꾸준한 방역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최인규 구이면장은 “현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방역활동에 힘써준 의용소방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구이면의용소방대는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지난해부터 꾸준히 방역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구이면 주민 건강과 안전의 든든한 지킴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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