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봉동읍, 경로당 순회 소통행정 펼친다
73개 경로당 중심, 현장 의견 청취
완주군 봉동읍이 73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소통행정을 펼친다.
4일 봉동읍은 오는 25일까지 전체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에서는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현장의 복구상황을 다시금 돌아보고, 신속히 해결해야 할 지역 현안과 주민들의 고충을 청취한다.
또한 제51회 읍민의 날 행사와 제11회 와일드&로컬푸드 축제를 비롯해 농업, 복지, 도시계획사업 등 분야별 행정의 주요 사항을 안내한다.
경로당 어르신들께는 추석을 맞아 건강하고 풍요로운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인사도 전한다.
한순철 봉동읍장은 “계절이 변화하고 농번기가 돌아오는 시기에 주민의견을 귀담아 듣는 공감행정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소통을 강화해 더욱 발전하는 봉동읍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