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상관면 직원들 대파심기 구슬땀
일손부족 농가 찾아
완주군 상관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강향임) 직원 10여명이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1일 상관면에 따르면 직원들은 최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427㎡의 밭에서 대파심기를 도우며 모처럼 영농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가주인 A씨는 “코로나로 일손구하기가 힘들었는데 상관면 직원들이 내일처럼 일손을 보태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강향임 상관면장은 “더운 날씨에 안하던 농사일을 하려니 모두 힘들었지만 농번기에 바쁜 농가를 돕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