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고산면 “대보름은 나눔으로 더욱 휘영청”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200가구에 찰밥‧나물‧부럼 나눔
완주군 고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순)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찰밥과 각종 나물, 부럼 등을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2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지난 2일 고산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직접 찰밥과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고 준비해 취약계층을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마음을 전했다.
이경순 연합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 분들이 정월대보름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올 한해 무탈하게 지내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최옥현 고산면장은 “새마을부녀회 이경순 연합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분들, 십시일반으로 도움을 주신 완주군 장애인복지관, 고산농협, 지역민에게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주민이 행복한 고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