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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회 봉동읍민의 날 및 당산문화제 행사 성료

봉동읍민의 화합 한마당 축제의 장 마련

 

완주군 봉동읍이 제51회 봉동읍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0, 상장기공원 등에서 펼쳐진 읍민의 날 행사에는 24천여 명 읍민들이 참여, 하나된 단합력을 돋보이며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을 이뤘다.

 

읍민의 날 행사는 격년으로 추진되는 실내 행사로 유희태 완주군수, 서남용 완주군의회의장 및 도군의원, 사회단체장, 출향인사 등 봉동읍민 1,0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1부 당산문화제, 2부 씨름대회 및 노래자랑으로 다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첫 행사로 상장기공원에서 300년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당산제와 읍민들의 안녕 기원을 위한 굿이 진행되었으며, 마지막 행사로 봉신교 일원에서 씨름 및 노래자랑 대회가 열려 읍민들 모두가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석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의 제1핵심사업인 만경강의 기적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추진하기 위해서는 봉동읍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반백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제51회 읍민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봉동읍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성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봉동읍은 완주산업단지, 테크노밸리 제2산단,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산업·경제성장과 더불어 문화, 교육의 발전으로 완주군의 경제, 관광, 교육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으며, 도시재생 뉴딜사업, 농촌활성화 사업의 추진으로 구도심권 활성화를 위한 지역발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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