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소양면, ‘다함께 찬찬찬 반찬 나눔’
시니어클럽 밑반찬 5종 취약계층 지원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희홍, 홍성삼)가 지역특화사업으로 ‘다함께 찬찬찬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13일 소양면에 따르면 이번 반찬나눔은 완주군 시니어클럽과 공급계약을 통해 밑반찬 5종을 조리하고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에 전달 및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홀몸노인 가구 44가구를 대상으로 2회에 걸쳐 반찬을 전달하고 동절기 대비 안부 확인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홍성삼 소양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동분서주하는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받으시는 분들이 따뜻한 마음까지 받아 집밥 한상을 받듯이 행복하고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희홍 민간위원장은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데 복지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두 팔 걷고 주변을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