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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어르신 만성질환 예방 돕는다

경로당읍면사무소 찾아 예방교실 운영

 

고령친화도시 완주군이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22일 완주군은 코로나 장기화로 어르신들의 신체활동량이 감소함에 따라 어르신만성질환예방교실을 운영해 건강관리를 돕는다고 밝혔다.

 

교육은 경로당 및 읍면사무소 등에 생활터별로 찾아가며 진행되며, 간호사와 스트레스 관리 전문가인 원예치료사가 함께 교육한다.

 

프로그램은 심뇌혈관예방관리 9대 수칙 교육 자기혈관 숫자 바로알기(혈압, 혈당 측정 및 상담) 스트레스관리를 위한 원예치유실습으로 구성된다.

 

이재연 건강증진과장은 어르신만성질환 교실이 주민의 건강 증진과 자기효능감을 살리고 심뇌혈관질환예방 및 스트레스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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