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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역량강화

실무협의체 갖고, 정보 공유서비스 질 향상 등 논의

 

완주군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역량강화에 나섰다.

 

지난 21일 완주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협의체를 개최하고, 기관 간 정보를 공유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취약 어르신들에게 안전 확인, 생활교육, 서비스 연계, 가사지원, 활동지원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실무협의체 회의에서는 완주군 관계자 및 각 수행기관 사회복지사가 모여 2023년 개정된 사업지침에 대해 토의하고, 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여 더 좋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방법을 모색했다.

 

또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무협의체를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실무협의체에서는 완주군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혁신제품(요실금치료기) 관계자들이 참석해 혁신제품(요실금치료기) 효과 모니터링도 함께 실시됐다.

 

완주군은 5개 권역에서 5개 수행기관이 총 2512명에게 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사회 홀몸 어르신들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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