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구이면 부녀회, 졸업 축하 장학금 전달
새마을부녀회장 48명, 5개 학교에 기탁
완주군 구이면 새마을부녀회(연합회장 이순임) 부녀회장 48명이 관내 학교 졸업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30일 구이면에 따르면 새마을부녀회는 구이중학교, 구이초등학교, 청명초등학교, 태봉초등학교, 대덕초등학교 총 5개 학교에 각 1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각 학교에 10만 원씩 졸업식 축하 장학금을 전하고 있다.
장학금 전달과 함께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3년 또는 6년 동안 학업에 매진한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순임 새마을 부녀연합회장은 “모든 졸업생의 졸업을 축하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며 “관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성실하게 학업에 매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진엽 구이면장은 “아이들의 졸업을 축하하며 매년 관내 청소년에게 보내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학생들이 앞으로도 건강하고 장차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