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학래촌구이면에설맞이물품후원)(1).jpg


학래촌, 완주 구이면 설맞이 후원물품 전달

60라면 60박스 후원

 

완주군 구이면에 소재한 학래촌(대표 이순자)이 대명절 설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해달라며 구이면에 25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기부했다.

 

25일 구이면은 관내 음식점인 학래촌이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쌀 10kg 60포와 라면 6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학래촌은 이웃들에게 적극적인 사랑과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되새기고자 매년 추석과 설 명절마다 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물품은 구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 가정에 가가호호 방문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전진엽 구이면장은 매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품을 아낌없이 후원해주시는 학래촌 이순자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기탁해주신 후원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목록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