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전성교회, 완주 이서면에 생필품 전달
샴푸?라면 등 직접 꾸려 45박스 기탁
전주 전성교회(담임목사 윤인선)가 생필품 박스를 꾸려 완주군 이서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4일 이서면은 전성교회가 샴푸, 라면, 햇반 등으로 생필품 박스 45개를 직접 꾸려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윤인선 목사는 “지역사회에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다 소망을 담은 생필품 박스를 지원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께 전달해 달라”고 말했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기부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소중한 기부물품이 의미 있게 쓰이도록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