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시설종사자역량강화교육.jpg


완주군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내년 시행 중대재해처벌법 정보 제공

 

완주군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중하)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총 50여 명이 참석한 역량강화 교육은 총 1, 2부로 진행됐다.

 

1부는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북지회 양재영 차장을 초빙해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와 대응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2024년부터 위험성평가 및 중대재해처벌법이 50인 이상 사업장에 적용됨에 따라 각 사회복지시설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2부에는 친환경 레몬청 만들기를 주제로 아담시 대표 김소영 강사가 진행했다.

 

이 강의는 바른 먹거리에 이해와 가정에서 쉽게 수제 음료를 만들 수 있는 기법을 배우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교육의 한 참석자는 최근 이슈가 되고 관심이 가던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게 되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목록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