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구이면, 역량강화 워크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통 기회 가져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호순, 안소연)가 전남 함평군 일원에서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
7일 구이면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구 발굴, 지역 보호 체계 구축,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민관협력 네트워크 조직이다.
위크숍에는 위원과 공무원 등 24여 명이 참여해 위원들 간 소통과 화합, 재충전의 기회 등을 가졌다.
전호순 위원장은 “이번 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해 읍면동협의체 위원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더욱더 주민의 복잡 다양한 복지욕구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안소연 구이면장은 “지역주민과 가장 가깝게 소통하며, 현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해주는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