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완주새농민회, 완주군에 농산물꾸러미 기탁
210만원 상당 42박스 전달
사단법인 전주·완주새농민회(회장 정택)가 완주군(군수 박성일)에 농산물 꾸러미 42박스(210만원상당)를 기탁했다.
28일 정택 전주완주새농민회 회장과 이기성 전북새농민회 회장, 신현재 총무는 군청을 찾아 농산물을 전달했다.
새농민회는 자주적 농민 협동체로서 자립영농, 과학영농, 협동 새농민 운동의 확산 보급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매해 기부활동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정택 회장은 “새농민회의 본분을 다해 농가소득 증진, 지역농업 발전에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