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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군 용진읍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올해 100여명 참여 관내 환경정비ㆍ꽃밭 가꾸기 활동

 

완주군 용진읍(읍장 강신영)이 노인일자리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10일 용진읍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해 노인일자리에는 76명이 노인일자리활동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20여명이 증가된 100명이 참여했다.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는 관내 환경정비, 마을 꽃밭 가꾸기 등 공익활동을 1년간 진행한다.

 

이날 발대식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취지, 내용 등의 설명과 더불어 전라북도교통문화연수원의 김인숙 강사를 초청해 근무 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강신영 용진읍장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노후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며 “참여하는 기간 동안 안전과 건강에 항상 유의해 일자리사업에 임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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