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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 화산면 새마을부녀회, 농약병 분리수거 활동

농약병, 포장재 안전 분리배출

 

완주군 화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은아)가 지난 25일 쾌적한 화산면 만들기를 위한 농약병 분리수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마을 곳곳에 방치된 농약병을 수거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사용 후 농약병과 포장재를 안전하게 분리배출함으로써 농촌 환경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수거한 빈 농약병을 유해 물질 포함 여부에 따라 선별하고 병, 비닐 등으로 분리 배출해 쾌적한 화산면을 만들기 위해 값진 땀을 흘렸다.

 

강은아 화산면 새마을부녀회 연합회장은 빈 농약병 수거를 통해 쾌적한 농촌환경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탠 것 같아 매우 보람을 느낀다앞으로도 우리 새마을부녀회원 모두는 쾌적한 화산면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계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미정 화산면장은 농약병 방치는 환경오염뿐 아니라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깨끗한 화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5>

 

화산면_농약병분리수거봉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