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한 군민 설명회를 시작하며, 지역사회 내 정확한 정보 전달과 공정한 공론 형성에 나섰다.
군은 7월 31일 이서면을 시작으로 관내 13개 읍·면을 순회하는 설명회를 열고 있으며, 유희태 완주군수가 직접 참석해 군민 의견을 경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