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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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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그림책 #축제 #산책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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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민, 구이 ‘아쿠아파크 아마존’ 입장료 20% 할인

완주군민 , 구이 ‘ 아쿠아파크 아마존 ’ 입장료 20% 할인 완주군과 복지증진 업무협약 체결 “ 민관협력 확대 ” 완주군민은 구이면에 위치한 레저 시설 ‘ 아쿠아파크 아마존 ’ 이용 시 입장료 20% 를 할인받는다 . 지난 8 일 완주군은 아마존 아쿠아파크 세미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아마존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 완주군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매년 심해지는 무더위 속에서 군민들이 관내 휴양 시설을 부담 없이 이용하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 관내 기업과의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 . 협약에 따라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은 누구나 입장료 할인 혜택을 누리게 된다 . 협약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피서철 군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하도록 물놀이 시설 현장을 둘러보며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협약은 거창한 행정적 구호보다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알찬 혜택을 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 며 “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기업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실리 중심의 민관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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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초록우산 공모 선정… 아동가정 가전제품 지원

완주군 , 초록우산 공모 선정 … 아동가정 가전제품 지원 450 만 원 상당 세탁기 , 에어컨 , 냉장고 도움 완주군이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 ( 본부장 박미애 ) 의 ‘ 사례지원사업 ’ 에 선정돼 사업비 450 만 원을 확보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한부모가정 아동에게 가전제품을 전달했다 . 이번 지원 대상은 취약계층 한부모가정으로 , 보호자가 파킨슨병 등 건강 악화로 경제활동을 하지 못하는 데다 자녀 양육과 가사까지 홀로 맡아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 특히 세탁기와 에어컨이 없어 무더운 여름철에도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했으며 , 냉장고 역시 오래된 소형 중고 제품이어서 음식과 식재료를 보관하기 쉽지 않은 상태였다 . 완주군은 초록우산 사례지원사업을 활용해 냉장고와 세탁기 , 에어컨 등 필수 가전제품을 지원하며 해당 가정의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 이번 지원으로 보호자의 가사 부담을 덜고 가족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박미애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장은 “ 생활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 지원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이어가는 아동과 가정에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과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필수 가전제품 지원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생활부담을 덜어주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 며 “ 앞으로도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전했다 .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는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돌봄 , 이주배경 아동 지원 , 돌봄 · 교육 · 주거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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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완주경찰서 청소년 안전 지킨다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 완주경찰서 청소년 안전 지킨다 청소년 안전망 구축 업무협약 체결 … 선도 프로그램 공동 운영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 관장 최정선 ) 과 완주경찰서 ( 서장 손광혁 ) 가 지역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해 힘을 모았다 . 양 기관은 최근 ‘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구축 및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MOU)’ ​ 을 체결했다 . 협약식에는 손광혁 완주경찰서장과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을 비롯해 완주군청 아동친화과 , 봉동읍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을 둘러싼 다양한 위험 요인을 지역사회가 함께 살피고 ,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보호 · 지원하는 촘촘한 안전망을 만들기로 뜻을 모았다 . 세부적으로 ▲ 청소년 범죄 예방 및 선도 프로그램 운영 ▲ 위기청소년 발굴 · 보호 및 지원 ▲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순찰 ▲ 안전한 청소년 활동공간 조성을 위한 캠페인 ▲ 청소년 대상 예방교육 및 경찰 직업체험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특히 청소년문화의집이 보유한 청소년 활동 · 상담 네트워크와 경찰의 범죄 예방 및 현장 대응체계를 연계해 청소년의 위험요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 위기 상황 발생 시 필요한 보호와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단순한 일회성 협력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이 일상에서 안전하게 생활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을 방침이다 . 이 자리에서는 평소 청소년 보호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과 송여리 활동팀원이 감사장을 받았다 . 최정선 관장은 “ 이번 협약을 통해 경찰을 비롯한 지역사회 관계기관과 더욱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 며 “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실질적인 프로그램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박혜란 아동친화과장은 “ 청소년의 안전은 특정 기관만의 노력으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만들어가야 하는 과제 ” 라며 “ 앞으로도 관계기관 간 협력을 적극 지원해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하고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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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상관우체국 행정복지센터로 이전

완주군 상관우체국 행정복지센터로 이전 정부 공공공간 공동활용 모델 구축 … 행정 · 우정서비스 한 곳에 완주군 상관면 행정복지센터에 상관우체국이 들어서며 행정·우편·금융을 한곳에서 처리하는 통합 공공 혜택(원스톱 공공서비스) 제공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0일 군은 신청사 입점을 기념하는 개국식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구본준 전북지방우정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관우체국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이번 사업은 완주군과 전북지방우정청이 협력해 추진했다. 정부의 ‘지방정부 공간 내 우체국 공동이용’ 정책에 발맞춰 기존 공공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고자 진행했다. 상관면은 완주군에서 처음으로 행정복지센터와 우체국의 공간 공동 활용 본보기(모델)를 도입하며 지역 맞춤형 행정혁신의 첫 사례를 구축했다. 주민 이용이 많은 행정복지센터 1층 공간을 우체국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존 예비군 중대본부를 3층으로 옮겨 공간을 재배치했다. 이에 따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은 행정 민원은 물론 우편과 금융 업무까지 한자리에서 처리하는 편의를 누릴 수 있게 됐다. 복지·행정·우정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공공시설 운영 효율도 끌어올릴 전망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상관우체국 이전은 단순히 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것을 넘어 행정과 우정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새로운 공공 혜택 모범 사례를 구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행정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행정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본준 전북지방우정청장은 “완주군의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편리하고 쾌적한 우정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주민 삶에 도움을 주는 우정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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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폭염 속 외국인 계근로자 안전 지킨다

완주군 , 폭염 속 외국인 계근로자 안전 지킨다 모국어 안내문 배포 , 식염포도당 ‧ 햇빛 가리개 등 전달 완주군이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관내 농가에서 일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자 ‘ 현장 밀착형 폭염대응 안전관리 점검 ’ 에 나섰다 . 지속되는 폭염특보에 대응해 군은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일제 점검을 펼쳤다 . 주요 점검 내용은 폭염 피크 시간대 규칙적인 휴식 부여 , 기상 상황에 따른 작업시간 조정 및 작업 중지 준수 여부다 . 아울러 작업 중 충분한 수분과 식염수 제공 , 안전 장구 지급 , 작업장 인근 그늘막 등 휴게시설 설치 여부를 살폈다 . 이와 함께 온열질환 환자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연락망 구축 상태를 확인하고 근로자 숙소 내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 , 샤워 시설 구비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 특히 완주군은 언어 장벽으로 안전 수칙을 숙지하기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를 배려해 캄보디아어 , 베트남어 등 국가별 모국어로 제작한 ‘ 폭염 대비 안전수칙 안내문 ’ 을 현장에서 직접 배포했다 . 또한 ,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식염포도당과 햇빛 가리개 , 쿨토시 , 쿨타월 등 필수 예방 물품을 긴급 전달하고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고령화된 우리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결해 주는 소중한 농업 동반자 ” 라며 “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폭염 속에서 근로자들이 다치는 일이 없도록 철저한 행정 지원과 점검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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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법인·시설 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완주군 법인 · 시설 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지도 ‧ 감독 행정처분 , 주요 사례 중심 교육 실시 완주군이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지난 7 일 실마리카페에서 지도점검 담당 공무원 50 명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점검 체계를 확립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 강사로 나선 구연창 보건복지인재원 강사 ( 관장 ) 는 총 3 부에 걸쳐 비영리법인과 사회복지시설의 이해 , 지도 · 감독과 행정처분 , 지도점검 주요 착안사항 및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 강의 직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담당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겪은 불명확한 기준과 실무 고충을 놓고 구체적인 자문과 해결책을 주고받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이날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은 군민 복지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제공하는 기관인 만큼 공정하고 체계적인 지도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실무지식과 사례를 현장에 적극 활용해 군민이 신뢰하는 복지행정을 구현해 달라 ” 고 당부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앞으로도 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의 투명하고 건전한 운영을 지원해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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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홀몸 남성 “혼자서도 건강하게”

완주군 홀몸 남성 “ 혼자서도 건강하게 ” 심뇌혈관질환 예방 상담 , 건강밥상 요리 교실 전개 완주군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이서면 홀몸 남성을 대상으로 ‘ 심뇌플러스 ! 건강밥상 요리교실 ’ 을 운영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고 있다 .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 이서면 맞춤형복지팀 ,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홀몸 남성의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식생활 개선을 돕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 센터는 ‘ 내 혈관 건강체크 ! 심뇌건강 알기 ’ 를 주제로 참가자들의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고 개인별 건강 상담을 진행했다 . 또한 , 혈압 · 혈당 수치를 스스로 확인하는 ‘ 자기혈관 숫자 알기 ’ 교육과 함께 심뇌혈관질환 위험요인과 예방법 , 생활 속 관리 실천법을 안내했다 . 참여자들은 건강 상태를 점검받은 뒤 개인 맞춤형 관리 상담을 거쳐 평소 생활 습관을 확인하고 건강관리 계획을 세웠다 . 앞으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에서는 저염 · 저당 식생활 교육 , 영양표시 확인법 , 건강한 식재료 선택법 , 간단 건강요리 실습 , 홀몸 남성 맞춤형 한 끼 식단 구성 , 저염 양념 만들기 , 나만의 건강 밥상 만들기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과 실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혼자 생활하는 남성들은 식생활 관리가 어려워 만성질환 위험이 높을 수 있다 ” 며 “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고 혈관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맞춤형 건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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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수의계약 총량제’ 개편 운영

완주군 , ‘ 수의계약 총량제 ’ 개편 운영 기관별 한도 정해 연간 3 억 원까지 … 업체 대상 설문조사 의견 반영 완주군이 ‘수의 계약 총량제’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제도 개편안을 시행한다. 앞서 군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5일까지 10일간 관내 업체와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의견 수렴을 위해 수의 계약 총량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관내 64개 업체가 만족도 조사 및 개편 방향 등 12개 항목에 정보통신망(온라인) 익명 설문 방식으로 참여했다. 설문 결과 74%의 참여 업체가 수의 계약 총량제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답했으며, 제도 합리성 항목에 대해서는 59%가 그렇다고 답변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성적표를 받았다. 다만, 수의 계약 총량제 합리성 항목에서 34%가 부정적으로 답변해 군은 더 많은 지역 업체에 참여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또한 총량제 개선 항목에 대해서는 84% 이상 업체가 개편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기관별 차등 제한을 둔 총액(건수) 제한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설문조사 결과 및 부서 의견을 검토해 관내 공사 한 업체당 본청 2억 원, 사업소 1억 원, 읍면별 연 3회 제한을 두되 연간 수의 계약 총액한도를 3억 원으로 시행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수의 계약 총량제 운영을 통해 관내 업체의 참여 기회가 실질적으로 확대되는 성과를 확인했다”며 “관내 업체의 체감 만족도 향상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 행정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관내 업체를 최우선으로 반영하되, 특정 업체의 편중을 방지하기 위해 2022년 8월부터 수의 계약 총량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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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청소년, 초록우산 지원으로 치과 치료

완주군 청소년 , 초록우산 지원으로 치과 치료 청소년수련관 연계로 지원 성사 … “ 복지자원 노력 지속 ”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하고 있는 한 청소년이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의 의료비 지원으로 치과 치료를 받는다 . 해당 청소년은 치아 질환으로 치료가 시급했으나 경제적 부담으로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 이에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건강 상태와 가정 환경을 확인한 뒤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에 의료비 지원을 요청했다 .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는 사례 심사를 거쳐 치아 크라운 치료에 필요한 의료비를 지원했다 . 이를 통해 해당 청소년은 안정적으로 치과 치료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 현재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방과후아카데미를 통해 해당 청소년에게 다양한 활동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수련관 측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지속해서 지원할 방침이다 . 박혜란 아동친화과장은 “ 앞으로도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의 생활과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적절한 복지자원이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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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읍·면별 의료 환경 다각도 진단한다

완주군 , 읍 · 면별 의료 환경 다각도 진단한다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착수 완주군이 군민 건강권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향후 4 년간의 보건의료 청사진을 그리는 ‘ 제 9 기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7~2030 년 )’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4 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중장기 계획이다 . 완주군은 지역 주민과 보건의료기관 · 시설을 대상으로 향후 4 년간 적용할 중장기 보건의료 기본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계획 수립에 나섰다 . 완주군은 착수일로부터 150 일간 진행하는 용역을 통해 인구 구조 변화 , 만성질환 증가 , 고령화 등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보건의료 환경을 다각도로 진단한다 . 특히 읍면별 의료 접근성 격차와 취약계층 현황 , 보건 인프라의 공간적 분포 및 기능적 한계를 면밀히 분석해 맞춤형 보건정책 전략을 도출할 계획이다 . 단순한 통계 분석을 넘어 지역 주민 대상 설문조사와 전문가 · 유관기관 간담회를 진행해 주민이 체감하는 보건의료 요구도를 세심하게 파악할 예정이다 . 또한 , 지난 제 8 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성과와 자원 투입 결과를 정밀히 분석해 잘된 점은 계승하고 , 개선 과제는 이번 제 9 기 계획에 구체적으로 반영해 실행력을 극대화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역보건의료계획은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보건행정의 최상위 종합계획 ” 이라며 “ 지역 특성을 신중히 반영하고 군민의 실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완주군만의 특화된 중장기 보건의료 체계를 완성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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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상관우체국 행정복지센터로 이전

완주군 상관우체국 행정복지센터로 이전 정부 공공공간 공동활용 모델 구축 … 행정 · 우정서비스 한 곳에 완주군 상관면 행정복지센터에 상관우체국이 들어서며 행정·우편·금융을 한곳에서 처리하는 통합 공공 혜택(원스톱 공공서비스) 제공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0일 군은 신청사 입점을 기념하는 개국식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구본준 전북지방우정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관우체국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이번 사업은 완주군과 전북지방우정청이 협력해 추진했다. 정부의 ‘지방정부 공간 내 우체국 공동이용’ 정책에 발맞춰 기존 공공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고자 진행했다. 상관면은 완주군에서 처음으로 행정복지센터와 우체국의 공간 공동 활용 본보기(모델)를 도입하며 지역 맞춤형 행정혁신의 첫 사례를 구축했다. 주민 이용이 많은 행정복지센터 1층 공간을 우체국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존 예비군 중대본부를 3층으로 옮겨 공간을 재배치했다. 이에 따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은 행정 민원은 물론 우편과 금융 업무까지 한자리에서 처리하는 편의를 누릴 수 있게 됐다. 복지·행정·우정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공공시설 운영 효율도 끌어올릴 전망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상관우체국 이전은 단순히 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것을 넘어 행정과 우정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새로운 공공 혜택 모범 사례를 구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행정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행정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본준 전북지방우정청장은 “완주군의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편리하고 쾌적한 우정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주민 삶에 도움을 주는 우정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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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상관면, 악성 민원 현장 대응력 강화

완주군 상관면 , 악성 민원 현장 대응력 강화 상관파출소 합동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전개 완주군 상관면이 지난 4일 민원실 내 특이 민원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상관파출소와 합동으로 ‘비상 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 시 방문 민원인과 담당 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특이 민원인의 기물 파손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본(시나리오)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훈련 참가자들은 ▲민원인 진정 및 폭언·폭행 제지 ▲사전 고지 후 녹음·촬영 ▲경찰서 연계 비상벨 호출 ▲ 피해 공무원 보호 및 타 민원인 대피 ▲경찰 출동·민원인 인계 등 대응 수칙(매뉴얼)을 신속하게 수행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담당 공무원 보호 및 민원인 2차 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각자 맡은 역할에 따라 실전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데 집중했다. 아울러 상관면은 관할 파출소와의 협조 체계를 공고히 하고, 비상 상황 시 단계별 대응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속·체계적인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김지선 부면장은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과 주민을 보호하는 것은 안전한 행정 서비스 제공의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반복 훈련을 지속해 긴급 상황에서도 주민과 직원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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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2차 공공기관 유치 기반 완벽 구축

완주군 , 2 차 공공기관 유치 기반 완벽 구축 기본 구상 용역 통해 추가 부지 , 건물 활용 계획 대비 완료 완주군이 이서면 갈산리, 반교리 일원의 기존 혁신도시 내로 2차 공공기관을 유치하고자 188만 평에 달하는 대규모 추가 부지 검토와 기본 구상 용역을 선제적으로 완료하며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정부의 단계별 계획(로드맵) 발표에 맞춰 기존 집적단지(클러스터) 부지의 용지 부족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완주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추가 부지 확보의 객관적인 타당성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유치 기반을 마련했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기존 혁신도시 내 집적단지(클러스터) 부지의 용지 부족(3필지 34,637㎡)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25년 10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정책사업 기초조사 및 기본 구상 용역’을 추진해 완료했다. 이를 통해 이서면 갈산리와 반교리 등 기존 혁신도시 인근 국·공유지를 대상으로 무려 6,230,000㎡(188.4만 평)에 달하는 면적을 추가 이전 대상 부지로 철저히 검토했으며, 묘포장 등 활용 가능한 주변 부지를 중심으로 단기 및 중장기 확장 계획까지 수립해 둔 상태다. 정부의 공실 건물 및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대비도 철저하다. 최근 혁신도시 내 입주가능 건물 및 활용가능 부지에 대한 현장 조사를 통해 정부의 다각적인 유치 방식에 빈틈없이 대응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선제적 대응은 완주군이 보유한 기존의 강력한 산업·연구 기반과 맞물려 강력한 상승 효과(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완주군에는 농촌진흥청 산하 4개 국립연구기관을 비롯해 한국식품연구원, 공간정보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이 이미 집적돼 국가 농생명·식품 및 공간정보 연구거점으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 상태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는 금융중심지 지정 전략에 긴밀히 공조해 농협중앙회, 중소기업은행, 한국투자공사, 각종 공제회 등 유치에 공동 대응하고 있으며 완주군에서는 산업구조 환경에 맞는 전략특화 산업인 농생명·식품, 에너지·탄소중립, 공간정보, 바이오 분야를 중심에 두고 기능집적형 공공기관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유치 기관으로는 농생명·식품 분야의 한국식품산업협회·식품안전정보원, 에너지·탄소중립 분야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한국환경공단, 공간정보 분야의 공간정보산업진흥원·국토지리정보원, 바이오·첨단연구 분야의 한국원자력의학원·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으로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기존 혁신도시의 확장성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마련한 대규모 부지 확보와 확고한 타당성 논리를 바탕으로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이끌어내겠다”며 “이미 검증된 탄탄한 산업·연구 기반 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완주군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지역 경제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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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안전하고 친절한 마을버스 만든다”

완주군 “ 안전하고 친절한 마을버스 만든다 ” 시설관리공단 , ‘ 에스에스 100 캠페인 ’ 전개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마을버스의 난폭 운행을 예방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전북버스공제조합 전북지부와 합동으로 나섰다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2 일부터 시작해 100 일 동안 완주군 마을버스의 안전성과 친절도를 높이는 ‘ 에스에스 (SS) 100 캠페인 ’ 을 전개하고 있다 . 이번 캠페인은 안전 (Safe) 과 친절 (Smile) 을 100 일간 집중 교육 · 관리한 뒤 , 이용 군민이 직접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 지난 22 일 난폭운행 근절 선언식 및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운전원 간담회 , 군민 안전 평가 순으로 밀도 있게 추진된다 . 선언식에는 운수종사자 35 명 전원이 참석해 결의문을 낭독하며 현장 변화의 의지를 다졌다 . 운전원들은 “ 완주군민을 가족처럼 생각하겠다 ” 며 난폭운전 , 무정차 통과 , 정차 질서 위반을 3 대 근절 과제로 삼고 이를 개선하겠다는 강력한 실천 의지를 나타냈다 . 공단은 캠페인 기간에 전북버스공제조합 전북지부의 전문 교육을 더해 운전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 이후 진행되는 군민 평가를 통해 서비스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현재 완주군민들은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마을버스를 이용하기를 바라고 있다 ” 며 “ 이번 홍보 활동을 형식적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내실 있게 운영해 군민들이 타는 순간부터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는 마을버스를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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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군민이 직접 마을버스 평가한다

완주군 , 군민이 직접 마을버스 평가한다 군민 평가단 도입으로 난폭운전 , 불친절 개선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마을버스 이용객이 직접 안전과 서비스를 평가하고 개선점을 제안하는 ‘ 마을버스 고객 만족 (CS) 안전 평가단 ’ 제도를 도입하고 군민 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나섰다 . 이번 제도는 매일 버스를 이용하는 군민의 눈높이에서 운행 실태를 촘촘하게 점검해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을 이끌어내고자 마련됐다 . 공단은 15 일부터 오는 24 일까지 평가단 10 명을 공개 모집할 계획이다 . 공고일 기준 만 19 세 이상 완주군민 중 공영마을버스를 자주 이용하고 서비스 개선에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 상세한 지원 방법은 완주군시설관리공단 누리집 ( www.wjss.or.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 선발된 평가단은 신분을 밝히지 않고 마을버스에 탑승해 공단이 마련한 점검표를 바탕으로 현장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 주요 평가 항목은 급출발이나 급정거 등 난폭운전 여부 , 승객 응대 태도 , 교통법규 준수 및 운행 질서 등이다 . 공단은 평가단 운영 기간을 ‘ 마을버스 안전 · 친절 운행 집중기간 ’ 으로 지정하고 , 수집된 평가 결과를 토대로 운전원 맞춤형 교육과 친절 실천 운동을 병행할 방침이다 . 군민들의 목소리를 단순 참고용이 아닌 실제 서비스 개선의 핵심 지표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마을버스의 주인은 군민이며 , 가장 정확한 평가는 매일 버스를 타는 군민의 시선에서 나온다 ” 며 “ 군민의 매서운 의견을 적극 수용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 월 고산북부권 개통을 시작으로 현재 완주군 전역에서 마을버스 40 대를 투입해 총 62 개 노선을 운행 중이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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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완주군 ,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행정 ․ 복지 ․ 문화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 탄생 완주군 화산면 주민들의 새로운 행정 · 복지 · 문화 중심 공간이 될 화산면 행정복지센터가 마침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 15 일 완주군은 지역 주민과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개청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 윤수봉 · 권요안 도의원 , 지역 기관 · 사회단체 관계자 , 지역 주민 등 200 여 명이 참석해 화산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기쁨을 함께 나눴다 . 총사업비 118 억 원이 투입된 신축 화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2,508 ㎡ , 지상 2 층 규모로 건립됐다 . 주민 편의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복합 기능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 주요 시설로는 1 층에 민원실과 함께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책 쉼터 , 공유주방 , 대회의실이 들어섰으며 , 2 층에는 작은도서관 , 에어로빅실 , 공동체 실 , 체력단련실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한 차원 높은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풍성한 여가 · 문화 프로그램의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 새롭게 문을 연 화산면 행정복지센터는 행정서비스는 물론 독서 , 문화 , 복지가 한데 어우러진 주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 ” 이라며 “ 철저한 준비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언제나 편안하게 머물고 , 다시 찾고 싶은 완성도 높은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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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상관면, 경로당 찾아가는 현장 소통 나섰다

완주군 상관면 , 경로당 찾아가는 현장 소통 나섰다 29 개 마을 순회 … 현안 공유 , 건의 사항 청취 완주군 상관면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자 지난 13 일부터 관내 29 개 마을을 순회 방문하는 ‘ 찾아가는 소통간담회 ’ 추진에 돌입했다 . 오는 22 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간담회는 직접 마을을 찾아 폭염 대비 건강관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 생활 불편사항을 듣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으로 진행된다 . 간담회에는 마을 이장과 새마을부녀회장 , 개발위원장 , 경로당 회장 , 주민 등 마을 관계자와 행정 담당자 등 20 여 명이 참석해 마을별 현안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공유할 예정이다 . 특히 , 최근 이어지는 폭염 상황을 고려해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요령과 폭염 행동수칙을 안내하고 , 홀몸 어르신과 위기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 또한 주민들이 평소 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해 신속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 관련 부서와 협력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 상관면은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과 생활불편 사항을 분야별로 분류해 관계 부서와 협조하여 처리 하고 ,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 소통간담회를 정례화해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강홍주 상관면장은 “ 행정은 주민이 있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 며 “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현장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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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문화나눔단 대상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완주군 , 문화나눔단 대상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전북신용보증재단 연계 , 금융사기 사례 중심 대응 요령 전달 완주군이 지난 14 일 ‘ 책 읽어주는 문화나눔단 ’ 단원들을 대상으로 급증하는 금융범죄 피해를 막기 위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문화나눔단 단원들의 금융사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로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 교육은 이성아 전북신용보증재단 성장지원센터 계장이 강사로 나서 기관 사칭형 , 대출사기형 , 가족 · 지인 사칭형 , 예약 불이행( 노쇼)사기 , 투자 유도방( 리딩방) 투자사기 등 최근 발생하는 금융사기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발생 사례와 피해가 발생했을 때의 신속한 대응 요령을 전달했다. 또한 다양한 언론보도와 동영상 등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 실제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사기 상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예방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 이번 교육은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와 전북경찰청 협업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 찾아가는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교육 ’ 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 현재 전북신용보증재단은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금융 취약계층과 도민을 대상으로 최신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 요령을 교육해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과 금융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 이번 교육이 문화나눔단 단원들의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안전한 봉사활동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보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도서관사업소 중앙도서관 (290-2653)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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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농업정책과·축산지원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

완주군 , 농업정책과 · 축산지원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 농 ․ 축산 분야 행정서비스 한 곳에서 … 13 일부터 업무 돌입 완주군이 농업인 중심의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기술지원을 연계하고자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해 13 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 이번 이전으로 농업기술센터 ( 고산면 고산천로 720-45) 에는 기존 농촌지원과와 기술보급과에 더해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가 합류했다 . 이에 따라 농업인들은 농업정책 수립부터 축산행정 , 신기술 보급 , 농업기술 상담과 교육에 이르기까지 농 · 축산 분야의 다각적인 행정서비스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다만 , 농업정책과 소속 농지관리팀은 농업인들의 민원 접근성을 고려해 군청 1 층 열린민원과로 자리를 옮겼다 . 이에 따라 농지 관련 민원은 군청 열린민원과를 방문해야 하며 , 그 외의 일반 농업정책 및 축산 관련 업무는 고산면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 2 층에서 처리할 수 있다 . 완주군은 이번 통합 이전을 계기로 부서 간 협업을 심화해 각종 보조사업과 영농 상담 , 축산 민원 등을 한층 신속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 여러 부서를 교차 방문해야 했던 농업인들의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줄여 행정서비스의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이전은 단순한 사무실 이전이 아니라 농업행정과 농업기술 지원을 하나로 연결해 농업인에게 더욱 편리한 일괄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 ” 이라며 “ 항상 농업인의 눈높이에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치고 ,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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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수의계약 총량제’ 개편 운영

완주군 , ‘ 수의계약 총량제 ’ 개편 운영 기관별 한도 정해 연간 3 억 원까지 … 업체 대상 설문조사 의견 반영 완주군이 ‘수의 계약 총량제’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제도 개편안을 시행한다. 앞서 군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5일까지 10일간 관내 업체와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의견 수렴을 위해 수의 계약 총량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관내 64개 업체가 만족도 조사 및 개편 방향 등 12개 항목에 정보통신망(온라인) 익명 설문 방식으로 참여했다. 설문 결과 74%의 참여 업체가 수의 계약 총량제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답했으며, 제도 합리성 항목에 대해서는 59%가 그렇다고 답변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성적표를 받았다. 다만, 수의 계약 총량제 합리성 항목에서 34%가 부정적으로 답변해 군은 더 많은 지역 업체에 참여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또한 총량제 개선 항목에 대해서는 84% 이상 업체가 개편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기관별 차등 제한을 둔 총액(건수) 제한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설문조사 결과 및 부서 의견을 검토해 관내 공사 한 업체당 본청 2억 원, 사업소 1억 원, 읍면별 연 3회 제한을 두되 연간 수의 계약 총액한도를 3억 원으로 시행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수의 계약 총량제 운영을 통해 관내 업체의 참여 기회가 실질적으로 확대되는 성과를 확인했다”며 “관내 업체의 체감 만족도 향상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 행정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관내 업체를 최우선으로 반영하되, 특정 업체의 편중을 방지하기 위해 2022년 8월부터 수의 계약 총량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52

지역경제 완주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

완주군 ,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 생계형 체납자 복지 연계 , 고액 ∙ 고질 체납자 엄정 징수 방침 완주군이 지방세입 체납자의 체납 원인과 생활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맞춤형 징수와 복지 지원을 병행하는 ‘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 운영을 3 일부터 시작했다 . 이번 체납관리단은 채용 절차를 거쳐 선발된 기간제근로자 6 명으로 구성됐으며 , 오는 11 월 30 일까지 4 개월간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 조사를 진행한다 . 단원들은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과 생활 실태를 다각도로 조사해 유형별 맞춤 체납 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체납관리단은 단순한 체납 독촉에 그치지 않고 체납 원인을 세밀하게 분석해 체납자의 상황에 맞는 해결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 납부 능력이 현저히 부족한 경우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정리보류를 검토한다 . 이 과정에서 복지 지원이 필요한 위기 가구를 발굴하면 복지 부서와 즉시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적으로 세금을 체납하는 고액 ·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철저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재산조사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해 성실 납세 문화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 군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지방세입 확충은 물론 일자리 창출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이라는 세 가지 정책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 체납관리단 운영은 단순히 체납 세금을 징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포용적 조세행정의 일환" 이라며 " 앞으로도 성실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 생계형 체납자의 경제적 재기를 적극 지원해 군민 중심의 세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3

지역경제 완주군, 군민 1인당 30만원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

완주군 , 군민 1 인당 30 만원 ‘ 민생안정 지원금 ’ 지급 추석 전 9 월 8 일부터 지급 , 지역경제 회복과 군민의 생활안정 기대 완주군이 고유가 · 고환율 ·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 민생안정 지원금 ’ 을 지급한다 . 이번 지원금은 2026 년 7 월 31 일 기준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신청일까지 계속 거주하고 있는 군민과 결혼이민자 , 영주권자를 대상으로 1 인당 30 만 원씩 지급한다 . 신청 및 지급기간은 오는 9 월 8 일부터 10 월 30 일까지이며 , 특히 지급 초기 혼잡을 줄이고 신속한 지급을 위해 9 월 8 일부터 13 일까지를 집중 지급기간으로 운영한다 . 선불카드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민원센터에서 지급하며 , 집중 지급기간에는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은 별도의 신청서 작성 없이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대  상자 확인 후 즉시 지급받을 수 있으며, 세대원이 방문하는 경우에는 위임장 등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선불카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완주군 지역 내에서 사용해야 한다. 다만, 유흥·사행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을 늘려 지역 내수경제를 빠르게 회복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은 군민들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8 월부터 군 누리집(홈페이지) , 누리소통망(SNS), 마을방송 , 홍보 안내문 , 현수막 등을 활용한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 읍 · 면과 협력하여 지급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민생안정 지원금이 군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 ” 며 “ 모든 군민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급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 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은 향후에도 국내외 여건 변화를 지속적으로 주시하면서 , 민생과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대응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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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아데카코리아 613억 투자협약

완주군 , 아데카코리아 613 억 투자협약 한솔케미칼 1 천억 원 이은 성과 … 민선 9 기 유치 활발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 아데카코리아와 613 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 이번 성과는 민선 9 기 출범과 동시에 유치한 첨단소재 기업 ㈜ 한솔케미칼의 1,000 억 원 규모 투자에 이은 연이은 결실로 , 완주군이 첨단소재 핵심 거점 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했다 . 31 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 이원택 전북도지사 , 박종석 아데카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투자 뜻을 모았다 . 이번 협약은 민선 9 기 첫 외국인투자기업 유치이자 , 지난 35 년간 완주군과 함께한 기업의 추가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협약에 따라 아데카코리아는 오는 2029 년까지 완주테크노밸리 제 2 산단 내 기존 3 공장 부지 (53,960 ㎡ · 약 16,323 평 ) 에 613 억 원을 투자해 고부가가치 수지첨가제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 군은 이번 시설 증설로 20 여 명의 신규 직접 고용 인원이 창출돼 지역 고용시장과 소재 산업 전반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외국 자본 100% 출자로 시작해 1991 년 완주에 설립된 아데카코리아는 본사와 3 개 생산공장을 모두 완주에 둔 기업으로 , 플라스틱 수지첨가제와 반도체 메모리용 소재 ( 하프늄 전구체 등 )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적 공급망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35 년간 완주의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아데카코리아가 과감한 증설 투자를 결정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기업의 성공이 곧 완주의 성공 ’ 이라는 신념 아래 , 이번 투자가 확실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북도와 함께 신속한 인허가 등 맞춤형 행정 ·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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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익산 시설관리공단, 고향사랑 상호 기부

완주 · 익산 시설관리공단 , 고향사랑 상호 기부 6 월 상생협력 연장선 … 양 기관 300 만 원씩 기탁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과 익산시도시관리공단 ( 이사장 이지영 ) 이 29 일 완주군시설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협약식 ’ 을 개최하고 ,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에 뜻을 모았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난 6 월 체결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것으로 , 기관 간 협력을 실질적인 실천으로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특히 지난해보다 참여 인원과 기부 규모가 확대돼 양 기관은 각 300 만 원씩 총 600 만 원을 상호 기부했으며 , 이는 지역 간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지난해 출범 초기부터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 익산시도시관리공단과 올해는 상생협력 업무협약에 이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까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함께 기여하는 모범적인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 모금된 기부금은 주민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된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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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산업단지에 ‘커피·간식 트럭’ 뜬다

완주군 산업단지에 ‘ 커피 · 간식 트럭 ’ 뜬다 완주로컬잡센터 , 매주 화 ‧ 목 ‘ 문화가 있는 날 ’ 운영 완주로컬잡 (JOB) 센터가 더위에 지친 지역 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위해 8 월 27 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완주군 내 5 개 산업단지를 순회하며 ‘ 산단 문화가 있는 날 ’ 을 운영한다 . 이번 행사는 완주 일반산업단지 , 과학산업단지 , 테크노밸리 1·2 단지 , 완주농공단지 일대를 총 10 회에 걸쳐 순회하며 커피와 간식 트럭을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 완주산단 제조업 근로자 특화사업인 ‘ 완주에서 안주 ( 安住 ) 프로젝트 ’ 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출퇴근 및 주거 편의 지원과 더불어 , 산업단지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문화 복지 서비스를 결합해 근로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 운영 장소는 ㈜ 정석케미칼 , ㈜ 엠제이 , 대림씨앤씨 ( 주 ) 인근 등 접근성이 좋은 산업단지 내 공공장소와 공영주차장이며 , 점심 시간대 (11:00~14:00) 를 활용해 찾아간다 . 특히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정신건강 상담을 병행해 근로자들의 신체적 · 정신적 피로 해소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 최은아 경제정책과장은 “ 더운 여름철 현장에서 고생하는 근로자들이 시원한 음료 한 잔과 상담을 통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완주군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건강하게 정착하고 오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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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수의계약 총량제’ 4년 성과 평가

완주군 , ‘ 수의계약 총량제 ’ 4 년 성과 평가 누리집서 오는 27 일부터 설문조사 진행 … 업체 ‧ 단체 대상 의견 수렴 완주군이 지난 4 년간 시행해 온 ‘ 수의계약 총량제 ’ 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편안을 마련하기 위해 대대적인 의견 수렴에 나선다 . 군은 오는 27 일부터 8 월 5 일까지 10 일간 관내 업체와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수의계약 총량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 완주군은 공정한 계약 기회 확보와 지역 업체 상생 발전을 위해 지난 2022 년 8 월 수의계약 총량제를 처음 도입했다 . 제도 도입 이후 관내 업체의 수의계약 비율은 2021 년 91.1% 에서 올해 6 월 말 기준 96.4% 로 5.3% 포인트 상승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실질적인 지표 성장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 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관내 업체와 관련 협회 · 조합 · 단체의 만족도를 측정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 의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조사는 온라인 익명 설문 방식으로 진행된다 . 주요 문항은 수의계약 총량제 제도에 대한 인식 및 이해도를 비롯해 제도의 적정성 평가 , 계약 기회 및 공정성 변화 체감도 , 계약 총액 조정 및 개선에 대한 의견 등 실효성 있는 항목으로 짜였다 . 설문조사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공식 누리집을 통해 설문 참여를 독려하고 , 접수된 현장의 제안들을 면밀히 검토해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 수의계약 총량제 운영을 통해 관내 업체의 참여 기회가 실질적으로 확대되는 성과를 확인했다 ” 며 “ 설문조사를 통해 제도 운영에 대한 현장의 체감도를 객관적으로 분석해 더욱 효율적이고 공정한 계약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설문조사는 완주군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청 재정관리과 계약팀 (063-290-2352)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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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상관면 구도심의 변신 ‘도시재생으로 활력’

완주군 상관면 구도심의 변신 ‘ 도시재생으로 활력 ’ 새원복합어울림센터 ‧ 역사거리 조성 , 노후주택 수리 등으로 변화 과거 행정복지센터가 위치하며 지역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완주군 상관면 구도심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다시 사람과 활력이 모이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 상관면 구도심은 2013 년 행정복지센터 이전 이후 유동인구 감소와 상권 침체로 활력을 잃었지만 , 완주군이 2019 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며 새로운 변화를 맞았다 . 총사업비 77 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다시 찾고 머무는 생활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 골목길 정비 , 역사거리 조성 , 벽화조성과 경관조명 설치 , 내부영상망 (CCTV) 확충 및 새원역사길 정비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환경을 조성하며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 또한 노후주택 42 호에 대해 집수리 사업을 함께 진행하여 정주환경 개선과 주거복지향상에도 힘을 쏟았다 . 도시재생의 중심인 새원복합어울림센터는 책쉼터 , 공부방 , 건강증진실 , 동아리방 , 체력단련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 특히 올해 7 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체력단련실은 현재 160 여 명의 회원이 이용하며 구도심 방문객 증가와 함께 주변 상권에도 활력을 더하고 있다 . 안산호 하원신마을 이장은 “ 예전에는 저녁이면 적막했던 거리가 이제는 주민들이 모이고 웃음이 넘치는 사람 냄새 나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 며 “ 도시재생사업과 행정의 적극적인 추진력이 구도심을 다시 살아 숨 쉬는 중심지로 만들고 있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도시재생은 공간을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삶과 공동체를 회복하는 사업 ” 이라며 “ 새원복합어울림센터를 중심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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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모주·주전부리 만들며 가치 소비 배워요”

완주군 “ 모주 ·주전부리 만들며 가치 소비 배워요 ” ‘ 사브작 사브작 우리동네 공정무역 ’ 행사 성황리에 끝나 완주군이 일상에서 가치 소비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장을 열며 공정무역 문화 확산에 나섰다 . 완주군은 최근 동상면 농업회사법인 공동체공간 수작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진 ‘ 사브작 사브작 우리동네 공정무역 ’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공정무역은 개발도상국 생산자에게 정당한 노동 대가를 지급해 빈곤 자립을 돕고 아동 노동 금지 , 친환경 생산을 지향하는 윤리적 무역 제도로 , 최근 일상 속 가치 소비의 대표적인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인식을 넓히고 골목상권과 손잡는 실천 중심의 공정무역 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다 . 현장에는 달달구리 , 반줄 , 삼산도가 , 서리울 , 수작 , 조아지구 등 지역 업체 6 곳이 동참해 공정무역 재료를 접목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주도했다 . 참가자들은 공정무역 설탕인 모스코바도를 활용한 디저트와 쌀강정 ,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모주 만들기를 비롯해 아로마 오일 체험 , 공정무역 원두를 재활용한 스트레스볼과 커피 찌꺼기 ( 커피박 ) 자석 ( 마그넷 )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 특히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공정무역 제품과 재료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만들기 체험교실을 경험하는 등 행사장 곳곳이 활기로 가득 찼다 . 지역 소상공인들도 직접 체험교실을 기획 · 운영하며 공정무역 제품을 소개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등 공정무역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 최은아 경제정책과장은 “ 앞으로도 주민들이 생활에서 공정무역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 중심의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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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민, 구이 ‘아쿠아파크 아마존’ 입장료 20% 할인

완주군민 , 구이 ‘ 아쿠아파크 아마존 ’ 입장료 20% 할인 완주군과 복지증진 업무협약 체결 “ 민관협력 확대 ” 완주군민은 구이면에 위치한 레저 시설 ‘ 아쿠아파크 아마존 ’ 이용 시 입장료 20% 를 할인받는다 . 지난 8 일 완주군은 아마존 아쿠아파크 세미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아마존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 완주군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매년 심해지는 무더위 속에서 군민들이 관내 휴양 시설을 부담 없이 이용하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 관내 기업과의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 . 협약에 따라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은 누구나 입장료 할인 혜택을 누리게 된다 . 협약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피서철 군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하도록 물놀이 시설 현장을 둘러보며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협약은 거창한 행정적 구호보다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알찬 혜택을 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 며 “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기업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실리 중심의 민관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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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파크골프장 운영 정비… “공정한 환경 조성”

완주군 , 파크골프장 운영 정비 … “ 공정한 환경 조성 ” 내년 하반기 직영 운영 목표 … 관리체계 일원화 · 인력 배치 등 기반 마련 완주군이 파크골프장의 체계적인 관리와 공정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 기반 정비에 나선다 . 5 일 완주군에 따르면 현재 완주군은 총 10 개소 180 홀의 파크골프장을 운영 중이다 . 체육공원과 3 개소 , 산림녹지과 6 개소 , 완주산업단지사무소 1 개소를 각각 관리하고 있다 . 이와 함께 추가로 6 개소 171 홀의 파크골프장 조성도 추진하고 있다 . 완주군은 이용자 중심의 운영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0 월부터 파크골프클럽 면담 및 간담회를 수차례 실시했으며 , 올해 1 월부터는 관리인력 배치를 통해 시설 유지보수와 이용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 또한 ‘ 완주군 파크골프장 관리 및 운영 조례 ’ 제정을 통해 파크골프장의 체계적인 관리와 이용질서 확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 특히 완주군은 2027 년 7 월 파크골프장 직영 운영을 목표로 , 직영 전까지 시설 정비 및 관리부서를 일원화하고 , 시설관리에 필요한 인력을 배치하는 등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김지현 체육공원과장은 “ 파크골프장이 특정 이용자만을 위한 공간이 아닌 모든 군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 ” 며 , “ 공정한 이용환경 조성과 이용기회 확대를 위해 관리체계를 정비하고 직영 운영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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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이서면, 홀몸 남성 위한 ‘이서천사 요리교실’

완주 이서면 , 홀몸 남성 위한 ‘ 이서천사 요리교실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매주 1 회 진행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전택균 , 소미례 ) 는 지역 내 독거남성의 건강한 식생활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 이서천사 요리교실 ’ 을 운영을 시작했다 . 이번 요리교실은 오늘부터 매주 1 회씩 총 4 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 중장년 홀몸 남성을 대상으로 기초 요리 기술을 전수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 ‘ 이서천사 요리교실 ’ 은 지난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추진하게 됐다 .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실천하며 , 함께 요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전택균 공동위원장은 “ 요리교실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배우고 , 함께 음식을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며 이웃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돌보고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소미례 이서면장은 “ 요리교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남성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이서면 290-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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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청 여자 레슬링팀, 전국대회 선수 전원 금메달

완주군청 여자 레슬링팀 , 전국대회 선수 전원 금메달 정환기 감독 지도자상 , 이한빛 최우수선수상까지 ‘ 완벽한 승리 ’ 완주군청 여자 레슬링 선수단이 전국 대회에서 출전 선수 전원이 금메달을 목에 걸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 지난달 24 일부터 30 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 제 57 회 대통령기 전국 시 · 도 대항 레슬링대회 ’ 에서 오정빈 ( 여자자유형 53kg 급 ), 이한빛 ( 여자자유형 65kg 급 ), 이지선 ( 여자자유형 68kg 급 ), 정서연 ( 여자자유형 76kg 급 ) 선수가 각각 체급별 정상에 오르며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또한 , 뛰어난 리더십으로 팀을 이끈 정환기 감독이 지도자상을 받았으며 , 탁월한 기량을 선보인 이한빛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에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 정환기 감독은 “ 개인 종목에서 출전 선수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 며 “ 앞으로도 국내 및 국외 전지훈련과 컨디션 조절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더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국내 대회 뿐만 아니라 국제 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여러 종목의 전국 및 국제 대회를 유치하는 등 집중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스포츠 종목의 활성화 및 엘리트 체육 활성화를 통한 군민의 건강 증진 ,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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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서 피어나는 전통소목 장인의 손끝

완주군서 피어나는 전통소목 장인의 손끝 삼례문화예술촌 , 이명택 국가무형유산 소목장 이수자 전시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제 4 전시관에서 지역 작가 이명택의 개인전 ‘ 사유 ( 思惟 ) 의 시간들 ’ 이 열린다 . 이번 전시는 나무가 품어온 시간과 장인의 사유 , 오랜 기다림 끝에 탄생한 목가구를 통해 전통 소목의 가치를 조명하는 자리다 . 전시는 4 일부터 12 월 27 일까지 진행되며 , 국가무형유산 소목장 소병진 선생에게 전수받은 전통 소목 기법과 정신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들이 공개된다 . 절제된 선과 정교한 짜맞춤 , 나무 본연의 결을 살려낸 목가구들은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수상과 전승공예품 인증 등을 통해 예술성을 인정받은 작품들이다 . 이명택 국가무형유산 소목장 이수자는 “ 좋은 가구는 손보다 먼저 마음에서 , 기술보다 먼저 깊은 사유에서 시작된다 ” 며 “ 전통은 과거를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 속에서 새롭게 살아나는 일인 만큼 , 관람객들이 작품에 스며든 시간의 결을 따라 장인의 사유를 마주하고 전통의 깊이를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 고 전했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전통의 맥을 묵묵히 이어가는 장인의 숭고한 여정을 이곳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조명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 며 , “ 관람객들이 작품에 스며든 시간의 결을 감상하며 전통 소목이 지닌 진정한 미학을 경험하시길 바란다 ” 고 밝혔다 . 한편 , 삼례문화예술촌 제 1 전시관에서는 9 월 6 일까지 여름특별기획 샘앤지노 (SAM JINO) 의 ‘Wave’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 이와 함께 예술인마을 전시체험관에서도 윤대라 작가의 ‘ 양생원 , 완주하다 ’ 전시가 이어져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 삼례문화예술촌의 전시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삼례문화예술촌 공식 홈페이지 ( http://www.samnyecav.kr/) 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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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특산물 향어가 ‘등용문 키링’으로

완주 특산물 향어가 ‘ 등용문 키링 ’ 으로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 굿즈 출시 완주군이 제 14 회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를 앞두고 축제를 대표할 새로운 공식 상품 ( 굿즈 ) 인 ‘ 등용문 향어 키링 ’ 을 선보였다 . 이번에 출시된 ‘ 등용문 향어 키링 ’ 은 완주군의 대표 특산 수산물인 향어를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 어려운 관문을 뚫고 용이 된다는 고사성어 ‘ 등용문 ( 登龍門 )’ 의 의미를 담아 수험생과 취업준비생 등 새로운 도전을 앞둔 사람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완주군은 전국 향어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주산지로 , 향어는 축제의 인기 프로그램인 물고기 잡기와 화덕구이 체험에 활용되는 핵심 상징 콘텐츠다 . 이번 상품은 완주군 소재 업사이클링 로컬브랜드 ㈜ 조아지구 ( 대표 이선미 ) 와 협업해 친환경 비건 점토로 제작됐다 . 이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고 지속 가능한 축제를 지향하는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의 가치를 살렸다 . 군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대학수학능력시험 D-100 일을 맞아 완주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수험생 응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 오는 6 일까지 참여한 응모자 중 10 명을 추첨해 ‘ 등용문 향어 키링 ’ 을 증정할 예정이다 . 스토리카드와 전용 포장 상자로 구성된 키링은 오는 10 월 2 일부터 4 일까지 열리는 축제 기간 동안 현장 굿즈 스토어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등용문 향어 굿즈는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완주의 대표 특산물과 축제 이야기를 담은 상징 콘텐츠 ” 라며 “ 시험 , 입시 , 취업 등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든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한편 , 제 14 회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는 오는 10 월 2 일부터 4 일까지 3 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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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비비정예술열차 새 주인 찾는다

완주 비비정예술열차 새 주인 찾는다 8 월 말 ‘ 만경강 물고기철길 ’ 완공 앞두고 운영자 공개 모집 완주군이 지역 대표 관광 명소인 ‘ 비비정예술열차 ’ 를 운영할 역량 있는 민간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 이번 공모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 온비드 ) 을 통해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 기간은 오는 14 일 오후 5 시까지다 . 입찰 대상 시설은 폐열차를 리모델링한 열차 3 동과 조리실을 포함한 303 ㎡ 규모다 . 지정 업종은 제 1 종 및 제 2 종 근린생활시설로 , 낙찰자는 시설 특색을 살려 일반음식점이나 휴게음식점 , 카페 등을 운영하게 된다 . 선정 방식은 예정가격 이상 최고가격을 제시한 입찰자를 선정하는 최고가 낙찰제다 . 개찰은 오는 8 월 18 일 오전 10 시 완주군 문화역사과에서 진행된다 . 이번 입찰은 오는 8 월 31 일 비비정 인근에 전주 · 완주 상생사업인 ‘ 만경강 물고기철길 ’ 이 완공될 예정이어서 예비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완주군은 새로운 랜드마크인 물고기철길 개통으로 주변 관광 동선이 연결되면 방문객이 크게 늘어나 비비정예술열차의 새로운 운영자에게도 강력한 호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비비정예술열차는 만경강의 탁 트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완주군의 핵심 관광 자원 ” 이라며 , “8 월 말 만경강 물고기철길이 개통되면 일대 방문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역량 있는 운영자와 함께 시설의 매력을 극대화해 주변 상권 전체를 활성화하겠다 ” 고 말했다 . 자세한 입찰 공고 내용 및 공유재산 사용허가 조건 등은 온비드 홈페이지 및 완주군청 홈페이지 고시 /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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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스포츠 마을강사 현장 역량 강화

완주군 , 스포츠 마을강사 현장 역량 강화 교육발전특구 생활체육 양성과정 통해 교육 실시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 ( 센터장 임성희 ) 가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배드민턴과 풋살 지도법을 교육하며 스포츠 분야 마을강사 15 명의 현장 지도 역량을 높이고 있다 . 7 월부터 8 월까지 진행하는 ‘2026 년 교육발전특구 생활체육 양성과정 ’ 은 관내 체육관과 학교 강당 등에서 총 8 회에 걸쳐 30 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 . 교육과정은 생활체육 지도자의 역할과 윤리 , 스포츠 안전관리 , 종목별 지도 기술 ,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수업 운영 방법 및 수업 시연 등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해 지도역량을 높이고 있다 . 교육에 참여한 한 마을강사는 “ 실기교육과 함께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운영 방법과 지도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어 무척 유익하다 ” 며 “ 학생들의 발달단계에 맞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시연해 보면서 지도자로서 자신감을 얻고 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임성희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장은 “ 생활체육 전문성을 갖춘 마을강사들과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 ” 며 “ 학생들이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 ”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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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인기 뮤지컬 완주 무대 오른다

인기 뮤지컬 구름빵 완주 무대 오른다 완주문화예술회관서 8 월 7 일 공연 완주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 월 7 일 ( 금 ) 오후 7 시 ,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인기 가족뮤지컬 구름빵 을 무대에 올린다 . 이 공연은 완주군이 ‘2026 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 에 선정돼 국비를 확보함에 따라 추진된 사업으로 , 군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 가족뮤지컬 구름빵 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백희나의 베스트셀러 구름빵 을 재해석한 참여형 뮤지컬이다 . 주인공 ‘ 홍비 ’, ‘ 홍시 ’ 와 함께 지점토로 빵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비롯해 , 배우와 관객이 함께 노래하고 율동하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된다 . 가족뮤지컬 구름빵 은 전국 각지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인기 공연이다 .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 부모와 자녀가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어 관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 며 “ 상상력과 따뜻한 가족애를 담은 구름빵 을 통해 온 가족이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관람료는 예매 수수료 포함 5,000 원으로 , 티켓은 놀티켓 (NOL TICKET)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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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초록우산 공모 선정… 아동가정 가전제품 지원

완주군 , 초록우산 공모 선정 … 아동가정 가전제품 지원 450 만 원 상당 세탁기 , 에어컨 , 냉장고 도움 완주군이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 ( 본부장 박미애 ) 의 ‘ 사례지원사업 ’ 에 선정돼 사업비 450 만 원을 확보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한부모가정 아동에게 가전제품을 전달했다 . 이번 지원 대상은 취약계층 한부모가정으로 , 보호자가 파킨슨병 등 건강 악화로 경제활동을 하지 못하는 데다 자녀 양육과 가사까지 홀로 맡아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 특히 세탁기와 에어컨이 없어 무더운 여름철에도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했으며 , 냉장고 역시 오래된 소형 중고 제품이어서 음식과 식재료를 보관하기 쉽지 않은 상태였다 . 완주군은 초록우산 사례지원사업을 활용해 냉장고와 세탁기 , 에어컨 등 필수 가전제품을 지원하며 해당 가정의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 이번 지원으로 보호자의 가사 부담을 덜고 가족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박미애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장은 “ 생활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 지원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이어가는 아동과 가정에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과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필수 가전제품 지원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생활부담을 덜어주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 며 “ 앞으로도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전했다 .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는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돌봄 , 이주배경 아동 지원 , 돌봄 · 교육 · 주거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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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법인·시설 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완주군 법인 · 시설 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지도 ‧ 감독 행정처분 , 주요 사례 중심 교육 실시 완주군이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지난 7 일 실마리카페에서 지도점검 담당 공무원 50 명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점검 체계를 확립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 강사로 나선 구연창 보건복지인재원 강사 ( 관장 ) 는 총 3 부에 걸쳐 비영리법인과 사회복지시설의 이해 , 지도 · 감독과 행정처분 , 지도점검 주요 착안사항 및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 강의 직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담당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겪은 불명확한 기준과 실무 고충을 놓고 구체적인 자문과 해결책을 주고받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이날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은 군민 복지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제공하는 기관인 만큼 공정하고 체계적인 지도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실무지식과 사례를 현장에 적극 활용해 군민이 신뢰하는 복지행정을 구현해 달라 ” 고 당부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앞으로도 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의 투명하고 건전한 운영을 지원해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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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홀몸 남성 “혼자서도 건강하게”

완주군 홀몸 남성 “ 혼자서도 건강하게 ” 심뇌혈관질환 예방 상담 , 건강밥상 요리 교실 전개 완주군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이서면 홀몸 남성을 대상으로 ‘ 심뇌플러스 ! 건강밥상 요리교실 ’ 을 운영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고 있다 .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 이서면 맞춤형복지팀 ,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홀몸 남성의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식생활 개선을 돕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 센터는 ‘ 내 혈관 건강체크 ! 심뇌건강 알기 ’ 를 주제로 참가자들의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고 개인별 건강 상담을 진행했다 . 또한 , 혈압 · 혈당 수치를 스스로 확인하는 ‘ 자기혈관 숫자 알기 ’ 교육과 함께 심뇌혈관질환 위험요인과 예방법 , 생활 속 관리 실천법을 안내했다 . 참여자들은 건강 상태를 점검받은 뒤 개인 맞춤형 관리 상담을 거쳐 평소 생활 습관을 확인하고 건강관리 계획을 세웠다 . 앞으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에서는 저염 · 저당 식생활 교육 , 영양표시 확인법 , 건강한 식재료 선택법 , 간단 건강요리 실습 , 홀몸 남성 맞춤형 한 끼 식단 구성 , 저염 양념 만들기 , 나만의 건강 밥상 만들기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과 실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혼자 생활하는 남성들은 식생활 관리가 어려워 만성질환 위험이 높을 수 있다 ” 며 “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고 혈관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맞춤형 건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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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청소년, 초록우산 지원으로 치과 치료

완주군 청소년 , 초록우산 지원으로 치과 치료 청소년수련관 연계로 지원 성사 … “ 복지자원 노력 지속 ”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하고 있는 한 청소년이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의 의료비 지원으로 치과 치료를 받는다 . 해당 청소년은 치아 질환으로 치료가 시급했으나 경제적 부담으로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 이에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건강 상태와 가정 환경을 확인한 뒤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에 의료비 지원을 요청했다 .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는 사례 심사를 거쳐 치아 크라운 치료에 필요한 의료비를 지원했다 . 이를 통해 해당 청소년은 안정적으로 치과 치료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 현재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방과후아카데미를 통해 해당 청소년에게 다양한 활동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수련관 측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지속해서 지원할 방침이다 . 박혜란 아동친화과장은 “ 앞으로도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의 생활과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적절한 복지자원이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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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읍·면별 의료 환경 다각도 진단한다

완주군 , 읍 · 면별 의료 환경 다각도 진단한다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착수 완주군이 군민 건강권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향후 4 년간의 보건의료 청사진을 그리는 ‘ 제 9 기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7~2030 년 )’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4 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중장기 계획이다 . 완주군은 지역 주민과 보건의료기관 · 시설을 대상으로 향후 4 년간 적용할 중장기 보건의료 기본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계획 수립에 나섰다 . 완주군은 착수일로부터 150 일간 진행하는 용역을 통해 인구 구조 변화 , 만성질환 증가 , 고령화 등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보건의료 환경을 다각도로 진단한다 . 특히 읍면별 의료 접근성 격차와 취약계층 현황 , 보건 인프라의 공간적 분포 및 기능적 한계를 면밀히 분석해 맞춤형 보건정책 전략을 도출할 계획이다 . 단순한 통계 분석을 넘어 지역 주민 대상 설문조사와 전문가 · 유관기관 간담회를 진행해 주민이 체감하는 보건의료 요구도를 세심하게 파악할 예정이다 . 또한 , 지난 제 8 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성과와 자원 투입 결과를 정밀히 분석해 잘된 점은 계승하고 , 개선 과제는 이번 제 9 기 계획에 구체적으로 반영해 실행력을 극대화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역보건의료계획은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보건행정의 최상위 종합계획 ” 이라며 “ 지역 특성을 신중히 반영하고 군민의 실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완주군만의 특화된 중장기 보건의료 체계를 완성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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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모바일 헬스케어 “내 건강 변화 직접 확인”

완주군 , 모바일 헬스케어 “ 내 건강 변화 직접 확인 ” 건강위험군 · 자가관리군 건강 변화 점검 완주군이 오는 14 일까지 2 주 동안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150 명을 대상으로 중간 건강측정을 실시한다 . 이번 측정 대상은 건강위험군 (50 명 ) 과 자가관리군 (100 명 ) 이다 . 건강위험군은 사전 검사에서 혈압 , 혈당 , 허리둘레 , 중성지방 , 에이치디엘 (HDL)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을 3 가지 이상 보유해 집중 관리가 필요한 참여자다 . 자가관리군은 건강 상태가 상대적으로 양호해 스스로 건강 습관을 유지 · 개선하도록 지원하는 참여자다 .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모바일 앱과 스마트 활동량계를 활용해 참여자의 신체활동과 식생활을 지속해서 확인하고 , 간호사 · 영양사 · 운동전문가가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 이번 측정에서는 혈압 · 혈당 등 건강검사와 신체계측 , 체성분 측정 , 식생활 및 신체활동 실천 상태 등을 확인한다 . 측정 결과는 사업 시작 전 사전검사 결과와 비교해 참여자의 건강지표 변화와 건강생활 실천 성과를 점검하는 데 활용된다 . 중간측정 결과에 따라 건강위험군에게는 건강위험요인 개선을 위한 분야별 집중상담과 맞춤형 건강목표를 제공하고 , 자가관리군에게는 현재의 건강상태를 유지하면서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생활 실천을 지원할 예정이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이번 중간 측정은 참여자가 자신의 건강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앞으로의 건강관리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과정 ” 이라며 “ 참여자의 특성에 맞는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실질적인 건강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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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전북은행, 완주군에 ‘시원키트’ 60세트 기탁

전북은행 , 완주군에 ‘ 시원키트 ’ 60 세트 기탁 매년 계절별 나눔 … 취약계층 전달 예정 전북은행 ( 은행장 박춘원 ) 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완주군 관내 폭염 취약계층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날수 있도록 ‘ 시원 (COOL) 키트 ’ 나눔 행사를 펼치며 따뜻한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 지난 5 일 군수실에서 전북은행 조인성 부행장 , 김성두 지점장 , 김승희 부지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 전북은행 2026 시원 (COOL) 키트 나눔 전달식 ’ 이 열렸다 . 이번 후원은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의 봉사활동 참여를 통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 전북은행은 완주군이 추천한 폭염 취약계층 60 명에게 전달해 달라며 300 만 원 상당의 시원키트 60 세트를 기탁했다 . 전달된 시원키트는 무더위에 노출되기 쉬운 소외계층의 온열질환 예방과 쾌적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탁상 선풍기 , 여름이불 , 팔토시 , 보냉백 등 실용적인 여름철 필수 용품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 전북은행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완주군과 손잡고 매년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 해마다 명절 선물꾸러미 , 여름철 시원키트 , 겨울철 방한키트 , 보건위생용품 등을 지속해서 기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다 . 조인성 전북은행 부행장은 “ 기후변화로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이웃들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 넣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매년 잊지 않고 계절마다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물품을 지원해주는 전북은행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며 “ 보내주신 시원키트는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 분들게 정성껏 전달하겠다 ” 고 답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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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새눈, 완주군에 성금 1,000만 원 기탁

㈜ 새눈 , 완주군에 성금 1,000 만 원 기탁 2016 년부터 매년 전달 “ 완주와 함께 성장 , 책임 다할 것 ” 완주군 삼례읍 농공단지에 위치한 ㈜ 새눈 ( 대표 백청열 ) 이 올해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지난 5 일 백청열 ㈜ 새눈 대표 등 관계자들은 완주군청을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 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 ㈜ 새눈의 성금 전달은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 지난 2016 년 500 만 원을 시작으로 매년 1,000 만 원씩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 소프트웨어 개발 · 공급 및 영상감시장치 , LED 경관조명기구 등을 제조하는 ㈜ 새눈은 상생 · 혁신 · 나눔의 이념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장과 지역 발전을 함께 도모하고 있다 . 백청열 ㈜ 새눈 대표는 “ 완주군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성금을 마련하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첨단 기술력으로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것에 더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만드는 데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 새눈 백청열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며 “ 기탁해 주신 성금은 완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절실한 소외계층에게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소중히 전달하겠다 ” 고 인사를 전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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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봉동읍, 희망나눔가게·행복빨래방 만족도 조사

완주 봉동읍 , 희망나눔가게 · 행복빨래방 만족도 조사 복지 사각지대 해소 , 맞춤형 서비스 개선 수렴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국인숙 · 설선호 ) 가 봉동읍 희망나눔가게와 행복빨래방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용 만족도 조사에 나섰다 . 이번 조사는 복지서비스를 이용자 중심으로 개선하고 실질적인 복지 수요를 파악하고자 5 일부터 약 두 달간 진행한다 . 희망나눔가게는 지역 후원자들에게 받은 생필품과 식료품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 생계 · 의료 )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에게 전달하는 공간으로 , 매주 수요일마다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 행복빨래방은 대형 세탁물을 혼자 처리하기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 중증장애인 , 위기가구 ,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세탁 서비스를 제공한다 .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위생 개선을 겸해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9 시부터 오후 6 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조사에서 서비스 만족도 , 이용 편의성 , 개선 요구사항 등을 다각도로 파악해 향후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 국인숙 공동위원장은 “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내 민간 자원 연계와 맞춤형 봉사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봉동읍장은 “ 만족도 조사를 통해 주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함께 만들어가는 빈틈없고 따뜻한 감동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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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폭염 속 외국인 계근로자 안전 지킨다

완주군 , 폭염 속 외국인 계근로자 안전 지킨다 모국어 안내문 배포 , 식염포도당 ‧ 햇빛 가리개 등 전달 완주군이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관내 농가에서 일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자 ‘ 현장 밀착형 폭염대응 안전관리 점검 ’ 에 나섰다 . 지속되는 폭염특보에 대응해 군은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일제 점검을 펼쳤다 . 주요 점검 내용은 폭염 피크 시간대 규칙적인 휴식 부여 , 기상 상황에 따른 작업시간 조정 및 작업 중지 준수 여부다 . 아울러 작업 중 충분한 수분과 식염수 제공 , 안전 장구 지급 , 작업장 인근 그늘막 등 휴게시설 설치 여부를 살폈다 . 이와 함께 온열질환 환자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연락망 구축 상태를 확인하고 근로자 숙소 내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 , 샤워 시설 구비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 특히 완주군은 언어 장벽으로 안전 수칙을 숙지하기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를 배려해 캄보디아어 , 베트남어 등 국가별 모국어로 제작한 ‘ 폭염 대비 안전수칙 안내문 ’ 을 현장에서 직접 배포했다 . 또한 ,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식염포도당과 햇빛 가리개 , 쿨토시 , 쿨타월 등 필수 예방 물품을 긴급 전달하고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고령화된 우리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결해 주는 소중한 농업 동반자 ” 라며 “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폭염 속에서 근로자들이 다치는 일이 없도록 철저한 행정 지원과 점검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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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유희태 완주군수, 친환경 농업인 현장 목소리 경청

유희태 완주군수 , 친환경 농업인 현장 목소리 경청 친환경농업인협회 회원 간담회 활성화 방안 논의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난 4 일 완주군 친환경농업인협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친환경농업 발전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 이날 간담회에는 유희태 군수와 관련 부서 담당자 , 완주군친환경농업인협회 임원들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 참석자들은 다음 달 9 일 고산미소시장 일원에서 열리는 ‘ 제 6 회 전국생물다양성대회 ’ 및 ‘ 제 13 회 전북친환경농업인대회 ’ 의 추진 방향을 다각도로 논의하고 ,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 협회 측은 친환경농업 육성 5 개년 계획에 맞춰 완주군 친환경농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을 유 군수에게 제안했다 . 특히 친환경농업 관련 예산 확대와 함께 친환경 농산물의 공공급식 납품 확대 등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친환경농업은 주민의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지고 , 기후 위기 속에서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중요한 분야 ” 라며 “ 현장의 여러 목소리를 듣고 친환경농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며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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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 이서청소년문화의집, 국립농업과학원 연계 진로 체험

완주 이서청소년문화의집 , 국립농업과학원 연계 진로 체험 과실 품질 분석 체험 농업과학 흥미 높여 완주군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최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연계해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 한 알의 비밀을 찾다 ’ 를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의 전문 연구 인력과 교육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농업과학의 원리와 농업연구사의 역할을 직접 체험하며 농업과 과학이 융합된 미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청소년들은 국립농업과학원 연구진의 지도를 받으며 과실 품질 분석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 과일의 특성과 품질 정보를 학습한 뒤 당도와 산도 측정 원리를 익히고 , 실제 연구 현장에서 쓰이는 분석 방법을 실습하며 농업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 특히 과일 착즙부터 시작해 당도 · 산도 측정 , 품질 분석 , 최종 등급 판정에 이르기까지 농업연구사가 수행하는 전 과정을 단계별로 체험했다 . 이를 통해 농업이 단순한 1 차 생산 활동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연구와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발전하는 첨단 산업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체득했다 . 또한 연구진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농업과학 분야의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알아보고 , 농업연구사의 역할과 연구 분야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미래 진로에 대한 관심과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이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의 전문성과 교육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농업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체험이었다 ” 며 “ 앞으로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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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폭염 대비 농촌 현장 밀착 안전 관리

완주군 , 폭염 대비 농촌 현장 밀착 안전 관리 읍면 순회 ‧ 마을 방송 ‧ 안전문자 발송 등 예방 총력 완주군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13 개 읍면 현장순회와 마을 방송 , 안전문자 발송 등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상담소와 협력해 13 개 읍면 농촌 현장을 순회하며 농업인의 건강 상태와 작업 여건을 살피고 있다 . 현장순회는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농업인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농작업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 특히 , 한낮 고온시간대에도 작업 중인 농업인을 발견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안내하고 냉감 햇빛가리개와 시원한 수건 , 이온음료 등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배부하고 있다 . 또한 완주군은 7 월 1 일부터 하루 2 회 마을방송을 실시해 폭염 시 농작업 안전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안전문자를 발송해 기상상황과 행동요령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다 . 군은 고령농업인과 야외 작업 농업인을 중심으로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확인을 강화하고 , 농업인들에게 ▲ 고온시간대 농작업 자제 ▲ 충분한 수분 섭취 ▲ 그늘에서 규칙적인 휴식 ▲ 몸에 이상이 있을 경우 즉시 작업 중단 등 기본적인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거듭 안내하고 있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폭염 속에서는 농작업보다 농업인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 며 “ 특히 낮 시간대에는 무리하게 작업하지 말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온열질환을 예방해 주시길 바란다 ” 고 당부했다 . 이어 “ 앞으로도 농업인상담소와 긴밀히 협력해 13 개 읍면 농업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 현장순회와 마을방송 , 안전문자 발송 등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대응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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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농산물 가공 전문가 28명 배출

완주군 , 농산물 가공 전문가 28 명 배출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20 기 수료식 완주군이 농민 주도의 가공 산업을 활성화하고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가공 전문가 28 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 완주군은 지난 16 일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에서 농민가공 활성화와 농업인의 가공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20 기 ’ 수료식을 가졌다 . 이번 교육은 지난 4 월부터 약 4 개월간 운영됐으며 , 심도 있는 교육 과정을 끝까지 이수 한 총 28 명의 농업인이 수료의 기쁨을 안았다 . 교육생들은 총 36 회 (144 시간 ) 에 걸쳐 반찬 , 건식 , 습식 , 소스 , 발효 , 쿠키 등 6 개 과정의 실습 중심 교육을 이수하며 농산물 가공기술과 제품개발 역량을 키웠다 . 특히 맛과 향 , 유통기한 연장을 위한 화학첨가제를 사용하지 않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안전한 가공 먹거리 개발에 중점을 뒀다 . 수료생들은 앞으로 로컬푸드 가공공동체 ( 협동조합 ) 에 가입해 자가 생산한 농산물을 완주군 로컬푸드 가공센터에서 직접 가공하고 ,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완주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직접 가공에 참여하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 농가 소득 증대와 함께 소비자에게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지역 먹거리(로컬푸드) 선순환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 그 성과가 농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농민가공 활성화를 통해 농업인이 가공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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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 겨울 딸기 일손 도운 외국인 85% “또 올게요”

완주 겨울 딸기 일손 도운 외국인 85% “ 또 올게요 ” 하반기 입국 근로자 143 명 출국 완료 재입국 희망 완주군 겨울 딸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입국했던 외국인 근로자들이 영농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고국으로 돌아갔다 . 16 일 완주군은 지난해 하반기 농번기에 맞춰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143 명이 지난 5 월부터 7 월까지 총 3 차례에 걸쳐 안전하게 출국을 마쳤다고 밝혔다 . 이번에 출국한 근로자 대부분은 올 하반기 딸기 수확철에 맞춰 다시 완주군을 찾을 예정으로 , 재입국률이 85% 이상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로 , 올해 처음 완주군을 찾은 신규 근로자 80 여 명 역시 큰 문제 없이 안정적으로 일정을 소화하며 딸기 농가에 큰 힘을 보탰다 . 완주군은 근로자들이 낯선 타국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입국 초기부터 촘촘한 밀착 지원을 펼쳤다 . 초기 적응 교육과 농가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 조기생활적응 지원단 ’ 을 운영해 소통의 벽을 낮췄다 . 여기에 가족센터와 행정이 손을 잡고 체계적인 생활 환경을 뒷받침하면서 근로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안정적인 정착을 이끌어냈다 . 매년 완주를 다시 찾는 숙련된 근로자가 늘어남에 따라 , 농가 현장에서는 신규 인력 교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작업 효율을 크게 높이는 등 안정적인 영농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계절근로자는 다시 찾고 싶은 완주를 , 농가는 믿고 함께할 수 있는 계절근로자 운영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 ” 며 “ 앞으로도 근로자의 안전과 인권을 최우선으로 안정적인 농촌 인력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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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 삼겹살 굽고 윷놀이 한판 귀농인 ‘이웃사촌’ 되다

완주 , 삼겹살 굽고 윷놀이 한판 귀농인 ‘ 이웃사촌 ’ 되다 음식 나눔 한마당 열고 , 공동체 화합 다져 완주군이 초복을 맞이해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특별한 교류의 장을 열었다 . 지난 15 일 완주군은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2026 귀농귀촌인 음식 나눔 한마당 ’ 행사를 개최했다 . 이날 행사는 귀농귀촌인과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음식을 나누며 , 마을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실질적인 소통 창구로 채워졌다 . 1 부 나눔 행사에서는 완주군귀농귀촌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삼겹살을 비롯한 풍성한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참석자들에게 대접했다 .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눈을 맞추며 담소를 나누고 정을 쌓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다 . 귀농귀촌인들이 단순한 이주민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직접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지역공동체에 기여하고 , 지역주민과의 상호 이해와 신뢰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이어진 2 부 화합 행사에서는 ( 사 ) 한국민속윷놀이협회의 진행으로 귀농귀촌인 윷놀이 대회가 열렸다 . 참가자들은 팀별 경기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친목을 다지며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 정용준 귀농귀촌협의회장은 “ 이번 음식 나눔과 윷놀이 행사를 통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지속적인 교류망 형성과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상담 · 교육 · 체험 · 주거지원뿐 아니라 마을환영행사 , 재능기부 , 동아리 활동 등 지역주민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지역융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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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여름철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완주군 , 여름철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자체 단속반 가동 중 … 오는 20 일 중앙부처 합동점검 완주군은 여름 휴가철 산림계곡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8 월 31 일까지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계도와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 이번 집중 단속은 산림과 계곡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환경을 제공하고 , 여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 주요 단속 대상은 ▲ 불법 상행위가 있는 산림계곡 내 평상 ‧ 천막 ‧ 구조물 등 설치 ▲ 산림 무단 점용 ▲ 취사 및 화기 사용 ▲ 쓰레기와 오물 무단투기 등 산림환경을 훼손하거나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행위다 . 군은 산림녹지과장을 반장으로 한 단속반 4 반 13 명을 편성해 주요 산간 계곡을 중심으로 계도와 예방 활동 ,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 특히 산림 내 허가받지 않은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불법으로 점용하는 행위 , 취사 및 화기 사용 등 산림훼손 우려가 있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한다 . 특히 , 오는 20 일부터 8 월 14 일까지 행안부 , 산림청 등 중앙부처 합동 감찰이 예정돼 있어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법적 조치와 행정대집행을 병행할 방침이다 . 현재 군은 주요 산간 계곡과 등산로에 산림보호 홍보 현수막을 게시해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 송기철 산림녹지과장은 “ 산림계곡은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해야 할 공공의 자산으로 불법 상행위 , 계곡 주변 무단 점유 및 산림 훼손 행위 적발 시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 ” 며 “ 자발적인 철거와 불법 상행위를 중단해 군민의 피해가 최소화되고 모두가 올바른 산림휴양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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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완주군 ,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주거 · 체류 · 교육 · 상담 연계한 완주형 지원 정책 성과 완주군의 2025 년 귀농인구가 전년 대비 71.9% 증가하며 , 귀농귀촌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 통계청의 2025 년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 완주군의 귀농 인구는 97 가구 153 명으로 전년 대비 71.9% 증가했다 . 같은 기간 전북특별자치도의 귀농 인구는 992 가구 1,248 명으로 9.8% 늘어 , 완주군의 증가 폭이 도내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 귀촌 인구는 4,283 가구 5,476 명으로 전년비 4.7% 가 줄었으나 , 영농 정착 의지가 강한 귀농 인구가 큰 폭으로 늘어난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 이러한 성과는 귀농 초기 진입장벽인 주거 문제를 완화하고 체류 , 교육 , 상담을 연계한 완주형 정착지원 정책이 실제 영농 정착으로 이어진 결과다 . 완주군은 귀농인의 집 , 귀농 행복주택 ,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등 임시거주시설을 운영해 예비 귀농인이 지역 여건과 농지 , 작목 등을 미리 살피도록 지원하고 있다 . 아울러 귀농귀촌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시민 상담 , 현장 체험 , 지역융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준비 단계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지원체계를 다방면으로 강화하고 있다 . 연령별로는 귀농 인구 중 60 대가 36.6% 로 가장 많았고 , 50 대 23.5%, 30 대 이하 21.6%, 40 대 12.4%, 70 대 이상 5.9% 순으로 나타났다 . 반면 귀촌 인구는 30 대 이하가 45% 로 가장 높아 , 귀농은 중장년 · 은퇴세대 , 귀촌은 청년 · 가족 단위 유입이 두드러지는 구조를 보였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주거 · 교육 · 체험 · 상담 ·지역먹거리( 로컬푸드) 판로 등을 연계한 귀농귀촌 정착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 청년층부터 은퇴세대까지 대상별 맞춤형 귀농귀촌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귀농 인구 증가는 주거 · 교육 · 체류 · 상담을 연계한 정착지원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며 “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완주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정책을 강화하고 , 귀농귀촌 1 번지 완주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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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산단, 103억 규모 노후 관로 전면 정비

완주산단 , 103 억 규모 노후 관로 전면 정비 9 월 공사 마무리 계획 … 집중호우 안정적 대응 완주산업단지사무소가 산업단지 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배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노후 우수관로 정비사업을 오는 9 월 마무리할 예정이다 . 이번 사업은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으로 총사업비 103 억 원을 투입해 노후 우수관로 7.59km 를 정비하고 부분 보수 14 개소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 군은 노후화된 우수관로의 통수 능력을 확보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산업단지 침수 피해를 막고 전반적인 배수 기능을 향상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군은 지난 2023 년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도로 굴착을 최소화하는 비굴착 보수공법을 도입해 단계별 정비를 전개해 왔다 . 지난해까지 1~4 차분 구간 4.37km 의 정비를 마쳤으며 , 올해 3 월 착공한 5 차분 구간 3.22km 공사를 오는 9 월 준공하면 전체 사업이 마무리된다 .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우수관로의 배수 기능이 크게 향상돼 집중호우에도 안정적인 대응 능력을 갖추게 된다 . 또한 , 기업의 생산활동과 근로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원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 노후 우수관로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 기업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산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 기반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사무소 290-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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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이종훈 완주부군수, 집중호우 대비 취약시설 점검

이종훈 완주부군수 , 집중호우 대비 취약시설 점검 봉동 하상도로 , 고산 배수펌프장 찾아 안전관리 재확인 완주군이 오송 지하차도 참사 3 주기를 맞아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취약 지역의 안전망을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했다 . 지난 15 일 이종훈 부군수는 봉동읍 봉동교 하상도로와 고산면 어우지구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강도 높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 이날 현장을 찾은 이 부군수는 침수 위험이 높은 하상도로와 배수펌프장의 실제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 특히 , 폭우 등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차량 통제와 배수 시설 가동이 즉각적이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에 집중했다 . 완주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동안 재난 상황실과 연계한 24 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굳건히 유지할 방침이다 . 이와 함께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과 배수펌프장에 대한 상시 점검을 이어가며 , 집중호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대비 태세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이종훈 부군수는 “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같은 안타까운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면 안 된다 ” 며 “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빈틈없는 사전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어떠한 재난 상황에도 철저히 대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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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하천 특별 전담 조직 가동… “불법점용 근절”

완주군 , 하천 특별 전담 조직 가동 … “ 불법점용 근절 ” 3 월부터 총 1,826 개소 적발 , 관리 체계 구축 완주군이 하천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려는 정부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 군 행정에 전담 조직인 ‘ 하천 특별 전담팀 (TF 팀 )’ 을 신설하고 체계적인 하천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 . 군은 팀장을 중심으로 주무관들과 청원경찰 2 명 등 총 6 명으로 전담 조직 구성을 완료했다 . 이 과정에서 실효성 있는 단속과 행정 처리를 뒷받침하고자 지난 6 월 임기제 공무원 2 명을 주무관으로 추가 채용했다 . 하천 특별 전담팀 (TF 팀 ) 은 하천 · 구거 · 세천 내 불법시설물을 상시 점검하고 , 주민과 적극 소통해 적법한 요건을 갖춘 시설에 대한 양성화도 검토하는 등 하천의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 앞서 완주군은 지난 3 월부터 국유지 하천 내 전수 조사를 실시한 결과 상행위 시설 98 개소 , 일반행위 시설 1,826 개소를 적발했다 . 군은 하천 이용 질서를 저해하는 불법 상행위 시설을 우선 정비 대상으로 선정해 집중적인 철거를 추진했으며 , 그 결과 전체 98 개소 가운데 89 개소를 철거해 약 90% 의 철거율을 기록했다 . 또한 , 자진철거 명령을 최종적으로 이행하지 않은 불법 상행위 시설 1 개소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했으며 , 오는 8 월 초까지 행정대집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 하천기반과장은 “ 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해 적법한 요건을 갖춘 시설은 양성화를 적극 검토하겠다 ” 며 “ 다만 공공자산을 무단 점유하거나 철거에 불응하는 불법 상행위 시설은 고발과 행정대집행 등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 하천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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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농업기반시설 일제 점검·비상 동원 재정비

완주군 , 농업기반시설 일제 점검 · 비상 동원 재정비 농업기반시설 유지보수 업체 간담회 개최 완주군이 본격적인 장마철 집중호우와 북상 중인 제 9 호 태풍 ‘ 바비 ’ 에 대비해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과 정비에 나서는 등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지난 6 일 완주군은 하천기반과 회의실에서 관내 농업기반시설 유지보수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한 농업기반시설 대응 계획 및 비상 협력 체계를 집중 논의했다 . 이번 간담회는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힘든 기습적 집중호우와 강한 태풍이 예상됨에 따라 , 침수 취약 지역의 배수 시설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 복구 체계를 가동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저수지 등 주요 농업기반시설의 가동 상태를 일제 점검하기로 했다 . 특히 태풍과 호우로 인한 피해 발생 시 , 유지보수 업체의 인력과 장비를 즉각 투입할 수 있도록 비상 연락망과 동원 체계를 재정비했다 . 최병춘 하천기반과장은 “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은 농가 생계와 직결되는 만큼 , 철저한 사전 대비만이 피해를 줄이는 최선의 방법 ” 이라며 “ 유관기관 및 유지보수 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농업기반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 군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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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여름철 청소년수련활동 합동 안전점검

완주군 , 여름철 청소년수련활동 합동 안전점검 구이면 청정청소년수련원 대상 안전관리 실태 확인 완주군이 여름철 청소년 수련활동 본격화에 발맞춰 수상활동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근 구이면에 위치한 청정청소년수련원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추진한 이번 점검은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 , 완주군청 아동친화과 , 체육공원과가 함께 참여해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조명했다 . 이번 합동점검은 여름철 안전 확보가 필수적인 수상활동 운영기관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을 개선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 점검에서는 기관별 역할에 따라 세부 항목을 확인했다 .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 전문지도자 배치 여부 ▲ 안전교육 실시 여부 ▲ 보험 가입 등 청소년수련활동 운영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 완주군 아동친화과는 ▲ 청소년수련활동 신고 이행 여부를 체육공원과는 ▲ 내수면 수상활동 기구와 시설 , 장비의 안전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여름철에는 수상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작은 부주의도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 며 “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관리로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수련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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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상수도 비상사고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

완주군 , ‘ 상수도 비상사고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 ’ 전북지방환경청 , 전북도 , 한국수자원공사 등 참여 완주군은 상수도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30 일 ‘2026 년 상수도 비상사고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 ’ 을 실시했다 . 이번 훈련은 완주군을 비롯해 전북지방환경청 , 전북특별자치도청 , 한국수자원공사 (K-water) 금강유역수도지원센터 , 전북 시 · 군 상수도 담당자 등이 참여해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공고히 했다 . 합동훈련은 지난 2020 년 전북지방환경청과 전북특별자치도 , 한국수자원공사가 체결한 ‘ 지방상수도 통합 위기관리 업무 협약 ’ 의 일환으로 매년 순차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 올해 훈련은 완주군 봉동배수지 송수관로 파손에 따른 비상연계 과정에서 수질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전개했다 . 훈련에서는 사고 발생 인지와 상황 접수를 시작으로 자체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위기경보 수준을 결정하고 비상상황실과 비상대책반을 운영했다 . 또한 , 송수관로 긴급 복구와 비상연계관로를 활용한 용수 공급 , 단수지역 대응 및 관계기관 공조체계를 점검했다 . 이어 비상연계관로 운영 과정에서 수질 민원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수질검사 , 주민 공지 , 긴급급수 지원 , 민원 · 언론 대응 , 비상대책본부 운영 , 사고 수습과 수질 정상화까지 전 과정을 실전처럼 훈련하며 위기 대응 역량과 기관 간 협업체계의 실효성을 확인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상수도 사고는 군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초기 대응과 기관 간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유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 어떤 비상 상황에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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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유희태 완주군수, 우기 앞두고 재해복구 현장 점검

유희태 완주군수 , 우기 앞두고 재해복구 현장 점검 운주면 일원 방문해 비상연락체계 , 대피경로 등 확인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난달 30 일 운주면 일원의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 이번 현장 방문은 우기 전 장선천 등 주요 복구 현장의 취약 요소를 확인하고 ,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자 진행했다 . 유 군수는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복구 작업 상황을 살피며 , 집중호우에 대비한 방재 조치가 충분한지 확인했다 . 특히 하천 인근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위한 비상연락체계와 대피경로 등 주민대피계획을 점검하고 , 돌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 현재 하천별 재해복구사업 추진율은 장선천 74%, 괴목동천 68%, 성북천 83% 로 , 주요 구조물 공사는 우기 전에 모두 마쳤다 . 군은 현재 취약구간에 방수포 ·대형포대( 톤마대)를 전진 배치해 집중호우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우기철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우기철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와 예방이 중요하다 ” 며 “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천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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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지역자율방재단,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

완주 지역자율방재단 ,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 주요 상가 전통시장 방문해 혜택 알려 완주군 지역자율방재단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 지진 등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 가입 독려를 위한 거리 홍보 활동에 나섰다 . 이번 홍보 활동은 기습적인 자연재해로 인한 자산 손실을 방지하고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 단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상가와 전통시장 등을 직접 방문해 보험의 필요성과 정부 지원 혜택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 특히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은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55% 이상을 지원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 호우 ‧ 강풍 ‧ 대설 ‧ 지진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 지역자율방재단은 “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 가입을 통해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재난에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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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봉동읍, 민관 협력으로 ‘깨끗한 봉동 만들기’

완주군 봉동읍 , 민관 협력으로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한솔케미칼 직원 40 여 명 환경정화 활동 동참 완주군 봉동읍이 민관 협력을 통한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지난 3 일 새로 부임한 설선호 읍장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강화하는 가운데 , 지역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지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이 모아지고 있다 . 봉동읍은 최근 관내 소재한 한솔케미칼 직원 40 여 명과 함께 관내 구암리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활동은 지난 6 월 환경정화를 실시했던 구간을 다시 찾아 잔여 쓰레기와 새롭게 발생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을 꼼꼼히 살피며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설선호 봉동읍장은 “ 깨끗한 봉동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 주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할 때 더욱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 며 “ 지역사회를 위해 매월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시는 한솔케미칼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고 말했다 . 한편 , 봉동읍은 기업과 사회단체 ,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 생활환경 취약지역에 대한 정기적인 정비를 통해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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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민·관 손잡고 만경강 쓰레기 걷어냈다

완주군 , 민 · 관 손잡고 만경강 쓰레기 걷어냈다 보트 및 수상 장비 동원해 집중 수거 완주군이 봉동읍 만경강 봉신교 일원에서 하천 수질 오염을 막고 쾌적한 둔치 환경을 만들기 위해 민 · 관 합동 ‘ 만경강 수상정화활동 ’ 을 펼쳤다 . 지난 24 일 진행된 정화 활동에는 완주군 관계자를 비롯해 해병대 완주군지회 , 민간자율방재단 , 지역봉사단체 등 70 여 명이 참여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군의회 의장도 현장을 직접 찾아 쓰레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 이날 참가자들은 보트 등 수상 장비를 동원해 육지에서 접근하기 어려웠던 강 수면 위의 표류 쓰레기와 갈대밭 · 수풀 사이에 걸려 있던 부유물 , 폐플라스틱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 지역봉사단체 회원들은 제방 주변의 노상 쓰레기까지 깨끗이 치우며 하천변 산책 구간을 정돈했다 . 이번 집중 정화 활동은 그간 손길이 닿지 않던 수면 위 쓰레기를 걷어내 만경강 천변 환경을 깨끗이 다듬는 계기가 됐다 . 완주군은 만경강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적인 친수공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계절별 구간별 민간 참여형 환경보존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만경강의 소중한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완주해병대 전우회 , 자율방재단 , 자원봉사단 등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만경강의 청정 환경을 유지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수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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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완주군 ,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배출가스 5 등급 차량 우선 지원 … 13 일부터 접수 시작 완주군이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고자 올해를 끝으로 보조금 지원이 종료되는 배출가스 5 등급 경유 자동차를 우선 지원하는 ‘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총 1 억 6,000 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이번 사업의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 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9 년 8 월 31 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 종 건설기계다 . 완주군은 올해 사업이 종료되는 5 등급 차량을 하반기 사업에서 우선 선정해 지원하고 , 잔여 예산이 발생하면 4 등급 차량을 지원할 방침이다 . 5 등급 차량은 경유 외의 연료를 사용하는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 . 지원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접수일 기준 완주군에 6 개월 이상 연속하여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 소유자의 최종 소유 기간 역시 6 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 또한 ,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하고 , 지방세 등의 체납 사항도 없어야 한다 .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해 산정된다 . 차량별로 지원 기준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누리집 ( 홈페이지 ) 고시 · 공고란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 신청서 접수는 오는 13 일부터 17 일까지 5 일간 진행된다 .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관할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청 자원순환과 (6 층 ) 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5 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 연도인 만큼 , 대상 차량을 소유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노후 차량 조기폐차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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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100kg 방류 … “ 만경강 수질 개선 , 생태계 회복 기대 ” 완주군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이호연 ) 가 소양천 일원에서 만경샛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다슬기 치패 100kg 을 방류하며 하천 생태계 복원과 수질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 이번 사업은 만경샛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환경복지분과를 중심으로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다슬기 치패를 방류했다 . 다슬기는 하천 바닥에 쌓인 유기물과 이끼 등을 섭취해 수질 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수생 생물로 , 하천 생태계의 건강성과 생물다양성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이번에 방류한 다슬기 치패는 향후 만경강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이호연 주민자치위원장은 “ 만경강으로 이어지는 소양천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자원인만큼 지속적인 생태계 복원 활동이 필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하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지역 하천 생태계 복원과 환경보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보전 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진읍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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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삼례읍, 장마 대비 하천 쓰레기 10톤 수거

완주군 삼례읍 , 장마 대비 하천 쓰레기 10 톤 수거 대한환경운동본부와 환경정비 , 정화 캠페인도 병행 완주군 삼례읍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1 일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석탑천 일대에서 대한환경운동본부 ( 대표 임공택 ) 와 합동으로 ‘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 캠페인 ’ 을 실시하고 , 방치된 쓰레기 10 톤을 수거했다 . 이번 활동은 2026 년도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기간을 맞아 , 집중호우 시 하천으로 유입될 수 있는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제거해 수질 오염과 수생태계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캠페인에는 임동빈 삼례읍장을 비롯한 대한환경운동본부 ( 대표 임공택 ) 회원 20 여 명이 참여했다 . 이른 아침부터 석탑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과 부유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 구슬땀을 흘린 끝에 총 10 톤 규모의 쓰레기를 처리하며 정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맑고 깨끗한 석탑천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대한환경운동본부 임공택 대표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 앞으로도 쾌적한 삼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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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대기·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완주군 , 대기 · 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일상 밀접 업종 중심 총 114 개소 대상 완주군이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대기 · 폐수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 지도 · 점검을 전개하며 환경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 이번 점검 대상은 총 114 개소로 , 완주군은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세차장과 차량수리업 등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점검을 추진 중이다 . 완주군은 지난 5 월까지 총 43 개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며 효율적인 환경 감시망을 가동했다 . 주요 지도 · 점검 내용으로는 오염물질을 거르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를 비롯해 , 환경기술인의 필수 교육 이수 여부 , 운영일지 작성 실태 등 환경관계법령 전반에 대한 준수사항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 현재까지 진행한 점검 결과 환경기술인 교육 미이수 , 운영일지 작성 미흡 등 일부 위반사항을 확인했으며 , 해당 사업장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한 행정조치를 내리는 동시에 재발 방지를 위한 맞춤형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환경오염 예방과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계도와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 특히 , 완주군은 지난 2023 년부터 ‘ 지도점검 사전예고제 ’ 를 도입해 단속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사업장의 자율적인 체질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 올해 1 월에도 전체 점검 대상 사업장에 사전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해 중점 점검사항과 필수 준수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 . 이러한 선제적 조치는 사업장 스스로 미비점을 보완하는 자율점검 분위기를 조성하고 , 환경관계법령 준수 의식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추진하겠다 ” 며 “ 사업장에서도 환경관계법령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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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매월 환경정화 활동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 매월 환경정화 활동 봉동읍 구암리 도로변 쓰레기 수거 완주군 봉동읍 완주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이 깨끗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봉사 활동을 펼쳐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지난 12 일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직원 40 여 명은 관내 구암리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의 지역공헌사업 일환으로 , 매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읍사무소에 전달하면서 마련됐다 . 이날 참여한 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운 구간까지 세심하게 정비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관계자는 “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성숙한 주민의식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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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친환경 연료화 사업’ 가속도 11월 착공 목표

완주군 , ‘ 친환경 연료화 사업 ’ 가속도 11 월 착공 목표 2029 년 6 월 준공 , 시운전 완료 계획 완주군이 가축분뇨 처리 문제 해결과 새만금 수질 개선의 핵심 대안으로 주목받는 ‘ 완주군 친환경 연료화시설 설치사업 ’ 을 오는 11 월 착공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최근 전북도 컨소시엄이 추진해 온 ‘ 우분 고체연료 생산 · 판매 사업 ’ 의 산업융합 규제특례 실증 유효기간이 기존 2026 년 6 월 2 일에서 2028 년 6 월 2 일까지 2 년 연장 승인을 받으면서 한층 더 강력한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 완주군 화산면 운곡리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친환경 연료화시설은 총사업비 318 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 시행주체는 전주김제완주축협으로 , 2029 년 6 월 준공 및 시운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완주군에 따르면 , 현재 기본설계를 마치고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위한 군관리계획 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다 . 지난 4 월에는 환경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 절차를 차질 없이 완료했으며 , 오는 10 월까지 환경영향평가 협의 및 실시계획 인가를 마무리한 후 11 월 중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 새로 설치될 연료화시설은 하루 120 톤 규모의 우분을 수거해 고체연료 약 80 톤 정도를 생산하게 된다 . 완주군 가축 사육의 중심지인 화산면 가축분뇨 처리대상 물량을 적정 처리할 수 있게 됨으로써 , 고질적인 지역 악취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그동안 주민 수용성 확보와 인근 마을과의 갈등 조율을 위해 ‘ 친환경 연료화사업 지속발전 협의회 ’ 를 구성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왔다 . 군의원 , 주민 대표 11 명 , 축협 및 행정 관계자 등 총 16 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총 8 회에 걸친 회의를 통해 이견을 촘촘히 조율했다 . 또한 , 2024 년부터 수실 , 돈의 , 부현마을 등을 대상으로 수차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김제 실증시설 견학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 끝에 2025 년 9 월 19 일 주민협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한 바 있다 . 당시 체결된 주민협약에는 ▲ 총사업비의 20% 이내 규모로 추진되는 태양광 발전시설 등의 주민 지원사업 실시 , ▲ 인근 지역 도로개선 추진 , ▲ 철저한 악취개선 노력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이 담겼다 . 완주군은 협약 체결 이후에도 갈등 관리와 상생 협력을 위해 협의회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 이를 통해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사업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은 물론 , 마을 지원 방안 구체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전북자치도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규제특례 실증 연장이라는 큰 성과를 거둔 만큼 , 철저한 실시설계와 인허가 과정을 거쳐 11 월 착공에 만전을 기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인근 마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친환경 모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3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