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의 소식을 한눈에!

#청소년 #그림책 #축제 #산책 #안전관리

가장 최신 뉴스 new

전체보기
이전
다음

환경 완주군, 친환경 전기자동차 107대 추가 보급

완주군 , 친환경 전기자동차 107 대 추가 보급 전기승용 75 대 · 화물 32 대 추가 보급 계획 완주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하반기 전기자동차 추가 보급에 나선다 . 완주군은 올해 총 32 억 4,300 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253 대 ( 승용 193 대 , 화물 60 대 ) 를 보급한 데 이어 , 하반기 국 · 도비를 추가로 확보해 107 대를 더 지원할 방침이다 . 이번 추가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 75 대와 전기화물 32 대로 , 군민들의 친환경 차량 구매 수요를 충족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군은 10 월 중순 공고를 목표로 사전 절차를 밟고 있으며 , 국 · 도비 확보를 마치는 대로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 자세한 보급 일정과 공고문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 https://www.ev.or.kr) 에 게시할 예정이다 . 구매를 희망하는 군민이나 관내 사업체 등은 공고 내용을 확인한 뒤 자동차 제조 · 판매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 전기자동차에 대한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 추가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 며 “ 국 · 도비 내시와 예산 확보가 완료되는 대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해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64

상관면_전주해바라기로타리장학금전달.jpg

보건·복지 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 완주 상관중 200만 원 후원

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 , 완주 상관중 200 만 원 후원 학생 2 명에게 각각 연 200 만 원 장학금 지원 국제로타리 3670 지구 ( 총재 윤준섭 ) 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 ( 회장 박근희 ) 이 최근 클럽 사무실에서 완주군 상관중학교 학생 2 명에게 하반기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따뜻한 배움을 응원했다 . 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은 상반기에 이어 이번 하반기에도 학생 1 명당 100 만 원씩 전달해 , 학생 2 명에게 연간 총 400 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꾸준한 후원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을 놓고 있다 . 이번 장학금 연계는 안산호 상관면 하원신마을 이장의 적극적인 발품이 있어 가능했다 . 평소 지역 청소년 복지에 깊은 관심을 두던 안 이장은 로타리클럽의 장학 사업 소식을 듣고 지원이 꼭 필요한 관내 학생들을 적극 추천하며 징검다리 역할을 했다 .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큰 힘을 보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꿈을 향해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겠다 ” 고 소감을 말했다 . 강홍주 상관면장은 “ 지역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과 연결에 힘써주신 이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아이들이 구김살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면에서도 촘촘한 복지망을 다져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은 저소득층과 노인 가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금 · 현물 지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4

동상고종시감의날행사성료 (1).jpg

농업·산림 “명품 곶감 풍년 기원” 완주군 동상면, 고종시 감의 날

“ 명품 곶감 풍년 기원 ” 완주군 동상면 , 고종시 감의 날 수확철 맞아 풍년 ‧ 무사안녕 기원 완주군 동상면이 지난 29 일 동상면민운동장에서 지역 대표 특산품인 고종시 감의 풍년 수확과 농가의 안전을 기원하는 ‘ 제 15 회 동상 고종시 감의 날 문화행사 ’ 를 열었다 .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 군의원 , 관내 기관 · 단체장 , 곶감 재배 농가 및 지역 주민 등 150 여 명이 참석했다 . 행사는 통기타 , 라인댄스 , 판소리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 이어 본행사에서는 기원 의례를 올리며 한 해 동안 정성으로 감나무를 가꿔온 농가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안전사고 없는 풍성한 결실을 함께 기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50 여 일간의 기다림을 통해 고종시 곶감을 만들어 내는 정성과 고종시 시조목 보전을 위한 후계목 식재 등 고종시를 지키고 보전하기 위한 주민들의 노력이 이번 고종시 감의 날 행사로 결실을 맺었다 ” 며 “ 완주군에서도 이러한 노고에 조금이나 보답하고자 , 동상 고종시 곶감이 명품 농산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 관심과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남병관 추진위원장은 “ 동상면은 맑은 물과 깊은 골짜기 , 큰 일교차를 지닌 천혜의 청정지역으로 이곳에서 자란 고종시는 동상면 대표 특산품으로 씨가 없고 맛과 품질이 뛰어나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됐다 ” 며 “ 어려운 기상 여건 속에서도 고종시의 우수한 품질을 지키고 계신 농가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 올 한 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수확을 마쳐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5

공직자로컬푸드식농교육.jpg

농업·산림 “로컬푸드 가치 직접 배운다” 완주군, 직원 식농교육

“ 로컬푸드 가치 직접 배운다 ” 완주군 , 직원 식농교육 완주군 , 직원대상 로컬푸드 식농교육 실시 ‘ 로컬푸드 1 번지 ’ 완주군이 군정의 핵심 정책인 지역먹거리 체계를 공직자들과 함께 되짚어보고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배움터를 마련했다 . 완주군은 최근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소속 공직자 20 명을 대상으로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가치를 공유하는 ‘ 로컬푸드 식농교육 ’ 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완주군이 선도적으로 이끌어온 로컬푸드와 지역먹거리 정책의 추진 배경과 본래 취지를 직원들이 정확히 이해하고 , 실무와 일상 속에서 이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 프로그램은 이론과 체험 2 부로 나눠 운영했다 . 1 부에서는 로컬푸드 정책의 발자취와 주요 성과 , 생산 · 유통 · 소비가 지역 안에서 선순환하는 먹거리 체계를 심도 있게 다뤘다 . 이어 2 부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백김치 담그기 조리 실습을 진행해 직원들이 로컬푸드의 신선함과 우수성을 몸소 체험했다 .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 평소 직매장을 자주 이용하면서도 정책의 깊은 맥락까지는 미처 알지 못했다 ” 며 “ 단순한 농산물 유통을 넘어 지역 농업과 경제 , 먹거리 복지까지 잇는 상생의 가치를 깨달은 만큼 앞으로 군 먹거리 정책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 ” 고 소감을 말했다 . 최옥현 농업정책과장은 “ 로컬푸드 정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군민의 성원뿐 아니라 정책을 실행하는 직원들의 깊은 이해와 공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 며 “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이 지역먹거리 정책의 가치를 폭넓게 헤아리고 , 각자의 업무 현장에서도 그 의미를 적극 살려 나가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574

고산면_취약계층위한온정답지.png

보건·복지 완주군 고산면, 이웃 향한 따뜻한 나눔 이어져

완주군 고산면 , 이웃 향한 따뜻한 나눔 이어져 장기봉 남악마을 이장 , 30 만 원 상당 생필품 기탁 완주군 고산면 ( 면장 국혜숙 ) 에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장기봉 고산면 남악마을 이장은 최근 관내 취약계층을 돕고자 30 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 경천면은 기탁받은 물품을 희망나눔가게 등을 거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했다 . 장기봉 이장은 “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작은 정성을 보탰다 ” 며 “ 주변의 이웃들이 늘 따뜻하고 편안하게 지내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이경순 , 국혜숙 ) 도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싣고 있다 . 협의체는 ‘ 오천 원의 온기 , 고산 온기 한 줌 ’ 캠페인으로 정기기부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 위원들도 후원 물품 기탁에 나서며 이웃사랑 실천에 뜻을 모았다 . 국혜숙 고산면장은 “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소중한 온정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해지도록 세심히 살피고 , 서로 돕는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퍼지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꿈드래장애인협회체육대회 (1).jpg

문화·관광 완주에서 펼쳐진 장애인 화합 한마당

완주에서 펼쳐진 장애인 화합 한마당 꿈드래장애인협회 ‘ 한마음체육대회 및 문화공연 ’ 열어 전북 도내 장애인과 가족 , 관계자 등 800 여 명이 완주에 모여 우정을 다지고 소통하는 화합의 큰잔치가 30 일 열렸다 . ( 사 ) 꿈드래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완주군지부가 주관한 이번 ‘ 제 23 회 한마음체육대회 및 문화공연 ’ 은 완주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 이날 1 부 행사에서는 장애인 복지 증진에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군수 , 군의장 , 고용노동부 장관 , 도지사 , 국회의원 , 도의장 , 도교육감 표창 등을 수여했다 . 이어 도내 취약계층 자녀 가운데 성실하고 학업에 충실한 모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 체육대회에서는 고리던지기 , 한궁 , 스태킹바스켓 , 단체 윷놀이 , 토스볼 등 다채로운 종목을 운영해 평소 바깥 활동 기회가 적은 장애인 회원들이 맘껏 체육활동을 즐기고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 문화공연에서는 회원들이 숨은 끼와 노래 실력을 뽐내고 경품 추첨을 함께하며 활발한 소통과 친목을 다졌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가을의 문턱에서 행복경제도시 완주에 꿈드래장애인협회 회원 여러분을 모시게 되어 진심으로 환영한다 ” 며 “ 완주군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당당히 꿈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장애인 복지 기반을 다져나가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꿈드래장애인협회는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중증장애인생산품 작업장 운영을 통해 장애인들의 소득 보장과 자아 실현에 기여하고 있으며 , 수익금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장학금과 성금 등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193

주민심폐소생술교육 (1).jpeg

보건·복지 완주군 주민들, 응급처치 역량 다졌다

완주군 주민들 , 응급처치 역량 다졌다 “ 가슴 압박부터 자동심장충격기까지 척척 ” 건강 프로그램 참여자 교육 완주군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다지고자 건강 프로그램 참여 주민들과 함께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실습 교육을 최근 펼쳤다 . 이번 교육은 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 프로그램 참여자와 연계해 일상생활 속 응급 상황 대처 능력을 기르고 ,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 교육은 일상 속 응급 상황 유형과 초기 대처의 중요성을 다룬 이론 강의로 문을 열었다 . 이어 심정지 환자 발생 시 119 신고와 주변 도움 요청 요령 , 가슴 압박 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AED) 사용법 , 기도 폐쇄에 대비한 하임리히법 실습 등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 이와 함께 심뇌혈관질환 예방 · 관리를 위한 건강 정보를 안내하고 관련 홍보를 병행해 , 주민들이 평소 생활 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올바른 건강생활을 실천하도록 도왔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건강 프로그램과 응급처치 교육을 연계해 주민들이 건강관리와 안전교육을 함께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 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연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127

이달의 뉴스 best

분야별 소식 new

이전
다음

유군수민선9기출범핵심성과기자간담회 (2).jpg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1조 1천억 첨단 국책사업 유치”

유희태 완주군수 “1 조 1 천억 첨단 국책사업 유치 ” 민선 9 기 출범 직후 4 대 국책사업 확정 “ 대도약 날개 ” 유희태 완주군수가 29 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총 1 조 1,000 억 원대에 달하는 미래 첨단산업 · 인재 육성 국책사업 유치 결실을 알리며 , 전북 4 대 도시 위상에 걸맞은 ‘ 행복경제도시 완주 ’ 완성을 향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발표했다 . 완주군은 최근 주민등록인구 10 만 716 명 ( 외국인 포함 10 만 6,064 명 ) 을 기록하며 정읍시를 추월해 전북 4 대 도시 반열에 확고히 올라섰다 . 1 인당 지역내총생산 (GRDP) 도내 1 위 (2022 년 ), 귀농 · 귀촌 인구 1 위 (2025 년 ), 수출액 3 위 , 산단 규모 3 위 등 탄탄한 경제 지표로 도시 경쟁력을 입증한 완주군은 이번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를 발판 삼아 지역 대도약에 박차를 가한다 . 특히 도내 산업단지 총 생산액의 43.7%, 총 수출액의 42.8% 를 책임지는 완주 산단의 강력한 산업 기반이 이번 미래 산업 도약의 든든한 디딤돌이 됐다 . 이날 간담회에서 완주군이 제시한 핵심 성장동력은 정부 공모로 최종 확정된 4 대 첨단 국책사업이다 . 총사업비 7,368 억 원 규모의 ‘ 협업지능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기반 소프트웨어 (SW)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사업 ’ 을 통해 이서면 일원에 차세대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조성하고 , 2,741 억 원 규모의 ‘2027 년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사업 후보지 ’ 선정으로 기존 완주일반산단 등 5 개 산단을 AI· 로봇 기반 미래 모빌리티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 여기에 642 억 원 규모의 제 3 기 ‘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 지정으로 한솔케미칼 등과 함께 핵심 소재 공급망 자립화에 나서며 , 우석대와 협력하는 583 억 원 규모의 ‘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 을 통해 수소에너지와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전문 인력을 길러내는 ‘ 입학 - 취업 - 정주 ’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 민생 경제와 역사 · 유통 분야 성과도 이어졌다 . 군민 1 인당 30 만 원씩 지급한 자체 민생안정지원금은 93.3% 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해 지역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 회복을 이끌었다 . 한국 천주교 최초 순교자 유해가 출토된 남계리 유적의 국가사적 지정과 수도권 먹거리 시장 개척을 위한 화성시 · 서울에너지공사와의 상생 협력 역시 주요 결실로 제시됐다 . 완주군은 이러한 성과를 실질적인 군민 행복으로 잇기 위해 첨단 미래산업 신성장동력 결집 , 4 대 도시 품격에 맞는 인프라 확충 및 선순환 경제 생태계 완성 , 맞춤형 대규모 조직개편 등 군정 핵심 추진 방향을 본격화한다 . 특히 핵심 역점 정책을 강력하게 실행할 조직개편을 오는 12 월 31 일을 목표로 단행해 기존 32 개 과 204 개 팀에서 35 개 과 205 개 팀으로 확대 재편한다 . 부군수 직속으로 ‘ 에이아이 (AI) 미래담당관 ’ 과 ‘ 인구정책담당관 ’ 을 신설해 미래 산업과 인구 정책의 지휘본부를 대폭 강화하며 , 농업기술센터에는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를 편입하고 농식품활력과와 농산유통팀을 신설해 생산부터 가공 , 유통까지 농정을 일원화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북 4 대 도시라는 탄탄한 기틀 위에 1 조 1,000 억 원 규모의 미래 첨단 국책사업을 확정하며 완주 대도약의 든든한 날개를 달았다 ” 며 “ 확보한 미래 먹거리와 촘촘한 행정 혁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경제도시 1 번지이자 군민 행복지수 1 위 완주를 반드시 실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3

시설관리공단연휴기간비상근무.png

주민행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 명절 연휴 비상근무체계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명절 연휴 비상근무체계 고산자연휴양림 ‧ 공설공원묘지 ‧ 마을버스 등 강화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추석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공단 운영시설을 이용하는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한다 . 고산자연휴양림과 완주군공설공원묘지는 연휴 기간 가족 단위 이용객 및 성묘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설 이용객의 안전관리와 현장 질서 유지를 위한 근무자를 배치한다 . 공영마을버스 또한 명절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의 이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운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 공단은 연휴 기간 시설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 안전사고 및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근무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추석 명절을 맞아 완주를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휴 기간에도 현장을 꼼꼼히 살피겠다 ” 며 “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비상 대응을 통해 명절 기간 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4

청년친화헌정대상정책대상 (1).jpg

주민행정 완주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완주군 , ‘ 청년친화헌정대상 ’ 3 년 연속 수상 정책대상 선정 … 청년종합지원센터 , 특화 사업 등 다각적 운영 성과 인정 완주군이 지난 9일 국회에서 열린 ‘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위촉식 및 시상식 ’에서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정책·입법·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해[,] 청년 친화적 행정을 앞장서 실천한 지방자치단체 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청년 정책의 실질적인 성과와 지속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 해 대외적 공신력이 높다. 완주군은 ▲청년종합지원센터 운영 ▲ 청년 특화 사업 운영 ▲청년정책위원회 운영 ▲청년정책이장단 활동 지원 ▲ 청년참여예산제 운영 등 을 통해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해 왔다. 특히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추진 체계 를 꾸준히 강화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결실 을 맺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3년 연속 수상은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 해 온 값진 결실”이라며 “완주의 성장과 발전은 청년을 비롯한 군민들이 삶의 터전을 함께 일군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이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그 성장이 완주 전체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전북 4대 도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겠다 ”고 강조했다. 담당 부서: 인구정책과 063-290-2372

(사진) 기획예산실_확대간부회의(전북4대도시안착).jpg

주민행정 완주군, 전북 4위 도시 안착… 공공기관 유치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완주군 , 전북 4 위 도시 안착 … 공공기관 유치 · 국가예산 확보 ‘ 총력전 ’ 확대간부회의서 부서별 완주 愛 주소갖기 운동 ’ 추진사항 점검 완주군은 7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부서별 ‘완주애(愛) 주소갖기 운동’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응과 국가 예산 확보, 완주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등 하반기 주요 군정 현안 전반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먼저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인구 4대 도시로 올라선 성과를 부서장들과 공유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군 인구는 10만 642명으로, 그동안 도내 인구 4위를 지켜온 정읍시(10만 580명)를 62명 앞질렀다.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룬 성과여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유 군수는 “지속적인 인구 정책 추진으로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도 조만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 군수는 “앞으로도 ‘완주애(愛) 주소갖기 운동’을 통해 다양한 복지 정책과 전입 혜택을 적극적으로 안내·홍보해 기업체와 학생들의 자발적인 주소 이전을 지속해서 이끌어내 달라”고 당부했다. 유 군수는 지난 9월 3일 정부가 발표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부는 2027년부터 수도권 350여 개 공공기관을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집적 배치해 지역 거점의 역량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해 유 군수는 “그간 전국혁신도시협의회를 중심으로 유관 지자체와 꾸준히 건의해 온 과제가 정부 정책에 반영돼 뜻깊다”며 “택지 개발 등 신규 입지 정책과 함께 교육·주거·문화 등 정주 여건 전반에 걸친 차별화된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 성장과 혁신을 이끌 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민선 9기 핵심 자문기구인 ‘완주 대도약 발전위원회’에 대해서는 “성공적으로 출범한 만큼 앞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례 회의 운영과 실효성 있는 안건 발굴, 이행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국가 예산 확보와 관련해서는 “국회 심의 일정에 차질 없이 대응해 주요 현안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군의 미래 먹거리가 될 2028년 신규 사업 발굴에도 간부들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관심을 높여 달라”고 밝혔다. 끝으로 완주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사업에 대해서는 “주민 참여형 이익 공유 모형(모델) 설계와 한국전력공사 계통 연계 용량 확보, 금융 지원 제도 마련 등 과제가 산적해 있는 만큼 단계별로 차별화된 대응 전략을 수립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청렴손잡고캠페인 (1).jpg

주민행정 완주군, "청렴과 손잡고(GO), 완주(完走)합니다"

완주군 , " 청렴과 손잡고 (GO), 완주 ( 完走 ) 합니다" 점심시간 활용한 친근한 교감 소통 … 상하 간 벽 허물고 청렴 문화 확산 완주군이 직원들과의 따뜻한 교감을 통해 일상 속 청렴 문화 정착에 나섰다. 군은 7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군청 구내식당 입구에서 이종훈 부군수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직원 소통형 청렴 홍보 활동인 ‘청렴 손잡고(GO)’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기존의 주입식·전달식 청렴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대면하고 교감하는 소통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부군수는 ‘청렴 장갑’과 ‘청렴 조끼’를 착용하고 점심 식사를 위해 구내식당을 찾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을 따뜻하게 잡으며 “오늘 점심도 청렴하게!”, “수고 많습니다” 등 진심 어린 격려의 말을 건넸다. 현장에서는 청렴 알림글이 담긴 홍보물을 전달하고, ‘청렴을 약속하고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부군수와 즉석 기념 촬영을 진행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번 행사가 구내식당 대기 시간을 활용해 직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을 통해 상하 간의 벽을 허무는 친근한 청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훈 완주부군수는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직원 서로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체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형 청렴 시책을 추진해 ‘청렴 완주’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직원 애로사항 청취 및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하여 부서로 직접 찾아가는 ‘2026년 부서별 청렴 이어가기 소통 간담회’도 함께 추진 중이다. 감사담당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어가기 간담회에서는 불합리한 보고 절차나 관행적 대기 근무 등 일터 내부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있으며, 수렴된 건의 사항은 종합 분석을 거쳐 시정 가능한 과제부터 즉시 개선 조치한 후 그 결과를 전 직원과 공유할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실천,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에서 시작된다”며 “직원들의 솔직한 목소리가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끊임없는 소통으로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즉각 반영하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완주 대도약을 완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5

유희태군수청렴토크콘서트 (2).jpg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공직자 100여 명과 ‘청렴 이야기마당(청렴 토크콘서트)’

유희태 완주군수 , 공직자 100 여 명과 ‘ 청렴 이야기 마당(토크콘서트) ’ 조직문화 개선 대화 나눠 … 열린 대화방(오픈 채팅) 등 소통 창구 도입 유희태 완주군수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청렴 이야기 마당(토크콘서트)’을 통해 현장 실무자 100여 명과 머리를 맞대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실무자들이 느끼는 조직문화의 문제점과 청렴 행정 추진 과정의 어려움을 유 군수가 직접 듣고 해법을 찾고자 마련했다. 이날 유 군수는 청렴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사전 설문과 현장 질문을 통해 전달된 직원들의 솔직한 생각에 일일이 답하며 1시간 동안 대화를 이끌었다. 인허가 업무 시 민원인과의 관계, 상급자의 부당 지시와 세대 간 인식 차이, 적극행정과 원칙 준수 사이의 균형 등 공직 생활에서 부딪히는 현실적인 고민에 경험과 소신을 담아 진솔한 조언을 건넸다. 유 군수는 현장에서 나온 건의 사항을 군정 청렴 정책에 즉시 반영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따라 군은 익명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카카오톡 열린 대화방(오픈채팅방) ‘완주청렴이야기’와 상급자의 부당 지시를 안전하게 신고하고 개선하는 새올행정 ‘청렴 안심 소통방’을 도입해 운영한다. 이와 함께 군은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직원 고충 해소를 위해 부서로 직접 찾아가는 ‘2026년 부서별 청렴 이어가기 소통 간담회’도 추진하고 있다. 감사담당관 주관으로 불합리한 보고 절차나 관행적인 대기 근무 등 내부 애로사항을 수렴 중이며, 접수한 의견은 분석을 거쳐 시정 가능한 과제부터 즉각 개선한 뒤 결과를 공유할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실천,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에서 시작된다”며 “직원들의 목소리를 밑거름 삼아 건강한 일터를 만들고 끊임없는 소통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완주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5

군청 드론사진 (2).JPG

주민행정 완주, 명실상부 ‘전북 4대 도시’로 우뚝

완주 , 명실상부 ‘ 전북 4 대 도시 ’ 로 우뚝 전북 인구 4 위 기록 … 10 만 돌파 이후에도 성장 계속 완주군이 지난해 5월 36년 만에 인구 1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주민등록 인구 기준 10만 642명(외국인 포함 10만 5,990명)을 기록하며 전북 14개 시·군 가운데 4위에 올라섰다. 전국적인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도 완주군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그동안 축적해 온 완주의 성장과 달라진 도시 위상이 더욱 뚜렷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완주군의 인구 증가는 2022년부터 본격화됐다. 2023년에는 한 해 동안 5,405명이 증가하며 전국 군 단위 인구 증가 1위를 기록했으며, 꾸준한 증가세가 이어져 지난해 5월에는 인구 10만 명을 돌파했다. 이어 지난해 10월에는 외국인을 포함한 총인구 기준으로 ‘전북 4대 도시’로 도약했고, 올해 8월에는 주민등록 인구 기준 도내 4위에 오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완주군은 이러한 성장의 배경으로 적극적인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확대와 삼봉·운곡지구 등 주거 공간 확충, 교통·문화·체육·돌봄 등 생활 기반 시설 개선을 비롯한 지속적인 정주 여건 강화를 꼽고 있다. 완주군의 인구 성장은 기존 인구의 증가에 그치지 않고, 완주를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선택하는 젊은 가구의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완주군이 2020년 이후 혼인신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 혼인 전 부부 모두 완주군에 주소를 두지 않았으나 결혼을 전후해 함께 완주군으로 전입한 사례가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완주가 신혼부부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로 선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 같은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에 힘입어 완주군의 청년 인구 비중도 전체 인구의 3분의 1에 가까운 29.1%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은 출산 지표에서도 긍정적인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완주군의 합계출산율은 2022년 0.87명, 2023년 0.89명, 2024년 1.09명, 2025년 1.20명으로 4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출생아 수도 627명으로 전년 544명보다 83명(15.3%) 증가해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이 실제 출생아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완주군은 이번 인구 4위 진입을 계기로 ‘전북 4대 도시 완주’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이를 군민의 자긍심과 지역 정체성으로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전북 4대 도시’는 단순한 인구 순위를 넘어 그동안 완주가 이뤄온 인구·산업·경제 성장을 보여주는 새로운 상징으로, 대외적으로는 달라진 완주의 위상과 도시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은 앞으로 높아진 위상에 걸맞게 교통·교육·문화·의료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과 도시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수소 특화 국가산업단지와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등 미래 산업을 새로운 일자리와 지속적인 성장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전국과 전북의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인구 1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도내 인구 4위에 올라선 것은 완주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는 뜻깊은 변화”라며 “전북 4대 도시라는 높아진 위상이 군민의 자긍심으로 이어지고, 완주가 전북을 대표하는 도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더 큰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이전
다음

창업보육센터장비활용기술교육생모집.jpg

지역경제 완주군, 완주·전주 주민 대상 창업 교육

완주군 , 완주 · 전주 주민 대상 창업 교육 봉제 · 목공 · 레이저 커팅기 3 개 과정 운영 완주군 창업보육센터가 완주 · 전주 상생 협력 사업의 하나로 ‘ 장비를 활용한 기술 교육 ( 시즌 2)’ 을 열고 참여할 교육생을 10 월 2 일까지 모집한다 . 이번 과정은 센터가 보유한 전문 장비를 주민들이 직접 다루며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다 . 완주 · 전주 상생 협력의 뜻을 살려 완주군민뿐만 아니라 전주시민에게도 문을 활짝 열어 두 지역 주민의 교류를 넓히고 장비 활용 기회를 함께 나눈다 . 교육은 ▲ 봉제교실 ▲ 목공교실 ▲ 레이저 커팅기 교실 등 3 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 과정별 정원은 10 명이며 , 원하는 과정을 개별 수강하거나 3 개 과정 모두 신청할 수 있다 . 봉제교실은 재봉틀 사용법과 원단 재단 , 생활소품 제작 등을 교육한다 . 목공교실은 목공기계 사용법과 안전교육을 바탕으로 책꽂이 등 목공 작품을 제작하며 , 레이저커팅기교실은 장비 및 디자인 프로그램 사용법 , 인공지능 (AI) 을 활용한 도안 제작 등을 배우고 다양한 소품을 직접 만들어 본다 . 교육은 10 월 6 일부터 과정별로 시작해 11 월 5 일까지 진행하며 , 각 과정은 주 1 회 , 오전 10 시부터 오후 1 시까지 총 5 회 운영한다 . 교육비는 무료이고 실습 재료비의 50% 를 지원한다 . 신청 대상은 완주군 또는 전주시에 주소를 둔 주민이다 . 교육생은 완주와 전주를 7 대 3 비율로 선정한다 . 신청 기간은 9 월 14 일부터 10 월 2 일 오후 4 시까지이며 ,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063-262-2487) 로 문의한 뒤 신청서를 전자우편 (lyim@naver.com) 으로 내면 된다 .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관계자는 “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전문 장비를 직접 활용하고 새로운 기술을 익힐 수 있기를 바란다 ” 며 “ 배운 기술을 실생활은 물론 창업 아이디어로도 발전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89

수소모빌리티검사센터구축 (1).jpg

지역경제 완주군, 호남권 최초 ‘수소 모빌리티 검사센터’ 구축

완주군 , 호남권 최초 ‘ 수소 모빌리티 검사센터 ’ 구축 수소버스 · 트럭 · 승용차 원스톱 검사 체계 마련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손잡고 호남권 최초로 ‘ 수소 모빌리티 ( 이동수단 ) 검사센터 ’ 구축에 나선다 . 세 기관은 지난 21 일 오후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은 국내 수소 상용차 생산 거점인 완주군에 전문 안전검사 기반시설을 다지고 , 수소 버스와 트럭 보급 확대에 따른 검사 수요에 선제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 검사센터는 완주테크노밸리 제 2 일반산업단지에 총사업비 81 억 3 천만 원을 들여 조성한다 . 이곳에는 수소차 안전검사 시설을 비롯해 전시실 , 회의실 , 교육장 등 검사와 교육 , 지원 기능을 두루 갖춘 복합 시설이 들어선다 . 검사 시설은 수소 버스 · 트럭의 내압 용기와 연료 장치를 검사하는 2 개 진로 , 수소 승용차 검사 1 개 진로 , 일반 자동차 안전 검사 1 개 진로 등 총 4 개 진로로 꾸려 연간 약 5,300 대의 차량을 검사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할 예정이다 . 센터에서는 내압 용기와 밸브 손상 , 연료 장치 이상 , 수소 체계 ( 시스템 ) 장착 상태 , 가스 누출 여부를 점검하고 전자제어장치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수소전기차의 운행 안전성을 빈틈없이 관리한다 . 센터에서는 내압 용기와 용기 밸브 손상 여부 , 연료 장치 손상 , 수소시스템 장착 상태 , 가스 누출 여부 등을 점검하고 , 전자제어장치 등 전문 검사장비를 활용해 수소전기차의 운행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 센터가 구축되면 수소상용차 이용자는 지역 내에서 내압용기 · 연료장치 검사와 자동차 안전도 검사를 함께 받을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높아지고 , 수소차 운행 안전성과 이용자 신뢰도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기존 수소상용차 생산 기반과 충전 인프 라에 전문 안전검사 기능을 더해 전주기 산업생태계를 강화하고 , 호남권 수소차 이용자의 검사 접근성까지 높여 수소상용모빌리티 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수소상용모빌리티 산업이 성장할수록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 할 전문 검사 체계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 며 “ 이번 센터 구축으로 생산뿐 아니라 운행 단계의 안전까지 책임지는 산업 기반을 갖추게 됐다 ” 고 말했다 . 이어 “ 전북특별자치도 ,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긴밀히 협력해 센터 구축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 완주군을 대한민국 수소상용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084

노후거점산단지경쟁력강화후보지선정-산업단지전경.jpg

지역경제 완주군, ‘노후 거점 산단’ 공모 후보지 선정

완주군 , ‘ 노후 거점 산단 ’ 공모 후보지 선정 전국 단 3 곳만 이름 올려 … 미래모빌리티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완주일반산업단지가 전국에서 단 세 곳만 이름을 올린 ‘ 노후 거점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 지구 ’ 후보지로 선정되며 미래 이동수단 ( 모빌리티 ) 과 첨단 제조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 22 일 완주군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이번 공모에서 전국 세 곳의 후보지 가운데 하나로 뽑혔다 . 이에 따라 완주군은 완주일반산단을 거점으로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 , 완주테크노밸리 제 1· 제 2 일반산단 , 완주농공단지를 아우르는 대규모 산업 혁신 청사진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 . 완주 지역 5 개 산업단지에는 486 개 기업이 둥지를 틀고 1 만 9,716 명을 고용하고 있다 . 완성차 생산부터 부품 제조 , 연구개발까지 연결되는 산업 기반을 갖춰 지역 경제와 일자리를 이끄는 핵심축 역할을 해왔다 . 하지만 완주일반산단은 착공 뒤 37 년 , 전주과학산단은 29 년이 흘러 기반시설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 전동화와 수소 전환 , 인공지능 기반 제조 혁신 , 탄소중립 등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해 노후 공간을 개편하고 입주기업의 전환을 도와야 한다는 목소리도 꾸준히 나왔다 . 완주군이 마련한 계획은 2027 년부터 2029 년까지 총사업비 2,741 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 ▲ 미래모빌리티 · 로봇부품 산업전환 ▲ 인공지능 기반 제조혁신 ▲ 에너지 자립 · 탄소중립 ▲ 청년친화형 근로 · 정주환경 조성 등 4 대 전략 , 26 개 세부사업 ​ 으로 구성됐다 . 주요 사업은 지역특성화 제조기반 구축 , 로봇 핵심기술 공동 연구개발 , 인공지능 특화 스마트공장 구축 , 스마트 물류 · 에너지 플랫폼 조성 등이다 . 특히 ​ 에너지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해 산업단지 내 신재생에너지 기반을 확충하고 입주기업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 완주군은 각 산단의 강점을 연결해 연구개발부터 완성차 제조까지 지역 안에서 이어지는 미래 이동수단 산업 생태계를 다질 구상이다 . 거점인 완주일반산단은 완성차 생산과 제조 혁신을 맡고 , 전주과학산단은 연구개발과 기술 사업화를 지원한다 . 테크노밸리 산단은 첨단 · 로봇 부품 개발 , 완주농공단지는 공급망과 생산 지원을 담당하며 상생 체계를 구축한다 . 여기에 현대자동차가 차세대 친환경 소형 상용차 ( 프로젝트명 LT2) 양산을 위해 1 조 원을 투자하고 , 30 여 개 협력사도 6,125 억 원 규모의 설비 투자를 진행 중이어서 미래차 전환 효과가 한층 커질 전망이다 . 완주군은 공모 준비 과정에서 전북특별자치도 , 한국산업단지공단 , 입주기업 등과 유기적인 협력망을 가동해 지역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파악하고 맞춤형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했다 . 아울러 관계 기관과의 심도 있는 실무 협의와 선진 산업단지 현장 조사를 거쳐 완주의 산업 생태계에 최적화된 사업 모형 ( 모델 ) 을 빈틈없이 구체화해 후보지 선정의 결정적인 발판을 다졌다 . 앞으로 완주군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세부사업의 타당성과 추진계획을 보완하고 관계기관과 사업별 실행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 경쟁력강화사업지구는 2027 년 1 분기 확정 · 고시될 예정이며 , 이후 확정된 계획에 따라 세부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후보지 선정은 완주 산업단지가 축적해 온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모빌리티와 첨단 제조산업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출발점 ” 이라며 “ 기업에는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근로자에게는 더 나은 일터를 만들어 주는 실질적인 산업단지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사업계획을 내실 있게 완성하겠다 ” ​ 고 말했다 . 이어 “ 기존 산업단지와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완주를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 ”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3782

노후거점산단지경쟁력강화후보지선정-산업단지전경.jpg

지역경제 완주군, 공공배달앱 ‘먹깨비’ 첫 주문 7천 원 할인

완주군 , 공공배달앱 ‘ 먹깨비 ’ 첫 주문 7 천 원 할인 추경예산 투입으로 혜택 늘려 … 완주사랑상품권 이용 가능 완주군이 공공 배달 응용프로그램 ( 앱 ) ‘ 먹깨비 ’ 의 이용을 늘리고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오는 11 월 30 일까지 첫 주문 7,000 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 이번 행사는 먹깨비에서 처음 주문하는 이용자가 2 만 원 이상 바로 결제 ( 즉시 결제 ) 할 때 7,000 원 할인권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 1 인당 한 차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군은 추가경정예산으로 홍보 및 특별 판촉 ( 프로모션 ) 예산을 확보해 소비자 혜택을 넓히는 다양한 행사를 차례로 이어갈 예정이다 . 먹깨비의 중개 수수료는 1.5% 수준으로 일반 민간 배달 앱 ( 평균 7~8%) 보다 훨씬 저렴하고 별도의 광고비도 들지 않는다 . 특히 완주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할 수 있어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촉진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공공 배달 앱 이용이 늘어나면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매출을 올리는 데 보탬이 된다 ” 며 “ 소비자 역시 풍성한 할인 혜택과 지역사랑상품권 결제를 통해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4

노후거점산단지경쟁력강화후보지선정-산업단지전경.jpg

지역경제 완주군, 주민세 개인분 독촉분 발송 “30일까지 납부”

완주군 , 주민세 개인분 독촉분 발송 “30 일까지 납부 ” 매년 세대주에 부과 … 1 만 1,586 건 발송 완주군이 올해 주민세 ( 개인분 ) 정기분 부과 (8 월 ) 에 이어 , 납부 기한을 넘긴 미납자를 대상으로 독촉분 부과에 나섰다 . 납부 기한은 9 월 30 일까지다 . 주민세 ( 개인분 ) 는 과세기준일 매년 7 월 1 일 현재 완주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된다 . 2026 년 주민세 ( 개인분 ) 정기분 총 4 만 4,411 건 중 3 만 2,825 건이 납부완료 (73.9%) 됐으며 , 이에 따라 군은 독촉분 1 만 1,586 건을 일제히 발송했다 . 이와 함께 최근 지속해서 늘고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납세 관리도 강화했다 . 올해 외국인 대상 주민세 정기분은 849 건 , 독촉분은 420 건이 부과됐으며 , 군은 관계기관과 협조해 관내 거주 외국인 거소 지역을 면밀히 파악하고 징수 관리하겠다는 방침을 이어가고 있다 . 또한 , 매월 정기적으로 신고 · 납부해야 하는 ‘ 주민세 종업원분 ’ 의 납세의무도 강조했다 . 종업원분은 사업주가 매월 납부할 세액을 그다음 달 10 일까지 직접 신고 · 납부해야 하는 세목으로 , 대상 사업장들의 철저한 기한 준수를 당부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주민세는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한 소중한 자치 재원 ” 이라며 “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납세자가 기한 내 성실히 납부할 수 있도록 세심한 세무 행정을 펼치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6

반도체소부장선정공급망거점도약 (2).jpg

지역경제 완주군, 국가 반도체 공급망 핵심 거점 도약한다

완주군 , 국가 반도체 공급망 핵심 거점 도약한다 642 억 규모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 … 수소 ‧ 인공지능 이어 거점 우뚝 완주군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 제 3 기 소재 · 부품 · 장비 ( 소부장 ) 특화단지 공모 ’ 에 최종 선정되며 국가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 완주군은 지난 18 일 전북특별자치도청 브리핑룸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 완주 · 익산 · 군산을 잇는 전북권이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 최종 지정됐음을 알렸다 . 이번 공모는 전국 11 개 광역 시 · 도에서 16 곳이 신청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앵커기업과 협력사 , 연구소 , 지원기관이 집적된 산업 입지를 대상으로 산업기반시설 ․ 공동연구개발 인프라 구축비 지원 , 기업 ․ 대학 ․ 연구 기관 공동 기술개발 , 실증설비 확충 , 전문기술인력 양성 , 부지 조성 및 임대료 감면 , 규제 특례 등을 폭넓게 지원받게 된다 . 사업은 오는 2027 년부터 2031 년까지 5 년간 국비 450 억 원 , 지방비 25 억 원 , 민자 167 억 원 등 총 642 억 원을 투입해 인프라 , 연구 개발 (RD), 기업지원 , 인력양성 등 4 대 분야로 추진한다 . 앵커기업으로는 한솔케미칼을 비롯해 동우화인켐 , OCI, PKC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순도 정제 기술을 갖춘 도내 기업이 참여한다 . 특히 , 완주군 소재 기업인 한솔케미칼은 반도체 공정용 초고순도 과산화수소와 프리커서 ( 전구체 ) 를 공급하는 주요 소재 기업으로 전북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에서 핵심 앵커기업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되며 , 연계기업으로는 KCC, RFsemi, 오디텍 등이 있다 . 그동안 국내 반도체 산업은 완제품 제조 공장 ( 팹 Fab) 에 집중돼 공정에 쓰이는 초고순도 핵심 화학소재는 해외 수입 의존도가 높았다 . 인공지능 (AI) 수요 급증 등으로 급격히 변모하고 있는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서는 해외 의존도가 높은 반도체 소재 케미컬 국내 공급 인프라가 그만큼 중요해졌다 . 도는 이번 특화단지 지정으로 완주 · 익산 · 새만금을 앵커기업과 협력사 , 연구기관이 집적된 소재 · 케미컬 산업벨트로 조성하고 국내 반도체 소재 · 케미컬 자립화율을 현재 20~40% 수준에서 40~60% 까지 높인다는 목표다 . 또한 전북 반도체 특화단지에는 약 8,300 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가 예정돼 있어 , 완주의 산업 경쟁력 강화 , 기업 성장 , 일자리 창출 ,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 군은 특화단지 지정을 발판 삼아 기업 유치부터 기술 실증 , 기반 인프라 , 전문인력 양성에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수소 ,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등 기존 산업기반과 함께 반도체 산업이 완주군의 또 하나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앞으로 완주군이 수도권과 남부권 반도체 생산기지를 연결하는 공급망의 핵심 거점이 될 것 ” 이라며 “ 특화단지 지정으로 그치지 않고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차질없이 조성해 기업유치와 청년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93

서울서고향사랑기부제홍보.png

지역경제 완주군, 서울서 고향사랑기부·와푸축제 홍보

완주군 , 서울서 고향사랑기부 · 와푸축제 홍보 고향사랑페스타 참가해 홍보관 운영 완주군이 서울에서 고향사랑기부 혜택을 알리고 가을 대표 축제 알리기에 나선다 . 군은 19 일부터 20 일까지 서울 양재 aT 센터에서 열리는 ‘ 고향사랑페스타 ’ 에 참가해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관을 운영하고 , 내달 2 일부터 4 일까지 열리는 ‘ 제 14 회 완주 와일드 로컬푸드축제 ’ 를 함께 알린다 . 행사 기간 홍보관에서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설명하고 세액공제 혜택과 특색 있는 답례품 , 주요 기금 사업을 소개해 기부 동참을 이끈다 . 특히 오는 10 월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 불타오르는 거친 야생 ’ 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 와일드 로컬푸드축제 ’ 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먹거리를 집중 홍보해 수도권 방문객들의 완주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이번 고향사랑페스타를 통해 수도권 시민들에게 완주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것 ” 이라며 “ 고향사랑기부에 대한 관심이 10 월 축제 방문으로 이어져 완주와 새로운 인연을 맺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서울서고향사랑기부제홍보.png

지역경제 완주군 정기분 재산세 부과, 전년비 1.9% 증가

완주군 정기분 재산세 부과 , 전년비 1.9% 증가 7 만여 건 , 117 억 원 … 공시가격 상승 영향 완주군이 올해 9 월 정기분 재산세 ( 토지 · 주택 2 기분 ) 7 만여 건 , 총 117 억 원을 부과했다 . 이는 부동산 공시가격 소폭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2 억 원 (1.9%) 증가한 규모다 . 9 월 정기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6 월 1 일 현재 토지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납세자에게 부과된다 . 주택분 재산세는 연세액이 20 만 원 이하인 경우 7 월에 전액 부과되며 , 연세액이 20 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연세액을 절반씩 나누어 7 월과 9 월에 각각 1 기분과 2 기분으로 부과된다 . 이번 재산세의 납부기한은 9 월 30 일까지다 . 납세자는 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은행의 무인공과금수납기 및 현금자동입출금기 (CD/ATM) 를 통해 현금카드 , 신용카드 , 통장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 또한 인터넷 지방세 납부시스템인 위택스 , 자동응답시스템 (ARS, 142211), 가상 ( 전용 ) 계좌 등을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 재산세는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된다 ” 며 “ 납부기한이 지나면 3% 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납세자가 기한 내 납부해 주길 당부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4

이전
다음

꿈드래장애인협회체육대회 (1).jpg

문화·관광 완주에서 펼쳐진 장애인 화합 한마당

완주에서 펼쳐진 장애인 화합 한마당 꿈드래장애인협회 ‘ 한마음체육대회 및 문화공연 ’ 열어 전북 도내 장애인과 가족 , 관계자 등 800 여 명이 완주에 모여 우정을 다지고 소통하는 화합의 큰잔치가 30 일 열렸다 . ( 사 ) 꿈드래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완주군지부가 주관한 이번 ‘ 제 23 회 한마음체육대회 및 문화공연 ’ 은 완주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 이날 1 부 행사에서는 장애인 복지 증진에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군수 , 군의장 , 고용노동부 장관 , 도지사 , 국회의원 , 도의장 , 도교육감 표창 등을 수여했다 . 이어 도내 취약계층 자녀 가운데 성실하고 학업에 충실한 모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 체육대회에서는 고리던지기 , 한궁 , 스태킹바스켓 , 단체 윷놀이 , 토스볼 등 다채로운 종목을 운영해 평소 바깥 활동 기회가 적은 장애인 회원들이 맘껏 체육활동을 즐기고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 문화공연에서는 회원들이 숨은 끼와 노래 실력을 뽐내고 경품 추첨을 함께하며 활발한 소통과 친목을 다졌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가을의 문턱에서 행복경제도시 완주에 꿈드래장애인협회 회원 여러분을 모시게 되어 진심으로 환영한다 ” 며 “ 완주군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당당히 꿈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장애인 복지 기반을 다져나가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꿈드래장애인협회는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중증장애인생산품 작업장 운영을 통해 장애인들의 소득 보장과 자아 실현에 기여하고 있으며 , 수익금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장학금과 성금 등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193

지큐빌아파트공동체벽화완성 (2).jpg

문화·관광 완주 상관면 아파트, 주민 손으로 벽화·포토존 조성

완주 상관면 아파트 , 주민 손으로 벽화 · 포토존 조성 아파트 활동 지원사업 “ 배움 넘어 나눔으로 ” 완주군 상관면 지큐빌 아파트의 아파트공동체 ‘ 함께해요 , 우리 ’( 대표 김영주 ) 가 주민들의 손으로 아파트 입구 외벽에 벽화를 그리고 입체 포토존을 조성해 화사한 문화 공간을 만들었다 . 지큐빌 아파트는 올해 ‘ 완주군 아파트공동체 활동지원사업 ’ 에 선정돼 주민 대상 미술 · 만들기 프로그램인 ‘ 나도 예술가 ( 강사 유순애 )’ 강좌를 운영해 왔다 . 이 사업은 취미 활동을 넘어 입주민 간 유대감을 높이고 소통을 이끄는 화합의 장 구실을 하고 있다 . 공동체 회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발휘해 관리사무소 인근 외벽에 벽화를 채우고 알록달록한 점토를 덧붙여 입체적인 포토존을 완성했다 . 삭막했던 공간이 주민들의 정성 어린 손길을 거쳐 따뜻한 문화 쉼터로 탈바꿈하면서 입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김영주 대표는 “ 주민들이 함께 모여 그림을 그리고 직접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큰 힐링이자 소통의 시간이 됐다 ” 며 “ 우리 손으로 완성한 벽화와 포토존을 보며 주민들이 더 큰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고 , 아파트 전체에 생기가 돌아서 무척 기쁘다 ” 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이 지난 2015 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아파트공동체 활동지원사업은 아파트 거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적 소외감 해소를 목표로 매년 공고를 통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 ▲ 주민들의 문화 · 교양 · 취미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하는 ‘ 아파트형 사업 ’ ▲ 단지별 특색 있는 사업과 환경 · 주차 · 층간소음 해결 등 사회적 가치를 담은 ‘ 자율형 사업 ’ ▲ 아파트공동체 연합체가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 사회공헌 네트워크형 사업 ’ 등으로 나눠 운영되며 이웃 간의 정을 되살리고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94

외국인주민체육대회성황.JPG

문화·관광 완주군 “국경 넘은 우정” 외국인 주민 체육대회 성황

완주군 “ 국경 넘은 우정 ” 외국인 주민 체육대회 성황 축구 · 줄다리기 · 단체줄넘기 등 경기 500 여 명 참여 완주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완주군이 지원한 ‘2026 외국인 주민 체육대회 ’ 가 완주산업단지 중앙공원에서 최근 외국인 노동자와 가족 등 500 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이번 대회는 관내 외국인 주민들이 일상의 활력을 찾고 지역사회와 화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 현장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유충열 완주청년회의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외국인 주민들을 격려하고 지역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상생의 의미를 되새겼다 . 행사의 핵심 종목인 축구 경기에는 네팔 , 미얀마 , 베트남 , 인도네시아 , 태국 , 중국 등 6 개국에서 총 8 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 치열한 접전 끝에 베트남 팀이 우승 , 인도네시아 팀이 준우승을 차지해 각각 트로피와 시상금을 받았으며 경기 전반에서 돋보이는 기량을 선보인 중국 팀에게는 특별상을 수여했다 . 축구 외에도 줄다리기 , 이어달리기 , 단체 줄넘기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명랑운동회가 함께 열렸다 . 경기장에는 선수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 어울려 열띤 응원을 보내며 국경을 넘어 하나 되는 다문화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 . 유충열 완주청년회의소 회장은 “ 이번 체육대회가 외국인 주민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 ” 며 “ 다양한 나라에서 온 참가자들이 하나 되어 웃고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 준비에 힘써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외국인주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교류의 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 ” 며 “ 앞으로도 교육 · 문화 ·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 사업을 발굴해 외국인 주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 고 전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완주외국인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국어 교육 , 컴퓨터 교실 , 지역 문화 탐방 , 어울림 봉사단 등 다양한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외국인주민체육대회성황.JPG

문화·관광 완주 아동권리영화제, 전국서 174편 몰리며 ‘기대감’

완주 아동권리영화제 , 전국서 174 편 몰리며 ‘ 기대감 ’ 예선 거쳐 31 편 본선 진출작 선정 예정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주최하는 ‘2026 완주 아동권리영화제 ’ 가 작품 공모를 순조롭게 마치고 본격적인 영화제 준비에 나섰다 . 23 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6 월 30 일부터 9 월 18 일까지 진행한 올해 작품 공모에 전국에서 아동 · 청소년팀 107 편 , 가족팀 67 편 등 총 174 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 아동권리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과 함께 완주 아동권리영화제의 높아진 위상을 확인한 결과다 . 특히 올해 공모전은 ‘ 인공지능 (AI) 시대 , 아동권리의 빛과 그림자 ’ 라는 시의성 있는 주제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 급변하는 디지털 · 인공지능 (AI) 기술 환경 속에서 아동과 청소년들이 스스로 체감하는 권리와 고민을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주도적이고 다채롭게 표현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완주군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영화계 전문가와 아동 대표로 심사위원단을 꾸렸다 . 예선 심사에는 이진경 · 박예소 · 박진아 영화감독과 박정환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장이 참여한다 . 본선 심사는 오동진 영화평론가 , 민성욱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 창 영화감독 , 오성윤 영화감독이 맡는다 . 본선 진출작은 오는 11 월 14 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열리는 ‘2026 완주 아동권리영화제 ’ 에서 상영한다 . 최근 대규모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미래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는 완주군은 , 이번 영화제를 계기로 첨단 기술 혁신과 아동 친화 가치가 조화를 이루는 따뜻한 인공지능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현재 완주군은 미래 첨단 신산업의 전진기지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 며 “ 이번 영화제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솔직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앞으로도 기업 , 연구기관 , 그리고 주민과 아동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완주형 상생 생태계를 확산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292

고산향교추기석전대제봉행 (3).jpg

문화·관광 완주군 고산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완주군 고산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 전통문화 가치 계승 ” 전통 가치 되새겨 완주군 고산향교 ( 전교 박석재 ) 가 지난 20 일 지역 유림과 기관 · 단체장 , 주민 등 5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고 추모하는 제례 의식이다 . 고산향교는 매년 봄 ( 춘기 ) 과 가을 ( 추기 ) 두 차례에 걸쳐 대제를 봉행하며 ,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유교적 정신 가치를 계승하는 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 . 이날 고산향교 전교를 중심으로 전통 예법에 맞추어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추기 석전대제가 진행됐다 . 참석자들은 전통 예법에 따라 성현들의 뜻을 기리고 유교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 석전대제에 참석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 오랜 전통의 석전대제는 우리 정신의 뿌리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 ” 이라며 “ 오늘 봉행이 군민 간 서로 배려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고 , 완주의 소중한 전통 유산이 미래 세대에게 온전히 전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 군에서도 지역 전통문화 전승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조선시대에 창건된 고산향교는 대성전이 1985 년 8 월 전북특별자치도 유형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 석전대제와 같은 제례 행사 외에도 현대인들에게 도덕성과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충효 교육과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교 문화의 현대적 계승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02

송광백련나비채음악회성료 (2).jpg

문화·관광 가을밤 수놓은 완주 ‘2026 송광 백련 나비채 음악회’

가을밤 수놓은 완주 ‘2026 송광 백련 나비채 음악회 ’ 사찰음식 만찬과 음악회로 감동 선사 대한불교조계종 완주 송광사 ( 주지 법진스님 ) 가 송광사 일원에서 2026 년 송광백련 나비채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 올해로 14 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 나 · 비 · 채 ’ 정신은 ‘ 자비를 나누고 , 욕심을 비우고 , 지혜를 채워 이웃과 행복한 삶을 살자 ’ 는 의미를 담아 지역주민과 함께 사찰음식 만찬과 오케스트라 공연을 마련했다 . 지난 19 일 열린 행사는 1 부 사찰음식 만찬과 2 부 클래식 음악회로 나눠 진행됐다 . 1 부 사운당 일원에서 진행된 만찬에서는 5 대 종교인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 예가교회 조익표 목사가 만찬 기도를 올려 종교 간의 뜻깊은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 이어 송광사 앞마당 특설무대에서 열린 2 부 ‘ 나비채 음악회 ’ 는 광주시립교향악단 홍석원 예술감독의 지휘와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장엄한 연주가 가을밤 산사의 고즈넉한 정취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 송광사 법진스님은 “ 지혜와 자비를 나누고 , 욕심을 비우며 , 다시 지혜와 자비로 채워가는 것이 행복의 삶 ” 이라며 나비채 정신의 의미를 강조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천년고찰 송광사에서 종교를 초월한 화합과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이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이었다 ” 며 , “ 앞으로도 군민들의 일상에 다채로운 문화예술이 스며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3

여성단체정기연주회성료 (2).jpeg

문화·관광 완주군여성합창단, 9번째 정기연주회 성료

완주군여성합창단 , 9 번째 정기연주회 성료 완주문예회관서 공연 … 클래식 ‧ 대중음악 선곡으로 호응 완주군여성합창단 ( 단장 조인자 ) 이 19 일 완주문예회관에서 ‘ 제 9 회 완주군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 를 열고 군민들에게 아름다운 화음을 선물했다 .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고 완주군과 완주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한 이번 공연은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성황을 이뤘다 . ‘ 합창으로 떠나는 음악여행 ’ 을 주제로 펼쳐진 무대에는 완주군여성합창단과 함께 완주소년소녀합창단 , 빛소리합창단 , 프레이즈컴퍼니앙상블 , 사단법인 타악연희원 아퀴 등 관내 문화예술단체가 대거 참여해 풍성함을 더했다 . 완주군여성합창단의 섬세한 합창을 시작으로 각 단체의 특색 있는 공연이 이어졌으며 ,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선율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 완주군여성합창단은 지난 1999 년 결성된 이후 정기연주회와 지역 행사 및 문화예술 공연 등에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 조인자 단장은 “ 단원들이 그동안 정성껏 준비한 음악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 ” 며 “ 이번 연주회가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즐거움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여선희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직무대행은 “ 이번 연주회가 지역주민들이 음악으로 소통하고 일상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여성들의 문화예술 활동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3

완주 남계리유적 전경 (1).JPG

문화·관광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사적 됐다

완주 남계리 유적 , 국가사적 됐다 국가유산 정책 결실 … ‘ 문화유산도시 ’ 도약 ‘ 완주 남계리 유적 ’ 이 국가사적으로 이름을 올리며 , 민선 9 기 완주군이 역점 추진해 온 지역 역사문화 자원의 체계적 발굴과 보존 정책이 값진 결실을 거뒀다 . 완주 남계리 유적은 국가유산청 국가사적 분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사적으로 최종 지정됐다 . 이 유적은 조선 후기 고유의 전통사상과 서구에서 유입된 천주교 신앙이 마주하며 빚어진 사상적 갈등 , 그리고 격동기 지역사회의 변화상을 오롯이 간직한 핵심 역사 자원으로 가치를 인정받았다 . 완주군은 그동안 국가 사적 지정을 위해 유적 주변 정비와 유해 보존 등 체계적인 행정 관리를 다져왔으며 , 전문 연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술적 가치를 규명하는 데 공을 들여왔다 .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와의 학술 조사 · 연구를 비롯해 천주교 전주교구와의 민관 협업을 활발히 이어가며 핵심 사료를 집대성하고 지역사회 공유 기반을 넓혔다 . 이번 국가사적 지정에 힘입어 앞으로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보존 · 관리와 정비 사업을 한층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 . 군은 인근 역사 자원과 묶어 남계리 유적을 전시 · 교육 · 답사가 어우러진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가꾸고 , 오는 2027 년 세계청년대회와 연계해 국내외 순례객이 발걸음하는 순례 명소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 사적 지정은 지역 역사자원의 가치를 발굴하고 전문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국가유산으로 발전시킨 의미 있는 국가유산 정책의 성과 ” 라며 “ 지속적으로 역사자원의 조사 · 연구와 국가사적 지정을 확대해 국가유산을 미래성장동력으로 삼고 세계와 연결되는 문화유산도시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현재 완주군에는 국가 사적 위봉산성과 임진왜란 웅치전적이 있으며 , 지속적인 국가 사적 추가 지정을 추진해 지역 역사자원 발굴과 국가유산 브랜드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04

이전
다음

상관면_전주해바라기로타리장학금전달.jpg

보건·복지 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 완주 상관중 200만 원 후원

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 , 완주 상관중 200 만 원 후원 학생 2 명에게 각각 연 200 만 원 장학금 지원 국제로타리 3670 지구 ( 총재 윤준섭 ) 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 ( 회장 박근희 ) 이 최근 클럽 사무실에서 완주군 상관중학교 학생 2 명에게 하반기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따뜻한 배움을 응원했다 . 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은 상반기에 이어 이번 하반기에도 학생 1 명당 100 만 원씩 전달해 , 학생 2 명에게 연간 총 400 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꾸준한 후원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을 놓고 있다 . 이번 장학금 연계는 안산호 상관면 하원신마을 이장의 적극적인 발품이 있어 가능했다 . 평소 지역 청소년 복지에 깊은 관심을 두던 안 이장은 로타리클럽의 장학 사업 소식을 듣고 지원이 꼭 필요한 관내 학생들을 적극 추천하며 징검다리 역할을 했다 .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큰 힘을 보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꿈을 향해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겠다 ” 고 소감을 말했다 . 강홍주 상관면장은 “ 지역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과 연결에 힘써주신 이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아이들이 구김살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면에서도 촘촘한 복지망을 다져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전주해바라기로타리클럽은 저소득층과 노인 가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금 · 현물 지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4

고산면_취약계층위한온정답지.png

보건·복지 완주군 고산면, 이웃 향한 따뜻한 나눔 이어져

완주군 고산면 , 이웃 향한 따뜻한 나눔 이어져 장기봉 남악마을 이장 , 30 만 원 상당 생필품 기탁 완주군 고산면 ( 면장 국혜숙 ) 에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장기봉 고산면 남악마을 이장은 최근 관내 취약계층을 돕고자 30 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 경천면은 기탁받은 물품을 희망나눔가게 등을 거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했다 . 장기봉 이장은 “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작은 정성을 보탰다 ” 며 “ 주변의 이웃들이 늘 따뜻하고 편안하게 지내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이경순 , 국혜숙 ) 도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싣고 있다 . 협의체는 ‘ 오천 원의 온기 , 고산 온기 한 줌 ’ 캠페인으로 정기기부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 위원들도 후원 물품 기탁에 나서며 이웃사랑 실천에 뜻을 모았다 . 국혜숙 고산면장은 “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소중한 온정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해지도록 세심히 살피고 , 서로 돕는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퍼지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주민심폐소생술교육 (1).jpeg

보건·복지 완주군 주민들, 응급처치 역량 다졌다

완주군 주민들 , 응급처치 역량 다졌다 “ 가슴 압박부터 자동심장충격기까지 척척 ” 건강 프로그램 참여자 교육 완주군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다지고자 건강 프로그램 참여 주민들과 함께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실습 교육을 최근 펼쳤다 . 이번 교육은 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 프로그램 참여자와 연계해 일상생활 속 응급 상황 대처 능력을 기르고 ,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 교육은 일상 속 응급 상황 유형과 초기 대처의 중요성을 다룬 이론 강의로 문을 열었다 . 이어 심정지 환자 발생 시 119 신고와 주변 도움 요청 요령 , 가슴 압박 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AED) 사용법 , 기도 폐쇄에 대비한 하임리히법 실습 등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 이와 함께 심뇌혈관질환 예방 · 관리를 위한 건강 정보를 안내하고 관련 홍보를 병행해 , 주민들이 평소 생활 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올바른 건강생활을 실천하도록 도왔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건강 프로그램과 응급처치 교육을 연계해 주민들이 건강관리와 안전교육을 함께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 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연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127

사회복지시설영양상담지원.jpg

보건·복지 완주군,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1:1 영양상담 첫 도입

완주군 ,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1:1 영양상담 첫 도입 개인별 영양관리 지원 고위험자는 심층 상담 진행 완주군 어린이 ·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영양상태를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오는 11 월 30 일까지 ‘ 영양 스크리닝 및 1:1 맞춤형 영양상담 지원사업 ’ 을 운영한다 . 이번 사업은 센터가 올해 초 기반을 다지고 지난 7 월부터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지원을 펼침에 따라 올해 처음 마련한 이용자 맞춤형 영양관리 프로그램이다 . 센터는 현장 방문을 통해 시설 이용자의 식습관과 영양 문제를 꼼꼼히 파악하고 , 전문 영양사의 개별 상담을 거쳐 일상생활 속 실천 가능한 맞춤형 영양관리 요령을 안내한다 . 절차는 사전 동의와 기초자료 수집 , 영양관리카드 작성을 마친 뒤 전문 인력이 시설을 직접 찾아 신체 계측과 영양 스크리닝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 수집된 기초자료를 토대로 전반적인 영양 상태를 진단하고 추가 측정이 필요하면 현장에서 계측을 병행한다 . 평가에서 7 점 이하를 받은 고위험 이용자는 우선 상담 대상으로 분류해 시설과 일정을 조율한 뒤 심층 상담을 진행한다 . 8 점 이상인 이용자도 시설 측에서 전문 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영양상담은 이용자별 개별상담 방식으로 진행된다 . 센터 영양사가 이용자의 영양상태와 식사 관련 문제를 확인하고 , 개인별 상황에 맞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영양관리 방법을 안내한다 . 상담 결과는 기록해 시설에 회신하며 , 지속적인 영양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서유리 완주군 어린이 ·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 사회복지급식 지원사업이 본격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시설의 급식관리 뿐만 아니라 이용자 개개인의 영양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도 중요하다 ” 며 “ 올해 처음 실시하는 영양상담 지원을 통해 이용자의 식생활 문제를 조기에 파악하고 ,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인 영양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704

식료품생필품꾸러미지원그냥드림사업장개소 (1).jpg

보건·복지 “즉시 지원” 완주군, 먹거리 안전망 ‘그냥드림’ 개소

“ 즉시 지원 ” 완주군 , 먹거리 안전망 ‘ 그냥드림 ’ 개소 위기가구에 소득 ‧ 재산기준없이 식료품 · 생필품 꾸러미 지원 완주군이 갑작스러운 위기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하는 ‘ 완주군 그냥드림 ’ 전용 공간을 삼례읍 완주지역자활센터 1 층에 마련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 지난 28 일 열린 개소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 지역 단체장 , 주민 등이 참석해 사업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 ‘ 그냥드림 ’ 은 기존 푸드뱅크 제도를 보완하고 제도적 사각지대나 사회적 시선 때문에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식생활 취약계층을 보듬기 위해 마련한 긴급 복지 사업이다 . 물품 지원 과정에서 확인한 위기가구에는 초기 복지상담을 진행하고 ,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공적급여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 완주군 그냥드림 사업장은 이달 초 완주지역자활센터 내 임시 공간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이번에 단독 공간을 갖추게 됐다 . 운영 시간은 매주 화 · 수 · 목요일 오후 2 시부터 5 시까지다 . 2 만 원 상당의 식료품 · 생필품 꾸러미를 하루 최대 30 가구에 제공하며 , 1 인당 최대 3 회까지 지원한다 . 2 회째 방문부터는 심층 복지상담을 함께 진행해 위기 상황 해소를 돕는다 . 김진왕 완주지역자활센터장은 “ 위기 상황에 놓여 끼니조차 해결하기 힘든 주민들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사업장 운영과 위기가구 발굴 · 연계에 정성을 쏟겠다 ” 고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그냥드림 사업이 제도와 절차의 문턱을 낮춰 누구나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 ” 며 “ 위기 이웃을 지역의 보건 · 복지 및 민간 자원과 촘촘히 엮어 지속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안전망을 다져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앞으로도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완주지역자활센터의 협력을 통해 사업장 방문이 어려운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직접 배송을 실시하고 상담 및 맞춤형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6

농협완주지부쌀165포기탁.jpg

보건·복지 농협은행 완주군지부 완주군에 ‘사랑의 쌀’ 165포 기탁

농협은행 완주군지부 완주군에 ‘ 사랑의 쌀 ’ 165 포 기탁 600 만 원 상당 전달 “ 상생 발전해 나갈 것 ” NH 농협은행 완주군지부 ( 지부장 원천연 ) 가 완주군청을 찾아 관내 취약계층과 소외이웃을 위해 600 만 원 상당의 10kg 백미 165 포를 기탁했다 . 기탁한 쌀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 완주군지부는 지난 7 월 완주군 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200 만 원을 전달했으며 , 2023 년 12 월에도 2,000 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 특히 , 농협은행 완주군지부는 지난 2024 년 8 월 기존 전주완주시군지부에서 분리돼 단독 지부로 출범했다 . 원천연 지부장은 “ 단독 지부 개점 이후 완주군민 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었다 ” 며 “ 앞으로도 장학사업과 나눔 활동 등 다양한 환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완주군과 함께 상생 발전하는 농협이 되겠다 ” 고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해마다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는 농협은행 완주군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기탁받은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이전
다음

동상고종시감의날행사성료 (1).jpg

농업·산림 “명품 곶감 풍년 기원” 완주군 동상면, 고종시 감의 날

“ 명품 곶감 풍년 기원 ” 완주군 동상면 , 고종시 감의 날 수확철 맞아 풍년 ‧ 무사안녕 기원 완주군 동상면이 지난 29 일 동상면민운동장에서 지역 대표 특산품인 고종시 감의 풍년 수확과 농가의 안전을 기원하는 ‘ 제 15 회 동상 고종시 감의 날 문화행사 ’ 를 열었다 .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 군의원 , 관내 기관 · 단체장 , 곶감 재배 농가 및 지역 주민 등 150 여 명이 참석했다 . 행사는 통기타 , 라인댄스 , 판소리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 이어 본행사에서는 기원 의례를 올리며 한 해 동안 정성으로 감나무를 가꿔온 농가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안전사고 없는 풍성한 결실을 함께 기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50 여 일간의 기다림을 통해 고종시 곶감을 만들어 내는 정성과 고종시 시조목 보전을 위한 후계목 식재 등 고종시를 지키고 보전하기 위한 주민들의 노력이 이번 고종시 감의 날 행사로 결실을 맺었다 ” 며 “ 완주군에서도 이러한 노고에 조금이나 보답하고자 , 동상 고종시 곶감이 명품 농산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 관심과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남병관 추진위원장은 “ 동상면은 맑은 물과 깊은 골짜기 , 큰 일교차를 지닌 천혜의 청정지역으로 이곳에서 자란 고종시는 동상면 대표 특산품으로 씨가 없고 맛과 품질이 뛰어나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됐다 ” 며 “ 어려운 기상 여건 속에서도 고종시의 우수한 품질을 지키고 계신 농가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 올 한 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수확을 마쳐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5

공직자로컬푸드식농교육.jpg

농업·산림 “로컬푸드 가치 직접 배운다” 완주군, 직원 식농교육

“ 로컬푸드 가치 직접 배운다 ” 완주군 , 직원 식농교육 완주군 , 직원대상 로컬푸드 식농교육 실시 ‘ 로컬푸드 1 번지 ’ 완주군이 군정의 핵심 정책인 지역먹거리 체계를 공직자들과 함께 되짚어보고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배움터를 마련했다 . 완주군은 최근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소속 공직자 20 명을 대상으로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가치를 공유하는 ‘ 로컬푸드 식농교육 ’ 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완주군이 선도적으로 이끌어온 로컬푸드와 지역먹거리 정책의 추진 배경과 본래 취지를 직원들이 정확히 이해하고 , 실무와 일상 속에서 이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 프로그램은 이론과 체험 2 부로 나눠 운영했다 . 1 부에서는 로컬푸드 정책의 발자취와 주요 성과 , 생산 · 유통 · 소비가 지역 안에서 선순환하는 먹거리 체계를 심도 있게 다뤘다 . 이어 2 부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백김치 담그기 조리 실습을 진행해 직원들이 로컬푸드의 신선함과 우수성을 몸소 체험했다 .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 평소 직매장을 자주 이용하면서도 정책의 깊은 맥락까지는 미처 알지 못했다 ” 며 “ 단순한 농산물 유통을 넘어 지역 농업과 경제 , 먹거리 복지까지 잇는 상생의 가치를 깨달은 만큼 앞으로 군 먹거리 정책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 ” 고 소감을 말했다 . 최옥현 농업정책과장은 “ 로컬푸드 정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군민의 성원뿐 아니라 정책을 실행하는 직원들의 깊은 이해와 공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 며 “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이 지역먹거리 정책의 가치를 폭넓게 헤아리고 , 각자의 업무 현장에서도 그 의미를 적극 살려 나가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574

농가스토리텔링식농교육 (2).png

농업·산림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혁신도시 주민 대상 식농 교육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 혁신도시 주민 대상 식농 교육 꽃차 가공 체험 · 농가 소통 간담회 개최 … 로컬푸드 가치 확산 ( 재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 센터장 정명석 ) 소속 전북삼락로컬마켓이 전북 혁신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오감으로 전하는 ‘2026 년 농가 이야기 ( 스토리텔링 ) 식농 교육 및 간담회 ’ 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이번 교육은 단순한 농산물 소비를 넘어 지역 먹거리와 가공산업 전반을 이해하고 완주 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 센터는 최근 전북삼락로컬마켓 공유부엌에서 혁신도시 소비자와 지역 농가가 함께한 가운데 1 회차 프로그램을 순조롭게 마쳤다 . 교육은 로컬푸드의 가치 안내 , 농가의 생생한 농사 이야기 전달 , 꽃차 가공 실습 및 시음 , 농가 식당 체험 등으로 다채롭게 꾸렸다 . 참가자들은 로컬푸드가 지닌 사회적 가치와 유통 과정을 배운 뒤 , 지역 식물과 꽃의 특징을 관찰하고 꽃차 제다 기술을 직접 실습했다 . 이어 소통 간담회를 통해 농사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 정성껏 만든 꽃차 시음과 농가 식당 체험을 함께 즐기며 완주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다졌다 . 정명석 센터장은 “ 이번 교육은 소비자가 완주 농산물의 가치를 정서적 · 체험적으로 입체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 며 “ 농가와의 생생한 소통이 소비자에게는 즐거운 추억이 되고 , 지역사회에는 로컬푸드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센터는 이번 1 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다양한 도시 · 농촌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 아울러 교육 참여자들의 의견을 꼼꼼히 수렴해 프로그램을 한층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 자세한 사항은 전북삼락로컬마켓 (063-237-4939)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2

귀농귀촌오감투어2기성료.jpg

농업·산림 완주군 “오감으로 느낀 완주살이” 성황

완주군 “ 오감으로 느낀 완주살이 ” 성황 도시민 24 명 대상 귀농귀촌 ‘ 오감투어 ’ 교육 마무리 완주군이 최근 도시민 24 명을 대상으로 2 박 3 일간 운영한 귀농귀촌 교육 ‘ 오감투어 ’ 2 기가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되며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이끄는 발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이번 교육은 지난 4 월 상반기 1 기에 이어 마련한 하반기 과정으로 , 귀농 · 귀촌을 준비하는 초기 단계 도시민이 완주의 지원 정책과 농촌 환경 , 영농 현장을 직접 보고 겪으며 정착 가능성을 가늠해 보도록 알차게 꾸렸다 . 첫날에는 완주군 귀농귀촌 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완주군청과 누에 , 농업기술센터 , 귀농귀촌지원센터 등 주요 기관을 둘러보며 완주의 지원 체계를 한눈에 살펴봤다 . 둘째 날에는 로컬푸드협동조합을 찾아 완주 로컬푸드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 선도 농가 두 곳을 방문해 실제 영농 현장과 판로 구조를 확인했다 . 오후에는 선배 귀농귀촌인 멘토와 소그룹으로 궁금증을 나누는 ‘ 그룹톡톡 ’ 과 교육생 간 교류 시간이 이어졌다 . 마지막 날에는 귀농귀촌 정착사례 발표와 푸드테라피 · 팜파티 , ‘ 슬기로운 귀농귀촌 생활 ’ 교육을 통해 정착 이후의 일상까지 미리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 특히 이번 2 기는 경천애인에 머물며 아침 숲길을 함께 걷고 교육생 간 소통과 상생의 시간을 더해 , 보고 · 듣고 · 맛보는 데서 나아가 완주의 삶을 오감으로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체험의 폭을 넓혔다 . 완주군은 교육 이후에도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 귀농인의 집 등 단계별 정착지원 정책과 연계해 실제 이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귀농귀촌을 결심하기 전 완주의 삶을 직접 겪어보는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교육에서 맺은 인연이 실제 정착으로 이어져 도시민들이 완주에서 스스로 새로운 삶을 열어갈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 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 2 박 3 일 귀농귀촌 교육은 매년 상 · 하반기로 나눠 진행하고 있으며 , 귀농귀촌 교육 관련 정보는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 ( www.wanjuro.org) 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063-261-3731)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공공급식센터수확팸투어 (1).png

농업·산림 완주군, 혁신도시 가족 초청 농촌체험 추진

완주군 , 혁신도시 가족 초청 농촌체험 추진 전북삼락로컬마켓 주관 … 농가 수확 , 식사까지 재단법인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 센터장 정명석 ) 가 전북 혁신도시 소비자 가족을 대상으로 로컬푸드의 가치와 농촌의 정취를 나누는 ‘2026 년 도농 교류 지원 사업 - 가족 단위 농촌 체험 홍보 여행 ( 팸투어 )’ 을 추진한다 . 이번 행사는 센터 소속 전북삼락로컬마켓이 주관하는 도농 상생 프로그램이다 . 소비자가 농산물 생산 현장을 직접 살펴봄으로써 완주 농특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고 , 도시와 농촌 간 교류 기반을 넓히고자 마련했다 . 체험 일정은 완주 로컬푸드 이해 교육을 시작으로 농가 수확 체험 , 농가 식당 식사 등으로 알차게 꾸렸다 . 참가자들은 로컬푸드의 가치를 배우는 사전 교육을 들은 뒤 유인순 농가를 찾아 제철 오이를 손수 수확한다 . 이어 매장 내 농가 식당으로 이동해 완주의 신선한 식재료로 차린 건강 밥상으로 점심 식사를 즐긴다 . 오후에는 양점자 농가로 자리를 옮겨 가족과 함께 고구마를 캐며 결실의 기쁨과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체감한다 . 정명석 센터장은 “ 이번 팸투어는 소비자가 먹거리 생산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완주 농산물의 가치를 확인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 ” 이라며 “ 소비자 가족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농가에는 판로 확대와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도록 완주 로컬푸드 신뢰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센터는 혁신도시 소비자 가족 대상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며 참가자 의견을 반영해 체험 내용을 한층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 자세한 사항은 전북삼락로컬마켓 (063-237-4939)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3

완주곶감해외수출도모 (1).jpeg

농업·산림 완주곶감, 지리적표시제 발판 삼아 세계 시장 노린다

완주곶감 , 지리적표시제 발판 삼아 세계 시장 노린다 완주군 , 완주곶감연합회 , 완주산림조합 , 전문가 해외수출 간담회 완주군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완주곶감의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발판 삼아 세계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모색했다 . 군은 최근 전주시 일원에서 완주곶감연합회 이사회 , 희망 농가 , 수출 전문가 등 20 여 명이 머리를 맞댄 가운데 ‘ 임산물 ( 완주곶감 ) 해외수출 활성화 간담회 ’ 를 열었다 . 군이 주관한 이번 간담회는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계기로 해외 수출 판로를 넓히고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다지고자 마련했다 . 참석자들은 신규 수출국 발굴부터 구매자 ( 바이어 ) 연계 , 통관과 검역 대응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 판로 개척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 특히 수출 전문 기업 송미령 제이앤에스글로벌 대표와 공상기 우석대학교 수가 자문 위원으로 참여해 생생한 현장 경험을 담은 해외 마케팅 전략과 수출 실무 노하우를 나눴다 . 참가자들은 상주 , 산청 등 곶감 주산지의 수출 실적과 지원정책을 비교분석하며 완주곶감만의 차별화 전략 마련 필요성에 공감했다 . 아울러 저온저장 · 가공시설 등 수출 인프라 구축과 마케팅 지원을 위한 국비 공모사업 발굴 방안도 폭넓게 논의됐다 . 송기철 산림녹지과장은 “ 이번 간담회는 완주곶감의 해외 진출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 며 “ 민 · 관 · 전문가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완주곶감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관내우수사회적농장탐방.jpg

농업·산림 완주군, 청년들과 ‘우수 사회적 농장’ 현장 탐방

완주군 , 청년들과 ‘ 우수 사회적 농장 ’ 현장 탐방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네트워크분과 , 우석대 학생과 허브랑협동조합 방문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백청열 ) 가 지난 15 일 완주군 상관면 완주허브랑협동조합에서 지역복지네트워크 분과 위원과 우석대학교 아동복지학부 학생 등 30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 완주군 우수 사회적 농장 탐방 ’ 을 진행했다 . 이번 행사는 농업이 지닌 다원적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의 농업자원과 복지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지역의 청년층인 대학생들이 사회적 농장의 운영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농업이 돌봄과 교육 ,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회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 참가자들은 계절식물을 관찰하고 사회적 농업이 이뤄지는 농장을 둘러보며 농장의 주요 활동과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 이어 편백숲을 걸으며 호흡과 휴식을 통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완주허브랑협동조합의 사회적 농장 운영 현황과 주요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허브와 천연소금을 활용한 ‘ 허브솔트 만들기 ’ 체험에도 참여했다 . 이를 통해 농촌의 건강한 먹거리와 농업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 참여자들이 자연과 농업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 백청열 공동위원장은 “ 이번 탐방이 대학생들이 사회적 농업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농업과 복지가 연계된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모델을 적극 발굴하고 , 민 · 관 · 학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조경수유통센터스마트재배선진지견학 (2).jpg

농업·산림 완주군, 조경수 산업 현대화 박차

완주군 , 조경수 산업 현대화 박차 조경수유통센터 , 지능형 온실 ‧ 태양광 시설 등 첨단 재배단지 견학 완주군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완주조경수협동조합과 소양철쭉영농조합 조합원 54명을 대상으로 충북 청주와 옥천, 세종, 전북 정읍 일원의 지능형(스마트) 재배 현장을 둘러보는 ‘조경수유통센터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완주조경수유통센터(이사장 강상희)가 주관한 이번 현장 견학은 지난달 열린 ‘조경수 농가 활성화 추진 간담회’에서 다룬 생산 체계 현대화 방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지능형 온실과 임업형 태양광 시설, 특용수 재배단지를 차례로 둘러보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첨단 재배 기술과 고부가가치 특용수 관리 비결을 살폈다. 참가자들은 노지 중심의 기존 재배 방식이 지닌 한계를 극복할 대안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현장에서 익힌 최신 기술과 재배 방식을 완주군 조경수 농가 실정에 맞춰 도입하고 확산하는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견학이 새로운 재배 기술을 익히고 조합원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얻은 경험이 완주 조경수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6

이전
다음

시설관리공단재난안전TF발대.jpg

문화·관광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재난안전 전담 특별팀’ 발대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 재난안전 전담 특별팀 ’ 발대 산업안전보건법 ‧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전문성 강화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지난 22 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체육시설과 휴양림 , 마을버스 등 공단 사업장의 유해 ·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 체계를 세우고자 ‘ 재난안전 전담 특별팀 (TFT) 발대식 및 위험성 평가 담당자 교육 ’ 을 열었다 . 공단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전담 조직의 역량을 실무 현장에 곧바로 투입해 위험성 평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일 방침이다 . 법령 준수는 물론 , 현장 노동자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실질적인 현장 중심 안전보건 관리를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 이날 발대식과 함께 연 위험성 평가 담당자 교육에서는 실무자들이 일터의 위험 요소를 정확히 진단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평가 기법과 현장 사례 중심 강의를 진행했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은 공단이 지켜야 할 가장 최우선의 가치 ” 라며 “ 이번 재난안전 전담 특별팀 출범을 계기로 형식적 관리를 벗어나 현장 노동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참여하는 무재해 안전 사업장을 일궈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하반기 동안 전사적인 위험성평가 이행에 박차를 가하고 , 군민과 근로자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91

시설관리공단재난안전TF발대.jpg

문화·관광 완주군, 폐쇄회로 텔레비전 확충·통합관제 강화 “안전 촘촘히”

완주군 , 폐쇄회로 텔레비전 확충 · 통합관제 강화 “ 안전 촘촘히 ” 14 개소 25 대 확충 , 개선 … 통합관제센터 체계 강화 완주군이 폐쇄회로 텔레비전 (CCTV) 확충과 통합관제 강화를 통해 범죄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 체계를 한층 촘촘히 다져 나가고 있다 . 군은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군민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관제 장비를 지속해서 확충하고 폐쇄회로 텔레비전 통합관제센터를 통한 영상 관제를 강화하고 있다 . 올해는 적외선 기능 저하 등으로 번호 식별이 어려운 노후 차량 번호 인식기 6 곳 6 대를 교체하고 , 범죄 취약지역 8 곳에 방범용 17 대를 새로 설치했다 . 앞서 군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2025 년 12 월 관내 물놀이 관리구역 7 곳에 지능형 폐쇄 회로 텔레비전 28 대를 설치했다 . 전체 21 개 관리구역 ( 고산면 6 곳 , 운주면 10 곳 , 동상면 5 곳 ) 가운데 운주면 6 곳과 동상면 1 곳에 우선 도입해 물놀이 안전 기반을 선제적으로 다졌다 . 이러한 관제망 확대와 집중 관제는 실질적인 사고 예방 효과로 이어졌다 . 군은 올해 7 월부터 8 월까지 여름철 물놀이 기간 지능형 장비를 도입한 7 개 구역을 중심으로 통합관제센터 집중 관제를 운영했으며 , 해당 구역에서 단 한 건의 물놀이 사망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 군은 앞으로도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노후 장비를 꾸준히 교체하고 , 특별교부세를 적극 확보해 물놀이 관리구역 내 지능형 관제 장비를 추가로 설치할 방침이다 . 아울러 마을 방범용 관제 장비의 통합관제센터 연계 이전을 추진해 군 전역을 아우르는 촘촘한 생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시설 확대와 개선으로 더 촘촘한 안전 체계를 구축할 예정 ” 으로 “ 취약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군민의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392

삼례안심가로등공모선정 (1).jpeg

문화·관광 완주군, 문화예술촌~비비정에 ‘안심가로등’ 켠다

완주군 , 문화예술촌 ~ 비비정에 ‘ 안심가로등 ’ 켠다 한국수력원자력 ‧ 월드비전 공모 최종 선정 완주군이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고 월드비전이 추진하는 ‘2026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에 삼례문화예술촌과 삼례역 일원이 최종 선정돼 야간 보행 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이번 선정으로 월드비전이 사업비 전액인 3억 원을 들여 해당 구간에 지능형 기둥(스마트폴) 20곳을 직접 설치해 기부채납한다. 군은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시설물을 넘겨받아 체계적으로 관리·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두웠던 골목과 이동로를 환하게 밝혀 통행 안전을 지키고,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의 야간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싣는다. 특히 선정된 구간은 주민들의 주된 생활 통로이자, 삼례역을 통해 완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예술촌을 둘러본 뒤 인근 비비정과 만경강 물고기철길(비비정 예술열차)로 여정을 이어가는 도보 관광의 출발점이다. 군은 평소 철도 이용객과 나들이객의 왕래가 활발한 점을 고려해 이번 공모에 지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은 군민의 생활 안전과 삼례를 찾는 관광객의 보행 편의를 한 단계 끌어올릴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명소 주변을 누구나 밤낮없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안전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은 야간 범죄와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설비를 확충해 지속 가능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군민과 나들이객이 밤에도 안심하고 거닐 수 있는 이동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18

시설관리공단익산과교차점검 (2).jpg

문화·관광 완주시설공단-익산도시공단, 체육시설 교차점검

완주시설공단 - 익산도시공단 , 체육시설 교차점검 체육시설 현장 중심 우수사례 공유 … 안전관리 · 친환경 운영 상호 교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팀이 지난 9일 익산시도시관리공단과 함께 체육시설 운영 관리 비결(노하우)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친환경·사회적 책무·투명 경영(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교차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양 기관이 상호 교류를 통해 각 공단의 시설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쌓은 우수 사례와 실무 비결을 나눠 체육시설의 안전성과 관리 효율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익산시도시관리공단 관계자들은 완주군 주요 체육시설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과 유지관리 현황, 기계·전기·소방 설비, 수영장 안전 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또한 비상 상황 대응 체계와 이용객 안전 대책, 에너지 절감 등 친환경 시설 운영, 고객 응대 개선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단순한 현장 둘러보기를 넘어 실무진 간 격의 없는 의견 교환으로 진행됐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과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공유하고, 실제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대안을 논의하며 실효성을 더했다.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이번에 도출된 개선 의견과 우수 사례를 향후 시설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희수 이사장은 “양 기관이 서로의 시설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현장의 경험을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친환경·사회적 책무·투명 경영(ESG 경영)을 현장에 안착시켜 군민이 언제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52

전통시장민관합동안전점검 (3).jpg

문화·관광 완주군,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민관 합동 안전 점검

완주군 ,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민관 합동 안전 점검 전문기관 참여해 소방 , 시설물 균열 등 면밀히 살펴 완주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전통시장 시설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합동 안전 점검을 펼쳤다. 지난 9일 진행된 점검에는 완주군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민간 건축사사무소 등 관계 기관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실효성을 높였다. 점검반은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작동 여부, 화재경보 설비 등 소방 분야를 비롯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및 접지 상태, 가스 누출 경보장치, 건축 시설물 균열과 구조적 안전 상태 등 위험 요인을 면밀히 살폈다. 군은 점검 과정에서 발견한 가벼운 지적 사항은 명절 전까지 즉시 개선하도록 조치했다. 단기간에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관리 카드를 작성해 위험 요소를 완전히 없앨 때까지 지속해서 추적 관리한다. 아울러 군은 최근 잇따른 다중이용시설 화재 사고에 대비해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귀성객 이용이 집중되는 버스 터미널 등 주요 교통 시설물까지 점검 대상을 넓혀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2

삼봉2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jpg

문화·관광 완주군, 삼봉2지구 조속 추진 국토부·LH에 재차 촉구

완주군 , 삼봉 2 지구 조속 추진 국토부 ·LH 에 재차 촉구 관계자 현장 방문 … “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조속 착수를 ” 완주군이 지역 현장을 찾은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들에게 ‘완주삼봉2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거듭 촉구했다. 삼봉2촉진지구는 봉동읍 고천리 일원 98만 1,929㎡에 7,006세대, 계획인구 1만 6,107명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LH가 지난 2022년 2월 지구 지정을 제안하고 국토교통부가 같은 해 12월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했다. 당초 2024년 지구계획 승인과 2025년 보상 및 착공을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 등을 이유로 후속 행정절차가 늦어지고 있다. 완주군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관계자들과 삼봉1·2지구와 관내 산업단지를 둘러보고 기존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세대교체에 따른 잠재 수요, 신규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추가 수요를 확인하며 투자 타당성을 입증했다. 현재 완주군에는 320만 평의 산업단지가 조성돼 450여 개 기업, 2만 2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여기에 19만 평의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와 31만 평의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추가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삼봉2지구는 삼봉1지구와 완주산업단지에 인접해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로서 입지 여건이 우수하다. 삼봉1지구와 연계해 조성되면 산업단지 근로자의 다양한 주거 수요를 충족하고 부족한 생활 기반시설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은 지구계획 수립부터 승인, 보상과 주택 공급까지 약 6~7년이 걸리는 만큼, 산업단지 준공 이후 사업에 착수하면 적기에 배후 주거지를 공급하기 어렵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국토교통부와 LH에 삼봉2지구의 필요성을 지속해서 설명하고 사업 정상화를 요청해 왔다”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관계자들이 산업단지의 성장 가능성과 배후 주거지 조성의 시급성을 직접 확인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단지 입주 기업의 경쟁력과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종사자와 가구원이 장기 정착하는 데 필요한 주거·교육·의료·문화·교통 등 생활 기반 시설(인프라)을 갖추는 정주 여건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지구 지정 이후 개발행위 제한을 받는 토지 소유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서라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구계획 수립 용역을 조속히 발주하고 구체적인 사업 일정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2

(사진) 행정지원과_완주청년회의소, 어린이 범죄예방 프로그램 개최 1.jpg

문화·관광 완주청년회의소, 어린이 범죄예방 프로그램 성황리 개최

완주청년회의소 , 어린이 범죄예방 프로그램 성황리 개최 관내 영유아 470 여 명 참여 ,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호응 얻어 완주청년회의소가 7일 오전 완주문예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 4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완주군 어린이 범죄 예방 뮤지컬 및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열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와 위험 상황을 스스로 인지하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자기 보호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에 진행된 맞춤 활동은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범죄 예방 마술 공연’과 ‘범죄 예방 뮤지컬’ 등 참여형 콘텐츠로 꾸며져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위험 상황을 흥미로운 이야기와 연기로 전달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공연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배우들과 함께 질문을 주고받으며 위험 상황을 인지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올바른 행동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혔으며, 공연 후에는 기념 촬영 구역(포토존) 사진 촬영과 간식 제공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이어졌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완주청년회의소 회원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린이 범죄 예방은 거창한 구호보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재미있게 배우고 스스로 몸에 익히는 체감형 안전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 놓고 자랄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실리 중심의 아동 복지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이전
다음

환경 완주군, 친환경 전기자동차 107대 추가 보급

완주군 , 친환경 전기자동차 107 대 추가 보급 전기승용 75 대 · 화물 32 대 추가 보급 계획 완주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하반기 전기자동차 추가 보급에 나선다 . 완주군은 올해 총 32 억 4,300 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253 대 ( 승용 193 대 , 화물 60 대 ) 를 보급한 데 이어 , 하반기 국 · 도비를 추가로 확보해 107 대를 더 지원할 방침이다 . 이번 추가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 75 대와 전기화물 32 대로 , 군민들의 친환경 차량 구매 수요를 충족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군은 10 월 중순 공고를 목표로 사전 절차를 밟고 있으며 , 국 · 도비 확보를 마치는 대로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 자세한 보급 일정과 공고문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 https://www.ev.or.kr) 에 게시할 예정이다 . 구매를 희망하는 군민이나 관내 사업체 등은 공고 내용을 확인한 뒤 자동차 제조 · 판매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 전기자동차에 대한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 추가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 며 “ 국 · 도비 내시와 예산 확보가 완료되는 대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해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64

봉동읍_한솔케미칼환경정화활동 (2).JPG

환경 완주군 봉동읍, 민관 협력으로 ‘깨끗한 봉동 만들기’

완주군 봉동읍 , 민관 협력으로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한솔케미칼 직원 40 여 명 환경정화 활동 동참 완주군 봉동읍이 민관 협력을 통한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지난 3 일 새로 부임한 설선호 읍장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강화하는 가운데 , 지역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지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이 모아지고 있다 . 봉동읍은 최근 관내 소재한 한솔케미칼 직원 40 여 명과 함께 관내 구암리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활동은 지난 6 월 환경정화를 실시했던 구간을 다시 찾아 잔여 쓰레기와 새롭게 발생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을 꼼꼼히 살피며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설선호 봉동읍장은 “ 깨끗한 봉동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 주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할 때 더욱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 며 “ 지역사회를 위해 매월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시는 한솔케미칼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고 말했다 . 한편 , 봉동읍은 기업과 사회단체 ,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 생활환경 취약지역에 대한 정기적인 정비를 통해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만경강수상정화활동 (1).jpg

환경 완주군, 민·관 손잡고 만경강 쓰레기 걷어냈다

완주군 , 민 · 관 손잡고 만경강 쓰레기 걷어냈다 보트 및 수상 장비 동원해 집중 수거 완주군이 봉동읍 만경강 봉신교 일원에서 하천 수질 오염을 막고 쾌적한 둔치 환경을 만들기 위해 민 · 관 합동 ‘ 만경강 수상정화활동 ’ 을 펼쳤다 . 지난 24 일 진행된 정화 활동에는 완주군 관계자를 비롯해 해병대 완주군지회 , 민간자율방재단 , 지역봉사단체 등 70 여 명이 참여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군의회 의장도 현장을 직접 찾아 쓰레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 이날 참가자들은 보트 등 수상 장비를 동원해 육지에서 접근하기 어려웠던 강 수면 위의 표류 쓰레기와 갈대밭 · 수풀 사이에 걸려 있던 부유물 , 폐플라스틱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 지역봉사단체 회원들은 제방 주변의 노상 쓰레기까지 깨끗이 치우며 하천변 산책 구간을 정돈했다 . 이번 집중 정화 활동은 그간 손길이 닿지 않던 수면 위 쓰레기를 걷어내 만경강 천변 환경을 깨끗이 다듬는 계기가 됐다 . 완주군은 만경강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적인 친수공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계절별 구간별 민간 참여형 환경보존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만경강의 소중한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완주해병대 전우회 , 자율방재단 , 자원봉사단 등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만경강의 청정 환경을 유지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수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73

만경강수상정화활동 (1).jpg

환경 완주군,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완주군 ,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배출가스 5 등급 차량 우선 지원 … 13 일부터 접수 시작 완주군이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고자 올해를 끝으로 보조금 지원이 종료되는 배출가스 5 등급 경유 자동차를 우선 지원하는 ‘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총 1 억 6,000 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이번 사업의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 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9 년 8 월 31 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 종 건설기계다 . 완주군은 올해 사업이 종료되는 5 등급 차량을 하반기 사업에서 우선 선정해 지원하고 , 잔여 예산이 발생하면 4 등급 차량을 지원할 방침이다 . 5 등급 차량은 경유 외의 연료를 사용하는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 . 지원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접수일 기준 완주군에 6 개월 이상 연속하여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 소유자의 최종 소유 기간 역시 6 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 또한 ,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하고 , 지방세 등의 체납 사항도 없어야 한다 .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해 산정된다 . 차량별로 지원 기준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누리집 ( 홈페이지 ) 고시 · 공고란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 신청서 접수는 오는 13 일부터 17 일까지 5 일간 진행된다 .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관할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청 자원순환과 (6 층 ) 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5 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 연도인 만큼 , 대상 차량을 소유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노후 차량 조기폐차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4281

용진읍_다슬기치패방류 (1).jpg

환경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100kg 방류 … “ 만경강 수질 개선 , 생태계 회복 기대 ” 완주군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이호연 ) 가 소양천 일원에서 만경샛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다슬기 치패 100kg 을 방류하며 하천 생태계 복원과 수질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 이번 사업은 만경샛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환경복지분과를 중심으로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다슬기 치패를 방류했다 . 다슬기는 하천 바닥에 쌓인 유기물과 이끼 등을 섭취해 수질 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수생 생물로 , 하천 생태계의 건강성과 생물다양성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이번에 방류한 다슬기 치패는 향후 만경강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이호연 주민자치위원장은 “ 만경강으로 이어지는 소양천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자원인만큼 지속적인 생태계 복원 활동이 필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하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지역 하천 생태계 복원과 환경보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보전 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진읍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삼례읍_하천하구쓰레기정화캠페인 (2).jpg

환경 완주군 삼례읍, 장마 대비 하천 쓰레기 10톤 수거

완주군 삼례읍 , 장마 대비 하천 쓰레기 10 톤 수거 대한환경운동본부와 환경정비 , 정화 캠페인도 병행 완주군 삼례읍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1 일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석탑천 일대에서 대한환경운동본부 ( 대표 임공택 ) 와 합동으로 ‘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 캠페인 ’ 을 실시하고 , 방치된 쓰레기 10 톤을 수거했다 . 이번 활동은 2026 년도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기간을 맞아 , 집중호우 시 하천으로 유입될 수 있는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제거해 수질 오염과 수생태계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캠페인에는 임동빈 삼례읍장을 비롯한 대한환경운동본부 ( 대표 임공택 ) 회원 20 여 명이 참여했다 . 이른 아침부터 석탑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과 부유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 구슬땀을 흘린 끝에 총 10 톤 규모의 쓰레기를 처리하며 정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맑고 깨끗한 석탑천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대한환경운동본부 임공택 대표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 앞으로도 쾌적한 삼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

삼례읍_하천하구쓰레기정화캠페인 (2).jpg

환경 완주군, 대기·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완주군 , 대기 · 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일상 밀접 업종 중심 총 114 개소 대상 완주군이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대기 · 폐수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 지도 · 점검을 전개하며 환경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 이번 점검 대상은 총 114 개소로 , 완주군은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세차장과 차량수리업 등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점검을 추진 중이다 . 완주군은 지난 5 월까지 총 43 개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며 효율적인 환경 감시망을 가동했다 . 주요 지도 · 점검 내용으로는 오염물질을 거르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를 비롯해 , 환경기술인의 필수 교육 이수 여부 , 운영일지 작성 실태 등 환경관계법령 전반에 대한 준수사항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 현재까지 진행한 점검 결과 환경기술인 교육 미이수 , 운영일지 작성 미흡 등 일부 위반사항을 확인했으며 , 해당 사업장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한 행정조치를 내리는 동시에 재발 방지를 위한 맞춤형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환경오염 예방과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계도와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 특히 , 완주군은 지난 2023 년부터 ‘ 지도점검 사전예고제 ’ 를 도입해 단속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사업장의 자율적인 체질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 올해 1 월에도 전체 점검 대상 사업장에 사전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해 중점 점검사항과 필수 준수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 . 이러한 선제적 조치는 사업장 스스로 미비점을 보완하는 자율점검 분위기를 조성하고 , 환경관계법령 준수 의식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추진하겠다 ” 며 “ 사업장에서도 환경관계법령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638

봉동읍_한솔케미칼환경정비활동.jpg

환경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매월 환경정화 활동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 매월 환경정화 활동 봉동읍 구암리 도로변 쓰레기 수거 완주군 봉동읍 완주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이 깨끗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봉사 활동을 펼쳐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지난 12 일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직원 40 여 명은 관내 구암리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의 지역공헌사업 일환으로 , 매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읍사무소에 전달하면서 마련됐다 . 이날 참여한 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운 구간까지 세심하게 정비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관계자는 “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성숙한 주민의식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봉동읍_한솔케미칼환경정비활동.jpg

환경 완주군, ‘친환경 연료화 사업’ 가속도 11월 착공 목표

완주군 , ‘ 친환경 연료화 사업 ’ 가속도 11 월 착공 목표 2029 년 6 월 준공 , 시운전 완료 계획 완주군이 가축분뇨 처리 문제 해결과 새만금 수질 개선의 핵심 대안으로 주목받는 ‘ 완주군 친환경 연료화시설 설치사업 ’ 을 오는 11 월 착공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최근 전북도 컨소시엄이 추진해 온 ‘ 우분 고체연료 생산 · 판매 사업 ’ 의 산업융합 규제특례 실증 유효기간이 기존 2026 년 6 월 2 일에서 2028 년 6 월 2 일까지 2 년 연장 승인을 받으면서 한층 더 강력한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 완주군 화산면 운곡리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친환경 연료화시설은 총사업비 318 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 시행주체는 전주김제완주축협으로 , 2029 년 6 월 준공 및 시운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완주군에 따르면 , 현재 기본설계를 마치고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위한 군관리계획 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다 . 지난 4 월에는 환경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 절차를 차질 없이 완료했으며 , 오는 10 월까지 환경영향평가 협의 및 실시계획 인가를 마무리한 후 11 월 중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 새로 설치될 연료화시설은 하루 120 톤 규모의 우분을 수거해 고체연료 약 80 톤 정도를 생산하게 된다 . 완주군 가축 사육의 중심지인 화산면 가축분뇨 처리대상 물량을 적정 처리할 수 있게 됨으로써 , 고질적인 지역 악취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그동안 주민 수용성 확보와 인근 마을과의 갈등 조율을 위해 ‘ 친환경 연료화사업 지속발전 협의회 ’ 를 구성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왔다 . 군의원 , 주민 대표 11 명 , 축협 및 행정 관계자 등 총 16 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총 8 회에 걸친 회의를 통해 이견을 촘촘히 조율했다 . 또한 , 2024 년부터 수실 , 돈의 , 부현마을 등을 대상으로 수차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김제 실증시설 견학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 끝에 2025 년 9 월 19 일 주민협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한 바 있다 . 당시 체결된 주민협약에는 ▲ 총사업비의 20% 이내 규모로 추진되는 태양광 발전시설 등의 주민 지원사업 실시 , ▲ 인근 지역 도로개선 추진 , ▲ 철저한 악취개선 노력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이 담겼다 . 완주군은 협약 체결 이후에도 갈등 관리와 상생 협력을 위해 협의회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 이를 통해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사업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은 물론 , 마을 지원 방안 구체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전북자치도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규제특례 실증 연장이라는 큰 성과를 거둔 만큼 , 철저한 실시설계와 인허가 과정을 거쳐 11 월 착공에 만전을 기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인근 마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친환경 모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3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