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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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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그림책 #축제 #산책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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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군, 중학교 등·하굣길 찾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완주군 , 중학교 등 · 하굣길 찾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청소년문화의집 - 완주경찰서 합동 진행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과 완주경찰서가 관내 중학교를 찾아 민관 합동으로 전개한 ‘ 등 · 하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 을 마무리했다 .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 이후 흐트러지기 쉬운 교내 분위기를 다잡고 ,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올바르게 인식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또래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했다 . 양 기관은 최근 양일간 완주중학교 등굣길과 용진중학교 하굣길을 차례로 찾아 교문 앞에서 학생들을 직접 맞이했다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지도자들과 완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 (SPO) 들은 홍보 물품을 건네며 일상 속 작은 배려와 공감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 주변 친구의 어려움이나 학교폭력 징후를 세심히 살피는 공동체 의식을 강조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혼자 고민하지 않고 교사나 보호자 , 학교전담경찰관 등 전문 기관에 곧바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신고 · 상담 절차를 상세히 안내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 학교폭력 예방은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실천해야 하는 과제 ” 라며 “ 청소년들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와 경찰 , 지역사회가 관계기관과 함께 꾸준히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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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 청소년들, 삼성에서 진로·학습 코칭 지원받는다

완주 청소년들 , 삼성에서 진로 · 학습 코칭 지원받는다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 삼성드림클래스 ’ 사업 선정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삼성복지재단이 주관하는 ‘2026 년 삼성드림클래스 ’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 삼성드림클래스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진로와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진로탐색과 학습 , 미래역량 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진로 ‧ 학습 지원과 다양한 미래역량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 사업 일환으로 지난달에는 삼성 임직원이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을 직접 방문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 . 특강에서는 삼성 임직원이 자신의 진로 선택과 성장 과정 , 실제 업무 경험 등을 청소년들에게 소개하고 ,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참여 청소년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현업 전문가의 생생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 앞으로 참여 청소년들은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진로 탐색 및 학습 코칭을 비롯해 ▲ 문해력 ▲ 코딩 ▲ 글로벌 소통 등 미래사회에 필요한 기초 소양 프로그램과 ▲ 학년별 맞춤형 교육 ▲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라이키 프로젝트 ‘ 마음보호훈련 ’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 특히 대학생 멘토와의 지속적인 만남과 소통을 통해 학습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자유롭게 나누고 ,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며 자신이 가진 가능성과 강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 삼성드림클래스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진로 · 학습 멘토링과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구체화해 한 걸음씩 도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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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만경강 물고기철길’ 14일 준공식 연다

완주 ‘ 만경강 물고기철길 ’ 14 일 준공식 연다 스카이워크서 비비정 ‧ 만경강 절경 한눈에 완주군이 과거와 현재 , 예술을 잇는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인 ‘ 만경강 물고기철길 ’ 조성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을 위한 화려한 출발을 알린다 . 완주군은 오는 14 일 오후 4 시 30 분 삼례읍 ( 구 ) 만경강철교 일원에서 ‘ 만경강 물고기철길 준공식 ’ 을 연다 . 그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상생협력 사업의 결실을 군민과 관광객 앞에 선보이는 자리로 , 완주 관광의 대전환을 알리는 뜻깊은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 민선 8 기부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 만경강 물고기철길 ’ 은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 전주시와 손을 잡고 추진해 온 대표적인 상생협력 사업이다 . 지난 2023 년 완주군이 전주시에 제안하면서 본격화된 이 사업은 지자체 간 경계를 넘어선 모범적인 협력 모델로 주목받아 왔다 . 완주군은 ( 구 ) 만경강철교 상부에 405m 길이의 보행로와 내부에 스카이워크 그리고 탁 트인 전망쉼터를 구축했고 , 전주시는 화전동 일대에 진입도로 개설하고 주차장 조성 등 기반시설 정비를 이어가고 있다 . 사업의 무대가 된 ( 구 ) 만경강철교는 1928 년 일제강점기 당시 삼례 일대의 쌀을 군산항으로 수탈해가던 아픈 역사가 서린 공간이다 . 국가등록유산으로 지정된 이 다리는 2011 년 운행이 중단된 이후 방치됐으나 , 2016 년 완주군이 폐열차를 활용한 ‘ 비비정예술열차 ’ 를 선보이면서 독창적인 문화관광 명소로 변모했다 . 완주 9 경 중 하나인 비비정 그리고 인근 삼례토성과 이어진 이곳은 이번 물고기철길 준공으로 새로운 명소로 거듭났다 . 방문객들은 새롭게 조성된 철길 보행로를 걸으며 만경강의 수려한 자연생태 절경을 조망할 수 있다 . 또한 , 전망쉼터에서는 비비정의 아름다운 낙조를 온전히 만끽할 수 있게 되었다 . 완주군은 이번 준공을 계기로 산책로 조성을 넘어 완주군을 대표하는 체류형 생태 · 문화관광 도시로 성장시킨다는 복안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아픈 역사가 담긴 만경강철교가 많은 사람들의 협력과 노력 덕분에 생태와 예술이 숨 쉬는 전국적인 명품 관광지로 다시 태어났다 ” 며 “ 이번에 준공된 만경강 물고기철길이 미래를 향한 비상 , 행복경제도시 대도약을 이끄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한편 , 비비정 예술열차는 새로운 모습으로 운영을 시작했으며 만경강 물고기철길 개통과 맞물려 관광객 유입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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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트로트 가수 배아현 홍보대사 위촉

완주군 , 트로트 가수 배아현 홍보대사 위촉 완주 아버지 고향 “ 완주의 이야기 노래 ” 완주군이 트로트 가수 배아현을 완주군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 . 완주군은 지난 4 일 제 14 회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 폐막식에서 배아현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 배아현에게 완주는 아버지의 고향이자 가족의 터전이다 . 할머니와 친척들이 현재도 완주에 거주하고 있으며 , 그동안 자신을 ‘ 완주의 딸 , 완주의 손녀 ’ 로 소개하며 완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다 . 특히 7 일 발표된 신곡 뒷바라지 에도 아버지를 향한 마음을 담았다 . 딸의 길을 묵묵히 응원해 온 아버지에 대한 감사와 미안함을 담은 곡으로 , 배아현의 실제 가족 이야기를 바탕으로 진솔한 마음을 노래한다 . 배아현은 “ 완주의 이야기를 노래하며 완주와 함께 뜻깊은 여정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 ” 며 “ 홍보대사로서 완주의 좋은 이야기와 아름다움을 많은 분들에게 전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의 딸 배아현 씨와 다시 함께하게 돼 뜻깊다 ” 며 “ 문화예술을 비롯해 완주의 자연과 관광 , 사람들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해 주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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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군 학교 밖 청소년, 역사‧생태 수학여행

완주군 학교 밖 청소년 , 역사 ‧ 생태 수학여행 전남 여수 , 순천 일대 다녀와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센터장 박현정 ) 가 최근 학교 밖 청소년 14 명과 함께 전남 여수와 순천 일대로 제 3 차 수학여행 ‘ 여순 오디세이 ’ 를 다녀왔다 . 이번 여정은 청소년들이 여순사건 등 근현대사 현장을 직접 찾아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연 속 신체 활동을 통해 또래 간 유대감을 다지도록 기획했다 . 참가 청소년들은 출발에 앞서 사전 모임을 열고 관련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방문지에 대한 사전 학습을 마쳤다 . 첫 일정으로 여순 10·19 사건 홍보관을 찾은 청소년들은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역사적 배경과 교훈을 짚어봤다 . 이어 옛 무기고와 격납고 등 주요 역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 역사 탐방을 마친 뒤에는 가사리 생태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해안도로를 따라 전기자전거를 탔다 . 청소년들은 시원한 바닷바람 속에서 서로의 속도를 맞추고 응원하며 자연스럽게 배려와 협동의 가치를 체득했다 . 마지막 순서로는 친환경 찻집을 찾아 민주화운동 관련 노래를 함께 배우며 연대의 의미를 다졌다 . 노래를 매개로 서로의 감정과 생각을 나누며 일상 속 작은 존중과 참여가 곧 민주주의의 출발점임을 공감하는 시간을 보냈다 . 박현정 센터장은 “ 이번 수학여행은 자신을 돌아보고 우리의 역사를 깊이 이해하는 뜻깊은 배움의 과정 ” 이라며 “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여행과 현장 체험을 통해 세상을 폭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며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상담 , 교육 , 진로 · 직업체험 , 자립 지원 , 건강검진 등 개인별 필요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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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군, 위기청소년 9명 특별지원 대상자 확정

완주군 , 위기청소년 9 명 특별지원 대상자 확정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열고 지원 논의 완주군이 최근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위기청소년 9 명을 특별지원 대상자로 확정했다 . 회의에는 위원장인 정재윤 행정자치국장을 비롯해 보건 · 의료 , 교육 , 청소년 복지 분야 관계 기관 전문가 등 위원 7 명이 참석해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은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인 보호를 받지 못해 사회 ·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에게 생활비와 학업지원비 등 현금 · 현물을 맞춤형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 심의에서는 대상 청소년 가구의 소득 수준과 주거 환경 , 보호자의 돌봄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들여다봤다 . 하반기 심의 대상은 총 9 명으로 기초생활수급 가구와 한부모 가정 , 다자녀 저소득 가구 , 학교 밖 청소년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다 . 위원들은 대상자별 위기 상황과 복지 욕구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생활 지원 등을 포함한 맞춤형 특별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 . 특히 경제적 어려움뿐만 아니라 보호자의 돌봄 여건 , 학업 및 일상생활의 어려움 등 청소년별 상황을 함께 고려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 이를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학업과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정재윤 행정자치국장은 “ 청소년이 처한 어려움은 가정마다 다른 만큼 개별 상황을 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중심으로 위기청소년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복지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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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군, 삼성SDI 배터리 개발자 초청 진로 멘토링

완주군 , 삼성 SDI 배터리 개발자 초청 진로 멘토링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만나 완주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삼성 SDI 배터리 개발 직무 재직자를 초청해 생생한 진로 지도 · 자문 ( 멘토링 ) 프로그램을 열었다 . ‘ 공부가 재미있으려면 ?’ 을 주제로 펼친 이번 만남에서는 현직 개발자가 강사로 나서 자신의 학창 시절 고민과 진로 결정 과정 , 현업에서 겪은 생생한 직무 경험담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진솔하게 들려주었다 . 참여 청소년들은 평소 궁금했던 학습 방법과 진로 설계 , 직업 세계에 대해 질문을 쏟아내며 현직 전문가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 청소년들은 현직자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첨단 산업 분야의 직업 세계를 한층 깊이 이해하고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 이번 행사는 대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 청소년 프로그램이 긴밀히 연계돼 청소년 성장을 돕는 민관 교육 협력의 폭을 넓혔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 박혜란 아동친화과장은 “ 청소년들이 현직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3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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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 LH삼봉사회복지관, 시니어 환경봉사단 활동

완주 LH 삼봉사회복지관 , 시니어 환경봉사단 활동 환경 · 사회 · 투명경영 (ESG) 봉사단 꾸려 완주군 삼봉지구에 자리한 LH 삼봉사회복지관이 지역 주민과 손잡고 환경 · 사회 · 투명경영 (ESG) 환경봉사단을 꾸려 환경 보호와 나눔을 활발히 실천하고 있다 . ESG 환경봉사단은 2025 년부터 첫걸음을 뗐으며 , 올해는 지역 어르신 20 명이 뜻을 모아 3 월부터 12 월까지 환경 마을 만들기 , 환경 캠페인 , 환경 교육과 체험 등 다채로운 친환경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특히 봉사단은 ‘ 제 14 회 완주 와일드 로컬푸드축제 ’ 를 앞두고 축제장 주변을 미리 찾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쓰담 달리기 ( 줍깅 ) 활동을 펼쳤다 . 어르신들은 축제장 일대를 말끔히 정비해 쾌적한 행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며 환경 보호와 건강 증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 활동에 참여한 김 모 씨는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큰 축제를 앞두고 환경정화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뿌듯하다 ” 며 “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지역에 보탬이 되는 일까지 할 수 있어 보람이 남다르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임평화 관장은 “ 지역 어르신들이 가진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마련하겠다 ” 며 “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LH 삼봉사회복지관은 2022 년부터 본격 운영되며 삼봉지역 주민들과 소통 · 협력해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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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동상면, 취약계층 밑반찬·과일 전달

완주군 동상면 , 취약계층 밑반찬 · 과일 전달 50 가구에 사과 ‧ 배 ‧ 샤인머스캣 등 꾸러미 나눔 완주군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이연주 , 오성택 ) 가 관내 취약계층 50 여 가구를 위해 정성을 듬뿍 담은 건강식 밑반찬과 가을 과일 꾸러미를 손수 마련해 전달했다 . 협의체는 사과 , 배 , 샤인머스캣 , 귤 등 제철 가을 햇과일로 알차게 꾸린 과일 꾸러미를 준비하고 , 기존 지원 대상자뿐 아니라 실질적인 보살핌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꼼꼼히 발굴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 이연주 공동위원장은 “ 맛과 영양을 듬뿍 담은 밑반찬과 과일을 전하고자 마을 곳곳의 대상자 발굴부터 선정까지 정성을 다했다 ” 며 “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맞춤형 복지를 넓혀가겠다 ” 고 전했다 . 이달에는 홀몸 어르신 등 적적한 일상을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마을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소소한 추억을 나누는 ‘ 마을 포토데이 ’ 사업을 펼치며 안부 살핌 활동을 한층 더 넓혀갈 계획이다 .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 월에도 위원들이 직접 정성껏 피워낸 카네이션 화분을 들고 가가호호 어르신들을 찾아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역 밀착형 통합돌봄 연계에 앞장서 왔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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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대한민국 지속가능도시 평가 ‘지역경영혁신대상 수상’

완주군 , 대한민국 지속가능도시 평가 ‘ 지역경영혁신대상 수상 ’ 전국 군 단위 1 위 … 인구성장 , 학령인구 , 안전지수 등 역량 인정받아 완주군은 지난 2 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년 대한민국 지속가능도시 평가 시상식 ’ 에서 전국 82 개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종합 1 위에 오르며 ‘ 지역경영혁신대상 ’ 을 거머쥐었다 . ( 사 ) 한국지역경영원 , 김영배 , 권영진 국회의원 ( 행정안전위원회 ) 이 주최한 대한민국 지속가능 도시 평가는 전국 지자체의 지속가능 발전 역량과 미래 대응 수준을 객관적 지표로 종합 분석하는 권위 있는 평가다 . 올해는 전국 226 개 기초지자체와 17 개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삶의 질 , 미래 성장 , 안전 환경 등 3 대 부문 33 개 지표를 면밀히 분석해 최종 순위를 가렸다 . 완주군은 전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당당히 전국 군 단위 1 위를 차지했다 . 특히 인구성장률 , 학령인구 증감률 , 지역안전지수 , 재정력 등 미래 발전성과 직결되는 핵심 지표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탁월한 행정 역량과 탄탄한 성장 잠재력을 공식 입증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전국 1 위 선정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추진해 온 완주군의 정책과 군민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완주군만의 강점과 경쟁력을 더욱 높여 전국을 선도하는 지속가능 도시로 나아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주요 가치로 하는 각종 평가인 ‘2024 기초 자치단체 ESG 평가 ’ 와 ‘2025 대한민국 ESG 경제대상 ’ 에서 사회적 책임 부문 전국 1 위에 오른 데 이어 , ‘2026 대한민국 ESG 경제대상 ’ 종합대상을 차지하는 등 미래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 . 이번 지속가능도시 대상 수상까지 더해지며 명실상부한 ‘ 전국 최고 수준의 지속가능 명품 도시 ’ 위상을 확고히 굳혔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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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1조 1천억 첨단 국책사업 유치”

유희태 완주군수 “1 조 1 천억 첨단 국책사업 유치 ” 민선 9 기 출범 직후 4 대 국책사업 확정 “ 대도약 날개 ” 유희태 완주군수가 29 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총 1 조 1,000 억 원대에 달하는 미래 첨단산업 · 인재 육성 국책사업 유치 결실을 알리며 , 전북 4 대 도시 위상에 걸맞은 ‘ 행복경제도시 완주 ’ 완성을 향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발표했다 . 완주군은 최근 주민등록인구 10 만 716 명 ( 외국인 포함 10 만 6,064 명 ) 을 기록하며 정읍시를 추월해 전북 4 대 도시 반열에 확고히 올라섰다 . 1 인당 지역내총생산 (GRDP) 도내 1 위 (2022 년 ), 귀농 · 귀촌 인구 1 위 (2025 년 ), 수출액 3 위 , 산단 규모 3 위 등 탄탄한 경제 지표로 도시 경쟁력을 입증한 완주군은 이번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를 발판 삼아 지역 대도약에 박차를 가한다 . 특히 도내 산업단지 총 생산액의 43.7%, 총 수출액의 42.8% 를 책임지는 완주 산단의 강력한 산업 기반이 이번 미래 산업 도약의 든든한 디딤돌이 됐다 . 이날 간담회에서 완주군이 제시한 핵심 성장동력은 정부 공모로 최종 확정된 4 대 첨단 국책사업이다 . 총사업비 7,368 억 원 규모의 ‘ 협업지능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기반 소프트웨어 (SW)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사업 ’ 을 통해 이서면 일원에 차세대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조성하고 , 2,741 억 원 규모의 ‘2027 년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사업 후보지 ’ 선정으로 기존 완주일반산단 등 5 개 산단을 AI· 로봇 기반 미래 모빌리티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 여기에 642 억 원 규모의 제 3 기 ‘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 지정으로 한솔케미칼 등과 함께 핵심 소재 공급망 자립화에 나서며 , 우석대와 협력하는 583 억 원 규모의 ‘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 을 통해 수소에너지와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전문 인력을 길러내는 ‘ 입학 - 취업 - 정주 ’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 민생 경제와 역사 · 유통 분야 성과도 이어졌다 . 군민 1 인당 30 만 원씩 지급한 자체 민생안정지원금은 93.3% 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해 지역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 회복을 이끌었다 . 한국 천주교 최초 순교자 유해가 출토된 남계리 유적의 국가사적 지정과 수도권 먹거리 시장 개척을 위한 화성시 · 서울에너지공사와의 상생 협력 역시 주요 결실로 제시됐다 . 완주군은 이러한 성과를 실질적인 군민 행복으로 잇기 위해 첨단 미래산업 신성장동력 결집 , 4 대 도시 품격에 맞는 인프라 확충 및 선순환 경제 생태계 완성 , 맞춤형 대규모 조직개편 등 군정 핵심 추진 방향을 본격화한다 . 특히 핵심 역점 정책을 강력하게 실행할 조직개편을 오는 12 월 31 일을 목표로 단행해 기존 32 개 과 204 개 팀에서 35 개 과 205 개 팀으로 확대 재편한다 . 부군수 직속으로 ‘ 에이아이 (AI) 미래담당관 ’ 과 ‘ 인구정책담당관 ’ 을 신설해 미래 산업과 인구 정책의 지휘본부를 대폭 강화하며 , 농업기술센터에는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를 편입하고 농식품활력과와 농산유통팀을 신설해 생산부터 가공 , 유통까지 농정을 일원화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북 4 대 도시라는 탄탄한 기틀 위에 1 조 1,000 억 원 규모의 미래 첨단 국책사업을 확정하며 완주 대도약의 든든한 날개를 달았다 ” 며 “ 확보한 미래 먹거리와 촘촘한 행정 혁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경제도시 1 번지이자 군민 행복지수 1 위 완주를 반드시 실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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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 명절 연휴 비상근무체계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명절 연휴 비상근무체계 고산자연휴양림 ‧ 공설공원묘지 ‧ 마을버스 등 강화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추석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공단 운영시설을 이용하는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한다 . 고산자연휴양림과 완주군공설공원묘지는 연휴 기간 가족 단위 이용객 및 성묘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설 이용객의 안전관리와 현장 질서 유지를 위한 근무자를 배치한다 . 공영마을버스 또한 명절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의 이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운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 공단은 연휴 기간 시설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 안전사고 및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근무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추석 명절을 맞아 완주를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휴 기간에도 현장을 꼼꼼히 살피겠다 ” 며 “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비상 대응을 통해 명절 기간 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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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완주군 , ‘ 청년친화헌정대상 ’ 3 년 연속 수상 정책대상 선정 … 청년종합지원센터 , 특화 사업 등 다각적 운영 성과 인정 완주군이 지난 9일 국회에서 열린 ‘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위촉식 및 시상식 ’에서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정책·입법·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해[,] 청년 친화적 행정을 앞장서 실천한 지방자치단체 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청년 정책의 실질적인 성과와 지속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 해 대외적 공신력이 높다. 완주군은 ▲청년종합지원센터 운영 ▲ 청년 특화 사업 운영 ▲청년정책위원회 운영 ▲청년정책이장단 활동 지원 ▲ 청년참여예산제 운영 등 을 통해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해 왔다. 특히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추진 체계 를 꾸준히 강화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결실 을 맺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3년 연속 수상은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 해 온 값진 결실”이라며 “완주의 성장과 발전은 청년을 비롯한 군민들이 삶의 터전을 함께 일군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이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그 성장이 완주 전체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전북 4대 도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겠다 ”고 강조했다. 담당 부서: 인구정책과 063-290-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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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전북 4위 도시 안착… 공공기관 유치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완주군 , 전북 4 위 도시 안착 … 공공기관 유치 · 국가예산 확보 ‘ 총력전 ’ 확대간부회의서 부서별 완주 愛 주소갖기 운동 ’ 추진사항 점검 완주군은 7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부서별 ‘완주애(愛) 주소갖기 운동’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응과 국가 예산 확보, 완주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등 하반기 주요 군정 현안 전반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먼저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인구 4대 도시로 올라선 성과를 부서장들과 공유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군 인구는 10만 642명으로, 그동안 도내 인구 4위를 지켜온 정읍시(10만 580명)를 62명 앞질렀다.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룬 성과여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유 군수는 “지속적인 인구 정책 추진으로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도 조만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 군수는 “앞으로도 ‘완주애(愛) 주소갖기 운동’을 통해 다양한 복지 정책과 전입 혜택을 적극적으로 안내·홍보해 기업체와 학생들의 자발적인 주소 이전을 지속해서 이끌어내 달라”고 당부했다. 유 군수는 지난 9월 3일 정부가 발표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부는 2027년부터 수도권 350여 개 공공기관을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집적 배치해 지역 거점의 역량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해 유 군수는 “그간 전국혁신도시협의회를 중심으로 유관 지자체와 꾸준히 건의해 온 과제가 정부 정책에 반영돼 뜻깊다”며 “택지 개발 등 신규 입지 정책과 함께 교육·주거·문화 등 정주 여건 전반에 걸친 차별화된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 성장과 혁신을 이끌 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민선 9기 핵심 자문기구인 ‘완주 대도약 발전위원회’에 대해서는 “성공적으로 출범한 만큼 앞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례 회의 운영과 실효성 있는 안건 발굴, 이행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국가 예산 확보와 관련해서는 “국회 심의 일정에 차질 없이 대응해 주요 현안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군의 미래 먹거리가 될 2028년 신규 사업 발굴에도 간부들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관심을 높여 달라”고 밝혔다. 끝으로 완주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사업에 대해서는 “주민 참여형 이익 공유 모형(모델) 설계와 한국전력공사 계통 연계 용량 확보, 금융 지원 제도 마련 등 과제가 산적해 있는 만큼 단계별로 차별화된 대응 전략을 수립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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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청렴과 손잡고(GO), 완주(完走)합니다"

완주군 , " 청렴과 손잡고 (GO), 완주 ( 完走 ) 합니다" 점심시간 활용한 친근한 교감 소통 … 상하 간 벽 허물고 청렴 문화 확산 완주군이 직원들과의 따뜻한 교감을 통해 일상 속 청렴 문화 정착에 나섰다. 군은 7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군청 구내식당 입구에서 이종훈 부군수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직원 소통형 청렴 홍보 활동인 ‘청렴 손잡고(GO)’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기존의 주입식·전달식 청렴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대면하고 교감하는 소통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부군수는 ‘청렴 장갑’과 ‘청렴 조끼’를 착용하고 점심 식사를 위해 구내식당을 찾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을 따뜻하게 잡으며 “오늘 점심도 청렴하게!”, “수고 많습니다” 등 진심 어린 격려의 말을 건넸다. 현장에서는 청렴 알림글이 담긴 홍보물을 전달하고, ‘청렴을 약속하고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부군수와 즉석 기념 촬영을 진행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번 행사가 구내식당 대기 시간을 활용해 직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을 통해 상하 간의 벽을 허무는 친근한 청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훈 완주부군수는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직원 서로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체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형 청렴 시책을 추진해 ‘청렴 완주’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직원 애로사항 청취 및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하여 부서로 직접 찾아가는 ‘2026년 부서별 청렴 이어가기 소통 간담회’도 함께 추진 중이다. 감사담당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어가기 간담회에서는 불합리한 보고 절차나 관행적 대기 근무 등 일터 내부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있으며, 수렴된 건의 사항은 종합 분석을 거쳐 시정 가능한 과제부터 즉시 개선 조치한 후 그 결과를 전 직원과 공유할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실천,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에서 시작된다”며 “직원들의 솔직한 목소리가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끊임없는 소통으로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즉각 반영하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완주 대도약을 완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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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공직자 100여 명과 ‘청렴 이야기마당(청렴 토크콘서트)’

유희태 완주군수 , 공직자 100 여 명과 ‘ 청렴 이야기 마당(토크콘서트) ’ 조직문화 개선 대화 나눠 … 열린 대화방(오픈 채팅) 등 소통 창구 도입 유희태 완주군수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청렴 이야기 마당(토크콘서트)’을 통해 현장 실무자 100여 명과 머리를 맞대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실무자들이 느끼는 조직문화의 문제점과 청렴 행정 추진 과정의 어려움을 유 군수가 직접 듣고 해법을 찾고자 마련했다. 이날 유 군수는 청렴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사전 설문과 현장 질문을 통해 전달된 직원들의 솔직한 생각에 일일이 답하며 1시간 동안 대화를 이끌었다. 인허가 업무 시 민원인과의 관계, 상급자의 부당 지시와 세대 간 인식 차이, 적극행정과 원칙 준수 사이의 균형 등 공직 생활에서 부딪히는 현실적인 고민에 경험과 소신을 담아 진솔한 조언을 건넸다. 유 군수는 현장에서 나온 건의 사항을 군정 청렴 정책에 즉시 반영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따라 군은 익명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카카오톡 열린 대화방(오픈채팅방) ‘완주청렴이야기’와 상급자의 부당 지시를 안전하게 신고하고 개선하는 새올행정 ‘청렴 안심 소통방’을 도입해 운영한다. 이와 함께 군은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직원 고충 해소를 위해 부서로 직접 찾아가는 ‘2026년 부서별 청렴 이어가기 소통 간담회’도 추진하고 있다. 감사담당관 주관으로 불합리한 보고 절차나 관행적인 대기 근무 등 내부 애로사항을 수렴 중이며, 접수한 의견은 분석을 거쳐 시정 가능한 과제부터 즉각 개선한 뒤 결과를 공유할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실천,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에서 시작된다”며 “직원들의 목소리를 밑거름 삼아 건강한 일터를 만들고 끊임없는 소통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완주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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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 명실상부 ‘전북 4대 도시’로 우뚝

완주 , 명실상부 ‘ 전북 4 대 도시 ’ 로 우뚝 전북 인구 4 위 기록 … 10 만 돌파 이후에도 성장 계속 완주군이 지난해 5월 36년 만에 인구 1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주민등록 인구 기준 10만 642명(외국인 포함 10만 5,990명)을 기록하며 전북 14개 시·군 가운데 4위에 올라섰다. 전국적인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도 완주군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그동안 축적해 온 완주의 성장과 달라진 도시 위상이 더욱 뚜렷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완주군의 인구 증가는 2022년부터 본격화됐다. 2023년에는 한 해 동안 5,405명이 증가하며 전국 군 단위 인구 증가 1위를 기록했으며, 꾸준한 증가세가 이어져 지난해 5월에는 인구 10만 명을 돌파했다. 이어 지난해 10월에는 외국인을 포함한 총인구 기준으로 ‘전북 4대 도시’로 도약했고, 올해 8월에는 주민등록 인구 기준 도내 4위에 오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완주군은 이러한 성장의 배경으로 적극적인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확대와 삼봉·운곡지구 등 주거 공간 확충, 교통·문화·체육·돌봄 등 생활 기반 시설 개선을 비롯한 지속적인 정주 여건 강화를 꼽고 있다. 완주군의 인구 성장은 기존 인구의 증가에 그치지 않고, 완주를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선택하는 젊은 가구의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완주군이 2020년 이후 혼인신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 혼인 전 부부 모두 완주군에 주소를 두지 않았으나 결혼을 전후해 함께 완주군으로 전입한 사례가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완주가 신혼부부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로 선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 같은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에 힘입어 완주군의 청년 인구 비중도 전체 인구의 3분의 1에 가까운 29.1%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은 출산 지표에서도 긍정적인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완주군의 합계출산율은 2022년 0.87명, 2023년 0.89명, 2024년 1.09명, 2025년 1.20명으로 4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출생아 수도 627명으로 전년 544명보다 83명(15.3%) 증가해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이 실제 출생아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완주군은 이번 인구 4위 진입을 계기로 ‘전북 4대 도시 완주’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이를 군민의 자긍심과 지역 정체성으로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전북 4대 도시’는 단순한 인구 순위를 넘어 그동안 완주가 이뤄온 인구·산업·경제 성장을 보여주는 새로운 상징으로, 대외적으로는 달라진 완주의 위상과 도시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은 앞으로 높아진 위상에 걸맞게 교통·교육·문화·의료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과 도시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수소 특화 국가산업단지와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등 미래 산업을 새로운 일자리와 지속적인 성장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전국과 전북의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인구 1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도내 인구 4위에 올라선 것은 완주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는 뜻깊은 변화”라며 “전북 4대 도시라는 높아진 위상이 군민의 자긍심으로 이어지고, 완주가 전북을 대표하는 도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더 큰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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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모집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모집 예비창업자 및 창업 3 년 미만 기업 대상 … 13 일까지 접수 완주군 창업보육센터가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유망 창업자를 발굴하고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안착을 돕고자 ‘2026 년 제 3 차 입주기업 ’ 을 모집한다 . 접수 기간은 오는 13 일까지이며 , 공용실 2 곳과 개별실 1 곳을 합쳐 최대 3 개 업체를 선발한다 . 입주 공간은 최종 심사를 거쳐 협의한 뒤 배정할 계획이다 . 신청 대상은 완주군 내에 사업장을 새로 열 계획인 예비창업자나 완주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거나 이전을 희망하는 창업 3 년 미만 기업이다 . 다만 예비창업자는 공고일 현재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 모집 분야는 마을회사 , 공동체 , 로컬푸드 , 귀농 · 귀촌 등 군 공동체 육성 정책과 연계된 사업을 비롯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전반적인 창업 영역을 포괄한다 .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단순 사무공간 제공을 넘어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는다 . 센터는 인터넷 , 무인경비 , 냉난방 , 사무집기 등 업무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 상상플래닛 ( 카페 ), 배움터 , 회의실 , 세미나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지원한다 . 선정 절차는 1 차 서류 심사와 2 차 대면 · 서류 평가를 거치며 , 사업 전망과 창업 의지 , 기술성 등을 두루 살핀다 . 센터 교육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가점을 준다 . 아울러 심사를 거쳐 시제품 개발지원과 멘토링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 기본 입주기간은 2 년이며 , 향후 성과 심사를 거쳐 1 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 선정 절차는 1 차 서류검토와 2 차 대면 · 서류심사로 진행된다 . 사업전망 , 창업자 의지 , 기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16 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 신청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기업은 입주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갖춰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063-262-2487) 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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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축제장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

완주군 축제장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 홍보부스 운영 … 현장기부 이벤트로 관람객 눈길 완주군이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 제 14 회 완주 와일드앤로컬푸드축제 ’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관을 운영하며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나들이객을 대상으로 기부제 동참을 집중 독려하고 있다 . 군은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출향인을 만나 고향사랑기부제의 도입 취지와 참여 절차를 안내했다 . 특히 10 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 30% 에 달하는 답례품 제공 등 알짜 혜택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 또한 완주만의 특색을 담은 다채로운 대표 답례품 실물을 전시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 현장 기부 참여를 이끄는 깜짝 행사도 함께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 완주군은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을 주민 복지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실질적으로 보태고자 2026 년도 기금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 주요 사업은 입양아동 입학축하금 지원 , 길고양이 중성화 및 건강돌봄 지원 , 어르신 인공지능 (AI)· 디지털 문해 교육 등으로 , 기부자의 뜻이 군민이 체감하는 일상 속 변화로 이어지도록 기금 운용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대표 축제 현장에서 전국의 방문객들에게 완주 고향사랑기부제의 가치와 우수한 답례품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 며 “ 완주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가장 투명하고 가치 있게 쓰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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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일자리 매칭데이로 18명 채용 확정

완주군 , 일자리 매칭데이로 18 명 채용 확정 전북산학융합원과 한국형 퀵스타트 현장 면접 진행 완주군과 ( 사 ) 전북산학융합원이 최근 전북특별자치도근로자종합복지관 3 층 대회의실에서 ‘2026 년 한국형 퀵스타트 (Quick Start) 프로그램 일자리 매칭데이 ’ 를 열고 , 현장 면접을 거쳐 최종 18 명의 합격자를 선발했다 . 전북산학융합원은 지역 투자기업의 실제 인력 수요에 맞춰 구직자를 적기에 발굴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을 거쳐 안정적인 정규직 채용까지 원스톱으로 연계해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의 지역 정착을 돕는 취지다 . 이번 채용에는 ㈜ 아이씨엠씨와 한국차체 ㈜ 가 함께했다 . 현장 면접에는 총 36 명의 구직자가 응시해 최종 18 명이 합격 통보를 받았다 . 응시자 대비 합격률 50% 는 기업이 요구하는 직무 역량과 구직자의 선호도를 정밀하게 분석해 연결한 결과로 , 공공 고용 서비스의 높은 효율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 특히 ㈜ 아이씨엠씨는 이번 채용에 이어 이달 중 추가 인력 채용을 이어갈 방침이다 . 이에 맞춰 완주군과 전북산학융합원은 기업의 추가 인력 수요에 대응해 구직자 발굴과 채용 지원을 아낌없이 이어갈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은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적기에 공급하고 ,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교육과 양질의 일자리를 잇는 현장 중심의 고용 정책 ” 이라며 “ 앞으로도 지역 투자기업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구직자들이 지역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일자리 연계를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의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은 신규 투자기업에 숙련 인력을 공급하고 구직자의 취업 문턱을 낮춰주는 선순환 고용망을 구축해 기업의 투자가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돕는 핵심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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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산단 근로자 위한 힐링 라운지 ‘오감재’ 운영

완주군 , 산단 근로자 위한 힐링 라운지 ‘ 오감재 ’ 운영 삼례문화예술촌 아트체험관 Ⅱ 에 9 일까지 시범 운영 완주군이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손잡고 오는 10 월 9 일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아트체험관 Ⅱ 에서 ‘ 완주문화선도산단 청년디자인리빙랩 ’ 을 통해 기획한 ‘ 인더스테이 ’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 ‘ 인더스테이 ’ 는 완주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숙박과 식사 , 휴식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숙박 시설과 라운지를 결합한 복합공간 모델로 청년과 근로자 , 지역 주민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밑그림을 그렸다 . 이번 시범 운영에서는 인더스테이의 라운지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소규모 힐링 라운지 ‘ 완주 오감재 ( 五感齋 )’ 를 선보여 이용자들의 휴식 경험과 공간 구성에 대한 반응을 살핀다 . 아울러 숙박 공간의 객실 유형과 편의 요소에 대한 설문조사를 병행해 실수요자의 선호도를 면밀히 파악할 계획이다 . ‘ 완주 오감재 ’ 는 시각 · 청각 · 촉각 · 후각 · 미각을 깨우며 재충전할 수 있는 체험형 쉼터로 꾸몄다 . 완주의 자연을 영상으로 만나는 ‘ 보는 자리 ’, 책과 한지 엽서를 곁들인 ‘ 읽고 쓰는 자리 ’, 지역 도자기를 만져보는 ‘ 만지는 자리 ’, LP 음악을 감상하는 ‘ 듣는 자리 ’ 와 함께 완주산 편백 · 생강 · 곶감의 향을 담은 ‘ 완주의 향 ’, 지역 간식과 차를 음미하는 ‘ 완주의 맛 ’ 등 6 개 테마 공간을 마련했다 . 지역 자원과 예술인을 잇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 10 월 3 일 요가 · 명상 · 싱잉볼 체험을 시작으로 4 일 도자기 만들기 , 7 일 막걸리 빚기 강좌가 이어지며 , 완주에서 활동하는 청년 창작자들이 직접 진행을 맡는다 . ‘ 완주 오감재 ’ 는 별도 신청 없이 오전 9 시부터 오후 6 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쉰다 . 다만 특별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자 우선으로 운영한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이번 시범운영은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함께 기획한 아이디어를 실제 공간에서 검증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 며 “ 현장에서 확인된 이용자 수요와 의견을 면밀히 분석해 향후 문화선도산단 랜드마크가 근로자와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실질적인 문화 · 휴식 거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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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완주·전주 주민 대상 창업 교육

완주군 , 완주 · 전주 주민 대상 창업 교육 봉제 · 목공 · 레이저 커팅기 3 개 과정 운영 완주군 창업보육센터가 완주 · 전주 상생 협력 사업의 하나로 ‘ 장비를 활용한 기술 교육 ( 시즌 2)’ 을 열고 참여할 교육생을 10 월 2 일까지 모집한다 . 이번 과정은 센터가 보유한 전문 장비를 주민들이 직접 다루며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다 . 완주 · 전주 상생 협력의 뜻을 살려 완주군민뿐만 아니라 전주시민에게도 문을 활짝 열어 두 지역 주민의 교류를 넓히고 장비 활용 기회를 함께 나눈다 . 교육은 ▲ 봉제교실 ▲ 목공교실 ▲ 레이저 커팅기 교실 등 3 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 과정별 정원은 10 명이며 , 원하는 과정을 개별 수강하거나 3 개 과정 모두 신청할 수 있다 . 봉제교실은 재봉틀 사용법과 원단 재단 , 생활소품 제작 등을 교육한다 . 목공교실은 목공기계 사용법과 안전교육을 바탕으로 책꽂이 등 목공 작품을 제작하며 , 레이저커팅기교실은 장비 및 디자인 프로그램 사용법 , 인공지능 (AI) 을 활용한 도안 제작 등을 배우고 다양한 소품을 직접 만들어 본다 . 교육은 10 월 6 일부터 과정별로 시작해 11 월 5 일까지 진행하며 , 각 과정은 주 1 회 , 오전 10 시부터 오후 1 시까지 총 5 회 운영한다 . 교육비는 무료이고 실습 재료비의 50% 를 지원한다 . 신청 대상은 완주군 또는 전주시에 주소를 둔 주민이다 . 교육생은 완주와 전주를 7 대 3 비율로 선정한다 . 신청 기간은 9 월 14 일부터 10 월 2 일 오후 4 시까지이며 ,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063-262-2487) 로 문의한 뒤 신청서를 전자우편 (lyim@naver.com) 으로 내면 된다 .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관계자는 “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전문 장비를 직접 활용하고 새로운 기술을 익힐 수 있기를 바란다 ” 며 “ 배운 기술을 실생활은 물론 창업 아이디어로도 발전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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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호남권 최초 ‘수소 모빌리티 검사센터’ 구축

완주군 , 호남권 최초 ‘ 수소 모빌리티 검사센터 ’ 구축 수소버스 · 트럭 · 승용차 원스톱 검사 체계 마련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손잡고 호남권 최초로 ‘ 수소 모빌리티 ( 이동수단 ) 검사센터 ’ 구축에 나선다 . 세 기관은 지난 21 일 오후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은 국내 수소 상용차 생산 거점인 완주군에 전문 안전검사 기반시설을 다지고 , 수소 버스와 트럭 보급 확대에 따른 검사 수요에 선제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 검사센터는 완주테크노밸리 제 2 일반산업단지에 총사업비 81 억 3 천만 원을 들여 조성한다 . 이곳에는 수소차 안전검사 시설을 비롯해 전시실 , 회의실 , 교육장 등 검사와 교육 , 지원 기능을 두루 갖춘 복합 시설이 들어선다 . 검사 시설은 수소 버스 · 트럭의 내압 용기와 연료 장치를 검사하는 2 개 진로 , 수소 승용차 검사 1 개 진로 , 일반 자동차 안전 검사 1 개 진로 등 총 4 개 진로로 꾸려 연간 약 5,300 대의 차량을 검사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할 예정이다 . 센터에서는 내압 용기와 밸브 손상 , 연료 장치 이상 , 수소 체계 ( 시스템 ) 장착 상태 , 가스 누출 여부를 점검하고 전자제어장치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수소전기차의 운행 안전성을 빈틈없이 관리한다 . 센터에서는 내압 용기와 용기 밸브 손상 여부 , 연료 장치 손상 , 수소시스템 장착 상태 , 가스 누출 여부 등을 점검하고 , 전자제어장치 등 전문 검사장비를 활용해 수소전기차의 운행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 센터가 구축되면 수소상용차 이용자는 지역 내에서 내압용기 · 연료장치 검사와 자동차 안전도 검사를 함께 받을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높아지고 , 수소차 운행 안전성과 이용자 신뢰도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기존 수소상용차 생산 기반과 충전 인프 라에 전문 안전검사 기능을 더해 전주기 산업생태계를 강화하고 , 호남권 수소차 이용자의 검사 접근성까지 높여 수소상용모빌리티 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수소상용모빌리티 산업이 성장할수록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 할 전문 검사 체계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 며 “ 이번 센터 구축으로 생산뿐 아니라 운행 단계의 안전까지 책임지는 산업 기반을 갖추게 됐다 ” 고 말했다 . 이어 “ 전북특별자치도 ,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긴밀히 협력해 센터 구축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 완주군을 대한민국 수소상용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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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노후 거점 산단’ 공모 후보지 선정

완주군 , ‘ 노후 거점 산단 ’ 공모 후보지 선정 전국 단 3 곳만 이름 올려 … 미래모빌리티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완주일반산업단지가 전국에서 단 세 곳만 이름을 올린 ‘ 노후 거점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 지구 ’ 후보지로 선정되며 미래 이동수단 ( 모빌리티 ) 과 첨단 제조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 22 일 완주군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이번 공모에서 전국 세 곳의 후보지 가운데 하나로 뽑혔다 . 이에 따라 완주군은 완주일반산단을 거점으로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 , 완주테크노밸리 제 1· 제 2 일반산단 , 완주농공단지를 아우르는 대규모 산업 혁신 청사진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 . 완주 지역 5 개 산업단지에는 486 개 기업이 둥지를 틀고 1 만 9,716 명을 고용하고 있다 . 완성차 생산부터 부품 제조 , 연구개발까지 연결되는 산업 기반을 갖춰 지역 경제와 일자리를 이끄는 핵심축 역할을 해왔다 . 하지만 완주일반산단은 착공 뒤 37 년 , 전주과학산단은 29 년이 흘러 기반시설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 전동화와 수소 전환 , 인공지능 기반 제조 혁신 , 탄소중립 등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해 노후 공간을 개편하고 입주기업의 전환을 도와야 한다는 목소리도 꾸준히 나왔다 . 완주군이 마련한 계획은 2027 년부터 2029 년까지 총사업비 2,741 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 ▲ 미래모빌리티 · 로봇부품 산업전환 ▲ 인공지능 기반 제조혁신 ▲ 에너지 자립 · 탄소중립 ▲ 청년친화형 근로 · 정주환경 조성 등 4 대 전략 , 26 개 세부사업 ​ 으로 구성됐다 . 주요 사업은 지역특성화 제조기반 구축 , 로봇 핵심기술 공동 연구개발 , 인공지능 특화 스마트공장 구축 , 스마트 물류 · 에너지 플랫폼 조성 등이다 . 특히 ​ 에너지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해 산업단지 내 신재생에너지 기반을 확충하고 입주기업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 완주군은 각 산단의 강점을 연결해 연구개발부터 완성차 제조까지 지역 안에서 이어지는 미래 이동수단 산업 생태계를 다질 구상이다 . 거점인 완주일반산단은 완성차 생산과 제조 혁신을 맡고 , 전주과학산단은 연구개발과 기술 사업화를 지원한다 . 테크노밸리 산단은 첨단 · 로봇 부품 개발 , 완주농공단지는 공급망과 생산 지원을 담당하며 상생 체계를 구축한다 . 여기에 현대자동차가 차세대 친환경 소형 상용차 ( 프로젝트명 LT2) 양산을 위해 1 조 원을 투자하고 , 30 여 개 협력사도 6,125 억 원 규모의 설비 투자를 진행 중이어서 미래차 전환 효과가 한층 커질 전망이다 . 완주군은 공모 준비 과정에서 전북특별자치도 , 한국산업단지공단 , 입주기업 등과 유기적인 협력망을 가동해 지역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파악하고 맞춤형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했다 . 아울러 관계 기관과의 심도 있는 실무 협의와 선진 산업단지 현장 조사를 거쳐 완주의 산업 생태계에 최적화된 사업 모형 ( 모델 ) 을 빈틈없이 구체화해 후보지 선정의 결정적인 발판을 다졌다 . 앞으로 완주군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세부사업의 타당성과 추진계획을 보완하고 관계기관과 사업별 실행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 경쟁력강화사업지구는 2027 년 1 분기 확정 · 고시될 예정이며 , 이후 확정된 계획에 따라 세부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후보지 선정은 완주 산업단지가 축적해 온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모빌리티와 첨단 제조산업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출발점 ” 이라며 “ 기업에는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근로자에게는 더 나은 일터를 만들어 주는 실질적인 산업단지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사업계획을 내실 있게 완성하겠다 ” ​ 고 말했다 . 이어 “ 기존 산업단지와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완주를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 ”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3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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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공공배달앱 ‘먹깨비’ 첫 주문 7천 원 할인

완주군 , 공공배달앱 ‘ 먹깨비 ’ 첫 주문 7 천 원 할인 추경예산 투입으로 혜택 늘려 … 완주사랑상품권 이용 가능 완주군이 공공 배달 응용프로그램 ( 앱 ) ‘ 먹깨비 ’ 의 이용을 늘리고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오는 11 월 30 일까지 첫 주문 7,000 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 이번 행사는 먹깨비에서 처음 주문하는 이용자가 2 만 원 이상 바로 결제 ( 즉시 결제 ) 할 때 7,000 원 할인권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 1 인당 한 차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군은 추가경정예산으로 홍보 및 특별 판촉 ( 프로모션 ) 예산을 확보해 소비자 혜택을 넓히는 다양한 행사를 차례로 이어갈 예정이다 . 먹깨비의 중개 수수료는 1.5% 수준으로 일반 민간 배달 앱 ( 평균 7~8%) 보다 훨씬 저렴하고 별도의 광고비도 들지 않는다 . 특히 완주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할 수 있어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촉진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공공 배달 앱 이용이 늘어나면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매출을 올리는 데 보탬이 된다 ” 며 “ 소비자 역시 풍성한 할인 혜택과 지역사랑상품권 결제를 통해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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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만경강 물고기철길’ 14일 준공식 연다

완주 ‘ 만경강 물고기철길 ’ 14 일 준공식 연다 스카이워크서 비비정 ‧ 만경강 절경 한눈에 완주군이 과거와 현재 , 예술을 잇는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인 ‘ 만경강 물고기철길 ’ 조성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을 위한 화려한 출발을 알린다 . 완주군은 오는 14 일 오후 4 시 30 분 삼례읍 ( 구 ) 만경강철교 일원에서 ‘ 만경강 물고기철길 준공식 ’ 을 연다 . 그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상생협력 사업의 결실을 군민과 관광객 앞에 선보이는 자리로 , 완주 관광의 대전환을 알리는 뜻깊은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 민선 8 기부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 만경강 물고기철길 ’ 은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 전주시와 손을 잡고 추진해 온 대표적인 상생협력 사업이다 . 지난 2023 년 완주군이 전주시에 제안하면서 본격화된 이 사업은 지자체 간 경계를 넘어선 모범적인 협력 모델로 주목받아 왔다 . 완주군은 ( 구 ) 만경강철교 상부에 405m 길이의 보행로와 내부에 스카이워크 그리고 탁 트인 전망쉼터를 구축했고 , 전주시는 화전동 일대에 진입도로 개설하고 주차장 조성 등 기반시설 정비를 이어가고 있다 . 사업의 무대가 된 ( 구 ) 만경강철교는 1928 년 일제강점기 당시 삼례 일대의 쌀을 군산항으로 수탈해가던 아픈 역사가 서린 공간이다 . 국가등록유산으로 지정된 이 다리는 2011 년 운행이 중단된 이후 방치됐으나 , 2016 년 완주군이 폐열차를 활용한 ‘ 비비정예술열차 ’ 를 선보이면서 독창적인 문화관광 명소로 변모했다 . 완주 9 경 중 하나인 비비정 그리고 인근 삼례토성과 이어진 이곳은 이번 물고기철길 준공으로 새로운 명소로 거듭났다 . 방문객들은 새롭게 조성된 철길 보행로를 걸으며 만경강의 수려한 자연생태 절경을 조망할 수 있다 . 또한 , 전망쉼터에서는 비비정의 아름다운 낙조를 온전히 만끽할 수 있게 되었다 . 완주군은 이번 준공을 계기로 산책로 조성을 넘어 완주군을 대표하는 체류형 생태 · 문화관광 도시로 성장시킨다는 복안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아픈 역사가 담긴 만경강철교가 많은 사람들의 협력과 노력 덕분에 생태와 예술이 숨 쉬는 전국적인 명품 관광지로 다시 태어났다 ” 며 “ 이번에 준공된 만경강 물고기철길이 미래를 향한 비상 , 행복경제도시 대도약을 이끄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한편 , 비비정 예술열차는 새로운 모습으로 운영을 시작했으며 만경강 물고기철길 개통과 맞물려 관광객 유입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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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트로트 가수 배아현 홍보대사 위촉

완주군 , 트로트 가수 배아현 홍보대사 위촉 완주 아버지 고향 “ 완주의 이야기 노래 ” 완주군이 트로트 가수 배아현을 완주군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 . 완주군은 지난 4 일 제 14 회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 폐막식에서 배아현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 배아현에게 완주는 아버지의 고향이자 가족의 터전이다 . 할머니와 친척들이 현재도 완주에 거주하고 있으며 , 그동안 자신을 ‘ 완주의 딸 , 완주의 손녀 ’ 로 소개하며 완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다 . 특히 7 일 발표된 신곡 뒷바라지 에도 아버지를 향한 마음을 담았다 . 딸의 길을 묵묵히 응원해 온 아버지에 대한 감사와 미안함을 담은 곡으로 , 배아현의 실제 가족 이야기를 바탕으로 진솔한 마음을 노래한다 . 배아현은 “ 완주의 이야기를 노래하며 완주와 함께 뜻깊은 여정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 ” 며 “ 홍보대사로서 완주의 좋은 이야기와 아름다움을 많은 분들에게 전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의 딸 배아현 씨와 다시 함께하게 돼 뜻깊다 ” 며 “ 문화예술을 비롯해 완주의 자연과 관광 , 사람들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해 주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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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어르신들, 와푸 축제서 체조로 활력 충전

완주 어르신들 , 와푸 축제서 체조로 활력 충전 13 개 읍면 참가 ‘ 건강 한마음 씽씽쌩쌩 신바람 체조대회 ’ 완주군이 ‘ 제 14 회 완주 와일드 로컬푸드축제 ’ 와 연계해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한 ‘ 제 14 회 건강 한마음 씽씽쌩쌩 신바람 체조대회 ’ 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이번 대회에는 완주군 13 개 읍 · 면 어르신들이 고루 참가해 경로당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며 활기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 참가자들은 경쾌한 음악에 맞춰 흥겨운 체조와 율동을 펼쳤고 , 현장을 찾은 주민과 나들이객들은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돋웠다 . 여기에 고고장구와 줌바댄스 축하공연이 더해져 관객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됐다 . 경연 결과 운주면 · 경천면 · 이서면이 건강상을 차지했으며 , 동상면 · 화산면 · 고산면 · 삼례읍 · 구이면이 한마음상을 , 봉동읍 · 용진읍 · 상관면 · 소양면 · 비봉면이 신바람상을 받았다 . 가장 열정적인 응원을 보낸 구이면 · 삼례읍 · 경천면 · 상관면 · 봉동읍 5 개 팀에는 응원상이 돌아갔으며 , 참가자 평균 연령이 가장 높음에도 열정적인 공연을 펼친 고산면 ‘ 쨍한 인생 ’ 팀은 최고의 어르신상을 안았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건강한 모습으로 대회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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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청년 인연 찾기 ‘커플로 완주해’ 2쌍 탄생

완주군 , 청년 인연 찾기 ‘ 커플로 완주해 ’ 2 쌍 탄생 청년종합지원센터 1 기 프로그램 성료 2 기 , 3 기도 모집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가 청년 만남 연계 사업인 ‘ 커플로 완주해 ’ 1 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최종 두 쌍의 커플을 탄생시키며 뜻깊은 첫발을 뗐다 . ‘ 커플로 완주해 ’ 는 일상에서 교류 기회가 부족한 미혼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지역 안에서 소중한 인연을 맺도록 돕는 소통 · 교류 지원 사업이다 . 모집 초기부터 신청자가 대거 몰리는 등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며 , 1 기 행사에서 실제로 두 쌍의 커플이 맺어지는 가시적인 결실을 보았다 . 센터는 1 기의 높은 호응을 이어받아 2 기와 3 기 일정을 잇달아 추진한다 . 2 기는 10 월 10 일부터 11 일까지 , 3 기는 10 월 16 일부터 17 일까지 각각 1 박 2 일 일정으로 완주군 일원에서 펼친다 . ‘ 낭만 가득한 완주 , 10 월의 밤공기를 따뜻하게 채울 인연 ’ 을 주제로 여는 3 기 프로그램은 전국 만 19 세부터 45 세까지의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 참가자들은 1 박 2 일간 다채로운 과제 활동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고 , 마지막 날 최종 선택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된다 .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1 기의 성과를 발판 삼아 이어지는 기수에서도 청년들에게 기억에 남는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 지역 정착과 교류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힘을 쏟을 방침이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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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와푸축제, 구름 인파 몰리며 대흥행 속 폐막

완주 와푸축제 , 구름 인파 몰리며 대흥행 속 폐막 이색 체험 ‧ 풍성한 먹거리로 가족 단위 방문객 호응 대한민국 대표 이색 축제로 자리 잡은 ‘ 제 14 회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 ’ 가 사흘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완주군과 와일드 로컬푸드축제추진위원회는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2 일부터 4 일까지 사흘간 열린 이번 축제가 수많은 나들이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 불타오르는 거친 야생 ’ 을 표방한 이번 축제는 청정 자연을 배경으로 야생의 생명력을 체감하는 이색 프로그램과 신선한 지역 먹거리를 조화롭게 엮어내 큰 인기를 끌었다 . 특히 ‘ 로컬 부시크래프트존 ’ 과 ‘ 불타는 화덕존 ( 감자삼굿 )’ 등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일상에서 접하기 힘든 색다른 재미와 추억을 안겼다 . ‘ 로컬푸드 1 번지 ’ 다운 풍성한 먹거리도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 13 개 읍 · 면 주민들이 직접 차려낸 ‘ 로컬밥상 ’ 을 비롯해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퓨전 요리를 맛보는 ‘ 미식관광존 ’, 신선한 완주 한우를 맛볼 수 있는 ‘ 이동식 정육점 ’ 이 연일 문전성시를 이뤘다 . 아울러 유명 요리 창작자 ‘ 정육왕 ’ 이 선보인 한돈 정형 시연과 바비큐 나눔 행사는 야생의 맛과 볼거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 이와 함께 ‘2026 완주 트레일런 대회 ’, ‘ 노르딕워킹 대회 ’,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등 풍성한 연계 행사가 함께 펼쳐졌다 . 13 개 읍 · 면 주민 화합 공연과 대형 기획공연 , ‘ 와푸 뮤직 파티 ’ 가 밤낮으로 이어지며 관람객들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제 14 회 완주 와푸축제는 청정 자연의 매력과 완주 로컬푸드의 진가를 다시 한번 대외에 알린 소중한 기회였다 ” 며 “ 축제장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 보내주신 성원과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완벽하고 풍성한 축제로 보답하겠다 ” 고 소감을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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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불타오르는 거친 야생으로’ 완주 와푸축제 2일 개막

‘ 불타오르는 거친 야생으로 ’ 완주 와푸축제 2 일 개막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4 일까지 3 일간 , 와일드 체험 ‧ 로컬 미식 총집합 대한민국 대표 이색 축제로 자리 잡은 ‘ 제 14 회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 ’ 가 오는 2 일부터 4 일까지 사흘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 완주군과 와일드 로컬푸드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 ·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 불 타오르는 거친 야생 ’ 을 표어로 내걸고 , 청정 자연 속 원시적 감성을 깨우는 야생 체험과 건강한 로컬푸드의 진수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 가장 눈길을 끄는 분야는 고산자연휴양림의 자연환경을 살린 맞춤형 ‘ 와일드 체험 ’ 이다 . 시랑천 일원에서는 맨손 물고기 잡기와 메뚜기 잡기 , 수상 패들보드 (SUP), 워터롤러 등 수상 체험을 운영한다 . 여기에 대장간 체험과 장작패기 등을 경험하는 ‘ 로컬 부시크래프트존 ’, 전통 감자삼굿을 재현한 ‘ 불타는 화덕존 ’, 나무와 밧줄을 활용한 18 종의 ‘ 트리 익스트림 ’, 볏짚 미끄럼틀을 갖춘 ‘ 와일드놀이터 ’ 를 조성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모험을 선물한다 . ‘ 로컬푸드 1 번지 ’ 완주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도 풍성하다 . 13 개 읍 · 면 주민들이 손수 차려내는 ‘ 로컬밥상 ’ 과 제철 농특산물을 만나는 ‘ 로컬장터 ’ 를 비롯해 로컬 식재료 퓨전 요리와 지역 전통주를 선보이는 ‘ 미식관광존 ’ 을 운영한다 . 완주 한우와 신선한 쌈채소를 현장에서 구워 먹는 이동식 정육점과 특색 있는 먹거리 포차도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운다 . 문화공연과 참여형 행사도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 개막식 군민 참여 부싯돌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축하공연과 ‘ 와푸 뮤직 파티 ’ 가 가을밤을 수놓는다 . 특히 3 일 오후에는 유명 요리 유튜버 ‘ 정육왕 ’ 이 참여하는 한돈 해체쇼와 바비큐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 ‘ 톱맨 · 톱걸을 찾아라 ’ 와 ‘ 완주 9 품 깜짝 경매 ’ 등 방문객 참여 행사도 수시로 열린다 . 지역 주민과 체육 동호인이 함께하는 연계 행사도 다채롭다 . ‘2026 완주 트레일런 대회 ’ 와 노르딕워킹 대회 ,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 읍면 신바람 체조대회 , 주민참여 공연이 축제장을 활기로 채운다 . 아울러 완주의 문화적 특색을 담은 기념품을 만날 수 있는 로컬굿즈스토어를 운영하며 , 관람객 편의를 돕고자 축제장 전역에 공공 와이파이망을 구축했다 . 이번 축제는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연계 행사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 ‘2026 완주 트레일런 대회 ’ 와 ‘ 노르딕워킹 대회 ’,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 13 개 읍 · 면 주민들이 참여하는 신바람 체조대회 , 다함께 더불어 주민공연이 축제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한다 . 아울러 완주만의 감성을 담은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 완주로컬굿즈스토어 ’ 도 운영된다 . 또한 올해 축제에서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축제장 전 구역에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해 , 누구나 자유롭게 인터넷을 이용하며 축제를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제 14 회 와푸축제는 청정 고산의 자연 속에서 야생의 생동감과 건강한 먹거리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 ” 며 “ 축제장을 찾는 모든 방문객이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완주만의 특별한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이번 축제와 관련된 상세한 프로그램 일정 및 사전 예약 정보는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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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에서 펼쳐진 장애인 화합 한마당

완주에서 펼쳐진 장애인 화합 한마당 꿈드래장애인협회 ‘ 한마음체육대회 및 문화공연 ’ 열어 전북 도내 장애인과 가족 , 관계자 등 800 여 명이 완주에 모여 우정을 다지고 소통하는 화합의 큰잔치가 30 일 열렸다 . ( 사 ) 꿈드래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완주군지부가 주관한 이번 ‘ 제 23 회 한마음체육대회 및 문화공연 ’ 은 완주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 이날 1 부 행사에서는 장애인 복지 증진에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군수 , 군의장 , 고용노동부 장관 , 도지사 , 국회의원 , 도의장 , 도교육감 표창 등을 수여했다 . 이어 도내 취약계층 자녀 가운데 성실하고 학업에 충실한 모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 체육대회에서는 고리던지기 , 한궁 , 스태킹바스켓 , 단체 윷놀이 , 토스볼 등 다채로운 종목을 운영해 평소 바깥 활동 기회가 적은 장애인 회원들이 맘껏 체육활동을 즐기고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 문화공연에서는 회원들이 숨은 끼와 노래 실력을 뽐내고 경품 추첨을 함께하며 활발한 소통과 친목을 다졌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가을의 문턱에서 행복경제도시 완주에 꿈드래장애인협회 회원 여러분을 모시게 되어 진심으로 환영한다 ” 며 “ 완주군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당당히 꿈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장애인 복지 기반을 다져나가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꿈드래장애인협회는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중증장애인생산품 작업장 운영을 통해 장애인들의 소득 보장과 자아 실현에 기여하고 있으며 , 수익금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장학금과 성금 등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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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상관면 아파트, 주민 손으로 벽화·포토존 조성

완주 상관면 아파트 , 주민 손으로 벽화 · 포토존 조성 아파트 활동 지원사업 “ 배움 넘어 나눔으로 ” 완주군 상관면 지큐빌 아파트의 아파트공동체 ‘ 함께해요 , 우리 ’( 대표 김영주 ) 가 주민들의 손으로 아파트 입구 외벽에 벽화를 그리고 입체 포토존을 조성해 화사한 문화 공간을 만들었다 . 지큐빌 아파트는 올해 ‘ 완주군 아파트공동체 활동지원사업 ’ 에 선정돼 주민 대상 미술 · 만들기 프로그램인 ‘ 나도 예술가 ( 강사 유순애 )’ 강좌를 운영해 왔다 . 이 사업은 취미 활동을 넘어 입주민 간 유대감을 높이고 소통을 이끄는 화합의 장 구실을 하고 있다 . 공동체 회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발휘해 관리사무소 인근 외벽에 벽화를 채우고 알록달록한 점토를 덧붙여 입체적인 포토존을 완성했다 . 삭막했던 공간이 주민들의 정성 어린 손길을 거쳐 따뜻한 문화 쉼터로 탈바꿈하면서 입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김영주 대표는 “ 주민들이 함께 모여 그림을 그리고 직접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큰 힐링이자 소통의 시간이 됐다 ” 며 “ 우리 손으로 완성한 벽화와 포토존을 보며 주민들이 더 큰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고 , 아파트 전체에 생기가 돌아서 무척 기쁘다 ” 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이 지난 2015 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아파트공동체 활동지원사업은 아파트 거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적 소외감 해소를 목표로 매년 공고를 통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 ▲ 주민들의 문화 · 교양 · 취미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하는 ‘ 아파트형 사업 ’ ▲ 단지별 특색 있는 사업과 환경 · 주차 · 층간소음 해결 등 사회적 가치를 담은 ‘ 자율형 사업 ’ ▲ 아파트공동체 연합체가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 사회공헌 네트워크형 사업 ’ 등으로 나눠 운영되며 이웃 간의 정을 되살리고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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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동상면, 취약계층 밑반찬·과일 전달

완주군 동상면 , 취약계층 밑반찬 · 과일 전달 50 가구에 사과 ‧ 배 ‧ 샤인머스캣 등 꾸러미 나눔 완주군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이연주 , 오성택 ) 가 관내 취약계층 50 여 가구를 위해 정성을 듬뿍 담은 건강식 밑반찬과 가을 과일 꾸러미를 손수 마련해 전달했다 . 협의체는 사과 , 배 , 샤인머스캣 , 귤 등 제철 가을 햇과일로 알차게 꾸린 과일 꾸러미를 준비하고 , 기존 지원 대상자뿐 아니라 실질적인 보살핌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꼼꼼히 발굴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 이연주 공동위원장은 “ 맛과 영양을 듬뿍 담은 밑반찬과 과일을 전하고자 마을 곳곳의 대상자 발굴부터 선정까지 정성을 다했다 ” 며 “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맞춤형 복지를 넓혀가겠다 ” 고 전했다 . 이달에는 홀몸 어르신 등 적적한 일상을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마을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소소한 추억을 나누는 ‘ 마을 포토데이 ’ 사업을 펼치며 안부 살핌 활동을 한층 더 넓혀갈 계획이다 .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 월에도 위원들이 직접 정성껏 피워낸 카네이션 화분을 들고 가가호호 어르신들을 찾아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역 밀착형 통합돌봄 연계에 앞장서 왔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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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수현사, 완주군 이서면에 이웃사랑 떡 기탁

수현사 , 완주군 이서면에 이웃사랑 떡 기탁 8 월 고구마 20 상자 이어 나눔 지속 전북혁신도시에 자리한 수현사 ( 주지 원묵 스님 , 총동문회장 윤명순 ) 가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는 따뜻한 자비행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 수현사는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돕고자 쌀 40kg 으로 손수 빚은 송편을 완주군 이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 지난 8 월에도 이웃 돕기 고구마 20 상자를 흔쾌히 내놓으며 온정을 나눈 데 이어 , 변함없는 나눔을 거듭 실천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 이번에 전달한 송편은 수현사 신도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빚은 것으로 , 홀몸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해졌다 . 원묵 스님은 “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한 위로를 얻고 힘을 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도들과 함께 준비했다 ” 며 “ 앞으로도 부처님의 자비와 온정을 지역사회 곳곳에 전하는 나눔을 멈추지 않겠다 ” 고 전했다 . 소미례 이서면장은 “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챙기며 귀감이 되어주시는 수현사 원묵 스님과 윤명순 회장님을 비롯한 신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보내주신 귀한 정성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이서면 290-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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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퀴즈로 배우는 혈관 건강” 주민 맞춤 교육

완주군 “ 퀴즈로 배우는 혈관 건강 ” 주민 맞춤 교육 간호학과 실습생 참여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자 간호학과 실습생들과 손잡고 참여형 건강교육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에는 예수대학교 간호학과 실습생 4 명이 참여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과 조기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핵심 관리법으로 근력운동의 필요성을 소개했다 . 이번 교육은 주민 눈높이에 맞춘 OX 퀴즈 방식을 도입해 호응을 얻었다 . 참여 주민들은 퀴즈를 풀며 평소 알고 있던 건강 상식을 점검하고 ,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으며 예방 수칙을 흥미롭게 익혔다 . 아울러 센터는 일상에서 무리 없이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맞춤형 근력운동 동작을 함께 안내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실천 의지를 북돋웠다 . 실습에 참여한 대학생들에게는 현장에서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사회 간호 실무를 체득하는 기회가 됐고 , 주민들에게는 전문적이고 유익한 건강 정보를 친근하게 접하는 계기가 됐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이번 교육이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해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가꿔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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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봉동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아동 가정 라면 후원

완주 봉동로타리클럽 , 취약계층 아동 가정 라면 후원 100 만 원 상당 60 상자 전달 국제로타리 3670 지구 봉동로타리클럽 ( 회장 이성윤 ) 이 완주군 드림스타트 가정을 위해 100 만 원 상당의 라면 60 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 해결에 부담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 기탁된 라면은 한부모 · 조손 · 장애인 가정 등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가구에 전해졌다 . 특히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 주거환경과 아동의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는 맞춤형 모니터링을 함께 진행했다 . 군은 단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특화사업을 연계해 촘촘한 아동 복지 안전망을 다져갈 방침이다 . 이성윤 봉동로타리클럽 회장은 “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후원을 준비했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 ” 고 말했다 . 박혜란 아동친화과장은 “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과 정성을 보내주신 봉동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민 · 관 협력을 강화해 소외된 아동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회원 60 여 명으로 구성된 봉동로타리클럽은 물품 후원과 가족 외식 지원 등 관내 아동 · 청소년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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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사회복지협의회, 주거 위기가구 지원

완주군 삼례읍 · 사회복지협의회 , 주거 위기가구 지원 주택도시보증공사 (HUG) 후원 공모사업 연계 … 각 500 만 원 도움 완주군 삼례읍 행정복지센터와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가 손을 맞잡고 주거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을 위한 든든한 보금자리 지원에 나섰다 . 최근 양 기관은 삼례읍에서 ‘2026 년 민 · 관 협력 무주택 임차자금 전달식 ’ 을 열고 지원 대상 가구에 성금을 전달했다 . 이번 사업은 주택도시보증공사 (HUG) 가 후원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 무주택 취약계층 주거안정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주택 임차자금 지원 공모사업 ’ 과 연계해 마련했다 . 삼례읍 맞춤형복지팀이 주거환경이 열악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 · 연계하고 ,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가 뜻을 모아 지원을 뒷받침하는 모범적인 민 · 관 협력 모델로 진행했다 . 선정 가구에는 가구당 500 만 원씩 총 1,000 만 원의 주택 임차자금을 전달해 쾌적하고 안정된 주거환경을 마련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 임평화 회장은 “ 이번 임차자금 지원은 민과 관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여 주거 위기에 처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 뜻깊은 사례 ” 라고 밝혔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앞으로도 다양한 민 · 관협력을 통하여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여 소외된 주민을 지원해 나가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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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 LH삼봉사회복지관, 시니어 환경봉사단 활동

완주 LH 삼봉사회복지관 , 시니어 환경봉사단 활동 환경 · 사회 · 투명경영 (ESG) 봉사단 꾸려 완주군 삼봉지구에 자리한 LH 삼봉사회복지관이 지역 주민과 손잡고 환경 · 사회 · 투명경영 (ESG) 환경봉사단을 꾸려 환경 보호와 나눔을 활발히 실천하고 있다 . ESG 환경봉사단은 2025 년부터 첫걸음을 뗐으며 , 올해는 지역 어르신 20 명이 뜻을 모아 3 월부터 12 월까지 환경 마을 만들기 , 환경 캠페인 , 환경 교육과 체험 등 다채로운 친환경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특히 봉사단은 ‘ 제 14 회 완주 와일드 로컬푸드축제 ’ 를 앞두고 축제장 주변을 미리 찾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쓰담 달리기 ( 줍깅 ) 활동을 펼쳤다 . 어르신들은 축제장 일대를 말끔히 정비해 쾌적한 행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며 환경 보호와 건강 증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 활동에 참여한 김 모 씨는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큰 축제를 앞두고 환경정화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뿌듯하다 ” 며 “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지역에 보탬이 되는 일까지 할 수 있어 보람이 남다르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임평화 관장은 “ 지역 어르신들이 가진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마련하겠다 ” 며 “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LH 삼봉사회복지관은 2022 년부터 본격 운영되며 삼봉지역 주민들과 소통 · 협력해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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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집수리 스스로 뚝딱” 완주군, 귀농·귀촌 실용기술 전수

“ 집수리 스스로 뚝딱 ” 완주군 , 귀농 · 귀촌 실용기술 전수 용접 · 도배 · 페인트 등 … 이론부터 실습까지 교육 완주군이 최근 닷새간 완주군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귀농 · 귀촌인 12 명을 대상으로 농촌 정착에 꼭 필요한 맞춤형 기술을 전수하는 ‘2026 완주군 귀농 · 귀촌 실용교육 ’ 을 운영했다 . 귀농 · 귀촌 후 가장 먼저 맞닥뜨리는 대표적인 어려움은 노후주택과 농업 시설 관리다 . 사소한 보수 작업에도 일일이 외부 인력을 불러야 해 부담이 크다는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 농촌 생활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용접 , 도배 , 페인트칠 기술을 기초 이론부터 실습까지 두루 익히도록 알차게 꾸렸다 . 교육 첫 이틀 동안은 용접기 다루는 법과 안전 수칙을 시작으로 기초 용접 기술을 익히고 농촌에서 흔히 쓰이는 간단한 용접 작업을 실습했다 . 사흘째에는 벽지 재단과 붙이기 , 마감 등 도배 기본기와 노후 주택 벽면 보수 요령을 배웠으며 , 나흘째에는 페인트 종류별 특성과 도구 활용법 , 밑작업과 실내 · 외 칠하기 실습을 이어갔다 . 마지막 날에는 앞서 익힌 세 가지 기술을 한데 엮은 종합 실습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실제 주거 공간을 직접 보수하고 관리해보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 매일 오전 9 시부터 오후 5 시까지 진행된 이번 과정은 총 35 시간의 귀농 · 귀촌 교육 시간으로 인정받는다 . 특히 귀농 · 귀촌인과 기존 주민이 함께 어울려 땀 흘리는 교류의 장이 마련돼 실용 기술 습득은 물론 이웃 간 유대감을 돈독히 쌓는 뜻깊은 계기를 마련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농촌 생활은 자신의 보금자리와 시설을 스스로 돌볼 수 있을 때 한층 든든해진다 ” 며 “ 귀농 · 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자립 기반을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용 교육을 꾸준히 발굴해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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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명품 곶감 풍년 기원” 완주군 동상면, 고종시 감의 날

“ 명품 곶감 풍년 기원 ” 완주군 동상면 , 고종시 감의 날 수확철 맞아 풍년 ‧ 무사안녕 기원 완주군 동상면이 지난 29 일 동상면민운동장에서 지역 대표 특산품인 고종시 감의 풍년 수확과 농가의 안전을 기원하는 ‘ 제 15 회 동상 고종시 감의 날 문화행사 ’ 를 열었다 .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 군의원 , 관내 기관 · 단체장 , 곶감 재배 농가 및 지역 주민 등 150 여 명이 참석했다 . 행사는 통기타 , 라인댄스 , 판소리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 이어 본행사에서는 기원 의례를 올리며 한 해 동안 정성으로 감나무를 가꿔온 농가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안전사고 없는 풍성한 결실을 함께 기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50 여 일간의 기다림을 통해 고종시 곶감을 만들어 내는 정성과 고종시 시조목 보전을 위한 후계목 식재 등 고종시를 지키고 보전하기 위한 주민들의 노력이 이번 고종시 감의 날 행사로 결실을 맺었다 ” 며 “ 완주군에서도 이러한 노고에 조금이나 보답하고자 , 동상 고종시 곶감이 명품 농산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 관심과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남병관 추진위원장은 “ 동상면은 맑은 물과 깊은 골짜기 , 큰 일교차를 지닌 천혜의 청정지역으로 이곳에서 자란 고종시는 동상면 대표 특산품으로 씨가 없고 맛과 품질이 뛰어나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됐다 ” 며 “ 어려운 기상 여건 속에서도 고종시의 우수한 품질을 지키고 계신 농가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 올 한 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수확을 마쳐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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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로컬푸드 가치 직접 배운다” 완주군, 직원 식농교육

“ 로컬푸드 가치 직접 배운다 ” 완주군 , 직원 식농교육 완주군 , 직원대상 로컬푸드 식농교육 실시 ‘ 로컬푸드 1 번지 ’ 완주군이 군정의 핵심 정책인 지역먹거리 체계를 공직자들과 함께 되짚어보고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배움터를 마련했다 . 완주군은 최근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소속 공직자 20 명을 대상으로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가치를 공유하는 ‘ 로컬푸드 식농교육 ’ 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완주군이 선도적으로 이끌어온 로컬푸드와 지역먹거리 정책의 추진 배경과 본래 취지를 직원들이 정확히 이해하고 , 실무와 일상 속에서 이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 프로그램은 이론과 체험 2 부로 나눠 운영했다 . 1 부에서는 로컬푸드 정책의 발자취와 주요 성과 , 생산 · 유통 · 소비가 지역 안에서 선순환하는 먹거리 체계를 심도 있게 다뤘다 . 이어 2 부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백김치 담그기 조리 실습을 진행해 직원들이 로컬푸드의 신선함과 우수성을 몸소 체험했다 .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 평소 직매장을 자주 이용하면서도 정책의 깊은 맥락까지는 미처 알지 못했다 ” 며 “ 단순한 농산물 유통을 넘어 지역 농업과 경제 , 먹거리 복지까지 잇는 상생의 가치를 깨달은 만큼 앞으로 군 먹거리 정책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 ” 고 소감을 말했다 . 최옥현 농업정책과장은 “ 로컬푸드 정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군민의 성원뿐 아니라 정책을 실행하는 직원들의 깊은 이해와 공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 며 “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이 지역먹거리 정책의 가치를 폭넓게 헤아리고 , 각자의 업무 현장에서도 그 의미를 적극 살려 나가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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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혁신도시 주민 대상 식농 교육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 혁신도시 주민 대상 식농 교육 꽃차 가공 체험 · 농가 소통 간담회 개최 … 로컬푸드 가치 확산 ( 재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 센터장 정명석 ) 소속 전북삼락로컬마켓이 전북 혁신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오감으로 전하는 ‘2026 년 농가 이야기 ( 스토리텔링 ) 식농 교육 및 간담회 ’ 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이번 교육은 단순한 농산물 소비를 넘어 지역 먹거리와 가공산업 전반을 이해하고 완주 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 센터는 최근 전북삼락로컬마켓 공유부엌에서 혁신도시 소비자와 지역 농가가 함께한 가운데 1 회차 프로그램을 순조롭게 마쳤다 . 교육은 로컬푸드의 가치 안내 , 농가의 생생한 농사 이야기 전달 , 꽃차 가공 실습 및 시음 , 농가 식당 체험 등으로 다채롭게 꾸렸다 . 참가자들은 로컬푸드가 지닌 사회적 가치와 유통 과정을 배운 뒤 , 지역 식물과 꽃의 특징을 관찰하고 꽃차 제다 기술을 직접 실습했다 . 이어 소통 간담회를 통해 농사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 정성껏 만든 꽃차 시음과 농가 식당 체험을 함께 즐기며 완주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다졌다 . 정명석 센터장은 “ 이번 교육은 소비자가 완주 농산물의 가치를 정서적 · 체험적으로 입체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 며 “ 농가와의 생생한 소통이 소비자에게는 즐거운 추억이 되고 , 지역사회에는 로컬푸드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센터는 이번 1 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다양한 도시 · 농촌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 아울러 교육 참여자들의 의견을 꼼꼼히 수렴해 프로그램을 한층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 자세한 사항은 전북삼락로컬마켓 (063-237-4939)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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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오감으로 느낀 완주살이” 성황

완주군 “ 오감으로 느낀 완주살이 ” 성황 도시민 24 명 대상 귀농귀촌 ‘ 오감투어 ’ 교육 마무리 완주군이 최근 도시민 24 명을 대상으로 2 박 3 일간 운영한 귀농귀촌 교육 ‘ 오감투어 ’ 2 기가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되며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이끄는 발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이번 교육은 지난 4 월 상반기 1 기에 이어 마련한 하반기 과정으로 , 귀농 · 귀촌을 준비하는 초기 단계 도시민이 완주의 지원 정책과 농촌 환경 , 영농 현장을 직접 보고 겪으며 정착 가능성을 가늠해 보도록 알차게 꾸렸다 . 첫날에는 완주군 귀농귀촌 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완주군청과 누에 , 농업기술센터 , 귀농귀촌지원센터 등 주요 기관을 둘러보며 완주의 지원 체계를 한눈에 살펴봤다 . 둘째 날에는 로컬푸드협동조합을 찾아 완주 로컬푸드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 선도 농가 두 곳을 방문해 실제 영농 현장과 판로 구조를 확인했다 . 오후에는 선배 귀농귀촌인 멘토와 소그룹으로 궁금증을 나누는 ‘ 그룹톡톡 ’ 과 교육생 간 교류 시간이 이어졌다 . 마지막 날에는 귀농귀촌 정착사례 발표와 푸드테라피 · 팜파티 , ‘ 슬기로운 귀농귀촌 생활 ’ 교육을 통해 정착 이후의 일상까지 미리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 특히 이번 2 기는 경천애인에 머물며 아침 숲길을 함께 걷고 교육생 간 소통과 상생의 시간을 더해 , 보고 · 듣고 · 맛보는 데서 나아가 완주의 삶을 오감으로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체험의 폭을 넓혔다 . 완주군은 교육 이후에도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 귀농인의 집 등 단계별 정착지원 정책과 연계해 실제 이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귀농귀촌을 결심하기 전 완주의 삶을 직접 겪어보는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교육에서 맺은 인연이 실제 정착으로 이어져 도시민들이 완주에서 스스로 새로운 삶을 열어갈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 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 2 박 3 일 귀농귀촌 교육은 매년 상 · 하반기로 나눠 진행하고 있으며 , 귀농귀촌 교육 관련 정보는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 ( www.wanjuro.org) 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063-261-3731)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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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혁신도시 가족 초청 농촌체험 추진

완주군 , 혁신도시 가족 초청 농촌체험 추진 전북삼락로컬마켓 주관 … 농가 수확 , 식사까지 재단법인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 센터장 정명석 ) 가 전북 혁신도시 소비자 가족을 대상으로 로컬푸드의 가치와 농촌의 정취를 나누는 ‘2026 년 도농 교류 지원 사업 - 가족 단위 농촌 체험 홍보 여행 ( 팸투어 )’ 을 추진한다 . 이번 행사는 센터 소속 전북삼락로컬마켓이 주관하는 도농 상생 프로그램이다 . 소비자가 농산물 생산 현장을 직접 살펴봄으로써 완주 농특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고 , 도시와 농촌 간 교류 기반을 넓히고자 마련했다 . 체험 일정은 완주 로컬푸드 이해 교육을 시작으로 농가 수확 체험 , 농가 식당 식사 등으로 알차게 꾸렸다 . 참가자들은 로컬푸드의 가치를 배우는 사전 교육을 들은 뒤 유인순 농가를 찾아 제철 오이를 손수 수확한다 . 이어 매장 내 농가 식당으로 이동해 완주의 신선한 식재료로 차린 건강 밥상으로 점심 식사를 즐긴다 . 오후에는 양점자 농가로 자리를 옮겨 가족과 함께 고구마를 캐며 결실의 기쁨과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체감한다 . 정명석 센터장은 “ 이번 팸투어는 소비자가 먹거리 생산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완주 농산물의 가치를 확인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 ” 이라며 “ 소비자 가족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농가에는 판로 확대와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도록 완주 로컬푸드 신뢰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센터는 혁신도시 소비자 가족 대상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며 참가자 의견을 반영해 체험 내용을 한층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 자세한 사항은 전북삼락로컬마켓 (063-237-4939)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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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곶감, 지리적표시제 발판 삼아 세계 시장 노린다

완주곶감 , 지리적표시제 발판 삼아 세계 시장 노린다 완주군 , 완주곶감연합회 , 완주산림조합 , 전문가 해외수출 간담회 완주군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완주곶감의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발판 삼아 세계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모색했다 . 군은 최근 전주시 일원에서 완주곶감연합회 이사회 , 희망 농가 , 수출 전문가 등 20 여 명이 머리를 맞댄 가운데 ‘ 임산물 ( 완주곶감 ) 해외수출 활성화 간담회 ’ 를 열었다 . 군이 주관한 이번 간담회는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계기로 해외 수출 판로를 넓히고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다지고자 마련했다 . 참석자들은 신규 수출국 발굴부터 구매자 ( 바이어 ) 연계 , 통관과 검역 대응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 판로 개척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 특히 수출 전문 기업 송미령 제이앤에스글로벌 대표와 공상기 우석대학교 수가 자문 위원으로 참여해 생생한 현장 경험을 담은 해외 마케팅 전략과 수출 실무 노하우를 나눴다 . 참가자들은 상주 , 산청 등 곶감 주산지의 수출 실적과 지원정책을 비교분석하며 완주곶감만의 차별화 전략 마련 필요성에 공감했다 . 아울러 저온저장 · 가공시설 등 수출 인프라 구축과 마케팅 지원을 위한 국비 공모사업 발굴 방안도 폭넓게 논의됐다 . 송기철 산림녹지과장은 “ 이번 간담회는 완주곶감의 해외 진출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 며 “ 민 · 관 · 전문가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완주곶감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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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청년들과 ‘우수 사회적 농장’ 현장 탐방

완주군 , 청년들과 ‘ 우수 사회적 농장 ’ 현장 탐방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네트워크분과 , 우석대 학생과 허브랑협동조합 방문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백청열 ) 가 지난 15 일 완주군 상관면 완주허브랑협동조합에서 지역복지네트워크 분과 위원과 우석대학교 아동복지학부 학생 등 30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 완주군 우수 사회적 농장 탐방 ’ 을 진행했다 . 이번 행사는 농업이 지닌 다원적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의 농업자원과 복지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지역의 청년층인 대학생들이 사회적 농장의 운영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농업이 돌봄과 교육 ,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회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 참가자들은 계절식물을 관찰하고 사회적 농업이 이뤄지는 농장을 둘러보며 농장의 주요 활동과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 이어 편백숲을 걸으며 호흡과 휴식을 통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완주허브랑협동조합의 사회적 농장 운영 현황과 주요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허브와 천연소금을 활용한 ‘ 허브솔트 만들기 ’ 체험에도 참여했다 . 이를 통해 농촌의 건강한 먹거리와 농업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 참여자들이 자연과 농업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 백청열 공동위원장은 “ 이번 탐방이 대학생들이 사회적 농업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농업과 복지가 연계된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모델을 적극 발굴하고 , 민 · 관 · 학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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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시설관리공단, 근로자 경미 부상 치료비 지원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근로자 경미 부상 치료비 지원 산업안전보건위 열고 직원 보호 대책 합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지난달 30 일 공단 2 층 대회의실에서 노사 양측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년도 3 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 를 열고 안전보건 관리체계 정비와 직원 보호 대책을 논의했다 .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 년도 2 분기 위원회 안건 이행사항 보고를 시작으로 공단 직원 경미한 부상 치료비 지원에 관한 건 , 안전보건관리규정 개정에 관한 건 등 상정된 안건 3 건을 심의해 노사 합의로 모두 원안 가결했다 .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신설한 ‘ 경미한 부상 치료비 지원 ’ 안건이 큰 주목을 받았다 . 업무 중 다쳤으나 산업재해보상보험법상 요양급여 요건 (4 일 이상 요양 ) 에 미치지 못하는 ‘3 일 이내 경미한 부상 ’ 을 입었을 때 발생하던 소액 진료비 자비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다 . 부상 초기 신속한 치료를 유도해 자칫 중증 재해로 악화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이번 3 분기 위원회는 치료비 지원 신설 등 현장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마련하고 , 책임경영을 뒷받침하는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정비한 뜻깊은 자리였다 ” 며 “ 앞으로도 노사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유해 ·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 · 개선하여 전 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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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재난안전 전담 특별팀’ 발대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 재난안전 전담 특별팀 ’ 발대 산업안전보건법 ‧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전문성 강화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지난 22 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체육시설과 휴양림 , 마을버스 등 공단 사업장의 유해 ·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 체계를 세우고자 ‘ 재난안전 전담 특별팀 (TFT) 발대식 및 위험성 평가 담당자 교육 ’ 을 열었다 . 공단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전담 조직의 역량을 실무 현장에 곧바로 투입해 위험성 평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일 방침이다 . 법령 준수는 물론 , 현장 노동자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실질적인 현장 중심 안전보건 관리를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 이날 발대식과 함께 연 위험성 평가 담당자 교육에서는 실무자들이 일터의 위험 요소를 정확히 진단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평가 기법과 현장 사례 중심 강의를 진행했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은 공단이 지켜야 할 가장 최우선의 가치 ” 라며 “ 이번 재난안전 전담 특별팀 출범을 계기로 형식적 관리를 벗어나 현장 노동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참여하는 무재해 안전 사업장을 일궈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하반기 동안 전사적인 위험성평가 이행에 박차를 가하고 , 군민과 근로자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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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폐쇄회로 텔레비전 확충·통합관제 강화 “안전 촘촘히”

완주군 , 폐쇄회로 텔레비전 확충 · 통합관제 강화 “ 안전 촘촘히 ” 14 개소 25 대 확충 , 개선 … 통합관제센터 체계 강화 완주군이 폐쇄회로 텔레비전 (CCTV) 확충과 통합관제 강화를 통해 범죄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 체계를 한층 촘촘히 다져 나가고 있다 . 군은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군민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관제 장비를 지속해서 확충하고 폐쇄회로 텔레비전 통합관제센터를 통한 영상 관제를 강화하고 있다 . 올해는 적외선 기능 저하 등으로 번호 식별이 어려운 노후 차량 번호 인식기 6 곳 6 대를 교체하고 , 범죄 취약지역 8 곳에 방범용 17 대를 새로 설치했다 . 앞서 군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2025 년 12 월 관내 물놀이 관리구역 7 곳에 지능형 폐쇄 회로 텔레비전 28 대를 설치했다 . 전체 21 개 관리구역 ( 고산면 6 곳 , 운주면 10 곳 , 동상면 5 곳 ) 가운데 운주면 6 곳과 동상면 1 곳에 우선 도입해 물놀이 안전 기반을 선제적으로 다졌다 . 이러한 관제망 확대와 집중 관제는 실질적인 사고 예방 효과로 이어졌다 . 군은 올해 7 월부터 8 월까지 여름철 물놀이 기간 지능형 장비를 도입한 7 개 구역을 중심으로 통합관제센터 집중 관제를 운영했으며 , 해당 구역에서 단 한 건의 물놀이 사망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 군은 앞으로도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노후 장비를 꾸준히 교체하고 , 특별교부세를 적극 확보해 물놀이 관리구역 내 지능형 관제 장비를 추가로 설치할 방침이다 . 아울러 마을 방범용 관제 장비의 통합관제센터 연계 이전을 추진해 군 전역을 아우르는 촘촘한 생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시설 확대와 개선으로 더 촘촘한 안전 체계를 구축할 예정 ” 으로 “ 취약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군민의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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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문화예술촌~비비정에 ‘안심가로등’ 켠다

완주군 , 문화예술촌 ~ 비비정에 ‘ 안심가로등 ’ 켠다 한국수력원자력 ‧ 월드비전 공모 최종 선정 완주군이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고 월드비전이 추진하는 ‘2026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에 삼례문화예술촌과 삼례역 일원이 최종 선정돼 야간 보행 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이번 선정으로 월드비전이 사업비 전액인 3억 원을 들여 해당 구간에 지능형 기둥(스마트폴) 20곳을 직접 설치해 기부채납한다. 군은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시설물을 넘겨받아 체계적으로 관리·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두웠던 골목과 이동로를 환하게 밝혀 통행 안전을 지키고,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의 야간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싣는다. 특히 선정된 구간은 주민들의 주된 생활 통로이자, 삼례역을 통해 완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예술촌을 둘러본 뒤 인근 비비정과 만경강 물고기철길(비비정 예술열차)로 여정을 이어가는 도보 관광의 출발점이다. 군은 평소 철도 이용객과 나들이객의 왕래가 활발한 점을 고려해 이번 공모에 지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은 군민의 생활 안전과 삼례를 찾는 관광객의 보행 편의를 한 단계 끌어올릴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명소 주변을 누구나 밤낮없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안전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은 야간 범죄와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설비를 확충해 지속 가능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군민과 나들이객이 밤에도 안심하고 거닐 수 있는 이동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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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시설공단-익산도시공단, 체육시설 교차점검

완주시설공단 - 익산도시공단 , 체육시설 교차점검 체육시설 현장 중심 우수사례 공유 … 안전관리 · 친환경 운영 상호 교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팀이 지난 9일 익산시도시관리공단과 함께 체육시설 운영 관리 비결(노하우)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친환경·사회적 책무·투명 경영(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교차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양 기관이 상호 교류를 통해 각 공단의 시설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쌓은 우수 사례와 실무 비결을 나눠 체육시설의 안전성과 관리 효율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익산시도시관리공단 관계자들은 완주군 주요 체육시설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과 유지관리 현황, 기계·전기·소방 설비, 수영장 안전 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또한 비상 상황 대응 체계와 이용객 안전 대책, 에너지 절감 등 친환경 시설 운영, 고객 응대 개선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단순한 현장 둘러보기를 넘어 실무진 간 격의 없는 의견 교환으로 진행됐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과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공유하고, 실제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대안을 논의하며 실효성을 더했다.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이번에 도출된 개선 의견과 우수 사례를 향후 시설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희수 이사장은 “양 기관이 서로의 시설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현장의 경험을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친환경·사회적 책무·투명 경영(ESG 경영)을 현장에 안착시켜 군민이 언제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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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민관 합동 안전 점검

완주군 ,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민관 합동 안전 점검 전문기관 참여해 소방 , 시설물 균열 등 면밀히 살펴 완주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전통시장 시설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합동 안전 점검을 펼쳤다. 지난 9일 진행된 점검에는 완주군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민간 건축사사무소 등 관계 기관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실효성을 높였다. 점검반은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작동 여부, 화재경보 설비 등 소방 분야를 비롯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및 접지 상태, 가스 누출 경보장치, 건축 시설물 균열과 구조적 안전 상태 등 위험 요인을 면밀히 살폈다. 군은 점검 과정에서 발견한 가벼운 지적 사항은 명절 전까지 즉시 개선하도록 조치했다. 단기간에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관리 카드를 작성해 위험 요소를 완전히 없앨 때까지 지속해서 추적 관리한다. 아울러 군은 최근 잇따른 다중이용시설 화재 사고에 대비해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귀성객 이용이 집중되는 버스 터미널 등 주요 교통 시설물까지 점검 대상을 넓혀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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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삼봉2지구 조속 추진 국토부·LH에 재차 촉구

완주군 , 삼봉 2 지구 조속 추진 국토부 ·LH 에 재차 촉구 관계자 현장 방문 … “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조속 착수를 ” 완주군이 지역 현장을 찾은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들에게 ‘완주삼봉2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거듭 촉구했다. 삼봉2촉진지구는 봉동읍 고천리 일원 98만 1,929㎡에 7,006세대, 계획인구 1만 6,107명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LH가 지난 2022년 2월 지구 지정을 제안하고 국토교통부가 같은 해 12월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했다. 당초 2024년 지구계획 승인과 2025년 보상 및 착공을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 등을 이유로 후속 행정절차가 늦어지고 있다. 완주군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관계자들과 삼봉1·2지구와 관내 산업단지를 둘러보고 기존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세대교체에 따른 잠재 수요, 신규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추가 수요를 확인하며 투자 타당성을 입증했다. 현재 완주군에는 320만 평의 산업단지가 조성돼 450여 개 기업, 2만 2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여기에 19만 평의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와 31만 평의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추가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삼봉2지구는 삼봉1지구와 완주산업단지에 인접해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로서 입지 여건이 우수하다. 삼봉1지구와 연계해 조성되면 산업단지 근로자의 다양한 주거 수요를 충족하고 부족한 생활 기반시설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은 지구계획 수립부터 승인, 보상과 주택 공급까지 약 6~7년이 걸리는 만큼, 산업단지 준공 이후 사업에 착수하면 적기에 배후 주거지를 공급하기 어렵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국토교통부와 LH에 삼봉2지구의 필요성을 지속해서 설명하고 사업 정상화를 요청해 왔다”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관계자들이 산업단지의 성장 가능성과 배후 주거지 조성의 시급성을 직접 확인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단지 입주 기업의 경쟁력과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종사자와 가구원이 장기 정착하는 데 필요한 주거·교육·의료·문화·교통 등 생활 기반 시설(인프라)을 갖추는 정주 여건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지구 지정 이후 개발행위 제한을 받는 토지 소유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서라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구계획 수립 용역을 조속히 발주하고 구체적인 사업 일정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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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청년회의소, 어린이 범죄예방 프로그램 성황리 개최

완주청년회의소 , 어린이 범죄예방 프로그램 성황리 개최 관내 영유아 470 여 명 참여 ,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호응 얻어 완주청년회의소가 7일 오전 완주문예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 4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완주군 어린이 범죄 예방 뮤지컬 및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열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와 위험 상황을 스스로 인지하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자기 보호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에 진행된 맞춤 활동은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범죄 예방 마술 공연’과 ‘범죄 예방 뮤지컬’ 등 참여형 콘텐츠로 꾸며져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위험 상황을 흥미로운 이야기와 연기로 전달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공연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배우들과 함께 질문을 주고받으며 위험 상황을 인지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올바른 행동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혔으며, 공연 후에는 기념 촬영 구역(포토존) 사진 촬영과 간식 제공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이어졌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완주청년회의소 회원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린이 범죄 예방은 거창한 구호보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재미있게 배우고 스스로 몸에 익히는 체감형 안전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 놓고 자랄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실리 중심의 아동 복지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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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친환경 전기자동차 107대 추가 보급

완주군 , 친환경 전기자동차 107 대 추가 보급 전기승용 75 대 · 화물 32 대 추가 보급 계획 완주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하반기 전기자동차 추가 보급에 나선다 . 완주군은 올해 총 32 억 4,300 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253 대 ( 승용 193 대 , 화물 60 대 ) 를 보급한 데 이어 , 하반기 국 · 도비를 추가로 확보해 107 대를 더 지원할 방침이다 . 이번 추가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 75 대와 전기화물 32 대로 , 군민들의 친환경 차량 구매 수요를 충족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군은 10 월 중순 공고를 목표로 사전 절차를 밟고 있으며 , 국 · 도비 확보를 마치는 대로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 자세한 보급 일정과 공고문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 https://www.ev.or.kr) 에 게시할 예정이다 . 구매를 희망하는 군민이나 관내 사업체 등은 공고 내용을 확인한 뒤 자동차 제조 · 판매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 전기자동차에 대한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 추가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 며 “ 국 · 도비 내시와 예산 확보가 완료되는 대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해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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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봉동읍, 민관 협력으로 ‘깨끗한 봉동 만들기’

완주군 봉동읍 , 민관 협력으로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한솔케미칼 직원 40 여 명 환경정화 활동 동참 완주군 봉동읍이 민관 협력을 통한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지난 3 일 새로 부임한 설선호 읍장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강화하는 가운데 , 지역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지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이 모아지고 있다 . 봉동읍은 최근 관내 소재한 한솔케미칼 직원 40 여 명과 함께 관내 구암리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활동은 지난 6 월 환경정화를 실시했던 구간을 다시 찾아 잔여 쓰레기와 새롭게 발생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을 꼼꼼히 살피며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설선호 봉동읍장은 “ 깨끗한 봉동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 주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할 때 더욱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 며 “ 지역사회를 위해 매월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시는 한솔케미칼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고 말했다 . 한편 , 봉동읍은 기업과 사회단체 ,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 생활환경 취약지역에 대한 정기적인 정비를 통해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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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민·관 손잡고 만경강 쓰레기 걷어냈다

완주군 , 민 · 관 손잡고 만경강 쓰레기 걷어냈다 보트 및 수상 장비 동원해 집중 수거 완주군이 봉동읍 만경강 봉신교 일원에서 하천 수질 오염을 막고 쾌적한 둔치 환경을 만들기 위해 민 · 관 합동 ‘ 만경강 수상정화활동 ’ 을 펼쳤다 . 지난 24 일 진행된 정화 활동에는 완주군 관계자를 비롯해 해병대 완주군지회 , 민간자율방재단 , 지역봉사단체 등 70 여 명이 참여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군의회 의장도 현장을 직접 찾아 쓰레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 이날 참가자들은 보트 등 수상 장비를 동원해 육지에서 접근하기 어려웠던 강 수면 위의 표류 쓰레기와 갈대밭 · 수풀 사이에 걸려 있던 부유물 , 폐플라스틱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 지역봉사단체 회원들은 제방 주변의 노상 쓰레기까지 깨끗이 치우며 하천변 산책 구간을 정돈했다 . 이번 집중 정화 활동은 그간 손길이 닿지 않던 수면 위 쓰레기를 걷어내 만경강 천변 환경을 깨끗이 다듬는 계기가 됐다 . 완주군은 만경강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적인 친수공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계절별 구간별 민간 참여형 환경보존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만경강의 소중한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완주해병대 전우회 , 자율방재단 , 자원봉사단 등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만경강의 청정 환경을 유지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수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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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완주군 ,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배출가스 5 등급 차량 우선 지원 … 13 일부터 접수 시작 완주군이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고자 올해를 끝으로 보조금 지원이 종료되는 배출가스 5 등급 경유 자동차를 우선 지원하는 ‘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총 1 억 6,000 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이번 사업의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 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9 년 8 월 31 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 종 건설기계다 . 완주군은 올해 사업이 종료되는 5 등급 차량을 하반기 사업에서 우선 선정해 지원하고 , 잔여 예산이 발생하면 4 등급 차량을 지원할 방침이다 . 5 등급 차량은 경유 외의 연료를 사용하는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 . 지원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접수일 기준 완주군에 6 개월 이상 연속하여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 소유자의 최종 소유 기간 역시 6 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 또한 ,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하고 , 지방세 등의 체납 사항도 없어야 한다 .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해 산정된다 . 차량별로 지원 기준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누리집 ( 홈페이지 ) 고시 · 공고란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 신청서 접수는 오는 13 일부터 17 일까지 5 일간 진행된다 .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관할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청 자원순환과 (6 층 ) 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5 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 연도인 만큼 , 대상 차량을 소유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노후 차량 조기폐차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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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100kg 방류 … “ 만경강 수질 개선 , 생태계 회복 기대 ” 완주군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이호연 ) 가 소양천 일원에서 만경샛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다슬기 치패 100kg 을 방류하며 하천 생태계 복원과 수질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 이번 사업은 만경샛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환경복지분과를 중심으로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다슬기 치패를 방류했다 . 다슬기는 하천 바닥에 쌓인 유기물과 이끼 등을 섭취해 수질 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수생 생물로 , 하천 생태계의 건강성과 생물다양성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이번에 방류한 다슬기 치패는 향후 만경강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이호연 주민자치위원장은 “ 만경강으로 이어지는 소양천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자원인만큼 지속적인 생태계 복원 활동이 필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하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지역 하천 생태계 복원과 환경보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보전 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진읍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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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삼례읍, 장마 대비 하천 쓰레기 10톤 수거

완주군 삼례읍 , 장마 대비 하천 쓰레기 10 톤 수거 대한환경운동본부와 환경정비 , 정화 캠페인도 병행 완주군 삼례읍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1 일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석탑천 일대에서 대한환경운동본부 ( 대표 임공택 ) 와 합동으로 ‘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 캠페인 ’ 을 실시하고 , 방치된 쓰레기 10 톤을 수거했다 . 이번 활동은 2026 년도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기간을 맞아 , 집중호우 시 하천으로 유입될 수 있는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제거해 수질 오염과 수생태계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캠페인에는 임동빈 삼례읍장을 비롯한 대한환경운동본부 ( 대표 임공택 ) 회원 20 여 명이 참여했다 . 이른 아침부터 석탑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과 부유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 구슬땀을 흘린 끝에 총 10 톤 규모의 쓰레기를 처리하며 정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맑고 깨끗한 석탑천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대한환경운동본부 임공택 대표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 앞으로도 쾌적한 삼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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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대기·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완주군 , 대기 · 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일상 밀접 업종 중심 총 114 개소 대상 완주군이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대기 · 폐수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 지도 · 점검을 전개하며 환경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 이번 점검 대상은 총 114 개소로 , 완주군은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세차장과 차량수리업 등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점검을 추진 중이다 . 완주군은 지난 5 월까지 총 43 개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며 효율적인 환경 감시망을 가동했다 . 주요 지도 · 점검 내용으로는 오염물질을 거르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를 비롯해 , 환경기술인의 필수 교육 이수 여부 , 운영일지 작성 실태 등 환경관계법령 전반에 대한 준수사항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 현재까지 진행한 점검 결과 환경기술인 교육 미이수 , 운영일지 작성 미흡 등 일부 위반사항을 확인했으며 , 해당 사업장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한 행정조치를 내리는 동시에 재발 방지를 위한 맞춤형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환경오염 예방과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계도와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 특히 , 완주군은 지난 2023 년부터 ‘ 지도점검 사전예고제 ’ 를 도입해 단속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사업장의 자율적인 체질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 올해 1 월에도 전체 점검 대상 사업장에 사전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해 중점 점검사항과 필수 준수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 . 이러한 선제적 조치는 사업장 스스로 미비점을 보완하는 자율점검 분위기를 조성하고 , 환경관계법령 준수 의식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추진하겠다 ” 며 “ 사업장에서도 환경관계법령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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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매월 환경정화 활동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 매월 환경정화 활동 봉동읍 구암리 도로변 쓰레기 수거 완주군 봉동읍 완주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이 깨끗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봉사 활동을 펼쳐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지난 12 일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직원 40 여 명은 관내 구암리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의 지역공헌사업 일환으로 , 매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읍사무소에 전달하면서 마련됐다 . 이날 참여한 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운 구간까지 세심하게 정비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관계자는 “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성숙한 주민의식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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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친환경 연료화 사업’ 가속도 11월 착공 목표

완주군 , ‘ 친환경 연료화 사업 ’ 가속도 11 월 착공 목표 2029 년 6 월 준공 , 시운전 완료 계획 완주군이 가축분뇨 처리 문제 해결과 새만금 수질 개선의 핵심 대안으로 주목받는 ‘ 완주군 친환경 연료화시설 설치사업 ’ 을 오는 11 월 착공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최근 전북도 컨소시엄이 추진해 온 ‘ 우분 고체연료 생산 · 판매 사업 ’ 의 산업융합 규제특례 실증 유효기간이 기존 2026 년 6 월 2 일에서 2028 년 6 월 2 일까지 2 년 연장 승인을 받으면서 한층 더 강력한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 완주군 화산면 운곡리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친환경 연료화시설은 총사업비 318 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 시행주체는 전주김제완주축협으로 , 2029 년 6 월 준공 및 시운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완주군에 따르면 , 현재 기본설계를 마치고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위한 군관리계획 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다 . 지난 4 월에는 환경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 절차를 차질 없이 완료했으며 , 오는 10 월까지 환경영향평가 협의 및 실시계획 인가를 마무리한 후 11 월 중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 새로 설치될 연료화시설은 하루 120 톤 규모의 우분을 수거해 고체연료 약 80 톤 정도를 생산하게 된다 . 완주군 가축 사육의 중심지인 화산면 가축분뇨 처리대상 물량을 적정 처리할 수 있게 됨으로써 , 고질적인 지역 악취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그동안 주민 수용성 확보와 인근 마을과의 갈등 조율을 위해 ‘ 친환경 연료화사업 지속발전 협의회 ’ 를 구성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왔다 . 군의원 , 주민 대표 11 명 , 축협 및 행정 관계자 등 총 16 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총 8 회에 걸친 회의를 통해 이견을 촘촘히 조율했다 . 또한 , 2024 년부터 수실 , 돈의 , 부현마을 등을 대상으로 수차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김제 실증시설 견학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 끝에 2025 년 9 월 19 일 주민협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한 바 있다 . 당시 체결된 주민협약에는 ▲ 총사업비의 20% 이내 규모로 추진되는 태양광 발전시설 등의 주민 지원사업 실시 , ▲ 인근 지역 도로개선 추진 , ▲ 철저한 악취개선 노력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이 담겼다 . 완주군은 협약 체결 이후에도 갈등 관리와 상생 협력을 위해 협의회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 이를 통해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사업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은 물론 , 마을 지원 방안 구체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전북자치도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규제특례 실증 연장이라는 큰 성과를 거둔 만큼 , 철저한 실시설계와 인허가 과정을 거쳐 11 월 착공에 만전을 기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인근 마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친환경 모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3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