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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의 소식을 한눈에!

#청소년 #그림책 #축제 #산책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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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방역훈련진행 (2).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조류인플루엔자 철통 방어 ‘실전형 가상훈련’

완주군 , 조류인플루엔자 철통 방어 ‘ 실전형 가상훈련 ’ 의심 증상 신고 상황 가정해 단계별 대응 절차 체계 점검 완주군이 다가오는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발생에 대비해 실전과 같은 모의 방역 훈련을 마쳤다 . 군은 13 일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농림축산식품부 ,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유관기관 , 축산농가 , 방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2027 년 동절기 대비 조류인플루엔자 가상방역훈련 ’ 을 진행했다 . 이번 훈련에는 농림축산검역본부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 완주소방서 등도 함께 했다 . 훈련은 농림축산식품부 상황실과의 실시간 토론 훈련과 완주군 현장 시연을 잇는 입체적 방식으로 이뤄졌다 . 가금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신고된 상황을 가정해 의심 신고 접수와 초동 방역팀 투입부터 의심 농가 출입 통제 , 일시이동중지 명령 발령 , 거점소독시설 · 통제초소 설치와 운영 , 살처분과 사체 처리 , 방역 소독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체계적으로 점검했다 . 특히 무인통제초소의 차량 번호 인식 및 자동 개폐 시스템 시연을 비롯해 완주소방서의 초소 용수 긴급 지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무인기 ( 드론 ) 활용 농장 입체 소독 등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꼼꼼히 살피며 실전 대응력을 끌어올렸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조류인플루엔자는 초기 차단 방역과 상급 기관 및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 ” 이라며 “ 이번 훈련을 통해 방역 체계의 허점을 보완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지역 축산농가를 안전하게 지켜내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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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안심하고 즐기는 2026 완주청년맥주축제”

“ 안심하고 즐기는 2026 완주청년맥주축제 ” 16 일 행사 위해 안전 교육 , 점검 강화 완주군이 오는 16 일 완주군청 대형주차장에서 열리는 ‘2026 년 완주청년맥주축제 ’ 를 앞두고 , 먹거리 위생 관리와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사전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 지역 청년들이 주도하는 이번 축제는 공연과 행사 , 체험 공간 ,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가을밤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 군은 이에 발맞춰 지난 12 일 군청 중앙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먹거리 부스 운영자 15 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열었다 . 이번 교육은 방문객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식품 취급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위생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 교육에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 취급 · 위생 관리 요령을 전하고 ,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응대 요령도 함께 다뤘다 . 아울러 축제 전날인 15 일에는 전북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 , 완주경찰서 , 완주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행사장 시설물과 안전관리 체계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 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 완주군 관계자는 “ 먹거리 부스 운영자들이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방문객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 며 “ 먹거리 위생관리부터 행사장 안전점검까지 철저히 준비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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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재난안전 완주외국인지원센터, 외국인 노동자 안전 현장 교육

완주외국인지원센터 , 외국인 노동자 안전 현장 교육 9 개국 30 명 … 산업안전 체험 교육 완주외국인지원센터가 외국인 노동자의 산업재해를 막고자 직접 몸으로 익히는 현장 중심 안전 교육을 펼쳤다 . 센터는 최근 외국인 노동자 30 명과 함께 익산안전체험교육장을 찾아 산업안전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 네팔 , 미얀마 , 방글라데시 , 캄보디아 등 9 개국 노동자들이 참여해 일터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직접 겪어보고 안전 수칙을 배웠다 . 이번 교육은 단순히 설명을 듣는 방식에서 벗어나 , 실제 일터와 비슷한 환경에서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대처하도록 꾸몄다 . 참여자들은 조립식 비계 ( 시스템비계 ) 와 고소작업대를 활용한 추락 사고 예방 체험을 비롯해 압연롤 , 프레스 , 지게차 등 제조업 현장의 주요 위험 요인을 살피며 놓치기 쉬운 안전사고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 특히 보안경과 안전화 등 개인보호구를 직접 착용하며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고 , 가상현실 (VR) 안전체험을 통해 산업현장의 사고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했다 . 교육에 참여한 한 외국인근로자는 “ 설명만 듣는 것보다 직접 해 보니 위험한 상황이 훨씬 실감 났다 ” 며 “ 평소 익숙하게 하던 작업도 위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 앞으로는 보호구를 제대로 착용하고 작업 전후로 안전을 더 꼼꼼히 살피겠다 ” 고 말했다 .“ 완주외국인지원센터 관계자는 “ 외국인근로자가 언어와 교육환경의 차이로 산업안전 정보를 충분히 접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외국인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일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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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읍민의 날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완주군 용진읍 , 읍민의 날 ‘ 사각지대 발굴 ’ 캠페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도움 필요한 이웃 알려주세요 ”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송미경 , 소병오 ) 는 지난 10 일 용진읍 봉서골 소공원에서 열린 제 36 회 용진읍민의 날 행사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 이번 캠페인은 읍민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을 배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용진읍 행정복지센터 등에 알려줄 것을 안내했다 . 특히 실직 , 질병 ,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송미경 용진읍장은 “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데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행정이 긴밀하게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소병오 공동위원장은 “ 우리 주변에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 등으로 힘든 상황에 놓여 있으면서도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이웃들이 있을 수 있다 ” 며 “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고 , 정기후원을 통한 나눔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 고 부탁했다 . 이어 “ 지역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는 만큼 협의체에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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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돌봄 어르신 식품꾸러미 전달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 돌봄 어르신 식품꾸러미 전달 케어뱅크 3 차 돌봄활동 90 명 지원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 회장 임평화 ) 가 최근 완주군 소셜굿즈 창업스테이션에서 ‘2026 년 케어뱅크 3 차 기획 돌봄활동 ’ 을 펼쳤다 .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안에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식품을 전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안정적인 일상을 뒷받침하고자 마련했다 . 협의회 관계자와 케어뱅크 돌봄봉사자들은 식품 꾸러미를 손수 포장하고 전달했다 . 지원 대상은 완주군에 사는 65 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케어뱅크 돌봄 대상자 90 명이며 , 행사는 물품 포장과 배분 , 전달식 순으로 열렸다 . 케어뱅크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 적립한 돌봄 시간을 본인이나 가족이 필요할 때 쓸 수 있도록 연계하는 상호부조형 돌봄 제도다 .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안에서 촘촘한 돌봄망과 공동체를 다지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 임평화 회장은 “ 이번 케어뱅크 기획 돌봄활동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케어뱅크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고 나누는 상호돌봄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는 케어뱅크 사업을 비롯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 자원봉사 활성화 , 복지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사회복지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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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비밀 찾으러 가자” 완주군, 동지아·강경수 동화작가 초청

“ 비밀 찾으러 가자 ” 완주군 , 동지아 · 강경수 동화작가 초청 15 일 고운삼봉도서관 3 층서 특별 강연 완주군이 동화 이건 진짜 비밀인데 ! 의 동지아 작가와 강경수 작가를 초청해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이야기 마당을 펼친다 . 군은 오는 15 일 오전 10 시 완주군립고운삼봉도서관 3 층 다목적강당에서 ‘ 쉿 , 이야기 속에 숨겨진 비밀을 찾아서 ’ 특강을 연다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문학나눔 사업과 연계한 이번 특강은 어린이들이 동화작가를 직접 만나 창작 과정과 작품 속 이야기를 나누며 문학적 감수성과 독서 흥미를 기를 수 있도록 마련했다 . 강연은 두 작가의 개성을 담은 이야기와 질의응답 , 사인회 순으로 진행한다 . 1 부에서는 동지아 작가가 ‘ 변신 이야기의 비밀들 ’ 을 주제로 동화 속 ‘ 판타스틱 드롭스 ’ 에 담긴 환상적인 변신 판타지와 이야기 속 숨은 비밀을 함께 풀어낸다 . 이어 2 부에서는 강경수 작가가 ‘ 일상 속 작은 판타지 ’ 를 주제로 웅스와 수애의 만남에 얽힌 수수께끼를 짚어가며 일상에서 피어나는 상상력과 이야기의 묘미를 들려준다 . 강 연은 오전 10 시부터 11 시 40 분까지 작가별로 진행되며 , 이후 참가자들과의 질 의응답 및 사인회가 이어진다 .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과 사인회를 진행해 작가와 생생하게 소통하는 자리를 만든다 . 유 희태 완주군수는 “ 어린이들이 작가와 직접 만나 이야기 속 상상력과 창작의 즐 거움을 경험하는 것은 책에 대한 관심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 ” 라며 “ 어린이 들이 책을 통해 꿈을 키우고 창의적인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독서 친 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 책과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도시 완주를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프로그램별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립도서관 누리집 (lib.wanju.go.kr)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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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직무교육

완주시니어클럽 , 노인 일자리 직무교육 945 명 대상 … 장애인 인식개선 , 개인정보 보호 등 진행 완주시니어클럽 ( 관장 김대권 ) 이 13 일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945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사업 유형별 특성을 고려해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열렸다 . 오전에는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650 명이 , 오후에는 공동체사업단 참여자 295 명이 참석해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기르고 안전한 활동 요령을 익혔다 . 주요 교육 내용은 장애인 인식개선 , 개인정보 보호 , 성희롱 예방 등 법정의무교육으로 구성됐다 . 참여 어르신들이 활동 현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 사항을 숙지하고 , 서로 존중하는 근무환경 속에서 책임감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는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 ” 이라며 “ 어르신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건강하고 보람 있는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양질의 노인일자리 확대와 고령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김대권 완주시니어클럽 관장은 “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뜻깊은 사업 ” 이라며 “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안전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기차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으로 공익활동형 , 노인역량활용사업 ,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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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재산세 독촉 고지서 일제 발송

완주군 , 재산세 독촉 고지서 일제 발송 토지 · 주택 2 기분 미납자 대상 … 11 월 2 일까지 납부 당부 완주군이 올해 9 월 정기분으로 부과한 재산세 ( 토지 · 주택 2 기분 ) 미납자를 대상으로 독촉 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하고 기한 내 성실한 납부를 당부했다 . 재산세는 매년 6 월 1 일 기준 토지와 주택을 소유한 납세자에게 부과된다 . 올해 완주군 정기분 재산세 ( 토지 · 주택 2 기분 ) 는 총 116 억 5,400 만 원으로 , 이 가운데 104 억 2,600 만 원이 납부돼 89.5% 의 납부율을 기록했다 . 군은 아직 내지 않은 재산세 1 만 2,996 건 (12 억 2,800 만 원 ) 에 대해 독촉 고지서를 보냈다 . 독촉분 재산세의 납부기한은 11 월 2 일까지이며 , 납세자는 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은행의 무인공과금수납기 및 현금자동입출금기 (CD/ATM) 를 이용해 현금카드 , 신용카드 , 통장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 또한 인터넷 지방세 납부시스템인 위택스 , ARS 납부시스템 (142211), 가상 ( 전용 ) 계좌 등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 군은 독촉 고지서 발송으로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 기한 내에 내지 않는 상습 ·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는 재산 압류와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단행할 방침이다 . 지방세가 체납되면 법령에 따라 납부지연가산세 등이 붙어 세 부담이 늘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 지방세는 지역의 행정서비스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 ” 이라며 “ 납세자들께서는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납부기한 내 성실히 납부해 주시길 바라고 완주군도 체납세금의 징수와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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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대한민국 지속가능도시 평가 ‘지역경영혁신대상 수상’

완주군 , 대한민국 지속가능도시 평가 ‘ 지역경영혁신대상 수상 ’ 전국 군 단위 1 위 … 인구성장 , 학령인구 , 안전지수 등 역량 인정받아 완주군은 지난 2 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년 대한민국 지속가능도시 평가 시상식 ’ 에서 전국 82 개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종합 1 위에 오르며 ‘ 지역경영혁신대상 ’ 을 거머쥐었다 . ( 사 ) 한국지역경영원 , 김영배 , 권영진 국회의원 ( 행정안전위원회 ) 이 주최한 대한민국 지속가능 도시 평가는 전국 지자체의 지속가능 발전 역량과 미래 대응 수준을 객관적 지표로 종합 분석하는 권위 있는 평가다 . 올해는 전국 226 개 기초지자체와 17 개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삶의 질 , 미래 성장 , 안전 환경 등 3 대 부문 33 개 지표를 면밀히 분석해 최종 순위를 가렸다 . 완주군은 전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당당히 전국 군 단위 1 위를 차지했다 . 특히 인구성장률 , 학령인구 증감률 , 지역안전지수 , 재정력 등 미래 발전성과 직결되는 핵심 지표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탁월한 행정 역량과 탄탄한 성장 잠재력을 공식 입증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전국 1 위 선정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추진해 온 완주군의 정책과 군민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완주군만의 강점과 경쟁력을 더욱 높여 전국을 선도하는 지속가능 도시로 나아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주요 가치로 하는 각종 평가인 ‘2024 기초 자치단체 ESG 평가 ’ 와 ‘2025 대한민국 ESG 경제대상 ’ 에서 사회적 책임 부문 전국 1 위에 오른 데 이어 , ‘2026 대한민국 ESG 경제대상 ’ 종합대상을 차지하는 등 미래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 . 이번 지속가능도시 대상 수상까지 더해지며 명실상부한 ‘ 전국 최고 수준의 지속가능 명품 도시 ’ 위상을 확고히 굳혔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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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1조 1천억 첨단 국책사업 유치”

유희태 완주군수 “1 조 1 천억 첨단 국책사업 유치 ” 민선 9 기 출범 직후 4 대 국책사업 확정 “ 대도약 날개 ” 유희태 완주군수가 29 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총 1 조 1,000 억 원대에 달하는 미래 첨단산업 · 인재 육성 국책사업 유치 결실을 알리며 , 전북 4 대 도시 위상에 걸맞은 ‘ 행복경제도시 완주 ’ 완성을 향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발표했다 . 완주군은 최근 주민등록인구 10 만 716 명 ( 외국인 포함 10 만 6,064 명 ) 을 기록하며 정읍시를 추월해 전북 4 대 도시 반열에 확고히 올라섰다 . 1 인당 지역내총생산 (GRDP) 도내 1 위 (2022 년 ), 귀농 · 귀촌 인구 1 위 (2025 년 ), 수출액 3 위 , 산단 규모 3 위 등 탄탄한 경제 지표로 도시 경쟁력을 입증한 완주군은 이번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를 발판 삼아 지역 대도약에 박차를 가한다 . 특히 도내 산업단지 총 생산액의 43.7%, 총 수출액의 42.8% 를 책임지는 완주 산단의 강력한 산업 기반이 이번 미래 산업 도약의 든든한 디딤돌이 됐다 . 이날 간담회에서 완주군이 제시한 핵심 성장동력은 정부 공모로 최종 확정된 4 대 첨단 국책사업이다 . 총사업비 7,368 억 원 규모의 ‘ 협업지능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기반 소프트웨어 (SW)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사업 ’ 을 통해 이서면 일원에 차세대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조성하고 , 2,741 억 원 규모의 ‘2027 년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사업 후보지 ’ 선정으로 기존 완주일반산단 등 5 개 산단을 AI· 로봇 기반 미래 모빌리티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 여기에 642 억 원 규모의 제 3 기 ‘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 지정으로 한솔케미칼 등과 함께 핵심 소재 공급망 자립화에 나서며 , 우석대와 협력하는 583 억 원 규모의 ‘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 을 통해 수소에너지와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전문 인력을 길러내는 ‘ 입학 - 취업 - 정주 ’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 민생 경제와 역사 · 유통 분야 성과도 이어졌다 . 군민 1 인당 30 만 원씩 지급한 자체 민생안정지원금은 93.3% 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해 지역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 회복을 이끌었다 . 한국 천주교 최초 순교자 유해가 출토된 남계리 유적의 국가사적 지정과 수도권 먹거리 시장 개척을 위한 화성시 · 서울에너지공사와의 상생 협력 역시 주요 결실로 제시됐다 . 완주군은 이러한 성과를 실질적인 군민 행복으로 잇기 위해 첨단 미래산업 신성장동력 결집 , 4 대 도시 품격에 맞는 인프라 확충 및 선순환 경제 생태계 완성 , 맞춤형 대규모 조직개편 등 군정 핵심 추진 방향을 본격화한다 . 특히 핵심 역점 정책을 강력하게 실행할 조직개편을 오는 12 월 31 일을 목표로 단행해 기존 32 개 과 204 개 팀에서 35 개 과 205 개 팀으로 확대 재편한다 . 부군수 직속으로 ‘ 에이아이 (AI) 미래담당관 ’ 과 ‘ 인구정책담당관 ’ 을 신설해 미래 산업과 인구 정책의 지휘본부를 대폭 강화하며 , 농업기술센터에는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를 편입하고 농식품활력과와 농산유통팀을 신설해 생산부터 가공 , 유통까지 농정을 일원화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북 4 대 도시라는 탄탄한 기틀 위에 1 조 1,000 억 원 규모의 미래 첨단 국책사업을 확정하며 완주 대도약의 든든한 날개를 달았다 ” 며 “ 확보한 미래 먹거리와 촘촘한 행정 혁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경제도시 1 번지이자 군민 행복지수 1 위 완주를 반드시 실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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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 명절 연휴 비상근무체계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명절 연휴 비상근무체계 고산자연휴양림 ‧ 공설공원묘지 ‧ 마을버스 등 강화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추석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공단 운영시설을 이용하는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한다 . 고산자연휴양림과 완주군공설공원묘지는 연휴 기간 가족 단위 이용객 및 성묘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설 이용객의 안전관리와 현장 질서 유지를 위한 근무자를 배치한다 . 공영마을버스 또한 명절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의 이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운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 공단은 연휴 기간 시설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 안전사고 및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근무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추석 명절을 맞아 완주를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휴 기간에도 현장을 꼼꼼히 살피겠다 ” 며 “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비상 대응을 통해 명절 기간 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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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완주군 , ‘ 청년친화헌정대상 ’ 3 년 연속 수상 정책대상 선정 … 청년종합지원센터 , 특화 사업 등 다각적 운영 성과 인정 완주군이 지난 9일 국회에서 열린 ‘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위촉식 및 시상식 ’에서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정책·입법·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해[,] 청년 친화적 행정을 앞장서 실천한 지방자치단체 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청년 정책의 실질적인 성과와 지속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 해 대외적 공신력이 높다. 완주군은 ▲청년종합지원센터 운영 ▲ 청년 특화 사업 운영 ▲청년정책위원회 운영 ▲청년정책이장단 활동 지원 ▲ 청년참여예산제 운영 등 을 통해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해 왔다. 특히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추진 체계 를 꾸준히 강화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결실 을 맺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3년 연속 수상은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 해 온 값진 결실”이라며 “완주의 성장과 발전은 청년을 비롯한 군민들이 삶의 터전을 함께 일군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이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그 성장이 완주 전체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전북 4대 도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겠다 ”고 강조했다. 담당 부서: 인구정책과 063-290-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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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전북 4위 도시 안착… 공공기관 유치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완주군 , 전북 4 위 도시 안착 … 공공기관 유치 · 국가예산 확보 ‘ 총력전 ’ 확대간부회의서 부서별 완주 愛 주소갖기 운동 ’ 추진사항 점검 완주군은 7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부서별 ‘완주애(愛) 주소갖기 운동’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응과 국가 예산 확보, 완주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등 하반기 주요 군정 현안 전반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먼저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인구 4대 도시로 올라선 성과를 부서장들과 공유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군 인구는 10만 642명으로, 그동안 도내 인구 4위를 지켜온 정읍시(10만 580명)를 62명 앞질렀다.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룬 성과여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유 군수는 “지속적인 인구 정책 추진으로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도 조만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 군수는 “앞으로도 ‘완주애(愛) 주소갖기 운동’을 통해 다양한 복지 정책과 전입 혜택을 적극적으로 안내·홍보해 기업체와 학생들의 자발적인 주소 이전을 지속해서 이끌어내 달라”고 당부했다. 유 군수는 지난 9월 3일 정부가 발표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부는 2027년부터 수도권 350여 개 공공기관을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집적 배치해 지역 거점의 역량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해 유 군수는 “그간 전국혁신도시협의회를 중심으로 유관 지자체와 꾸준히 건의해 온 과제가 정부 정책에 반영돼 뜻깊다”며 “택지 개발 등 신규 입지 정책과 함께 교육·주거·문화 등 정주 여건 전반에 걸친 차별화된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 성장과 혁신을 이끌 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민선 9기 핵심 자문기구인 ‘완주 대도약 발전위원회’에 대해서는 “성공적으로 출범한 만큼 앞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례 회의 운영과 실효성 있는 안건 발굴, 이행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국가 예산 확보와 관련해서는 “국회 심의 일정에 차질 없이 대응해 주요 현안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군의 미래 먹거리가 될 2028년 신규 사업 발굴에도 간부들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관심을 높여 달라”고 밝혔다. 끝으로 완주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사업에 대해서는 “주민 참여형 이익 공유 모형(모델) 설계와 한국전력공사 계통 연계 용량 확보, 금융 지원 제도 마련 등 과제가 산적해 있는 만큼 단계별로 차별화된 대응 전략을 수립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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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청렴과 손잡고(GO), 완주(完走)합니다"

완주군 , " 청렴과 손잡고 (GO), 완주 ( 完走 ) 합니다" 점심시간 활용한 친근한 교감 소통 … 상하 간 벽 허물고 청렴 문화 확산 완주군이 직원들과의 따뜻한 교감을 통해 일상 속 청렴 문화 정착에 나섰다. 군은 7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군청 구내식당 입구에서 이종훈 부군수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직원 소통형 청렴 홍보 활동인 ‘청렴 손잡고(GO)’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기존의 주입식·전달식 청렴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대면하고 교감하는 소통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부군수는 ‘청렴 장갑’과 ‘청렴 조끼’를 착용하고 점심 식사를 위해 구내식당을 찾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을 따뜻하게 잡으며 “오늘 점심도 청렴하게!”, “수고 많습니다” 등 진심 어린 격려의 말을 건넸다. 현장에서는 청렴 알림글이 담긴 홍보물을 전달하고, ‘청렴을 약속하고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부군수와 즉석 기념 촬영을 진행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번 행사가 구내식당 대기 시간을 활용해 직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을 통해 상하 간의 벽을 허무는 친근한 청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훈 완주부군수는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직원 서로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체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형 청렴 시책을 추진해 ‘청렴 완주’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직원 애로사항 청취 및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하여 부서로 직접 찾아가는 ‘2026년 부서별 청렴 이어가기 소통 간담회’도 함께 추진 중이다. 감사담당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어가기 간담회에서는 불합리한 보고 절차나 관행적 대기 근무 등 일터 내부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있으며, 수렴된 건의 사항은 종합 분석을 거쳐 시정 가능한 과제부터 즉시 개선 조치한 후 그 결과를 전 직원과 공유할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실천,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에서 시작된다”며 “직원들의 솔직한 목소리가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끊임없는 소통으로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즉각 반영하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완주 대도약을 완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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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공직자 100여 명과 ‘청렴 이야기마당(청렴 토크콘서트)’

유희태 완주군수 , 공직자 100 여 명과 ‘ 청렴 이야기 마당(토크콘서트) ’ 조직문화 개선 대화 나눠 … 열린 대화방(오픈 채팅) 등 소통 창구 도입 유희태 완주군수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청렴 이야기 마당(토크콘서트)’을 통해 현장 실무자 100여 명과 머리를 맞대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실무자들이 느끼는 조직문화의 문제점과 청렴 행정 추진 과정의 어려움을 유 군수가 직접 듣고 해법을 찾고자 마련했다. 이날 유 군수는 청렴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사전 설문과 현장 질문을 통해 전달된 직원들의 솔직한 생각에 일일이 답하며 1시간 동안 대화를 이끌었다. 인허가 업무 시 민원인과의 관계, 상급자의 부당 지시와 세대 간 인식 차이, 적극행정과 원칙 준수 사이의 균형 등 공직 생활에서 부딪히는 현실적인 고민에 경험과 소신을 담아 진솔한 조언을 건넸다. 유 군수는 현장에서 나온 건의 사항을 군정 청렴 정책에 즉시 반영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따라 군은 익명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카카오톡 열린 대화방(오픈채팅방) ‘완주청렴이야기’와 상급자의 부당 지시를 안전하게 신고하고 개선하는 새올행정 ‘청렴 안심 소통방’을 도입해 운영한다. 이와 함께 군은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직원 고충 해소를 위해 부서로 직접 찾아가는 ‘2026년 부서별 청렴 이어가기 소통 간담회’도 추진하고 있다. 감사담당관 주관으로 불합리한 보고 절차나 관행적인 대기 근무 등 내부 애로사항을 수렴 중이며, 접수한 의견은 분석을 거쳐 시정 가능한 과제부터 즉각 개선한 뒤 결과를 공유할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실천,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에서 시작된다”며 “직원들의 목소리를 밑거름 삼아 건강한 일터를 만들고 끊임없는 소통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완주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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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 명실상부 ‘전북 4대 도시’로 우뚝

완주 , 명실상부 ‘ 전북 4 대 도시 ’ 로 우뚝 전북 인구 4 위 기록 … 10 만 돌파 이후에도 성장 계속 완주군이 지난해 5월 36년 만에 인구 1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주민등록 인구 기준 10만 642명(외국인 포함 10만 5,990명)을 기록하며 전북 14개 시·군 가운데 4위에 올라섰다. 전국적인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도 완주군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그동안 축적해 온 완주의 성장과 달라진 도시 위상이 더욱 뚜렷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완주군의 인구 증가는 2022년부터 본격화됐다. 2023년에는 한 해 동안 5,405명이 증가하며 전국 군 단위 인구 증가 1위를 기록했으며, 꾸준한 증가세가 이어져 지난해 5월에는 인구 10만 명을 돌파했다. 이어 지난해 10월에는 외국인을 포함한 총인구 기준으로 ‘전북 4대 도시’로 도약했고, 올해 8월에는 주민등록 인구 기준 도내 4위에 오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완주군은 이러한 성장의 배경으로 적극적인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확대와 삼봉·운곡지구 등 주거 공간 확충, 교통·문화·체육·돌봄 등 생활 기반 시설 개선을 비롯한 지속적인 정주 여건 강화를 꼽고 있다. 완주군의 인구 성장은 기존 인구의 증가에 그치지 않고, 완주를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선택하는 젊은 가구의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완주군이 2020년 이후 혼인신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 혼인 전 부부 모두 완주군에 주소를 두지 않았으나 결혼을 전후해 함께 완주군으로 전입한 사례가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완주가 신혼부부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로 선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 같은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에 힘입어 완주군의 청년 인구 비중도 전체 인구의 3분의 1에 가까운 29.1%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은 출산 지표에서도 긍정적인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완주군의 합계출산율은 2022년 0.87명, 2023년 0.89명, 2024년 1.09명, 2025년 1.20명으로 4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출생아 수도 627명으로 전년 544명보다 83명(15.3%) 증가해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이 실제 출생아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완주군은 이번 인구 4위 진입을 계기로 ‘전북 4대 도시 완주’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이를 군민의 자긍심과 지역 정체성으로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전북 4대 도시’는 단순한 인구 순위를 넘어 그동안 완주가 이뤄온 인구·산업·경제 성장을 보여주는 새로운 상징으로, 대외적으로는 달라진 완주의 위상과 도시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은 앞으로 높아진 위상에 걸맞게 교통·교육·문화·의료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과 도시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수소 특화 국가산업단지와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등 미래 산업을 새로운 일자리와 지속적인 성장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전국과 전북의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인구 1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도내 인구 4위에 올라선 것은 완주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는 뜻깊은 변화”라며 “전북 4대 도시라는 높아진 위상이 군민의 자긍심으로 이어지고, 완주가 전북을 대표하는 도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더 큰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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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직무교육

완주시니어클럽 , 노인 일자리 직무교육 945 명 대상 … 장애인 인식개선 , 개인정보 보호 등 진행 완주시니어클럽 ( 관장 김대권 ) 이 13 일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945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사업 유형별 특성을 고려해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열렸다 . 오전에는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650 명이 , 오후에는 공동체사업단 참여자 295 명이 참석해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기르고 안전한 활동 요령을 익혔다 . 주요 교육 내용은 장애인 인식개선 , 개인정보 보호 , 성희롱 예방 등 법정의무교육으로 구성됐다 . 참여 어르신들이 활동 현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 사항을 숙지하고 , 서로 존중하는 근무환경 속에서 책임감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는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 ” 이라며 “ 어르신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건강하고 보람 있는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양질의 노인일자리 확대와 고령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김대권 완주시니어클럽 관장은 “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뜻깊은 사업 ” 이라며 “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안전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기차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으로 공익활동형 , 노인역량활용사업 ,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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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재산세 독촉 고지서 일제 발송

완주군 , 재산세 독촉 고지서 일제 발송 토지 · 주택 2 기분 미납자 대상 … 11 월 2 일까지 납부 당부 완주군이 올해 9 월 정기분으로 부과한 재산세 ( 토지 · 주택 2 기분 ) 미납자를 대상으로 독촉 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하고 기한 내 성실한 납부를 당부했다 . 재산세는 매년 6 월 1 일 기준 토지와 주택을 소유한 납세자에게 부과된다 . 올해 완주군 정기분 재산세 ( 토지 · 주택 2 기분 ) 는 총 116 억 5,400 만 원으로 , 이 가운데 104 억 2,600 만 원이 납부돼 89.5% 의 납부율을 기록했다 . 군은 아직 내지 않은 재산세 1 만 2,996 건 (12 억 2,800 만 원 ) 에 대해 독촉 고지서를 보냈다 . 독촉분 재산세의 납부기한은 11 월 2 일까지이며 , 납세자는 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은행의 무인공과금수납기 및 현금자동입출금기 (CD/ATM) 를 이용해 현금카드 , 신용카드 , 통장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 또한 인터넷 지방세 납부시스템인 위택스 , ARS 납부시스템 (142211), 가상 ( 전용 ) 계좌 등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 군은 독촉 고지서 발송으로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 기한 내에 내지 않는 상습 ·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는 재산 압류와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단행할 방침이다 . 지방세가 체납되면 법령에 따라 납부지연가산세 등이 붙어 세 부담이 늘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 지방세는 지역의 행정서비스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 ” 이라며 “ 납세자들께서는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납부기한 내 성실히 납부해 주시길 바라고 완주군도 체납세금의 징수와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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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지역 창업자 실무 역량 강화 나선다

완주군 , 지역 창업자 실무 역량 강화 나선다 창업보육센터 창업스쿨 수강생 모집 완주군 창업보육센터가 지역 창업인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안착을 돕고자 ‘2026 년 하반기 창업스쿨 ’ 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 이번 과정은 완주군 내 기존 창업자와 공동체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 주민을 대상으로 기획했다 . 창업 현장에서 꼭 필요한 사업 기획부터 홍보 · 마케팅까지 실무 맞춤형으로 구성해 창업 생태계의 자생력과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 . 교육은 10 월 20 일부터 11 월 4 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2 시부터 6 시까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세미나실에서 총 6 회 (24 시간 ) 에 걸쳐 열린다 . 강의는 정부 지원 사업 대비 전략 , 창업가 신뢰 소통법 , 로컬 크리에이터 실전 노하우를 비롯해 인공지능 (AI) 도구 활용법 , 소규모 사업자 세무 · 회계 , AI 기반 디자인 기법 등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최신 실무 과목을 폭넓게 다룬다 . 수료 기준을 채운 교육생에게는 완주군 창업보육센터장 명의의 수료증을 전달한다 . 아울러 우수 아이템을 보유한 교육생에게는 2027 년 완주군 창업지원시스템 연계 , 창업보육센터 입주 우대 등 다양한 후속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 모집 인원은 회차당 선착순 15 명 ( 최대 30 명 ) 이며 , 신청은 10 월 19 일까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방문 또는 전화 상담 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 잔여 인원이 있는 강좌는 교육 종료 시까지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 . 수강생은 회차당 15 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 최대 30 명 ), 참여 신청은 10 월 19 일까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방문 또는 전화 (063-262-2487, 2488) 상담 후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 특강별 잔여 인원이 발생할 경우 교육 종료 시 까지 수시 접수를 진행한다 .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관계자는 “ 이번 창업스쿨은 창업자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 며 “ 창업을 준비하거나 사업의 성장 방향을 고민하는 지역 창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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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모집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모집 예비창업자 및 창업 3 년 미만 기업 대상 … 13 일까지 접수 완주군 창업보육센터가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유망 창업자를 발굴하고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안착을 돕고자 ‘2026 년 제 3 차 입주기업 ’ 을 모집한다 . 접수 기간은 오는 13 일까지이며 , 공용실 2 곳과 개별실 1 곳을 합쳐 최대 3 개 업체를 선발한다 . 입주 공간은 최종 심사를 거쳐 협의한 뒤 배정할 계획이다 . 신청 대상은 완주군 내에 사업장을 새로 열 계획인 예비창업자나 완주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거나 이전을 희망하는 창업 3 년 미만 기업이다 . 다만 예비창업자는 공고일 현재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 모집 분야는 마을회사 , 공동체 , 로컬푸드 , 귀농 · 귀촌 등 군 공동체 육성 정책과 연계된 사업을 비롯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전반적인 창업 영역을 포괄한다 .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단순 사무공간 제공을 넘어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는다 . 센터는 인터넷 , 무인경비 , 냉난방 , 사무집기 등 업무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 상상플래닛 ( 카페 ), 배움터 , 회의실 , 세미나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지원한다 . 선정 절차는 1 차 서류 심사와 2 차 대면 · 서류 평가를 거치며 , 사업 전망과 창업 의지 , 기술성 등을 두루 살핀다 . 센터 교육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가점을 준다 . 아울러 심사를 거쳐 시제품 개발지원과 멘토링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 기본 입주기간은 2 년이며 , 향후 성과 심사를 거쳐 1 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 선정 절차는 1 차 서류검토와 2 차 대면 · 서류심사로 진행된다 . 사업전망 , 창업자 의지 , 기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16 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 신청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기업은 입주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갖춰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063-262-2487) 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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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축제장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

완주군 축제장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 홍보부스 운영 … 현장기부 이벤트로 관람객 눈길 완주군이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 제 14 회 완주 와일드앤로컬푸드축제 ’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관을 운영하며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나들이객을 대상으로 기부제 동참을 집중 독려하고 있다 . 군은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출향인을 만나 고향사랑기부제의 도입 취지와 참여 절차를 안내했다 . 특히 10 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 30% 에 달하는 답례품 제공 등 알짜 혜택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 또한 완주만의 특색을 담은 다채로운 대표 답례품 실물을 전시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 현장 기부 참여를 이끄는 깜짝 행사도 함께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 완주군은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을 주민 복지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실질적으로 보태고자 2026 년도 기금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 주요 사업은 입양아동 입학축하금 지원 , 길고양이 중성화 및 건강돌봄 지원 , 어르신 인공지능 (AI)· 디지털 문해 교육 등으로 , 기부자의 뜻이 군민이 체감하는 일상 속 변화로 이어지도록 기금 운용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대표 축제 현장에서 전국의 방문객들에게 완주 고향사랑기부제의 가치와 우수한 답례품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 며 “ 완주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가장 투명하고 가치 있게 쓰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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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일자리 매칭데이로 18명 채용 확정

완주군 , 일자리 매칭데이로 18 명 채용 확정 전북산학융합원과 한국형 퀵스타트 현장 면접 진행 완주군과 ( 사 ) 전북산학융합원이 최근 전북특별자치도근로자종합복지관 3 층 대회의실에서 ‘2026 년 한국형 퀵스타트 (Quick Start) 프로그램 일자리 매칭데이 ’ 를 열고 , 현장 면접을 거쳐 최종 18 명의 합격자를 선발했다 . 전북산학융합원은 지역 투자기업의 실제 인력 수요에 맞춰 구직자를 적기에 발굴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을 거쳐 안정적인 정규직 채용까지 원스톱으로 연계해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의 지역 정착을 돕는 취지다 . 이번 채용에는 ㈜ 아이씨엠씨와 한국차체 ㈜ 가 함께했다 . 현장 면접에는 총 36 명의 구직자가 응시해 최종 18 명이 합격 통보를 받았다 . 응시자 대비 합격률 50% 는 기업이 요구하는 직무 역량과 구직자의 선호도를 정밀하게 분석해 연결한 결과로 , 공공 고용 서비스의 높은 효율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 특히 ㈜ 아이씨엠씨는 이번 채용에 이어 이달 중 추가 인력 채용을 이어갈 방침이다 . 이에 맞춰 완주군과 전북산학융합원은 기업의 추가 인력 수요에 대응해 구직자 발굴과 채용 지원을 아낌없이 이어갈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은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적기에 공급하고 ,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교육과 양질의 일자리를 잇는 현장 중심의 고용 정책 ” 이라며 “ 앞으로도 지역 투자기업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구직자들이 지역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일자리 연계를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의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은 신규 투자기업에 숙련 인력을 공급하고 구직자의 취업 문턱을 낮춰주는 선순환 고용망을 구축해 기업의 투자가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돕는 핵심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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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산단 근로자 위한 힐링 라운지 ‘오감재’ 운영

완주군 , 산단 근로자 위한 힐링 라운지 ‘ 오감재 ’ 운영 삼례문화예술촌 아트체험관 Ⅱ 에 9 일까지 시범 운영 완주군이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손잡고 오는 10 월 9 일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아트체험관 Ⅱ 에서 ‘ 완주문화선도산단 청년디자인리빙랩 ’ 을 통해 기획한 ‘ 인더스테이 ’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 ‘ 인더스테이 ’ 는 완주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숙박과 식사 , 휴식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숙박 시설과 라운지를 결합한 복합공간 모델로 청년과 근로자 , 지역 주민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밑그림을 그렸다 . 이번 시범 운영에서는 인더스테이의 라운지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소규모 힐링 라운지 ‘ 완주 오감재 ( 五感齋 )’ 를 선보여 이용자들의 휴식 경험과 공간 구성에 대한 반응을 살핀다 . 아울러 숙박 공간의 객실 유형과 편의 요소에 대한 설문조사를 병행해 실수요자의 선호도를 면밀히 파악할 계획이다 . ‘ 완주 오감재 ’ 는 시각 · 청각 · 촉각 · 후각 · 미각을 깨우며 재충전할 수 있는 체험형 쉼터로 꾸몄다 . 완주의 자연을 영상으로 만나는 ‘ 보는 자리 ’, 책과 한지 엽서를 곁들인 ‘ 읽고 쓰는 자리 ’, 지역 도자기를 만져보는 ‘ 만지는 자리 ’, LP 음악을 감상하는 ‘ 듣는 자리 ’ 와 함께 완주산 편백 · 생강 · 곶감의 향을 담은 ‘ 완주의 향 ’, 지역 간식과 차를 음미하는 ‘ 완주의 맛 ’ 등 6 개 테마 공간을 마련했다 . 지역 자원과 예술인을 잇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 10 월 3 일 요가 · 명상 · 싱잉볼 체험을 시작으로 4 일 도자기 만들기 , 7 일 막걸리 빚기 강좌가 이어지며 , 완주에서 활동하는 청년 창작자들이 직접 진행을 맡는다 . ‘ 완주 오감재 ’ 는 별도 신청 없이 오전 9 시부터 오후 6 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쉰다 . 다만 특별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자 우선으로 운영한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이번 시범운영은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함께 기획한 아이디어를 실제 공간에서 검증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 며 “ 현장에서 확인된 이용자 수요와 의견을 면밀히 분석해 향후 문화선도산단 랜드마크가 근로자와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실질적인 문화 · 휴식 거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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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완주·전주 주민 대상 창업 교육

완주군 , 완주 · 전주 주민 대상 창업 교육 봉제 · 목공 · 레이저 커팅기 3 개 과정 운영 완주군 창업보육센터가 완주 · 전주 상생 협력 사업의 하나로 ‘ 장비를 활용한 기술 교육 ( 시즌 2)’ 을 열고 참여할 교육생을 10 월 2 일까지 모집한다 . 이번 과정은 센터가 보유한 전문 장비를 주민들이 직접 다루며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다 . 완주 · 전주 상생 협력의 뜻을 살려 완주군민뿐만 아니라 전주시민에게도 문을 활짝 열어 두 지역 주민의 교류를 넓히고 장비 활용 기회를 함께 나눈다 . 교육은 ▲ 봉제교실 ▲ 목공교실 ▲ 레이저 커팅기 교실 등 3 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 과정별 정원은 10 명이며 , 원하는 과정을 개별 수강하거나 3 개 과정 모두 신청할 수 있다 . 봉제교실은 재봉틀 사용법과 원단 재단 , 생활소품 제작 등을 교육한다 . 목공교실은 목공기계 사용법과 안전교육을 바탕으로 책꽂이 등 목공 작품을 제작하며 , 레이저커팅기교실은 장비 및 디자인 프로그램 사용법 , 인공지능 (AI) 을 활용한 도안 제작 등을 배우고 다양한 소품을 직접 만들어 본다 . 교육은 10 월 6 일부터 과정별로 시작해 11 월 5 일까지 진행하며 , 각 과정은 주 1 회 , 오전 10 시부터 오후 1 시까지 총 5 회 운영한다 . 교육비는 무료이고 실습 재료비의 50% 를 지원한다 . 신청 대상은 완주군 또는 전주시에 주소를 둔 주민이다 . 교육생은 완주와 전주를 7 대 3 비율로 선정한다 . 신청 기간은 9 월 14 일부터 10 월 2 일 오후 4 시까지이며 ,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063-262-2487) 로 문의한 뒤 신청서를 전자우편 (lyim@naver.com) 으로 내면 된다 .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관계자는 “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전문 장비를 직접 활용하고 새로운 기술을 익힐 수 있기를 바란다 ” 며 “ 배운 기술을 실생활은 물론 창업 아이디어로도 발전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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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안심하고 즐기는 2026 완주청년맥주축제”

“ 안심하고 즐기는 2026 완주청년맥주축제 ” 16 일 행사 위해 안전 교육 , 점검 강화 완주군이 오는 16 일 완주군청 대형주차장에서 열리는 ‘2026 년 완주청년맥주축제 ’ 를 앞두고 , 먹거리 위생 관리와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사전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 지역 청년들이 주도하는 이번 축제는 공연과 행사 , 체험 공간 ,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가을밤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 군은 이에 발맞춰 지난 12 일 군청 중앙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먹거리 부스 운영자 15 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열었다 . 이번 교육은 방문객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식품 취급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위생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 교육에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 취급 · 위생 관리 요령을 전하고 ,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응대 요령도 함께 다뤘다 . 아울러 축제 전날인 15 일에는 전북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 , 완주경찰서 , 완주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행사장 시설물과 안전관리 체계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 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 완주군 관계자는 “ 먹거리 부스 운영자들이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방문객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 며 “ 먹거리 위생관리부터 행사장 안전점검까지 철저히 준비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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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비밀 찾으러 가자” 완주군, 동지아·강경수 동화작가 초청

“ 비밀 찾으러 가자 ” 완주군 , 동지아 · 강경수 동화작가 초청 15 일 고운삼봉도서관 3 층서 특별 강연 완주군이 동화 이건 진짜 비밀인데 ! 의 동지아 작가와 강경수 작가를 초청해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이야기 마당을 펼친다 . 군은 오는 15 일 오전 10 시 완주군립고운삼봉도서관 3 층 다목적강당에서 ‘ 쉿 , 이야기 속에 숨겨진 비밀을 찾아서 ’ 특강을 연다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문학나눔 사업과 연계한 이번 특강은 어린이들이 동화작가를 직접 만나 창작 과정과 작품 속 이야기를 나누며 문학적 감수성과 독서 흥미를 기를 수 있도록 마련했다 . 강연은 두 작가의 개성을 담은 이야기와 질의응답 , 사인회 순으로 진행한다 . 1 부에서는 동지아 작가가 ‘ 변신 이야기의 비밀들 ’ 을 주제로 동화 속 ‘ 판타스틱 드롭스 ’ 에 담긴 환상적인 변신 판타지와 이야기 속 숨은 비밀을 함께 풀어낸다 . 이어 2 부에서는 강경수 작가가 ‘ 일상 속 작은 판타지 ’ 를 주제로 웅스와 수애의 만남에 얽힌 수수께끼를 짚어가며 일상에서 피어나는 상상력과 이야기의 묘미를 들려준다 . 강 연은 오전 10 시부터 11 시 40 분까지 작가별로 진행되며 , 이후 참가자들과의 질 의응답 및 사인회가 이어진다 .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과 사인회를 진행해 작가와 생생하게 소통하는 자리를 만든다 . 유 희태 완주군수는 “ 어린이들이 작가와 직접 만나 이야기 속 상상력과 창작의 즐 거움을 경험하는 것은 책에 대한 관심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 ” 라며 “ 어린이 들이 책을 통해 꿈을 키우고 창의적인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독서 친 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 책과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도시 완주를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프로그램별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립도서관 누리집 (lib.wanju.go.kr)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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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용진읍, ‘제36회 읍민의 날’ 성황

완주 용진읍 , ‘ 제 36 회 읍민의 날 ’ 성황 2,000 여 명 한 자리 … 체육경기 · 노래자랑 등 풍성 완주군 용진읍민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 제 36 회 용진읍민의 날 ’ 행사가 지난 10 일 용진읍 봉서골 소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 안호영 국회의원 , 권요안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 윤수봉 · 이인숙 도의원 및 완주군의회 의원들 , 이호연 추진위원회 대표위원장을 비롯한 기관 · 단체장과 출향 인사 , 지역 주민 등 2,000 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용진 농악단의 흥겨운 농악공연으로 포문을 연 이번 행사는 1 부 기념식 행사 , 2 부 체육경기 , 3 부 주민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 기념식에서는 완주군수상을 수상한 김영진씨를 비롯해 완주군의장상 , 국회의원상 , 면민의 상 , 윤강회장상 등 지역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한 주민 14 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 이어 진행된 체육행사에서는 신발 벗어 던져 과녁 맞히기 , 고리걸기 , 다리묶어 달리기 , 파크골프 퍼터경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이 펼쳐졌으며 ,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 읍민 노래자랑 , 행운권 추첨 등으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 또한 ,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용진농협 , 용진신협 등 관내 유관기관에서의 협조도 이루어져 물 , 음료수 등 지원 부스 운영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용진읍민 모두가 하나 되어 웃고 즐기는 화합의 장이 열린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 며 “ 지역 발전을 위해 늘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는 읍민과 사회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 고 전했다 . 이어 “ 주민들의 정주 여건과 삶의 질을 높여 용진읍이 더욱 살기 좋은 고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군 차원의 관심과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덧붙였다 . 송미경 용진읍장은 “ 제 36 회 용진읍민의 날을 맞아 많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 며 “ 행사를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용진읍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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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봉동읍, 300년 전통 당산제·체육행사로 읍민 결속

완주 봉동읍 , 300 년 전통 당산제 · 체육행사로 읍민 결속 54 회 읍민의 날 성황 “ 세대 아우른 화합 ” 완주군 봉동읍이 지난 10 일 봉동생강골공원 , 상장기공원 , 씨름공원 일원에서 주민과 출향 인사가 한데 어우러진 가운데 ‘ 제 54 회 봉동읍민의 날 및 당산문화제 ’ 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이번 행사는 1 부 기념식을 시작으로 2 부 체육대회 , 3 부 당산제 , 4 부 씨름대회와 노래자랑 순으로 이어지며 전통문화와 체육 , 공연이 어우러진 세대 화합의 장을 이뤘다 . 1 부 기념식에서는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에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 영예의 읍민의 장은 애향상에 조건희 · 김철수 씨 , 산업상에 김지혜 씨 , 장한어르신상에 최양례 씨 , 효열상에 박정자 · 김옥분 씨 등 총 6 명이 받았다 . 이어 2 부 체육대회에서는 이어달리기와 줄다리기 등 마을 대항 경기를 치르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고 , 주민들은 점심을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다졌다 . 3 부에서는 300 년 역사를 지닌 봉동읍의 대표 전통문화 행사인 ‘ 당산제 ’ 를 올려 읍민의 안녕과 건강 , 지역의 풍요를 기원하며 전통의 맥을 이었다 . 축제의 열기는 씨름공원에서 열린 4 부 씨름대회와 노래자랑으로 절정을 이뤘다 . 참가자들은 모래판에서 기량을 겨루고 무대에서 숨은 끼를 뽐내며 흥을 돋웠고 , 가을 밤하늘을 수놓은 성대한 불꽃놀이로 대미를 장식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격려사에서 “ 봉동읍은 완주 발전을 이끄는 핵심 원동력 ” 이라며 “ 주거와 교육 , 의료 , 복지 등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고 구도심을 활성화해 읍민들의 삶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설선호 봉동읍장은 “ 봉동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신 읍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이번 행사가 이웃 간 정을 나누고 결속을 다져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봉동읍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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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통기타 공동체 ‘팅기니’ 10주년 음악회

완주군 통기타 공동체 ‘ 팅기니 ’ 10 주년 음악회 오는 17 일 오후 3 시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야외공연장서 완주군 통기타 공동체 ‘ 팅기니 ’ 가 기획한 열 번째 음악회 ‘ 가을은 참 예쁘다 - 함께 만드는 100 인 음악회 울림 ’ 이 오는 17 일 오후 3 시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 전북특별자치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한 이번 공연은 주민들이 직접 무대를 기획하고 연출해 선보이는 자리로 , 지난 10 년간 이어온 대표 가을 음악회의 10 주년을 기념해 의미를 더했다 . 통기타 공동체 ‘ 팅기니 ’ 는 주민 스스로 예술 활동의 주체로 나서며 역량을 다져왔다 . 그동안 문화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공연 40 여 회를 비롯해 장애인과 함께하는 배리어프리 음악회 등을 꾸준히 열며 지역사회 안에서 음악을 통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 이번 무대에서는 전북 지역 통기타 동호인들이 한데 모여 선보이는 ‘100 인 통기타 플래시몹 ’ 을 비롯해 금관앙상블 , 성악 ( 소프라노 · 테너 ), 대금 연주 등 다채로운 전문 예술인들의 협연이 펼쳐져 가을 정취를 담은 풍성한 선율을 들려준다 김옥자 팅기니 대표는 “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함께한 팅기니의 시간이 어느덧 올해로 10 주년이 됐다 ” 며 “ 올해의 ‘ 울림 ’ 공연에서도 경계 없이 함께 만드는 문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깊고 따뜻한 울림을 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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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서예비엔날레 ‘전원 입상’

완주 이서청소년문화의집 , 서예비엔날레 ‘ 전원 입상 ’ 서예교실 통해 실력 쌓아 23 일 입상작 전시 예정 완주군 이서청소년문화의집 러닝크루 ‘ 서예교실 ’ 참여 청소년 3 명이 ‘2026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기념 공모전 ’ 에서 전원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 이번 공모전에서는 윤수정 ( 이서초 6)· 최은우 ( 이서초 3) 학생이 동상을 , 최은서 ( 이서초 5) 학생이 특선을 각각 차지했다 . 학생들은 그동안 서예교실에서 갈고닦은 붓글씨 솜씨를 마음껏 발휘해 정성껏 작품을 완성했으며 , 출품자 전원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결실을 맺었다 . 입상작은 전북예술회관에서 열린 공모전 전시에 걸려 관람객들에게 청소년들의 열정과 기량을 널리 알렸다 .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서예교실은 청소년 지역 프로젝트 ‘ 동네방네 해피투게더 ’ 의 하나로 ,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활동을 스스로 찾아 배우며 성취감을 느끼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 2023 년부터 이어온 이 강좌는 올해 청소년 9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8 회에 걸쳐 열렸으며 , 참여 청소년들은 집중력을 기르고 바른 글씨를 익히며 자신감을 쌓았다 . 이서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3 일 열리는 청소년 어울림마당 ‘ 청소년이 그린 (Green) 이서 ’ 행사장에 이번 공모전 입상작을 전시하고 , 입상 청소년들을 격려하는 축하 자리를 마련한다 . 청소년이 주도하는 이번 무대에서 지역 주민들과 배움의 성과를 나누며 새로운 도전을 응원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꾸준히 이어온 서예교실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노력으로 작품을 완성하고 공모전 입상이라는 결실까지 거둬 뜻깊다 ” 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다양한 문화 · 예술 활동을 통해 도전과 성취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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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서 즐기는 가을, 문화프로그램 풍성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서 즐기는 가을 , 문화프로그램 풍성 아트체험 부터 예술촌 전시 · 역사 연계 프로그램까지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가을철을 맞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이며 지역 대표 문화 거점으로서 활기를 더하고 있다 .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 새로 문을 연 아트체험관 Ⅱ 에서는 10 월부터 11 월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한 ‘ 아트체험 프로그램 ’ 을 운영한다 . 삼례의 풍경을 화폭에 담는 ‘ 어반스케치 (16 회 )’ 와 실생활 소품을 직접 제작해보는 ‘ 토털공예 (8 회 )’ 과정으로 짜여 , 주민과 방문객이 작품 활동에 몰입하며 일상 속 치유와 성취감을 느끼도록 기획했다 .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융복합 예술교육도 눈길을 끈다 . 12 월까지 유아와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 맹꽁이의 시간 여행 ’ 은 역사 연계 5 회 , 전시 연계 5 회 등 총 10 회 일정으로 꾸렸다 . 역사 연계 프로그램에서는 연극과 인절미 만들기 체험을 통해 공간에 얽힌 옛이야기를 생생하게 되짚어본다 . 전시 연계 프로그램은 제 1 전시관에서 열리는 ‘ 프리다 칼로 ’ 전시를 맹꽁이의 시선으로 감상하고 창작 활동을 펼치는 전시 투어 형태로 진행해 교육적 재미를 높였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꾸준히 사랑받아 온 삼례문화예술촌에 가을의 정취와 어울리는 다채로운 체험과 가족 교육을 더해 한층 풍성해졌다 ” 며 “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활기 넘치는 예술촌이라는 열린 문화 플랫폼 안에서 더욱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안고 가시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세부 일정 확인과 참가 신청은 삼례문화예술촌 누리집 ( http://www.samnyecav.kr/) 에서 할 수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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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청정 자연 달린 트레일런 대회 ‘열기’

완주 청정 자연 달린 트레일런 대회 ‘ 열기 ’ 제 2 회 만경강 트레일런 대회 성료 전국 산악 마라토너들이 완주의 청정 자연 속을 힘차게 질주한 ‘ 제 2 회 완주 만경강배 트레일런 대회 ’ 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와일드 로컬푸드 축제기간인 3 일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동호인들이 참가해 천혜의 자연경관을 만끽했다 . 아울러 지역 대표 축제와 어우러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 이번 대회는 고산자연휴양림을 출발해 안수산과 위봉산성을 경유해 돌아오는 34km, 20km, 7km 등 3 개 부문으로 나뉘어 펼쳐졌다 . 치열한 레이스 끝에 34km 남자부에서는 서울에서 참가한 이 모 씨가 4 시간 14 분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 34km 여자부에서는 경기 부천 출신 정 모 씨가 5 시간 20 분 만에 결승선을 통과하며 극한의 도전을 당당히 완주했다 . 특히 이번 행사는 출발 · 도착 지점을 제 14 회 완주 와일드 로컬푸드축제장과 연계해 체육과 축제의 상생 효과를 극대화했다 . 참가자들에게 지급한 경품과 식대를 모두 축제 상품권으로 제공해 축제장 내 소비를 유도하면서 상인들의 소득 증대에 힘을 보탰고 , 참가자들에게는 완주의 맛과 멋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의 수려한 자연을 품고 달린 이번 대회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 덕분에 빛났다 ” 며 “ 앞으로 만경강배 트레일런 대회를 전국 메이저급 산악 레포츠 대회로 육성해 스포츠와 관광이 살아 숨 쉬는 명품 도시로 도약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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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외국인 주민 200명, 와푸 축제서 ‘하나로’

완주 외국인 주민 200 명 , 와푸 축제서 ‘ 하나로 ’ 네팔 , 베트남 , 필리핀 등 15 개국 200 명 참여 완주군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들이 국적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지역의 대표 축제 현장에서 하나가 됐다 .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10 월 2 일부터 4 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 제 14 회 완주 와일드 로컬푸드축제 ’ 에 외국인 주민들과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 화합을 다졌다 . 축제에는 네팔 , 베트남 , 필리핀 , 스리랑카 등 15 개국 출신 이주민 200 명이 자리를 빛냈다 . 이번 행사는 외국인주민들이 완주의 대표 축제를 직접 즐기며 지역의 문화와 먹거리를 경험하고 ,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축제장을 찾은 외국인주민들은 가족과 친구 , 같은 나라 출신 동료들과 함께 축제 곳곳을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겼다 . 완주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로컬푸드를 맛보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지역의 음식문화를 경험하고 , 축제 현장의 활기찬 분위기도 함께 만끽했다 . 특히 15 개국에서 온 외국인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축제장에서는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 참가자들은 함께 음식을 나누고 축제 프로그램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등 국적을 넘어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 이번 축제 참여는 외국인주민들에게 완주의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 또한 지역주민과 외국인주민이 같은 공간에서 축제를 즐기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 완주외국인지원센터 관계자는 “ 평소 일터와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지내던 외국인주민들이 지역의 대표 축제에 함께 모여 완주의 음식과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 ” 며 “ 앞으로도 외국인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어교육 , 생활상담 , 문화체험 ,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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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읍민의 날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완주군 용진읍 , 읍민의 날 ‘ 사각지대 발굴 ’ 캠페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도움 필요한 이웃 알려주세요 ”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송미경 , 소병오 ) 는 지난 10 일 용진읍 봉서골 소공원에서 열린 제 36 회 용진읍민의 날 행사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 이번 캠페인은 읍민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을 배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용진읍 행정복지센터 등에 알려줄 것을 안내했다 . 특히 실직 , 질병 ,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송미경 용진읍장은 “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데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행정이 긴밀하게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소병오 공동위원장은 “ 우리 주변에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 등으로 힘든 상황에 놓여 있으면서도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이웃들이 있을 수 있다 ” 며 “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고 , 정기후원을 통한 나눔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 고 부탁했다 . 이어 “ 지역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는 만큼 협의체에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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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돌봄 어르신 식품꾸러미 전달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 돌봄 어르신 식품꾸러미 전달 케어뱅크 3 차 돌봄활동 90 명 지원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 회장 임평화 ) 가 최근 완주군 소셜굿즈 창업스테이션에서 ‘2026 년 케어뱅크 3 차 기획 돌봄활동 ’ 을 펼쳤다 .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안에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식품을 전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안정적인 일상을 뒷받침하고자 마련했다 . 협의회 관계자와 케어뱅크 돌봄봉사자들은 식품 꾸러미를 손수 포장하고 전달했다 . 지원 대상은 완주군에 사는 65 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케어뱅크 돌봄 대상자 90 명이며 , 행사는 물품 포장과 배분 , 전달식 순으로 열렸다 . 케어뱅크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 적립한 돌봄 시간을 본인이나 가족이 필요할 때 쓸 수 있도록 연계하는 상호부조형 돌봄 제도다 .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안에서 촘촘한 돌봄망과 공동체를 다지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 임평화 회장은 “ 이번 케어뱅크 기획 돌봄활동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케어뱅크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고 나누는 상호돌봄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는 케어뱅크 사업을 비롯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 자원봉사 활성화 , 복지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사회복지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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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SGI서울보증 광주호남본부, 완주군에 500만 원 후원

SGI 서울보증 광주호남본부 , 완주군에 500 만 원 후원 선덕보육원에 전달 … 지난해는 장애인거주시설 지원 완주군이 12 일 SGI 서울보증 광주호남본부 ( 본부장 이준호 ) 임직원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후원금 500 만 원을 지역 아동양육시설인 선덕보육원 ( 원장 성제환 ) 에 전달했다 . 이번 후원금은 선덕보육원 아동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정서 발달 지원 , 안정적인 자립 준비 등에 쓰인다 . 이날 SGI 서울보증 광주호남본부와 전주 · 군산지점 임직원들은 시설을 직접 방문해 온정을 전하고 일손을 돕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 SGI 서울보증 광주호남본부는 지난 2025 년 5 월에도 완주군 운주면 장애인거주시설 ‘ 베데스다의 집 ’ 에 환경 개선 후원금 500 만 원을 기탁하는 등 4 년 넘게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꾸준히 후원하며 따뜻한 동행을 이어오고 있다 . 이준호 SGI 서울보증 광주호남본부장은 “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밝은 내일을 향한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바쁜 일정 속에서도 완주를 찾아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신 SGI 서울보증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오랜 시간 이어진 정성은 선덕보육원 아이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워가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 ” 이라고 인사를 전했다 . 한편 , SGI 서울보증은 개인과 기업의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보증 전문회사로 , 보증잔액 496 조 원 (2025 년 12 월 기준 ) 을 보유한 국내 최대 종합보증회사다 . 2025 년 3 월 코스피에 상장했으며 ,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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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봉동로타리·㈜성실, 완주군에 아동 의류 4,700벌 기탁

봉동로타리 · ㈜ 성실 , 완주군에 아동 의류 4,700 벌 기탁 6,300 만 원 상당 … 현재까지 2 억 원 상당 지원 봉동로타리클럽 ( 회장 이성윤 ) 과 ㈜ 성실 ( 대표 정태두 · 박연숙 ) 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완주군에 6,300 만 원 상당의 대규모 의류를 기탁했다 . 지난 7 일 완주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봉동로타리클럽 , ㈜ 성실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 물품은 아동 의류 37 상자 , 총 4,700 벌로 관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아동들에게 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 회원 47 명으로 활동하는 봉동로타리클럽은 관내 아동 · 청소년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 지난 9 월에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라면 60 상자와 추석맞이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온정을 이어왔다 . 섬유 · 임가공 제조 기업인 ㈜ 성실 ( 직원 32 명 , 연매출 100 억 원 ) 역시 봉동로타리클럽과 손잡고 2022 년부터 현재까지 총 2 억 원 상당의 아동 의류를 지원하며 든든한 동행을 지속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의류 후원을 통해 완주군에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 주신 봉동로타리클럽 및 ㈜ 성실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며 “ 보내주신 소중한 정성과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안전하게 잘 전달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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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라이온스클럽, 구이면에 성금 100만 원 기탁

완주라이온스클럽 , 구이면에 성금 100 만 원 기탁 삼례 · 봉동 이어 선행 “ 도움 필요한 곳에 힘 되고 싶어 ” 완주라이온스클럽 ( 회장 장봉안 ) 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구이면에 성금 100 만 원을 쾌척했다 . 지난 7 일 완주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장봉안 완주라이온스클럽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온정을 나눴다 . 이번에 전달받은 성금은 구이면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는 데 쓰인다 . 완주라이온스클럽은 꾸준한 나눔을 이어온 대표적인 봉사단체다 . 2023 년 9 월 삼례읍과 봉동읍에 이웃돕기 성금 각 100 만 원을 전달한 데 이어 , 지난해 1 월 설 명절에도 완주군 취약계층을 위해 150 만 원을 기탁하는 등 해마다 온기를 전하고 있다 . 장봉안 완주라이온스클럽 회장은 “ 단발성 기부가 아닌 지역 주민들과 늘 함께 숨 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힘이 되고 싶었다 ” 며 “ 앞으로도 완주라이온스클럽은 초심을 잃지 않고 소외된 곳을 비추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 ” 고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해마다 잊지 않고 꾸준히 완주군을 찾아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완주라이온스클럽 장봉안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구이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 ” 고 화답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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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고산면, ‘행복한 오늘’ 장수사진 액자 선물

완주군 고산면 , ‘ 행복한 오늘 ’ 장수사진 액자 선물 유관기관 협력으로 촬영부터 액자 제작까지 지원 완주군 고산면이 관내 70 세 이상 어르신 20 명을 대상으로 소중한 순간을 액자에 담아 전하는 ‘ 행복한 오늘 , 아름다운 인생 ’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열었다 . 지난 7 일 고산면 행정복지센터 2 층 회의실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응원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한국사진작가협회 완주지부 ( 지부장 이세민 ) 주관 아래 완주노인복지센터 ( 센터장 곽인천 ) 와 고산면이 손을 맞잡아 마련했다 . 완주노인복지센터는 참여 어르신을 추천하고 이동을 지원했으며 , 한국사진작가협회 완주지부는 장수사진 촬영을 맡았다 . 촬영한 사진은 보정과 인화를 거쳐 액자로 제작해 어르신들께 전달할 예정이다 . 이세민 한국사진작가협회 완주지부장은 “ 어르신들의 환한 모습을 사진에 담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 며 “ 정성껏 작업해 오래 간직하실 수 있는 사진으로 전해 드리겠다 ” 고 말했다 . 국혜숙 고산면장은 “ 유관기관의 협력 덕분에 어르신들께 오래 기억에 남을 시간을 마련해 드릴 수 있었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 힘을 모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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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영화 보며 편견 허문 ‘밤마실’

완주군장애인복지관 , 영화 보며 편견 허문 ‘ 밤마실 ’ 봉동로타리클럽 , 완주미디어센터 협력 …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완주군장애인복지관 ( 관장 김정배 ) 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영화를 감상하며 편견의 벽을 허무는 ‘2026 우리동네 밤마실 2’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을 성황리에 열었다 . 복지관 강당에서 최근 열린 행사는 국제로타리 3670 지구 봉동로타리클럽의 후원과 완주미디어센터의 연계 협력으로 마련했다 . 현장에는 사전 신청한 군민 50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 참가자들은 따뜻한 웃음을 전하는 영화 육사오 (6/45) 를 함께 감상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눴다 . 복지관 측은 영화 상영과 더불어 장애 이해 퀴즈 , 간식 나눔 등을 곁들여 참여 주민들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이끌었다 .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무심코 가졌던 편견을 돌아보며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배려의 가치를 되새겼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영화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장애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전했다 .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활동과 장애인식개선캠페인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 한편 ,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은 다채로운 문화 나눔과 캠페인을 지속해 화합의 장을 넓혀갈 방침이다 . 아울러 장애인 평생교육을 비롯해 재가 복지 , 맞춤형 구직 상담 , 인권 상담 , 보장구 수리 등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 서비스를 촘촘히 펼치고 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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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 LH삼봉사회복지관, 시니어 환경봉사단 활동

완주 LH 삼봉사회복지관 , 시니어 환경봉사단 활동 환경 · 사회 · 투명경영 (ESG) 봉사단 꾸려 완주군 삼봉지구에 자리한 LH 삼봉사회복지관이 지역 주민과 손잡고 환경 · 사회 · 투명경영 (ESG) 환경봉사단을 꾸려 환경 보호와 나눔을 활발히 실천하고 있다 . ESG 환경봉사단은 2025 년부터 첫걸음을 뗐으며 , 올해는 지역 어르신 20 명이 뜻을 모아 3 월부터 12 월까지 환경 마을 만들기 , 환경 캠페인 , 환경 교육과 체험 등 다채로운 친환경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특히 봉사단은 ‘ 제 14 회 완주 와일드 로컬푸드축제 ’ 를 앞두고 축제장 주변을 미리 찾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쓰담 달리기 ( 줍깅 ) 활동을 펼쳤다 . 어르신들은 축제장 일대를 말끔히 정비해 쾌적한 행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며 환경 보호와 건강 증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 활동에 참여한 김 모 씨는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큰 축제를 앞두고 환경정화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뿌듯하다 ” 며 “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지역에 보탬이 되는 일까지 할 수 있어 보람이 남다르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임평화 관장은 “ 지역 어르신들이 가진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마련하겠다 ” 며 “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LH 삼봉사회복지관은 2022 년부터 본격 운영되며 삼봉지역 주민들과 소통 · 협력해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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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집수리 스스로 뚝딱” 완주군, 귀농·귀촌 실용기술 전수

“ 집수리 스스로 뚝딱 ” 완주군 , 귀농 · 귀촌 실용기술 전수 용접 · 도배 · 페인트 등 … 이론부터 실습까지 교육 완주군이 최근 닷새간 완주군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귀농 · 귀촌인 12 명을 대상으로 농촌 정착에 꼭 필요한 맞춤형 기술을 전수하는 ‘2026 완주군 귀농 · 귀촌 실용교육 ’ 을 운영했다 . 귀농 · 귀촌 후 가장 먼저 맞닥뜨리는 대표적인 어려움은 노후주택과 농업 시설 관리다 . 사소한 보수 작업에도 일일이 외부 인력을 불러야 해 부담이 크다는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 농촌 생활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용접 , 도배 , 페인트칠 기술을 기초 이론부터 실습까지 두루 익히도록 알차게 꾸렸다 . 교육 첫 이틀 동안은 용접기 다루는 법과 안전 수칙을 시작으로 기초 용접 기술을 익히고 농촌에서 흔히 쓰이는 간단한 용접 작업을 실습했다 . 사흘째에는 벽지 재단과 붙이기 , 마감 등 도배 기본기와 노후 주택 벽면 보수 요령을 배웠으며 , 나흘째에는 페인트 종류별 특성과 도구 활용법 , 밑작업과 실내 · 외 칠하기 실습을 이어갔다 . 마지막 날에는 앞서 익힌 세 가지 기술을 한데 엮은 종합 실습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실제 주거 공간을 직접 보수하고 관리해보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 매일 오전 9 시부터 오후 5 시까지 진행된 이번 과정은 총 35 시간의 귀농 · 귀촌 교육 시간으로 인정받는다 . 특히 귀농 · 귀촌인과 기존 주민이 함께 어울려 땀 흘리는 교류의 장이 마련돼 실용 기술 습득은 물론 이웃 간 유대감을 돈독히 쌓는 뜻깊은 계기를 마련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농촌 생활은 자신의 보금자리와 시설을 스스로 돌볼 수 있을 때 한층 든든해진다 ” 며 “ 귀농 · 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자립 기반을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용 교육을 꾸준히 발굴해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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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명품 곶감 풍년 기원” 완주군 동상면, 고종시 감의 날

“ 명품 곶감 풍년 기원 ” 완주군 동상면 , 고종시 감의 날 수확철 맞아 풍년 ‧ 무사안녕 기원 완주군 동상면이 지난 29 일 동상면민운동장에서 지역 대표 특산품인 고종시 감의 풍년 수확과 농가의 안전을 기원하는 ‘ 제 15 회 동상 고종시 감의 날 문화행사 ’ 를 열었다 .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 군의원 , 관내 기관 · 단체장 , 곶감 재배 농가 및 지역 주민 등 150 여 명이 참석했다 . 행사는 통기타 , 라인댄스 , 판소리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 이어 본행사에서는 기원 의례를 올리며 한 해 동안 정성으로 감나무를 가꿔온 농가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안전사고 없는 풍성한 결실을 함께 기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50 여 일간의 기다림을 통해 고종시 곶감을 만들어 내는 정성과 고종시 시조목 보전을 위한 후계목 식재 등 고종시를 지키고 보전하기 위한 주민들의 노력이 이번 고종시 감의 날 행사로 결실을 맺었다 ” 며 “ 완주군에서도 이러한 노고에 조금이나 보답하고자 , 동상 고종시 곶감이 명품 농산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 관심과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남병관 추진위원장은 “ 동상면은 맑은 물과 깊은 골짜기 , 큰 일교차를 지닌 천혜의 청정지역으로 이곳에서 자란 고종시는 동상면 대표 특산품으로 씨가 없고 맛과 품질이 뛰어나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됐다 ” 며 “ 어려운 기상 여건 속에서도 고종시의 우수한 품질을 지키고 계신 농가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 올 한 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수확을 마쳐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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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로컬푸드 가치 직접 배운다” 완주군, 직원 식농교육

“ 로컬푸드 가치 직접 배운다 ” 완주군 , 직원 식농교육 완주군 , 직원대상 로컬푸드 식농교육 실시 ‘ 로컬푸드 1 번지 ’ 완주군이 군정의 핵심 정책인 지역먹거리 체계를 공직자들과 함께 되짚어보고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배움터를 마련했다 . 완주군은 최근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소속 공직자 20 명을 대상으로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가치를 공유하는 ‘ 로컬푸드 식농교육 ’ 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완주군이 선도적으로 이끌어온 로컬푸드와 지역먹거리 정책의 추진 배경과 본래 취지를 직원들이 정확히 이해하고 , 실무와 일상 속에서 이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 프로그램은 이론과 체험 2 부로 나눠 운영했다 . 1 부에서는 로컬푸드 정책의 발자취와 주요 성과 , 생산 · 유통 · 소비가 지역 안에서 선순환하는 먹거리 체계를 심도 있게 다뤘다 . 이어 2 부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백김치 담그기 조리 실습을 진행해 직원들이 로컬푸드의 신선함과 우수성을 몸소 체험했다 .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 평소 직매장을 자주 이용하면서도 정책의 깊은 맥락까지는 미처 알지 못했다 ” 며 “ 단순한 농산물 유통을 넘어 지역 농업과 경제 , 먹거리 복지까지 잇는 상생의 가치를 깨달은 만큼 앞으로 군 먹거리 정책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 ” 고 소감을 말했다 . 최옥현 농업정책과장은 “ 로컬푸드 정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군민의 성원뿐 아니라 정책을 실행하는 직원들의 깊은 이해와 공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 며 “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이 지역먹거리 정책의 가치를 폭넓게 헤아리고 , 각자의 업무 현장에서도 그 의미를 적극 살려 나가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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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혁신도시 주민 대상 식농 교육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 혁신도시 주민 대상 식농 교육 꽃차 가공 체험 · 농가 소통 간담회 개최 … 로컬푸드 가치 확산 ( 재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 센터장 정명석 ) 소속 전북삼락로컬마켓이 전북 혁신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오감으로 전하는 ‘2026 년 농가 이야기 ( 스토리텔링 ) 식농 교육 및 간담회 ’ 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이번 교육은 단순한 농산물 소비를 넘어 지역 먹거리와 가공산업 전반을 이해하고 완주 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 센터는 최근 전북삼락로컬마켓 공유부엌에서 혁신도시 소비자와 지역 농가가 함께한 가운데 1 회차 프로그램을 순조롭게 마쳤다 . 교육은 로컬푸드의 가치 안내 , 농가의 생생한 농사 이야기 전달 , 꽃차 가공 실습 및 시음 , 농가 식당 체험 등으로 다채롭게 꾸렸다 . 참가자들은 로컬푸드가 지닌 사회적 가치와 유통 과정을 배운 뒤 , 지역 식물과 꽃의 특징을 관찰하고 꽃차 제다 기술을 직접 실습했다 . 이어 소통 간담회를 통해 농사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 정성껏 만든 꽃차 시음과 농가 식당 체험을 함께 즐기며 완주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다졌다 . 정명석 센터장은 “ 이번 교육은 소비자가 완주 농산물의 가치를 정서적 · 체험적으로 입체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 며 “ 농가와의 생생한 소통이 소비자에게는 즐거운 추억이 되고 , 지역사회에는 로컬푸드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센터는 이번 1 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다양한 도시 · 농촌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 아울러 교육 참여자들의 의견을 꼼꼼히 수렴해 프로그램을 한층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 자세한 사항은 전북삼락로컬마켓 (063-237-4939)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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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오감으로 느낀 완주살이” 성황

완주군 “ 오감으로 느낀 완주살이 ” 성황 도시민 24 명 대상 귀농귀촌 ‘ 오감투어 ’ 교육 마무리 완주군이 최근 도시민 24 명을 대상으로 2 박 3 일간 운영한 귀농귀촌 교육 ‘ 오감투어 ’ 2 기가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되며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이끄는 발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이번 교육은 지난 4 월 상반기 1 기에 이어 마련한 하반기 과정으로 , 귀농 · 귀촌을 준비하는 초기 단계 도시민이 완주의 지원 정책과 농촌 환경 , 영농 현장을 직접 보고 겪으며 정착 가능성을 가늠해 보도록 알차게 꾸렸다 . 첫날에는 완주군 귀농귀촌 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완주군청과 누에 , 농업기술센터 , 귀농귀촌지원센터 등 주요 기관을 둘러보며 완주의 지원 체계를 한눈에 살펴봤다 . 둘째 날에는 로컬푸드협동조합을 찾아 완주 로컬푸드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 선도 농가 두 곳을 방문해 실제 영농 현장과 판로 구조를 확인했다 . 오후에는 선배 귀농귀촌인 멘토와 소그룹으로 궁금증을 나누는 ‘ 그룹톡톡 ’ 과 교육생 간 교류 시간이 이어졌다 . 마지막 날에는 귀농귀촌 정착사례 발표와 푸드테라피 · 팜파티 , ‘ 슬기로운 귀농귀촌 생활 ’ 교육을 통해 정착 이후의 일상까지 미리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 특히 이번 2 기는 경천애인에 머물며 아침 숲길을 함께 걷고 교육생 간 소통과 상생의 시간을 더해 , 보고 · 듣고 · 맛보는 데서 나아가 완주의 삶을 오감으로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체험의 폭을 넓혔다 . 완주군은 교육 이후에도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 귀농인의 집 등 단계별 정착지원 정책과 연계해 실제 이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귀농귀촌을 결심하기 전 완주의 삶을 직접 겪어보는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교육에서 맺은 인연이 실제 정착으로 이어져 도시민들이 완주에서 스스로 새로운 삶을 열어갈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 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 2 박 3 일 귀농귀촌 교육은 매년 상 · 하반기로 나눠 진행하고 있으며 , 귀농귀촌 교육 관련 정보는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 ( www.wanjuro.org) 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063-261-3731)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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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혁신도시 가족 초청 농촌체험 추진

완주군 , 혁신도시 가족 초청 농촌체험 추진 전북삼락로컬마켓 주관 … 농가 수확 , 식사까지 재단법인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 센터장 정명석 ) 가 전북 혁신도시 소비자 가족을 대상으로 로컬푸드의 가치와 농촌의 정취를 나누는 ‘2026 년 도농 교류 지원 사업 - 가족 단위 농촌 체험 홍보 여행 ( 팸투어 )’ 을 추진한다 . 이번 행사는 센터 소속 전북삼락로컬마켓이 주관하는 도농 상생 프로그램이다 . 소비자가 농산물 생산 현장을 직접 살펴봄으로써 완주 농특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고 , 도시와 농촌 간 교류 기반을 넓히고자 마련했다 . 체험 일정은 완주 로컬푸드 이해 교육을 시작으로 농가 수확 체험 , 농가 식당 식사 등으로 알차게 꾸렸다 . 참가자들은 로컬푸드의 가치를 배우는 사전 교육을 들은 뒤 유인순 농가를 찾아 제철 오이를 손수 수확한다 . 이어 매장 내 농가 식당으로 이동해 완주의 신선한 식재료로 차린 건강 밥상으로 점심 식사를 즐긴다 . 오후에는 양점자 농가로 자리를 옮겨 가족과 함께 고구마를 캐며 결실의 기쁨과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체감한다 . 정명석 센터장은 “ 이번 팸투어는 소비자가 먹거리 생산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완주 농산물의 가치를 확인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 ” 이라며 “ 소비자 가족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농가에는 판로 확대와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도록 완주 로컬푸드 신뢰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센터는 혁신도시 소비자 가족 대상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며 참가자 의견을 반영해 체험 내용을 한층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 자세한 사항은 전북삼락로컬마켓 (063-237-4939)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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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곶감, 지리적표시제 발판 삼아 세계 시장 노린다

완주곶감 , 지리적표시제 발판 삼아 세계 시장 노린다 완주군 , 완주곶감연합회 , 완주산림조합 , 전문가 해외수출 간담회 완주군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완주곶감의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발판 삼아 세계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모색했다 . 군은 최근 전주시 일원에서 완주곶감연합회 이사회 , 희망 농가 , 수출 전문가 등 20 여 명이 머리를 맞댄 가운데 ‘ 임산물 ( 완주곶감 ) 해외수출 활성화 간담회 ’ 를 열었다 . 군이 주관한 이번 간담회는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계기로 해외 수출 판로를 넓히고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다지고자 마련했다 . 참석자들은 신규 수출국 발굴부터 구매자 ( 바이어 ) 연계 , 통관과 검역 대응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 판로 개척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 특히 수출 전문 기업 송미령 제이앤에스글로벌 대표와 공상기 우석대학교 수가 자문 위원으로 참여해 생생한 현장 경험을 담은 해외 마케팅 전략과 수출 실무 노하우를 나눴다 . 참가자들은 상주 , 산청 등 곶감 주산지의 수출 실적과 지원정책을 비교분석하며 완주곶감만의 차별화 전략 마련 필요성에 공감했다 . 아울러 저온저장 · 가공시설 등 수출 인프라 구축과 마케팅 지원을 위한 국비 공모사업 발굴 방안도 폭넓게 논의됐다 . 송기철 산림녹지과장은 “ 이번 간담회는 완주곶감의 해외 진출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 며 “ 민 · 관 · 전문가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완주곶감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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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청년들과 ‘우수 사회적 농장’ 현장 탐방

완주군 , 청년들과 ‘ 우수 사회적 농장 ’ 현장 탐방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네트워크분과 , 우석대 학생과 허브랑협동조합 방문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백청열 ) 가 지난 15 일 완주군 상관면 완주허브랑협동조합에서 지역복지네트워크 분과 위원과 우석대학교 아동복지학부 학생 등 30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 완주군 우수 사회적 농장 탐방 ’ 을 진행했다 . 이번 행사는 농업이 지닌 다원적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의 농업자원과 복지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지역의 청년층인 대학생들이 사회적 농장의 운영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농업이 돌봄과 교육 ,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회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 참가자들은 계절식물을 관찰하고 사회적 농업이 이뤄지는 농장을 둘러보며 농장의 주요 활동과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 이어 편백숲을 걸으며 호흡과 휴식을 통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완주허브랑협동조합의 사회적 농장 운영 현황과 주요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허브와 천연소금을 활용한 ‘ 허브솔트 만들기 ’ 체험에도 참여했다 . 이를 통해 농촌의 건강한 먹거리와 농업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 참여자들이 자연과 농업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 백청열 공동위원장은 “ 이번 탐방이 대학생들이 사회적 농업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농업과 복지가 연계된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모델을 적극 발굴하고 , 민 · 관 · 학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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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조류인플루엔자 철통 방어 ‘실전형 가상훈련’

완주군 , 조류인플루엔자 철통 방어 ‘ 실전형 가상훈련 ’ 의심 증상 신고 상황 가정해 단계별 대응 절차 체계 점검 완주군이 다가오는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발생에 대비해 실전과 같은 모의 방역 훈련을 마쳤다 . 군은 13 일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농림축산식품부 ,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유관기관 , 축산농가 , 방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2027 년 동절기 대비 조류인플루엔자 가상방역훈련 ’ 을 진행했다 . 이번 훈련에는 농림축산검역본부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 완주소방서 등도 함께 했다 . 훈련은 농림축산식품부 상황실과의 실시간 토론 훈련과 완주군 현장 시연을 잇는 입체적 방식으로 이뤄졌다 . 가금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신고된 상황을 가정해 의심 신고 접수와 초동 방역팀 투입부터 의심 농가 출입 통제 , 일시이동중지 명령 발령 , 거점소독시설 · 통제초소 설치와 운영 , 살처분과 사체 처리 , 방역 소독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체계적으로 점검했다 . 특히 무인통제초소의 차량 번호 인식 및 자동 개폐 시스템 시연을 비롯해 완주소방서의 초소 용수 긴급 지원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무인기 ( 드론 ) 활용 농장 입체 소독 등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꼼꼼히 살피며 실전 대응력을 끌어올렸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조류인플루엔자는 초기 차단 방역과 상급 기관 및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 ” 이라며 “ 이번 훈련을 통해 방역 체계의 허점을 보완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지역 축산농가를 안전하게 지켜내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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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외국인지원센터, 외국인 노동자 안전 현장 교육

완주외국인지원센터 , 외국인 노동자 안전 현장 교육 9 개국 30 명 … 산업안전 체험 교육 완주외국인지원센터가 외국인 노동자의 산업재해를 막고자 직접 몸으로 익히는 현장 중심 안전 교육을 펼쳤다 . 센터는 최근 외국인 노동자 30 명과 함께 익산안전체험교육장을 찾아 산업안전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 네팔 , 미얀마 , 방글라데시 , 캄보디아 등 9 개국 노동자들이 참여해 일터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직접 겪어보고 안전 수칙을 배웠다 . 이번 교육은 단순히 설명을 듣는 방식에서 벗어나 , 실제 일터와 비슷한 환경에서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대처하도록 꾸몄다 . 참여자들은 조립식 비계 ( 시스템비계 ) 와 고소작업대를 활용한 추락 사고 예방 체험을 비롯해 압연롤 , 프레스 , 지게차 등 제조업 현장의 주요 위험 요인을 살피며 놓치기 쉬운 안전사고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 특히 보안경과 안전화 등 개인보호구를 직접 착용하며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고 , 가상현실 (VR) 안전체험을 통해 산업현장의 사고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했다 . 교육에 참여한 한 외국인근로자는 “ 설명만 듣는 것보다 직접 해 보니 위험한 상황이 훨씬 실감 났다 ” 며 “ 평소 익숙하게 하던 작업도 위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 앞으로는 보호구를 제대로 착용하고 작업 전후로 안전을 더 꼼꼼히 살피겠다 ” 고 말했다 .“ 완주외국인지원센터 관계자는 “ 외국인근로자가 언어와 교육환경의 차이로 산업안전 정보를 충분히 접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외국인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일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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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대형 화재 막는다… 공장·창고 전수 조사

완주군 , 대형 화재 막는다 … 공장 · 창고 전수 조사 완주소방서와 합동 조사반 편성해 1,229 동 점검 완주군이 대형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공장과 창고를 대상으로 대규모 화재 안전 실태조사를 완주소방서와 합동으로 추진한다 . 군은 12 일부터 2027 년 12 월까지 관내 공장 및 창고 1,229 동을 대상으로 건축법 위반 여부와 화재 안전관리 상태를 단계별로 전수 조사한다 . 이번 조사는 최근 타 지역 공장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화재 취약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 ·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 군은 국토교통부의 공장 화재 안전관리 종합대책에 맞춰 관련 분야 고급 기술자와 담당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건축 ・ 소방 합동 조사반을 편성해 점검의 전문성을 높인다 . 조사 대상은 산업재해 이력 등 위험 점수가 높은 초고위험 사업장과 위험물 · 유해화학물질 보관 사업장 , 연면적 500 ㎡ 이상의 공장 및 창고 등이다 . 위험도에 따라 3 단계로 나누어 차례대로 점검을 진행한다 . 1 단계는 위험물을 보관하는 초고위험 사업장 228 동 , 2 단계는 초고위험 사업장 470 동 , 3 단계는 그 외 공장과 창고 531 동이다 . 합동 조사반은 설계 도면과 인허가 자료 , 항공사진을 토대로 사전 조사를 마친 뒤 현장을 직접 찾는다 . 현장에서는 내화구조 , 방화구획 , 마감재료 , 피난시설 , 무단 증축 등 건축 분야 28 개 항목과 화재 예방 조치 , 소화설비 등 소방 분야 22 개 항목을 꼼꼼하게 점검한다 . 점검 결과 확인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을 내리고 이행 여부를 관리하는 등 위험 요인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 군 관계자는 “ 이번 실태조사 결과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장 · 창고 안전관리 제도 개선과 통합 관리체계를 마련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 며 “ 공장 · 창고의 화재 취약 요소를 면밀히 살펴 개선하고 건축물 화재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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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시설관리공단, 근로자 경미 부상 치료비 지원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근로자 경미 부상 치료비 지원 산업안전보건위 열고 직원 보호 대책 합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지난달 30 일 공단 2 층 대회의실에서 노사 양측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년도 3 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 를 열고 안전보건 관리체계 정비와 직원 보호 대책을 논의했다 .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 년도 2 분기 위원회 안건 이행사항 보고를 시작으로 공단 직원 경미한 부상 치료비 지원에 관한 건 , 안전보건관리규정 개정에 관한 건 등 상정된 안건 3 건을 심의해 노사 합의로 모두 원안 가결했다 .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신설한 ‘ 경미한 부상 치료비 지원 ’ 안건이 큰 주목을 받았다 . 업무 중 다쳤으나 산업재해보상보험법상 요양급여 요건 (4 일 이상 요양 ) 에 미치지 못하는 ‘3 일 이내 경미한 부상 ’ 을 입었을 때 발생하던 소액 진료비 자비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다 . 부상 초기 신속한 치료를 유도해 자칫 중증 재해로 악화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이번 3 분기 위원회는 치료비 지원 신설 등 현장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마련하고 , 책임경영을 뒷받침하는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정비한 뜻깊은 자리였다 ” 며 “ 앞으로도 노사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유해 ·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 · 개선하여 전 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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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재난안전 전담 특별팀’ 발대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 재난안전 전담 특별팀 ’ 발대 산업안전보건법 ‧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전문성 강화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지난 22 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체육시설과 휴양림 , 마을버스 등 공단 사업장의 유해 ·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 체계를 세우고자 ‘ 재난안전 전담 특별팀 (TFT) 발대식 및 위험성 평가 담당자 교육 ’ 을 열었다 . 공단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전담 조직의 역량을 실무 현장에 곧바로 투입해 위험성 평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일 방침이다 . 법령 준수는 물론 , 현장 노동자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실질적인 현장 중심 안전보건 관리를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 이날 발대식과 함께 연 위험성 평가 담당자 교육에서는 실무자들이 일터의 위험 요소를 정확히 진단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평가 기법과 현장 사례 중심 강의를 진행했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은 공단이 지켜야 할 가장 최우선의 가치 ” 라며 “ 이번 재난안전 전담 특별팀 출범을 계기로 형식적 관리를 벗어나 현장 노동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참여하는 무재해 안전 사업장을 일궈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하반기 동안 전사적인 위험성평가 이행에 박차를 가하고 , 군민과 근로자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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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폐쇄회로 텔레비전 확충·통합관제 강화 “안전 촘촘히”

완주군 , 폐쇄회로 텔레비전 확충 · 통합관제 강화 “ 안전 촘촘히 ” 14 개소 25 대 확충 , 개선 … 통합관제센터 체계 강화 완주군이 폐쇄회로 텔레비전 (CCTV) 확충과 통합관제 강화를 통해 범죄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 체계를 한층 촘촘히 다져 나가고 있다 . 군은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군민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관제 장비를 지속해서 확충하고 폐쇄회로 텔레비전 통합관제센터를 통한 영상 관제를 강화하고 있다 . 올해는 적외선 기능 저하 등으로 번호 식별이 어려운 노후 차량 번호 인식기 6 곳 6 대를 교체하고 , 범죄 취약지역 8 곳에 방범용 17 대를 새로 설치했다 . 앞서 군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2025 년 12 월 관내 물놀이 관리구역 7 곳에 지능형 폐쇄 회로 텔레비전 28 대를 설치했다 . 전체 21 개 관리구역 ( 고산면 6 곳 , 운주면 10 곳 , 동상면 5 곳 ) 가운데 운주면 6 곳과 동상면 1 곳에 우선 도입해 물놀이 안전 기반을 선제적으로 다졌다 . 이러한 관제망 확대와 집중 관제는 실질적인 사고 예방 효과로 이어졌다 . 군은 올해 7 월부터 8 월까지 여름철 물놀이 기간 지능형 장비를 도입한 7 개 구역을 중심으로 통합관제센터 집중 관제를 운영했으며 , 해당 구역에서 단 한 건의 물놀이 사망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 군은 앞으로도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노후 장비를 꾸준히 교체하고 , 특별교부세를 적극 확보해 물놀이 관리구역 내 지능형 관제 장비를 추가로 설치할 방침이다 . 아울러 마을 방범용 관제 장비의 통합관제센터 연계 이전을 추진해 군 전역을 아우르는 촘촘한 생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시설 확대와 개선으로 더 촘촘한 안전 체계를 구축할 예정 ” 으로 “ 취약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군민의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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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문화예술촌~비비정에 ‘안심가로등’ 켠다

완주군 , 문화예술촌 ~ 비비정에 ‘ 안심가로등 ’ 켠다 한국수력원자력 ‧ 월드비전 공모 최종 선정 완주군이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고 월드비전이 추진하는 ‘2026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에 삼례문화예술촌과 삼례역 일원이 최종 선정돼 야간 보행 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이번 선정으로 월드비전이 사업비 전액인 3억 원을 들여 해당 구간에 지능형 기둥(스마트폴) 20곳을 직접 설치해 기부채납한다. 군은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시설물을 넘겨받아 체계적으로 관리·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두웠던 골목과 이동로를 환하게 밝혀 통행 안전을 지키고,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의 야간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싣는다. 특히 선정된 구간은 주민들의 주된 생활 통로이자, 삼례역을 통해 완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예술촌을 둘러본 뒤 인근 비비정과 만경강 물고기철길(비비정 예술열차)로 여정을 이어가는 도보 관광의 출발점이다. 군은 평소 철도 이용객과 나들이객의 왕래가 활발한 점을 고려해 이번 공모에 지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은 군민의 생활 안전과 삼례를 찾는 관광객의 보행 편의를 한 단계 끌어올릴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명소 주변을 누구나 밤낮없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안전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은 야간 범죄와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설비를 확충해 지속 가능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군민과 나들이객이 밤에도 안심하고 거닐 수 있는 이동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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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친환경 전기자동차 107대 추가 보급

완주군 , 친환경 전기자동차 107 대 추가 보급 전기승용 75 대 · 화물 32 대 추가 보급 계획 완주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하반기 전기자동차 추가 보급에 나선다 . 완주군은 올해 총 32 억 4,300 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253 대 ( 승용 193 대 , 화물 60 대 ) 를 보급한 데 이어 , 하반기 국 · 도비를 추가로 확보해 107 대를 더 지원할 방침이다 . 이번 추가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 75 대와 전기화물 32 대로 , 군민들의 친환경 차량 구매 수요를 충족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군은 10 월 중순 공고를 목표로 사전 절차를 밟고 있으며 , 국 · 도비 확보를 마치는 대로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 자세한 보급 일정과 공고문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 https://www.ev.or.kr) 에 게시할 예정이다 . 구매를 희망하는 군민이나 관내 사업체 등은 공고 내용을 확인한 뒤 자동차 제조 · 판매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 전기자동차에 대한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 추가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 며 “ 국 · 도비 내시와 예산 확보가 완료되는 대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해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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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봉동읍, 민관 협력으로 ‘깨끗한 봉동 만들기’

완주군 봉동읍 , 민관 협력으로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한솔케미칼 직원 40 여 명 환경정화 활동 동참 완주군 봉동읍이 민관 협력을 통한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지난 3 일 새로 부임한 설선호 읍장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강화하는 가운데 , 지역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지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이 모아지고 있다 . 봉동읍은 최근 관내 소재한 한솔케미칼 직원 40 여 명과 함께 관내 구암리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활동은 지난 6 월 환경정화를 실시했던 구간을 다시 찾아 잔여 쓰레기와 새롭게 발생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을 꼼꼼히 살피며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설선호 봉동읍장은 “ 깨끗한 봉동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 주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할 때 더욱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 며 “ 지역사회를 위해 매월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시는 한솔케미칼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고 말했다 . 한편 , 봉동읍은 기업과 사회단체 ,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 생활환경 취약지역에 대한 정기적인 정비를 통해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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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민·관 손잡고 만경강 쓰레기 걷어냈다

완주군 , 민 · 관 손잡고 만경강 쓰레기 걷어냈다 보트 및 수상 장비 동원해 집중 수거 완주군이 봉동읍 만경강 봉신교 일원에서 하천 수질 오염을 막고 쾌적한 둔치 환경을 만들기 위해 민 · 관 합동 ‘ 만경강 수상정화활동 ’ 을 펼쳤다 . 지난 24 일 진행된 정화 활동에는 완주군 관계자를 비롯해 해병대 완주군지회 , 민간자율방재단 , 지역봉사단체 등 70 여 명이 참여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군의회 의장도 현장을 직접 찾아 쓰레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 이날 참가자들은 보트 등 수상 장비를 동원해 육지에서 접근하기 어려웠던 강 수면 위의 표류 쓰레기와 갈대밭 · 수풀 사이에 걸려 있던 부유물 , 폐플라스틱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 지역봉사단체 회원들은 제방 주변의 노상 쓰레기까지 깨끗이 치우며 하천변 산책 구간을 정돈했다 . 이번 집중 정화 활동은 그간 손길이 닿지 않던 수면 위 쓰레기를 걷어내 만경강 천변 환경을 깨끗이 다듬는 계기가 됐다 . 완주군은 만경강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적인 친수공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계절별 구간별 민간 참여형 환경보존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만경강의 소중한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완주해병대 전우회 , 자율방재단 , 자원봉사단 등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만경강의 청정 환경을 유지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수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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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완주군 ,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배출가스 5 등급 차량 우선 지원 … 13 일부터 접수 시작 완주군이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고자 올해를 끝으로 보조금 지원이 종료되는 배출가스 5 등급 경유 자동차를 우선 지원하는 ‘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총 1 억 6,000 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이번 사업의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 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9 년 8 월 31 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 종 건설기계다 . 완주군은 올해 사업이 종료되는 5 등급 차량을 하반기 사업에서 우선 선정해 지원하고 , 잔여 예산이 발생하면 4 등급 차량을 지원할 방침이다 . 5 등급 차량은 경유 외의 연료를 사용하는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 . 지원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접수일 기준 완주군에 6 개월 이상 연속하여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 소유자의 최종 소유 기간 역시 6 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 또한 ,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하고 , 지방세 등의 체납 사항도 없어야 한다 .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해 산정된다 . 차량별로 지원 기준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누리집 ( 홈페이지 ) 고시 · 공고란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 신청서 접수는 오는 13 일부터 17 일까지 5 일간 진행된다 .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관할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청 자원순환과 (6 층 ) 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5 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 연도인 만큼 , 대상 차량을 소유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노후 차량 조기폐차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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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100kg 방류 … “ 만경강 수질 개선 , 생태계 회복 기대 ” 완주군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이호연 ) 가 소양천 일원에서 만경샛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다슬기 치패 100kg 을 방류하며 하천 생태계 복원과 수질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 이번 사업은 만경샛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환경복지분과를 중심으로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다슬기 치패를 방류했다 . 다슬기는 하천 바닥에 쌓인 유기물과 이끼 등을 섭취해 수질 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수생 생물로 , 하천 생태계의 건강성과 생물다양성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이번에 방류한 다슬기 치패는 향후 만경강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이호연 주민자치위원장은 “ 만경강으로 이어지는 소양천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자원인만큼 지속적인 생태계 복원 활동이 필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하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지역 하천 생태계 복원과 환경보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보전 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진읍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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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삼례읍, 장마 대비 하천 쓰레기 10톤 수거

완주군 삼례읍 , 장마 대비 하천 쓰레기 10 톤 수거 대한환경운동본부와 환경정비 , 정화 캠페인도 병행 완주군 삼례읍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1 일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석탑천 일대에서 대한환경운동본부 ( 대표 임공택 ) 와 합동으로 ‘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 캠페인 ’ 을 실시하고 , 방치된 쓰레기 10 톤을 수거했다 . 이번 활동은 2026 년도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기간을 맞아 , 집중호우 시 하천으로 유입될 수 있는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제거해 수질 오염과 수생태계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캠페인에는 임동빈 삼례읍장을 비롯한 대한환경운동본부 ( 대표 임공택 ) 회원 20 여 명이 참여했다 . 이른 아침부터 석탑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과 부유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 구슬땀을 흘린 끝에 총 10 톤 규모의 쓰레기를 처리하며 정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맑고 깨끗한 석탑천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대한환경운동본부 임공택 대표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 앞으로도 쾌적한 삼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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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대기·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완주군 , 대기 · 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일상 밀접 업종 중심 총 114 개소 대상 완주군이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대기 · 폐수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 지도 · 점검을 전개하며 환경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 이번 점검 대상은 총 114 개소로 , 완주군은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세차장과 차량수리업 등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점검을 추진 중이다 . 완주군은 지난 5 월까지 총 43 개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며 효율적인 환경 감시망을 가동했다 . 주요 지도 · 점검 내용으로는 오염물질을 거르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를 비롯해 , 환경기술인의 필수 교육 이수 여부 , 운영일지 작성 실태 등 환경관계법령 전반에 대한 준수사항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 현재까지 진행한 점검 결과 환경기술인 교육 미이수 , 운영일지 작성 미흡 등 일부 위반사항을 확인했으며 , 해당 사업장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한 행정조치를 내리는 동시에 재발 방지를 위한 맞춤형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환경오염 예방과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계도와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 특히 , 완주군은 지난 2023 년부터 ‘ 지도점검 사전예고제 ’ 를 도입해 단속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사업장의 자율적인 체질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 올해 1 월에도 전체 점검 대상 사업장에 사전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해 중점 점검사항과 필수 준수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 . 이러한 선제적 조치는 사업장 스스로 미비점을 보완하는 자율점검 분위기를 조성하고 , 환경관계법령 준수 의식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추진하겠다 ” 며 “ 사업장에서도 환경관계법령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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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매월 환경정화 활동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 매월 환경정화 활동 봉동읍 구암리 도로변 쓰레기 수거 완주군 봉동읍 완주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이 깨끗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봉사 활동을 펼쳐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지난 12 일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직원 40 여 명은 관내 구암리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의 지역공헌사업 일환으로 , 매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읍사무소에 전달하면서 마련됐다 . 이날 참여한 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운 구간까지 세심하게 정비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관계자는 “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성숙한 주민의식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