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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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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그림책 #축제 #산책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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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7월 정기분 재산세 116억 원 부과

완주군 , 7 월 정기분 재산세 116 억 원 부과 전년 대비 3 억 원 (2.6%) 증가 … 공시가격 소폭 상승 원인 완주군이 올해 7 월 정기분 재산세 ( 주택 · 건축물 · 선박 ) 6 만여 건 , 총 116 억 원을 부과했다 . 이는 부동산 공시가격 소폭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3 억 원 (2.6%) 증가한 수치다 . 7 월 정기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6 월 1 일 현재 주택 , 건축물 , 선박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에게 부과된다 . 이 중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 본세 기준 연간 세액이 20 만 원 이하이면 7 월에 전액 부과되며 , 20 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 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절반씩 나누어 7 월 (1 기분 ) 과 9 월 (2 기분 ) 에 각각 부과된다 . 이번 재산세 납부 기한은 오는 7 월 31 일까지다 . 완주군은 주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납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납세의무자는 종이 고지서가 없더라도 전국 모든 은행의 무인공과금기 및 현금인출기 (CD/ATM) 에서 본인의 현금카드 , 신용카드 , 통장 등을 이용해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 . 또한 인터넷 지방세 납부시스템인 위택스 ( www.wetax.go.kr) 나 ARS 시스템 (142211),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 ( 전용 ) 계좌 이체 등을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도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 재산세는 우리 완주군의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되는 귀중한 자체 재원 ” 이라며 “ 납부 기한이 지나면 3% 의 가산세가 부과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 ” 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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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유희태 완주군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협의회 주재

유희태 완주군수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협의회 주재 지방정부협의회장 직무대행 간담회 주재 유희태 완주군수가 10 일 군청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장 직무대행 업무보고를 위한 간담회를 주재하고 협의회 운영 현황과 하반기 주요 추진사업 논의에 나섰다 . 이번 간담회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장 공석에 따라 부회장인 유희태 완주군수가 회장 직무를 대행하게 되면서 , 향후 협의회의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 이날 업무보고에는 협의회 사무국장 등 관계자 3 명이 참석해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직무대행 기관인 완주군과의 긴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 협의회는 올해 하반기 동안 ▲ 지자체 실무자 교육 ▲ 국내외 아동 기금 전달 ▲ 정기 · 임시총회 ▲ 아동친화도시 콘퍼런스 및 박람회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 완주군은 이들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모든 정책에서 아동의 권리가 최우선으로 존중받기 위해서는 지방정부 간 상호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협의회장 직무대행이라는 중책을 맡은 만큼 , 전국 100 개 회원 지자체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끌어 대한민국 아동친화정책 발전에 책임감을 갖고 앞장서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군 단위 지자체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완주군은 전국 최초로 유니세프 최고 단계인 상위인증 갱신을 달성했다 . 전국 최초의 아동옴부즈퍼슨 사무소 운영과 아동 · 청소년 주도형 마음건강 정책의 유니세프 본부 글로벌 우수사례 선정 등 혁신적인 아동정책을 선도해 왔으며 호남권 최초로 아동친화과를 신설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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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동상면 지역사랑봉사단 삼계탕 나눔

​ 완주군 동상면 지역사랑봉사단 삼계탕 나눔 300 인분 준비해 경로당 , 취약계층 가구 전달 완주군 동상면 지역사랑봉사단 ( 단장 백용기 ) 이 지난 9 일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 300 명을 대상으로 직접 조리한 보양식 삼계탕을 경로당에 전달하며 ‘ 행복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 ’ 를 진행했다 . 사단법인 따뜻한완주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의 생닭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를 위해 봉사단원들은 당일 새벽부터 모여 삼계탕 300 인분을 정성껏 준비했다 . 경로당 전달과 함께 거동이 불편해 경로당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는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대접하며 안부를 살폈다 . 음식을 전달받은 지역 어르신들은 “ 장마철이라 행사 준비가 번거로웠을 텐데도 맛있는 삼계탕을 준비해 주어 고맙다 ” 며 인사를 전했다 . 백용기 단장은 “ 무더위와 장마로 지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단원들이 뜻을 모았다 ” 며 “ 앞으로도 살기 좋은 동상면과 행복한 완주군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도록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동상면 지역사랑봉사단은 매년 계절별 맞춤형 봉사활동과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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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농업정책과·축산지원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

완주군 , 농업정책과 · 축산지원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 농 ․ 축산 분야 행정서비스 한 곳에서 … 13 일부터 업무 돌입 완주군이 농업인 중심의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기술지원을 연계하고자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해 13 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 이번 이전으로 농업기술센터 ( 고산면 고산천로 720-45) 에는 기존 농촌지원과와 기술보급과에 더해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가 합류했다 . 이에 따라 농업인들은 농업정책 수립부터 축산행정 , 신기술 보급 , 농업기술 상담과 교육에 이르기까지 농 · 축산 분야의 다각적인 행정서비스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다만 , 농업정책과 소속 농지관리팀은 농업인들의 민원 접근성을 고려해 군청 1 층 열린민원과로 자리를 옮겼다 . 이에 따라 농지 관련 민원은 군청 열린민원과를 방문해야 하며 , 그 외의 일반 농업정책 및 축산 관련 업무는 고산면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 2 층에서 처리할 수 있다 . 완주군은 이번 통합 이전을 계기로 부서 간 협업을 심화해 각종 보조사업과 영농 상담 , 축산 민원 등을 한층 신속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 여러 부서를 교차 방문해야 했던 농업인들의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줄여 행정서비스의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이전은 단순한 사무실 이전이 아니라 농업행정과 농업기술 지원을 하나로 연결해 농업인에게 더욱 편리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 ” 이라며 “ 항상 농업인의 눈높이에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치고 ,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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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완주군 ,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주거 · 체류 · 교육 · 상담 연계한 완주형 지원 정책 성과 완주군의 2025 년 귀농인구가 전년 대비 71.9% 증가하며 , 귀농귀촌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 통계청의 2025 년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 완주군의 귀농 인구는 97 가구 153 명으로 전년 대비 71.9% 증가했다 . 같은 기간 전북특별자치도의 귀농 인구는 992 가구 1,248 명으로 9.8% 늘어 , 완주군의 증가 폭이 도내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 귀촌 인구는 4,283 가구 5,476 명으로 전년비 4.7% 가 줄었으나 , 영농 정착 의지가 강한 귀농 인구가 큰 폭으로 늘어난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 이러한 성과는 귀농 초기 진입장벽인 주거 문제를 완화하고 체류 , 교육 , 상담을 연계한 완주형 정착지원 정책이 실제 영농 정착으로 이어진 결과다 . 완주군은 귀농인의 집 , 귀농 행복주택 ,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등 임시거주시설을 운영해 예비 귀농인이 지역 여건과 농지 , 작목 등을 미리 살피도록 지원하고 있다 . 아울러 귀농귀촌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시민 상담 , 현장 체험 , 지역융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준비 단계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지원체계를 다방면으로 강화하고 있다 . 연령별로는 귀농 인구 중 60 대가 36.6% 로 가장 많았고 , 50 대 23.5%, 30 대 이하 21.6%, 40 대 12.4%, 70 대 이상 5.9% 순으로 나타났다 . 반면 귀촌 인구는 30 대 이하가 45% 로 가장 높아 , 귀농은 중장년 · 은퇴세대 , 귀촌은 청년 · 가족 단위 유입이 두드러지는 구조를 보였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주거 · 교육 · 체험 · 상담 · 로컬푸드 판로 등을 연계한 귀농귀촌 정착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 청년층부터 은퇴세대까지 대상별 맞춤형 귀농귀촌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귀농 인구 증가는 주거 · 교육 · 체류 · 상담을 연계한 정착지원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며 “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완주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정책을 강화하고 , 귀농귀촌 1 번지 완주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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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복 맞이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완주군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초복 맞이 ‘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 나눔 관내 취약계층 125 세대에 영양 가득 삼계탕 250 팩 전달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소병오 , 송미경 ) 가 본격적인 무더위와 초복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펼쳤다 .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 일 ,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 장애인 등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25 세대를 대상으로 삼계탕 250 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영양 불균형과 기력 저하가 우려되는 소외계층의 건강을 돌보고 , 훈훈한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 폭염 대비 행동요령과 건강 수칙을 안내하는 등 감동 더하기 복지 서비스를 실천했다 . 소병오 공동위원장은 “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올여름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촘촘히 살피며 따뜻한 용진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송미경 용진읍장은 “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행정에서도 폭염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 물품 지원 , 주거환경 개선 , 찾아가는 어르신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활발히 전개하며 든든한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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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삼계탕으로 건강 챙기세요”

완주군 봉동읍 “ 삼계탕으로 건강 챙기세요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취약계층 100 가구에 전달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국인숙 , 설선호 ) 가 9 일 관내 취약계층의 원기 회복을 위해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식료품 꾸러미를 나누는 ‘ 복달임 삼계탕 꾸러미 나눔 행사 ’ 를 추진했다 .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닭을 손질하고 삼계탕 재료를 준비해 정성껏 조리하고 생필품과 식료품 꾸러미도 만들었다 . 위원들은 관내 거동불편 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100 가구에 직접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 또한 , 여름철 건강관리와 폭염대비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며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 국인숙 공동위원장은 “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 며 “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한 그릇이 무더위를 이겨내는 힘이 되고 ,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함께 전달되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봉동읍장은 “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계절별 맞춤형 특화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 안부 확인 , 복지자원 발굴 등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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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삼례책마을, 「만경강 유리물고기」 특별전

완주 삼례책마을 , 「 만경강 유리물고기 」 특별전 100 년 전 한반도 물길 품은 생태 기록의 보고 ( 寶庫 ) 완주군 삼례책마을 책박물관 ( 관장 박대헌 ) 이 오는 7 월 10 일부터 10 월 19 일까지 〈 만경강 유리물고기 ― 일제강점기 어류 사진전 〉 을 개최한다 . 이번 전시에 출품된 유리건판은 1927 년부터 1942 년 사이 조선총독부 수산시험장에서 근무한 일본 어류학자 우치다 게이타로와 한국 최초의 어류학자 정문기 선생이 한반도 어류의 생태를 조사하며 촬영한 희귀 연구 기록물 1,080 점 중 생태사적 보존 가치가 돋보이는 200 여 점이다 . 이 유물들은 유리판 위에 감광유제를 입혀 제작한 초기 사진 매체로 , 사진 필름이 대중화되기 이전 학술 조사와 정밀한 현장 기록에 폭넓게 사용되었다 . 해당 자료는 당시 한반도 어류 분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 조선어류지 』 (1939) 간행의 뼈대가 되었으며 , 이후 정문기 선생이 보존하여 『 한국어도보 』 (1977) 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었다 . 표본 전시를 넘어 , 근대 학술조사의 치열한 현장과 당시 한반도 수생태계를 고스란히 담아낸 시각 사료로서 중대한 학술적 가치를 지닌다 . 전시명에 쓰인 ' 만경강 ' 은 특정 수계에 국한되지 않고 전북 지역 하천과 호수의 생태적 상징성을 폭넓게 내포한다 . 동진수리조합 저수지 유입 수계에서 채집된 섬진강 대농갱이와 진안의 감돌고기 등 지역 물길의 어류 기록을 통해 , 한국 어류 연구사와 지역 자연환경의 접점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 더불어 한 세기 전 근해에서 촬영된 뱀상어 , 표범상어 등 희귀 해양 생물과 현재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 급으로 보호받는 감돌고기의 과거 모습은 지난 100 년간 급변한 생태 환경을 입증하는 생태사의 결정적 증언이다 . 여기에 강 주변 서민들의 삶과 풍습을 생생하게 기록한 일제강점기 생활사 사진엽서 50 여 점이 함께 전시되어 , 수중 생태계와 육상 생활 문화의 상호 연관성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이번 전시는 단순한 과거의 기록을 짚어보는 것을 넘어 , 연내 조성될 ‘ 만경강 물고기 철길 ’ 과 맞물려 완주군의 생태 · 문화적 저력을 입증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 ” 이라며 , “ 과거의 물길과 생명의 기억을 오늘날로 소환한 책박물관의 깊이 있는 기획에 많은 발걸음이 이어지길 기대한다 ” 고 전했다 . 한편 , 이번 전시가 열리는 삼례책마을은 완주를 대표하는 기록물 보존의 중심지이자 복합문화공간이다 . 북하우스와 한국학아카이브 , 북갤러리로 나뉜 3 개 동의 건물 안에는 가치를 헤아리기 힘든 고서와 아카이브 자료들이 숨 쉬고 있어 , 그 자체로 살아있는 문화유산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 이번 전시는 삼례책마을 내 책박물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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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귀농귀촌, 완주에서 답 찾다”...수도권 도시민 관심

“ 귀농귀촌 , 완주에서 답 찾다 ”... 수도권 도시민 관심 - 현장 멘토와 함께하는 9 개분야 맞춤형 상담 및 36 명 예비귀농귀촌인 심층 상담 진행 - 완주군은 지난 3 일부터 4 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 센터에서 열린 ‘2026 년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 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귀농귀촌 상담과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이번 상담홍보전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지역별 정책과 정착 정보를 제공하고 , 개인별 여건에 맞는 전문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장에서는 도내 13 개 시군 상담관을 비롯해 귀어 · 귀산 · 농지 · 세무 · 청년창업농 · 일자리 · 스마트팜 등 분야별 상담과 귀농창업자금 , 농촌일자리 등을 주제로 한 설명회가 함께 진행됐다 . 완주군은 군청과 귀농귀촌지원센터 , 귀농귀촌협의회가 함께 참여해 예비 귀농귀촌인 36 명을 대상으로 심층 상담을 진행했다 . 상담에서는 개인별 관심 분야와 정착 여건을 바탕으로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비롯해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 귀농인의 집 등 임시거주시설과 단계별 정착지원 정책을 안내했다 . 특히 완주군은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현장 멘토단을 구성해 귀농귀촌 생활 · 부동산 · 창업 , 스마트팜 , 치유농업 , 열대과일 재배 , 시설채소 재배 , 친환경 유기농 텃밭 , 청년귀농 · 창업교육 등 9 개 분야에 걸쳐 맞춤형 밀착 상담을 진행했다 . 실제 농촌에 정착해 영농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멘토들이 직접 상담에 참여해 유기농업 , 아쿠아포닉스 , 애플망고 재배 등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상담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였다 . 또한 완주군은 ‘ 오감랜드 ’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120 여 명의 방문객에게 완주 농산물과 농촌자원의 매력을 알렸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은 주거와 농지 , 소득 기반 , 교육 등 개인별 여건과 고민이 서로 다르다 ” 며 “ 앞으로도 단순한 정책 안내를 넘어 예비 귀농귀촌인의 상황에 맞는 상담과 체험 , 교육 , 체류 , 정착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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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로컬푸드 1번지’ 완주군, 100만 화성특례시와 ‘도농상생’ 맞손

‘ 로컬푸드 1 번지 ’ 완주군 , 100 만 화성특례시와 ‘ 도농상생 ’ 맞손 9 일 화성특례시청서 업무협약 (MOU), 먹거리 교류 및 상생 협력체계 구축 대한민국 로컬푸드 정책의 ' 지평 ' 을 열었던 완주군 ( 군수 유희태 ) 이 인구 100 만 도시인 화성특례시와 손을 잡고 수도권 먹거리 시장 공략 및 지속가능한 도농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 . 완주군은 오는 9 일 화성특례시청에서 화성특례시와 ‘ 로컬푸드 활성화 및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하고 , 양 지자체 간의 전방위적인 상생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로컬푸드 생태계를 정립하고 ,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 도시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 양 지자체는 단순한 농산물 교류를 넘어 로컬푸드 정책 교육 , 전문 인력 양성 등 다각적인 인적 · 물적 교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협약에 따라 완주군은 지역의 든든한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 친환경 · 우수 농산물을 화성시에 지속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 화성특례시 역시 완주군의 지역 내 수급 품목을 보완할 수 있는 우수 농 · 수산물을 상호 교류 · 공급함으로써 양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수급 안정화를 동시에 도모한다 . 특히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로컬푸드 운동을 정착시켜 ‘ 대한민국 로컬푸드 1 번지 ’ 로 자리매김한 완주군의 든든한 생산기반과 운영 노하우 , 그리고 수도권 거점 도시인 화성특례시의 풍부한 소비 인프라가 결합했다는 점에서 커다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 아울러 양 기관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 지역 교류 행사 개최 등 행정 · 문화 · 경제 전반으로 협력의 스펙트럼을 지속 확장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국이 벤치마킹하는 완주군 로컬푸드의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가 화성특례시민들의 밥상을 풍요롭게 만들고 , 농가에는 든든한 판로가 되어줄 것 ” 이라며 “ 이번 협약을 계기로 로컬푸드는 물론 고향사랑기부제 등 다양한 연계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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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농업정책과·축산지원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

완주군 , 농업정책과 · 축산지원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 농 ․ 축산 분야 행정서비스 한 곳에서 … 13 일부터 업무 돌입 완주군이 농업인 중심의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기술지원을 연계하고자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해 13 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 이번 이전으로 농업기술센터 ( 고산면 고산천로 720-45) 에는 기존 농촌지원과와 기술보급과에 더해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가 합류했다 . 이에 따라 농업인들은 농업정책 수립부터 축산행정 , 신기술 보급 , 농업기술 상담과 교육에 이르기까지 농 · 축산 분야의 다각적인 행정서비스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다만 , 농업정책과 소속 농지관리팀은 농업인들의 민원 접근성을 고려해 군청 1 층 열린민원과로 자리를 옮겼다 . 이에 따라 농지 관련 민원은 군청 열린민원과를 방문해야 하며 , 그 외의 일반 농업정책 및 축산 관련 업무는 고산면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 2 층에서 처리할 수 있다 . 완주군은 이번 통합 이전을 계기로 부서 간 협업을 심화해 각종 보조사업과 영농 상담 , 축산 민원 등을 한층 신속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 여러 부서를 교차 방문해야 했던 농업인들의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줄여 행정서비스의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이전은 단순한 사무실 이전이 아니라 농업행정과 농업기술 지원을 하나로 연결해 농업인에게 더욱 편리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 ” 이라며 “ 항상 농업인의 눈높이에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치고 ,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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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

유희태 완주군수 , 민선 9 기 첫 확대간부회의 ‘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4 대 목표 , 중점과제 점검 유희태 완주군수가 민선 9 기 출범 이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본격적인 새 군정 비전 실현과 핵심 과제 점검에 나섰다 . 6 일 유 군수는 군청 중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 성공적인 출범식 마무리에 따른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행정역량 결속을 다졌다 . 이날 회의에서 유 군수는 민선 9 기 핵심 비전인 ‘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 실현을 위해 4 대 목표와 5 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간부 공무원들이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 아울러 부서별 핵심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수용성 제고 , 부서 간 협의 , 행정절차 이행 등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 또한 민선 9 기 핵심 공약인 5 대 분야 115 개 실천 과제에 대해서도 분기별 · 단계별 이행 계획을 더욱 면밀하게 수립해 임기 초반부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아울러 유 군수는 최근 실시한 정기인사에 따른 인사이동 분위기에 편승한 업무 소홀이나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인수인계와 부서별 주요 현안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민선 9 기 초반은 완주군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매우 중차대한 시기 ” 라며 “ 군의 모든 행정 역량을 총결집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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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수목 정비·소방설비 확충 의결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수목 정비 · 소방설비 확충 의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열고 공영주차장 , 공원묘지 강화 결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달 30 일 공단 2 층 대회의실에서 노사 양측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년도 2 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 를 개최하고 실질적인 재난 · 안전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의결했다 . 공단은 지난 1 분기 위원회 안건 이행사항으로 이서혁신도시 공영주차장 내 범죄 취약 사각지대에 보행자 확인이 용이한 안심반사경을 설치하고 비상벨 설치 사업과 연계해 지난 4 월 19 일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냈다 . 이번 2 분기 위원회에서는 이서혁신도시 공영주차장 내 CCTV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수목 정비와 공설공원묘지의 안정적 운영 및 재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소방설비 확충 · 현대화 추진을 의결했다 . 특히 근로자 위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무인경비 시스템과 연동하는 화재 감시 시스템 도입을 결정했다 . 아울러 임직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장 내 유해 ·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작업환경 개선 , 안전용품 지급 범위 확대 , 자체 점검을 통한 안전관리 대책 수립도 함께 의결했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이번 2 분기 위원회를 통해 도출된 현장의 위험 요인과 건의 사항들은 즉각적인 조치를 통해 개선해 나갈 것 ” 을 당부하며 “ 앞으로도 현장의 소중한 목소리에 상시 귀를 기울여 전 임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공단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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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국민권익위, 10일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완주군 ‧ 국민권익위 , 10 일 ‘ 달리는 국민신문고 ’ 운영 군청 대회의실서 전문상담관이 직접 소통 완주군과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10 일 오전 10 시부터 오후 4 시까지 완주군청 1 층 대회의실에서 주민들의 생활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하는 ‘ 달리는 국민신문고 ’ 를 운영한다 . 이번 상담은 여러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상담관들이 현장에 배치돼 직접 고충을 듣고 소통한다 . 상담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가 참여해 행정 · 문화 · 교육 , 국방 · 보훈 , 경찰 , 재정 · 세무 , 복지 · 노동 , 산업 · 농림 · 환경 , 주택 · 건축 , 도시 · 수자원 , 교통 · 도로 등 폭넓은 분야를 다룬다 .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생활법률을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적 · 토지 관련 분쟁을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피해를 서민금융진흥원은 금융 문제를 상담하며 전문성을 더한다 . 완주군과 국민권익위원회는 현장에서 바로 해결 가능한 민원은 즉시 처리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계부서와 협의를 통해 후속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 상담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으며 , 보다 깊이 있는 상담을 원하는 경우 완주군청 감사담당관을 통해 사전에 예약하거나 읍 ·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신청서를 미리 제출하면 된다 . 완주군은 이번 상담을 통해 주민들이 중앙부처나 전문기관을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편리하게 상담을 받고 민원 해결 접근성을 높여 군민 권익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군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억울함이나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듣고 해결책을 찾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 ” 이라며 “ 기관을 직접 찾아가기 어려웠던 주민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고충을 해소하고 권익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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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기 출범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 기 출범 1 일 출범식 … 각계 인사 , 주민 등 600 여 명 참석 취임 축하 제 47 대 유희태 완주군수가 민선 9 기의 힘찬 닻을 올리고 ‘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 을 위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했다 . 1 일 완주군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완주군의회 군의원들을 비롯해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 류두현 전주대학교 총장 , 윤여일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장 , 김재오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장 등 학계 , 경제계 , 언론계 , 유관기관의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등 6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제 47 대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 기 출범식 ’ 을 열었다 . 이날 출범식은 정문에서 군민들을 맞이하는 ‘ 맞이 악수 인사 ’ 를 시작으로 취임선서 , 민선 9 기 청사진 발표 등 군민 중심의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 무엇보다 이번 출범식은 완주군이 공표한 중점 과제들과 긴밀히 연결된 각계 권위자들이 대거 참여해 군정 비전에 무게감을 더했다 . ‘ 햇빛소득 기본사회 ’ 실현을 위한 정책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기본사회위원회 측이 자리를 빛냈으며 , 완주군의 핵심 미래 먹거리인 ‘ 피지컬 AI’ 와 수소산업 진흥을 위해 전북대 등 학계 수장들이 동행했다 . 여기에 ‘ 신재생에너지 지산지소 ’ 체계 완성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장들이 동참하면서 민선 9 기 완주군의 대도약 기틀이 한층 더 공고해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 유희태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 막중한 소임을 다시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의 신뢰에 감사드린다 ” 며 “ 오직 완주의 경제발전과 군민 행복만을 바라보고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완주군은 이날 출범식을 기점으로 전북 제 1 경제도시 , 행복지수 1 위 도시 등 4 대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공약 이행과 조직 정비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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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시동

유희태 완주군수 , ‘ 행복경제도시 완주 ’ 대도약 시동 수소 · 실물 인공지능 · 방산 ‘3 대 신성장축 ’ 육성해 첨단 일류도시 도약 유희태 완주군수가 1 일 민선 9 기 출범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 미래를 향한 비상 ,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 을 새로운 군정 비전으로 선포하고 , 향후 4 년간 완주의 미래 100 년을 여는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 완주군은 민선 8 기에 36 년 만의 인구 10 만 회복과 전북 4 대 도시 도약 ,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유치 ,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실증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굵직한 경제 성과를 일궈냈다 . 군은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민선 9 기를 ‘ 대한민국 경제도시 1 번지 , 행복지수 1 위 도시 ’ 로 도약하는 결정적 전환점으로 삼는다는 구상이다 . 이를 뒷받침하는 군정 비전체계는 ‘ 행복경제도시 완주 ’ 대도약을 정점으로 경제 · 행복 · 도시 · 균형의 4 대 성장을 목표로 설정했다 . 또한 이를 실현하기 위한 5 대 중점과제와 함께 , 변화와 혁신 · 성장과 균형 · 실천과 성과 · 신뢰와 화합이라는 4 대 운영원칙을 모든 정책 추진의 기준으로 삼는다 . 그중에서도 민선 9 기 군정의 핵심 동력은 수소 ·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방산 3 대 신 성장축이다 . 완주군은 이 세 산업을 완주의 미래 100 년을 이끌 성장축으로 키워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일류경제도시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 먼저 수소 분야에서는 수소상용모빌리티 특화단지를 조성해 관련 기업을 집적하고 , 이서면 일원에는 국내 최초의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클러스터를 구축하며 , 여기에 수소 ·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방산혁신클러스터를 더한다 . 나아가 호남권 중추 물류 허브 조성과 최적의 기업활동 환경 조성을 결합해 ‘ 선순환 경제도시 ’ 를 완성한다 . 이러한 경제 성장의 결실이 군민의 삶으로 이어지도록 완주군은 민생 안정에도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 . 먼저 고물가 ·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위해 명절 전 전 군민에게 1 인당 30 만 원의 군 자체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며 , 민선 9 기 기간 중 총 100 만 원 규모로 확대한다 . 아울러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 햇빛소득 기본사회 ’ 사업을 본격화해 마을별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는 새로운 에너지 복지 모델을 정착시키고 , 이와 함께 산후조리비 지원 신설과 완주형 통합돌봄체계 구축 ,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추진 등 생애주기별 행복성장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도 빼놓을 수 없다 . 완주군은 혁신도시 2 차 공공기관 유치와 국립 사회적경제 인재개발원 · 완주세무서 등 주요 공공기관 유치에 나서는 한편 , 봉동읍 일원 5,000 세대 규모의 도시중심권역 신규 택지를 개발하고 , 읍 · 면 특성에 맞춘 4 대 권역별 특화발전과 도시가스 확대 · 액화석유가스 (LPG) 지원을 통해 정주여건을 한층 끌어올린다 . 나아가 완주산업단지 랜드마크 조성과 만경강 생태주차장 일원 경관관광 자원화 ,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과 전략적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 머물고 즐기는 ’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거듭난다 . 이 같은 정책이 온전히 결실을 맺기 위한 전제로 , 완주군은 선거 과정에서 빚어진 갈등을 치유하고 군민 대통합을 이루는 데에도 힘을 쏟는다 . 행정과 정치권 , 주민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넓히고 , 전주 · 완주 행정통합 등 주요 현안은 주민 동의와 완주의 경제적 실익을 최우선 원칙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미래산업 육성과 민생 안정을 함께 추진해 산업 성장의 결실을 일자리와 정주 여건 개선으로 연결하겠다 ” 며 , “ 눈에 보이는 변화를 만드는 실행력 있는 경제군수가 되어 완주를 대한민국 신산업의 중심이자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시키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유희태 군수는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으며 , 7 월 1 일 민선 9 기 4 년 임기를 시작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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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결혼·출산 전입지원금까지 인구정책 홍보 총력

완주군 , 결혼 · 출산 전입지원금까지 인구정책 홍보 총력 관내 기업체 찾아가 혜택 안내 완주군이 이달부터 관내 기업체를 직접 찾아가 인구정책 지원 혜택을 안내하는 ‘ 찾아가는 홍보 ’ 를 추진하며 인구 유입 확대에 나서고 있다 . 이번 홍보는 기업과 임직원이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인구정책 지원제도가 마련돼 있음에도 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 . 군은 기업체를 방문해 담당자와 임직원에게 지원 내용과 신청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며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혜택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 . 기업체가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혜택은 ‘ 인구증가 유공자 전입지원금 ’ 이다 . 매년 12 월 말 기준 완주군에 전입한 지 6 개월 이상 된 임직원이 있는 기관 · 단체 · 기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 전입 임직원 수에 따라 5 명 이상 50 만 원부터 100 명 이상 500 만 원까지 지역사랑상품권을 차등 지급한다 . 신청은 실적 기준일인 해당 연도 12 월 말부터 3 년 이내 가능하다 . 임직원이 완주군으로 주소를 이전할 경우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다양하다 . 타 시 · 군 · 구에서 2 년 이상 거주 후 전입한 세대에 지원하는 전입장려 지원금 ( 로컬푸드 꾸러미 5 만 원 상당 · 종량제봉투 ) 을 비롯해 결혼축하금 ( 세대당 500 만 원 ), 출산장려금 ( 첫째 200 만 원 · 둘째 300 만 원 · 셋째 이상 600 만 원 ), 첫 만남 이용권 ( 첫째 200 만 원 둘째아 이상 300 만 원 ), 생애 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 최대 200 만 원 ), 군 소재 대학 재학생 대상 전입학생 장학금 ( 총 30 만 원 ) 등이 지원된다 . 특히 직원 한 명이 완주로 주소를 옮기면 , 직원은 이 같은 생활 혜택을 받고 회사는 그 전입이 전입지원금 실적으로 인정돼 기업과 직원이 동시에 혜택을 받게 된다 . 심미정 인구정책과장은 “ 좋은 제도가 마련돼 있어도 알지 못하면 혜택을 받을 수 없다 ” 며 “ 기업체 현장 방문을 통해 기업과 임직원이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을 적극 안내하고 , 완주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인구정책 지원사업은 주소지 읍 · 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 자세한 사항은 인구정책팀 (063-290-2613)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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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인구 성장 넘어 '안정적 정착'으로

완주군 , 인구 성장 넘어 ' 안정적 정착 ' 으로 2026~2030 완주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완주군이 지난 5 년 간의 인구 성장세를 ‘ 안정적 정착 ’ 으로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2026~2030 완주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 을 수립해 추진한다 . 그동안 완주군은 적극적인 인구정책과 성공적인 산업단지 유치 , 삼봉 · 운곡지구 등 신규 택지개발에 힘입어 인구 10 만 시대를 여는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뤄왔다 . 다만 늘어난 인구가 지역에 뿌리내리고 머무는 정주로 온전히 이어지도록 하는 것 , 그리고 도시형 읍과 농촌형 면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 이번 기본계획은 바로 이 지점에 답하기 위한 것으로 , 과거의 일회성 전입 유인책에서 벗어나 군민이 안정적으로 정착 · 체류할 수 있는 ‘ 종합적 정주 여건 개선 ’ 으로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면 전환한 것이 핵심이다 . 기본계획은 ‘ 정착이 행복이 되는 미래도시 완주 ’ 를 비전으로 ▲ 출산 · 양육 · 교육 환경 조성 ▲ 청년의 삶터 조성 ▲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 및 활력 있는 농촌마을 조성 ▲ 더불어 함께 사는 외국인 주민 ▲ 정주 여건 개선 및 삶의 질 향상 등 5 대 전략 , 14 개 과제 , 337 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 군은 저출생 · 고령화에 더해 1 인 가구 · 다문화 가구 증가 등 가구 형태의 다양화와 읍 · 면 간 인구 불균형까지 , 완주군의 인구구조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정책을 펴 모든 세대가 완주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 이를 실현하기 위한 신규 검토 사업으로 30 여 개가 새롭게 담겼다 .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출산부터 양육 · 교육 , 주거 , 노후 , 정착까지 생애 전 주기에 걸쳐 군민이 머물 이유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 분야별로는 ▲ 산후조리비 지원 ▲ 아픈 아이 돌봄 ·365 틈새보육 거점 ▲ 광역 통학 안심지원 등 출산 · 양육 · 교육 분야 12 개 사업 ▲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 청년 공공임대 유치 등 청년 삶터 조성 분야 3 개 사업 ▲ 1 인 가구 생활안심망 지원 등 노후생활 지원 및 활력 있는 농촌마을 조성 분야 5 개 사업 ▲ 유학생 정주 패키지 등 함께 같이 사는 외국인 분야 3 개 사업 ▲ 취약지 소아 야간 · 휴일 진료기관 유치 등 정주 여건 개선 및 삶의 질 향상 분야 3 개 사업 등이 포함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인구 10 만 달성은 끝이 아닌 새로운 완주 미래 100 년의 시작점 ” 이라며 “ 교육 , 일자리 , 의료 , 문화가 결합된 정주 여건을 만들어 누구나 와서 살고 싶고 , 머무르고 싶은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완성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기본계획에 따른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해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 완주군 실정에 맞는 신규 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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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7월 정기분 재산세 116억 원 부과

완주군 , 7 월 정기분 재산세 116 억 원 부과 전년 대비 3 억 원 (2.6%) 증가 … 공시가격 소폭 상승 원인 완주군이 올해 7 월 정기분 재산세 ( 주택 · 건축물 · 선박 ) 6 만여 건 , 총 116 억 원을 부과했다 . 이는 부동산 공시가격 소폭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3 억 원 (2.6%) 증가한 수치다 . 7 월 정기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6 월 1 일 현재 주택 , 건축물 , 선박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에게 부과된다 . 이 중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 본세 기준 연간 세액이 20 만 원 이하이면 7 월에 전액 부과되며 , 20 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 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절반씩 나누어 7 월 (1 기분 ) 과 9 월 (2 기분 ) 에 각각 부과된다 . 이번 재산세 납부 기한은 오는 7 월 31 일까지다 . 완주군은 주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납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납세의무자는 종이 고지서가 없더라도 전국 모든 은행의 무인공과금기 및 현금인출기 (CD/ATM) 에서 본인의 현금카드 , 신용카드 , 통장 등을 이용해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 . 또한 인터넷 지방세 납부시스템인 위택스 ( www.wetax.go.kr) 나 ARS 시스템 (142211),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 ( 전용 ) 계좌 이체 등을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도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 재산세는 우리 완주군의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되는 귀중한 자체 재원 ” 이라며 “ 납부 기한이 지나면 3% 의 가산세가 부과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 ” 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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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고향사랑기부 페스티벌’ 참가 수도권 홍보

완주군 , ‘ 고향사랑기부 페스티벌 ’ 참가 수도권 홍보 일산 킨덱스서 완주사랑군민제 홍보 병행 완주군이 지난 7 월 3 일부터 5 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고향사랑기부 페스티벌 ’ 에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완주사랑군민제를 홍보하며 수도권 방문객들에게 완주의 매력을 알렸다 . 이번 페스티벌은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의 우수한 답례품 , 관광자원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 완주군은 행사 기간 홍보관을 운영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방법과 특색 있는 답례품을 소개하고 , 완주의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선보였다 . 아울러 완주사랑군민제와 완주사랑군민증 혜택도 함께 안내하며 생활인구 확대와 관계인구 유입을 적극 알렸다 . 행사와 연계한 ‘ 여름맞이 특별 이벤트 ’ 도 운영했다 . 완주군에 10 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배스킨라빈스 1 만 원 모바일 쿠폰 증정 이벤트를 마련해 기부 참여를 유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완주군의 우수한 답례품과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 ” 며 “ 더 많은 분들이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지역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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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완주시니어클럽 ,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1,500 여 명 대상 폭염 , 진드기 , 교통안전 예방 등 중심 완주시니어클럽이 여름철 폭염과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500 여 명을 대상으로 6 월 한 달간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건강 위험을 예방하고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 ▲ 폭염 예방수칙 ▲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 교통안전 사고 예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 교육에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 , 무더위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대응 요령과 함께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관리 및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 또한 횡단보도 안전하게 이용하기 , 보행 시 교통법규 준수 등 교통안전 수칙을 교육하며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 김대권 완주시니어클럽 관장은 “ 여름철에는 폭염과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참여자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예방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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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수소산업 산학연관 거버넌스 강화

완주군 , 수소산업 산학연관 거버넌스 강화 완주수소연구원 제 1 차 거버넌스 정례회 개최 완주군이 완주수소연구원과 함께 지역 수소산업의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산학연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 29 일 완주군은 완주경제센터에서 ‘2026 년 완주수소연구원 제 1 차 정책(거버넌스) 정례회 ’ 를 열고 , 지역 수소산업 발전 방향과 기업 지원 , 기술협력 , 정책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 이번 정례회는 완주수소연구원이 주관했으며 관내 수소 관련 기업과 대학 , 연구기관 , 유관기관 등 완주수소연구원 정책(거버넌스) 위원 약 30 명이 참석했다 . 회의는 송형수 완주수소연구원 부원장의 개회 및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 유희태 완주군수와 이홍기 완주수소연구원장의 인사말 , 완주수소연구원의 2026 년 주요 추진계획 발표 , 교육발전지원센터 사업 소개 , 기업 및 기관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 참석자들은 2025 년 완주수소연구원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 2026 년 추진계획을 점검하며 완주 수소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자유토론에서는 수소기업과 유관기관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이 공유됐다 . 기업 성장 지원 , 수소 관련 기술개발 협력 , 전문인력 양성 , 정책사업 연계 , 실증 기반 확대 등 수소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 이날 회의에는 현대자동차 , 비나 FCM, 덕산에테르시티 , 일진하이솔루스 , BTE, AES Tech, 아헤스 , 에코팸 , 넥스트에너지 , AP GREEN 등 수소 관련 기업이 참여했다 . 또한 우석대학교 , 전북대학교 , 연세대학교 , 수소에너지고등학교를 비롯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한국가스안전공사 , 한국전기안전공사 , 한국가스기술공사 , 전북테크노파크 , 자동차융합기술원 ,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 전북연구개발특구 등 주요 기관도 함께했다 . 완주군은 이번 정례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을 향후 수소산업 정책 수립과 기업 지원사업 발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특히 수소 관련 기업 , 대학 , 연구기관 , 지원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확대해 지역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힘쓸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은 그동안 수소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삼고 , 수소산업 법정기관 유치와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 , 수소특화단지 지정 대응 등 대한민국 수소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 ” 고 말했다 . 이어 “ 이번 정례회가 민선 9 기 완주 수소기업의 성장과 수소산업의 더 큰 도약을 이끄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수소산업에 관심을 가진 해외 각국의 방문이 완주군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 앞으로도 완주군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수소산업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완주군은 완주수소연구원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수소 관련 기업 , 대학 , 연구기관 , 지원기관 간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 지역 수소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신산업 육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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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 경천면, 주민 주도 기초생활거점조성 박차

완주 경천면 , 주민 주도 기초생활거점조성 박차 주민위원회 정읍시 , 군산시 벤치마킹 완주군 경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가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주민 주도형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해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에 나섰다 . 주민위원회 위원 20 여 명은 지난 17 일 선진 사례를 학습하고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정읍시 칠보면과 군산시 회현면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 이번 견학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기본계획을 구체화하고 주민들이 직접 우수사례를 체험하며 향후 사업 설계와 시설 운영 방향 , 주민 참여 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 주민위원회는 경천면의 지역 여건과 유사한 사례지를 방문해 거점 시설의 활성화 사례와 구체적인 사업 진행 방향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 이어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실적인 문제점과 이를 극복한 해결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나누며 실무적인 노하우를 공유했다 . 남명우 위원장은 “ 직접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사례를 들으니 앞으로 경천면 거점시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다 ” 며 “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고 스스로 운영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 ” 고 말했다 . 이승희 경천면장은 “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타 지역의 우수사례를 적극 반영하겠다 ” 며 “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공동체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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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 영동군과 농촌 활력 협약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 , 영동군과 농촌 활력 협약 마을만들기협의회 및 중간지원조직 상생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와 영동군 마을만들기협의회가 농촌 마을의 활력 증진과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 . 지난 18 일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 ( 회장 박종배 ) 와 영동군 마을만들기협의회 ( 회장 윤여생 ) 는 완주경제센터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행사에서는 두 협의회 간의 협약과 더불어 완주군 마을통합마케팅지원단 ( 단장 최현주 ) 과 영동군 지역활성화센터 ( 센터장 박엄용 ) 간의 중간지원조직 업무협약이 동시에 이뤄지며 협력의 깊이를 더했다 . 이번 합동 협약식은 상호 평등과 신뢰의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양 지역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공동 발전을 위한 정보의 상호 교환 , 각 단체에서 추진하는 마을만들기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 홍보 협력 , 기타 업무 협력에 필요한 제반 사항 등을 성실히 이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 박종배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영동군 마을만들기협의회와 뜻깊은 인연을 맺고 상생의 길을 함께 걷게 되어 무척 기쁘다 ” 며 “ 완주군이 그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공동체 활동 및 사회적협동조합 운영 사례들이 양 지역 공동 발전의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 ” 는 뜻을 전했다 . 이어 “ 앞으로도 활발한 정보 공유와 교류를 통해 두 지역의 농촌 마을이 함께 활력을 되찾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 ” 고 강조했다 . 한편 본 협약식에 앞서 참석자들은 완주경제센터에서 사회적협동조합 설립과 관련된 마을만들기협의회 사례 강의를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 이후 영동군 관계자들은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의 안내를 받으며 봉동읍 ‘ 마더쿠키 ’ 와 용진읍 ‘ 도계마을 ’ 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탐방하며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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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영호남 정보화마을 완주군에 모였다

영호남 정보화마을 완주군에 모였다 전북 ‧ 경북 친선 교류대회 경천애인서 1 박 2 일 개최 완주군이 전북과 경북의 따뜻한 화합을 도모하고 농촌 지역의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영호남 교류의 중심 무대가 됐다 . 영호남 상생 협력의 장인 ‘ 제 14 회 전북 ‧ 경북 정보화마을 친선 교류대회 ’ 가 완주군 경천애인 활성화센터에서 지난 16 일부터 시작해 17 일까지 1 박 2 일간 열리며 영호남 정보화마을의 연대감을 높이고 있다 . 지난 2010 년 경북 경주에서 첫걸음을 뗀 이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가 매년 교차로 개최해 온 행사로 , 올해는 완주군이 무대가 되어 전북 · 경북 지역 화합과 농어촌 정보화마을의 자립 의식을 고취하는 대표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 정보화마을전북자치도지회 ( 지회장 이일구 ) 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북과 경북 지역의 정보화마을 위원장 , 프로그램 관리자 , 주민 등 120 여 명이 완주군을 직접 방문해 자리를 함께했다 . 개회식을 시작으로 완주군 경천애인 활성화센터에서는 정보화마을 활성화를 위한 특강 및 간담회가 심도 있게 진행됐다 . 참석자들은 김제 황토마을과 경북 예천 금당실마을의 사례를 공유하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농어촌 마을이 나아가야 할 비전과 상생 협력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 또한 정보화마을 발전 방향에 대한 토의에서는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대안들이 제시되는 등 영호남 주민들의 열띤 참여 속에 논의가 이어졌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교류대회를 계기로 전북 · 경북의 화합을 넘어 ,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농어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 며 “ 정보화마을이 새로운 지역 경제 성장 모델의 중심이 되기를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현재 봉동읍 서두마을과 용진읍 도계마을을 정보화 마을로 지정 · 운영하고 있다 . 정보화마을을 통해 지역 특산물 판로 개척 , 농촌 체험 관광 등을 추진하며 성공적인 마을공동체 활성화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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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도미니카, 완주군 농촌형 여성 창업 모델 배우러 왔다

도미니카 , 완주군 농촌형 여성 창업 모델 배우러 왔다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방문 , 지역 기반 여성취 ‧ 창업 벤치마킹 완주군만의 특색 있는 농촌형 여성 창업 지원 모델이 해외 공무원들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 도미니카공화국 직무 연수단은 지난 12 일 농촌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우수 사례를 학습하기 위해 완주여성새일센터를 찾았다 . 한국국제협력단 (KOICA)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방문에는 도미니카공화국 공무원 10 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연수단은 농촌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완주군의 지역 자원 기반 가공 창업과 여성 창업 공동체 모델을 학습하고 이를 현지에 전파할 계획이다 . 이날 완주새일센터는 연수단을 대상으로 센터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 취 · 창업 연계 모델의 대표적인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 특히 센터 내에 마련한 새일 창업 작품 전시를 통해 2024 년 업사이클링 자이언트 플라워 공동체 창업 과정인 ‘ 숲이야 ’ 와 2025 년 의류 업사이클링 디자이너 공동체 창업 과정인 ‘W( 더블유 )’ 의 성과를 소개해 연수단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이어 지난 2022 년 로컬 꽃차 전문가 창업 과정을 통해 성공적으로 지역에 정착한 모델 기업인 ‘ 꽃담길 ( 봉동읍 소재 )’ 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견학했다 . 이 자리에서 도미니카공화국 연수단은 완주군의 농촌형 맞춤 지역 자원 연결 방식과 구체적인 창업 아이템 발굴 과정에 대해 질의응답을 나누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 송미경 경제정책과장은 “ 이번 도미니카공화국 연수단의 방문은 완주군만의 특색 있는 농촌형 여성 창업 공동체 모델과 성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혁신적인 창업 지원을 통해 여성들의 지속 가능한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적극적으로 돕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장 290-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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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한국형 퀵스타트 ‘일자리 매칭데이’ 개최

완주군 , 한국형 퀵스타트 ‘ 일자리 매칭데이 ’ 개최 DH 테크노밸리점 , 골드밴 참여해 11 명 합격 완주군은 지역 내 투자를 진행하는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 DH 테크노밸리지점에서 ‘ 한국형 퀵스타트 (Quick Start) 프로그램 연계 일자리 매칭데이 ’ 를 열었다 . 이번 행사는 ( 사 ) 전북산학융합원 ( 원장 강승구 )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참여기업인 ㈜ DH 테크노밸리점과 ㈜ 골드밴이 직접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 채용분야는 ▲ 품질관리 ▲ 자재관리 ▲ 설비보전 ▲ 회계직 등으로 기업 경영과 생산 현장에 필수적인 다양한 직종으로 구성돼 구직자들에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 이날 현장면접에는 총 30 명의 구직자가 참여했으며 , 이 중 11 명이 합격해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 합격자들은 향후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을 거쳐 정규 채용으로 연계될 예정이다 . 여기에 더해 완주군은 지난 5 월 14 일 공모 선정에 따라 올해 12 월까지 아이씨엠씨 ( 주 ) 30 명 , 한국차체 ( 주 ) 9 명 등 총 39 명의 채용 확약을 바탕으로 기업 중심의 직무 교육과 현장실습을 운영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일자리 매칭데이를 통해 지역 우수 인재들이 기업과 직접 소통하며 취업의 문을 통과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투자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맞춤형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한국형 퀵스타트 (Quick Start) 프로그램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전담하는 국가 공모사업으로 , 지방 투자기업에 필요한 현장 맞춤형 인력을 양성 · 공급하는 사업이다 .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교육생에게는 1 인당 275 만원의 교육훈련장려금이 지원되며 , 이를 통해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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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삼례책마을, 「만경강 유리물고기」 특별전

완주 삼례책마을 , 「 만경강 유리물고기 」 특별전 100 년 전 한반도 물길 품은 생태 기록의 보고 ( 寶庫 ) 완주군 삼례책마을 책박물관 ( 관장 박대헌 ) 이 오는 7 월 10 일부터 10 월 19 일까지 〈 만경강 유리물고기 ― 일제강점기 어류 사진전 〉 을 개최한다 . 이번 전시에 출품된 유리건판은 1927 년부터 1942 년 사이 조선총독부 수산시험장에서 근무한 일본 어류학자 우치다 게이타로와 한국 최초의 어류학자 정문기 선생이 한반도 어류의 생태를 조사하며 촬영한 희귀 연구 기록물 1,080 점 중 생태사적 보존 가치가 돋보이는 200 여 점이다 . 이 유물들은 유리판 위에 감광유제를 입혀 제작한 초기 사진 매체로 , 사진 필름이 대중화되기 이전 학술 조사와 정밀한 현장 기록에 폭넓게 사용되었다 . 해당 자료는 당시 한반도 어류 분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 조선어류지 』 (1939) 간행의 뼈대가 되었으며 , 이후 정문기 선생이 보존하여 『 한국어도보 』 (1977) 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었다 . 표본 전시를 넘어 , 근대 학술조사의 치열한 현장과 당시 한반도 수생태계를 고스란히 담아낸 시각 사료로서 중대한 학술적 가치를 지닌다 . 전시명에 쓰인 ' 만경강 ' 은 특정 수계에 국한되지 않고 전북 지역 하천과 호수의 생태적 상징성을 폭넓게 내포한다 . 동진수리조합 저수지 유입 수계에서 채집된 섬진강 대농갱이와 진안의 감돌고기 등 지역 물길의 어류 기록을 통해 , 한국 어류 연구사와 지역 자연환경의 접점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 더불어 한 세기 전 근해에서 촬영된 뱀상어 , 표범상어 등 희귀 해양 생물과 현재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 급으로 보호받는 감돌고기의 과거 모습은 지난 100 년간 급변한 생태 환경을 입증하는 생태사의 결정적 증언이다 . 여기에 강 주변 서민들의 삶과 풍습을 생생하게 기록한 일제강점기 생활사 사진엽서 50 여 점이 함께 전시되어 , 수중 생태계와 육상 생활 문화의 상호 연관성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이번 전시는 단순한 과거의 기록을 짚어보는 것을 넘어 , 연내 조성될 ‘ 만경강 물고기 철길 ’ 과 맞물려 완주군의 생태 · 문화적 저력을 입증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 ” 이라며 , “ 과거의 물길과 생명의 기억을 오늘날로 소환한 책박물관의 깊이 있는 기획에 많은 발걸음이 이어지길 기대한다 ” 고 전했다 . 한편 , 이번 전시가 열리는 삼례책마을은 완주를 대표하는 기록물 보존의 중심지이자 복합문화공간이다 . 북하우스와 한국학아카이브 , 북갤러리로 나뉜 3 개 동의 건물 안에는 가치를 헤아리기 힘든 고서와 아카이브 자료들이 숨 쉬고 있어 , 그 자체로 살아있는 문화유산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 이번 전시는 삼례책마을 내 책박물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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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이야기담은대표먹거리만든다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 , 이야기 담은 대표 먹거리 만든다 우석대학교와 손잡고 읍면별 대표 메뉴 및 스토리텔링 개발 추진 완주군은 오는 10 월 개최되는 「 제 14 회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 」 를 앞두고 축제 대표 먹거리인 ‘ 로컬밥상 ’ 의 명품화를 위해 지역 대학과 협력한 메뉴 개발 및 스토리텔링 컨설팅에 나선다 . 군은 우석대학교와 함께 지역 식재료 ( 로컬푸드 ) 의 가치와 읍 · 면의 고유한 이야기를 담은 차별화된 축제 음식을 개발하여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만의 경쟁력 있는 대표 먹거리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 컨설팅은 로컬밥상 운영 13 개읍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 각 읍면별 대표 메뉴 1 종을 선정해 시그니처 메뉴로 육성하고 지역의 특산물을 접목한 스토리텔링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둔다 . 특히 단순한 먹거리 판매를 넘어 방문객들이 음식에 담긴 지역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메뉴의 정체성과 차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 우석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박기홍 교수팀은 지난 6 월 집합교육을 시작으로 읍면별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 메뉴 구성과 조리법 개선 , 음식의 담음새 , 고객응대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 컨설팅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8 월중 ‘ 로컬밥상 음식품평회 ’ 를 개최하여 읍면별 대표메뉴를 선보이고 시식을 통해 메뉴의 완성도를 높여 축제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의 로컬푸드는 단순한 먹거리가 아니라 농업과 사람 , 지역의 이야기가 담긴 소중한 자산 ” 이라며 , “ 이번 컨설팅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완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미식 콘텐츠를 선보여 오감이 즐거운 축제로 기억되게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제 14 회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는 오는 10 월 2 일부터 4 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 와일드한 이색 체험과 얼굴있는 건강한 지역 먹거리인 로컬푸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완주군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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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파도를 느끼다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파도를 느끼다 샘앤지노 ‘ 웨이브 : 집으로 가는 길 ’ 사진전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여름철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시각적인 청량감을 선사할 감각적인 사진전을 개최했다 . 완주군은 7 일부터 9 월 6 일까지 2 개월간 삼례문화예술촌 제 1 전시관에서 여름 특별기획 ‘ 웨이브 (Wave) : 집으로 가는 길 ’ 사진전을 운영한다 . 이번 전시의 주인공인 ‘ 샘앤지노 (SAM JINO)’ 는 아티스트 송샘과 강진호로 구성된 사진 기반의 프로젝트팀이다 . 순수예술과 상업예술을 넘나들며 감각적인 작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 아트 포스터 컬렉터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이번 기획전은 ‘ 바다 ’ 와 ‘ 파도 ’ 를 모티브로 , 작가가 자란 섬과 육지를 오가며 배 위에서 직접 포착해 낸 파도의 풍경을 담은 사진 23 점과 영상 1 점 등 총 24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 일렁이는 파도에 담긴 기억을 함께 나누며 , 일상에 지친 관람객들이 시원한 바다의 풍경 속에서 위로와 새로운 공감을 발견하도록 구성했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무더운 여름철 예술촌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한 계절 맞춤형 전시 콘텐츠를 준비했다 ” 며 “ 이번 전시를 통해 삼례문화예술촌이 여름철 시원한 문화 피서지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고 전했다 . 한편 , 제 3 전시관에서는 2026 년 명품관광지 지역작가 공모 네 번째 전시로 여은희 작가의 ‘ 톡톡 , 수세미 자서전 ’ 이 오는 8 월 28 일 ( 금 ) 까지 전시되며 예술촌을 더욱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 작가가 직접 키운 ‘ 수세미 ’ 를 활용한 회화 및 설치 미술 19 점을 선보이며 , 식물의 서사를 통해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자서전처럼 잔잔하게 풀어내고 있다 . 삼례문화예술촌의 전시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삼례문화예술촌 공식 누리집 ( http://www.samnyecav.kr/) 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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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도시의 거실” 완주 고운삼봉도서관 문 열었다

“ 도시의 거실 ” 완주 고운삼봉도서관 문 열었다 민원센터 , 공동육아나눔터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정식 운영 완주군의 새로운 ‘ 도시의 거실 ’ 로 주목받는 고운삼봉도서관이 7 일 문을 열고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 이날 개관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성중기 의장 , 윤수봉 · 권요안 도의원 , 지역 기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 지역 주민 등 200 여 명이 참석해 독서 · 문화 · 행정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의 탄생을 축하했다 . 고운삼봉도서관은 총사업비 120 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969 ㎡ , 지하 1 층 · 지상 3 층 규모로 건립한 복합문화공간으로 , 내부에 민원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가 함께 들어서 원스톱 행정 ·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 또한 1 만 5,000 여 권의 장서를 갖추었으며 인공지능 (AI) 스마트 로봇 , 디지털 명화 갤러리 , 자동 대출 반납 시스템 , 스마트 반납 서가 등 최신 무선주파수 식별 시스템 (RFID) 기반 자동화 기기를 구축해 편리한 도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 개관을 기념해 오는 7 월 8 일과 15 일 부모 교육을 시작으로 11 일 시네마 음악극 , 14 일 조병영 교수 특강 , 25 일 오은 작가 초청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자세한 일정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도시의 거실 ’ 을 콘셉트로 조성한 고운삼봉도서관은 세대가 함께 머물며 책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가족 중심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한다 ” 며 “ 아이에게는 책과 상상의 공간이 , 청소년에게는 꿈을 키우는 공간이 되며 , 부모에게는 쉼과 배움이 있는 공간 , 어르신에게는 이웃과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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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음악협회·완주군, ‘제10회 맛있는 음악회’

완주음악협회 · 완주군 , ‘ 제 10 회 맛있는 음악회 ’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8 개 음악 단체 참여 , 화합의 하모니 ( 사 ) 한국예총 완주지부 음악협회 ( 회장 강연모 ) 가 주관하고 완주군이 주최한 ‘ 제 10 회 맛있는 음악회 ’ 가 지난 4 일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 이번 행사는 지역 음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완주군의 문화적 저력을 선보이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으며 , 군민 400 여 명이 참석해 완주군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 잡은 이번 음악회를 함께 즐겼다 . 오후 4 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약 1 시간 40 분 동안 이어진 이번 공연은 완주군 내 8 개 음악 단체가 참여해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 각 단체는 합창을 비롯해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들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완주 지역 예술인들의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발휘했다 . 특히 공연의 마지막 순서에는 전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 완주찬가 ’ 를 연합 합창하며 예술인과 군민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장면을 연출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역 예술인들과 군민들이 음악을 통해 화합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 며 “ 앞으로도 군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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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딸기·생강·곶감 활용 전통주·와인 12종 첫 공개

완주군 , 딸기 · 생강 · 곶감 활용 전통주 · 와인 12 종 첫 공개 공동체 교육생 개발 전통주 시제품 평가회 열어 완주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차별화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추진한 전통주 개발이 마침내 첫 결실을 맺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 3 일 완주군은 오후 2 시 농업기술센터 2 층에서 행정 관계자 , 연구회 회원 , 교육생 등 3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교육을 통해 완성된 완주 전통주 시제품 평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시음회는 지난 4 월부터 5 월까지 진행된 ‘ 완주군 전통주 제품개발 및 조직화 교육 ’ 을 통해 완주군 공동체 ( 품목농업인연구회 , 완주곶감연합회 , 구이가공센터 ) 교육생 15 명이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시제품의 상품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평가회에서는 완주의 대표 농작물인 딸기 , 생강 , 고구마 , 복숭아 , 감초 , 곶감 , 포도 등 원물의 특성을 살린 총 12 종의 시제품이 공개돼 참석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 . 현장에서는 대중적인 탁주는 물론 ,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와인 , 그리고 현대적 트렌드를 반영한 고품질 증류주와 리큐르 등 다채로운 주류가 소개됐다 . 특히 참석자들은 완주 원물 고유의 맛과 향이 은은하게 살아있으면서도 완성도가 높아 시장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호평을 쏟아냈다 . 군은 이번 시음 평가회에서 나온 참석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제품 보완 논의를 거칠 예정이다 . 이어 오는 8 월 중 2 차 시음회를 개최해 완성도를 높인 뒤 , 본격적인 상품화 여부를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바쁜 농사일 중에도 완주만의 특색 있는 전통주 개발을 위해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교육생들의 노고 덕분에 완성도 높은 시제품을 선보일 수 있었다 ” 며 “ 오늘 제시된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2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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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고산초 국동하, 전국소년체전 기계체조 4관왕

완주 고산초 국동하 , 전국소년체전 기계체조 4 관왕 평행복 금 , 안마 ‧ 링 ‧ 철봉 은 개인 종합 3 위 달성 완주군 고산초등학교 ( 교장 이미숙 ) 6 학년 국동하 학생 (12 세 ) 이 제 55 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기계체조 부문에서 무려 4 개의 메달을 획득 , 개인 종합 3 위의 성과를 냈다 . 이번 대회에서 국동하 선수는 부드러우면서도 역동적인 연기를 펼쳐 ▲ 평행봉 금메달 ▲ 안마 은메달 ▲ 링 은메달 ▲ 철봉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 지난 전국소년체전에서 본인이 획득한 메달의 2 배 , 개인 종합 순위는 1 계단 상승한 저력을 보여줬다 . 국 선수는 “ 고된 훈련으로 힘들 때도 많았지만 , 세심한 지도로 한계를 조금씩 넘어설 때마다 성취감을 느꼈고 , 따뜻하게 바라봐 주시는 이웃분들의 격려가 큰 힘이 됐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이미숙 고산초 교장은 “ 체육관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낸 동하 선수가 진심으로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 며 “ 대한민국 체조계를 이끌어갈 재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국혜숙 고산면장은 “ 어린 나이에도 흔들림 없이 값진 결실을 맺은 국동하 선수는 우리 완주의 미래이자 큰 자산 ” 이라며 “ 앞으로도 건강하게 꿈을 펼쳐나가길 고산면이 든든한 응원군이 되어주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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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문화활동

완주시니어클럽 ,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문화활동 선운사 , 고창읍성 등 탐방 소통 시간 가져 완주시니어클럽이 최근 노인일자리 역량활용사업 참여자 400 명을 대상으로 고창군 일원에서 문화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문화활동은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참여자 간 화합과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참여자들은 고창 선운사와 고창읍성 , 고인돌박물관 등을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 문화활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 함께 활동하는 동료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 ” 며 “ 앞으로도 건강하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힘을 얻은 것 같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김대권 완주시니어클럽 관장은 “ 노인일자리 역량활용사업에 성실히 참여해 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 · 운영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시니어클럽은 역량활용사업을 비롯해 노인공익활동사업 , 공동체사업단 , 고령자친화기업 등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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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동상면 지역사랑봉사단 삼계탕 나눔

​ 완주군 동상면 지역사랑봉사단 삼계탕 나눔 300 인분 준비해 경로당 , 취약계층 가구 전달 완주군 동상면 지역사랑봉사단 ( 단장 백용기 ) 이 지난 9 일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 300 명을 대상으로 직접 조리한 보양식 삼계탕을 경로당에 전달하며 ‘ 행복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 ’ 를 진행했다 . 사단법인 따뜻한완주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의 생닭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를 위해 봉사단원들은 당일 새벽부터 모여 삼계탕 300 인분을 정성껏 준비했다 . 경로당 전달과 함께 거동이 불편해 경로당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는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대접하며 안부를 살폈다 . 음식을 전달받은 지역 어르신들은 “ 장마철이라 행사 준비가 번거로웠을 텐데도 맛있는 삼계탕을 준비해 주어 고맙다 ” 며 인사를 전했다 . 백용기 단장은 “ 무더위와 장마로 지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단원들이 뜻을 모았다 ” 며 “ 앞으로도 살기 좋은 동상면과 행복한 완주군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도록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동상면 지역사랑봉사단은 매년 계절별 맞춤형 봉사활동과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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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복 맞이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완주군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초복 맞이 ‘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 나눔 관내 취약계층 125 세대에 영양 가득 삼계탕 250 팩 전달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소병오 , 송미경 ) 가 본격적인 무더위와 초복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펼쳤다 .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 일 ,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 장애인 등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25 세대를 대상으로 삼계탕 250 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영양 불균형과 기력 저하가 우려되는 소외계층의 건강을 돌보고 , 훈훈한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 폭염 대비 행동요령과 건강 수칙을 안내하는 등 감동 더하기 복지 서비스를 실천했다 . 소병오 공동위원장은 “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올여름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촘촘히 살피며 따뜻한 용진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송미경 용진읍장은 “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행정에서도 폭염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 물품 지원 , 주거환경 개선 , 찾아가는 어르신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활발히 전개하며 든든한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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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삼계탕으로 건강 챙기세요”

완주군 봉동읍 “ 삼계탕으로 건강 챙기세요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취약계층 100 가구에 전달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국인숙 , 설선호 ) 가 9 일 관내 취약계층의 원기 회복을 위해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식료품 꾸러미를 나누는 ‘ 복달임 삼계탕 꾸러미 나눔 행사 ’ 를 추진했다 .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닭을 손질하고 삼계탕 재료를 준비해 정성껏 조리하고 생필품과 식료품 꾸러미도 만들었다 . 위원들은 관내 거동불편 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100 가구에 직접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 또한 , 여름철 건강관리와 폭염대비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며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 국인숙 공동위원장은 “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 며 “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한 그릇이 무더위를 이겨내는 힘이 되고 ,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함께 전달되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봉동읍장은 “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계절별 맞춤형 특화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 안부 확인 , 복지자원 발굴 등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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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발로 뛰는 현장 소통‘ 경로당 대변신 이끈다

완주군 , ` 발로 뛰는 현장 소통 ‘ 경로당 대변신 이끈다 총 3.3 억원 규모 “ 경로당 시설환경 개선사업 ’ 첫 실시 완주군이 현장 실무자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관내 어르신들의 핵심 복지 공간인 경로당의 시설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완주군은 올해 처음으로 사업비 3 억 3,000 만원을 투입해 관내 노후 경로당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대폭 높이는 ‘ 경로당 시설환경 개선사업 ’ 을 본격 추진한다고 9 일 밝혔다 . 완주군이 경로당 시설개선만을 위한 단독 사업을 편성해 추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이 같은 사업 추진의 배경에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이 있었다 . 완주군은 이에 앞선 지난 4 월 읍 · 면 실무자 1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경로당 활성화 및 운영 방안 논의 ’ 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고령화에 따른 경로당 역할 확대에 발맞춰 현장 실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 이를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 완주군은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적극 수용해 총 350 개소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 . 주요 내용으로는 ▲ 스마트경로당 구축 ▲ 안마의자 렌탈비 지원 및 수리 ▲ 공기살균기 지원 ▲ 다기능 운동기구 및 필수 비품 ( 식탁 , TV, 냉장고 ) 지원 등이다 .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는 물론 쾌적한 여가 활동을 위한 맞춤형 인프라가 대거 확충된 셈이다 . 군은 이번 첫 사업의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만족도 조사를 거쳐 내년도 예산을 확대 편성할 방침이다 . 이를 통해 지원 대상을 점진적으로 넓혀 중장기적으로 관내 모든 경로당의 시설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구상이다 . 또한 유지숙 경로장애인과장은 “ 경로당은 어르신들께 가장 익숙한 공간이자 지역공동체의 온기를 지키는 중요한 복지 인프라 ” 라며 “ 실무자 간담회로 모인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사업을 시작한 만큼 , 민선 9 기 ‘ 미래를 향한 비상 행복경제 도시 완주 대도약 ’ 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챙기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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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하나은행 전주공단지점, 완주군에 300만 원 전달

하나은행 전주공단지점 , 완주군에 300 만 원 전달 사회복지협회에 기탁 “ 사회공헌활동 지속할 것 ” 하나은행 전주공단지점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 만 원을 지난 6 일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 이번 기탁은 하나은행이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인 ‘2026 하나지역행복나눔활동 ’ 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기탁된 후원금은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는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 김강원 하나은행 전주공단지점장은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은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 며 “ 이번 후원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고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임평화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하나은행 전주공단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전달받은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해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하나은행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 ‘2026 하나지역행복나눔활동 ’ 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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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학래촌, 어르신 위해 돼지고기 120근 후원

완주 학래촌 , 어르신 위해 돼지고기 120 근 후원 구이노인복지센터 , 맞춤돌봄 대상자 240 여 명에 전달 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 ( 센터장 안정현 ) 가 지역업체인 학래정육점 ( 학래촌 ) 에서 돼지고기 120 근을 후원받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구이지역 대상자 240 여 명에게 식사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 이웃 간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후원받은 돼지고기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됐으며 , 무더운 여름철 식사 영향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됐다 .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 요즘 물가가 올라 식재료 구입에 부담이 있었는데 큰 도움이 됐다 ”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안정현 구이노인복지센터장은 “ 지역 내 어르신들의 식사관리 프로그램에 정기적으로 함께 해주고 계신 학래촌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 ” 고 했다 . 한편 완주군은 관내 돌봄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신체 · 정신적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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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완주군 ,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주거 · 체류 · 교육 · 상담 연계한 완주형 지원 정책 성과 완주군의 2025 년 귀농인구가 전년 대비 71.9% 증가하며 , 귀농귀촌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 통계청의 2025 년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 완주군의 귀농 인구는 97 가구 153 명으로 전년 대비 71.9% 증가했다 . 같은 기간 전북특별자치도의 귀농 인구는 992 가구 1,248 명으로 9.8% 늘어 , 완주군의 증가 폭이 도내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 귀촌 인구는 4,283 가구 5,476 명으로 전년비 4.7% 가 줄었으나 , 영농 정착 의지가 강한 귀농 인구가 큰 폭으로 늘어난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 이러한 성과는 귀농 초기 진입장벽인 주거 문제를 완화하고 체류 , 교육 , 상담을 연계한 완주형 정착지원 정책이 실제 영농 정착으로 이어진 결과다 . 완주군은 귀농인의 집 , 귀농 행복주택 ,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등 임시거주시설을 운영해 예비 귀농인이 지역 여건과 농지 , 작목 등을 미리 살피도록 지원하고 있다 . 아울러 귀농귀촌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시민 상담 , 현장 체험 , 지역융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준비 단계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지원체계를 다방면으로 강화하고 있다 . 연령별로는 귀농 인구 중 60 대가 36.6% 로 가장 많았고 , 50 대 23.5%, 30 대 이하 21.6%, 40 대 12.4%, 70 대 이상 5.9% 순으로 나타났다 . 반면 귀촌 인구는 30 대 이하가 45% 로 가장 높아 , 귀농은 중장년 · 은퇴세대 , 귀촌은 청년 · 가족 단위 유입이 두드러지는 구조를 보였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주거 · 교육 · 체험 · 상담 · 로컬푸드 판로 등을 연계한 귀농귀촌 정착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 청년층부터 은퇴세대까지 대상별 맞춤형 귀농귀촌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귀농 인구 증가는 주거 · 교육 · 체류 · 상담을 연계한 정착지원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며 “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완주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정책을 강화하고 , 귀농귀촌 1 번지 완주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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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귀농귀촌, 완주에서 답 찾다”...수도권 도시민 관심

“ 귀농귀촌 , 완주에서 답 찾다 ”... 수도권 도시민 관심 - 현장 멘토와 함께하는 9 개분야 맞춤형 상담 및 36 명 예비귀농귀촌인 심층 상담 진행 - 완주군은 지난 3 일부터 4 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 센터에서 열린 ‘2026 년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 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귀농귀촌 상담과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이번 상담홍보전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지역별 정책과 정착 정보를 제공하고 , 개인별 여건에 맞는 전문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장에서는 도내 13 개 시군 상담관을 비롯해 귀어 · 귀산 · 농지 · 세무 · 청년창업농 · 일자리 · 스마트팜 등 분야별 상담과 귀농창업자금 , 농촌일자리 등을 주제로 한 설명회가 함께 진행됐다 . 완주군은 군청과 귀농귀촌지원센터 , 귀농귀촌협의회가 함께 참여해 예비 귀농귀촌인 36 명을 대상으로 심층 상담을 진행했다 . 상담에서는 개인별 관심 분야와 정착 여건을 바탕으로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비롯해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 귀농인의 집 등 임시거주시설과 단계별 정착지원 정책을 안내했다 . 특히 완주군은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현장 멘토단을 구성해 귀농귀촌 생활 · 부동산 · 창업 , 스마트팜 , 치유농업 , 열대과일 재배 , 시설채소 재배 , 친환경 유기농 텃밭 , 청년귀농 · 창업교육 등 9 개 분야에 걸쳐 맞춤형 밀착 상담을 진행했다 . 실제 농촌에 정착해 영농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멘토들이 직접 상담에 참여해 유기농업 , 아쿠아포닉스 , 애플망고 재배 등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상담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였다 . 또한 완주군은 ‘ 오감랜드 ’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120 여 명의 방문객에게 완주 농산물과 농촌자원의 매력을 알렸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은 주거와 농지 , 소득 기반 , 교육 등 개인별 여건과 고민이 서로 다르다 ” 며 “ 앞으로도 단순한 정책 안내를 넘어 예비 귀농귀촌인의 상황에 맞는 상담과 체험 , 교육 , 체류 , 정착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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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로컬푸드 1번지’ 완주군, 100만 화성특례시와 ‘도농상생’ 맞손

‘ 로컬푸드 1 번지 ’ 완주군 , 100 만 화성특례시와 ‘ 도농상생 ’ 맞손 9 일 화성특례시청서 업무협약 (MOU), 먹거리 교류 및 상생 협력체계 구축 대한민국 로컬푸드 정책의 ' 지평 ' 을 열었던 완주군 ( 군수 유희태 ) 이 인구 100 만 도시인 화성특례시와 손을 잡고 수도권 먹거리 시장 공략 및 지속가능한 도농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 . 완주군은 오는 9 일 화성특례시청에서 화성특례시와 ‘ 로컬푸드 활성화 및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하고 , 양 지자체 간의 전방위적인 상생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로컬푸드 생태계를 정립하고 ,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 도시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 양 지자체는 단순한 농산물 교류를 넘어 로컬푸드 정책 교육 , 전문 인력 양성 등 다각적인 인적 · 물적 교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협약에 따라 완주군은 지역의 든든한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 친환경 · 우수 농산물을 화성시에 지속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 화성특례시 역시 완주군의 지역 내 수급 품목을 보완할 수 있는 우수 농 · 수산물을 상호 교류 · 공급함으로써 양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수급 안정화를 동시에 도모한다 . 특히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로컬푸드 운동을 정착시켜 ‘ 대한민국 로컬푸드 1 번지 ’ 로 자리매김한 완주군의 든든한 생산기반과 운영 노하우 , 그리고 수도권 거점 도시인 화성특례시의 풍부한 소비 인프라가 결합했다는 점에서 커다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 아울러 양 기관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 지역 교류 행사 개최 등 행정 · 문화 · 경제 전반으로 협력의 스펙트럼을 지속 확장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국이 벤치마킹하는 완주군 로컬푸드의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가 화성특례시민들의 밥상을 풍요롭게 만들고 , 농가에는 든든한 판로가 되어줄 것 ” 이라며 “ 이번 협약을 계기로 로컬푸드는 물론 고향사랑기부제 등 다양한 연계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574

외국인 계절근로 협약국 대표단 간담 (1).JPG

농업·산림 완주군, 필리핀 미나시와 ‘원스톱’ 인력망 가동

완주군 , 필리핀 미나시와 ‘ 원스톱 ’ 인력망 가동 필리핀 대표단 방문해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협력 강화 완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 (MOU) 체결국인 필리핀 일로일로주 미나 (Mina) 시 대표단을 맞이해 본격적인 교류 일정에 돌입했다 . 필리핀 미나시 부시장을 비롯한 10 명의 대표단은 7 일부터 오는 9 일까지 2 박 3 일간의 일정으로 완주군을 공식 방문한다 . 이번 방문은 대표단의 전체 방한 일정 (7 월 5 일 ~11 일 ) 중 양 지자체 간 상호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한 핵심 일정으로 편성했다 . 이번 초청은 미나시와의 우호 교류 증진과 상호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것으로 대표단은 완주군 농업 현장 시찰에 동행해 현지 근로자들의 근무 환경과 복지 실태를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 또한 , 미나시 대표단은 완주군과 함께 한층 더 체계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 관리 방안을 논의하며 근로자 선발부터 입국 , 근무 , 출국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협조 시스템을 공고히 해 무단이탈 없는 안정적인 인력 운영을 도모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우리 군 농업 일손에 큰 보탬이 되는 미나시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지자체 간의 긴밀한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이번 대표단 방문을 통해 근무 환경과 복지 실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 양 지자체 간의 고도화된 인력 관리 협력 모델을 확립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2

외국인 계절근로 협약국 대표단 간담 (1).JPG

농업·산림 완주군, 농약 판매 단계부터 ‘안전사용’ 현장 지도

완주군 , 농약 판매 단계부터 ‘ 안전사용 ’ 현장 지도 판매업체 대상 농약 허용 물질 준수 및 책임 판매 당부 완주군이 병해충 발생과 농약 살포가 집중되는 7~8 월을 맞아 농약 오남용을 예방하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 환경을 조성하고자 농약 판매 단계에서부터 현장 지도를 강화한다 . 군은 지역 내 농약 판매업체와 손잡고 구매 단계에서부터 농업인에게 정확한 안전사용 기준을 전달해 부적합 농산물 발생을 원천 차단한다는 목표다 . 군은 관내 농약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농약 구매 농업인에게 작목별로 등록된 농약을 추천하고 , 희석 배수와 수확 전 마지막 살포일 등 살포 시기를 반드시 설명한 후 판매하도록 집중적으로 지도할 방침이다 . 특히 등록되지 않은 농약 사용으로 인해 농가가 잔류농약 검사 부적합 처분을 받거나 경제적 피해를 입지 않도록 판매관리인의 책임 있는 안내를 당부했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농약 판매업체는 농업 현장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안전을 지키는 1 차 파수꾼 ” 이라며 “ 판매업체가 농업인에게 안전사용 기준을 바르게 알리고 판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협력을 이어가 안전한 완주 농산물 생산 환경을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농업인 생산자 교육을 통해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PLS) 및 농약 안전사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 향후 농약 판매업체 교육 및 현장 점검을 통해 판매 기록 의무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올바른 농약 사용 정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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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제철농산물 간편 요리교실’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 ‘ 제철농산물 간편 요리교실 ’ 첫 회차 오이 ․ 방울토마토 활용 교육 , 총 3 회 진행 예정 ( 재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가 주민 15 명을 대상으로 ‘2026 년 제철농산물 간편 요리교실 ’ 의 첫 회차 프로그램을 최근 운영하며 본격적인 로컬푸드 소비 활성화에 나섰다 . 이번 교육은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주관으로 앞으로 총 3 회에 걸쳐 관내 소비자 45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 지역 제철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 완주에서 생산한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건강 레시피를 배우도록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첫 회차 주재료로 여름철 대표 작물인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선정했다 . 참가자들은 완주군에서 당일 수확한 오이와 방울토마토의 영양학적 가치와 신선한 식재료 고르는 법에 대한 이론 교육을 거쳐 , 여름철 별미인 ‘ 오이방울토마토샐러드 ’ 를 직접 조리하는 실습 시간을 가졌다 . 참가자들은 친환경 공법으로 자란 완주 농산물의 맛을 체감하며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 정명석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장은 “ 이번 요리교실이 지역 주민들이 완주 제철 농산물의 가치를 체감하고 실생활에서 자주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도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하고 로컬푸드 직매장과의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 ” 는 의지를 보였다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이번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연령층과 연계한 농산물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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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비봉면, 저소득 농가 예초기 수리 지원

완주군 비봉면 , 저소득 농가 예초기 수리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필수 정비 서비스 , 관리 방법도 안내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국쇠철 . 김미영 ) 가 지난 29 일 지역 내 수급자 , 차상위 , 저소득 농민을 대상으로 예초기 수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 이번 사업은 농번기와 제초작업이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경제적 부담으로 예초기 정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칼날 정비 , 연료계통 점검 , 점화플러그 교체 등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을 위한 필수 정비 서비스를 제공했다 . 또한 예초기 사용 시 안전수칙과 올바른 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 예초기는 농촌 지역 제초 작업에 필수적이지만 정기적인 점검과 수리에 적지 않은 비용이 발생한다 .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이 저소득 농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국쇠철 공동위원장은 “ 농민들에게 예초기는 생활과 직결된 중요한 농기계인 만큼 작은 고장도 큰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 ” 며 “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김미영 비봉면장은 “ 농촌 현장에서 꼭 필요한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어들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체감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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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농산물 안전성 확보 현장 밀착 지도

완주군 , 농산물 안전성 확보 현장 밀착 지도 병해충 발생 급증기 … 사전 검사 등 교육 강화 완주군이 6~7 월 여름철 병해충 발생 급증기를 맞아 안전한 농산물 유통을 위해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PLS) 현장 지도와 ‘ 출하 전 잔류농약 사전 검사 ’ 홍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 여름철에는 고온다습한 환경 탓에 살충제 등 농약 사용이 빈번해지며 , 미등록 농약 사용 , 농약 과다 살포 또는 희석배수 미준수로 인한 잔류농약 기준치 초과 부적합 사례가 발생하기 쉽다 . 이에 완주군은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작물별 등록 농약 정량 사용 , 살포 시기인 수확 전 안전사용기준 준수 등 실습 중심의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 특히 도매시장 출하 후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전국 공영도매시장 출하 제한 , 과태료 부과 등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을 수 있는 만큼 , 출하 일주일 전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반드시 출하 전 잔류농약 사전 검사를 받아 안전성을 확인한 뒤 출하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여름철 참나물 등 주요 채소류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농가 스스로 안전사용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 ” 며 “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완주 로컬푸드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현장 밀착형 지도를 지속하겠다 ” 고 전했다 .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 (290-3311)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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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신규농업인 영농 교육 19명 수료

완주군 신규농업인 영농 교육 19 명 수료 체계적 영농교육으로 농촌 정착 역량 강화 완주군 신규 농업인 19 명이 두 달간의 기초 영농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군은 지난 26 일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교육장 1 에서 최장혁 소장과 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1 기 )’ 수료식을 개최했다 .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기초역량 강화를 위해 5 월부터 6 월까지 총 8 회 , 36 시간 과정으로 운영했다 . 교육생 20 명 중 19 명이 과정을 마쳐 95% 의 높은 수료율을 기록했다 . 교육 과정은 농촌생활 적정기술 , 농기계 활용 및 농산물 안정성 관리 , 농작업 안전교육 , 스마트팜 이해 등 영농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기술 중심으로 구성했다 . 이날 수료식에는 교육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배농업인 초청특강을 시작으로 수료식 개회 , 수료증 수여 , 축사 , 기념촬영 , 교육생 소감 발표 및 만족도 조사 순으로 진행됐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신규농업인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경험이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신규농업인의 영농 역량 향상과 성공적인 농업 정착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영농기술교육 , 현장실습교육 등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 ‘2026 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2 기 )’ 는 오는 9 월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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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농업기반시설 일제 점검·비상 동원 재정비

완주군 , 농업기반시설 일제 점검 · 비상 동원 재정비 농업기반시설 유지보수 업체 간담회 개최 완주군이 본격적인 장마철 집중호우와 북상 중인 제 9 호 태풍 ‘ 바비 ’ 에 대비해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과 정비에 나서는 등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지난 6 일 완주군은 하천기반과 회의실에서 관내 농업기반시설 유지보수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한 농업기반시설 대응 계획 및 비상 협력 체계를 집중 논의했다 . 이번 간담회는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힘든 기습적 집중호우와 강한 태풍이 예상됨에 따라 , 침수 취약 지역의 배수 시설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 복구 체계를 가동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저수지 등 주요 농업기반시설의 가동 상태를 일제 점검하기로 했다 . 특히 태풍과 호우로 인한 피해 발생 시 , 유지보수 업체의 인력과 장비를 즉각 투입할 수 있도록 비상 연락망과 동원 체계를 재정비했다 . 최병춘 하천기반과장은 “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은 농가 생계와 직결되는 만큼 , 철저한 사전 대비만이 피해를 줄이는 최선의 방법 ” 이라며 “ 유관기관 및 유지보수 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농업기반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 군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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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여름철 청소년수련활동 합동 안전점검

완주군 , 여름철 청소년수련활동 합동 안전점검 구이면 청정청소년수련원 대상 안전관리 실태 확인 완주군이 여름철 청소년 수련활동 본격화에 발맞춰 수상활동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근 구이면에 위치한 청정청소년수련원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추진한 이번 점검은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 , 완주군청 아동친화과 , 체육공원과가 함께 참여해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조명했다 . 이번 합동점검은 여름철 안전 확보가 필수적인 수상활동 운영기관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을 개선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 점검에서는 기관별 역할에 따라 세부 항목을 확인했다 .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 전문지도자 배치 여부 ▲ 안전교육 실시 여부 ▲ 보험 가입 등 청소년수련활동 운영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 완주군 아동친화과는 ▲ 청소년수련활동 신고 이행 여부를 체육공원과는 ▲ 내수면 수상활동 기구와 시설 , 장비의 안전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여름철에는 수상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작은 부주의도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 며 “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관리로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수련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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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상수도 비상사고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

완주군 , ‘ 상수도 비상사고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 ’ 전북지방환경청 , 전북도 , 한국수자원공사 등 참여 완주군은 상수도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30 일 ‘2026 년 상수도 비상사고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 ’ 을 실시했다 . 이번 훈련은 완주군을 비롯해 전북지방환경청 , 전북특별자치도청 , 한국수자원공사 (K-water) 금강유역수도지원센터 , 전북 시 · 군 상수도 담당자 등이 참여해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공고히 했다 . 합동훈련은 지난 2020 년 전북지방환경청과 전북특별자치도 , 한국수자원공사가 체결한 ‘ 지방상수도 통합 위기관리 업무 협약 ’ 의 일환으로 매년 순차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 올해 훈련은 완주군 봉동배수지 송수관로 파손에 따른 비상연계 과정에서 수질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전개했다 . 훈련에서는 사고 발생 인지와 상황 접수를 시작으로 자체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위기경보 수준을 결정하고 비상상황실과 비상대책반을 운영했다 . 또한 , 송수관로 긴급 복구와 비상연계관로를 활용한 용수 공급 , 단수지역 대응 및 관계기관 공조체계를 점검했다 . 이어 비상연계관로 운영 과정에서 수질 민원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수질검사 , 주민 공지 , 긴급급수 지원 , 민원 · 언론 대응 , 비상대책본부 운영 , 사고 수습과 수질 정상화까지 전 과정을 실전처럼 훈련하며 위기 대응 역량과 기관 간 협업체계의 실효성을 확인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상수도 사고는 군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초기 대응과 기관 간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유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 어떤 비상 상황에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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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유희태 완주군수, 우기 앞두고 재해복구 현장 점검

유희태 완주군수 , 우기 앞두고 재해복구 현장 점검 운주면 일원 방문해 비상연락체계 , 대피경로 등 확인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난달 30 일 운주면 일원의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 이번 현장 방문은 우기 전 장선천 등 주요 복구 현장의 취약 요소를 확인하고 ,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자 진행했다 . 유 군수는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복구 작업 상황을 살피며 , 집중호우에 대비한 방재 조치가 충분한지 확인했다 . 특히 하천 인근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위한 비상연락체계와 대피경로 등 주민대피계획을 점검하고 , 돌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 현재 하천별 재해복구사업 추진율은 장선천 74%, 괴목동천 68%, 성북천 83% 로 , 주요 구조물 공사는 우기 전에 모두 마쳤다 . 군은 현재 취약구간에 방수포 · 톤마대를 전진 배치해 집중호우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우기철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우기철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와 예방이 중요하다 ” 며 “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천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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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지역자율방재단,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

완주 지역자율방재단 ,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 주요 상가 전통시장 방문해 혜택 알려 완주군 지역자율방재단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 지진 등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 가입 독려를 위한 거리 홍보 활동에 나섰다 . 이번 홍보 활동은 기습적인 자연재해로 인한 자산 손실을 방지하고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 단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상가와 전통시장 등을 직접 방문해 보험의 필요성과 정부 지원 혜택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 특히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은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55% 이상을 지원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 호우 ‧ 강풍 ‧ 대설 ‧ 지진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 지역자율방재단은 “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 가입을 통해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재난에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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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화산면 화평지구 재해복구 완료

완주군 , 화산면 화평지구 재해복구 완료 방수로 신설 및 배수체계 개선으로 대응력 높여 완주군이 지난 2024 년 7 월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화산면 화평리 일원의 재해위험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 화평지구 배수펌프장 재해복구사업 ’ 을 완료했다 . 화산면 화평리는 2024 년 7 월 8 일부터 10 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최대 시우량 96mm 의 강우가 발생하면서 주택 24 동과 상가 8 동이 침수되고 배수펌프장 제어반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 당시 강우는 기존 우수관로와 저류시설의 설계빈도인 30 년을 초과하는 수준으로 , 배수시설의 처리능력을 넘어서는 유출수가 발생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 이에 완주군은 국비 25 억원을 지원받아 화산면 화평리 일원에 방수로 (2.0m×2.0m) 432m 를 신설하고 배수펌프장 설비를 개선하는 재해복구사업을 추진했다 . 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우수 배제능력이 향상되고 배수펌프장 운영 안정성이 확보됨에 따라 화평지구 일원의 침수피해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기존 시설의 단순 복구에 그치지 않고 재해 발생 원인을 분석해 배수체계를 개선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에도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사업 준공으로 화산면 주민들의 오랜 침수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며 “ 앞으로도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정비와 시설물 관리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올해 우기 기간 동안 배수펌프장 운영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 호우특보 발효 시 비상인력을 투입하는 등 집중호우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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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주요 건설사업장 현장 소통 행보 전개

완주군 , 주요 건설사업장 현장 소통 행보 전개 5 억 원 이상 대형 사업장 방문 … 애로사항 청취 , 지역업체 홍보 완주군이 전반적인 경기 침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내 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주요 건설현장을 직접 찾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 이번 방문은 총사업비 5 억 원 이상 규모의 주요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 완주군은 각 현장을 방문해 전반적인 공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 또한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비중 확대와 관내 장비 · 자재 · 인력의 최우선 활용을 적극 요청했다 . 특히 , 군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현재 완주군이 추진 중인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관련 주요 정책을 상세히 안내했다 . 아울러 관내 건설업계가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가감 없이 전달하며 , 하도급 비율 확대와 지역 자재 사용 등 대형 건설사와 지역 업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 협력 방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현장 방문 대상은 고산면 노후상수도 정비사업을 포함해 삼례읍 주상복합 신축공사 , 봉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신축공사 , 삼례 소로 3-18 호선 도로개설사업 등 총 6 개소의 대규모 건설현장이다 . 완주군은 이번 점검에 그치지 않고 향후 새롭게 착공하는 대규모 공사 현장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방문과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대형 건설사와 지역 건설업체의 동반 성장은 침체된 건설경기를 회복하는 마중물이 될 것 ” 이라며 , “ 관내 건설업계의 수주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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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얘들아 좌우 살피렴” 통학로 안전 나선 완주 어르신들

“ 얘들아 좌우 살피렴 ” 통학로 안전 나선 완주 어르신들 상관면 지큐빌경로당 어르신 20 여 명 , 상관초 ‧ 중 등하굣길 지도 완주군 상관면 지큐빌경로당 ( 회장 김영주 ) 어르신들이 지역 청소년과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직접 거리로 나섰다 . 지큐빌경로당은 최근 상관초등학교와 상관중학교 정문 및 주요 교차로 일대에서 ‘ 등하굣길 어린이 · 청소년 교통안전 캠페인 ’ 을 전개했다 .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집중적으로 이동하는 오전 등교 시간과 오후 하교 시간에 맞춰 하루 총 2 회에 걸쳐 밀착형으로 펼쳐져 실효성을 높였다 . 이날 캠페인에는 지큐빌경로당 회원 20 여 명이 참여했다 . 어르신들은 학교 앞을 지나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와 불법 주정차 금지를 당부하고 , 등하교하는 학생들에게는 “ 좌우를 살피고 건너자 ” 며 안전한 보행 방법을 안내했다 . 지큐빌경로당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향후 교통안전 캠페인을 정례화하여 정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어르신들이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아이들을 위한 지속적인 ‘ 안전 지킴이 ’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취지다 . 캠페인에 참여한 김영주 지큐빌경로당 회장은 “ 내 손주를 지킨다는 마음으로 등교뿐만 아니라 하교 시간까지 아이들의 안전을 살피게 되어 더욱 뜻깊다 ” 며 “ 앞으로 이 캠페인을 정례화해 아이들이 언제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통학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 고 말했다 . 국혜숙 상관면장은 “ 지역 사회와 아이들을 위해 하루 두 번이나 이른 아침과 오후에 교통안전 지도에 동참해 주신 지큐빌경로당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어르신들의 따뜻한 헌신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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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여름철 산사태 대책 상황실 가동

완주군 , 여름철 산사태 대책 상황실 가동 산림재난대응단 취약지역 정기 순찰 … 상시 대응체계 유지 완주군이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산림 재해를 막기 위해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상시 가동하고 있다 . 완주군은 지난 5 월 15 일 완주군청 산림녹지과 내에 ‘ 여름철 산사태 대책 상황실 ’ 구성을 마쳤으며 , 오는 10 월 15 일까지 5 개월간 빈틈없는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 이러한 상시 대응 체계는 해빙기부터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철저한 사전 안전 점검을 바탕으로 구축됐다 . 완주군은 일찍이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540 개소와 마을회관 등 산사태 대피소를 대상으로 안전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모두 마쳤다 . 현재는 4 명으로 구성한 산림재난대응단이 취약지역을 정기적으로 순찰하며 밀착 감시를 이어가고 있으며 , 산사태 예보나 경보가 발령되는 즉시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킬 수 있도록 빈틈없는 상시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 앞으로도 완주군은 산사태 취약지역과 관련 시설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 주민 대피체계를 최신 정보로 유지할 예정이다 . 더불어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산사태 발생 시 주민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여름철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산사태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겠다 ” 며 “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고 안전하게 주민들을 대피시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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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완주군 ,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배출가스 5 등급 차량 우선 지원 … 13 일부터 접수 시작 완주군이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고자 올해를 끝으로 보조금 지원이 종료되는 배출가스 5 등급 경유 자동차를 우선 지원하는 ‘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총 1 억 6,000 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이번 사업의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 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9 년 8 월 31 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 종 건설기계다 . 완주군은 올해 사업이 종료되는 5 등급 차량을 하반기 사업에서 우선 선정해 지원하고 , 잔여 예산이 발생하면 4 등급 차량을 지원할 방침이다 . 5 등급 차량은 경유 외의 연료를 사용하는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 . 지원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접수일 기준 완주군에 6 개월 이상 연속하여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 소유자의 최종 소유 기간 역시 6 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 또한 ,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하고 , 지방세 등의 체납 사항도 없어야 한다 .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해 산정된다 . 차량별로 지원 기준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누리집 ( 홈페이지 ) 고시 · 공고란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 신청서 접수는 오는 13 일부터 17 일까지 5 일간 진행된다 .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관할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청 자원순환과 (6 층 ) 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5 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 연도인 만큼 , 대상 차량을 소유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노후 차량 조기폐차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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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100kg 방류 … “ 만경강 수질 개선 , 생태계 회복 기대 ” 완주군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이호연 ) 가 소양천 일원에서 만경샛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다슬기 치패 100kg 을 방류하며 하천 생태계 복원과 수질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 이번 사업은 만경샛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환경복지분과를 중심으로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다슬기 치패를 방류했다 . 다슬기는 하천 바닥에 쌓인 유기물과 이끼 등을 섭취해 수질 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수생 생물로 , 하천 생태계의 건강성과 생물다양성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이번에 방류한 다슬기 치패는 향후 만경강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이호연 주민자치위원장은 “ 만경강으로 이어지는 소양천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자원인만큼 지속적인 생태계 복원 활동이 필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하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지역 하천 생태계 복원과 환경보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보전 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진읍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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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삼례읍, 장마 대비 하천 쓰레기 10톤 수거

완주군 삼례읍 , 장마 대비 하천 쓰레기 10 톤 수거 대한환경운동본부와 환경정비 , 정화 캠페인도 병행 완주군 삼례읍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1 일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석탑천 일대에서 대한환경운동본부 ( 대표 임공택 ) 와 합동으로 ‘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 캠페인 ’ 을 실시하고 , 방치된 쓰레기 10 톤을 수거했다 . 이번 활동은 2026 년도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기간을 맞아 , 집중호우 시 하천으로 유입될 수 있는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제거해 수질 오염과 수생태계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캠페인에는 임동빈 삼례읍장을 비롯한 대한환경운동본부 ( 대표 임공택 ) 회원 20 여 명이 참여했다 . 이른 아침부터 석탑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과 부유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 구슬땀을 흘린 끝에 총 10 톤 규모의 쓰레기를 처리하며 정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맑고 깨끗한 석탑천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대한환경운동본부 임공택 대표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 앞으로도 쾌적한 삼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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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대기·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완주군 , 대기 · 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일상 밀접 업종 중심 총 114 개소 대상 완주군이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대기 · 폐수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 지도 · 점검을 전개하며 환경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 이번 점검 대상은 총 114 개소로 , 완주군은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세차장과 차량수리업 등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점검을 추진 중이다 . 완주군은 지난 5 월까지 총 43 개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며 효율적인 환경 감시망을 가동했다 . 주요 지도 · 점검 내용으로는 오염물질을 거르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를 비롯해 , 환경기술인의 필수 교육 이수 여부 , 운영일지 작성 실태 등 환경관계법령 전반에 대한 준수사항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 현재까지 진행한 점검 결과 환경기술인 교육 미이수 , 운영일지 작성 미흡 등 일부 위반사항을 확인했으며 , 해당 사업장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한 행정조치를 내리는 동시에 재발 방지를 위한 맞춤형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환경오염 예방과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계도와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 특히 , 완주군은 지난 2023 년부터 ‘ 지도점검 사전예고제 ’ 를 도입해 단속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사업장의 자율적인 체질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 올해 1 월에도 전체 점검 대상 사업장에 사전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해 중점 점검사항과 필수 준수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 . 이러한 선제적 조치는 사업장 스스로 미비점을 보완하는 자율점검 분위기를 조성하고 , 환경관계법령 준수 의식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추진하겠다 ” 며 “ 사업장에서도 환경관계법령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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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매월 환경정화 활동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 매월 환경정화 활동 봉동읍 구암리 도로변 쓰레기 수거 완주군 봉동읍 완주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이 깨끗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봉사 활동을 펼쳐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지난 12 일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직원 40 여 명은 관내 구암리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의 지역공헌사업 일환으로 , 매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읍사무소에 전달하면서 마련됐다 . 이날 참여한 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운 구간까지 세심하게 정비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관계자는 “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성숙한 주민의식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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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친환경 연료화 사업’ 가속도 11월 착공 목표

완주군 , ‘ 친환경 연료화 사업 ’ 가속도 11 월 착공 목표 2029 년 6 월 준공 , 시운전 완료 계획 완주군이 가축분뇨 처리 문제 해결과 새만금 수질 개선의 핵심 대안으로 주목받는 ‘ 완주군 친환경 연료화시설 설치사업 ’ 을 오는 11 월 착공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최근 전북도 컨소시엄이 추진해 온 ‘ 우분 고체연료 생산 · 판매 사업 ’ 의 산업융합 규제특례 실증 유효기간이 기존 2026 년 6 월 2 일에서 2028 년 6 월 2 일까지 2 년 연장 승인을 받으면서 한층 더 강력한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 완주군 화산면 운곡리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친환경 연료화시설은 총사업비 318 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 시행주체는 전주김제완주축협으로 , 2029 년 6 월 준공 및 시운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완주군에 따르면 , 현재 기본설계를 마치고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위한 군관리계획 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다 . 지난 4 월에는 환경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 절차를 차질 없이 완료했으며 , 오는 10 월까지 환경영향평가 협의 및 실시계획 인가를 마무리한 후 11 월 중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 새로 설치될 연료화시설은 하루 120 톤 규모의 우분을 수거해 고체연료 약 80 톤 정도를 생산하게 된다 . 완주군 가축 사육의 중심지인 화산면 가축분뇨 처리대상 물량을 적정 처리할 수 있게 됨으로써 , 고질적인 지역 악취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그동안 주민 수용성 확보와 인근 마을과의 갈등 조율을 위해 ‘ 친환경 연료화사업 지속발전 협의회 ’ 를 구성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왔다 . 군의원 , 주민 대표 11 명 , 축협 및 행정 관계자 등 총 16 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총 8 회에 걸친 회의를 통해 이견을 촘촘히 조율했다 . 또한 , 2024 년부터 수실 , 돈의 , 부현마을 등을 대상으로 수차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김제 실증시설 견학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 끝에 2025 년 9 월 19 일 주민협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한 바 있다 . 당시 체결된 주민협약에는 ▲ 총사업비의 20% 이내 규모로 추진되는 태양광 발전시설 등의 주민 지원사업 실시 , ▲ 인근 지역 도로개선 추진 , ▲ 철저한 악취개선 노력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이 담겼다 . 완주군은 협약 체결 이후에도 갈등 관리와 상생 협력을 위해 협의회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 이를 통해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사업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은 물론 , 마을 지원 방안 구체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전북자치도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규제특례 실증 연장이라는 큰 성과를 거둔 만큼 , 철저한 실시설계와 인허가 과정을 거쳐 11 월 착공에 만전을 기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인근 마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친환경 모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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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시설관리공단, 이전 기념 용진읍 환경정비

완주군 시설관리공단 , 이전 기념 용진읍 환경정비 국도 17 호선 도로변 용진중 일원 쓰레기 수거활동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실천에 나섰다 . 공단은 지난 11 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용진읍내 국도 17 호선 도로변 및 용진중학교 일원에서 ‘ 함께하는 클린 용진 ’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활동은 최근 공단 청사가 용진읍으로 신규 이전함에 따라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 공단 임직원들은 용진읍 생활 쓰레기 및 불법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 잡초 제거와 주변 미관 정비 등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정비 , 사회공헌 , 상생협력 활동 등을 지속 추진해 군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신청사 이전은 단순한 공간 변화가 아니라 지역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 ” 이라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