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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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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전북 최대 45홀’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한다

완주군 , ‘ 전북 최대 45 홀 ’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한다 전국 단위 대회 ‧ 관광객 유치 계획 … 연말 준공 예정 완주군이 전북 도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45 홀 규모의 ‘ 만경강 파크골프장 ( 봉동 천변레포츠공원 ) 조성사업 ’ 을 이달 초 재착수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 현재 도내에서 운영 중인 단일 파크골프장 최대 규모가 36 홀인 점을 고려하면 , 이번 사업으로 전북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거점이 완주에 들어서게 된다 . 군은 약 6 만 ㎡ 부지에 45 홀 구장을 완성해 급증하는 군민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하고 , 전국 단위 대회 개최와 대규모 스포츠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지난해 9 월 착공했으나 , 전북지방환경청의 만경강 하천기본계획 변경에 발맞춰 일시 중지했다가 최근 행정절차를 모두 마무리하며 공사를 재개했다 . 특히 전북지방환경청의 ‘ 만경강 고산 1 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 과 연계해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거뒀다 . 하천정비 과정에서 나온 흙을 파크골프장 부지 돋움 ( 성토 ) 재로 재활용해 별도의 토사 확보와 운반 비용을 대폭 줄이며 기관 간 상생 협력의 시너지를 냈다 . 군은 토사 반입과 성토 작업을 시작으로 부지 정비 , 잔디 심기 등 후속 공정을 차례로 진행해 올해 말까지 전체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만경강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만경강의 수변자원을 활용해 전북특별자치도 최초의 45 홀 규모 파크골프 명소를 조성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 며 “ 연말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 공간을 제공하고 , 전국 단위 대회와 생활체육 관광객이 찾는 완주군의 대표적인 파크골프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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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상관면, 주민 찾아 민생 챙긴다

완주 상관면 , 주민 찾아 민생 챙긴다 주민 애로사항 청취 … 민생안정지원금 지급도 만전 완주군 상관면이 추석 전 주민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을 살피고 , 민생안정을 위한 현장행정에 힘을 쏟고 있다 . 상관면은 지난 8 일부터 11 일까지 마을 경로당을 중심으로 민생안정지원금 집중 지급에 나서고 있다 .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마을 단위 지급을 추진하고 , 지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 강홍주 상관면장도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급 상황을 점검하고 , 어르신들의 안부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민생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 또한 현장에서 주민들이 전달하는 생활 불편과 각종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주민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과 가까운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 강홍주 상관면장은 “ 주민들의 생활 현장에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행정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추석을 앞두고 민생지원금이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 주민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 현장도 꼼꼼히 살피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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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사회복지사협회, 하반기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완주군 사회복지사협회 , 하반기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현장 맞춤 교육으로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 ( 회장 유재현 ) 가 지난 8 일 완주군 가족문화교육원 가족홀에서 관내 사회복지사 80 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년 하반기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사 전문 역량 강화와 사회복지 현장의 정책 이슈와 동향을 살피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 은수정 전북특별자치도 공보여론팀장의 ‘ 스마트한 사회복지 보도자료 작성법 ’ 강의를 시작으로 , 상명대학교 신용규 교수의 ‘ 사회복지현장의 정책이슈 및 동향 ’ 등 현장중심 강의로 큰 호응을 얻었다 . 유재현 회장은 “ 이번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사회복지 현장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사회복지사로서의 전문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라고 전했다 . 서금란 사회복지과장은 “ 주민들의 복지욕구가 다양해지면서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 며 , “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현재 완주군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자 보수교육비 지원 및 시설 종사자 복지수당 지급 등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 한편 ,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의 지원으로 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보수교육은 ‘ 사회복지사업법 ’ 에 따라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연간 8 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이다 . 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는 매년 다양한 현장 맞춤형 보수교육을 통하여 사회복지사들의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현장대응 능력을 키워 나간다는 방침이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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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귀농귀촌 “박람회 상담이 교육까지”

완주군 귀농귀촌 “ 박람회 상담이 교육까지 ” 서울서 2 차 도시민 상담 · 교육 성료 완주군이 지난 7 일부터 8 일까지 1 박 2 일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개최한 ‘2026 년 2 차 도시민 상담 · 홍보 · 교육 ’ 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 이번 교육에서 가장 눈에 띈 대목은 참가자 구성이었다 . 지난 8 월 28 일부터 30 일까지 서울 양재 aT 센터에서 열린 ‘2026 에이팜쇼 농업농촌 종합 박람회 ’ 완주군 홍보부스를 찾았던 도시민들이 다수 신청해 교육장을 채웠다 . 박람회 현장에서 짧게 나눴던 상담이 1 박 2 일 심화 교육 참여로 이어지면서 , 일회성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정착 준비 단계로 연결됐다 . 교육생 구성도 다양했다 . 이번 교육에는 수도권 도시민 26 명이 참여했으며 , 지역별로는 서울이 16 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9 명 , 인천 1 명이 뒤를 이었다 . 연령대별로는 은퇴 이후 제 2 의 삶을 준비하는 60 대가 10 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 50 대 7 명 , 40 대 5 명 , 30 대 3 명 , 70 대 1 명 등 전 연령대에 고르게 분포됐다 . 교육은 완주군 귀농귀촌 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완주형 귀농귀촌 특강 , 선배 귀농귀촌인과의 ‘ 멘토와의 대화 ’, 정착 사례 발표 , 개인별 로드맵 설계와 1:1 상담까지 단계별로 진행됐다 . 참가자들은 농지 구입과 주택 마련 , 영농 기술 습득 등 그동안 스스로 답을 찾기 어려웠던 궁금증을 담당 공무원과 선배 귀농귀촌인에게 직접 확인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 교육에 참석한 박 모 (50 대 ) 씨는 “ 귀농귀촌을 마음먹고도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 상담과 교육에서 임시거주시설 , 주택 마련과 영농 창업 자금 지원까지 완주군의 지원 체계를 단계별로 정리해 들을 수 있었다 ” 며 “ 선배 귀농인들을 통해 실제 영농 기술과 시골 생활에 필요한 부분까지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어 막연했던 계획이 구체적으로 잡히기 시작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귀농귀촌은 삶의 터전을 옮기는 큰 결심인 만큼 , 관심을 갖는 그 순간부터 정착까지 완주군이 곁에서 함께해야 한다 ” 며 “ 상담과 교육에서 영농과 일자리 , 주거와 마을 정착까지 촘촘히 챙겨 도시민들이 완주에서 새로운 삶을 열어갈 수 있도록 군정의 역량을 모으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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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어르신, 디지털 손주단과 음성 문자 첫 성공

완주 어르신 , 디지털 손주단과 음성 문자 첫 성공 완주군 ,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활동 시작 완주군이 기업 및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평생학습을 지역사회 재능나눔으로 연결하는 ‘ 디지털 손주단 ’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 ‘ 디지털 손주단 ’ 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1:1 맞춤형 반복 · 실습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 기존의 강사 중심 집단교육에서 벗어나 임직원들이 어르신 곁에서 직접 알려드리고 반복해서 실습을 도와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를 스스로 활용할 수 있는 자신감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 이를 위해 완주군은 지난 5 월 19 일 완주군시설관리공단 및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와 재능나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에 따라 완주군은 기업 및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 디지털 분야 평생학습 교육을 제공하고 , 교육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갖춘 임직원들은 배운 내용을 지역사회에 다시 나누는 재능나눔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 평생학습을 통해 배우고 , 배운 것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것이다 . 협약의 첫 실천으로 완주군은 지난 7 일 이서면과 운주면 성인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 디지털 손주단 ’ 첫 번째 교육을 진행했다 . 이날 이서면에서는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임직원 10 명 , 운주면에서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임직원 6 명 ​ 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든든한 디지털 손주 역할을 했다 . 첫 번째 교육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기초 활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 특히 음성으로 문자 보내기 , 응급상황 발생 시 119 등 응급전화 이용 방법 ,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휴대전화 설정 등 어르신들의 일상과 안전에 직접 도움이 되는 내용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했다 . 교육은 단순히 사용법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 어르신들이 직접 스마트폰을 조작하고 임직원들이 옆에서 필요한 부분을 반복해서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이날 한 어르신에게는 특별한 변화도 있었다 . 평소 천지인 자판 사용이 어려워 문자 보내기를 힘들어했던 어르신이 자신의 목소리로 문자를 작성해 딸에게 처음으로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 어르신은 문자를 보낸 뒤 환하게 웃으며 “ 손으로 글자를 하나하나 누르는 것은 어려웠는데 , 말로 하니까 이렇게 쉽게 문자를 보낼 수 있는지 몰랐다 ” 며 “ 오늘 딸에게 처음으로 음성으로 문자를 보내니 너무 신기하고 기쁘다 ” ​ 고 말했다 . 이어 “ 점심을 먹고도 하나도 졸리지 않고 재미있게 배웠다 ” 며 “ 오래 앉아 있어도 힘들지 않고 , 직접 해보니까 더 재미있다 ” ​ 고 소감을 전했다 . ‘ 디지털 손주단 ’ 은 앞으로 총 4 차시에 걸쳐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교육을 이어간다 . 1 차시는 스마트폰 기초 및 음성문자 활용 , 응급전화 이용 ,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휴대전화 설정 , 2 차시는 키오스크 실습 , 3 차시는 카카오톡 활용 , 4 차시는 교통앱 및 인공지능 (AI) 활용 ​ 을 주제로 진행한다 . 특히 키오스크 교육에서는 실제 생활에서 어르신들이 어려움을 겪는 주문 · 결제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 교통앱과 인공지능 교육에서는 대중교통 이용과 정보검색 등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익힐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디지털 손주단은 평생학습을 통해 배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 배운 것을 다시 지역사회에 나누는 배움과 나눔의 선순환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 며 “ 완주군과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디지털 기술이 일상생활의 필수 요소가 된 만큼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것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 며 “ 공단 임직원들이 손주와 같은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천천히 설명하고 반복해서 실습을 돕겠다 ” 고 말했다 . 장현구 현대자동차 공장장은 “ 임직원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익힌 역량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다시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작은 도움이라도 어르신들이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를 직접 활용하는 데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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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오성 한옥마을 ‘오픈가든축제’ 19일 개최

완주 오성 한옥마을 ‘ 오픈가든축제 ’ 19 일 개최 20 일까지 양일간 … 숲길 탐방 , 민속놀이 , 야외 피크닉 등 다채 완주군 소양면 오성 한옥마을 일원에서 오는 19 일 ( 토 ) 부터 20 일 ( 일 ) 까지 이틀간 ‘ 제 8 회 오픈가든축제 ’ 가 열린다 . 올해로 8 회째를 맞는 오픈가든축제는 오성 한옥마을의 아름다운 한옥경관과 종남산 · 위봉산의 수려한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주민 주도형 마을축제다 . 축제운영위원회 ( 위원장 신영두 ) 는 주민들이 정성껏 가꾼 마을 정원과 생태숲길을 선보인다 . 한옥문화센터 잔디마당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마을정원 · 생태숲길 탐방을 비롯해 다도 , 민속놀이 , 티코스터 만들기 , 야외 피크닉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 체험은 무료로 운영된다 . 오성한옥마을은 고즈넉한 한옥과 어우러진 자연풍광 속 삶의 공간으로 한옥스테이 , 카페 , 갤러리 , 한옥문화센터 등이 자리하고 있다 . 정성스레 일궈온 주민들의 삶의 이야기가 담긴 마을을 거닐며 지역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다 .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관광 100 선 ’ 과 농림축산식품부 ‘ 스타마을 20 선 ’ 에 선정되는 등 완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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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고산면, 어르신 건강·돌봄 살피는 현장 상담 운영

완주 고산면 , 어르신 건강 · 돌봄 살피는 현장 상담 운영 3 개 기관 협력 , 노인학대예방 · 건강상담 등 제공 완주군 고산면이 9 일 고산 읍내경로당에서 30 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과 돌봄을 살피는 ‘ 찾아가는 상담창구 ’ 를 운영했다 . 이번 상담창구는 전북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전북인돌봄센터 ( 센터장 이선경 ) 와 완주군보건소 , 전북특별자치도 노인보호전문기관이 협력해 ‘ 제 10 차 찾아가는 상담창구 ’ 를 공동 운영했다 . 농촌지역 어르신들에게 복지 · 건강 · 돌봄 관련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 돌봄 취약 요인과 복합적인 욕구를 파악해 필요한 서비스로 연계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현장에서는 ▲ 돌봄종합상담 ▲ 돌봄인식개선 교육 ▲ 노인학대예방교육 및 이동상담 ▲ 혈압 · 혈당 등 기초건강 측정 ▲ 건강상담 및 건강행태 개선 교육 등 주민들의 건강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했다 . 전북인돌봄센터 관계자는 “ 상담을 통해 돌봄 취약 요인과 복합적인 욕구를 조기에 파악하고 , 필요한 서비스가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국혜숙 고산면장은 “ 어르신 인구 비중이 높은 고산면에서 찾아가는 상담창구가 마을 가까이에서 운영돼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 며 “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의 복지와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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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캠페인 실시

완주군 ,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캠페인 실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으로 넉넉한 추석 장바구니 기대 완주군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 ,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난 8 일 삼례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 ( 사 ) 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 완주지부 ,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완주지부 , 시장 상인회 , 유관단체 , 공무원 등 50 여 명이 참여했다 . 참석자들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생필품과 추석에 가족과 함께 나눌 물품을 구매했고 , 장날 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경제 살리기 동참 캠페인을 진행했다 . 또한 ,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완주지부가 동참하여 물가안정을 위해 착한가격과 가격표시제 홍보도 함께 진행하였다 . 특히 , 고물가 등으로 추석 장바구니가 가벼워질 수 있었지만 완주군이 추석 전에 자체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명절 준비를 위한 넉넉한 장보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 김종년 완주군 경제살리기본부장은 “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 가족과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경제에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 ” 며 , “ 완주군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 한편 , 14 일 고산미소시장 일대 , 15 일 봉동생강골시장 일대에서도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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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돌봄 필요한 어르신 먼저 찾는다”

완주군 “ 돌봄 필요한 어르신 먼저 찾는다 ” 사각지대 선제 발굴 … 우선발굴필요군 전수조사 시행 완주군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자 10 월 29 일까지 ‘ 통합돌봄 우선발굴필요군 전수조사 ’ 를 진행한다 . 조사 대상은 총 8,577 명으로 군 본청과 13 개 읍 · 면 통합돌봄 전담 인력이 현장에 투입된다 . 이번 전수조사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어르신을 발굴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 조사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및 등급외자 , 등급판정 각하 · 기각자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군 , 고령 장애인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연계군 등 돌봄 필요성이 높은 주민들이다 . 이번 조사는 우선 유선 상담 , 이장 등을 통해 시설 · 병원 입소 여부 , 사망 · 전출 여부 등을 확인하여 제외대상자를 선별한 후 , 이외 대상자에 대해 현장 방문조사를 통해 실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 조사 과정에서 이장 , 읍 ·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등 민관 협력망을 적극 활용해 대상자의 실제 생활환경과 돌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 전수조사를 통해 통합돌봄 신청이 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심층있는 상담을 실시해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보건의료 , 건강 , 요양 , 일상생활 , 주거 등 개인별 욕구에 맞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 제공할 예정이다 . 또한 조사 과정에서 거부나 부재 등으로 조사 제외된 대상자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조사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사후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 유지숙 경로장애인과장은 “ 이번 전수조사는 도움이 필요하지만 서비스를 알지 못하거나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을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데 의미가 있다 ” 며 “ 현장 중심의 촘촘한 발굴체계를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지원을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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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삼봉2지구 조속 추진 국토부·LH에 재차 촉구

완주군 , 삼봉 2 지구 조속 추진 국토부 ·LH 에 재차 촉구 관계자 현장 방문 … “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조속 착수를 ” 완주군이 지역 현장을 찾은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 (LH) 관계자들에게 ‘ 완주삼봉 2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 ’ 의 조속한 추진을 거듭 촉구했다 . 삼봉 2 촉진지구는 봉동읍 고천리 일원 98 만 1,929 ㎡ 에 7,006 세대 , 계획인구 1 만 6,107 명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 LH 가 지난 2022 년 2 월 지구 지정을 제안하고 국토교통부가 같은 해 12 월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했다 . 당초 2024 년 지구계획 승인과 2025 년 보상 및 착공을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 부동산 경기 침체 등을 이유로 후속 행정절차가 늦어지고 있다 . 완주군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관계자들과 삼봉 1·2 지구와 관내 산업단지를 둘러보고 기존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세대교체에 따른 잠재수요 , 신규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추가 수요를 확인하고 투자 타당성을 입증했다 . 현재 완주군에는 320 만 평의 산업단지가 조성돼 450 여 개 기업 , 2 만 200 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 여기에 19 만 평의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와 31 만 평의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추가로 추진되고 있다 . 특히 삼봉 2 지구는 삼봉 1 지구와 완주산업단지에 인접해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로서 입지 여건이 우수하다 . 삼봉 1 지구와 연계해 조성되면 산업단지 근로자의 다양한 주거 수요를 충족하고 부족한 생활 기반시설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완주군은 지구계획 수립부터 승인 , 보상과 주택 공급까지 약 6~7 년이 소요되는 만큼 , 산업단지 준공 이후 사업에 착수하면 적기에 배후 주거지를 공급하기 어렵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국토교통부와 LH 에 삼봉 2 지구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사업 정상화를 요청해 왔다 ” 며 “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관계자들이 산업단지의 성장 가능성과 배후 주거지 조성의 시급성을 직접 확인했을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이어 “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경쟁력과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종사자와 가구원이 장기 정착하기 위해 필요한 주거 · 교육 · 의료 · 문화 · 교통 등 생활인프라를 갖추는 정주여건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고 강조하며 “ 지구지정 이후 개발행위 제한을 받고 있는 토지소유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서라도 한국토지주택공사 (LH) 가 지구계획 수립용역을 조속히 발주하고 구체적인 사업 일정을 마련해야 한다 ” 고 주문했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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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전북 4위 도시 안착… 공공기관 유치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완주군 , 전북 4 위 도시 안착 … 공공기관 유치 · 국가예산 확보 ‘ 총력전 ’ 확대간부회의서 부서별 완주 愛 주소갖기 운동 ’ 추진사항 점검 완주군은 7 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부서별 ' 완주애 ( 愛 ) 주소갖기 운동 '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 정부 2 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응과 국가예산 확보 , 완주 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등 하반기 주요 군정 현안 전반에 대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 이날 회의를 주재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먼저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인구 4 대 도시로 올라선 성과를 부서장들과 공유했다 . 완주군에 따르면 8 월 말 기준 군 인구는 100,642 명으로 , 그동안 도내 인구 4 위를 지켜온 정읍시 (100,580 명 ) 를 62 명 앞질렀다 .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룬 성과여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 유 군수는 " 지속적인 인구정책 추진으로 이뤄낸 의미 있는 정책적 성과 " 라며 "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도 조만간 개최할 예정 " 이라고 밝혔다 . 이어 유 군수는 " 앞으로도 ' 완주애 ( 愛 ) 주소갖기 운동 ' 을 통해 다양한 복지정책과 전입 혜택을 적극적으로 안내 · 홍보해 기업체와 학생들의 자발적인 주소 이전을 지 속적으로 이끌어내 달라 " 고 당부했다 . 유 군수는 지난 9 월 3 일 정부가 발표한 2 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 정부는 2027 년부터 수도권 350 여 개 공공기관을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집적 배치해 지역 거점의 역량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으로 , 유 군수는 " 그간 전국혁신 도시협의회를 중심으로 유관 지자체와 꾸준히 건의해 온 과제가 정부 정책에 반영돼 뜻깊다 ." 며 " 택지개발 등 신규 입지정책과 함께 교육 · 주거 · 문화 등 정주여건 전반에 걸친 차별화된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 성장과 혁신을 이끌 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 " 고 주문했다 . 민선 9 기 핵심 자문기구인 ' 완주 대도약 발전위원회 ' 에 대해서는 " 성공적으로 출범한 만큼 앞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례회의 운영과 실효성 있는 안건 발굴 , 이행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 " 고 당부했다 . 아울러 국가예산 확보와 관련해서는 " 국회 심의 일정에 차질 없이 대응해 주요 현안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 군의 미래 먹거리가 될 2028 년 신규사업 발굴에도 간부들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관심을 높여 달라 " 고 밝혔다 . 끝으로 완주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사업에 대해서는 " 주민 참여형 이익공유 모델 설계와 한전 계통 연계 용량 확보 , 금융 지원제도 마련 등 과제가 산적해 있는 만큼 단계별로 차별화된 대응 전략을 수립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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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완주군 , " 청렴과 손잡고 (GO), 완주 ( 完走 ) 합니다 “ 점심시간 활용한 친근한 스킨십 소통 … 상하 간 벽 허물고 청렴 문화 확산 완주군이 직원들과의 따뜻한 스킨십을 통해 일상 속 청렴 문화 정착에 나섰다 . 군은 7 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군청 구내식당 입구에서 부군수 ( 이종훈 ) 와 전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직원 소통형 청렴 캠페인인 ‘ 청렴 손잡고 (GO)’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주입식 · 전달식 청렴 교육에서 벗어나 ,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대면하고 교감하는 소통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 이날 부군수는 ' 청렴장갑 ' 과 ' 청렴조끼 ' 를 착용하고 점심 식사를 위해 구내식당을 찾은 직원 한 보도 한 사람의 손을 따뜻하게 잡으며 “ 오늘 점심도 청렴하게 !”, “ 수고 많습니다 ” 등 진심 어린 격려의 말을 건넸다 . 현장에서는 청렴 메시지가 담긴 홍보물을 전달하고 , ' 청렴을 약속하고 마음을 잇다 ' 를 주제로 부군수와 즉석 기념 촬영을 진행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군은 이번 행사가 구내식당 대기시간을 활용해 직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을 통해 상하 간의 벽을 허무는 친근한 청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종훈 완주부군수는 “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직원 서로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에서 시작된다 ” 며 “ 앞으로도 직원들이 체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형 청렴 시책을 추진해 ‘ 청렴 완주 ’ 를 완성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직원 애로사항 청취 및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하여 부서로 직접 찾아가는 ‘2026 년 부서별 청렴 릴레이 소통간담회 ’ 도 함께 추진 중이다 . 감사담당관 주관으로 진행되는 릴레이 간담회에서는 불합리한 보고 절차나 관행적 대기 근무 등 일터 내부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있으며 , 수렴된 건의사항은 종합 분석을 거쳐 시정 가능한 과제부터 즉시 개선 조치한 후 그 결과를 전 직원과 공유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실천 ,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에서 시작된다 ” 며 “ 직원들의 솔직한 목소리가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동력인 만큼 , 앞으로도 끊임없는 소통으로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즉각 반영하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완주 대도약을 완성하겠다 ” 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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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공직자 100여 명과 ‘청렴 토크콘서트’

유희태 완주군수 , 공직자 100 여 명과 ‘ 청렴 토크콘서트 ’ 조직문화 개선 대화 나눠 … 오픈채팅 등 소통 창구 도입 유희태 완주군수가 3 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년 청렴 토크콘서트 ’ 를 통해 현장 실무자 100 여 명과 머리를 맞대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실무자들이 느끼는 조직문화의 문제점과 청렴 행정 추진 과정의 어려움을 유 군수가 직접 듣고 해법을 찾고자 마련했다 . 이날 유 군수는 청렴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사전 설문과 현장 질문을 통해 전달된 직원들의 솔직한 생각에 일일이 답하며 1 시간 동안 대화를 이끌었다 . 인허가 업무 시 민원인과의 관계 , 상급자의 부당 지시와 세대 간 인식 차이 , 적극행정과 원칙 준수 사이의 균형 등 공직 생활에서 부딪히는 현실적인 고민에 경험과 소신을 담아 진솔한 조언을 건넸다 . 유 군수는 현장에서 나온 건의 사항을 군정 청렴 정책에 즉시 반영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 이에 따라 군은 익명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 완주청렴토크 (talk)’ 와 상급자의 부당 지시를 안전하게 신고하고 개선하는 새올행정 ‘ 청렴 안심 소통방 ’ 을 도입해 운영한다 . 이와 함께 군은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직원 고충 해소를 위해 부서로 직접 찾아가는 ‘2026 년 부서별 청렴 릴레이 소통간담회 ’ 도 추진하고 있다 . 감사담당관 주관으로 불합리한 보고 절차나 관행적인 대기 근무 등 내부 애로사항을 수렴 중이며 , 접수한 의견은 분석을 거쳐 시정 가능한 과제부터 즉각 개선한 뒤 결과를 공유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실천 ,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에서 시작된다 ” 며 “ 직원들의 목소리를 밑거름 삼아 건강한 일터를 만들고 끊임없는 소통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완주를 완성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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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 명실상부 ‘전북 4대 도시’로 우뚝

완주 , 명실상부 ‘ 전북 4 대 도시 ’ 로 우뚝 전북 인구 4 위 기록 … 10 만 돌파 이후에도 성장 계속 완주군이 지난해 5 월 36 년 만에 인구 10 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주민등록 인구 기준 10 만 642 명 ( 외국인 포함 105,990 명 ) 을 기록하며 전북 14 개 시 · 군 가운데 4 위에 올라섰다 . 전국적인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완주군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그동안 축적해 온 완주의 성장과 달라진 도시 위상이 더욱 뚜렷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완주군의 인구 증가는 2022 년부터 본격화됐다 . 2023 년에는 한 해 동안 5,405 명이 증가하며 전국 군 단위 인구 증가 1 위를 기록했으며 , 꾸준한 증가세가 이어져 지난해 5 월에는 인구 10 만 명을 돌파하였다 . 이어 지난해 10 월에는 외국인을 포함한 총인구 기준으로 ‘ 전북 4 대 도시 ’ 로 도약했고 , 올해 8 월에는 주민등록인구 기준 도내 4 위에 오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완주군은 이러한 성장의 배경으로 적극적인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확대와 삼봉 · 운곡지구 등 주거공간 확충 , 교통 · 문화 · 체육 · 돌봄 등 생활 인프라 개선을 비롯한 지속적인 정주여건 강화를 꼽고 있다 . 완주군의 인구 성장은 기존 인구의 증가에 그치지 않고 , 완주를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선택하는 젊은 가구의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 완주군이 2020 년 이후 혼인신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 , 혼인 전 부부 모두 완주군에 주소를 두지 않았으나 결혼을 전후해 함께 완주군으로 전입한 사례가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 완주가 신혼부부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로 선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 이 같은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에 힘입어 완주군의 청년인구 비중도 전체 인구의 3 분의 1 에 가까운 29.1% 를 차지하고 있다 . 이러한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은 출산지표에서도 긍정적인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 완주군의 합계출산율은 2022 년 0.87 명 , 2023 년 0.89 명 , 2024 년 1.09 명 , 2025 년 1.20 명 ​ 으로 4 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 출생아 수도 627 명으로 전년 544 명보다 83 명 , 15.3% 증가해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이 실제 출생아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완주군은 이번 인구 4 위 진입을 계기로 ‘ 전북 4 대 도시 완주 ’ 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 이를 군민의 자긍심과 지역 정체성으로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 ‘ 전북 4 대 도시 ’ 는 단순한 인구 순위를 넘어 그동안 완주가 이뤄온 인구 · 산업 · 경제 성장을 보여주는 새로운 상징으로 , 대외적으로는 달라진 완주의 위상과 도시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앞으로 높아진 위상에 걸맞게 교통 · 교육 · 문화 · 의료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여건과 도시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와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등 미래산업을 새로운 일자리와 지속적인 성장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국과 전북의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인구 10 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도내 인구 4 위에 올라선 것은 완주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변화 ” 라며 “ 전북 4 대 도시라는 높아진 위상이 군민의 자긍심으로 이어지고 , 완주가 전북을 대표하는 도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더 큰 완주를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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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창의적 판단이 군민 삶 바꾼다” 적극행정 시상

완주군 “ 창의적 판단이 군민 삶 바꾼다 ” 적극행정 시상 인구 지도 자체 개발 · 위기가구 복지 구제 등 우수사례 선정 완주군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군정 성과를 높이고 군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2026 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 을 선발하고 , 9 월 직원 월례회에서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지난 8 월 6 일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군 주요사업 , 민원서비스 , 지방재정 적극집행 , 군정홍보 , 국가예산 등 5 개 분야에서 개인 6 명과 우수 부서 · 팀 12 곳으로 최종 선정됐다 . 군 주요사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인구정책과 김기중 팀장은 인구 증감의 원인과 이동 경로를 정밀하게 분석하기 위해 별도 예산이나 외부 용역 없이 ‘ 완주군 인구지도 ’ 를 직접 개발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인구정책 수립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민원서비스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사회복지과 강민조 주무관은 형식적인 서류 심사로 복지 지원이 중단될 위기에 놓인 위기가구의 상황을 적극적으로 살펴 안정적인 치료 환경을 보장하고 대상자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구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군 주요사업 분야 우수상에는 ▲ 행정지원과 최하얀 주무관 ▲ 하천기반과 김광준 팀장 ▲ 농업정책과 오상혁 팀장이 선정됐으며 , 민원서비스 분야 우수상에는 농업정책과 채영식 주무관이 이름을 올렸다 . 지방재정 적극집행 분야에서는 하천기반과를 비롯한 8 개 부서가 우수부서로 선정돼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정집행 성과를 인정받았다 . 군정홍보 분야에서는 아동친화과가 최우수부서 , 문화역사과가 우수부서로 각각 선정됐으며 , 국가예산 분야에서는 체육공원과 체육시설팀과 도로교통과 도로시설팀이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등급에 따라 표창장과 포상금을 비롯해 특별휴가 , 인사가점 ,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수상 사례들은 행정 현장의 작은 개선과 적극적인 판단이 군민의 삶과 군정 성과를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 며 “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을 장려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군정 전반에 확산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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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민원응대 공무원 친절교육 “민원 만족도 제고”

완주군 , 민원응대 공무원 친절교육 “ 민원 만족도 제고 ” 전문가 초빙해 담당 공무원 80 여 명 대상 강연 완주군이 최근 민원인과 담당자 모두가 만족하는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직원 80 여 명을 대상으로 ‘ 민원응대 공무원 친절역량 강화교육 ’ 을 진행했다 . 교육은 전문가인 NH 농협은행 박찬미 고객만족 (C/S) 강사를 초빙해 ‘ 민원인과 담당자 모두 행복한 민원응대법 ’ 을 주제로 진행했다 . 교육 내용은 ▲ 일반민원과 특이민원의 차이점 ▲ 특이민원 이해 및 대응 전략 ▲ 나를 회복하는 감정 관리로 구성했으 , 구체적 사례를 통해 민원인과 담당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민원 처리 방안을 제시했다 . 교육에 참석한 담당자들은 “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 “ 특이민원의 이해 및 단계별 대응 전략과 민원인과의 갈등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까지 교육하여 유익했다 ” 는 소감을 남겼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교육 전 민원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이어 “ 친절 실천과 소통 강화로 민원 만족도를 높여 , 민원인과 직원 모두 행복한 완주군을 만들어 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열린민원과 290-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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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캠페인 실시

완주군 ,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캠페인 실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으로 넉넉한 추석 장바구니 기대 완주군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 ,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난 8 일 삼례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 ( 사 ) 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 완주지부 ,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완주지부 , 시장 상인회 , 유관단체 , 공무원 등 50 여 명이 참여했다 . 참석자들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생필품과 추석에 가족과 함께 나눌 물품을 구매했고 , 장날 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경제 살리기 동참 캠페인을 진행했다 . 또한 ,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완주지부가 동참하여 물가안정을 위해 착한가격과 가격표시제 홍보도 함께 진행하였다 . 특히 , 고물가 등으로 추석 장바구니가 가벼워질 수 있었지만 완주군이 추석 전에 자체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명절 준비를 위한 넉넉한 장보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 김종년 완주군 경제살리기본부장은 “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 가족과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경제에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 ” 며 , “ 완주군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 한편 , 14 일 고산미소시장 일대 , 15 일 봉동생강골시장 일대에서도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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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세외수입 책임징수제 본격 추진

완주군 , 세외수입 책임징수제 본격 추진 세외수입 체납 끝까지 징수 완주군이 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방재정 세입을 확보하기 위해 ‘ 세외수입 책임징수제 ’ ​ 를 본격 추진한다 . ‘ 세외수입 책임징수제 ’ 는 세외수입을 부과한 부서가 체납 관리와 징수까지 책임지고 , 재정관리과가 전문적인 징수기법과 행정지원을 제공하는 부서 간 협업 징수체계다 . 완주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 세외수입 책임징수 추진단 ’ ​ 을 구성하고 , 부과 부서별 체납액을 분석해 징수 목표를 설정하는 한편 체납자에 대한 납부 독려 , 현장방문 , 압류 · 공매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한다 . 특히 고액 · 장기체납자를 중점 관리해 이월체납액을 최소화하고 , 체납자의 납부 여력과 재산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실효성 있는 징수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 또한 하반기에는 세외수입 징수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체납 현황과 징수실적을 점검하고 , 징수 부진 체납자에 대한 향후 징수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군의 중요한 자체재원인 만큼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징수가 필요하다 ” 며 “ 부과 부서의 책임 있는 징수와 전문부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체납액을 줄이고 안정적인 세입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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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

완주군 , ‘ 고향사랑기부제 ’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 14 일부터 16 일까지 접수 … 업체당 3 개 품목 가능 완주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에게 제공할 우수 답례품 발굴을 위해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새롭게 모집한다 . 군은 ‘2026 년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 ’ 을 공고하고 , 오는 14 일부터 16 일까지 사흘간 신청 서류를 받는다 .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마친 업체 중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 · 제조하고 기부자에게 차질 없이 배송할 수 있는 업체여야 한다 . 모집 분야는 농 · 축 · 임산물 , 가공식품 , 공예품 , 관광 및 서비스 상품 ( 숙박권 · 입장권 · 체험권 등 ) 4 개 분야로 , 업체당 최대 3 개 품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 접수된 품목은 관련 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쳐 답례품 및 공급업체로 선정되며 , 선정 결과는 완주군청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보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완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은 물론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답례품으로 발굴해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 지역 업체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인구정책과 고향사랑팀 (063-290-2392, 2492) ​ 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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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자에 카라반 이용권 선물

완주군 , 고향사랑기부자에 카라반 이용권 선물 9 월 1 일부터 20 일까지 추석 이벤트 진행 완주군이 추석을 맞아 오는 9 월 1 일부터 20 일까지 10 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자를 대상으로 카라반 이용권과 물레체험권 등 경품을 주는 ‘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 를 펼친다 . 이번 이벤트는 완주군 외 거주자가 완주군에 10 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하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 기부자는 10 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와 3 만 원 상당의 답례품 혜택을 받으며 , 추첨을 거쳐 총 100 명에게 추가 경품을 제공한다 .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완주의 자연 속에서 쉬고 , 아이들과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체험형 경품을 마련했다 . 경품은 고산자연휴양림 무궁화카라반 1 박 이용권 (5 명 ), 대한민국명장 봉강요 물레체험권 (15 명 ),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1 만 원권 (80 명 ) 으로 구성했다 . 당첨자는 9 월 23 일 완주군 공식 SNS 를 통해 발표하고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추석을 맞아 완주를 응원해 주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 며 “ 기부 혜택과 함께 가족과 완주에서 특별한 추억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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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사랑상품권 9월 카드 결제 캐시백 ‘10%’로 확대

완주사랑상품권 9 월 카드 결제 캐시백 ‘10%’ 로 확대 상품권 판매규모도 32 억 원으로 확대 … 10% 선할인 완주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9 월 한 달간 완주사랑상품권 카드 결제 시 캐시백 적립률을 10% 로 대폭 늘리고 , 10% 선할인이 적용되는 상품권 발행 규모도 확대한다 . 군은 오는 9 월 1 일부터 30 일까지 완주사랑상품권 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 완주에서 사용하면 10% 더드려요 ’ 캐시백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 이번 프로모션에 따라 완주사랑상품권 카드로 완주군 관내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기존 3% 였던 캐시백 적립률이 10% 로 상향된다 . 운영기간은 9 월 1 일 오전 9 시부터 9 월 30 일 자정까지다 . 특히 군은 추석을 앞두고 상품권 구매와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 월 완주사랑상품권 판매규모도 평상시보다 확대해 총 32 억 원 규모로 운영한다 . 9 월 판매 규모 32 억 원 가운데 카드형 상품권은 31 억 원 , 지류형 상품권은 1 억 원 규모다 . 상품권 구매 시 10% 선할인이 적용되며 , 카드형 상품권의 개인 구매한도는 월 50 만 원이다 . 군은 이번 캐시백 적립률 상향과 판매규모 확대를 통해 추석 명절 장보기와 외식 등 소비수요를 지역 내 가맹점으로 유도하고 ,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자금순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추석을 맞아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완주사랑상품권 혜택을 확대했다 ” 며 “ 완주사랑상품권을 통한 소비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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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공공기관 방문 “지역 건설업체 활용” 요청

완주군 , 공공기관 방문 “ 지역 건설업체 활용 ” 요청 한국식품연구원 , 국립농업과학원 , 우석대 등 방문 완주군이 장기적인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의 활력 회복을 위해 관내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 현장 소통 행보 ’ 에 나섰다 . 완주군은 최근 관내 주요 공공기관을 방문해 각종 시설공사 및 유지보수공사 시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를 확대하고 , 지역 자재 · 장비 · 인력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이번 방문은 한국식품연구원 , 국립농업과학원 , 우석대학교 등 관내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공공부문부터 선도적으로 지역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 자리에서 완주군은 현재 군에서 추진 중인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관내 전문건설업체 현황을 공유했다 . 이어 향후 기관에서 추진하는 각종 공사 발주 시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 관내 자재 · 장비 및 인력을 우선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특히 완주군은 지역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 실질적인 하도급 비율 제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소통 체계를 다졌다 . 완주군은 이번 공공기관 방문을 마중물 삼아 관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 기반을 다각도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건설경기 침체 시기일수록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머리를 맞대고 상생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업체의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넓히고 , 지역의 자재와 장비 , 인력이 지역 안에서 선순환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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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전국 최고 수준 일자리 창출 역량 입증

완주군 , 전국 최고 수준 일자리 창출 역량 입증 고용노동부 일자리대상서 우수상 수상 완주군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일자리 정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탁월한 고용 창출 역량과 지역 경제 활력을 입증했다 . 지난 19 일 완주군은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 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 이번 수상으로 완주군은 민선 8 기 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 사회적경제 및 농업 · 농촌 자원 연계 일자리 창출 , 전 세대 · 계층별 복지 일자리 확대 성과를 전국에 알렸다 . 고용노동부 일자리대상은 전국 지자체의 일자리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정책을 확산하는 정부 대표 평가 제도다 . 완주군은 이번 평가에서 중앙정부 · 광역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을 비롯해 기업 인프라 지원을 통한 고용 기반 확대 , 농촌 빈 일자리 맞춤형 해소책 , 세대 ·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확대 , 구직 단념 청년의 노동시장 재진입 지원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수상은 민선 8 기 핵심 과제로 추진해 온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결과 ” 라며 “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9 기에도 군민이 체감하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완주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정책 생태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고용 지원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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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수의계약 총량제’ 개편 운영

완주군 , ‘ 수의계약 총량제 ’ 개편 운영 기관별 한도 정해 연간 3 억 원까지 … 업체 대상 설문조사 의견 반영 완주군이 ‘수의 계약 총량제’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제도 개편안을 시행한다. 앞서 군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5일까지 10일간 관내 업체와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의견 수렴을 위해 수의 계약 총량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관내 64개 업체가 만족도 조사 및 개편 방향 등 12개 항목에 정보통신망(온라인) 익명 설문 방식으로 참여했다. 설문 결과 74%의 참여 업체가 수의 계약 총량제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답했으며, 제도 합리성 항목에 대해서는 59%가 그렇다고 답변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성적표를 받았다. 다만, 수의 계약 총량제 합리성 항목에서 34%가 부정적으로 답변해 군은 더 많은 지역 업체에 참여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또한 총량제 개선 항목에 대해서는 84% 이상 업체가 개편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기관별 차등 제한을 둔 총액(건수) 제한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설문조사 결과 및 부서 의견을 검토해 관내 공사 한 업체당 본청 2억 원, 사업소 1억 원, 읍면별 연 3회 제한을 두되 연간 수의 계약 총액한도를 3억 원으로 시행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수의 계약 총량제 운영을 통해 관내 업체의 참여 기회가 실질적으로 확대되는 성과를 확인했다”며 “관내 업체의 체감 만족도 향상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 행정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관내 업체를 최우선으로 반영하되, 특정 업체의 편중을 방지하기 위해 2022년 8월부터 수의 계약 총량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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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전북 최대 45홀’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한다

완주군 , ‘ 전북 최대 45 홀 ’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한다 전국 단위 대회 ‧ 관광객 유치 계획 … 연말 준공 예정 완주군이 전북 도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45 홀 규모의 ‘ 만경강 파크골프장 ( 봉동 천변레포츠공원 ) 조성사업 ’ 을 이달 초 재착수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 현재 도내에서 운영 중인 단일 파크골프장 최대 규모가 36 홀인 점을 고려하면 , 이번 사업으로 전북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거점이 완주에 들어서게 된다 . 군은 약 6 만 ㎡ 부지에 45 홀 구장을 완성해 급증하는 군민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하고 , 전국 단위 대회 개최와 대규모 스포츠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지난해 9 월 착공했으나 , 전북지방환경청의 만경강 하천기본계획 변경에 발맞춰 일시 중지했다가 최근 행정절차를 모두 마무리하며 공사를 재개했다 . 특히 전북지방환경청의 ‘ 만경강 고산 1 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 과 연계해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거뒀다 . 하천정비 과정에서 나온 흙을 파크골프장 부지 돋움 ( 성토 ) 재로 재활용해 별도의 토사 확보와 운반 비용을 대폭 줄이며 기관 간 상생 협력의 시너지를 냈다 . 군은 토사 반입과 성토 작업을 시작으로 부지 정비 , 잔디 심기 등 후속 공정을 차례로 진행해 올해 말까지 전체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만경강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만경강의 수변자원을 활용해 전북특별자치도 최초의 45 홀 규모 파크골프 명소를 조성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 며 “ 연말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 공간을 제공하고 , 전국 단위 대회와 생활체육 관광객이 찾는 완주군의 대표적인 파크골프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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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오성 한옥마을 ‘오픈가든축제’ 19일 개최

완주 오성 한옥마을 ‘ 오픈가든축제 ’ 19 일 개최 20 일까지 양일간 … 숲길 탐방 , 민속놀이 , 야외 피크닉 등 다채 완주군 소양면 오성 한옥마을 일원에서 오는 19 일 ( 토 ) 부터 20 일 ( 일 ) 까지 이틀간 ‘ 제 8 회 오픈가든축제 ’ 가 열린다 . 올해로 8 회째를 맞는 오픈가든축제는 오성 한옥마을의 아름다운 한옥경관과 종남산 · 위봉산의 수려한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주민 주도형 마을축제다 . 축제운영위원회 ( 위원장 신영두 ) 는 주민들이 정성껏 가꾼 마을 정원과 생태숲길을 선보인다 . 한옥문화센터 잔디마당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마을정원 · 생태숲길 탐방을 비롯해 다도 , 민속놀이 , 티코스터 만들기 , 야외 피크닉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 체험은 무료로 운영된다 . 오성한옥마을은 고즈넉한 한옥과 어우러진 자연풍광 속 삶의 공간으로 한옥스테이 , 카페 , 갤러리 , 한옥문화센터 등이 자리하고 있다 . 정성스레 일궈온 주민들의 삶의 이야기가 담긴 마을을 거닐며 지역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다 .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관광 100 선 ’ 과 농림축산식품부 ‘ 스타마을 20 선 ’ 에 선정되는 등 완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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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청년과 완주를 잇는 마을버스 '환승버스연애' 이벤트

완주군시설공단 , 전국최초 청년과 완주를 잇는 마을버스 ' 환승버스연애 ' 이벤트 완주 핫플 노선 타고 8:8 맞춤형 인연 찾기 ‘ 전 북내 인구규모 4 대 도시 ’ 로 도약한 완주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이색 행보에 나섰다 .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은 주민들의 이동수단인 마을버스를 ‘ 문화 플랫폼 ’ 으로 탈바꿈시켜 , 청춘남녀의 인연을 엮어주는 전국 최초의 마을버스로테이션 소개팅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 번 행사는 최근 완주군이 전북 내 4 대 도시로 견고히 자리매김함에 따라 , 청년층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활기찬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공단 차원에서 기획한 지방소멸 대응 프로젝트다 .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이번 ‘ 환승버스연애 ’ 는 단순한 이동수단에 불과했던 마을버스를 유쾌하고 설레는 공간으로 재해석했다 . 참가자들은 완주군의 대표 핫플레이스 노 선을 잇는 마을버스를 타고 드라이브를 즐기는 한편 , 주요 환승정류장에 도착할 때마다 자리를 이동해 새로운 상대를 만나는 8:8 로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 특히 공단 측은 참가 신청 시 제출받은 선호 스타일 , 성격 , 관심사 등의 데이터를 정 밀하게 분석해 참가자별 ‘1:1 이상형 맞춤 매칭 ’ 을 제공함으로써 미팅의 성공률과 만족도를 대폭 높여 이벤트 이상의 유쾌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 이 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전북의 핵심 도시로 도약하는 완주군의 위상 에 맞춰 ,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 며 “ 마을버스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문화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 ” 이라고 밝혔다 . 한편 , ‘ 환승버스연애 ’ 는 오는 10 월 10 일 ( 토 ) 오후 2 시부터 약 3 시간 동안 진행되며 , 미혼 남녀 총 16 명 ( 남 8 명 , 여 8 명 ) 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 집결 장소는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완주로 174) 이며 , 참가 신청 ( https://naver.me/FZo66I5Q ) 및 세부사항은 공단 공식 채널 ( www.instagram.com/wanju_wjss )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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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봉동읍 만경강 화합 한마당’개최 주민화합과 지역문화 한자리에

완주 ‘ 봉동읍 만경강 화합 한마당 ’ 개최 주민화합과 지역문화 한자리에 산업의 중심 ! 문화의 중심 봉동 , 음악과 공연으로 하나된 봉동 완주군 봉동읍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9 월 5 일 ‘ 봉동읍 만경강 화합 한마당 ’ 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 이번 행사는 ‘ 산업의 중심 ! 문화의 중심 봉동 !’ ​ 을 컨셉으로 지역 문화인들을 발굴하고 활동을 활성화하는 한편 , 주민화합과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봉동의 문화도시 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 봉동읍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조건희 ) 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성중기 의장과 지역 도 · 군의원 , 봉동읍 주민 등 500 여 명이 참석 해 음악과 공연을 함께 즐기며 주민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식전행사에서는 농악을 시작으로 줌바댄스 , 고고장구 , 난타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공연이 이어져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의 흥을 한껏 끌어올렸으며 , 1 부 음악회에서는 그룹사운드 공연을 비롯해 지역가수의 통기타 · 색소폰 공연 , 하모니카와 밸리댄스 , 각설이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자치프로그램과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의 공연이 한데 어우러지면서 주민과 지역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화합의 무대 로 의미를 더했다 . 조건희 주민자치위원장은 “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봉동의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오늘 만경강 화합 한마당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봉동의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 며 “ 산업의 중심을 넘어 문화의 중심으로도 성장하고 있는 봉동이 지역의 문화예술과 산업이 조화를 이루며 더욱 활력 넘치는 지역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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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가을밤 수놓을 가을 음악회 연다

완주군 , 가을밤 수놓을 가을 음악회 연다 완주예총 ‧ 완주연예예술인협회 주관 … 둔산공원 소무대서 12 일 개최 완주군이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군민들에게 마음의 쉼을 선사하는 ‘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가을 음악회 ’ 를 오는 12 일 둔산공원 소무대에서 연다 . 완주군이 후원하고 완주예총 ( 회장 전일환 ) 과 완주연예예술인협회 ( 회장 진영언 ) 가 공동 주최 ·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는 바쁜 일상에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이웃 간 화합을 다지고자 마련했다 . 이날 행사는 오후 4 시 30 분 신명나는 길놀이 농악과 라인댄스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 이어지는 본 공연에서는 엘도라도 밴드의 연주를 비롯해 가요 , 전통무용 , 장구 공연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가 1 시간 20 분가량 펼쳐진다 . 특히 ‘ 벤처스 메들리 ’, ‘ 테스형 ’, ‘ 베토벤 바이러스 ’ 처럼 귀에 익은 대중적인 곡들을 선보인다 . 여기에 지역 예술인들의 탄탄한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공연이 어우러져 둔산공원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안겨줄 전망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둔산공원에서 군민들이 음악과 함께 지친 일상을 달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 며 “ 가족 , 이웃의 손을 잡고 공원을 찾아 다채로운 선율 속에서 행복한 가을 추억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공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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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개관 두 달 완주 고운삼봉도서관, 인문학 강좌 연다

개관 두 달 완주 고운삼봉도서관 , 인문학 강좌 연다 명사 특강 , 온 가족 체험 프로그램까지 … 9 월 독서의달 행사 개관 이후 지역 대표 문화 쉼터로 자리 잡은 완주군 고운삼봉도서관이 9 월 독서의 달을 맞아 풍성한 명사 특강과 참여형 문화 행사를 본격 운영한다 . 이번 독서의 달에는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한 수준 높은 인문학 강좌를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 오는 10 일 오후 7 시 함윤호 작가 ( 전 케이비에스 (KBS) 아나운서 ) 의 ‘ 인문학으로 보는 말하기 ( 스피치 )’ 강연을 시작으로 , 19 일 오후 2 시에는 지혜 작가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 읽고 쓰고 내가 됩니다 ’ 특강을 열어 참된 배움의 의미를 나눈다 . 29 일에는 자녀를 둔 3040 세대를 위해 왕은철 전북대학교 명예교수가 ‘ 문학에서 배우는 환대의 윤리 ’ 를 강의한다 . 이어 10 월 31 일 오후 2 시에는 공부란 무엇인가 의 저자 김영민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가 강단에 올라 읽고 쓰고 생각하는 공부의 가치와 지적 성숙을 들려준다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체험 ·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했다 . 초등학생 대상 독서 연계 활동인 ‘ 책으로 읽고 보드게임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9 월 3 일 ~17 일 매주 목요일 ) 과 가족 체험 ‘ 그림책 속 인형 만들기 ’(9 월 19 일 ) 를 진행한다 . 아울러 ‘ 말랑말랑 책표지 스퀴시 ( 장난감 ) 만들기 ’ 행사와 ‘2025 대한민국 그림책상 수상작 전시 ’ 를 상시 운영해 도서관을 찾는 주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 고운삼봉도서관은 지난 7 월 개관 이후 하루 평균 1,000 여 명이 찾는 지역 대표 공동체 공간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 도서관은 이번 첫 독서의 달 행사를 계기로 군민 중심의 독서 문화를 더욱 넓혀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고운삼봉도서관이 삼봉신도시의 정주여건을 높이고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며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나누는 열린 생활문화 공간이 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프로그램별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립도서관 누리집 (lib.wanju.go.kr)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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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아동권리영화제 공모 마감 임박

완주군 아동권리영화제 공모 마감 임박 18 일까지 장르 제한 없는 10 분 이내 영상 접수 완주군이 주최하는 대표 아동권리축제 ‘ 제 9 회 완주군 아동권리영화제 ’ 의 영상 작품 공모전 접수 마감이 2 주 앞으로 다가왔다 . 군은 오는 9 월 18 일까지 ‘ 인공지능 (AI) 시대 , 아동권리의 빛과 그림자 ’ 를 주제로 전국 아동 · 청소년의 시선이 담긴 영상 작품을 모집하고 있다 . 지난 2017 년 첫걸음을 뗀 완주군 아동권리영화제는 아동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스스로 권리를 당당하게 표현하는 참여형 문화예술 축제다 . 올해 주제는 인공지능 (AI) 과 디지털 기술의 급격한 발전 속에서 아이들이 마주하는 일상을 조명한다 . 기술이 주는 편리함과 기회뿐만 아니라 , 디지털 소외 , 개인정보 침해 , 사이버 폭력 등 새롭게 떠오른 위험과 고민을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을 찾고 있다 . 참가 대상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18 세 미만 아동 · 청소년 ( 개인 또는 팀 ) 이며 , 아동 · 청소년을 포함한 성인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 2025 년 1 월 1 일 이후 제작한 10 분 이내의 영상물이라면 영화 , 다큐멘터리 , 만화영화 ( 애니메이션 ), 영상 일기 ( 브이로그 ) 등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출품할 수 있다 . 접수된 작품들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되며 , 선정된 작품들은 오는 11 월 14 일 ( 토 )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완주군 아동권리영화제 ’ 에서 정식 상영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진짜 고민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 ” 라며 “ 공모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 고 전했다 . 영화제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는 완주군 아동청소년 누리집 ( www.wanju.go.kr/wanjucfc)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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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숙박체험관’ 운영자 찾는다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 숙박체험관 ’ 운영자 찾는다 15 일까지 공개입찰 진행 … 농어촌민박사업 자격 충족해야 완주군이 삼례문화예술촌 앞 숙박체험관 (314.63 ㎡ , 4 개동 ) 을 책임 있게 이끌어갈 신규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 입찰은 오는 15 일 16 시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 시스템을 통해 최고가 낙찰제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한다 . 이번 입찰의 핵심 요건은 ‘ 농어촌민박사업 ’ 자격 충족이다 . 최종 낙찰자는 계약일로부터 2 년간 시설을 맡아 운영하며 , 사용 허가 전날까지 ‘ 농어촌정비법 ’ 에 따른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쳐야 한다 . 낙찰 즉시 숙박체험관으로 전입신고를 마치고 위탁운영 기간 내내 실제 거주하며 농어촌민박과 일반음식점을 직접 경영해야 한다 . 군은 운영자의 현장 밀착 경영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삼례 일대 상권 활성화까지 이끌어낼 방침이다 . 완주군 관계자는 “ 내부 시설 투자 비용이 수반되는 만큼 사전 현장 답사와 철저히 사업성을 검토해야 한다 ” 며 “ 로컬 콘텐츠로 체류형 관광을 이끌어갈 전문성 있는 예비 운영자들의 지원을 바란다 ” 고 강조했다 . 입찰의 세부 사항은 완주군 공식 누리집과 온비드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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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동상면 “가을 정취 품고 안전도 챙긴다”

완주군 동상면 “ 가을 정취 품고 안전도 챙긴다 ” 지역사랑봉사단 도로변 국화 화분 정비 완주군 동상면 지역사랑봉사단 ( 단장 백용기 ) 이 가을을 맞아 동상면 소재지 일대에 국화를 심으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환경 조성에 나섰다 . 이번 활동은 동상면 소재지 도로변의 무단 주차를 막아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 지역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에게 정갈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 봉사단원들은 소재지 도로변에 대형 화분을 놓고 노란 국화를 정성껏 심는 등 주변 환경을 깨끗이 정비했다 . 화분에 심은 국화는 가을 개화기에 맞춰 화사한 풍경을 연출하며 동상면의 밝고 쾌적한 이미지를 널리 알릴 전망이다 . 백용기 단장은 “ 주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봉사단원들과 함께 활동을 추진했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에 필요한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 ” 고 말했다 . 오성택 동상면장은 “ 지역의 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주고 계신 지역사랑봉사단에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동상면을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동상면 지역사랑봉사단은 지난 여름에는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하는 등 경로당과 학교 등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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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상관면, 주민 찾아 민생 챙긴다

완주 상관면 , 주민 찾아 민생 챙긴다 주민 애로사항 청취 … 민생안정지원금 지급도 만전 완주군 상관면이 추석 전 주민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을 살피고 , 민생안정을 위한 현장행정에 힘을 쏟고 있다 . 상관면은 지난 8 일부터 11 일까지 마을 경로당을 중심으로 민생안정지원금 집중 지급에 나서고 있다 .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마을 단위 지급을 추진하고 , 지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 강홍주 상관면장도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급 상황을 점검하고 , 어르신들의 안부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민생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 또한 현장에서 주민들이 전달하는 생활 불편과 각종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주민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과 가까운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 강홍주 상관면장은 “ 주민들의 생활 현장에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행정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추석을 앞두고 민생지원금이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 주민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 현장도 꼼꼼히 살피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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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사회복지사협회, 하반기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완주군 사회복지사협회 , 하반기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현장 맞춤 교육으로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 ( 회장 유재현 ) 가 지난 8 일 완주군 가족문화교육원 가족홀에서 관내 사회복지사 80 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년 하반기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사 전문 역량 강화와 사회복지 현장의 정책 이슈와 동향을 살피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 은수정 전북특별자치도 공보여론팀장의 ‘ 스마트한 사회복지 보도자료 작성법 ’ 강의를 시작으로 , 상명대학교 신용규 교수의 ‘ 사회복지현장의 정책이슈 및 동향 ’ 등 현장중심 강의로 큰 호응을 얻었다 . 유재현 회장은 “ 이번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사회복지 현장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사회복지사로서의 전문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라고 전했다 . 서금란 사회복지과장은 “ 주민들의 복지욕구가 다양해지면서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 며 , “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현재 완주군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자 보수교육비 지원 및 시설 종사자 복지수당 지급 등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 한편 ,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의 지원으로 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보수교육은 ‘ 사회복지사업법 ’ 에 따라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연간 8 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이다 . 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는 매년 다양한 현장 맞춤형 보수교육을 통하여 사회복지사들의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현장대응 능력을 키워 나간다는 방침이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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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어르신, 디지털 손주단과 음성 문자 첫 성공

완주 어르신 , 디지털 손주단과 음성 문자 첫 성공 완주군 ,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활동 시작 완주군이 기업 및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평생학습을 지역사회 재능나눔으로 연결하는 ‘ 디지털 손주단 ’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 ‘ 디지털 손주단 ’ 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1:1 맞춤형 반복 · 실습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 기존의 강사 중심 집단교육에서 벗어나 임직원들이 어르신 곁에서 직접 알려드리고 반복해서 실습을 도와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를 스스로 활용할 수 있는 자신감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 이를 위해 완주군은 지난 5 월 19 일 완주군시설관리공단 및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와 재능나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에 따라 완주군은 기업 및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 디지털 분야 평생학습 교육을 제공하고 , 교육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갖춘 임직원들은 배운 내용을 지역사회에 다시 나누는 재능나눔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 평생학습을 통해 배우고 , 배운 것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것이다 . 협약의 첫 실천으로 완주군은 지난 7 일 이서면과 운주면 성인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 디지털 손주단 ’ 첫 번째 교육을 진행했다 . 이날 이서면에서는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임직원 10 명 , 운주면에서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임직원 6 명 ​ 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든든한 디지털 손주 역할을 했다 . 첫 번째 교육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기초 활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 특히 음성으로 문자 보내기 , 응급상황 발생 시 119 등 응급전화 이용 방법 ,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휴대전화 설정 등 어르신들의 일상과 안전에 직접 도움이 되는 내용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했다 . 교육은 단순히 사용법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 어르신들이 직접 스마트폰을 조작하고 임직원들이 옆에서 필요한 부분을 반복해서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이날 한 어르신에게는 특별한 변화도 있었다 . 평소 천지인 자판 사용이 어려워 문자 보내기를 힘들어했던 어르신이 자신의 목소리로 문자를 작성해 딸에게 처음으로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 어르신은 문자를 보낸 뒤 환하게 웃으며 “ 손으로 글자를 하나하나 누르는 것은 어려웠는데 , 말로 하니까 이렇게 쉽게 문자를 보낼 수 있는지 몰랐다 ” 며 “ 오늘 딸에게 처음으로 음성으로 문자를 보내니 너무 신기하고 기쁘다 ” ​ 고 말했다 . 이어 “ 점심을 먹고도 하나도 졸리지 않고 재미있게 배웠다 ” 며 “ 오래 앉아 있어도 힘들지 않고 , 직접 해보니까 더 재미있다 ” ​ 고 소감을 전했다 . ‘ 디지털 손주단 ’ 은 앞으로 총 4 차시에 걸쳐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교육을 이어간다 . 1 차시는 스마트폰 기초 및 음성문자 활용 , 응급전화 이용 ,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휴대전화 설정 , 2 차시는 키오스크 실습 , 3 차시는 카카오톡 활용 , 4 차시는 교통앱 및 인공지능 (AI) 활용 ​ 을 주제로 진행한다 . 특히 키오스크 교육에서는 실제 생활에서 어르신들이 어려움을 겪는 주문 · 결제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 교통앱과 인공지능 교육에서는 대중교통 이용과 정보검색 등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익힐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디지털 손주단은 평생학습을 통해 배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 배운 것을 다시 지역사회에 나누는 배움과 나눔의 선순환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 며 “ 완주군과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디지털 기술이 일상생활의 필수 요소가 된 만큼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것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 며 “ 공단 임직원들이 손주와 같은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천천히 설명하고 반복해서 실습을 돕겠다 ” 고 말했다 . 장현구 현대자동차 공장장은 “ 임직원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익힌 역량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다시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작은 도움이라도 어르신들이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를 직접 활용하는 데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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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고산면, 어르신 건강·돌봄 살피는 현장 상담 운영

완주 고산면 , 어르신 건강 · 돌봄 살피는 현장 상담 운영 3 개 기관 협력 , 노인학대예방 · 건강상담 등 제공 완주군 고산면이 9 일 고산 읍내경로당에서 30 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과 돌봄을 살피는 ‘ 찾아가는 상담창구 ’ 를 운영했다 . 이번 상담창구는 전북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전북인돌봄센터 ( 센터장 이선경 ) 와 완주군보건소 , 전북특별자치도 노인보호전문기관이 협력해 ‘ 제 10 차 찾아가는 상담창구 ’ 를 공동 운영했다 . 농촌지역 어르신들에게 복지 · 건강 · 돌봄 관련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 돌봄 취약 요인과 복합적인 욕구를 파악해 필요한 서비스로 연계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현장에서는 ▲ 돌봄종합상담 ▲ 돌봄인식개선 교육 ▲ 노인학대예방교육 및 이동상담 ▲ 혈압 · 혈당 등 기초건강 측정 ▲ 건강상담 및 건강행태 개선 교육 등 주민들의 건강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했다 . 전북인돌봄센터 관계자는 “ 상담을 통해 돌봄 취약 요인과 복합적인 욕구를 조기에 파악하고 , 필요한 서비스가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국혜숙 고산면장은 “ 어르신 인구 비중이 높은 고산면에서 찾아가는 상담창구가 마을 가까이에서 운영돼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 며 “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의 복지와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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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돌봄 필요한 어르신 먼저 찾는다”

완주군 “ 돌봄 필요한 어르신 먼저 찾는다 ” 사각지대 선제 발굴 … 우선발굴필요군 전수조사 시행 완주군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자 10 월 29 일까지 ‘ 통합돌봄 우선발굴필요군 전수조사 ’ 를 진행한다 . 조사 대상은 총 8,577 명으로 군 본청과 13 개 읍 · 면 통합돌봄 전담 인력이 현장에 투입된다 . 이번 전수조사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어르신을 발굴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 조사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및 등급외자 , 등급판정 각하 · 기각자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군 , 고령 장애인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연계군 등 돌봄 필요성이 높은 주민들이다 . 이번 조사는 우선 유선 상담 , 이장 등을 통해 시설 · 병원 입소 여부 , 사망 · 전출 여부 등을 확인하여 제외대상자를 선별한 후 , 이외 대상자에 대해 현장 방문조사를 통해 실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 조사 과정에서 이장 , 읍 ·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등 민관 협력망을 적극 활용해 대상자의 실제 생활환경과 돌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 전수조사를 통해 통합돌봄 신청이 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심층있는 상담을 실시해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보건의료 , 건강 , 요양 , 일상생활 , 주거 등 개인별 욕구에 맞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 제공할 예정이다 . 또한 조사 과정에서 거부나 부재 등으로 조사 제외된 대상자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조사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사후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 유지숙 경로장애인과장은 “ 이번 전수조사는 도움이 필요하지만 서비스를 알지 못하거나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을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데 의미가 있다 ” 며 “ 현장 중심의 촘촘한 발굴체계를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지원을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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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외국인 주민, 가족과 함께 산단 환경정화 봉사

완주 외국인 주민 , 가족과 함께 산단 환경정화 봉사 외국인지원센터 ‘ 어울림 봉사단 ’ 나눔으로 지역사회 안착 완주군 외국인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완주외국인지원센터 ‘ 어울림 봉사단 ’ 은 최근 봉동 둔산공원과 완주산업단지 도로변 일대에서 거리 환경을 깨끗이 가꾸는 정화 활동을 펼쳤다 . 지난해 8 월 첫발을 뗀 ‘ 어울림 봉사단 ’ 은 완주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네팔 , 베트남 , 스리랑카 , 캄보디아 , 중국 출신 외국인 노동자 50 여 명으로 꾸려졌다 . 단원들은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지는 다문화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이번 봉사활동에는 외국인주민 총 52 명이 참여해 봉동 둔산공원과 완주산업단지 인근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활동 초기에는 노동자 본인 위주였던 참여가 최근 들어 배우자와 자녀 등 온 가족이 함께하는 나눔으로 넓어져 , 가족 단위의 자연스러운 안착이라는 값진 성과를 낳고 있다 . 완주외국인지원센터 관계자는 “ 어울림봉사단 활동이 지속되면서 참여자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함께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외국인주민들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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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비봉면 “벌초 전 예초기 점검”

완주군 비봉면 “ 벌초 전 예초기 점검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리 지원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국쇠철 , 김미영 ) 가 8 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농촌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초기 수리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 이번 사업은 상반기에 이어 2 회째 추진되는 사업으로 , 농촌지역의 특성상 예초기를 자주 사용하지만 경제적 부담이나 고령 등의 이유로 제때 정비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 특히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를 위해 예초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사전 점검과 정비를 실시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줬다 . 지원 대상은 관내 농촌 취약계층으로 예초기를 가져오면 칼날 정비 , 점화플러그 · 연료통 점검 , 오일 보충 등 주요 부품에 대한 무상 점검 및 수리서비스를 제공했다 . 또한 올바른 예초기 사용법과 작업시 주의사항 등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 사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 예초기를 오래 사용하다보니 점검해야 할 부분이 많았는데 추석을 앞두고 정비받을 수 있어 정말 고맙다 ” 며 인사를 전했다 . 국쇠철 공동위원장은 “ 농촌지역 어르신들에게 예초기는 꼭 필요한 생활장비지만 고장이나 안전사고의 위험도 큰 만큼 사전 점검이 중요하다 ” 며 “ 지역의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 ” 고 말했다 . 김미영 비봉면장은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고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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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월드쉐어 대전지부, 완주 봉동읍에 참치세트 전달

월드쉐어 대전지부 , 완주 봉동읍에 참치세트 전달 설 명절 이어 150 개 기탁 … 저소득층 · 취약계층에 명절 온정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 (NGO) 월드쉐어 대전지부 ( 지부장 박지영 ) 가 추석 명절을 앞둔 7 일 완주군 봉동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참치 선물 세트 150 개를 기탁했다 . 이번 나눔은 지난 설 명절에 이어 두 번째다 . 월드쉐어 대전지부는 앞선 설에도 참치 선물 세트 150 개를 전달한 데 이어 이번 추석에도 같은 규모의 물품을 전하며 명절마다 이웃 사랑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기탁받은 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가구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 특히 물가 상승으로 명절 상차림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박지영 월드쉐어 대전지부장은 “ 설 명절에 이어 이번 추석에도 봉동읍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이 풍성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 고 소감을 밝혔다 . 이어 “ 앞으로도 월드쉐어 대전지부는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속해서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겠다 ” 고 덧붙였다 . 설선호 봉동읍장은 “ 설에 이어 이번 추석에도 잊지 않고 훈훈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월드쉐어 대전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명절을 앞둔 봉동읍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 ” 이라고 전했다 . 한편 , 월드쉐어는 ‘ 아이들 곁에 ’ 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 아동과 취약계층의 생존과 보호 , 자립을 지원하는 국제구호개발 NGO 다 . 국내외 긴급구호 , 아동결연 , 지역사회 개발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 국내에서도 저소득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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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봉상생강조합, 추석맞이 편강 300개 후원

완주봉상생강조합 , 추석맞이 편강 300 개 후원 고산면 희망나눔가게에 150 만 원 상당 전달 영농조합법인 완주봉상생강조합 ( 대표 임희문 ) 은 지난 8 일 고산면 희망나눔가게에 편강 300 개 (150 만 원 상당 ) 를 후원했다 . 이번 전달식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 후원된 편강은 고산면 희망나눔가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 완주봉상생강조합은 직접 재배하거나 계약재배한 생강을 활용해 전처리 · 반가공 제품과 생강청 , 생강가루 , 편강 등 다양한 완제품을 생산 · 유통하는 가공공장을 운영하며 ,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임희문 대표는 “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했다 ” 며 “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 고 말했다 . 국혜숙 고산면장은 “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완주봉상생강조합에 감사드린다 ” 며 “ 소중한 후원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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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귀농귀촌 “박람회 상담이 교육까지”

완주군 귀농귀촌 “ 박람회 상담이 교육까지 ” 서울서 2 차 도시민 상담 · 교육 성료 완주군이 지난 7 일부터 8 일까지 1 박 2 일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개최한 ‘2026 년 2 차 도시민 상담 · 홍보 · 교육 ’ 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 이번 교육에서 가장 눈에 띈 대목은 참가자 구성이었다 . 지난 8 월 28 일부터 30 일까지 서울 양재 aT 센터에서 열린 ‘2026 에이팜쇼 농업농촌 종합 박람회 ’ 완주군 홍보부스를 찾았던 도시민들이 다수 신청해 교육장을 채웠다 . 박람회 현장에서 짧게 나눴던 상담이 1 박 2 일 심화 교육 참여로 이어지면서 , 일회성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정착 준비 단계로 연결됐다 . 교육생 구성도 다양했다 . 이번 교육에는 수도권 도시민 26 명이 참여했으며 , 지역별로는 서울이 16 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9 명 , 인천 1 명이 뒤를 이었다 . 연령대별로는 은퇴 이후 제 2 의 삶을 준비하는 60 대가 10 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 50 대 7 명 , 40 대 5 명 , 30 대 3 명 , 70 대 1 명 등 전 연령대에 고르게 분포됐다 . 교육은 완주군 귀농귀촌 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완주형 귀농귀촌 특강 , 선배 귀농귀촌인과의 ‘ 멘토와의 대화 ’, 정착 사례 발표 , 개인별 로드맵 설계와 1:1 상담까지 단계별로 진행됐다 . 참가자들은 농지 구입과 주택 마련 , 영농 기술 습득 등 그동안 스스로 답을 찾기 어려웠던 궁금증을 담당 공무원과 선배 귀농귀촌인에게 직접 확인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 교육에 참석한 박 모 (50 대 ) 씨는 “ 귀농귀촌을 마음먹고도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 상담과 교육에서 임시거주시설 , 주택 마련과 영농 창업 자금 지원까지 완주군의 지원 체계를 단계별로 정리해 들을 수 있었다 ” 며 “ 선배 귀농인들을 통해 실제 영농 기술과 시골 생활에 필요한 부분까지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어 막연했던 계획이 구체적으로 잡히기 시작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귀농귀촌은 삶의 터전을 옮기는 큰 결심인 만큼 , 관심을 갖는 그 순간부터 정착까지 완주군이 곁에서 함께해야 한다 ” 며 “ 상담과 교육에서 영농과 일자리 , 주거와 마을 정착까지 촘촘히 챙겨 도시민들이 완주에서 새로운 삶을 열어갈 수 있도록 군정의 역량을 모으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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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 삼례읍, 고령 농업인 위한 ‘공익직불제 대면 교육’

완주 삼례읍 , 고령 농업인 위한 ‘ 공익직불제 대면 교육 ’ 신청자 필수 과정 … 미수료자 70 여 명 참석 완주군 삼례읍이 지난 1 일과 2 일 이틀간 삼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공익직불금 신청 농업인 중 교육 미수료자 70 여 명을 대상으로 의무 대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이번 교육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자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다 . 주요 내용은 ▲ 공익직불제의 기본 취지 ▲ 농업 · 농촌의 공익 기능 증진을 위한 농업인 준수사항 ▲ 직불금 감액 예방을 위한 핵심 주의사항 등으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 이번 대면 교육은 스마트폰이나 개인용 컴퓨터 (PC)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농업인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이번 대면 교육을 통해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교육 미이수로 인해 직불금이 감액되는 불이익을 방지할 수 있었다 ” 며 “ 앞으로도 직불사업에 참여하는 농업인들이 준수사항을 정확히 숙지해 온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 현장 중심의 농업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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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추석 성수품 알뜰하게” 완주군 직거래 장터 연다

“ 추석 성수품 알뜰하게 ” 완주군 직거래 장터 연다 4 일부터 5 일까지 둔산공원서 … 가족 즐길 체험행사도 풍성 완주군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오는 9 월 4 일부터 5 일까지 이틀간 둔산공원 일원에서 ‘2026 년 추석맞이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 ’ 를 연다 . 이번 직거래 장터는 관내 농가와 완주몰 입점업체에 직접 판매 판로를 열어주어 매출을 늘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했다 .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도 풍성하다 . 명절 분위기를 돋우는 전통 ‘ 떡메치기 ’ 를 비롯해 건강을 챙기는 ‘ 약초 마사지 봉 만들기 ’, 개성을 살리는 ‘ 스티커 네일아트 ’ 와 ‘ 우드페인팅 키캡 만들기 ’ 등 4 개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완주 관내 기업체 및 산단 근무자들을 위한 현장 할인 혜택도 지원한다 . 사원증이나 명함을 제시할 경우 보다 알뜰한 가격에 명절 성수품과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 장터는 이틀 모두 오전 10 시 30 분부터 문을 연다 . 낮 12 시 30 분부터 오후 3 시까지는 메인 무대에서 직거래 장터 이벤트와 레크리에이션을 열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관내 농가와 입점업체에는 실질적인 판로를 넓혀주고 군민과 기업 근로자에게는 우수한 농 · 특산물을 알뜰하게 장만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며 “ 다채로운 체험과 행사가 가득한 상생의 장터에서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준비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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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도·군의회 농가 손잡고 조경수 활성 간담회

완주군 , 도 · 군의회 농가 손잡고 조경수 활성 간담회 스마트 온실 ‧ 임업형 태양광 도입 시범 사업 추진 전국 회양목 생산량의 75%, 주목의 42% 를 차지하는 완주군이 이상기후 대응과 조경수 농가의 소득 기반 강화를 위해 정보통신기술 (ICT) 스마트 재배시설 도입과 임업형 태양광 시범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 군은 최근 완주조경수유통센터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권요안 농업복지환경위원장 , 완주군의회 김규성 산업건설위원장과 유이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강상희 완주조경수협동조합 이사장 등 조경수 생산농가와 도 · 군 관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 완주 조경수 농가 활성화 선도사업 추진 간담회 ’ 를 열었다 . 이번 간담회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생산 불확실성에 대응하고자 마련했으며 , 참석자들은 조경수유통센터 내 정보통신기술 (ICT) 기반 스마트 재배시설 도입과 태양광 발전 · 조경수 생산을 결합한 임업형 태양광 시범단지 조성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 특히 조경수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노지 중심 생산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생산체계 현대화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 참석 위원들은 국 · 도비 공모사업 연계와 제도적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 송기철 산림녹지과장은 “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토대로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가며 사업을 구체화해 조경수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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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한농연, 필리핀 미나시 찾아 농업·나눔 교류 실천

완주군 한농연 , 필리핀 미나시 찾아 농업 · 나눔 교류 실천 벼 재배 기술 전수 시범포 조성 , 현지 초등학교 3 년째 봉사활동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 ( 회장 장상순 ) 가 필리핀 현지에 벼 재배 기술 전수 시범포를 조성하고 3 년 연속 초등학교 봉사를 이어가며 민간 외교관 역할을 해내고 있다 . 지난 23 일부터 28 일까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 임원 및 회원 12 명은 필리핀 일로일로주 미나시를 찾아 농업기술 교류와 현지 농업연수 , 학교 봉사활동 등을 펼쳤다 . 연수단은 일로일로 주지사와 면담하고 미나시와 농업 협약을 맺었다 . 이어 시범 농지를 직접 답사해 현지 벼 재배 기술 전수 시범포를 조성하는 등 필리핀 농업인들과 영농기술 및 농업 현황을 공유했다 . 특히 농업 분야 교류뿐만 아니라 2024 년부터 인연을 맺은 미나시의 바디앙간 (Bandiangan) 초등학교를 세 번째 찾아갔다 . 회원들은 학교 환경 개선과 점심 식사 봉사를 진행하고 학생들과 한마당 잔치를 열어 자전거 경품을 나누는 등 아이들과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장상순 회장은 “ 농산물과 농업기술 분야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완주 농업인의 역량을 높이고 국제간 민간 주도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며 “ 지난해 다시 찾아오겠다는 초등학교 아이들과 한 약속을 지켜 무척 기쁘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 한농연이 우리군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협약을 맺고 있는 미나시와의 민간단체 영역에서 선도적으로 자율적 농업교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 며 “ 앞으로 완주군도 그 방향에 발맞추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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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신소득 작목 ‘애플망고’ 본격 육성

완주군 , 신소득 작목 ‘ 애플망고 ’ 본격 육성 맞춤형 신기술 보급으로 올해 5 농가로 확대 완주군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해 아열대 과일인 ‘ 애플망고 ’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 완주군은 망고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고 소비 시장이 다양화됨에 따라 , 수입산에 대응해 맛과 품질이 뛰어난 고품질 국내산 로컬 과일을 공급하고자 애플망고를 전략 육성 품목으로 선정했다 . 관내 애플망고 재배 규모는 2022 년 1 농가 (0.2ha) 로 출발했으나 , 지속적인 기술 보급과 농가 육성 노력에 힘입어 2024 년 4 농가 (1.0ha) 로 증가했다 . 올해는 5 농가 (1.4ha) 까지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 애플망고는 초기 투자 비용이 크고 , 여름과 겨울의 극한 온도를 견딜 수 있는 고도의 시설과 재배 기술이 요구되는 작목이다 . 이에 완주군은 농촌진흥청과 전북농업기술원 지원 ‘ 맞춤형 신기술 보급 사업 ’ 등을 추진해 애플망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하고 있다 . 특히 , 고품질 대과 생산을 돕기 위해 묘목 및 화분 구입을 비롯해 여름철 외부 차광시설 , 겨울철 난방비 절감용 보온커튼과 공기순환팬 등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 또한 , 신규 진입 농가의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연 5 회 이상의 현장 밀착형 코칭을 실시함으로써 고도의 기술력을 요하는 애플망고 재배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애플망고는 초기 비용과 기술 장벽이 높지만 , 그만큼 농가에 큰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매력적인 작목 ” 이라며 “ 기후 변화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 우리 지역 농가들이 최고 품질의 애플망고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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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아파트-농촌 상생 교류 ‘공동체 연대 강화’

완주군 , 아파트 - 농촌 상생 교류 ‘ 공동체 연대 강화 ’ 아파트공동체협의회 , 체험휴양마을 방문 교류 시간 가져 완주군 아파트공동체 회원 160 여 명이 지난 11 일부터 25 일까지 관내 9 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찾아 지역 문화 체험과 교류의 시간을 함께했다 . 완주군 아파트공동체협의회 ( 대표 최정례 ) 가 아파트 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프로그램은 경천애인 , 오복 , 서두 , 안덕 , 창포 , 오성 , 두억 , 도계 , 마더쿠키 등에서 펼쳐졌다 . 봉동 서두마을의 레몬생강청 만들기 , 봉동 마더쿠키의 쌀케이크 만들기 , 고산 창포마을의 창포샴푸 · 클렌징오일 만들기 , 용진 두억마을의 우드버닝 도마 만들기 , 용진 도계마을의 김치 담그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진행했다 . 이번 교류 활동은 아파트 주민들이 농촌 마을의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도시와 농촌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상호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이용률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 최정례 대표는 “ 이번 체험은 아파트 공동체와 마을 공동체가 서로 배우고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완주군 공동체가 더 단단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행사 마지막 날 참여한 최은아 경제정책과장은 주민들을 격려하고 “ 지속 가능한 도농 상생 공동체 모델을 확립하기 위해 아파트 주민과 농촌 마을을 잇는 맞춤형 지원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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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마릿수 대신 ‘품질’로 한우 경쟁력 높인다

완주군 , 마릿수 대신 ‘ 품질 ’ 로 한우 경쟁력 높인다 발효사료 가공시설 구축 , 유전체 분석 , 암소 도태 지원 등 행정력 집중 완주군이 한우산업 정책 방향을 단순 사육 규모 확대에서 사육 품질과 부가가치를 높이는 ‘ 질적 성장 ’ 으로 전환한다 . 20 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2025 년 기준 한우 출하 규모가 6,795 두로 전북특별자치도 내 3 위권이지만 , 마리당 소득 (806 만 5,000 원 , 13 위 ) 과 1++ 등급 출현율 (34.7%, 12 위 ) 은 상위권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 이에 완주군은 생산 규모에 부합하는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가소득을 올리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 군은 올해 한우 개량 관련 9 개 사업에 총 7 억 6,200 만 원을 투입해 사료 · 유전체 · 혈통 개량을 연계한 체계적인 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 주요 과제는 발효사료 (TMF) 가공시설 구축 , 2,200 두 유전체 분석 · 컨설팅 , 저능력 암소 300 두 도태 지원 , 우량 씨수소 정액 1 만 5,000 회분 공급 , 9,600 두 암소 유전형질 개량 등이다 . 특히 발효사료 (TMF) 가공시설 구축에 공을 들인다 . 조사료와 배합사료 , 미네랄을 발효 기술과 결합한 발효사료는 영양 균형과 소화율을 높여 육질 개선과 증체를 돕는 동시에 분뇨 악취 감소 효과도 낸다 . 완주군은 가공 인프라 확충으로 고품질 한우 생산 기틀을 다질 방침이다 . 유희태 군수는 “ 단순히 사육두수를 늘리기보다 한우 한 마리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민선 9 기에는 도내 출하규모 3 위에서 품질과 농가소득 까지 3 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한우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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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삼봉2지구 조속 추진 국토부·LH에 재차 촉구

완주군 , 삼봉 2 지구 조속 추진 국토부 ·LH 에 재차 촉구 관계자 현장 방문 … “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조속 착수를 ” 완주군이 지역 현장을 찾은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 (LH) 관계자들에게 ‘ 완주삼봉 2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 ’ 의 조속한 추진을 거듭 촉구했다 . 삼봉 2 촉진지구는 봉동읍 고천리 일원 98 만 1,929 ㎡ 에 7,006 세대 , 계획인구 1 만 6,107 명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 LH 가 지난 2022 년 2 월 지구 지정을 제안하고 국토교통부가 같은 해 12 월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했다 . 당초 2024 년 지구계획 승인과 2025 년 보상 및 착공을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 부동산 경기 침체 등을 이유로 후속 행정절차가 늦어지고 있다 . 완주군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관계자들과 삼봉 1·2 지구와 관내 산업단지를 둘러보고 기존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세대교체에 따른 잠재수요 , 신규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추가 수요를 확인하고 투자 타당성을 입증했다 . 현재 완주군에는 320 만 평의 산업단지가 조성돼 450 여 개 기업 , 2 만 200 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 여기에 19 만 평의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와 31 만 평의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추가로 추진되고 있다 . 특히 삼봉 2 지구는 삼봉 1 지구와 완주산업단지에 인접해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로서 입지 여건이 우수하다 . 삼봉 1 지구와 연계해 조성되면 산업단지 근로자의 다양한 주거 수요를 충족하고 부족한 생활 기반시설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완주군은 지구계획 수립부터 승인 , 보상과 주택 공급까지 약 6~7 년이 소요되는 만큼 , 산업단지 준공 이후 사업에 착수하면 적기에 배후 주거지를 공급하기 어렵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국토교통부와 LH 에 삼봉 2 지구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사업 정상화를 요청해 왔다 ” 며 “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관계자들이 산업단지의 성장 가능성과 배후 주거지 조성의 시급성을 직접 확인했을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이어 “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경쟁력과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종사자와 가구원이 장기 정착하기 위해 필요한 주거 · 교육 · 의료 · 문화 · 교통 등 생활인프라를 갖추는 정주여건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고 강조하며 “ 지구지정 이후 개발행위 제한을 받고 있는 토지소유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서라도 한국토지주택공사 (LH) 가 지구계획 수립용역을 조속히 발주하고 구체적인 사업 일정을 마련해야 한다 ” 고 주문했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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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청년회의소, 어린이 범죄예방 프로그램 성황리 개최

완주청년회의소 , 어린이 범죄예방 프로그램 성황리 개최 관내 영유아 470 여 명 참여 ,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호응 얻어 완주청년회의소가 7 일 오전 완주문예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 470 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완주군 어린이 범죄예방 뮤지컬 및 안전교육 프로그램 ’ 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와 위험 상황을 스스로 인지하고 ,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자기보호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오전에 진행된 프로그램은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 범죄예방 마술쇼 ’ 와 ‘ 범죄예방 뮤지컬 ’ 등 참여형 콘텐츠로 꾸며져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특히 위험 상황을 흥미로운 이야기와 연기로 전달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 공연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배우들과 함께 질문을 주고받으며 위험 상황을 인지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올바른 행동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혔으며 , 공연 후에는 포토존 기념촬영과 간식 제공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이어졌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완주청년회의소 회원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어린이 범죄예방은 거창한 구호보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재미있게 배우고 스스로 몸에 익히는 체감형 안전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 놓고 자랄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실리 중심의 아동 복지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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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6개 읍면 노후 상수관망 전면 정비

완주군 , 6 개 읍면 노후 상수관망 전면 정비 2031 년까지 총사업비 300 억 투입 완주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 년도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 대상지로 선정돼 총사업비 300 억 원을 들여 6 개 읍면의 노후 상수도 시설 현대화에 나선다 .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누수와 수질 사고를 예방하고 , 유수율을 85% 까지 끌어올려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 사업 대상지는 용진 , 상관 , 이서 , 소양 , 구이 , 고산 등 6 개 읍면 급수구역 내 61km 구간이다 . 군은 사업 속도를 높이고자 단계별 계획에 따라 공사를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 올해 5 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2028 년 5 월까지 설계를 마칠 예정이다 . 정비가 시급한 구간은 내년 상반기부터 ‘ 우선시공분 ’ 으로 분류해 공사에 조기 착수한다 . 이어 2031 년 12 월까지 전체 관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최종 성과 판정을 거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2019 년부터 2024 년까지 추진한 삼례 ‧ 봉동지역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에서 블록시스템 구축과 22.3km 의 상수도관 정비를 통해 유수율 90.0% 를 달성했다 ” 며 “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고질적인 노후 상수관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 환경을 넓혀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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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자원봉사센터, 전북권 통합 재난 모의훈련

완주군자원봉사센터 , 전북권 통합 재난 모의훈련 완주서 진안 , 무주 , 장수권 통합 재난대응 훈련 진행 ( 사 ) 완주군자원봉사센터 ( 이사장 이기성 ) 가 26 일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한내관에서 재난상황에서 신속한 대응과 위급상황 대처능력 강화를 위한 전북 2 권역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재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 이번 훈련은 완주군 , 진안군 , 무주군 , 장수군 등 전북 2 권역 통합자원봉사지원단과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학생 등 12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졌다 . 참가자들은 14 개 시 · 군 자원봉사센터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재난 상황별 특성에 맞춘 실습형 교육을 받았다 . 훈련 과목은 기상황에서 실질적인 생명구조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 1 코스 응급조치법 ▲ 2 코스 재난약자 운반법 ▲ 3 코스 라이프해킹으로 구성됐으며 , 참가자들은 3 개조로 나눠 세 가지 필수 코스를 차례로 순환하며 실전 같은 실습 훈련을 소화했다 .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자 모집 및 교육 , 배치 등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여 긴급구호와 응급복구를 지원하는 핵심 조직이다 . 훈련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능동적인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 재난 발생 지역을 기준으로 인접 지역 센터 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시스템을 구축했다 . 이기성 이사장은 “ 재난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상황이 발생 시 ,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 며 “ 이번 권역별 모의훈련은 자원봉사자들이 재난 상황에서 자신의 역할을 인지하고 대응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 ” 이라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재난 모의훈련에 참여한 전북 2 권역 통합자원봉사지원단과 수소에너지고등학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 며 “2 권역 재난모의훈련을 통해 인근 시 · 군 간의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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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빈집 1,500동 전수 실태조사

완주군 , 빈집 1,500 동 전수 실태조사 지원 대상 선정 기준 마련 … 마을 이장 협조 요청 완주군이 농촌 지역 빈집 정비계획 수립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관내 빈집 전수 실태조사를 추진하며 마을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나섰다 . 이번 조사는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5 년마다 수립하는 빈집정비계획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시행한다 . 완주군은 올해 추정 빈집 1,500 동을 대상으로 한국부동산원과 올해 2 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 7 월부터 본격적인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 군은 기존에 파악한 1,500 동의 빈집 현황을 재확인하고 , 목록에 누락된 추가 빈집을 발굴하고 있다 . 이에 따라 각 읍면에서는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 내 빈집 현황을 다시 점검하고 , 기존 목록에 없는 빈집을 적극 조사해 주기를 당부하고 있다 . 실태조사에서 누락된 빈집은 향후 빈집 철거지원사업 , 특정 빈집 정비사업 ,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 , 빈집정비 지원사업 등 각종 정비사업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우선순위가 낮아질 수 있다 . 완주군은 이번 조사가 향후 지원사업 대상 선정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만큼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 조사기간은 오는 28 일까지이며 , 이장들은 기존 추정 빈집 1,500 동의 현황을 확인하고 , 추가 빈집 여부를 조사해 해당 읍 · 면사무소나 군청으로 제출하면 된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이번 조사는 우리 마을의 방치된 빈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 ” 이라며 “ 기존 조사대상 1,500 동을 반드시 확인하고 , 목록에 없는 빈집도 적극 발굴해 주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한편 , 빈집 실태조사와 관련한 문의는 각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 건축과 (063-290-2885) 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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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전시 혈액 수급 이상 무”

완주군 “ 전시 혈액 수급 이상 무 ” 을지연습 일환 긴급 채혈 훈련 전개 완주군이 19 일 ‘2026 을지연습 ’ 의 일환으로 전시 대량 상해자 발생에 대비한 ‘ 긴급 채혈 훈련 ’ 을 실제 상황처럼 전개했다 . 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전시나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도 원활한 혈액 수급 체계를 유지하고 , 긴급 채혈부터 이송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점검했다 . 훈련에는 완주군 보건소와 재난안전과 , 전북특별자치도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혈액원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 훈련은 도지사의 긴급 채혈 명령 발령을 시작으로 , 새올행정시스템을 통한 대상자 명부 생성과 읍면동 사무소를 통한 채혈 대상자 소집 , 명령서 배부 순으로 진행됐다 . 현장에서는 접수 및 사전 문진 , 적격자 대상 1 유닛당 400cc 채혈 , 채혈증서 교부 , 혈액 수송 상자를 활용한 혈액원 인계 및 이송까지 전 과정을 정밀하게 다듬었다 . 특히 훈련 도중 발생한 채혈 거부자에 대해 법적 명령과 비상 상황의 당위성을 설명해 자발적 협조를 끌어내는 돌발 상황 대응 훈련도 병행했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이번 을지연습 긴급채혈훈련을 통해 전시 비상상황발생시 의료 지원 역량을 점검하고 ,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 ” 이라며 “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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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산단, 103억 규모 노후 관로 전면 정비

완주산단 , 103 억 규모 노후 관로 전면 정비 9 월 공사 마무리 계획 … 집중호우 안정적 대응 완주산업단지사무소가 산업단지 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배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노후 우수관로 정비사업을 오는 9 월 마무리할 예정이다 . 이번 사업은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으로 총사업비 103 억 원을 투입해 노후 우수관로 7.59km 를 정비하고 부분 보수 14 개소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 군은 노후화된 우수관로의 통수 능력을 확보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산업단지 침수 피해를 막고 전반적인 배수 기능을 향상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군은 지난 2023 년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도로 굴착을 최소화하는 비굴착 보수공법을 도입해 단계별 정비를 전개해 왔다 . 지난해까지 1~4 차분 구간 4.37km 의 정비를 마쳤으며 , 올해 3 월 착공한 5 차분 구간 3.22km 공사를 오는 9 월 준공하면 전체 사업이 마무리된다 .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우수관로의 배수 기능이 크게 향상돼 집중호우에도 안정적인 대응 능력을 갖추게 된다 . 또한 , 기업의 생산활동과 근로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원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 노후 우수관로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 기업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산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 기반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사무소 290-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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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봉동읍, 민관 협력으로 ‘깨끗한 봉동 만들기’

완주군 봉동읍 , 민관 협력으로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한솔케미칼 직원 40 여 명 환경정화 활동 동참 완주군 봉동읍이 민관 협력을 통한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지난 3 일 새로 부임한 설선호 읍장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강화하는 가운데 , 지역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지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이 모아지고 있다 . 봉동읍은 최근 관내 소재한 한솔케미칼 직원 40 여 명과 함께 관내 구암리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활동은 지난 6 월 환경정화를 실시했던 구간을 다시 찾아 잔여 쓰레기와 새롭게 발생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을 꼼꼼히 살피며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설선호 봉동읍장은 “ 깨끗한 봉동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 주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할 때 더욱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 며 “ 지역사회를 위해 매월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시는 한솔케미칼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고 말했다 . 한편 , 봉동읍은 기업과 사회단체 ,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 생활환경 취약지역에 대한 정기적인 정비를 통해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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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민·관 손잡고 만경강 쓰레기 걷어냈다

완주군 , 민 · 관 손잡고 만경강 쓰레기 걷어냈다 보트 및 수상 장비 동원해 집중 수거 완주군이 봉동읍 만경강 봉신교 일원에서 하천 수질 오염을 막고 쾌적한 둔치 환경을 만들기 위해 민 · 관 합동 ‘ 만경강 수상정화활동 ’ 을 펼쳤다 . 지난 24 일 진행된 정화 활동에는 완주군 관계자를 비롯해 해병대 완주군지회 , 민간자율방재단 , 지역봉사단체 등 70 여 명이 참여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군의회 의장도 현장을 직접 찾아 쓰레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 이날 참가자들은 보트 등 수상 장비를 동원해 육지에서 접근하기 어려웠던 강 수면 위의 표류 쓰레기와 갈대밭 · 수풀 사이에 걸려 있던 부유물 , 폐플라스틱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 지역봉사단체 회원들은 제방 주변의 노상 쓰레기까지 깨끗이 치우며 하천변 산책 구간을 정돈했다 . 이번 집중 정화 활동은 그간 손길이 닿지 않던 수면 위 쓰레기를 걷어내 만경강 천변 환경을 깨끗이 다듬는 계기가 됐다 . 완주군은 만경강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적인 친수공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계절별 구간별 민간 참여형 환경보존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만경강의 소중한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완주해병대 전우회 , 자율방재단 , 자원봉사단 등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만경강의 청정 환경을 유지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수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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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완주군 ,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배출가스 5 등급 차량 우선 지원 … 13 일부터 접수 시작 완주군이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고자 올해를 끝으로 보조금 지원이 종료되는 배출가스 5 등급 경유 자동차를 우선 지원하는 ‘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총 1 억 6,000 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이번 사업의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 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9 년 8 월 31 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 종 건설기계다 . 완주군은 올해 사업이 종료되는 5 등급 차량을 하반기 사업에서 우선 선정해 지원하고 , 잔여 예산이 발생하면 4 등급 차량을 지원할 방침이다 . 5 등급 차량은 경유 외의 연료를 사용하는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 . 지원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접수일 기준 완주군에 6 개월 이상 연속하여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 소유자의 최종 소유 기간 역시 6 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 또한 ,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하고 , 지방세 등의 체납 사항도 없어야 한다 .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해 산정된다 . 차량별로 지원 기준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누리집 ( 홈페이지 ) 고시 · 공고란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 신청서 접수는 오는 13 일부터 17 일까지 5 일간 진행된다 .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관할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청 자원순환과 (6 층 ) 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5 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 연도인 만큼 , 대상 차량을 소유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노후 차량 조기폐차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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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100kg 방류 … “ 만경강 수질 개선 , 생태계 회복 기대 ” 완주군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이호연 ) 가 소양천 일원에서 만경샛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다슬기 치패 100kg 을 방류하며 하천 생태계 복원과 수질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 이번 사업은 만경샛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환경복지분과를 중심으로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다슬기 치패를 방류했다 . 다슬기는 하천 바닥에 쌓인 유기물과 이끼 등을 섭취해 수질 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수생 생물로 , 하천 생태계의 건강성과 생물다양성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이번에 방류한 다슬기 치패는 향후 만경강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이호연 주민자치위원장은 “ 만경강으로 이어지는 소양천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자원인만큼 지속적인 생태계 복원 활동이 필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하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지역 하천 생태계 복원과 환경보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보전 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진읍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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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삼례읍, 장마 대비 하천 쓰레기 10톤 수거

완주군 삼례읍 , 장마 대비 하천 쓰레기 10 톤 수거 대한환경운동본부와 환경정비 , 정화 캠페인도 병행 완주군 삼례읍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1 일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석탑천 일대에서 대한환경운동본부 ( 대표 임공택 ) 와 합동으로 ‘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 캠페인 ’ 을 실시하고 , 방치된 쓰레기 10 톤을 수거했다 . 이번 활동은 2026 년도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기간을 맞아 , 집중호우 시 하천으로 유입될 수 있는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제거해 수질 오염과 수생태계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캠페인에는 임동빈 삼례읍장을 비롯한 대한환경운동본부 ( 대표 임공택 ) 회원 20 여 명이 참여했다 . 이른 아침부터 석탑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과 부유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 구슬땀을 흘린 끝에 총 10 톤 규모의 쓰레기를 처리하며 정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맑고 깨끗한 석탑천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대한환경운동본부 임공택 대표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 앞으로도 쾌적한 삼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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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대기·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완주군 , 대기 · 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일상 밀접 업종 중심 총 114 개소 대상 완주군이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대기 · 폐수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 지도 · 점검을 전개하며 환경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 이번 점검 대상은 총 114 개소로 , 완주군은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세차장과 차량수리업 등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점검을 추진 중이다 . 완주군은 지난 5 월까지 총 43 개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며 효율적인 환경 감시망을 가동했다 . 주요 지도 · 점검 내용으로는 오염물질을 거르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를 비롯해 , 환경기술인의 필수 교육 이수 여부 , 운영일지 작성 실태 등 환경관계법령 전반에 대한 준수사항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 현재까지 진행한 점검 결과 환경기술인 교육 미이수 , 운영일지 작성 미흡 등 일부 위반사항을 확인했으며 , 해당 사업장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한 행정조치를 내리는 동시에 재발 방지를 위한 맞춤형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환경오염 예방과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계도와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 특히 , 완주군은 지난 2023 년부터 ‘ 지도점검 사전예고제 ’ 를 도입해 단속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사업장의 자율적인 체질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 올해 1 월에도 전체 점검 대상 사업장에 사전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해 중점 점검사항과 필수 준수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 . 이러한 선제적 조치는 사업장 스스로 미비점을 보완하는 자율점검 분위기를 조성하고 , 환경관계법령 준수 의식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추진하겠다 ” 며 “ 사업장에서도 환경관계법령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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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매월 환경정화 활동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 매월 환경정화 활동 봉동읍 구암리 도로변 쓰레기 수거 완주군 봉동읍 완주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이 깨끗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봉사 활동을 펼쳐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지난 12 일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직원 40 여 명은 관내 구암리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의 지역공헌사업 일환으로 , 매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읍사무소에 전달하면서 마련됐다 . 이날 참여한 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운 구간까지 세심하게 정비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관계자는 “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성숙한 주민의식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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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친환경 연료화 사업’ 가속도 11월 착공 목표

완주군 , ‘ 친환경 연료화 사업 ’ 가속도 11 월 착공 목표 2029 년 6 월 준공 , 시운전 완료 계획 완주군이 가축분뇨 처리 문제 해결과 새만금 수질 개선의 핵심 대안으로 주목받는 ‘ 완주군 친환경 연료화시설 설치사업 ’ 을 오는 11 월 착공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최근 전북도 컨소시엄이 추진해 온 ‘ 우분 고체연료 생산 · 판매 사업 ’ 의 산업융합 규제특례 실증 유효기간이 기존 2026 년 6 월 2 일에서 2028 년 6 월 2 일까지 2 년 연장 승인을 받으면서 한층 더 강력한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 완주군 화산면 운곡리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친환경 연료화시설은 총사업비 318 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 시행주체는 전주김제완주축협으로 , 2029 년 6 월 준공 및 시운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완주군에 따르면 , 현재 기본설계를 마치고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위한 군관리계획 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다 . 지난 4 월에는 환경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 절차를 차질 없이 완료했으며 , 오는 10 월까지 환경영향평가 협의 및 실시계획 인가를 마무리한 후 11 월 중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 새로 설치될 연료화시설은 하루 120 톤 규모의 우분을 수거해 고체연료 약 80 톤 정도를 생산하게 된다 . 완주군 가축 사육의 중심지인 화산면 가축분뇨 처리대상 물량을 적정 처리할 수 있게 됨으로써 , 고질적인 지역 악취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그동안 주민 수용성 확보와 인근 마을과의 갈등 조율을 위해 ‘ 친환경 연료화사업 지속발전 협의회 ’ 를 구성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왔다 . 군의원 , 주민 대표 11 명 , 축협 및 행정 관계자 등 총 16 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총 8 회에 걸친 회의를 통해 이견을 촘촘히 조율했다 . 또한 , 2024 년부터 수실 , 돈의 , 부현마을 등을 대상으로 수차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김제 실증시설 견학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 끝에 2025 년 9 월 19 일 주민협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한 바 있다 . 당시 체결된 주민협약에는 ▲ 총사업비의 20% 이내 규모로 추진되는 태양광 발전시설 등의 주민 지원사업 실시 , ▲ 인근 지역 도로개선 추진 , ▲ 철저한 악취개선 노력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이 담겼다 . 완주군은 협약 체결 이후에도 갈등 관리와 상생 협력을 위해 협의회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 이를 통해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사업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은 물론 , 마을 지원 방안 구체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전북자치도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규제특례 실증 연장이라는 큰 성과를 거둔 만큼 , 철저한 실시설계와 인허가 과정을 거쳐 11 월 착공에 만전을 기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인근 마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친환경 모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3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