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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2026년 첫날 ‘현장 소통’으로 군정 출발
완주군 , 2026 년 첫날 ‘ 현장 소통 ’ 으로 군정 출발 유 군수 새벽 용진로컬푸드 방문 납품농가 격려 … 해맞이 진행 완주군이 2026 년 병오년 ( 丙午年 ) 새해를 맞아 ‘ 현장 소통 ’ 으로 첫날 일정을 시작하며 군민과 함께 희망찬 도약을 다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난 1 일 첫 공식 일정으로 용진로컬푸드직매장을 찾아 새해 첫날 새벽을 여는 납품 농가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 유 군수는 이 자리에서 로컬푸드 활성화에 헌신하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2026 년에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 농업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안정적으로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현장 일정을 마친 후에는 직원들과 완주우석전망대로 이동하여 신년 해맞이 행사를 진행했으며 , 올해 완주군의 강한 추진력을 담은 사자성어인 ' 유지경성 ( 有志竟成 )' 을 붓글씨로 휘호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 유지경성 ’ 은 ‘ 뜻을 가진 사람은 마침내 그 뜻을 이룬다 ’ 는 의미로 , 군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성취하겠다는 완주군의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 . 이와 함께 간부 공무원들은 새해 희망과 다짐을 적으며 결의를 다졌으며 , 참석자들은 23 층 옥외 전망대로 이동해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완주군의 희망찬 미래를 기원하고 , 올해의 사자성어 휘호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며 새해 다짐을 공식화했다 . 유희태 군수는 “ 새해 첫날 , 새벽을 여는 농민들의 땀방울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 ” 며 “ 올 한 해는 유지경성의 정신으로 군민들이 마음속에 품은 모든 소망을 이룰 수 있도록 ,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완주 도약의 기틀을 완성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다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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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이종훈 제35대 완주 부군수 취임
이종훈 제 35 대 완주 부군수 취임 기획 ‧ 산업 ‧ 일자리 등 두루 거친 전문가 … “ 군민 뜻 실현 최선 다할 것 ” 완주군 제 35 대 부군수로 이종훈 지방부이사관이 취임했다 . 1988 년 전남체신청에서 공직에 입문한 이 부군수는 2009 년 전라북도로 전입한 뒤 이후 기획조정실 대도약기획단 단장 , 일자리경제본부 일자리경제정책관 , 도 비서실장 , 미래산업국 에너지수소산업과장 등을 거치며 뛰어난 기획력과 추진력으로 도정을 이끌어온 바 있다 . 완주군은 군 단위 지방 도시로서는 드물게 지속적으로 성장해가는 도시다 . 수소특화 국가산단 및 피지컬 AI 실증사업 , 문화 선도산단 등 신산업 구조의 미래비전과 풍부한 문화 ·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난해 인구 10 만을 달성하고 전북 4 대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 성장과 변화의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는 완주군에 기획과 산업 , 일자리 분야에서 행정 경험을 축적해 온 이종훈 부군수의 취임은 군정 추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이종훈 부군수는 “ 수소 , AI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해가는 완주에 부군수로 역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 며 “ 군민의 뜻을 실현하는 행정가로 군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 한편 전임 문성철 완주군 부군수는 전북도 특별자치교육협력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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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마을이 함께 살폈다’ 완주 용진읍 위기가정 희망 전해
‘ 마을이 함께 살폈다 ’ 완주 용진읍 위기가정 희망 전해 용진신협 , 뇌출혈 환자 가정에 200 만 원 지원 완주군 용진읍행정복지센터 ( 읍장 설선호 ) 가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 전달식에는 환자 가족을 비롯해 용진신협 박창석 이사장 , 용진읍 이장협의회 민성필 회장이 함께 참석해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 지원 대상자는 최근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가구로 , 일정한 소득이 없어 병원비와 치료비 부담이 큰 복지사각지대 가정이다 . 특히 갑작스러운 주소득자의 위기 상황으로 인해 당장의 생계 또한 어려운 실정이었다 . 마을 이장이자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민성필 이장은 해당 가구의 위기 상황을 파악하고 , 용진읍 맞춤형복지팀에 도움 방안을 요청했다 . 이에 맞춤형복지팀은 용진신협의 ‘ 온누리에 사랑을 ’ 캠페인 성금 지원 대상자로 해당 가구를 추천했고 , 그 결과 200 만 원의 성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 대상자의 아내는 “ 갑작스러운 병으로 앞이 막막했는데 , 이렇게 많은 분들이 마음을 모아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된다 ” 며 “ 남편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잘 사용하겠다 ” 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제도권 밖에 놓인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지역이 함께 살피고 도울 수 있었던 뜻깊은 사례 ” 라며 “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박창석 용진신협 이사장은 “ 신협의 ‘ 온누리에 사랑을 ’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 ” 이라며 “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과 함께하는 신협이 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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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박종배 완주 두억행복드림마을대표, 대통령상 수상
박종배 완주 두억행복드림마을대표 , 대통령상 수상 주민참여형 마을기업으로 수익 환원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 완주군은 용진읍 두억행복드림마을 박종배 대표가 마을기업 육성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 표창을 수상했다 . 이번 대통령상은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한 마을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 · 격려하기 위해 수여되는 상으로 , 박 대표는 마을 주민 주도의 문화활동을 통해 공동체 기반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박 대표가 이끄는 두억행복드림마을은 주민 참여형 마을기업 운영을 통해 지역 특성을 살린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 수익의 지역 환원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진해 왔다 . 또한 완주마을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으로서 지역 내 마을기업과 공동체 조직 간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며 , 완주군 마을공동체 정책의 현장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 완주군은 그동안 마을기업과 사회적경제 조직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 컨설팅 , 판로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 이번 수상은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사례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한 개인의 성과를 넘어 ,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기업과 공동체가 지역 발전의 핵심 주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 라며 , “ 앞으로도 완주군은 마을기업과 마을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향후에도 마을기업 육성 정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 주민 주도의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