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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이종훈 제35대 완주 부군수 취임
이종훈 제 35 대 완주 부군수 취임 기획 ‧ 산업 ‧ 일자리 등 두루 거친 전문가 … “ 군민 뜻 실현 최선 다할 것 ” 완주군 제 35 대 부군수로 이종훈 지방부이사관이 취임했다 . 1988 년 전남체신청에서 공직에 입문한 이 부군수는 2009 년 전라북도로 전입한 뒤 이후 기획조정실 대도약기획단 단장 , 일자리경제본부 일자리경제정책관 , 도 비서실장 , 미래산업국 에너지수소산업과장 등을 거치며 뛰어난 기획력과 추진력으로 도정을 이끌어온 바 있다 . 완주군은 군 단위 지방 도시로서는 드물게 지속적으로 성장해가는 도시다 . 수소특화 국가산단 및 피지컬 AI 실증사업 , 문화 선도산단 등 신산업 구조의 미래비전과 풍부한 문화 ·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난해 인구 10 만을 달성하고 전북 4 대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 성장과 변화의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는 완주군에 기획과 산업 , 일자리 분야에서 행정 경험을 축적해 온 이종훈 부군수의 취임은 군정 추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이종훈 부군수는 “ 수소 , AI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해가는 완주에 부군수로 역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 며 “ 군민의 뜻을 실현하는 행정가로 군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 한편 전임 문성철 완주군 부군수는 전북도 특별자치교육협력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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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2026년 첫날 ‘현장 소통’으로 군정 출발
완주군 , 2026 년 첫날 ‘ 현장 소통 ’ 으로 군정 출발 유 군수 새벽 용진로컬푸드 방문 납품농가 격려 … 해맞이 진행 완주군이 2026 년 병오년 ( 丙午年 ) 새해를 맞아 ‘ 현장 소통 ’ 으로 첫날 일정을 시작하며 군민과 함께 희망찬 도약을 다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난 1 일 첫 공식 일정으로 용진로컬푸드직매장을 찾아 새해 첫날 새벽을 여는 납품 농가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 유 군수는 이 자리에서 로컬푸드 활성화에 헌신하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2026 년에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 농업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안정적으로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현장 일정을 마친 후에는 직원들과 완주우석전망대로 이동하여 신년 해맞이 행사를 진행했으며 , 올해 완주군의 강한 추진력을 담은 사자성어인 ' 유지경성 ( 有志竟成 )' 을 붓글씨로 휘호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 유지경성 ’ 은 ‘ 뜻을 가진 사람은 마침내 그 뜻을 이룬다 ’ 는 의미로 , 군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성취하겠다는 완주군의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 . 이와 함께 간부 공무원들은 새해 희망과 다짐을 적으며 결의를 다졌으며 , 참석자들은 23 층 옥외 전망대로 이동해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완주군의 희망찬 미래를 기원하고 , 올해의 사자성어 휘호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며 새해 다짐을 공식화했다 . 유희태 군수는 “ 새해 첫날 , 새벽을 여는 농민들의 땀방울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 ” 며 “ 올 한 해는 유지경성의 정신으로 군민들이 마음속에 품은 모든 소망을 이룰 수 있도록 ,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완주 도약의 기틀을 완성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다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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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상관면 월암마을 주민들, 성금 기탁
완주 상관면 월암마을 주민들 , 성금 기탁 50 만 원 전달 “ 위로가 되길 ” 완주군 상관면 월암마을 주민들이 성금 50 만 원을 상관면에 전달하며 지역에 잔잔한 울림을 전했다 . 이번 성금은 월암마을 주민들이 조금씩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 주민들은 “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마음이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길 바란다 ” 며 기부의 취지를 전했다 . 김대곤 월암이장은 “ 특별한 행사를 한 건 아니고 , 다들 마음이 같아서 자연스럽게 모이게 됐다 ” 며 , “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있다는 걸 잊지 말자는 의미로 함께 뜻을 모았다 ” 고 전했다 . 국혜숙 상관면장은 “ 말보다 행동으로 따뜻함을 전해주신 월암마을 주민들게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모여 지역을 지탱하는 큰 힘이 되고 있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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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 청소년이 주인공이 된 축제, ‘2025 고래 어워즈’
완주 청소년이 주인공이 된 축제 , ‘2025 고래 어워즈 ’ 청소년센터 고래 , 동아리 연합 발표회 열어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가 청소년들이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2025 고래 어워즈 ( 연말 파티 및 동아리 연합 발표회 )’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구성한 ‘ 어워즈 기획단 ’ 이 기획 회의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주도해 준비한 행사로 , 청소년 주도 참여의 가치를 더욱 의미 있게 담아냈다 . 행사는 1 부와 2 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 1 부에서는 장학금 수여식을 시작으로 ▲ 밴드 동아리 공연 ▲ 동아리별 연간 활동 발표 ▲ 청소년운영위원장의 센터 활동 보고 ▲ 후원자에게 전하는 감사 인사가 이어졌다 . 무대에 오른 청소년들은 공연과 발표를 통해 한 해 동안의 노력과 성장을 자신감 있게 나누며 큰 호응을 얻었다 . 2 부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진행하는 레크리에이션과 저녁식사 ‘ 복불복 ’ 프로그램 , 캠프파이어가 진행돼 참여 청소년 간의 친밀감과 연대감을 높이는 시간이 마련됐다 . 또한 행사장 입구에는 한 해 동안의 소감과 새해 다짐을 적어 붙이는 포스트잇 참여 공간을 조성해 ,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 동아리 활동을 통해 무대에 서고 , 친구들 앞에서 우리의 활동을 발표할 수 있어 정말 뿌듯했다 ” 며 “ 고래에서 보낸 2025 년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고래 어워즈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며 성장해 온 한 해의 결실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 ” 라며 “ 앞으로도 완주군은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활동과 참여 기회를 통해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 지역사회와의 긍정적인 연결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