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의 소식을 한눈에!

#청소년 #그림책 #축제 #산책 #안전관리

가장 최신 뉴스 new

전체보기
이전
다음

삼례읍연초방문.JPG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물고기철길·하이패스IC로 삼례·이서 지역 성장 구상 밝혀

유희태 완주군수 , 물고기철길 · 하이패스 IC 로 삼례 · 이서 지역 성장 구상 밝혀 연초방문 첫 일정 진행 … 올해 군정 밑그림 제시 유희태 완주군수가 7 일 삼례읍과 이서면을 차례로 방문해 2026 년 군정 운영 방향과 지역별 주요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연초방문 일정을 진행했다 . 이날 삼례읍과 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연초방문은 각 읍 · 면 기관 · 사회단체장과 주민 대표들이 참석해 군정 설명과 자유로운 대화가 이어졌다 . 삼례읍에서는 만경강 물고기철길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한 명품관광지 조성 방안이 주요하게 논의됐다 . 물고기철길은 완주 · 전주 상생협력사업의 하나로 , 삼례교 일원에 ‘ 물고기 ’ 테마의 야간 경관과 스토리텔링을 접목해 관광객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 군은 삼례문화예술촌과 비비정 일원을 연계한 관광 동선을 구축하고 , 예술인마을 · 삼색마을 조성사업과 연계해 삼례를 ‘ 스쳐 지나가는 곳 ’ 이 아닌 ‘ 머무는 관광지 ’ 로 육성할 계획이다 . 이와 함께 관광객 증가에 따른 주차 문제와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차장 확충과 환경 관리 대책도 병행 추진한다 . 이서면에서는 새만금 ~ 전주 간 고속도로 하이패스 IC 설치 성과가 핵심 현안으로 다뤄졌다 . 해당 하이패스 IC 는 완주군과 김제시가 협력해 이뤄낸 첫 상생 모델로 , 이서면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크게 개선하는 것은 물론 지역 성장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특히 하이패스 IC 설치는 이서면이 ‘ 피지컬 AI(Physical AI) 선도지역 ’ 으로 선정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된 사업으로 , 향후 첨단 연구 · 산업 인프라 확충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 군은 교통 접근성 개선을 토대로 혁신도시와 인근 지역의 연계를 강화하고 , 중 · 장기 성장 동력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연초방문은 군정 방향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 지역의 변화와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는 과정 ” 이라며 “ 삼례는 물고기철길을 중심으로 관광과 지역경제를 살리고 , 이서는 하이패스 IC 를 발판으로 교통과 미래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으로 키워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일산화탄소누출경보기배부.jpe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안전취약계층 일산화탄소 누출 경보기 배부

완주군 , 안전취약계층 일산화탄소 누출 경보기 배부 57 세대에 전달 , 안전 캠페인도 병행 완주군이 지난 6 일 관내 노후아파트에 거주하는 안전취약계층 57 세대를 대상으로 일산화탄소 누출 경보기를 배부하고 , 완주군 안전보안관 20 여 명과 함께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번에 배부한 일산화탄소 누출 경보기는 전북특별자치도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원한 것으로 , 시범사업으로 삼례 장산아파트 내 노인 세대 등 안전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 이날 경보기 배부는 소방 전문가와 완주군 안전보안관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일산화탄소 누출 여부를 점검하고 , 경보기 사용 방법과 유지관리 요령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또한 완주군 안전보안관들은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화재 시 피난 행동 요령과 전기 사고 예방 수칙 등이 담긴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며 겨울철 화재 예방 캠페인을 함께 전개했다 . 송중한 재난안전과장은 “ 겨울철은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다 ” 며 “ 앞으로도 안전문화운동과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완주군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2

이서면_새마을부녀회떡국떡나눔.jpg

주민행정 완주군, 올해도 민원실 친절다짐교육 매주 실시

완주군 , 올해도 민원실 친절다짐교육 매주 실시 민원 예절 , 응대 방법 등 친절 역량 강화 완주군이 올해도 군청 민원실 근무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다짐교육을 매주 실시한다 . 교육은 군민에게 보다 친절하고 신뢰받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 매주 월요일 아침 민원실 근무 직원 중 1 명을 일일 교육교관으로 임명해 사례 중심의 ‘ 친절다짐교육 ’ 을 진행한다 . 교육 내용은 기본 민원 예절과 상황별 민원 응대 방법 등으로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담당자들의 민원 처리 역량을 강화하고 친절 서비스를 실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아울러 완주군은 정기적인 부서별 친절도 조사와 민원서비스 만족도 평가를 통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 민원 처리 마일리지 운영과 수시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민원 처리 지연을 최소화하는 등 민원행정 서비스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 김형진 완주군 열린민원과장은 “ 민원 응대는 행정의 첫인상인 만큼 , 직원들의 친절 역량을 꾸준히 높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민원실 내 · 외부 환경과 민원 처리 실태 , 민원서비스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제도에서 2020 년 신규 인증을 획득했으며 , 2023 년까지 2 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다 . 또한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8 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 담당부서 열린민원과 290-2944

인익스백미100포기탁 (1).JPG

농업·산림 완주군, 농식품바우처 지원 청년 가구까지 확대

완주군 , 농식품바우처 지원 청년 가구까지 확대 생계급여 수급가구 신선 농식품 구매 지원 완주군이 취약계층의 식품접근성 강화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2026 년 농식품바우처 사업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은 생계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신선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다 . 올해부터는 기존 임산부 · 영유아 · 아동 포함 가구에 더해 청년 가구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돼 보다 다양한 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 세부적으로는 임산부 · 영유아 · 아동 · 청년 ( 만 34 세 이하 ) 이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 가구 (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 로 지원 금액은 1 인 가구 월 4 만 원 , 4 인 가구 월 10 만 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 바우처는 국산 채소 · 과일 · 육류 · 잡곡 · 두부류 · 임산물 등 신선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카드 형태로 제공되며 , 사용처는 로컬푸드 직매장 , 농협 하나로마트 등 지정된 판매처이다 . 2026 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의 신청 기간은 올해 12 월 11 일까지로 온라인 ( www.foodvoucher.kr), ARS(1551-0857) 또는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 · 면 행정복지 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최옥현 농업정책과장은 “ 이번 농식품 바우처 사업 확대로 더 많은 군민이 건강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며 “ 해당 요건에 충족하는 가구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574

구이면_구이농협성금전달.jpg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농협, 100만 원 기탁

완주군 구이농협 , 100 만 원 기탁 “ 지역과 상생하며 나눔 실천할 것 ” 완주군 구이농업협동조합 ( 조합장 최만열 ) 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 만 원을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 구이농협은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 전달된 성금은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최만열 구이농협 조합장은 “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 ” 고 전했다 . 전호순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 매년 잊지 않고 귀한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농협 직원들께 감사드린다 ” 며 “ 기탁된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 ” 고 답했다 . 최은아 구이면장은 “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이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모습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살기 좋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 며 “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구이농협 본점은 이번 성금 지원 이외에도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취약농업인 지원 사업 , 농업인 행복버스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이달의 뉴스 best

분야별 소식 new

이전
다음

삼례읍연초방문.JPG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물고기철길·하이패스IC로 삼례·이서 지역 성장 구상 밝혀

유희태 완주군수 , 물고기철길 · 하이패스 IC 로 삼례 · 이서 지역 성장 구상 밝혀 연초방문 첫 일정 진행 … 올해 군정 밑그림 제시 유희태 완주군수가 7 일 삼례읍과 이서면을 차례로 방문해 2026 년 군정 운영 방향과 지역별 주요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연초방문 일정을 진행했다 . 이날 삼례읍과 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연초방문은 각 읍 · 면 기관 · 사회단체장과 주민 대표들이 참석해 군정 설명과 자유로운 대화가 이어졌다 . 삼례읍에서는 만경강 물고기철길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한 명품관광지 조성 방안이 주요하게 논의됐다 . 물고기철길은 완주 · 전주 상생협력사업의 하나로 , 삼례교 일원에 ‘ 물고기 ’ 테마의 야간 경관과 스토리텔링을 접목해 관광객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 군은 삼례문화예술촌과 비비정 일원을 연계한 관광 동선을 구축하고 , 예술인마을 · 삼색마을 조성사업과 연계해 삼례를 ‘ 스쳐 지나가는 곳 ’ 이 아닌 ‘ 머무는 관광지 ’ 로 육성할 계획이다 . 이와 함께 관광객 증가에 따른 주차 문제와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차장 확충과 환경 관리 대책도 병행 추진한다 . 이서면에서는 새만금 ~ 전주 간 고속도로 하이패스 IC 설치 성과가 핵심 현안으로 다뤄졌다 . 해당 하이패스 IC 는 완주군과 김제시가 협력해 이뤄낸 첫 상생 모델로 , 이서면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크게 개선하는 것은 물론 지역 성장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특히 하이패스 IC 설치는 이서면이 ‘ 피지컬 AI(Physical AI) 선도지역 ’ 으로 선정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된 사업으로 , 향후 첨단 연구 · 산업 인프라 확충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 군은 교통 접근성 개선을 토대로 혁신도시와 인근 지역의 연계를 강화하고 , 중 · 장기 성장 동력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연초방문은 군정 방향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 지역의 변화와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는 과정 ” 이라며 “ 삼례는 물고기철길을 중심으로 관광과 지역경제를 살리고 , 이서는 하이패스 IC 를 발판으로 교통과 미래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으로 키워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삼례읍연초방문.JPG

주민행정 완주군, 올해도 민원실 친절다짐교육 매주 실시

완주군 , 올해도 민원실 친절다짐교육 매주 실시 민원 예절 , 응대 방법 등 친절 역량 강화 완주군이 올해도 군청 민원실 근무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다짐교육을 매주 실시한다 . 교육은 군민에게 보다 친절하고 신뢰받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 매주 월요일 아침 민원실 근무 직원 중 1 명을 일일 교육교관으로 임명해 사례 중심의 ‘ 친절다짐교육 ’ 을 진행한다 . 교육 내용은 기본 민원 예절과 상황별 민원 응대 방법 등으로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담당자들의 민원 처리 역량을 강화하고 친절 서비스를 실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아울러 완주군은 정기적인 부서별 친절도 조사와 민원서비스 만족도 평가를 통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 민원 처리 마일리지 운영과 수시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민원 처리 지연을 최소화하는 등 민원행정 서비스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 김형진 완주군 열린민원과장은 “ 민원 응대는 행정의 첫인상인 만큼 , 직원들의 친절 역량을 꾸준히 높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민원실 내 · 외부 환경과 민원 처리 실태 , 민원서비스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제도에서 2020 년 신규 인증을 획득했으며 , 2023 년까지 2 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다 . 또한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8 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 담당부서 열린민원과 290-2944

유희태 군수-연초방문관련.jpg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7일부터 13개 읍·면 연초 방문

유희태 완주군수, 7 일부터 13 개 읍 · 면 연초 방문 삼례 · 이서면 시작으로 16 일까지 주민 직접 소통 유희태 완주군수가 2026 년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청취하기 위해 읍 · 면 연초 방문에 나선다 . 유 군수는 7 일 삼례읍과 이서면을 시작으로 1 월 16 일까지 오전 · 오후로 나눠 하루 1~2 개 읍 · 면을 방문하며 , 총 13 개 읍 · 면을 순회하면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 완주군은 올해 사자성어로 ‘ 뜻이 있으면 마침내 이룬다 ’ 는 의미의 ‘ 유지경성 ( 有志竟成 )’ 을 정하고 , ‘ 주민 우선 , 현장 중심 , 혁신 행정 ’ 을 군정 운영 원칙으로 삼아 전북 4 대 도시를 넘어 대한민국 1 등 경제도시 도약을 목표로 군정을 추진하고 있다 . 특히 수소도시 조성과 피지컬 AI 유치 등 핵심 전략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완주군 미래 100 년의 기반을 다지겠다는 방침이다 . 이번 연초 방문에서는 2026 년 군정계획 설명과 읍 · 면정 보고가 함께 진행되며 , 주민과의 대화 시간은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한 토의 방식으로 운영해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 유 군수는 “ 군정의 중심을 민생에 두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며 “ 연초방문을 계기로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가겠다 ” 고 밝혔다 . 읍면 연초방문 일정은 7 일 삼례읍과 이서면 , 8 일 봉동읍 , 9 일 소양면과 구이면 , 13 일 상관면과 동상면 , 14 일 운주면과 용진읍 , 15 일 고산면과 경천면 , 16 일 비봉면과 화산면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시설관리공단신규임용.jpg

주민행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 2026년 위탁사업 운영 본격화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2026 년 위탁사업 운영 본격화 신규직원 임용 … 체육시설 , 고산북부권 공영마을버스 등 본격화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 일 신규직원 임용식을 갖고 2026 년 신규 위탁사업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절차에 돌입했다 . 공단은 올해 1 월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4 개 시설 ( 삼례청소년수련관 , 봉동근로자 복지관 , 완주국민체육센터 , 이서문화체육센터 ) 의 수영장 운영과 고산북부권 공영 마을버스 운영의 조기안정화 및 업무본격화를 위해 시무식을 생략하고 32 명의 직원을 신규 임용하여 현장중심의 업무 배치를 통해 운영 기반강화에 만전을 기했다 . 이날 오전 완주군시설관리공단 2 층에서 열린 임용식은 ▲ 임용장 수여 ▲ 청렴 서약서 낭독 ▲ 공단 주요 사업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 신규직원들이 조직의 역할과 책임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공단의 중점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 임용식 이후 청렴교육과 4 대폭력 예방교육이 이어졌으며 특히 신규직원이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직무윤리와 고객응대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24 년 10 월 , 3 개팀 ( 경영지원팀 , 교통환경팀 , 복지문화팀 ) 으로 설립되어 출범한 이후 2025 년 1 월 완주군으로부터 공영마을버스 , 공영주차장 , 공설장사시설 , 고산자연휴양림 , 종량제봉투 판매 등 총 5 개 사업을 위탁받았다 . 공단은 올해 체육시설 ( 수영장 ), 고산북부권 공영마을버스 운영 등 신규위탁사업확대에 따라 조직 전문성 확보를 위해 체육시설팀을 추가로 신설하는 등 조직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 군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조직문화 속에서 군민에게 감동을 주는 공공서비스를 만들어 가자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3

이종훈 부군수 취임.JPG

주민행정 이종훈 제35대 완주 부군수 취임

이종훈 제 35 대 완주 부군수 취임 기획 ‧ 산업 ‧ 일자리 등 두루 거친 전문가 … “ 군민 뜻 실현 최선 다할 것 ” 완주군 제 35 대 부군수로 이종훈 지방부이사관이 취임했다 . 1988 년 전남체신청에서 공직에 입문한 이 부군수는 2009 년 전라북도로 전입한 뒤 이후 기획조정실 대도약기획단 단장 , 일자리경제본부 일자리경제정책관 , 도 비서실장 , 미래산업국 에너지수소산업과장 등을 거치며 뛰어난 기획력과 추진력으로 도정을 이끌어온 바 있다 . 완주군은 군 단위 지방 도시로서는 드물게 지속적으로 성장해가는 도시다 . 수소특화 국가산단 및 피지컬 AI 실증사업 , 문화 선도산단 등 신산업 구조의 미래비전과 풍부한 문화 ·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난해 인구 10 만을 달성하고 전북 4 대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 성장과 변화의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는 완주군에 기획과 산업 , 일자리 분야에서 행정 경험을 축적해 온 이종훈 부군수의 취임은 군정 추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이종훈 부군수는 “ 수소 , AI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해가는 완주에 부군수로 역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 며 “ 군민의 뜻을 실현하는 행정가로 군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 한편 전임 문성철 완주군 부군수는 전북도 특별자치교육협력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65

2026년 해맞이 행사.JPG

주민행정 완주군, 2026년 첫날 ‘현장 소통’으로 군정 출발

완주군 , 2026 년 첫날 ‘ 현장 소통 ’ 으로 군정 출발 유 군수 새벽 용진로컬푸드 방문 납품농가 격려 … 해맞이 진행 완주군이 2026 년 병오년 ( 丙午年 ) 새해를 맞아 ‘ 현장 소통 ’ 으로 첫날 일정을 시작하며 군민과 함께 희망찬 도약을 다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난 1 일 첫 공식 일정으로 용진로컬푸드직매장을 찾아 새해 첫날 새벽을 여는 납품 농가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 유 군수는 이 자리에서 로컬푸드 활성화에 헌신하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2026 년에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 농업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안정적으로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현장 일정을 마친 후에는 직원들과 완주우석전망대로 이동하여 신년 해맞이 행사를 진행했으며 , 올해 완주군의 강한 추진력을 담은 사자성어인 ' 유지경성 ( 有志竟成 )' 을 붓글씨로 휘호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 유지경성 ’ 은 ‘ 뜻을 가진 사람은 마침내 그 뜻을 이룬다 ’ 는 의미로 , 군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성취하겠다는 완주군의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 . 이와 함께 간부 공무원들은 새해 희망과 다짐을 적으며 결의를 다졌으며 , 참석자들은 23 층 옥외 전망대로 이동해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완주군의 희망찬 미래를 기원하고 , 올해의 사자성어 휘호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며 새해 다짐을 공식화했다 . 유희태 군수는 “ 새해 첫날 , 새벽을 여는 농민들의 땀방울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 ” 며 “ 올 한 해는 유지경성의 정신으로 군민들이 마음속에 품은 모든 소망을 이룰 수 있도록 ,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완주 도약의 기틀을 완성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다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신년 기자간담회 (5).JPG

주민행정 유희태 군수 “10만 완주, 수소·피지컬AI 중심도시로”

유희태 군수 “10 만 완주 , 수소 · 피지컬 AI 중심도시로 ” 신년 기자간담회 … 산업 · 도시 · 삶의 질 동시 도약 목표 10 만 시대를 연 완주군이 2026 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수소도시와 피지컬 AI 선도도시 , 문화선도산단을 3 대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고히 다진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2 일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 완주군은 ‘ 유지경성 ( 有志竟成 )’ 의 각오로 10 만 완주군을 경제도시 1 번지 , 행복지수 1 번지 , 글로벌 수소 · 피지컬 AI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 ” 며 신년 운영 방향을 밝혔다 . 완주군은 2026 년을 수소경제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 완주형 수소산업 육성 3 대 전략을 중심으로 정책 고도화에 나선다 . 수소산업 육성 정책 체계화 ,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소정책 확산 , 적극적인 홍보 전략을 병행해 지역 전반에 수소경제 기반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 산업단지 5 개소를 중심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상용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을 추진해 수소상용차 , 저장용기 , 연료전지 산업을 집적화하고 , 관련 시험 · 인증 · 안전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 이를 통해 완주를 대한민국 수소산업의 핵심 생산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 특히 , 완주군은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KDI( 기획재정부 산하기관 )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사업에 탄력을 붙이고 있다 . 국토교통부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1 단계 조성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 수소 관련 기업을 우선 유치해 2 단계 확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피지컬 AI 역시 1 조 원 규모의 실증사업이 예비타당성 평가 면제가 확정되면서 선도 도시로서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 이서면 일원에 조성되는 피지컬 AI 실증단지는 현대자동차와 전북대학교 등 산학연 16 개 기관이 참여한다 . 협업지능 기반 피지컬 AI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를 구축해 모빌리티 · 제조 · 로봇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환경을 조성한다 . 또한 ,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문화선도산업단지 조성사업을 핵심 과제로 삼는다 . 산단 환경 · 경관 개선과 문화콘텐츠 확충을 통해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새로운 산업단지 모델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 랜드마크 조성 , 청년문화센터 건립 ,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 등을 통해 산업단지를 일터이자 문화공간으로 전환하고 ,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단 생태계를 구축한다 . 이를 기반으로 군은 인구 · 경제 · 삶의 질 · 균형발전을 축으로 성장전략을 추진한다 . 삼례 · 봉동 · 용진 권역 연담화를 통한 도시성장 구심 축을 형성하고 , 신규 택지 개발과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 경제 분야에서는 신규 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기존 산단의 AI 자율제조 전환을 지원하고 , AI· 방위산업 ·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성장산업을 체계적으로 도입한다 . 또한 삼례역 고속열차 정차 추진 , 광역 물류 ·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기업 활동 기반을 강화한다 . 삶의 질 분야에서는 탄소중립 ESG 경영과 완주형 기본사회 모델을 확산하고 , 체육 · 문화 · 복지 인프라를 확충해 군민 체감 행복도를 높인다 . 읍면별 특성을 살린 균형발전 전략으로 농촌과 도심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도 마련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2026 년은 완주군이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성장을 완성하는 전환점이 될 것 ” 이라며 “ 군민 모두가 변화를 체감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시설관리공단종무식.JPG

주민행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 2025년 을사년 종무식 개최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2025 년 을사년 종무식 개최 공영마을버스 , 휴양림 , 장사시설 등 수탁사업 운영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12 월 31 일 , 완주군시설관리공단 2 층에서 2025 년 을사년 종무식을 열고 , 지난 1 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 이날 종무식은 유희태 완주군수 ,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 군 유관부서 , 공단 임직원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해 공단의 2025 년을 함께 돌아봤다 . 행사는 성과 영상 상영으로 시작해 군수 , 군의장 및 이사장 송년사 , 유공 직원 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 공단 구성원들의 열정과 노력을 되새기고 지난 1 년간 공단이 걸어온 발자취와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2024 년 10 월 출범 이후 ▲ 공영마을버스 ▲ 고산자연휴양림 ▲ 공설장사시설 ▲ 공영주차장 ▲ 종량제봉투 판매사업 등 주요 수탁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군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해 왔다 . 특히 출범 초기의 조직 안정화 , 근무체계 정립 , 대민 서비스 개선 등 다양한 혁신적인 노력을 통해 ‘ 군민 가까이 , 군민 중심의 공단 ’ 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2026 년에는 완주군으로부터 4 개시설 ( 삼례청소년수련관 , 봉동근로자복지관 , 완주국민체육센터 , 이서문화체육센터 ) 의 수영장 운영을 추가로 위탁받아 역할이 확대될 전망이다 . 이희수 이사장은 송년사를 통해 “ 공단의 2025 년은 임직원 모두의 헌신과 협력으로 만들어낸 소중한 경험의 시간이었다 ” 며 “ 앞으로도 창의혁신과 소통 , 청렴과 안전을 핵심 가치로 삼아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 ” 고 각오를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짧은 시간 안에 완주군의 여러 시설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행정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 잡은 공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완주군과 공단이 함께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자 ” 고 격려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3

이전
다음

박종배 두억행복드림마을대표 대통령상 (1).JPG

지역경제 박종배 완주 두억행복드림마을대표, 대통령상 수상

박종배 완주 두억행복드림마을대표 , 대통령상 수상 주민참여형 마을기업으로 수익 환원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 완주군은 용진읍 두억행복드림마을 박종배 대표가 마을기업 육성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 표창을 수상했다 . 이번 대통령상은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한 마을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 · 격려하기 위해 수여되는 상으로 , 박 대표는 마을 주민 주도의 문화활동을 통해 공동체 기반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박 대표가 이끄는 두억행복드림마을은 주민 참여형 마을기업 운영을 통해 지역 특성을 살린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 수익의 지역 환원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진해 왔다 . 또한 완주마을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으로서 지역 내 마을기업과 공동체 조직 간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며 , 완주군 마을공동체 정책의 현장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 완주군은 그동안 마을기업과 사회적경제 조직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 컨설팅 , 판로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 이번 수상은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사례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한 개인의 성과를 넘어 ,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기업과 공동체가 지역 발전의 핵심 주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 라며 , “ 앞으로도 완주군은 마을기업과 마을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향후에도 마을기업 육성 정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 주민 주도의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54

수소특화국가산단부지.jpg

지역경제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완주군 최초 국가산단 … 수소모빌리티 중심지 본격 2027 년 착공 목표 ‘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 조성사업이 KDI( 기획재정부 산하기관 )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 예비타당성조사 ( 이하 예타 ) 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이 신규 투자사업 및 자본출자에 대한 예산을 편성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사전 타당성 검증 · 평가를 말한다 . 이번 사업은 완주군 최초의 국가산업단지 조성 계획으로 , 2023 년 선정된 15 개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중 예타 면제 3 곳을 제외하면 대구광역시에 이어 두 번째로 통과한 사례다 .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단은 2023 년 3 월 봉동읍 구암리 일원 약 50 만 평 규모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에 선정됐으며 , 지난해 10 월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 이후 같은 해 12 월부터 현장 실사와 기업 입주 수요 조사 등을 거쳐 예타 통과가 확정됐다 . 한국개발연구원 (KDI) 분석 결과 , 경제성 분석 (B/C) 은 1.06 으로 나타났으며 , 정책성 · 지역균형발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AHP 평가는 0.501 으로 사업의 종합적 타당성이 인정됐다 . 다만 , 당초 봉동읍 구암리 일원 50 만 평 규모로 예타를 의뢰했으나 , 비상계엄과 보호무역주의 확대 등 국내외 경기 위축의 영향으로 초기 제시된 일부 기업의 입주 수요가 인정되지 않으면서 예타 통과가 불투명해졌고 , 이에 20 만 평 규모의 대안을 제시해 예타가 진행됐다 . 그동안 완주군은 국가산단 유치를 확정하기 위해 지역구 안호영 국회의원 ,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중심으로 LH 와 긴밀히 협력해왔다 . 아울러 기획재정부와 KDI 관계자를 직접 만나 사업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등 전방위 노력을 기울여 왔다 . 최초 계획보다 다소 축소된 규모로 추진되지만 , 국토교통부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1 단계 조성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 수소 관련 기업을 우선 유치하여 2 단계 확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완주군은 2020 년 ‘ 수소시범도시 ’ 로 선정된 이후 기업 · 기관 집적화 단지 조성 , 수소도시 구축 , 도 단위 수소산업 육성 용역 , 대형 국책사업 기획 등을 통해 수소산업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 . 국내 최초이자 세계 유일의 수소용품 법정검사지원센터 , 사용후 연료전지센터 구축 등 인프라를 갖추며 중대형 수소모빌리티 및 수소저장용기 산업을 중심으로 한 특화단지 조성 기반을 확보해 왔다 . 이와 함께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등 기업 · 기관 집적화를 위한 국책사업에도 지속 대응하고 있다 .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단 예정지는 호남고속도로 , 순천 – 완주고속도로 , 익산 – 포항고속도로 등 3 개 고속도로와 5 개 일반국도가 인접해 뛰어난 교통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 예타 통과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LH 와 전북개발공사는 내년 상반기 산업단지 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하고 , 국토교통부 승인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7 년 보상 및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 아울러 ‘ 수소특화단지 ’ 지정 공모도 동시에 추진 중으로 내년 초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다 . 지정될 경우 기존 완주 산업단지와 연계한 수소 상용모빌리티 기업 지원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 최초로 조성되는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예타 통과는 수소산업을 완주군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본격화하는 중대한 전환점 ” 이라며 “ 규모는 조정됐지만 국가산단 유치라는 목표를 지켜낸 만큼 1 단계 조성을 신속히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 기업 유치 성과를 창출하고 향후 국가산단 및 일반산단 조성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 며 “ 대한민국 수소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키워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33

어르신일자리실무협의간담.jpg

지역경제 완주군, 어르신 일자리 안전·만족도 강화 나선다

완주군 , 어르신 일자리 안전 · 만족도 강화 나선다 노인일자리 실무협의 열고 2026 년 운영 방향 논의 완주군이 최근 삼례읍 새참수레에서 군 · 읍면 ·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완주군 노인일자리사업 실무협의 간담회 ’ 를 열고 , 2026 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고 18 일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참여자 안전관리 강화와 권역 조정 필요성 등 변화된 사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 · 읍면 · 수행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협력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 간담회에서는 ▲ 2026 년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방향 ▲ 권역 조정 등 효율적 운영체계 검토 ▲ 읍 · 면별 현장 애로사항 청취 ▲ 기관 간 협업 필요 사항 등 다양한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 이와 함께 어르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사업 운영과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 “ 급격히 증가하는 노인일자리 수요와 달라지는 제도 환경 속에서 완주군만의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일자리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5

기업투자유치경제도약가속-테크노2산단전경.jpg

지역경제 산업·물류 동반 성장 완주군, 경제 도약 기반 다졌다

산업 · 물류 동반 성장 완주군 , 경제 도약 기반 다졌다 82 개 기업 유치 , 1 조 3,701 억 투자 성과 활약 15 년 연속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수상 , 각종 경제지표 전북 상위권 랭크 완주군이 대규모 기업 · 투자 유치와 민생 안정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 도약의 확실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 15 일 완주군에 따르면 신규 조성 산업단지의 분양률이 100% 달성을 앞두고 있으며 , 11 월 기준 테크노밸리 제 2 산업단지는 97.6%, 농공단지는 95.2% 의 분양률을 기록했다 . 신 · 증설 기업 82 개사 , 총 1 조 3,701 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성과를 달성했으며 , 이 가운데 테크노밸리 제 2 산단에는 35 개 기업이 입주해 1 조 1,760 억 원을 투자 , 농공단지에는 47 개 기업이 1,941 억 원을 투자했다 . 이는 완주군 투자유치추진단과 기업유치 전담조직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기업 유치 전략과 수소 · 자동차 등 첨단산업 중심의 산업단지 조성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 완주군은 수소 ‧ 자동차 첨단산업 집적화 , 선납할인 , 입지보조금 지원 등 실수요 기업 중심의 유인책을 마련해 산업용지 분양을 적극 추진해 왔다 . 물류 산업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 완주군은 국내 택배업계 ‘ 빅 4’ 로 꼽히는 ㈜ 로젠 본사를 유치했으며 , 로젠은 1,083 억 원을 투자해 본사 이전과 대규모 물류터미널 건설을 추진할 계획이다 . 또한 테크노밸리 제 2 산단 내 물류용지 약 10 만 평이 모두 분양됐으며 , 진로지스틱 , 동원로엑스 , BYC, 세방 등 국내 주요 물류기업 유치와 글로벌 기업 ㈜ 쿠팡의 물류 배송센터도 입주를 완료했다 . 세방 역시 지난 9 월 완주복합물류센터를 준공을 마쳤다 . 이 같은 산업 · 물류 기반 확충을 바탕으로 완주군은 2010 년부터 2024 년까지 15 년 연속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을 수상하며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성과를 인정 받았으며 , 1 인당 지역총생산과 근로자 평균연봉 전북 1 위 , 수출액 전북 3 위 등 각종 경제지표에서도 전북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민생 분야에서도 완주군은 전 군민 대상 재난기본소득지원금 (30 만 원 ) 과 민생안정지원금 (30 만 원 ) 을 지급했으며 , 전북 최초로 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산단 근로자 반값 아침식사 지원 , 근로자 세탁비 지원을 실시했다 . 또한 완주몰 구축 · 운영 , 공공배달앱 ‘ 먹깨비 ’ 도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들도 병행하고 있다 . 이와 함께 관내업체 우선계약 , 수의계약 총량제 도입 , 고향사랑기부제 연계 지역상품 판매 등 공정경제와 지역 상생을 위한 제도도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 . 특히 수의계약 총량제 시행 이후 관내업체 수주비율은 97% 에 달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기업 유치부터 민생 안정까지 균형 있는 경제정책을 통해 완주군이 전북을 넘어 호남권 경제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기업투자유치경제도약가속-테크노2산단전경.jpg

지역경제 완주군, 인구 증가 효과로 자동차세 늘었다

완주군 , 인구 증가 효과로 자동차세 늘었다 자동차세 2 기분 같은 기간보다 3 억 원 증가한 47 억 원 부과 완주군이 인구 10 만 달성 후에도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억 원 , 6% 가 증가한 자동차세를 부과했다 . 10 일 완주군은 12 월 자동차세 제 2 기분 3 만여 건의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 자동차세 부과액은 47 억 원 ( 지방교육세 포함 ) 이다 . 11 월 말 기준 완주군 인구는 10 만 520 명 ( 외국인 포함 10 만 5,710 명 ) 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415 명 증가하면서 자동차등록 대수도 늘고 있다 .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12 월 1 일 )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12 월에 고지되며 , 연간세액을 납부한 차량과 비과세 감면 차량은 부과하지 않는다 . 납부 기간은 오는 31 일까지로 지방세 ARS(142211) 로 전화하면 손쉽게 납부할 수 있으며 전국 모든 은행 , 우체국에서 납부할 수 있다 . 또 CD/ATM 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도 통장 , 현금카드 , 신용카드로 조회 납부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위택스와 스마트폰으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 자동차세 전자송달 신청자는 신청한 앱이나 이메일을 통해 고지서를 확인할 수 있으며 , 자동이체 신청자는 31 일 출금 예정으로 통장 잔액이나 카드 한도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 특히 전자송달 서비스를 신청한 납세자는 종이 고지서가 발송되지 않으니 , 종이 고지서를 희망하는 납세자의 경우 ‘ 위택스 홈페이지 ( www.wetax.go.kr)’ 를 통해 전자송달 서비스 해지를 신청해야 한다 . 이희찬 재정관리과장은 “ 인구 증가에 따라 자동차 등록 대수가 늘면서 자동차세 부과액도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 며 “ 다양한 납부 편의 시책을 운영중으로 군민들께서는 31 일까지 납부를 당부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6

새일센터기업체네트워크간담회 (1).jpg

지역경제 완주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기업체 네트워크 간담회

완주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기업체 네트워크 간담회 여성친화기업 35 개사 등 60 개사 참여 기업 지원 사업 공유 완주군 여성새일센터가 구인 · 구직 업체와의 협력망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 기업체 네트워크 간담회 ’ 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지역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완주여성새일센터의 기업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 기업의 건의사항을 청취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 행사에는 여성친화기업 35 개사를 포함한 유관기관 60 개사가 참여했다 . 기업체 네트워크 프로그램은 완주군 기업체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구직자의 지속적인 취업 지원을 강화하고 완주군 일자리 창출과 취업한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직장생활 유지를 위해 기업체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 특히 , 올해는 노사 리스크 예방 및 대응 실무교육을 함께 실시해 관리자 및 실무자의 노무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제도와 법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혀 노사 소통의 기반 강화와 건전한 조직문화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 여성새일센터는 앞으로도 기업체와 상호 교류를 지속 추진해 기업체 의견을 청취하고 구인 · 구직 네트워크 소통의 창을 운영해 실업률 해소와 일자리 확보 및 건전하고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3

청소년경제아카데미성료 (1).jpg

지역경제 완주군, 미래세대 경제교육 박차

완주군 , 미래세대 경제교육 박차 2025 완주 청소년 경제 아카데미 운영 활발 완주군이 지역 미래세대의 경제 마인드 함양을 위해 추진 중인 ‘2025 완주 청소년 경제 아카데미 ’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하며 , 청소년 경제교육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 ‘ 완주 청소년 경제 아카데미 ’ 는 완주경제센터가 주관해 관내 중 ·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경제 기초지식 습득과 실습 중심의 체험형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 미래세대가 합리적인 소비 · 투자 판단력을 갖춘 경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프로그램은 경제 기초 강의와 함께 ▲ 모의 주식 투자 체험 ▲ 경제 골든벨 ▲ 블루마블 경제 게임 등 활동형 콘텐츠를 결합해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높인 완주형 교육모델로 구성됐다 .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 학생 참여 중심의 상호작용형 경제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 최근에는 세인고 1·2 학년 106 명 , 한별고 3 학년 120 명 등 총 226 명의 학생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 특히 실시간 시장 상황을 반영한 모의 주식 투자 체험 , 팀별 경쟁 방식으로 진행된 경제 골든벨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 오는 8 일과 17 일에는 삼례중 · 화산중 2 개교 202 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 학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경제 · 금융 기초 개념을 이해하고 , 디지털 환경에서의 투자 위험성 , 자본주의 사회에서 합리적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 완주경제센터는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역 청소년 경제교육의 개선 방향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 김병수 경제센터장은 “ 미래세대의 경제 역량 강화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 ” 라며 “ 이번 경제 아카데미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경제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 나아가 미래 완주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의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4039

세계수소엑스포완주기업4개사수상 (4).JPG

지역경제 “수소 경쟁력 입증” 완주 기업들 엑스포서 잇따라 수상

“ 수소 경쟁력 입증 ” 완주 기업들 엑스포서 잇따라 수상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 AP GREEN, AES Tech, OP Mobility, BTE 쾌거 완주 관내 기업 4 개사 (AP GREEN, AES TECH, OP Mobility, BTE) 가 ‘World Hydrogen Expo 2025(WHE 2025)’ 에서 수소산업 분야의 성과와 경쟁력을 인정받아 각각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 완주군은 이번 수상이 지역 기업들의 기술력과 시장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사례로 , 향후 판로 확대와 협력 기회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4 일 완주군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 2 전시장에서 개막한 WHE 2025 에 참여해 수소산업 분야의 기술 교류와 협력 확대에 나서고 있다 . ‘WHE 2025’ 는 올해부터 기존 수소 국제컨퍼런스와 H2 MEET 전시회를 통합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행사로 4 일부터 7 일까지 나흘간 킨텍스 제 2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 국제컨퍼런스는 4 일부터 5 일까지 이틀간 ▲ 정책 · 산업 동향 ▲ 기술 · 산업 전략 ▲ Country Day 등 3 개 트랙으로 운영되며 , 국제 전시회는 수소 생산 – 저장 – 운송 – 활용 전 분야를 아우르는 대규모 전시로 구성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개막 첫날 현장을 방문해 관내 기업 부스를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수상 성과를 축하했다 . 완주군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최신 글로벌 기술 흐름을 직접 확인하고 , 국내외 기업 ·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관내 수소산업 생태계와 기업 지원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 유 군수는 “ 관내 기업들이 세계수소엑스포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완주 수소산업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매우 반가운 소식 ” 이라 며 “ 현장에서 최신 기술 트렌드를 직접 확인한 만큼 , 기업들의 기술 고도화 · 사업화 · 투자 · 협력 연계가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29

세계수소엑스포완주기업4개사수상 (4).JPG

지역경제 완주군, 내년 노인일자리 4,867명 모집

완주군 , 내년 노인일자리 4,867 명 모집 올해보다 347 명 늘어 … 공익 ‧ 역량 활용 ‧ 공동체 사업 ‧ 취업지원 4 개 유형 완주군이 어르신 일자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오는 5 일부터 26 일까지 ‘2026 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 참여자를 모집한다 . 내년 선발 규모는 4,867 명으로 올해보다 347 명 늘어난다 . 내년에는 통합돌봄 연계 사업과 함께 시니어 PD, 시니어치안지킴이 , 장애인직업적응지원단 , 유아언어발달촉진지원 등 어르신들의 경륜을 살린 신규 사업이 대폭 확대된다 . 이번 모집은 ▲ 노인공익활동 3,264 명 ▲ 노인역량활용 1,200 명 ▲ 공동체사업단 305 명 ▲ 취업지원 98 명 등 총 4 개 유형에서 진행된다 . 신청 자격은 완주군 거주자이며 , 노인공익활동은 65 세 이상 기초연금 또는 직역연금 수급자 , 그 외 유형은 60 세 이상 또는 65 세 이상으로 기준이 다르다 . 다만 생계급여 수급자 ,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1~5 등급 ) 는 참여가 제한된다 . 모집 기간은 수행기관별로 다소 차이가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며 , 신청은 신분증과 최근 3 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 완주시니어클럽 (261-4277, 4288) ▲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 (263-6550) ▲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 (291-3004) 중 한 곳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최종 선정 결과는 기관별로 통보되며 , 선발된 참여자는 내년 1 월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 완주군의 노인일자리 참여 인원은 2022 년 2,555 명에서 2026 년 4,867 명으로 2,312 명 (90.5%) 이 증가하는 등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은 어르신 일자리의 질적 확대와 안정적 운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있다 ” 며 “ 어르신들의 경륜과 재능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활발히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5

이전
다음

삼례문화예술촌곽정우작가전.jpg

문화·관광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지역작가 공모전, 곽정우 전시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지역작가 공모전 , 곽정우 전시 ‘ 부재시리즈 – 사랑 , 책 , 드레스 ’ 주제 … 존재의 흔적 성찰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명품 관광지인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지역작가 공모전으로 곽정우 작가의 ‘ 부재시리즈 – 사랑 , 책 , 드레스 ’ 전시를 시작했다 . 곽정우 작가는 ‘ 사랑 ’, ‘ 책 ’, ‘ 드레스 ’ 라는 오브제를 통해 시대 속 진실의 실종 , 감정의 단절 , 존재의 흔적을 표현한다 . 부유하는 하트 ( 사랑 ) 는 관계의 위기를 , 내용이 비어 있는 책은 정보 과잉 속 진실의 부재를 , 사람 없는 옷은 사라진 존재의 기억을 상징한다 . 작가는 “부재( 不在) 는 시대의 레퀴엠 ” 이라며 , 이번 시리즈가 단순한 결핍이 아닌 사라진 것들을 위한 애도와 환기라고 밝혔다 . 그의 작품은 폭력적 고발 대신 묵직한 질문을 던지며 관람객에게 존재와 진실 , 사랑을 되묻는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겨울의 고요한 흐름 속에서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과 새로운 시선을 남기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 부재시리즈 – 사랑 , 책 , 드레스 ’ 전시는 오는 3 월 4 일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제 3 전시관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 자세한 사항은 삼례문화예술촌 (063-290-3869) 으로 문의하면 된다 . 한편 삼례문화예술촌은 설 명절에도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이 전시와 함께 계절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69

동상생활문화센터연말체험행사 (1).jpg

문화·관광 완주 동상면 16개 마을에 찾아간 크리스마스

완주 동상면 16 개 마을에 찾아간 크리스마스 동상생활문화센터 케이크 , 미니 트리 만들기 체험 완주군 동상생활문화센터 ( 센터장 유경태 ) 가 동상면 16 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크리스마스 행사 ‘ 동상에 퍼지는 크리스마스 향기 ’ 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주민들과 따뜻한 시간을 나누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 동상생활문화센터 직원들이 직접 마을을 찾아 케이크 만들기와 미니 트리 만들기 체험을 함께 진행했다 . 센터 직원들은 행사 준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 마을마다 다른 분위기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특히 마을회관 등 주민들의 생활 공간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폭넓은 주민 참여를 이끌어냈다 . 형식적인 행사가 아닌 ‘ 찾아가는 생활문화 프로그램 ’ 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행사 기간 동안 220 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 아이들은 직접 만든 케이크와 트리를 통해 크리스마스의 즐거움을 느꼈고 , 어르신들은 이웃과 함께 웃음을 나누며 연말의 정취를 만끽했다 . 직원들과 주민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마을 공동체의 따뜻함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 주민들은 “ 센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함께해 더욱 의미 있었다 ”, “ 마을에 오랜만에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 “ 동상생활문화센터가 있어 동상이 행복하다 ” 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정예은 동상생활문화센터 팀장은 “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직접 주민 곁으로 찾아가 연말의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자 기획한 행사 ” 라며 “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 호흡하는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동상생활문화센터는 지역 주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정규강좌 , 체험 프로그램 , 찾아가는 문화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하며 동상면의 생활문화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2

북모닝도서우수부서직원포상.JPG

문화·관광 완주군 아침독서, 1,300권 대출 성과… 부서, 직원 포상

완주군 아침독서 , 1,300 권 대출 성과 … 부서 , 직원 포상 교육정책과 ‧ 문화역사과 , 박진용 ‧ 김용한 ‧ 소방서 박국희 선정 완주군 ‘ 북모닝 아침독서 ’ 가 공직자 542 명이 참여하고 , 1,300 권이 넘는 도서 이용 성과를 거두며 , 책 읽는 공직문화 정착이라는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 . 30 일 완주군은 군수실에서 ‘2025 년 북모닝 아침독서 운영결과 보고 및 우수 부서 · 직원 포상 시상식 ’ 을 개최했다 . 북모닝 아침독서는 출근 전 또는 근무 시작 전 짧은 독서 시간을 통해 책 읽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 직원들의 자기계발과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해 온 완주군의 대표적인 독서문화 사업이다 . 올해 북모닝 아침독서는 완주군청 , 완주소방서 등 총 20 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 총 542 명의 직원이 참여해 1,318 권의 도서를 대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 시상식에서는 아침독서 서가 및 자료실 이용 실적을 기준으로 최다 이용 부서인 교육정책과 , 문화역사과 2 곳과 박진용 사회복지과 주무관 , 완주소방서 박국희 소방경 , 김용한 상하수도사업소 팀장을 선정해 포상을 진행했다 . 수상 부서와 직원들은 꾸준한 독서 참여를 통해 자발적인 독서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완주군은 그동안 북모닝 아침독서를 통해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에 참여하고 , 책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며 이해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왔다 . 이번 시상 역시 단순한 실적 평가를 넘어 , 독서를 통한 공직 역량 강화와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의 의미를 담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북모닝 아침독서는 공직자 스스로의 성장을 돕는 동시에 조직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 ” 이라며 “ 앞으로도 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53

삼례문화예술촌크리스마스축제성료 (1).jpg

문화·관광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삼타할아버지 오셨네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 삼타할아버지 오셨네 1 만여 명 방문 성황 … 퍼레이드 ‧ 포토존 ‧ 먹거리 등 풍성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이 지난 12 월 25 일 , 27 일 , 28 일 3 일간 개최한 크리스마스 축제 ‘ 빛으로 물드는 크리스마스 ’ 가 1 만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예술촌 전역을 감싸는 화려한 조명과 다채로운 공연 , 따뜻한 겨울 먹거리로 가득했던 이번 행사는 완주의 대표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했다 . 행사의 대표 프로그램인 ‘ 삼타할아버지 퍼레이드 ’ 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시간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 반짝이는 조명 게이트와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로 예술촌 곳곳은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웃음으로 가득했다 . 특히 , 올해는 예술촌 전역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포토존 , 조명 게이트 등 다채로운 경관조명이 설치돼 방문객들이 밤늦게까지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겨울 정취를 더했다 . 화려한 조명 포인트마다 포토존이 조성돼 가족 · 연인 단위 방문객들이 추억의 사진을 남기며 ‘ 빛의 예술촌 ’ 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감성적인 풍경을 선사했다 . 이와 함께 현장에는 호빵 , 어묵 , 떡볶이 등 따뜻한 겨울 간식 부스가 운영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 겨울밤을 녹여주는 따끈한 간식과 향긋한 음식 냄새가 퍼지며 축제장의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 . 공연 프로그램도 풍성했다 . 크리스마스 인형극은 공연 30 분 전부터 200 여 명이 대기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며 , 마술쇼 , 풍선쇼 , 뮤지컬 갈라쇼 , 보물찾기 이벤트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져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 또한 딸기 케이크 만들기를 비롯한 3D 펜 창작체험 , 조명등 만들기 , 캐리커처 , 페이스페인팅 , 팝업카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삼례문화예술촌이 완주의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 예술과 체험 , 관광이 조화된 새로운 지역 성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 며 “ 문화와 관광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 누구나 머물고 싶은 품격 있는 도시 완주를 만들어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3

고성현바리톤송년음악회성황 (4).JPG

문화·관광 완주군, 고성현 바리톤과 함께한 ‘송년음악회’ 성황

완주군 , 고성현 바리톤과 함께한 ‘ 송년음악회 ’ 성황 완주예총 지원사업 일환 … 합창 ‧ 관현악 등 무대 채워 ( 사 ) 한국예총 완주지부 ( 지회장 전일환 ) 가 지난 27 일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합창단과 주민 등 5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고성현 바리톤과 함께하는 완주 송년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송년음악회는 ‘2025 년 완주예총 지원사업 ’ 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로 , 한 해를 마무리하며 군민과 음악으로 소통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성과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된 연말 대표 문화행사다 . 공연에는 고성현 바리톤을 비롯해 완주음협오케스트라 , 완주에버그린콰이어 , 완주군여성합창단 , 빛소리합창단 , 소년소녀 합창단 등이 참여해 합창과 관현악 , 성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적 감동을 전했다 . 특히 ,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친숙한 레퍼토리와 완성도 높은 연주로 연말의 따뜻한 분위기를 한층 더했으며 , 공연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단체 간 협업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 성악과 합창 ,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진 구성으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공연이 끝난 뒤에도 큰 박수로 화답하며 연말을 장식한 수준 높은 음악회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 송년음악회는 지역 음악인과 군민이 음악으로 소통하며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 ” 라며 “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과 사업을 통해 완주군 문화예술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2

봉사하는 완주청년회 물품기탁식.JPG

문화·관광 “호남을 지켜낸 웅치의 기억, 다큐멘터리로 되살아난다”

“ 호남을 지켜낸 웅치의 기억 , 다큐멘터리로 되살아난다 ” 전북특별자치도 · 완주군 · 진안군 , ‘ 임진왜란 웅치전투 ’ 다큐멘터리 공동 제작 · 방송 호남 방어의 분수령이 된 임진왜란 웅치전투가 다큐멘터리로 제작돼 전국 시청자와 만난다 . 완주군은 임진왜란 웅치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 웅치 , 전라도를 지켜 조선을 구하다 」 가 오는 12 월 27 일 ( 토 ) 오전 10 시 , 2 부작 연속으로 JTV 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다큐멘터리는 국가 사적 ‘ 임진왜란 웅치전적 ( 壬辰倭亂 熊峙戰蹟 )’ 를 소재로 , 전북특별자치도 차원에서는 최초로 광역 · 기초자치단체가 공동 제작하는 역사 다큐멘터리로 기획되었다 . 임진왜란 당시 왜군의 호남 진입을 저지하며 전세를 뒤바꾼 웅치전투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도민과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 ‘ 임진왜란 웅치전적 ’ 은 2022 년 12 월 30 일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 완주군 소양면 신촌리와 진안군 부귀면 세동리 일원에 걸친 총 232,329 ㎡ ( 완주 133,000 ㎡ , 진안 99,300 ㎡ ) 규모이다 . 웅치전투는 호남 방어의 결정적 분수령으로 평가받는 전투로 , 임진왜란 초기 국난 극복 과정에서 차지하는 역사적 비중이 매우 크다 . 다큐멘터리 제작에는 총사업비 2 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군 · 진안군이 공동으로 부담하였다 . 작품은 웅치전투의 전개 과정과 의병 및 관군의 활약 , 전투가 이루어진 지형의 전략적 특성을 사료 고증과 재현 영상 , 전문가 인터뷰 등을 통해 입체적으로 구성하였다 . 이를 통해 단순한 사건 소개를 넘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로 완성되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웅치전적은 완주가 간직한 대표적인 국가 문화유산이자 호남정신의 상징 ” 이라며 , “ 이번 다큐멘터리 제작을 계기로 웅치전적의 역사적 위상이 전국적으로 재조명되고 , 향후 교육 · 관광 · 문화콘텐츠로의 활용 기반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 및 관계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웅치전적의 체계적인 보존 · 정비를 추진하는 한편 ,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역사문화 콘텐츠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04

2025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2).jpg

문화·관광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전북 최우수 축제 선정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 , 전북 최우수 축제 선정 도비 7,000 만 원 확보 … 주민 참여 돋보이는 탄탄한 운영 호평 완주군 대표축제인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가 ‘ 전북특별자치도 대표축제 평가 ’ 에서 ‘ 최우수 축제 ’ 로 선정됐다 . 26 일 완주군은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가 전북특별자치도 최우수 축제 선정과 함께 도비 7,000 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시군 대표축제 선정 평가는 전문가 현장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진행됐으며 , 작년 우수 축제에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며 대표축제의 입지를 다졌다 . 지난 9 월 26 일부터 28 일까지 3 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된 제 13 회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는 ‘ 완주에서 본능을 깨워라 ! 와일드한 액션 , 거침없는 미식여행 !’ 이라는 슬로건으로 축제 주제에 충실한 콘텐츠들과 관광객 편의 및 안전시설을 보강하여 재미와 맛의 매력을 사로잡았다 . 특히 ,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중심으로 완주군 특산품과 축제 캐릭터인 ‘ 펄떡이 ’ 를 활용한 운영이 돋보였다 . 지역 주민들은 공연 , 체험 , 먹거리 부스 운영부터 축제장 시설 조성 , 안전분야까지 축제 전반에 참여하였으며 , 전문가 컨설팅 등으로 축제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 기존 리틀와푸족 , 트리 익스트림 등 와일드 체험과 13 개읍면 로컬밥상 등 지역 먹거리의 탄탄한 운영과 더불어 완주 9 품 , ‘ 펄떡이 ’ 를 활용한 상품 개발 및 경관조성은 축제 브랜드화에 한몫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최우수 축제 선정은 축제 추진위원회와 지역주민 , 유관기관의 연대와 노력으로 만들어진 값진 결실이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축제로 완주군의 관광자원과 지역 먹거리를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축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2026 년 축제에서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 강화 , 축제장 경관 보완 , 친환경 축제 확대 운영 등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축제를 준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6

경천청춘학교 행사 (2).JPG

문화·관광 완주군 경천면, 농한기 어르신 활력 프로그램 성료

완주군 경천면 , 농한기 어르신 활력 프로그램 성료 경천교회 ‘ 청춘학교 ’ 운영 … 60 여 명 참여 완주군 경천교회 ( 목사 이재광 ) 가 주민 6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천 청춘학교 ― 농한기 어르신 활력 프로그램 운영을 마치고 최근 수료식을 개최했다 . 경천 청춘학교는 농한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신체적 · 정신적 건강 증진 도모를 위해 12 월 한 달간 총 4 회 진행되었으며 겨울철 건강 관리법 , 큐브 놀이 , 실버 댄스 , 클레이아트 , 문화 체험 등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수료식은 학사 가운과 학사모 착용을 시작으로 종강식 및 수료증 수여 ,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 수료식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 다 같이 모여서 웃고 떠들고 , 새로운 걸 배우다 보니 몸도 마음도 청춘으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 며 “ 앞으로도 이런 좋은 기회가 계속 됐으면 좋겠다 ” 고 소감을 밝혔다 . 이재광 목사는 “ 추운 날씨에 집에만 계셨을 어르신들이 모여 웃으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이 느껴진다 ” 며 “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섬기고 돌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 ” 고 말했다 . 이승희 경천면장은 “ 어르신들의 건강한 청춘과 행복한 인생을 위해 노력해주신 경천교회를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 ” 며 “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2

이전
다음

구이면_구이농협성금전달.jpg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농협, 100만 원 기탁

완주군 구이농협 , 100 만 원 기탁 “ 지역과 상생하며 나눔 실천할 것 ” 완주군 구이농업협동조합 ( 조합장 최만열 ) 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 만 원을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 구이농협은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 전달된 성금은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최만열 구이농협 조합장은 “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 ” 고 전했다 . 전호순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 매년 잊지 않고 귀한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농협 직원들께 감사드린다 ” 며 “ 기탁된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 ” 고 답했다 . 최은아 구이면장은 “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이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모습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살기 좋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 며 “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구이농협 본점은 이번 성금 지원 이외에도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취약농업인 지원 사업 , 농업인 행복버스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이전
다음

농업·산림 완주군, 농식품바우처 지원 청년 가구까지 확대

완주군 , 농식품바우처 지원 청년 가구까지 확대 생계급여 수급가구 신선 농식품 구매 지원 완주군이 취약계층의 식품접근성 강화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2026 년 농식품바우처 사업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은 생계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신선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다 . 올해부터는 기존 임산부 · 영유아 · 아동 포함 가구에 더해 청년 가구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돼 보다 다양한 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 세부적으로는 임산부 · 영유아 · 아동 · 청년 ( 만 34 세 이하 ) 이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 가구 (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 로 지원 금액은 1 인 가구 월 4 만 원 , 4 인 가구 월 10 만 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 바우처는 국산 채소 · 과일 · 육류 · 잡곡 · 두부류 · 임산물 등 신선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카드 형태로 제공되며 , 사용처는 로컬푸드 직매장 , 농협 하나로마트 등 지정된 판매처이다 . 2026 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의 신청 기간은 올해 12 월 11 일까지로 온라인 ( www.foodvoucher.kr), ARS(1551-0857) 또는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 · 면 행정복지 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최옥현 농업정책과장은 “ 이번 농식품 바우처 사업 확대로 더 많은 군민이 건강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며 “ 해당 요건에 충족하는 가구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574

북부권거점도정공장현대화완료 (1).JPG

농업·산림 완주 북부권 쌀 산업 거점… 화산농협 도정공장 단장

완주 북부권 쌀 산업 거점 … 화산농협 도정공장 단장 시설 현대화 완료 “ 쌀 산업 기반 한층 강화 ” 완주군 화산농협이 지난 24 일 화산면 중리 일원에서 ‘ 북부권 거점 도정공장 현대화 사업 ’ 준공식을 열었다 . 이날 준공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 전북도의원 및 완주군의원 , 지역농협장 , 주요사회 단체장 , 농업인 등 200 여 명이 참석했다 . 화산농협 도정공장은 1975 년 개인 임도정 공장을 인수해 운영해 온 시설로 , 50 여 년간 사용되면서 노후화로 인한 생산성 저하가 지속돼 왔다 . 또한 완주군 북부권인 고산 · 비봉 · 화산 · 경천 · 운주 · 동상 등 6 개면 주민들이 원거리 지역까지 이동해 도정을 해야 하는 불편이 발생해 시설 현대화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 이번 현대화 사업으로 완주군 북부권 쌀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농업 기반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사업은 ‘ 전북쌀 품질 고급화 시설개선사업 ( 도비 )’ 과 ‘ 완주 북부권 도정공장 현대화 지원사업 ( 군비 )’ 을 연계해 추진됐으며 , 노후 도정시설을 전면 개선하고 안정적인 도정 · 가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 19 억 원이 투입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화산농협 도정공장 현대화는 지역 쌀 산업의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의미 있는 사업 ” 이라며 “ 완주군도 농업 현장의 흐름을 면밀하게 살피며 ,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함께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3

마늘농가스마트농업지원 (3).jpg

농업·산림 완주군, 마늘 농가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추진

완주군 , 마늘 농가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추진 AI, 빅데이터 활용 정밀 재배관리 지원 기후변화로 농업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 완주군이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농업으로 마늘 재배 농가의 영농 안정과 생산성 향상에 나섰다 . 23 일 완주군은 ㈜ 스마트팜에이전트 , 미래센서와 협력해 완주 지역 마늘 재배 농가 30 곳을 대상으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지원사업 ’ 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최근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스마트팜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 플랫폼 ‘ 비옥 ’ 과 ‘750 작황정보시스템 ’ 을 활용해 파종 이후 현재까지의 마늘 생육 환경을 분석 · 진단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 비가 내렸을 때 마늘 뿌리 부위의 수분 함량 , 사양토 · 사질토 등 토양 특성에 따른 수분 감소 양상 등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관수 시점에 대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했다 . 또한 인공지능 ‘ChatGPT’ 를 활용해 마늘 생육 환경 분석 결과를 농업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상과 음성 파일로 제작 · 제공함으로써 데이터 분석 결과의 이해도와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 . 참여 농업인들은 그동안 말로만 듣던 인공지능 기술이 실제 영농에 적용되는 모습을 체감하며 높은 만족도와 기대감을 나타냈다 . 현재 잦은 강우와 겨울철 이상기후로 동계작물인 마늘과 양파 재배 농가들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노지작물은 시설작물과 달리 기상 여건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밖에 없으며 , 특히 가을에 파종해 어린 상태로 혹한의 겨울을 견뎌야 하는 마늘은 겨울철 기상 조건에 따른 환경 관리가 생육과 수확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 이러한 상황에서 이번 완주군의 스마트 농가 지원은 기상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을 줄이고 , 데이터 기반 영농 판단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 마늘 데이터 농업 실현 성과를 바탕으로 첨단 정보통신기술과 빅데이터 , 인공지능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농업 현장에 선제적으로 도입해 대한민국 최고의 지능형 농업을 실현하겠다 ” 며 “ 이를 통해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농업인의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22

하반기먹거리위원회정기회의 (1).JPG

농업·산림 완주군, 먹거리위원회 통해 미래 먹거리 로드맵 구상

완주군 , 먹거리위원회 통해 미래 먹거리 로드맵 구상 새 정부 국정과제 연계 내년 정책 논의 완주군이 먹거리 정책 선도 지자체로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 새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한 2026 년 먹거리 정책 고도화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 22 일 완주군은 최근 군청 4 층 중회의실에서 먹거리위원 2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년 하반기 먹거리위원회 정기회의 ’ 를 열었다고 밝혔다 . 이날 회의에서는 먹거리 정책의 전문성과 대표성을 강화하고자 신규위원을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 새로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먹거리위원회 활동을 통해 지역 먹거리 정책 수립과 실행 과정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 이어 새 정부 국정과제와 중앙부처 업무보고 자료 등을 검토하고 , 이를 토대로 2026 년 완주군 먹거리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 위원장인 유희태 군수는 “ 완주군은 먹거리 정책 선도지자체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지만 , 이제는 새로운 변화와 도약이 필요한 시점 ” 이라며 “ 고령화된 농업 구조 속에서 안정적인 수익이 창출될 수 있도록 먹거리 정책을 한 단계 고도화하고 , 농가소득과 연계된 정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먹거리위원회를 지역 먹거리 정책의 자문 · 심의 기구로 운영하며 ,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 추진을 위해 정기적인 개최와 다양한 의견 수렴을 하고 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574

동절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환영식 (1).JPG

농업·산림 완주군, 필리핀 계절근로자 83명 입국 환영

완주군 , 필리핀 계절근로자 83 명 입국 환영 농번기 일손 지원 본격화 … 안정적 정착 위한 교육 · 지원 강화 완주군이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입국한 필리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직접 맞이하며 본격적인 영농 지원에 나섰다 . 완주군은 17 일 완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 필리핀 랄로시와 미나시에서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83 명을 대상으로 환영식을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계절근로자 , 고용 농가주 등 관계자 150 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완주군이 필리핀 지방정부와 직접 체결한 업무협약 (MOU) 에 따라 선발된 인력으로 , 법무부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따라 최대 8 개월간 체류하며 딸기 등 동절기 시설작물 재배 농가에 배치돼 농번기 일손을 지원하게 된다 . 환영식에서는 겨울옷과 방한용품 , 작업조끼 등이 전달됐으며 , 근로자들의 안전한 근무와 원활한 농가 적응을 위한 안전교육과 배치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 완주 농업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기 위해 먼 길을 온 계절근로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 며 , “ 낯선 환경에서도 불편함 없이 생활하고 일할 수 있도록 주거 환경 점검부터 인권 보호 , 의료 지원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 ” 고 강조했다 . 완주군은 이번 계절근로자 입국을 통해 농번기 인력난을 적기에 해소하는 동시에 , 근로자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을 제공해 상생하는 농업 협력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군은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9

완주생강문화공간 시앙 개관식 (4).JPG

농업·산림 완주군, ‘완주생강문화공간 시앙’ 개관

완주군 , ‘ 완주생강문화공간 시앙 ’ 개관 국가중요농업유산 ‘ 완주생강 ’ 홍보 거점 마련 완주군이 천년의 농업유산인 「 완주생강전통농업시스템 」 을 현대적 문화공간으로 구현한 ‘ 완주생강문화공간 시앙 ’ 을 개관했다 16 일 봉동읍 낙평리 944 번지 일원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 이민철 보존위원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대표와 관계자 등 70 여 명이 참석했다 . ‘ 완주생강문화공간 시앙 ’ 은 전북특별자치도 국가중요농업유산 홍보 · 체험마을 조성사업으로 조성된 시설로 , 지상 1 층 , 연면적 328 ㎡ 규모에 총사업비 19 억 원이 투입됐다 . 주요 시설은 생강을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관과 카페 , 교육 · 체험 공간 등으로 구성됐으며 ,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애니메이션 콘텐츠와 포토존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체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이 공간은 완주생강전통농업의 가치를 알리는 홍보 · 체험 거점으로 , 향후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위한 기반 역할을 할 전망이다 . 개관 이후 내년 1 월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의견을 수렴한 뒤 , 2 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 군 관계자는 “ 완주생강문화공간 시앙이 봉동읍 농촌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 며 “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생강문화공간 시앙 ’ 은 ‘ 생강은 완주다 ’ 라는 메시지를 전 하는 핵심 홍보 거점이 될 것 ” 이라며 “ 전북특별자치도와 보존위원회와 협력해 완주 생강전통농업시스템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농업유산으로 키워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2464

보도자료(제9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수료식).jpg

농업·산림 완주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수료생 전원 정착

완주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 수료생 전원 정착 9 기 수료생 10 세대 100%, 완주군민으로 완주군이 제 9 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수료생 전원 (100%) 의 지역 정착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 지난 16 일 완주군은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공감마당에서 제 9 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수료식을 열었다 . 이날 수료식에는 귀농 멘토와 귀농귀촌협의회 관계자 등 25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그동안의 교육과정을 담은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수료증 전달과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예비 귀농인이 가족과 함께 1 년간 거주하며 실습 중심의 영농교육을 받는 임시거주시설로 , 10 세대가 참여해 기초영농교육과 영농실습 , 농장과 연계한 1 대 1 멘토링 , 맞춤형 컨설팅과 실습 지원 등 체계적인 귀농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 올해 제 9 기 교육과정은 지난 3 월부터 12 월까지 10 개월간 귀농인 미래행복 실습농장을 중심으로 시설재배 교육을 기반으로 한 귀농교육 600 여 시간을 운영하며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 그 결과 , 제 9 기 수료생 10 세대 전원이 완주군에 정착하는 100% 정착 성과를 달성했다 . 서울시에서 체류형을 거쳐 경천면에 정착하는 수료생 김모씨는 “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너무 만족스럽다 ” 며 “ 완주군의 귀농귀촌 1 번지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 고 소감을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10 개월간의 교육을 마친 체류형 제 9 기 여러분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 며 “ 완주군에서 제 2 의 인생을 준비하는 많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2017 년 1 기생을 시작으로 매년 10 세대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5 년 평균 정착률은 88% 에 달한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축산환경개선협의회.jpg

농업·산림 2025년 완주군 축사환경개선협의회 개최

2025 년 완주군 축사환경개선협의회 개최 경축순환활성화 및 축산악취저감 방안 논의 완주군이 지난 19 일 군청에서 ‘2025 년 축사환경개선협의회 ’ 를 열고 , 경축순환 활성화와 축산악취 저감 방안을 논의했다 . 완주군은 2022 년 「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축산환경개선 지원 조례 」 제정에 따라 지속가능한 축산업 육성과 축산악취 저감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 축산단체 대표와 전문가로 구성된 축산환경개선협의회를 구성 · 운영하고 있다 . 이번 협의회에서는 완주군 축산업 및 축분 처리 현황을 분석하고 ,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중장기 계획과 축분 처리 세부 실행방안을 집중 논의했으며 , 정부 정책에 발맞춘 완주군 맞춤형 축산환경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 특히 △ 축사 밀집지역 악취 저감 방안 △ 소규모 · 재래식 농가의 악취 저감 방안 △ 퇴비유통협의체를 통한 경축순환 활성화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루며 , 현장 여건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이고 실행력 있는 대책 마련에 중점을 뒀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축산환경개선협의회를 통해 축산악취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 ” 며 “ 악취는 물론 소음과 먼지 등 환경 문제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농림축산식품부 ‘2026 년 축산악취개선사업 ’ 에 선정돼 총 14 억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 경축순환 활성화와 축산악취 개선을 위해 친환경 우분 연료화 사업 ,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사업 , 퇴비유통협의체 운영 등 다양한 축분 처리 및 축산환경개선 중장기 사업을 수립해 적극 추진 중이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01

완주군, 귀농귀촌 통합정보 제공 우수 지자체 선정.jpg

농업·산림 완주군, 귀농귀촌 통합정보 제공 우수 지자체 선정

완주군 , 귀농귀촌 통합정보 제공 우수 지자체 선정 전북특별자치도 지자체 중 유일 장려상 … 2 년 연속 수상 완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5 년 귀농귀촌 통합정보 제공 우수 시군 평가 ’ 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 이번 평가는 전국 118 개 시군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 그린대로 ’ 와 통합상담시스템을 활용해 귀농귀촌 정책정보 , 상담 , 체험 서비스를 제공 · 운영한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 완주군은 지난해 평가보다 한 단계 상승한 전국 5 위를 기록했으며 , 전북특별자치도 지자체 중 유일하게 2 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 특히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임시거주시설 운영 , 맞춤형 상담 시스템 , 지자체관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교육 · 상담 · 체험을 아우르는 귀농귀촌 통합정보 제공 평가에서 2 년 연속 수상하며 완주군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 며 “ 앞으로도 완주군으로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도시민들에게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이전
다음

일산화탄소누출경보기배부.jpeg

문화·관광 완주군, 안전취약계층 일산화탄소 누출 경보기 배부

완주군 , 안전취약계층 일산화탄소 누출 경보기 배부 57 세대에 전달 , 안전 캠페인도 병행 완주군이 지난 6 일 관내 노후아파트에 거주하는 안전취약계층 57 세대를 대상으로 일산화탄소 누출 경보기를 배부하고 , 완주군 안전보안관 20 여 명과 함께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번에 배부한 일산화탄소 누출 경보기는 전북특별자치도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원한 것으로 , 시범사업으로 삼례 장산아파트 내 노인 세대 등 안전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 이날 경보기 배부는 소방 전문가와 완주군 안전보안관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일산화탄소 누출 여부를 점검하고 , 경보기 사용 방법과 유지관리 요령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또한 완주군 안전보안관들은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화재 시 피난 행동 요령과 전기 사고 예방 수칙 등이 담긴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며 겨울철 화재 예방 캠페인을 함께 전개했다 . 송중한 재난안전과장은 “ 겨울철은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다 ” 며 “ 앞으로도 안전문화운동과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완주군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2

전문건설업가이드북제작.jpeg

문화·관광 완주군, ‘2026년 전문건설업 가이드북’ 제작

완주군 , ‘2026 년 전문건설업 가이드북 ’ 제작 건설산업기본법 ‧ 각종 신고제도 등 정보 수록 완주군이 관내 전문건설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2026 년 전문건설업 가이드북 ’ 을 제작했다 . 최근 국토교통부가 건설시장의 불공정 관행 개선과 공정한 질서 확립을 위해 부실 · 불법 건설업체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면서 , 일부 건설업체의 업무 처리 미흡으로 건설산업기본법 위반에 따른 행정처분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 이에 완주군은 지역 건설업체들의 경쟁력을 높이며 법적 준수를 강화하고 , 건설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관련 법적 사항과 유의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 가이드북에는 ▲ 전문건설업 각종 신고제도 및 실태조사 안내 ▲ ‘ 건설산업기본법 ’ 의 주요 내용 ▲ 놓치기 쉬운 행정처분 사항 체크리스트 등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정보가 포함됐다 . 이를 통해 업계 종사자들의 업무 이해도가 높아지고 ,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병수 건설도시과장은 “ 건설업 관계자들이 가이드북을 통해 복잡한 법령과 각종 신고제도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제작에 공을 들였다 ” 며 “ 이번 가이드북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법규 위반 최소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790

이병진하나개발대표건설인상수여.JPG

문화·관광 이병진 하나개발 대표, 완주군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이병진 하나개발 대표 , 완주군 ‘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 지역 인력 채용 , 자재 ‧ 장비 우선 사용 등 지역경제 활성 앞장 완주군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큰 ( 유 ) 하나개발 이병진 대표를 ‘2025 년 완주군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 수상자로 선정하고 상을 수여했다 . ‘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 은 지난해 처음 도입된 상으로 , 지역 건설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건전한 지역건설산업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올해 수상자인 이병진 대표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의 추천을 받아 실무 심사와 지역건설산업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 이병진 대표는 평소 지역 건설공사를 성실히 수행하며 지역 인력 채용과 지역 자재 · 장비 우선 사용 등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 또한 공공 복리 증진에 기여한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 상하수도사업소의 긴급복구공사 요청 시 적극적인 협조와 신속한 대응으로 기반시설 사고를 조기에 수습하는 데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서도 모범을 보여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역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건설인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이 상을 마련했다 ” 며 “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이 지역 건설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 지역경제와 건설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790

용진 설경~두억간 도로 개통식 (15).JPG

문화·관광 완주군, 용진 설경~두억 군도 개통… 교통‧물류 개선

완주군 , 용진 설경 ~ 두억 군도 개통 … 교통 ‧ 물류 개선 군도 13 호 총 67.5 억 투입 , 1.9km 확포장 완주군은 용진읍 설경 ~ 두억 간 군도 개통을 완료하고 ,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과 물류 이동 효율성을 크게 개선했다 . 이번에 개통된 도로는 완주군 군도 13 호선으로 , 설경 ~ 두억 구간은 총연장 1.9km, 폭 8m 의 왕복 2 차선 도로다 . 총사업비 67 억 5,000 만 원이 투입돼 2023 년 4 월 착공 이후 2 년 8 개월 만인 이달 준공됐다 . 이에 따라 협소한 1 차선 도로를 이용해야 했던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 위험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특히 이번 군도 개통으로 용진읍 상삼리 용교마을에서 신지리 봉동교까지 이어지는 8km 구간의 남북축 도로망이 확충되면서 , 국도 17 호선 정체 시 우회 기능을 확보하게 됐다 . 이에 따라 물류 수송의 편리성이 크게 향상되고 , 지역 전반의 교통 환경도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 또한 교통망 확장과 물류 효율성 증대는 지역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군도 개통이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충을 넘어 지역 간 연결성 제고로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지역 경제를 높이는 희망의 길이 될 것 ” 이라며 , “ 앞으로도 우리 군은 도로 개통 및 확포장과 더불어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철저한 점검 등을 통해 군민의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 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792

물놀이관리지역지능형CCTV구축 (1).jpg

문화·관광 완주군, 물놀이 위험지역 지능형 CCTV 도입

완주군 , 물놀이 위험지역 지능형 CCTV 도입 7 개소에 구축 … 움직임 감지 ‧ 경고 방송 ‧ 비상벨 기능 탑재 완주군이 계곡 및 하천에서 일어나는 익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물놀이 관리지역 7 개소에 지능형 CCTV 시스템을 도입했다 . 23 일 완주군은 매년 반복되는 물놀이 인명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 지난 10 월에 확보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5 억 원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구축한 지능형 CCTV 시스템은 단순 영상 표출 기능을 넘어 ▲ 움직임 · 행동 감지 ▲ 이벤트 발생 시 알림 ▲ 경고 방송 ▲ 양방향 음성통화가 가능한 비상벨 기능 등을 탑재해 수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명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영상정보는 실시간으로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계돼 24 시간 관제요원의 모니터링을 받게 되며 , 위급 상황 발생 시 현장 물놀이 안전관리요원과의 신속한 협력을 통해 인명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 이와 함께 물놀이 안전사고뿐만 아니라 여름철 풍수해 등 각종 재난 발생 시에도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 군은 2026 년에도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를 적극 확보해 물놀이 위험지역 10 개소에 대한 추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유희태 군수는 “ 이번에 추진하는 지능형 CCTV 시스템 구축은 일상생활 속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 ” 며 “ 앞으로도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취약한 부분을 지속적 발굴해 모두의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올해 방범 취약지역 107 개소에 방범 CCTV 285 대를 신규 설치 · 교체하고 , 노후화된 차량번호인식 CCTV 6 대를 교체 설치했다 . 이와 함께 2010 년부터 현재까지 설치 · 운영 중인 1,100 여 개소 , 3,300 여 대의 CCTV 에 대해서도 군민의 생활 안전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302

물놀이관리지역지능형CCTV구축 (1).jpg

문화·관광 완주군시설관리공단, 근로자·이용자 안전 높인다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근로자 · 이용자 안전 높인다 일반 ‧ 특수건강검진 운영 강화 , 공영주차장 시설 개선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최근 ‘2025 년 4 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 를 열고 근로자와 이용자의 안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 회의에서는 ▲ 3 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안건 이행사항 보고 ▲ 2026 년 근로자 건강검진 실시 계획 ( 안 ) 보고 ▲ 공영주차장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을 위한 시설 개선 추진 등 총 3 건의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 특히 , 3 분기 안건 이행사항으로 직무스트레스 평가 및 정신건강 캠페인 운영 결과와 공설공원묘지 경사면 식생매트 설치 등 안전사고 예방 조치 사항을 공유했다 . 또한 , 2026 년 근로자 건강검진과 관련해 일반 · 특수건강검진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유소견자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 공영주차장 시설 개선 안건에서는 주차장별 이용 여건과 위험요인을 고려해 어린이 보행안전 확보와 범죄 예방을 위한 맞춤형 안전환경 조성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안전과 보건은 공단 운영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가치 ” 라며 “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 근로자와 이용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5

건설수주활성평가최우수기관선정-자료사진.jpg

문화·관광 완주군, 전북 건설수주 활성화 평가 ‘최우수’

완주군 , 전북 건설수주 활성화 평가 ‘ 최우수 ’ 8 개 군 지역 중 선정 … 수주량 증대 ‧ 우수 구매 권고 등 호평 완주군이 지역 건설업체 수주량 확대와 지역 자재 우선 구매 등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 건설수주 활성화 평가에서 8 개 군 지역 중에서 ‘ 최우수 기관 ’ 으로 선정됐다 . 이번 평가는 전북특별자치도 도내 14 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업체 수주와 하도급 현황 , 지역자재 사용 현황 , 우수활동 실적 등 7 개 분야 16 개 지표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 완주군은 계속되는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지역 건설업체 수주량 증대 , 지역자재 우선 구매 권고 , 전문건설업 가이드북 제작 , 우수 건설인 선정 등 지역 건설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펼쳐 높은 점수를 얻었다 . 특히 , 연초에 지역건설산업발전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역 건설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설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으며 , 연말에는 지역 건설업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건설인을 선정 · 표창해 지역 건설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업체 참여율 제고를 독려했다 . 또한 , 건설업 가이드북을 제작 · 배포해 지역 업체들이 법규 위반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예방 활동을 강화해 지역 건설업 활성화에 실질적인 기여를 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건설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효과가 뛰어난 산업인 만큼 , 지역업체 수주와 하도급 확대 , 지역자재 사용 증대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 며 “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건설업 활성화와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매진해 나갈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790

건설수주활성평가최우수기관선정-자료사진.jpg

문화·관광 완주군, 전북특별자치도 주택·건축 행정 종합평가 ‘최우수’

완주군 , 전북특별자치도 주택 · 건축 행정 종합평가 ‘ 최우수 ’ 주거복지 · 건축안전 · 공공건축 등 전 분야 고른 성과 … 기관표창 수상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5 년도 주택 · 건축 행정 종합평가 ’ 결과 ,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고 18 일 밝혔다 . 이번 평가는 건축정책과 주거복지 , 건축안전 , 도시재생 , 공공디자인 , 공공건축 등 7 대 분야 33 개 평가지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 완주군은 전반에 걸쳐 고른 성과를 거두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 특히 농촌주택개량사업과 빈집재생사업 , 공동주택 환경개선 , 공공건축사업 추진 분야에서 두드러진 실적을 인정받았다 . 완주군은 농촌주택개량사업과 빈집정비 · 재생사업을 추진해 방치된 주거공간을 정비했으며 , 공동주택 생활환경 개선사업과 경비근로자 휴게시설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 성과를 거뒀다 . 건축민원 처리와 관련해서는 민원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한 점이 주요하게 평가됐다는 것이 관계자 설명이다 . 위반건축물 정비계획 이행과 공사중단 건축물에 대한 반복 점검 , 해체공사 현장 안전관리 강화 등도 주민 안전과 재산 보호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아울러 공공건축물 지원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자체 공공건축가 제도를 운영해 종합운동장 , 농업근로자 기숙사 , 보건지소 증축 등 주요 공공건축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했으며 ,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공공시설의 에너지 효율과 이용 만족도를 높였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수상은 완주군이 추진해온 건축행정과 주거복지 전반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 ” 라며 “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61

건설수주활성평가최우수기관선정-자료사진.jpg

문화·관광 완주군, 운산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본격화

완주군 , 운산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본격화 총사업비 292 억 원 투입 … 침수 피해 예방 · 주민 안전 강화 완주군이 화산면 우월리부터 운산리까지에 위치한 운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에 총사업비 292 억 원 ( 국 · 도비 204 억 원 포함 ) 을 투입해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 일 밝혔다 . 운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는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 피해가 반복돼 온 지역으로 , 최근 2 년간 대규모 침수와 재산 피해가 잇따르면서 주민 불안이 커져 왔다 . 군은 그동안 중앙부처에 신규 사업 지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한편 , 해당 구간에 대한 재해복구사업을 병행 추진해 왔으며 , 2025 년 9 월에는 ‘2026 년 신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 대상지로 최종 지정됐다 . 이번 사업은 하천 정비 3.62 ㎞ , 교량 재가설 5 개소 , 토석류 저감시설 6 개소 설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 군은 지난 2024 년 12 월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했으며 , 오는 2026 년 2 월까지 설계와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뒤 토지 보상과 공사를 병행해 2028 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농경지 8.27ha 와 건물 8 동 등이 하천 범람 등 재해 위험으로부터 보호되고 , 하천 통수 능력 확보를 통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최병춘 하천기반과장은 “ 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과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 재해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 ” 이라며 “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855

이전
다음

환경 완주군, 일반산단 수질오염 저감 국비 확보

완주군 , 일반산단 수질오염 저감 국비 확보 오 · 폐수관로 보수 및 완충저류시설 설치로 수질환경개선 박차 완주군이 완주일반산업단지 내 수질오염 저감을 위한 환경기초시설 2 개 사업에 대한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비를 확보하고 , 산업단지 환경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 이번에 국비 지원이 확정된 사업은 ▲ 완주일반산업단지 오 · 폐수관로 보수공사 ▲ 완주일반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이다 . 완주군은 두 사업에 총사업비 약 301 억 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 이 가운데 국비 207 억 원 , 군비 94 억 원이 반영될 예정이다 . 해당 사업은 노후 오 · 폐수관로 정비와 사고 유출수 차단을 통해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 쾌적하고 안전한 산업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 오 · 폐수관로 보수공사는 장기간 사용으로 손상된 관로를 정비해 오염수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 폐수 처리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은 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화학사고나 화재 등으로 사고 유출수가 발생할 경우 이를 일시적으로 저장 · 처리해 만경강 수계로의 유입을 차단하는 비상 대응형 환경시설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일반산업단지 내 환경 개선 인프라 확충을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 며 , “ 이번 국비 확보를 계기로 완주일반산업단지 내 수질 환경 개선과 산업환경 향상에 한층 더 속도를 내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사무소 290-3366

환경 완주군, 탄소중립포인트제 7,840만 원 인센티브 지급

완주군 , 탄소중립포인트제 7,840 만 원 인센티브 지급 에너지 사용량 절감 3,795 세대 혜택 완주군이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자 중 에너지 ( 전기 , 수도 , 도시가스 ) 사용량을 절감한 3,795 세대에 7,840 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도록 가정이나 상업용 건물 , 학교 등에서 전기 , 상수도 ,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률을 계산해 탄소중립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 ( 현금 , 지역상품권 , 그린카드포인트 지급 등 ) 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제도다 .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는 과거 1 ∼ 2 년간 월평균 에너지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하여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반기별 1 회 산정해 부여하며 , 상반기 발생 포인트는 당해연도 10 월 말까지 , 하반기 발생 포인트는 다음연도 4 월 말까지 산정해 감축률에 따라 연간 최대 10 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을 희망하는 가구는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 ( https://cpoint.or.kr) 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하거나 완주군 자원순환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가입시 고지서 ( 전기 , 상수도 , 도시가스 ) 고객번호를 등록해야 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 일상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절약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 인센티브도 받아가는 탄소중립포인트제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64

위생분야우수업소표창.jpg

환경 완주군, 2025년 위생분야 우수업소 영업주 4명 표창

완주군 , 2025 년 위생분야 우수업소 영업주 4 명 표창 죠이헤어클럽 , 천선아헤어 , 까끌래뽀글래 , 리앤미해어 4 곳 완주군이 최근 삼례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25 년 위생분야 우수업소 영업주 표창 수여식 및 대한미용사회 완주군지부 임원진 간담회를 열었다 . 표창은 미용업소 중 위생 상태가 우수하고 관련 법령을 성실히 준수해 군민 만족도가 높은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 공중위생 분야 영업주 4 명이 수상했다 . 수상자는 김연성 봉동읍 죠이헤어클럽 , 천선아 상관면 천선아헤어 , 이애경 이서면 까끌래뽀글래 , 이혜경 삼례읍 리앤미헤어 대표다 . 선정된 업소들은 위생 점검 결과가 우수하고 , 자율적인 위생관리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으로 지역 내 위생 수준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 표창 수여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미용업계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등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 완주군은 수렴된 의견을 향후 정책 추진에 참고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안전하고 청결한 환경을 위해 힘써주신 업소 대표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 며 “ 앞으로도 군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지원을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704

시설공단폐전기전자제품친환경배출.jpg

환경 완주군, 식품제조가공업체 대상 위생관리등급 평가

완주군 , 식품제조가공업체 대상 위생관리등급 평가 위생 관리 ‧ 생산 능력 등 120 여 항목 조사 완주군이 지역 내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식품첨가물제조업체의 위생 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달 말까지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 평가의 종류는 영업활동을 시작한 지 1 년 이상 경과한 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 신규평가 ’, 신규평가 후 2 년마다 실시하는 ‘ 정기평가 ’, 행정처분 등 그 외의 사유에 의해 실시하는 ‘ 재평가 ’ 로 구성됐다 . 군은 위생 관리 , 생산 능력 ,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등 120 여개 항목을 200 점 만점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할 예정이다 . 완주군은 이번 평가를 통해 업체들이 위생 관리 기준을 준수하도록 유도하고 , 제조업체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 또한 , 업체에 대한 출입 ‧ 검사 ‧ 수거 등을 차등 관리해 효율적인 위생 관리를 도모한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이번 위생관리등급 평가가 지역 식품업체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 소비자들에게 더욱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평가 대상 업체들이 적극 협조해 주기를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703

명예환경감시원신규위촉.JPG

환경 완주군, 명예환경감시원 56명 위촉… 대응체계 강화

완주군 , 명예환경감시원 56 명 위촉 … 대응체계 강화 각 읍면별 구성 , 감시 ‧ 주민 계도 ‧ 순찰 등 활동 완주군이 늘어나는 환경 민원과 도시화로 인한 오염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28 일 ‘ 명예환경감시원 위촉식 및 교육 ’ 을 실시했다 . 완주군청 중앙도서관 3 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명예환경감시원과 환경위생과 직원 70 여 명이 참석해 신규 위촉식과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연계한 환경감시 교육이 진행됐다 . 명예환경감시원은 읍 · 면별 4~5 명씩 총 56 명이 위촉됐으며 , 이들은 환경오염행위 감시 , 주민 계도 , 순찰 등 사전 예방 활동을 맡게 된다 . 이장협의회장 , 주민자치위원장 ,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등 지역 리더들이 참여해 책임성과 대표성을 강화했다 . 인구 10 만 명을 넘어서며 도시민 유입이 늘고 있는 완주군은 축사 악취 , 대기오염 등 도시화에 따른 환경 민감도가 높아 자율적 환경 감시와 신속한 민원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축사 매입 , 악취방지시설 설치 등 환경오염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며 “ 명예환경감시원들이 지역의 환경지킴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환경감시와 주민 계도 활동 등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