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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의 소식을 한눈에!

#청소년 #그림책 #축제 #산책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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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신나는 음악줄넘기’ 15회차 성료

완주군청소년수련관 , ‘ 신나는 음악줄넘기 ’ 15 회차 성료 초등학생 20 명 참여 … 체력 · 협동심 키워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지난 4 월부터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 20 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 음악과 함께하는 신나는 줄넘기 ’ 프로그램을 총 15 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이번 강좌는 경쾌한 음악과 줄넘기를 결합한 역동적인 체육 활동으로 ,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기초 체력과 심폐 지구력을 기르고 또래와 어울리며 협동심과 성취감을 키우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 수업은 서해영 음악줄넘기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이뤄졌다 . 참여 학생들은 박자에 맞춰 뛰는 기본 동작부터 난도 높은 응용 기술까지 차근차근 익히며 체력을 다졌다 . 특히 친구들과 발을 맞추어 뛰는 단체 동작을 연습하며 배려심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웠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 처음에는 줄넘기를 계속하는 것이 힘들었는데 중간중간 피구와 다양한 게임을 함께해서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다 ” 며 “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방학 기간도 알차게 보낸 것 같아 좋았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박혜란 아동친화과장은 “ 음악줄넘기 프로그램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즐겁게 신체활동을 하며 건강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 며 “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신체활동 부족을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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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 청소년이 기획한 ‘고래 온(ON) 마을 운동회’ 성황

완주 청소년이 기획한 ‘ 고래 온 (ON) 마을 운동회 ’ 성황 아이디어 내고 , 직접 운영해 “ 모두가 함께한 공동체 ”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가 지난 12 일 ,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마을 축제 ‘ 고래 온 (ON) 마을 운동회 ’ 를 고산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성공적으로 열었다 .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한 행사로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 청소년 인문프로젝트 ’ 와 ‘ 청소년어울림마당 ’ 사업이 연계돼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마련됐다 . 청소년들은 인문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 ’ 의 가치를 고민하며 , 남녀노소 모든 연령대와 다양한 신체 능력을 가진 주민 누구나 제약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운동회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했다 . 또한 , 청소년어울림마당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무대도 마련돼 호응을 이끌었다 . 프로젝트팀 총괄운영위원장인 박찬영 청소년은 “ 인문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신체 조건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운동회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 ” 며 “ 청소년어울림마당 무대에서 펼쳐질 밴드 공연까지 열심히 준비했는데 지역 주민분들이 많이 오셔서 즐겁고 , 뿌듯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청소년들이 인문적 고민을 바탕으로 세대와 신체적 차이를 넘어선 마을 축제를 스스로 만들어낸 점이 매우 뜻깊다 ” 며 “ 완주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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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군 드림스타트 방문학습 프로그램 모니터링

완주군 드림스타트 방문학습 프로그램 모니터링 서비스 제공 현황 , 학습효과 점검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방문학습 프로그램 현장 모니터링을 10 월 16 일까지 추진한다 . 이번 모니터링은 맞춤형 기초학습 및 정서지원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아동 92 명의 가정을 대상으로 연령과 학업 수준에 맞는 서비스 제공 현황과 학습효과를 점검하고 , 현장 의견을 수렴해 아동에게 적합한 학습 및 정서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행된다 . 모니터링에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포함한 드림스타트 전담 인력 7 명이 참여해 강사의 지도방법과 아동의 참여도 및 학습태도를 점검하고 , 방문강사와 보호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해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한다 . 특히 단순한 수업 점검에 그치지 않고 아동의 생활환경과 복지욕구까지 종합적으로 파악해 돌봄공백 및 위기상황에 놓인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 필요한 맞춤형 사례관리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박혜란 아동친화과장은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학습 환경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의견과 욕구를 적극 반영해 아동 개개인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밀착형 드림스타트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전했다 .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오는 10 월까지 모니터링을 완료하고 12 월 중 프로그램 관련 만족도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모니터링 결과와 만족도 조사에서 수렴된 의견은 향후 드림스타트 사업계획 수립 및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반영해 방문학습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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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조경수 산업 현대화 박차

완주군 , 조경수 산업 현대화 박차 조경수유통센터 , 지능형 온실 ‧ 태양광 시설 등 첨단 재배단지 견학 완주군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완주조경수협동조합과 소양철쭉영농조합 조합원 54명을 대상으로 충북 청주와 옥천, 세종, 전북 정읍 일원의 지능형(스마트) 재배 현장을 둘러보는 ‘조경수유통센터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완주조경수유통센터(이사장 강상희)가 주관한 이번 현장 견학은 지난달 열린 ‘조경수 농가 활성화 추진 간담회’에서 다룬 생산 체계 현대화 방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지능형 온실과 임업형 태양광 시설, 특용수 재배단지를 차례로 둘러보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첨단 재배 기술과 고부가가치 특용수 관리 비결을 살폈다. 참가자들은 노지 중심의 기존 재배 방식이 지닌 한계를 극복할 대안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현장에서 익힌 최신 기술과 재배 방식을 완주군 조경수 농가 실정에 맞춰 도입하고 확산하는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견학이 새로운 재배 기술을 익히고 조합원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얻은 경험이 완주 조경수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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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서 만나는 멕시코 거장… ‘프리다 칼로’ 기획전

완주서 만나는 멕시코 거장 … ‘ 프리다 칼로 ’ 기획전 삼례문화예술촌서 레플리카 전시 … 11 월 15 일까지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가을철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예술적 영감을 선사할 가을 특별기획전을 선보인다 . 군은 11 월 15 일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제 1 전시관에서 가을 특별기획 ‘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전 ( 展 ) : Viva Frida Kahlo’ 을 연다 . 이번 기획전은 지난여름 역동적인 파도 사진으로 청량감을 선사했던 ‘ 웨이브 (Wave): 집으로 가는 길 ’ 사진전에 이어 마련한 가을철 맞춤형 문화 콘텐츠다 . 자신의 고통스러운 삶을 강렬한 예술혼으로 승화시킨 세계적 거장 프리다 칼로의 작품 세계를 집중 조명해 관람객들에게 품격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선사한다 . 멕시코를 대표하는 여성 화가이자 20 세기 미술사의 독보적 아이콘인 프리다 칼로 (1907~1954) 는 소아마비와 불의의 교통사고로 인한 극심한 신체적 고통 , 삶의 굴곡 속에서도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붓끝으로 승화시켰다 . 이번 전시에서는 원작의 붓 터치와 색채 감동을 정밀하게 재현한 대표작 레플리카 ( 복제품 ) 들을 만나볼 수 있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무더운 여름철 파도 사진전에 이어 가을을 맞아 깊은 울림을 전하는 세계적 거장의 명화전을 준비했다 ” 며 “ 고통 속에서도 ‘ 인생이여 만세 (Viva la Vida)’ 를 외친 프리다 칼로의 작품을 통해 삼례문화예술촌을 찾는 방문객들이 삶의 위로와 새로운 감동을 얻어가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한편 삼례문화예술촌은 제 2 전시관에서 예술촌의 사계절과 역사적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형 영상 콘텐츠 미디어아트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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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군인재육성재단·양지뜰 교육사업 협력 협약

완주군인재육성재단 · 양지뜰 교육사업 협력 협약 교육사업 및 각종 행사 연계 등 상호 협력체계 구축 ( 재 ) 완주군인재육성재단 ( 이사장 유희태 ) 과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 ( 이사장 김정은 ) 이 지역사회 상생과 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1 일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 · 물적 자원을 상호 활용하고 , 재단에서 추진하는 교육사업과 각종 행사 등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재단의 중국어 · 영어 교육사업 및 각종 캠프 운영을 위한 협력 ▲ 교육사업 및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식사와 간식 서비스의 연계 제공 ▲ 양 기관의 인적 · 물적 자원 및 정보의 상호 활용과 교류 ▲ 지역사회 상생 및 사회공헌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 양 기관 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정보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이 추진하는 다양한 교육사업과 행사 운영 과정에서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지역사회 상생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효과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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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불타는 야생의 맛’ 완주와일드&로컬푸드 2일 개막

‘ 불타는 야생의 맛 ’ 완주와일드 로컬푸드 2 일 개막 3 일간 고산자연휴양림서 개최 … 물고기 잡기 , 화덕존 등 다채 완주군 대표축제인 제 14 회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가 오는 10 월 2 일부터 4 일까지 3 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 불 타오르는 거친 야생 ’ 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 올해 축제는 청정 자연속에서 즐기는 와일드한 이색 체험과 건강한 지역 먹거리라는 축제 본연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면서 새로운 관광수요를 반영한 신규 콘텐츠와 방문객 혜택 확대에 중점을 뒀다 . 고산자연휴양림이라는 자연환경을 활용한 맨손 물고기 잡기와 불타는 화덕존 , 리틀와푸족 , 트리익스트림 등 기존 대표 프로그램은 물론 새로운 콘텐츠도 선보인다 . 와일드놀이터는 볏짚미끄럼틀과 흙놀이터 등 자연소재를 활용한 무동력 자연놀이터로 탈바꿈하며 , 리얼 폐차부수기와 스트릿 아트 그래피티는 축제장을 방문한 어른들에게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또한 , 10 월 3 일 80 만 유튜버 정육왕과 함께하는 와일드컷 ! 한돈 라이브 (LIVE) 해체쇼 또한 완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다 .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활용한 로컬푸드 콘텐츠도 강화됐다 . 13 개 읍면 부녀회가 참여하는 로컬밥상은 지역 대학인 우석대학교와 컨설팅을 통해 새롭게 개발한 50 여 종의 메뉴와 음식 스토리텔링으로 지역 먹거리 문화를 보여주고 ,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로컬장터도 로컬푸드 1 번지 완주의 위상에 맞게 한층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 특히 , 올해는 방문객의 실직적인 혜택과 축제장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축제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한다 . 할인된 상품권으로 축제장의 먹거리 , 체험 , 농특산물 구입 등을 할 수 있도록 해 방문객의 부담은 낮추는 동시에 축제 소비가 주민과 농가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도 기대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올해는 와일드 로컬푸드축제가 가진 자연 · 체험 · 먹거리라는 강점은 더욱 살리면서 새로운 즐길거리와 방문자 혜택을 강화했다 ” 며 “ 신규 콘텐츠와 축제상품권 10% 할인을 통해 관광객에는 즐길거리와 혜택을 제공하고 ,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공연일정 , 체험 프로그램 , 셔틀버스 운행 등 축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축제 누리집 ( www.wanjufestival.kr) 또는 와일드 로컬푸드축제추진위원회 (063-290-3976~8)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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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최선 완주 고산귀농귀촌지회장, 교육용 미니로봇 후원

최선 완주 고산귀농귀촌지회장 , 교육용 미니로봇 후원 고산초 · 삼우초 병설유치원에 각 1 대씩 전달 최선 완주군귀농귀촌협의회 고산지회장이 고산면 어린이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고산초등학교와 삼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교육용 소형 로봇을 각 1 대씩 , 총 2 대를 기탁했다 . 이번 나눔은 농촌 지역 아이들이 로봇 기술을 활용한 다채로운 놀이와 학습 활동을 접하며 창의력과 과학적 탐구심을 키우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 전달된 교육용 미니로봇 알파미니는 아이들과 대화하고 다양한 동작을 수행하는 등 놀이와 학습에 활용할 수 있어 각 병설유치원의 교육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 최선 고산지회장은 “ 아이들이 로봇과 함께 즐겁게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국혜숙 고산면장은 “ 지역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선 지회장님께 감사드린다 ” 며 “ 후원해 주신 미니로봇이 아이들의 즐겁고 창의적인 교육활동에 소중하게 활용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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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자살예방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완주군 , 자살예방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고위험군 조기 발굴해 상담 ‧ 치료 연계 완주군이 서울에서 열린 ‘2026 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 에서 자살예방사업 추진 성과와 지역사회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 군은 심리적 위기를 겪는 고위험군 주민을 조기에 찾아내 필요한 복지 · 의료 혜택을 신속하게 잇는 지역사회 밀착형 자살 예방 안전망을 다져왔다 . 특히 생명지킴이 양성과 교육 ,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상담 · 치료 연계 ,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관계 기관 간 협력망 강화 ,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등을 선제적으로 펼치며 농촌과 산단이 공존하는 지역 특성에 걸맞은 맞춤형 예방 정책을 정착시켰다 . 또한 , 마을 ‧ 읍면 ‧ 학교 ‧ 경로당 ‧ 의료기관 ‧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생명지킴이를 적극 양성하는 등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자살예방의 주체로 참여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해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수상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지역주민과 관계기관 , 현장 종사자 모두가 함께 받은 상 ” 이라며 “ 앞으로도 단 한 명의 생명도 소중히 여기고 ,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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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문화예술촌~비비정에 ‘안심가로등’ 켠다

완주군 , 문화예술촌 ~ 비비정에 ‘ 안심가로등 ’ 켠다 한국수력원자력 ‧ 월드비전 공모 최종 선정 완주군이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고 월드비전이 추진하는 ‘2026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에 삼례문화예술촌과 삼례역 일원이 최종 선정돼 야간 보행 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이번 선정으로 월드비전이 사업비 전액인 3억 원을 들여 해당 구간에 지능형 기둥(스마트폴) 20곳을 직접 설치해 기부채납한다. 군은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시설물을 넘겨받아 체계적으로 관리·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두웠던 골목과 이동로를 환하게 밝혀 통행 안전을 지키고,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의 야간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싣는다. 특히 선정된 구간은 주민들의 주된 생활 통로이자, 삼례역을 통해 완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예술촌을 둘러본 뒤 인근 비비정과 만경강 물고기철길(비비정 예술열차)로 여정을 이어가는 도보 관광의 출발점이다. 군은 평소 철도 이용객과 나들이객의 왕래가 활발한 점을 고려해 이번 공모에 지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은 군민의 생활 안전과 삼례를 찾는 관광객의 보행 편의를 한 단계 끌어올릴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명소 주변을 누구나 밤낮없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안전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은 야간 범죄와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설비를 확충해 지속 가능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군민과 나들이객이 밤에도 안심하고 거닐 수 있는 이동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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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완주군 , ‘ 청년친화헌정대상 ’ 3 년 연속 수상 정책대상 선정 … 청년종합지원센터 , 특화 사업 등 다각적 운영 성과 인정 완주군이 지난 9일 국회에서 열린 ‘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위촉식 및 시상식 ’에서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정책·입법·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해[,] 청년 친화적 행정을 앞장서 실천한 지방자치단체 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청년 정책의 실질적인 성과와 지속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 해 대외적 공신력이 높다. 완주군은 ▲청년종합지원센터 운영 ▲ 청년 특화 사업 운영 ▲청년정책위원회 운영 ▲청년정책이장단 활동 지원 ▲ 청년참여예산제 운영 등 을 통해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해 왔다. 특히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추진 체계 를 꾸준히 강화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결실 을 맺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3년 연속 수상은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 해 온 값진 결실”이라며 “완주의 성장과 발전은 청년을 비롯한 군민들이 삶의 터전을 함께 일군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이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그 성장이 완주 전체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전북 4대 도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겠다 ”고 강조했다. 담당 부서: 인구정책과 063-290-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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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전북 4위 도시 안착… 공공기관 유치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완주군 , 전북 4 위 도시 안착 … 공공기관 유치 · 국가예산 확보 ‘ 총력전 ’ 확대간부회의서 부서별 완주 愛 주소갖기 운동 ’ 추진사항 점검 완주군은 7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부서별 ‘완주애(愛) 주소갖기 운동’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응과 국가 예산 확보, 완주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등 하반기 주요 군정 현안 전반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먼저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인구 4대 도시로 올라선 성과를 부서장들과 공유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군 인구는 10만 642명으로, 그동안 도내 인구 4위를 지켜온 정읍시(10만 580명)를 62명 앞질렀다.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룬 성과여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유 군수는 “지속적인 인구 정책 추진으로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도 조만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 군수는 “앞으로도 ‘완주애(愛) 주소갖기 운동’을 통해 다양한 복지 정책과 전입 혜택을 적극적으로 안내·홍보해 기업체와 학생들의 자발적인 주소 이전을 지속해서 이끌어내 달라”고 당부했다. 유 군수는 지난 9월 3일 정부가 발표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부는 2027년부터 수도권 350여 개 공공기관을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집적 배치해 지역 거점의 역량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해 유 군수는 “그간 전국혁신도시협의회를 중심으로 유관 지자체와 꾸준히 건의해 온 과제가 정부 정책에 반영돼 뜻깊다”며 “택지 개발 등 신규 입지 정책과 함께 교육·주거·문화 등 정주 여건 전반에 걸친 차별화된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 성장과 혁신을 이끌 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민선 9기 핵심 자문기구인 ‘완주 대도약 발전위원회’에 대해서는 “성공적으로 출범한 만큼 앞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례 회의 운영과 실효성 있는 안건 발굴, 이행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국가 예산 확보와 관련해서는 “국회 심의 일정에 차질 없이 대응해 주요 현안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군의 미래 먹거리가 될 2028년 신규 사업 발굴에도 간부들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관심을 높여 달라”고 밝혔다. 끝으로 완주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사업에 대해서는 “주민 참여형 이익 공유 모형(모델) 설계와 한국전력공사 계통 연계 용량 확보, 금융 지원 제도 마련 등 과제가 산적해 있는 만큼 단계별로 차별화된 대응 전략을 수립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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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청렴과 손잡고(GO), 완주(完走)합니다"

완주군 , " 청렴과 손잡고 (GO), 완주 ( 完走 ) 합니다" 점심시간 활용한 친근한 교감 소통 … 상하 간 벽 허물고 청렴 문화 확산 완주군이 직원들과의 따뜻한 교감을 통해 일상 속 청렴 문화 정착에 나섰다. 군은 7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군청 구내식당 입구에서 이종훈 부군수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직원 소통형 청렴 홍보 활동인 ‘청렴 손잡고(GO)’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기존의 주입식·전달식 청렴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대면하고 교감하는 소통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부군수는 ‘청렴 장갑’과 ‘청렴 조끼’를 착용하고 점심 식사를 위해 구내식당을 찾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을 따뜻하게 잡으며 “오늘 점심도 청렴하게!”, “수고 많습니다” 등 진심 어린 격려의 말을 건넸다. 현장에서는 청렴 알림글이 담긴 홍보물을 전달하고, ‘청렴을 약속하고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부군수와 즉석 기념 촬영을 진행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번 행사가 구내식당 대기 시간을 활용해 직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을 통해 상하 간의 벽을 허무는 친근한 청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훈 완주부군수는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직원 서로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체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형 청렴 시책을 추진해 ‘청렴 완주’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직원 애로사항 청취 및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하여 부서로 직접 찾아가는 ‘2026년 부서별 청렴 이어가기 소통 간담회’도 함께 추진 중이다. 감사담당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어가기 간담회에서는 불합리한 보고 절차나 관행적 대기 근무 등 일터 내부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있으며, 수렴된 건의 사항은 종합 분석을 거쳐 시정 가능한 과제부터 즉시 개선 조치한 후 그 결과를 전 직원과 공유할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실천,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에서 시작된다”며 “직원들의 솔직한 목소리가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끊임없는 소통으로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즉각 반영하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완주 대도약을 완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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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공직자 100여 명과 ‘청렴 이야기마당(청렴 토크콘서트)’

유희태 완주군수 , 공직자 100 여 명과 ‘ 청렴 이야기 마당(토크콘서트) ’ 조직문화 개선 대화 나눠 … 열린 대화방(오픈 채팅) 등 소통 창구 도입 유희태 완주군수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청렴 이야기 마당(토크콘서트)’을 통해 현장 실무자 100여 명과 머리를 맞대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실무자들이 느끼는 조직문화의 문제점과 청렴 행정 추진 과정의 어려움을 유 군수가 직접 듣고 해법을 찾고자 마련했다. 이날 유 군수는 청렴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사전 설문과 현장 질문을 통해 전달된 직원들의 솔직한 생각에 일일이 답하며 1시간 동안 대화를 이끌었다. 인허가 업무 시 민원인과의 관계, 상급자의 부당 지시와 세대 간 인식 차이, 적극행정과 원칙 준수 사이의 균형 등 공직 생활에서 부딪히는 현실적인 고민에 경험과 소신을 담아 진솔한 조언을 건넸다. 유 군수는 현장에서 나온 건의 사항을 군정 청렴 정책에 즉시 반영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따라 군은 익명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카카오톡 열린 대화방(오픈채팅방) ‘완주청렴이야기’와 상급자의 부당 지시를 안전하게 신고하고 개선하는 새올행정 ‘청렴 안심 소통방’을 도입해 운영한다. 이와 함께 군은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직원 고충 해소를 위해 부서로 직접 찾아가는 ‘2026년 부서별 청렴 이어가기 소통 간담회’도 추진하고 있다. 감사담당관 주관으로 불합리한 보고 절차나 관행적인 대기 근무 등 내부 애로사항을 수렴 중이며, 접수한 의견은 분석을 거쳐 시정 가능한 과제부터 즉각 개선한 뒤 결과를 공유할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실천,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에서 시작된다”며 “직원들의 목소리를 밑거름 삼아 건강한 일터를 만들고 끊임없는 소통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완주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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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 명실상부 ‘전북 4대 도시’로 우뚝

완주 , 명실상부 ‘ 전북 4 대 도시 ’ 로 우뚝 전북 인구 4 위 기록 … 10 만 돌파 이후에도 성장 계속 완주군이 지난해 5월 36년 만에 인구 1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주민등록 인구 기준 10만 642명(외국인 포함 10만 5,990명)을 기록하며 전북 14개 시·군 가운데 4위에 올라섰다. 전국적인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도 완주군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그동안 축적해 온 완주의 성장과 달라진 도시 위상이 더욱 뚜렷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완주군의 인구 증가는 2022년부터 본격화됐다. 2023년에는 한 해 동안 5,405명이 증가하며 전국 군 단위 인구 증가 1위를 기록했으며, 꾸준한 증가세가 이어져 지난해 5월에는 인구 10만 명을 돌파했다. 이어 지난해 10월에는 외국인을 포함한 총인구 기준으로 ‘전북 4대 도시’로 도약했고, 올해 8월에는 주민등록 인구 기준 도내 4위에 오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완주군은 이러한 성장의 배경으로 적극적인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확대와 삼봉·운곡지구 등 주거 공간 확충, 교통·문화·체육·돌봄 등 생활 기반 시설 개선을 비롯한 지속적인 정주 여건 강화를 꼽고 있다. 완주군의 인구 성장은 기존 인구의 증가에 그치지 않고, 완주를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선택하는 젊은 가구의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완주군이 2020년 이후 혼인신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 혼인 전 부부 모두 완주군에 주소를 두지 않았으나 결혼을 전후해 함께 완주군으로 전입한 사례가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완주가 신혼부부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로 선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 같은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에 힘입어 완주군의 청년 인구 비중도 전체 인구의 3분의 1에 가까운 29.1%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은 출산 지표에서도 긍정적인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완주군의 합계출산율은 2022년 0.87명, 2023년 0.89명, 2024년 1.09명, 2025년 1.20명으로 4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출생아 수도 627명으로 전년 544명보다 83명(15.3%) 증가해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이 실제 출생아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완주군은 이번 인구 4위 진입을 계기로 ‘전북 4대 도시 완주’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이를 군민의 자긍심과 지역 정체성으로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전북 4대 도시’는 단순한 인구 순위를 넘어 그동안 완주가 이뤄온 인구·산업·경제 성장을 보여주는 새로운 상징으로, 대외적으로는 달라진 완주의 위상과 도시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은 앞으로 높아진 위상에 걸맞게 교통·교육·문화·의료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과 도시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수소 특화 국가산업단지와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등 미래 산업을 새로운 일자리와 지속적인 성장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전국과 전북의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인구 1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도내 인구 4위에 올라선 것은 완주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는 뜻깊은 변화”라며 “전북 4대 도시라는 높아진 위상이 군민의 자긍심으로 이어지고, 완주가 전북을 대표하는 도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더 큰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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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창의적 판단이 군민 삶 바꾼다” 적극행정 시상

완주군 “ 창의적 판단이 군민 삶 바꾼다 ” 적극행정 시상 인구 지도 자체 개발 · 위기가구 복지 구제 등 우수사례 선정 완주군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군정 성과를 높이고 군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9월 직원 월례회에서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지난 8월 6일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군 주요 사업, 민원 서비스, 지방재정 적극 집행, 군정 홍보, 국가 예산 등 5개 분야에서 개인 6명과 우수 부서·팀 12곳을 최종 선정했다. 군 주요 사업 분야 최우수상을 받은 인구정책과 김기중 팀장은 인구 증감의 원인과 이동 경로를 정밀하게 분석하기 위해 별도 예산이나 외부 용역 없이 ‘완주군 인구 지도’를 직접 개발해 거대 정보(빅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인구 정책 수립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민원 서비스 분야 최우수상을 받은 사회복지과 강민조 주무관은 형식적인 서류 심사로 복지 지원이 중단될 위기에 놓인 위기가구의 상황을 적극적으로 살펴 안정적인 치료 환경을 보장하고 대상자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구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군 주요 사업 분야 우수상에는 ▲행정지원과 최하얀 주무관 ▲하천기반과 김광준 팀장 ▲농업정책과 오상혁 팀장이 선정됐으며, 민원 서비스 분야 우수상에는 농업정책과 채영식 주무관이 이름을 올렸다. 지방재정 적극 집행 분야에서는 하천기반과를 비롯한 8개 부서가 우수 부서로 선정돼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정 집행 성과를 인정받았다. 군정 홍보 분야에서는 아동친화과가 최우수 부서, 문화역사과가 우수 부서로 각각 선정됐으며, 국가 예산 분야에서는 체육공원과 체육시설팀과 도로교통과 도로시설팀이 우수 팀으로 선정됐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등급에 따라 표창장과 포상금을 비롯해 특별휴가, 인사 가점,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등 다양한 보상책이 제공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수상 사례들은 행정 현장의 작은 개선과 적극적인 판단이 군민의 삶과 군정 성과를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을 장려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군정 전반에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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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 청년들, 기업 분석해 미래 진로 찾았다

완주 청년들 , 기업 분석해 미래 진로 찾았다 ‘ 스타데이 ’ 기업분석 경진대회 성황 완주군이 지역 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이해를 높이고 진로·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스타데이 기업 분석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0일 완주군은 어린이체육관에서 ‘2026 완주군 취업 인력 양성 맞춤 활동’의 일환으로 스타데이 기업 분석 경진대회 본선을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총 9개 팀이 참가해 각 팀이 직접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 현황과 주요 사업, 산업 동향, 직무 및 채용 정보 등을 조사·분석했다. 참가자들은 분석 결과를 토대로 기업의 경쟁력과 과제를 도출하고, 새로운 착상과 발전 방안을 발표하며 실력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약 4개월 동안 기업 조사와 자료 분석, 발표 준비 등을 진행했으며, 전문가 상담·자문(컨설팅)을 통해 기업 분석 능력뿐만 아니라 발표 구성과 화술(스피치) 역량도 함께 높였다. 본선에서는 참가 팀별 기업에 대한 이해도와 분석의 논리성, 창의성, 발표 전달력 등을 중심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경연 결과 대상은 LS엠트론을 분석한 게임과학고등학교 ‘대진팀’이 차지했다. 대진팀은 기업과 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기업의 경쟁력과 발전 방안을 논리적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그린팜푸드 농업회사법인을 분석한 우석대학교 ‘영양을 그린팀’이 선정됐다. 영양을 그린팀은 기업의 사업 특성과 시장 환경을 분석하고 차별화된 제안을 내놓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 청년들이 지역 기업을 직접 들여다보고 지역의 산업과 일자리를 자신의 진로와 연결해 보는 기회가 됐다는 호평을 얻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년들이 지역 기업을 직접 조사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기업과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취업 지원을 강화해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타데이 기업 분석 경진대회는 완주군이 지역 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취업 인력 양성 맞춤 활동이다.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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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활동(캠페인) 실시

완주군 ,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활동(캠페인) 실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으로 넉넉한 추석 장바구니 기대 완주군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난 8일 삼례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이용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쳤다.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사)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 완주지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완주지부, 시장 상인회, 유관 단체,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생필품과 추석에 가족과 함께 나눌 물품을 구매했고, 장날 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경제 살리기 동참 홍보 활동(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완주지부가 동참해 물가 안정을 위한 착한가격과 가격표시제 홍보도 함께 펼쳤다. 특히 고물가 등으로 추석 장바구니가 가벼워질 수 있는 상황에서, 완주군이 추석 전에 자체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해 가계 부담을 덜고 군민들이 명절 준비를 위해 넉넉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 김종년 완주군 경제살리기본부장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가족과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경제에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며 “완주군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14일 고산미소시장 일대와 15일 봉동생강골시장 일대에서도 장보기 및 홍보 활동(캠페인)이 이어질 예정이다.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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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세외수입 책임징수제 본격 추진

완주군 , 세외수입 책임징수제 본격 추진 세외수입 체납 끝까지 징수 완주군이 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방재정 세입을 확보하기 위해 ‘세외수입 책임징수제’를 본격 추진한다. ‘세외수입 책임징수제’는 세외수입을 부과한 부서가 체납 관리와 징수까지 책임지고, 재정관리과가 전문적인 징수 기법과 행정 지원을 제공하는 부서 간 협업 징수 체계다. 완주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세외수입 책임징수 추진단’을 구성하고, 부과 부서별 체납액을 분석해 징수 목표를 설정하는 한편 체납자에 대한 납부 독려, 현장 방문, 압류·공매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펼친다. 특히 고액·장기 체납자를 중점 관리해 이월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체납자의 납부 여력과 재산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실효성 있는 징수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세외수입 징수 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체납 현황과 징수 실적을 점검하고, 징수 부진 체납자에 대한 향후 징수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군의 중요한 자체 재원인 만큼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징수가 필요하다”며 “부과 부서의 책임 있는 징수와 전문 부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체납액을 줄이고 안정적인 세입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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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

완주군 , ‘ 고향사랑기부제 ’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 14 일부터 16 일까지 접수 … 업체당 3 개 품목 가능 완주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에게 제공할 우수 답례품 발굴을 위해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새롭게 모집한다. 군은 ‘2026년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을 공고하고,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신청 서류를 받는다. 신청 자격은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마친 업체 중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제조하고 기부자에게 차질 없이 배송할 수 있어야 한다. 모집 분야는 농·축·임산물, 가공식품, 공예품, 관광 및 용역(서비스) 상품(숙박권·입장권·체험권 등) 4개 분야로, 업체당 최대 3개 품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품목은 관련 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쳐 답례품 및 공급업체로 최종 선정되며, 결과는 완주군청 누리집(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보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완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은 물론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상품과 편익을 답례품으로 발굴해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지역 업체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인구정책과 고향사랑팀(063-290-2392, 249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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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자에 야영 차량(카라반) 이용권 선물

완주군 , 고향사랑기부자에 야영 차량(카라반) 이용권 선물 9 월 1 일부터 20 일까지 추석 행사 진행 완주군이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1일부터 20일까지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자를 대상으로 이동식 야영 차량(카라반) 이용권과 물레 체험권 등 경품을 주는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행사’를 펼친다 . 이번 행사는 완주군 외 거주자가 완주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하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기부자는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와 3만 원 상당의 답례품 혜택을 받으며, 추첨을 거쳐 총 100명에게 추가 경품을 제공한다.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완주의 자연 속에서 쉬고, 아이들과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체험형 경품을 마련했다. 경품은 고산자연휴양림 무궁화 이동식 야영 차량(카라반) 1박 이용권(5명), 대한민국명장 봉강요 물레 체험권(15명),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1만 원권(80명)으로 구성했다. 당첨자는 9월 23일 완주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발표하고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완주를 응원해 주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기부 혜택과 함께 가족과 완주에서 특별한 추억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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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사랑상품권 9월 카드 결제 환급(캐시백) ‘10%’로 확대

완주사랑상품권 9 월 카드 결제 환급(캐시백) ‘10%’ 로 확대 상품권 판매규모도 32 억 원으로 확대 … 10% 선할인 완주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한 달간 완주사랑상품권 카드 결제 시 적립금 환급(캐시백) 적립률을 10%로 대폭 늘리고, 10% 선할인이 적용되는 상품권 발행 규모도 확대한다. 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완주사랑상품권 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완주에서 사용하면 10% 더 드려요’ 적립 환급(캐시백) 특별 행사(프로모션)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에 따라 완주사랑상품권 카드로 완주군 관내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기존 3%였던 환급(캐시백) 적립률이 10%로 상향된다. 운영 기간은 9월 1일 오전 9시부터 9월 30일 자정까지다. 특히 군은 추석을 앞두고 상품권 구매와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 완주사랑상품권 판매 규모도 평상시보다 확대해 총 32억 원 규모로 운영한다. 9월 판매 규모 32억 원 가운데 카드형 상품권은 31억 원, 지류형 상품권은 1억 원 규모다. 상품권 구매 시 10% 선할인이 적용되며, 카드형 상품권의 개인 구매 한도는 월 50만 원이다. 군은 이번 환급(캐시백) 적립률 상향과 판매 규모 확대를 통해 추석 명절 장보기와 외식 등 소비 수요를 지역 내 가맹점으로 유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자금 순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추석을 맞아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완주사랑상품권 혜택을 확대했다”며 “완주사랑상품권을 통한 소비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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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공공기관 방문 “지역 건설업체 활용” 요청

완주군 , 공공기관 방문 “ 지역 건설업체 활용 ” 요청 한국식품연구원 , 국립농업과학원 , 우석대 등 방문 완주군이 장기적인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의 활력 회복을 위해 관내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완주군은 최근 관내 주요 공공기관을 방문해 각종 시설 공사 및 유지보수 공사 시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자재·장비·인력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식품연구원, 국립농업과학원, 우석대학교 등 관내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공공부문부터 선도적으로 지역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완주군은 현재 군에서 추진 중인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관내 전문 건설업체 현황을 공유했다. 이어 향후 기관에서 추진하는 각종 공사 발주 시 지역 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관내 자재·장비 및 인력을 우선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완주군은 지역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실질적인 하도급 비율 제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소통 체계를 다졌다. 완주군은 이번 공공기관 방문을 마중물 삼아 관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 기반을 다각도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건설경기 침체 시기일수록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머리를 맞대고 상생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업체의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의 자재와 장비, 인력이 지역 안에서 선순환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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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전국 최고 수준 일자리 창출 역량 입증

완주군 , 전국 최고 수준 일자리 창출 역량 입증 고용노동부 일자리대상서 우수상 수상 완주군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일자리 정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탁월한 고용 창출 역량과 지역 경제 활력을 입증했다. 지난 19일 완주군은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완주군은 민선 8기 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사회적경제 및 농업·농촌 자원 연계 일자리 창출, 전 세대·계층별 복지 일자리 확대 성과를 전국에 알렸다. 고용노동부 일자리대상은 전국 지자체의 일자리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정책을 확산하는 정부 대표 평가 제도다. 완주군은 이번 평가에서 중앙정부·광역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을 비롯해 기업 기반 시설(인프라) 지원을 통한 고용 기반 확대, 농촌 빈 일자리 맞춤형 해소책, 세대·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확대, 구직 단념 청년의 노동시장 재진입 지원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수상은 민선 8기 핵심 과제로 추진해 온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결과”라며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에도 군민이 체감하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완주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정책 생태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고용 지원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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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서 만나는 멕시코 거장… ‘프리다 칼로’ 기획전

완주서 만나는 멕시코 거장 … ‘ 프리다 칼로 ’ 기획전 삼례문화예술촌서 레플리카 전시 … 11 월 15 일까지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가을철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예술적 영감을 선사할 가을 특별기획전을 선보인다 . 군은 11 월 15 일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제 1 전시관에서 가을 특별기획 ‘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전 ( 展 ) : Viva Frida Kahlo’ 을 연다 . 이번 기획전은 지난여름 역동적인 파도 사진으로 청량감을 선사했던 ‘ 웨이브 (Wave): 집으로 가는 길 ’ 사진전에 이어 마련한 가을철 맞춤형 문화 콘텐츠다 . 자신의 고통스러운 삶을 강렬한 예술혼으로 승화시킨 세계적 거장 프리다 칼로의 작품 세계를 집중 조명해 관람객들에게 품격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선사한다 . 멕시코를 대표하는 여성 화가이자 20 세기 미술사의 독보적 아이콘인 프리다 칼로 (1907~1954) 는 소아마비와 불의의 교통사고로 인한 극심한 신체적 고통 , 삶의 굴곡 속에서도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붓끝으로 승화시켰다 . 이번 전시에서는 원작의 붓 터치와 색채 감동을 정밀하게 재현한 대표작 레플리카 ( 복제품 ) 들을 만나볼 수 있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무더운 여름철 파도 사진전에 이어 가을을 맞아 깊은 울림을 전하는 세계적 거장의 명화전을 준비했다 ” 며 “ 고통 속에서도 ‘ 인생이여 만세 (Viva la Vida)’ 를 외친 프리다 칼로의 작품을 통해 삼례문화예술촌을 찾는 방문객들이 삶의 위로와 새로운 감동을 얻어가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한편 삼례문화예술촌은 제 2 전시관에서 예술촌의 사계절과 역사적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형 영상 콘텐츠 미디어아트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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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불타는 야생의 맛’ 완주와일드&로컬푸드 2일 개막

‘ 불타는 야생의 맛 ’ 완주와일드 로컬푸드 2 일 개막 3 일간 고산자연휴양림서 개최 … 물고기 잡기 , 화덕존 등 다채 완주군 대표축제인 제 14 회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가 오는 10 월 2 일부터 4 일까지 3 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 불 타오르는 거친 야생 ’ 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 올해 축제는 청정 자연속에서 즐기는 와일드한 이색 체험과 건강한 지역 먹거리라는 축제 본연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면서 새로운 관광수요를 반영한 신규 콘텐츠와 방문객 혜택 확대에 중점을 뒀다 . 고산자연휴양림이라는 자연환경을 활용한 맨손 물고기 잡기와 불타는 화덕존 , 리틀와푸족 , 트리익스트림 등 기존 대표 프로그램은 물론 새로운 콘텐츠도 선보인다 . 와일드놀이터는 볏짚미끄럼틀과 흙놀이터 등 자연소재를 활용한 무동력 자연놀이터로 탈바꿈하며 , 리얼 폐차부수기와 스트릿 아트 그래피티는 축제장을 방문한 어른들에게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또한 , 10 월 3 일 80 만 유튜버 정육왕과 함께하는 와일드컷 ! 한돈 라이브 (LIVE) 해체쇼 또한 완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다 .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활용한 로컬푸드 콘텐츠도 강화됐다 . 13 개 읍면 부녀회가 참여하는 로컬밥상은 지역 대학인 우석대학교와 컨설팅을 통해 새롭게 개발한 50 여 종의 메뉴와 음식 스토리텔링으로 지역 먹거리 문화를 보여주고 ,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로컬장터도 로컬푸드 1 번지 완주의 위상에 맞게 한층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 특히 , 올해는 방문객의 실직적인 혜택과 축제장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축제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한다 . 할인된 상품권으로 축제장의 먹거리 , 체험 , 농특산물 구입 등을 할 수 있도록 해 방문객의 부담은 낮추는 동시에 축제 소비가 주민과 농가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도 기대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올해는 와일드 로컬푸드축제가 가진 자연 · 체험 · 먹거리라는 강점은 더욱 살리면서 새로운 즐길거리와 방문자 혜택을 강화했다 ” 며 “ 신규 콘텐츠와 축제상품권 10% 할인을 통해 관광객에는 즐길거리와 혜택을 제공하고 ,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공연일정 , 체험 프로그램 , 셔틀버스 운행 등 축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축제 누리집 ( www.wanjufestival.kr) 또는 와일드 로컬푸드축제추진위원회 (063-290-3976~8)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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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어르신 60명과 행복한 가을 나들이

완주군 , 어르신 60 명과 행복한 가을 나들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행복분과 , 술테마박물관 체험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행복분과가 지난 9 일부터 10 일까지 구이면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에서 문화 취약계층 어르신 60 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문화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 ‘ 전통의 향기를 느끼고 ! 함께 웃으며 소통하는 ! 행복한 문화체험 ’ 을 주제로 연 이번 행사는 평소 여가 활동을 즐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통문화를 직접 접할 기회를 제공해 정서적 활력을 불어넣고 이웃 간 유대감을 다지고자 마련했다 . 어르신들은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전시관을 둘러보며 전통 식문화를 살펴보고 , ‘ 꽃 피운 단팥빵 만들기 ’ 체험에 참여해 직접 빵을 빚고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점심 식사와 함께 이어진 담소 시간에는 다른 복지시설 어르신들과도 격의 없이 어울리며 친목을 다졌다 . 한 참여 어르신은 “ 평소에는 이런 나들이 기회가 드물었는데 직접 빵도 구워 보고 또래 이웃들과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백청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 어르신들이 문화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즐거움과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와 여가활동에 참여하고 , 서로 소통하며 행복한 노후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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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온천과 숲이 함께하는 ‘완주 상관 워터풀 파티’

온천과 숲이 함께하는 ‘ 완주 상관 워터풀 파티 ’ 온천 ‧ 편백숲 배경으로 1 박 2 일 물놀이 , 체험 , 공연까지 완주군이 상관면의 온천과 편백숲 , 숙박시설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축제를 선보인다 . 완주군은 오는 9 월 12 일부터 13 일까지 상관면 일원에서 ‘2026 완주 상관 워터풀파티 숙박 페스티벌 ’ 을 연다 . 이번 행사는 지역의 자연환경과 숙박시설을 관광 콘텐츠와 결합해 관광객이 상관에 머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축제는 12 일 오후 7 시 개막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 워터풀파티와 DJ 파티를 비롯해 개막식 축하공연 , 불꽃축제 등이 이어지며 상관의 밤을 색다른 축제 분위기로 채울 예정이다 . 낮에는 물놀이와 함께 상관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숙박시설 내 물놀이 공간을 비롯해 숲체험과 공예체험 등이 마련되며 , 방문객들은 축제 기간 동안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먹거리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 상관면부녀회가 주민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고 푸드트럭 등이 함께하는 푸드존을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먹거리를 선보인다 .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숙박업소가 축제 운영에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보엠유황온천앤리조트 , 상관리조트 , 숲내음 , 여림재 등 상관면 내 숙박시설과 숲쟁이협동조합 , 상관면부녀회 등이 참여해 관광객의 숙박과 체험 , 먹거리를 연계한다 . 완주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상관의 온천과 숲이라는 자연자원에 물놀이와 공연 , 체험을 더해 당일 방문에 그치지 않고 머무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 안형숙 관광축제과장은 “ 상관은 온천과 편백숲을 비롯해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다양한 자원을 갖추고 있다 ” 며 “ 이번 축제를 통해 상관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 관광객들이 지역에서 즐기고 머무는 시간이 늘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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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15개 독서모임, 고운삼봉도서관 상생 모델 모색

완주군 -15 개 독서모임 , 고운삼봉도서관 상생 모델 모색 독서모임 간담회 열고 소통 · 협력 강화 완주군 고운삼봉도서관이 지역 독서 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현장 활동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 군은 최근 도서관 3 층 문화강좌실에서 관내 15 개 독서모임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 년 독서모임 간담회 ’ 를 열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간담회는 최근 문을 연 고운삼봉도서관을 거점으로 주민 주도형 독서 생태계를 탄탄히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 군은 단순한 공간 대여를 넘어 도서관과 독서동아리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 참석자들은 각 모임의 운영 경험과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도서관 연계 지원책에 관해 폭넓게 논의했다 . 특히 독서모임이 책 읽기를 넘어 이웃 간 관계를 맺고 소통을 이끄는 생활 밀착형 문화 공동체 역할을 한다는 데 뜻을 모으고 , 도서관과 연계한 공동 문화 프로그램 발굴 방안을 모색했다 . 간담회 이후에는 고운삼봉도서관의 주요 시설을 함께 둘러보며 독서모임 활동과 연계할 수 있는 공간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독서모임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다 ” 며 “ 앞으로도 독서모임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고 함께 읽는 독서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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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축제 대표 먹거리 ‘로컬밥상’ 메뉴 최종 점검

완주군 , 축제 대표 먹거리 ‘ 로컬밥상 ’ 메뉴 최종 점검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 음식 품평회 완주군이 10 월 2 일부터 4 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여는 제 14 회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의 대표 먹거리 구역인 ‘ 로컬밥상 ’ 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지난 9 일 음식 품평회를 열었다 . 이번 품평회는 13 개 읍 · 면 부녀회가 운영하는 로컬밥상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조리 상담 ( 컨설팅 ) 의 성과를 공유하고 , 축제장에 선보일 특화 메뉴를 최종 확정하기 위해 마련했다 . 지난 3 월부터 추진한 맞춤형 지도는 단순한 조리법 개선에 그치지 않고 , 13 개 읍 · 면 고유의 역사 · 문화와 지역 특산물을 연계한 읍면별 특화 메뉴와 이야기 ( 스토리텔링 ) 를 다듬는 데 집중했다 . 지역의 내력과 신선한 식재료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식단을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맛과 완주의 고유 정취를 함께 전한다는 구상이다 . 사전 현장 지도에서는 메뉴별 이야기 구성뿐만 아니라 조리법 표준화 , 맛과 품질 , 상차림 개선 , 위생 관리까지 꼼꼼히 살폈다 . 품평회에서는 한층 새로워진 읍 · 면별 특화 음식들이 첫선을 보였다 . 박기홍 우석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전문 평가단은 완주산 농특산물 활용도와 이야기의 독창성 , 현장 조리 효율성 , 가격 적정성 등을 다각도로 점검했다 . 군은 현장에서 나온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축제 개막 전까지 최종 조리법을 확정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로컬밥상은 완주의 13 개 읍면이 가진 맛과 이야기를 오롯이 담아내는 축제의 핵심 공간 ” 이라며 “ 이번 컨설팅을 통해 읍 · 면별 특색을 강화하고 스토리텔링을 한층 깊이 있게 다듬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물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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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전북 최대 45홀’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한다

완주군 , ‘ 전북 최대 45 홀 ’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한다 전국 단위 대회 ‧ 관광객 유치 계획 … 연말 준공 예정 완주군이 전북 도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45 홀 규모의 ‘ 만경강 파크골프장 ( 봉동 천변레포츠공원 ) 조성사업 ’ 을 이달 초 재착수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 현재 도내에서 운영 중인 단일 파크골프장 최대 규모가 36 홀인 점을 고려하면 , 이번 사업으로 전북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거점이 완주에 들어서게 된다 . 군은 약 6 만 ㎡ 부지에 45 홀 구장을 완성해 급증하는 군민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하고 , 전국 단위 대회 개최와 대규모 스포츠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지난해 9 월 착공했으나 , 전북지방환경청의 만경강 하천기본계획 변경에 발맞춰 일시 중지했다가 최근 행정절차를 모두 마무리하며 공사를 재개했다 . 특히 전북지방환경청의 ‘ 만경강 고산 1 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 과 연계해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거뒀다 . 하천정비 과정에서 나온 흙을 파크골프장 부지 돋움 ( 성토 ) 재로 재활용해 별도의 토사 확보와 운반 비용을 대폭 줄이며 기관 간 상생 협력의 시너지를 냈다 . 군은 토사 반입과 성토 작업을 시작으로 부지 정비 , 잔디 심기 등 후속 공정을 차례로 진행해 올해 말까지 전체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만경강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만경강의 수변자원을 활용해 전북특별자치도 최초의 45 홀 규모 파크골프 명소를 조성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 며 “ 연말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 공간을 제공하고 , 전국 단위 대회와 생활체육 관광객이 찾는 완주군의 대표적인 파크골프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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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오성 한옥마을 ‘오픈가든축제’ 19일 개최

완주 오성 한옥마을 ‘ 오픈가든축제 ’ 19 일 개최 20 일까지 양일간 … 숲길 탐방 , 민속놀이 , 야외 피크닉 등 다채 완주군 소양면 오성 한옥마을 일원에서 오는 19 일 ( 토 ) 부터 20 일 ( 일 ) 까지 이틀간 ‘ 제 8 회 오픈가든축제 ’ 가 열린다 . 올해로 8 회째를 맞는 오픈가든축제는 오성 한옥마을의 아름다운 한옥경관과 종남산 · 위봉산의 수려한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주민 주도형 마을축제다 . 축제운영위원회 ( 위원장 신영두 ) 는 주민들이 정성껏 가꾼 마을 정원과 생태숲길을 선보인다 . 한옥문화센터 잔디마당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마을정원 · 생태숲길 탐방을 비롯해 다도 , 민속놀이 , 티코스터 만들기 , 야외 피크닉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 체험은 무료로 운영된다 . 오성한옥마을은 고즈넉한 한옥과 어우러진 자연풍광 속 삶의 공간으로 한옥스테이 , 카페 , 갤러리 , 한옥문화센터 등이 자리하고 있다 . 정성스레 일궈온 주민들의 삶의 이야기가 담긴 마을을 거닐며 지역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다 .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관광 100 선 ’ 과 농림축산식품부 ‘ 스타마을 20 선 ’ 에 선정되는 등 완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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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청년과 완주를 잇는 마을버스 '환승버스연애' 이벤트

완주군시설공단 , 전국최초 청년과 완주를 잇는 마을버스 ' 환승버스연애 ' 이벤트 완주 핫플 노선 타고 8:8 맞춤형 인연 찾기 ‘ 전 북내 인구규모 4 대 도시 ’ 로 도약한 완주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이색 행보에 나섰다 .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은 주민들의 이동수단인 마을버스를 ‘ 문화 플랫폼 ’ 으로 탈바꿈시켜 , 청춘남녀의 인연을 엮어주는 전국 최초의 마을버스로테이션 소개팅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 번 행사는 최근 완주군이 전북 내 4 대 도시로 견고히 자리매김함에 따라 , 청년층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활기찬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공단 차원에서 기획한 지방소멸 대응 프로젝트다 .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이번 ‘ 환승버스연애 ’ 는 단순한 이동수단에 불과했던 마을버스를 유쾌하고 설레는 공간으로 재해석했다 . 참가자들은 완주군의 대표 핫플레이스 노 선을 잇는 마을버스를 타고 드라이브를 즐기는 한편 , 주요 환승정류장에 도착할 때마다 자리를 이동해 새로운 상대를 만나는 8:8 로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 특히 공단 측은 참가 신청 시 제출받은 선호 스타일 , 성격 , 관심사 등의 데이터를 정 밀하게 분석해 참가자별 ‘1:1 이상형 맞춤 매칭 ’ 을 제공함으로써 미팅의 성공률과 만족도를 대폭 높여 이벤트 이상의 유쾌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 이 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전북의 핵심 도시로 도약하는 완주군의 위상 에 맞춰 ,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 며 “ 마을버스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문화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 ” 이라고 밝혔다 . 한편 , ‘ 환승버스연애 ’ 는 오는 10 월 10 일 ( 토 ) 오후 2 시부터 약 3 시간 동안 진행되며 , 미혼 남녀 총 16 명 ( 남 8 명 , 여 8 명 ) 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 집결 장소는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완주로 174) 이며 , 참가 신청 ( https://naver.me/FZo66I5Q ) 및 세부사항은 공단 공식 채널 ( www.instagram.com/wanju_wjss )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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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최선 완주 고산귀농귀촌지회장, 교육용 미니로봇 후원

최선 완주 고산귀농귀촌지회장 , 교육용 미니로봇 후원 고산초 · 삼우초 병설유치원에 각 1 대씩 전달 최선 완주군귀농귀촌협의회 고산지회장이 고산면 어린이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고산초등학교와 삼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교육용 소형 로봇을 각 1 대씩 , 총 2 대를 기탁했다 . 이번 나눔은 농촌 지역 아이들이 로봇 기술을 활용한 다채로운 놀이와 학습 활동을 접하며 창의력과 과학적 탐구심을 키우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 전달된 교육용 미니로봇 알파미니는 아이들과 대화하고 다양한 동작을 수행하는 등 놀이와 학습에 활용할 수 있어 각 병설유치원의 교육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 최선 고산지회장은 “ 아이들이 로봇과 함께 즐겁게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국혜숙 고산면장은 “ 지역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선 지회장님께 감사드린다 ” 며 “ 후원해 주신 미니로봇이 아이들의 즐겁고 창의적인 교육활동에 소중하게 활용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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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자살예방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완주군 , 자살예방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고위험군 조기 발굴해 상담 ‧ 치료 연계 완주군이 서울에서 열린 ‘2026 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 에서 자살예방사업 추진 성과와 지역사회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 군은 심리적 위기를 겪는 고위험군 주민을 조기에 찾아내 필요한 복지 · 의료 혜택을 신속하게 잇는 지역사회 밀착형 자살 예방 안전망을 다져왔다 . 특히 생명지킴이 양성과 교육 ,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상담 · 치료 연계 ,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관계 기관 간 협력망 강화 ,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등을 선제적으로 펼치며 농촌과 산단이 공존하는 지역 특성에 걸맞은 맞춤형 예방 정책을 정착시켰다 . 또한 , 마을 ‧ 읍면 ‧ 학교 ‧ 경로당 ‧ 의료기관 ‧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생명지킴이를 적극 양성하는 등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자살예방의 주체로 참여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해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수상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지역주민과 관계기관 , 현장 종사자 모두가 함께 받은 상 ” 이라며 “ 앞으로도 단 한 명의 생명도 소중히 여기고 ,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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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이수백 환경지킴이·알로이 F&B 완주 청소년 응원

이수백 환경지킴이 · 알로이 FB 완주 청소년 응원 청소년센터 ‘ 고래 ’ 에 100 만 원 전달 비영리단체 ‘ 이수백 환경지킴이 ’ 와 식품유통기업 ‘ 알로이 FB’ 가 완주군청소년센터 ‘ 고래 ’ 를 찾아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장학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 비봉면 이수백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기탁식에서 국승선 이수백 환경지킴이 회장과 김문구 알로이 FB 대표는 각각 50 만 원 상당의 성금과 후원 물품을 완주군청소년센터 ‘ 고래 ’ 에 건넸다 . 전달받은 후원금과 물품은 청소년 자치 활동 지원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에 전액 쓰인다 . 국승선 회장은 “ 완주의 미래이자 주역인 청소년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성장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 ” 고 말했다 . 김문구 알로이 FB 대표는 “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 ” 며 “ 이번 후원이 청소년센터의 알찬 운영과 청소년들의 활동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수백 환경지킴이와 알로이 FB 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완주군에서도 청소년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꾸고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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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비봉면, 홀몸 어르신 위한 ‘할아버지 반찬교실’

완주 비봉면 , 홀몸 어르신 위한 ‘ 할아버지 반찬교실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 회차 수업 열어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국쇠철 , 김미영 ) 가 지난 10 일 관내 홀몸 남성 어르신들을 위한 ‘ 할아버지 반찬교실 ’ 5 회차 수업을 열고 식생활 자립을 도왔다 . ‘ 할아버지 반찬교실 ’ 은 음식 조리에 익숙하지 않아 균형 잡힌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남성 어르신들이 직접 요리를 배우며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특화 사업이다 . 어르신들은 실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은 국과 밑반찬 조리법을 차근차근 익혀왔다 . 이날 5 회차 강좌에서는 쇠고기뭇국과 깍두기 , 깻잎장아찌를 식단으로 정해 실습을 진행했다 . 어르신들은 식재료 다듬기부터 양념 배합 , 조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집에서도 손쉽게 차려낼 수 있는 요리 솜씨를 다졌다 . 수업에 함께한 한 어르신은 “ 끼니를 거르거나 대충 때우기 일쑤였는데 직접 만들어보니 생각보다 재미있고 어렵지 않았다 ” 며 “ 배운 솜씨를 살려 집에서도 정성껏 상을 차려보겠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김미영 비봉면장은 “ 어르신들의 식생활 자립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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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후원금 700만 원 전달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 후원금 700 만 원 전달 지역 후원자 ‘ 좋은이웃들 사업 ’ 지원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 회장 임평화 ) 가 최근 열린 ‘ 제 27 회 완주군 사회복지의날 기념식 ’ 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좋은이웃사랑 후원금 700 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 .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 33 조제 1 항제 3 호 규정에 따라 사회복지 소외계층 발굴 및 민간사회복지자원과의 연계 · 협력을 통한 ‘ 좋은이웃들 사업 ’ 을 추진하고 있다 . 이번 후원금 700 만 원은 지난 3 월부터 백청열 ㈜ 새눈 대표를 비롯해 안연실 완주군평생교육아카데미 대표 , 삼덕교회 임광영 목사 · 김송희 사모 , 박은천 한국장애인부모회 완주군지부장 , 이경주 정심원장 , 이진호 사회적협동조합시소 대표 , 은혜의동산 입주민 일동 등 8 명의 후원자가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했다 . 후원금은 좋은이웃들 사업을 통해 발굴된 완주군 취약계층의 생활 · 주거 · 의료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임평화 회장은 “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고 상생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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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구이면 행복나눔봉사단, 팥빙수 나눔

완주 구이면 행복나눔봉사단 , 팥빙수 나눔 자원봉사센터 협력해 경로당 어르신 300 명 지원 완주군 구이면 행복나눔봉사단이 완주군자원봉사센터의 지원과 협력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지난 9 일 행복나눔봉사단은 구이면 소재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300 명을 위한 사랑의 팥빙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이번 행사는 행복나눔봉사단과 완주군자원봉사센터가 함께 마련한 것으로 , 막바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휴식과 따뜻한 안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봉사단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팥과 다양한 고명을 얹은 시원한 팥빙수를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담소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나정희 행복나눔봉사단 단장은 “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잊고 잠시나마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 ” 고 소감을 밝혔다 . 이성진 구이면장은 “ 바쁜 일정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기꺼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행복나눔봉사단과 완주군자원봉사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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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한우협동조합, 장학금 2천만 원 쾌척

완주한우협동조합 , 장학금 2 천만 원 쾌척 완주군인재육성재단에 전달 … 2017 년부터 누적 1 억 3,500 만 원 기탁 완주한우협동조합 ( 이사장 박일진 ) 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 재 ) 완주군인재육성재단 ( 이사장 유희태 ) 에 장학금 2,000 만 원을 기탁했다 . 10 일 완주한우협동조합은 군수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미래 세대의 꿈을 응원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 이날 기탁식에는 유희태 군수 ( 재단 이사장 ) 와 군 관계자 , 박일진 완주한우협동조합 이사장 및 임원진 등 10 여 명이 참석해 지역 학생 지원을 위한 뜻을 함께 모았다 . 조합은 지난 2017 년부터 완주군인재육성재단에 해마다 장학금을 기탁하며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 이번 기탁을 포함해 지금까지 누적 장학금만 1 억 3,500 만 원에 달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지속적인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박일진 이사장은 “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학업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협동조합이 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군수는 “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완주한우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 ” 며 “ 소중한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고 완주의 미래 인재를 키우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한우협동조합은 2012 년 설립돼 완주군 고산면에 본점을 두고 정육형 식당 , 사료 , 육가공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본점과 화성점 , 유통센터를 포함해 62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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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고산면, 위기가정 공모 선정 2가구에 긴급 지원

완주 고산면 , 위기가정 공모 선정 2 가구에 긴급 지원 취약계층 발굴해 400 만 원 도움 완주군 고산면이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와 손잡고 신한금융희망재단과 굿네이버스가 추진하는 2026 년 위기가정 지원사업 ‘ 위기의 순간 , 신한과 함께 ’ 공모에 선정돼 관내 취약계층 2 가구에 맞춤형 사업비 총 400 만 원을 지원한다 . ‘ 위기의 순간 , 신한과 함께 ’ 는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 , 경제적 곤경으로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의 일상 회복을 돕는 민관 협력 복지 사업이다 . 고산면 맞춤형복지팀은 복합적인 위기 상황으로 도움이 절실한 가구를 적극 발굴해 이번 공모에 추천했다 . 지원 대상 첫 번째 가구는 장애가 있는 배우자와 자녀를 홀로 돌보는 다문화가정이다 . 유일한 냉방 기기인 에어컨이 고장 나 무더위에 노출됐던 이 가정에는 냉방기 교체비 80 만 원과 긴급 생계비 20 만 원 등 총 100 만 원을 지원해 주거 환경을 개선한다 . 두 번째 가구는 당뇨 투병 중 급성 뇌출혈로 수술과 요양병원 재활 치료를 병행하며 병원비 부담이 컸던 기초생활보장 수급 가정이다 . 고산면은 치료비와 비급여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의료비 180 만 원과 생계비 120 만 원 등 총 300 만 원을 연계 지원한다 . 국혜숙 고산면장은 “ 자체 재정만으로는 손길이 닿기 어려운 위기 가구에 민관 협력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 ” 며 “ 힘든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복지 그물망을 촘촘히 다져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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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상관면, 주민 찾아 민생 챙긴다

완주 상관면 , 주민 찾아 민생 챙긴다 주민 애로사항 청취 … 민생안정지원금 지급도 만전 완주군 상관면이 추석 전 주민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을 살피고 , 민생안정을 위한 현장행정에 힘을 쏟고 있다 . 상관면은 지난 8 일부터 11 일까지 마을 경로당을 중심으로 민생안정지원금 집중 지급에 나서고 있다 .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마을 단위 지급을 추진하고 , 지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 강홍주 상관면장도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급 상황을 점검하고 , 어르신들의 안부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민생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 또한 현장에서 주민들이 전달하는 생활 불편과 각종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주민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과 가까운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 강홍주 상관면장은 “ 주민들의 생활 현장에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행정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추석을 앞두고 민생지원금이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 주민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 현장도 꼼꼼히 살피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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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조경수 산업 현대화 박차

완주군 , 조경수 산업 현대화 박차 조경수유통센터 , 지능형 온실 ‧ 태양광 시설 등 첨단 재배단지 견학 완주군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완주조경수협동조합과 소양철쭉영농조합 조합원 54명을 대상으로 충북 청주와 옥천, 세종, 전북 정읍 일원의 지능형(스마트) 재배 현장을 둘러보는 ‘조경수유통센터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완주조경수유통센터(이사장 강상희)가 주관한 이번 현장 견학은 지난달 열린 ‘조경수 농가 활성화 추진 간담회’에서 다룬 생산 체계 현대화 방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지능형 온실과 임업형 태양광 시설, 특용수 재배단지를 차례로 둘러보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첨단 재배 기술과 고부가가치 특용수 관리 비결을 살폈다. 참가자들은 노지 중심의 기존 재배 방식이 지닌 한계를 극복할 대안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현장에서 익힌 최신 기술과 재배 방식을 완주군 조경수 농가 실정에 맞춰 도입하고 확산하는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견학이 새로운 재배 기술을 익히고 조합원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얻은 경험이 완주 조경수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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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만경강 품은 완주서 ‘전국 생물 다양성 대회’ 성황

만경강 품은 완주서 ‘ 전국 생물다양성대회 ’ 성황 제 13 회 전북친환경농업인대회도 함께 열려 … 600 여 명 방문 만경강 발원지 완주군에서 전국 규모로 열린 ‘ 제 6 회 전국 생물 다양성대회 ’ 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생태 친화 도시의 진면목을 입증했다 . 군은 최근 고산미소시장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를 통해 600 여 명의 방문객과 함께 농업과 자연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상을 성공적으로 제시했다 . 완주군 친환경농업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정 생태계를 간직한 완주의 환경적 가치를 집약해 선보였다 . ‘ 자연의 속도에 맞춰 미래를 연결하다 ( 부제 : 함께 잇는 생명의 그물 )’ 를 표어로 내걸고 , 만경강 최상류의 우수한 생태 자원을 활용한 논 생물 관찰 체험과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 학술 토론회 ( 심포지엄 )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 특히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완주의 친환경 논에 들어가 다양한 수생 생물을 직접 관찰하고 서식지를 탐구한 현장 체험은 생물 다양성의 가치와 농업의 중요성을 몸소 체감하는 뜻깊은 배움의 장이 됐다 . 대회와 함께 치러진 ‘ 제 13 회 전북친환경농업인대회 ’ 역시 도내 농업인의 연대와 소통을 이끌었다 . 우수 친환경 농업인 표창을 비롯해 친환경 농업의 발전 전략을 공유하며 완주가 전북을 대표하는 친환경 농업 거점임을 널리 알렸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대회는 생물 다양성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세대가 친환경 농업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였다 ” 며 “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지역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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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귀농귀촌 “박람회 상담이 교육까지”

완주군 귀농귀촌 “ 박람회 상담이 교육까지 ” 서울서 2 차 도시민 상담 · 교육 성료 완주군이 지난 7 일부터 8 일까지 1 박 2 일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개최한 ‘2026 년 2 차 도시민 상담 · 홍보 · 교육 ’ 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 이번 교육에서 가장 눈에 띈 대목은 참가자 구성이었다 . 지난 8 월 28 일부터 30 일까지 서울 양재 aT 센터에서 열린 ‘2026 에이팜쇼 농업 · 농촌 종합 박람회 ’ 완주군 홍보 부스를 찾았던 도시민들이 다수 신청해 교육장을 채웠다 . 박람회 현장에서 짧게 나눴던 상담이 1 박 2 일 심화 교육 참여로 이어지면서 , 일회성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정착 준비 단계로 연결됐다 . 교육생 구성도 다양했다 . 이번 교육에는 수도권 도시민 26 명이 참여했으며 , 지역별로는 서울이 16 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9 명 , 인천 1 명이 뒤를 이었다 . 연령대별로는 은퇴 이후 제 2 의 삶을 준비하는 60 대가 10 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 50 대 7 명 , 40 대 5 명 , 30 대 3 명 , 70 대 1 명 등 전 연령대에 고르게 분포됐다 . 교육은 완주군 귀농 · 귀촌 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완주형 귀농 · 귀촌 특강 , 선배 귀농 · 귀촌인과의 ‘ 멘토와의 대화 ’, 정착 사례 발표 , 개인별 종합계획(로드맵) 설계와 1:1 상담까지 단계별로 진행됐다 . 참가자들은 농지 구입과 주택 마련 , 영농 기술 습득 등 그동안 스스로 답을 찾기 어려웠던 궁금증을 담당 공무원과 선배 귀농 · 귀촌인에게 직접 확인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 교육에 참석한 박 모 (50 대 ) 씨는 “ 귀농 · 귀촌을 마음먹고도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 상담과 교육에서 임시 거주 시설 , 주택 마련과 영농 창업 자금 지원까지 완주군의 지원 체계를 단계별로 정리해 들을 수 있었다 ” 며 “ 선배 귀농인들을 통해 실제 영농 기술과 시골 생활에 필요한 부분까지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어 막연했던 계획이 구체적으로 잡히기 시작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귀농 · 귀촌은 삶의 터전을 옮기는 큰 결심인 만큼 , 관심을 갖는 그 순간부터 정착까지 완주군이 곁에서 함께해야 한다 ” 며 “ 상담과 교육에서 영농과 일자리 , 주거와 마을 정착까지 촘촘히 챙겨 도시민들이 완주에서 새로운 삶을 열어갈 수 있도록 군정의 역량을 모으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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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 삼례읍, 고령 농업인 위한 ‘공익직불제 대면 교육’

완주 삼례읍 , 고령 농업인 위한 ‘ 공익직불제 대면 교육 ’ 신청자 필수 과정 … 미수료자 70 여 명 참석 완주군 삼례읍이 지난 1 일과 2 일 이틀간 삼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공익직불금 신청 농업인 중 교육 미이수자 70 여 명을 대상으로 의무 대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이번 교육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자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다 . 주요 내용은 ▲ 공익직불제의 기본 취지 ▲ 농업 · 농촌의 공익 기능 증진을 위한 농업인 준수 사항 ▲ 직불금 감액 예방을 위한 핵심 주의사항 등으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 이번 대면 교육은 스마트폰이나 개인용 컴퓨터 (PC)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농업인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이번 대면 교육을 통해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교육 미이수로 인해 직불금이 감액되는 불이익을 방지할 수 있었다 ” 며 “ 앞으로도 직불사업에 참여하는 농업인들이 준수 사항을 정확히 숙지해 온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소개서 안내하고 , 현장 중심의 농업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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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추석 성수품 알뜰하게” 완주군 직거래 장터 연다

“ 추석 성수품 알뜰하게 ” 완주군 직거래 장터 연다 4 일부터 5 일까지 둔산공원서 … 가족 즐길 체험행사도 풍성 완주군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둔산공원 일원에서 ‘2026년 추석맞이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를 연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관내 농가와 완주몰 입점 업체 에 직접 판매 판로를 열어주어 매출을 늘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했다.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도 풍성하다. 명절 분위기를 돋우는 전통 ‘떡메치기’를 비롯해 건강을 챙기는 ‘약초 안마 봉 만들기’, 개성을 살리는 ‘ 손톱 스티커 꾸미기(스티커 네일아트) ’와 ‘ 목공예 자판(우드페인팅 키캡) 만들기’ 등 4개의 특색 있는 맞춤 활동을 진행한다. 완주 관내 기업체 및 산단 근무자들을 위한 현장 할인 혜택도 지원한다. 사원증이나 명함을 제시할 경우 보다 알뜰한 가격에 명절 성수품과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장터는 이틀 모두 오전 10시 30분부터 문을 연다.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는 주 무대에서 직거래 장터 행사와 오락 활동(레크리에이션)을 열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관내 농가와 입점 업체 에는 실질적인 판로를 넓혀주고 군민과 기업 근로자에게는 우수한 농특산물 을 알뜰하게 장만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다채로운 체험과 행사가 가득한 상생의 장터에서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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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도·군의회 농가 손잡고 조경수 활성 간담회

완주군 , 도 · 군의회 농가 손잡고 조경수 활성 간담회 지능형(스마트) 온실 ‧ 임업형 태양광 도입 시범 사업 추진 전국 회양목 생산량의 75%, 주목의 42% 를 차지하는 완주군이 이상 기후 대응과 조경수 농가의 소득 기반 강화를 위해 정보통신기술 (ICT) 지능형( 스마트) 재배시설 도입과 임업형 태양광 시범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 군은 최근 완주조경수유통센터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권요안 농업복지환경위원장 , 완주군의회 김규성 산업건설위원장과 유이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강상희 완주조경수협동조합 이사장 등 조경수 생산 농가와 도 · 군 관계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 완주 조경수 농가 활성화 선도사업 추진 간담회 ’ 를 열었다 . 이번 간담회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생산 불확실성에 대응하고자 마련했으며 , 참석자들은 조경수유통센터 내 정보통신기술 (ICT) 기반 지능형(스마트) 재배시설 도입과 태양광 발전 · 조경수 생산을 결합한 임업형 태양광 시범단지 조성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 특히 조경수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노지 중심 생산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생산체계 현대화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 참석 위원들은 국 · 도비 공모사업 연계와 제도적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 송기철 산림녹지과장은 “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토대로 관계 기관과 협의를 이어가며 사업을 구체화해 조경수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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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한농연, 필리핀 미나시 찾아 농업·나눔 교류 실천

완주군 한농연 , 필리핀 미나시 찾아 농업 · 나눔 교류 실천 벼 재배 기술 전수 시범포 조성 , 현지 초등학교 3 년째 봉사활동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 ( 회장 장상순 ) 가 필리핀 현지에 벼 재배 기술 전수 시범포를 조성하고 3 년 연속 초등학교 봉사를 이어가며 민간 외교관 역할을 해내고 있다 . 지난 23 일부터 28 일까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 임원 및 회원 12 명은 필리핀 일로일로주 미나시를 찾아 농업기술 교류와 현지 농업연수 , 학교 봉사활동 등을 펼쳤다 . 연수단은 일로일로 주지사와 면담하고 미나시와 농업 협약을 맺었다 . 이어 시범 농지를 직접 답사해 현지 벼 재배 기술 전수 시범포를 조성하는 등 필리핀 농업인들과 영농기술 및 농업 현황을 공유했다 . 특히 농업 분야 교류뿐만 아니라 2024 년부터 인연을 맺은 미나시의 바디앙간 (Bandiangan) 초등학교를 세 번째 찾아갔다 . 회원들은 학교 환경 개선과 점심 식사 봉사를 진행하고 학생들과 한마당 잔치를 열어 자전거 경품을 나누는 등 아이들과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장상순 회장은 “ 농산물과 농업기술 분야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완주 농업인의 역량을 높이고 국제간 민간 주도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며 “ 지난해 다시 찾아오겠다는 초등학교 아이들과 한 약속을 지켜 무척 기쁘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 한농연이 우리군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협약을 맺고 있는 미나시와의 민간단체 영역에서 선도적으로 자율적 농업교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 며 “ 앞으로 완주군도 그 방향에 발맞추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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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신소득 작목 ‘애플망고’ 본격 육성

완주군 , 신소득 작목 ‘ 애플망고 ’ 본격 육성 맞춤형 신기술 보급으로 올해 5 농가로 확대 완주군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해 아열대 과일인 ‘ 애플망고 ’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 완주군은 망고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고 소비 시장이 다양화됨에 따라 , 수입산에 대응해 맛과 품질이 뛰어난 고품질 국내산 지역 과일을 공급하고자 애플망고를 전략 육성 품목으로 선정했다 . 관내 애플망고 재배 규모는 2022 년 1 농가 (0.2ha) 로 출발했으나 , 지속적인 기술 보급과 농가 육성 노력에 힘입어 2024 년 4 농가 (1.0ha) 로 증가했다 . 올해는 5 농가 (1.4ha) 까지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 애플망고는 초기 투자 비용이 크고 , 여름과 겨울의 극한 온도를 견딜 수 있는 고도의 시설과 재배 기술이 요구되는 작목이다 . 이에 완주군은 농촌진흥청과 전북농업기술원 지원 ‘ 맞춤형 신기술 보급 사업 ’ 등을 추진해 애플망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하고 있다 . 특히 , 고품질 대과 생산을 돕기 위해 묘목 및 화분 구입을 비롯해 여름철 외부 차광 시설 , 겨울철 난방비 절감용 보온커튼과 공기순환기(순환팬) 등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 또한 , 신규 진입 농가의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연 5 회 이상의 현장 밀착형 코칭을 실시함으로써 고도의 기술력을 요하는 애플망고 재배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애플망고는 초기 비용과 기술 장벽이 높지만 , 그만큼 농가에 큰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매력적인 작목 ” 이라며 “ 기후 변화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 우리 지역 농가들이 최고 품질의 애플망고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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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문화예술촌~비비정에 ‘안심가로등’ 켠다

완주군 , 문화예술촌 ~ 비비정에 ‘ 안심가로등 ’ 켠다 한국수력원자력 ‧ 월드비전 공모 최종 선정 완주군이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고 월드비전이 추진하는 ‘2026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에 삼례문화예술촌과 삼례역 일원이 최종 선정돼 야간 보행 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이번 선정으로 월드비전이 사업비 전액인 3억 원을 들여 해당 구간에 지능형 기둥(스마트폴) 20곳을 직접 설치해 기부채납한다. 군은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시설물을 넘겨받아 체계적으로 관리·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두웠던 골목과 이동로를 환하게 밝혀 통행 안전을 지키고,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의 야간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싣는다. 특히 선정된 구간은 주민들의 주된 생활 통로이자, 삼례역을 통해 완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예술촌을 둘러본 뒤 인근 비비정과 만경강 물고기철길(비비정 예술열차)로 여정을 이어가는 도보 관광의 출발점이다. 군은 평소 철도 이용객과 나들이객의 왕래가 활발한 점을 고려해 이번 공모에 지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은 군민의 생활 안전과 삼례를 찾는 관광객의 보행 편의를 한 단계 끌어올릴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명소 주변을 누구나 밤낮없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안전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은 야간 범죄와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설비를 확충해 지속 가능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군민과 나들이객이 밤에도 안심하고 거닐 수 있는 이동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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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시설공단-익산도시공단, 체육시설 교차점검

완주시설공단 - 익산도시공단 , 체육시설 교차점검 체육시설 현장 중심 우수사례 공유 … 안전관리 · 친환경 운영 상호 교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팀이 지난 9일 익산시도시관리공단과 함께 체육시설 운영 관리 비결(노하우)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친환경·사회적 책무·투명 경영(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교차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양 기관이 상호 교류를 통해 각 공단의 시설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쌓은 우수 사례와 실무 비결을 나눠 체육시설의 안전성과 관리 효율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익산시도시관리공단 관계자들은 완주군 주요 체육시설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과 유지관리 현황, 기계·전기·소방 설비, 수영장 안전 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또한 비상 상황 대응 체계와 이용객 안전 대책, 에너지 절감 등 친환경 시설 운영, 고객 응대 개선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단순한 현장 둘러보기를 넘어 실무진 간 격의 없는 의견 교환으로 진행됐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과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공유하고, 실제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대안을 논의하며 실효성을 더했다.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이번에 도출된 개선 의견과 우수 사례를 향후 시설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희수 이사장은 “양 기관이 서로의 시설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현장의 경험을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친환경·사회적 책무·투명 경영(ESG 경영)을 현장에 안착시켜 군민이 언제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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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민관 합동 안전 점검

완주군 ,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민관 합동 안전 점검 전문기관 참여해 소방 , 시설물 균열 등 면밀히 살펴 완주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전통시장 시설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합동 안전 점검을 펼쳤다. 지난 9일 진행된 점검에는 완주군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민간 건축사사무소 등 관계 기관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실효성을 높였다. 점검반은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작동 여부, 화재경보 설비 등 소방 분야를 비롯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및 접지 상태, 가스 누출 경보장치, 건축 시설물 균열과 구조적 안전 상태 등 위험 요인을 면밀히 살폈다. 군은 점검 과정에서 발견한 가벼운 지적 사항은 명절 전까지 즉시 개선하도록 조치했다. 단기간에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관리 카드를 작성해 위험 요소를 완전히 없앨 때까지 지속해서 추적 관리한다. 아울러 군은 최근 잇따른 다중이용시설 화재 사고에 대비해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귀성객 이용이 집중되는 버스 터미널 등 주요 교통 시설물까지 점검 대상을 넓혀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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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삼봉2지구 조속 추진 국토부·LH에 재차 촉구

완주군 , 삼봉 2 지구 조속 추진 국토부 ·LH 에 재차 촉구 관계자 현장 방문 … “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조속 착수를 ” 완주군이 지역 현장을 찾은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들에게 ‘완주삼봉2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거듭 촉구했다. 삼봉2촉진지구는 봉동읍 고천리 일원 98만 1,929㎡에 7,006세대, 계획인구 1만 6,107명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LH가 지난 2022년 2월 지구 지정을 제안하고 국토교통부가 같은 해 12월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했다. 당초 2024년 지구계획 승인과 2025년 보상 및 착공을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 등을 이유로 후속 행정절차가 늦어지고 있다. 완주군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관계자들과 삼봉1·2지구와 관내 산업단지를 둘러보고 기존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세대교체에 따른 잠재 수요, 신규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추가 수요를 확인하며 투자 타당성을 입증했다. 현재 완주군에는 320만 평의 산업단지가 조성돼 450여 개 기업, 2만 2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여기에 19만 평의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와 31만 평의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추가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삼봉2지구는 삼봉1지구와 완주산업단지에 인접해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로서 입지 여건이 우수하다. 삼봉1지구와 연계해 조성되면 산업단지 근로자의 다양한 주거 수요를 충족하고 부족한 생활 기반시설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은 지구계획 수립부터 승인, 보상과 주택 공급까지 약 6~7년이 걸리는 만큼, 산업단지 준공 이후 사업에 착수하면 적기에 배후 주거지를 공급하기 어렵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국토교통부와 LH에 삼봉2지구의 필요성을 지속해서 설명하고 사업 정상화를 요청해 왔다”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관계자들이 산업단지의 성장 가능성과 배후 주거지 조성의 시급성을 직접 확인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단지 입주 기업의 경쟁력과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종사자와 가구원이 장기 정착하는 데 필요한 주거·교육·의료·문화·교통 등 생활 기반 시설(인프라)을 갖추는 정주 여건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지구 지정 이후 개발행위 제한을 받는 토지 소유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서라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구계획 수립 용역을 조속히 발주하고 구체적인 사업 일정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2

(사진) 행정지원과_완주청년회의소, 어린이 범죄예방 프로그램 개최 1.jpg

문화·관광 완주청년회의소, 어린이 범죄예방 프로그램 성황리 개최

완주청년회의소 , 어린이 범죄예방 프로그램 성황리 개최 관내 영유아 470 여 명 참여 ,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호응 얻어 완주청년회의소가 7일 오전 완주문예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 4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완주군 어린이 범죄 예방 뮤지컬 및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열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와 위험 상황을 스스로 인지하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자기 보호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에 진행된 맞춤 활동은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범죄 예방 마술 공연’과 ‘범죄 예방 뮤지컬’ 등 참여형 콘텐츠로 꾸며져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위험 상황을 흥미로운 이야기와 연기로 전달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공연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배우들과 함께 질문을 주고받으며 위험 상황을 인지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올바른 행동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혔으며, 공연 후에는 기념 촬영 구역(포토존) 사진 촬영과 간식 제공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이어졌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완주청년회의소 회원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린이 범죄 예방은 거창한 구호보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재미있게 배우고 스스로 몸에 익히는 체감형 안전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 놓고 자랄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실리 중심의 아동 복지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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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6개 읍면 노후 상수관망 전면 정비

완주군 , 6 개 읍면 노후 상수관망 전면 정비 2031 년까지 총사업비 300 억 투입 완주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 년도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 대상지로 선정돼 총사업비 300 억 원을 들여 6 개 읍면의 노후 상수도 시설 현대화에 나선다 .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누수와 수질 사고를 예방하고 , 유수율을 85% 까지 끌어올려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 사업 대상지는 용진 , 상관 , 이서 , 소양 , 구이 , 고산 등 6 개 읍면 급수구역 내 61km 구간이다 . 군은 사업 속도를 높이고자 단계별 계획에 따라 공사를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 올해 5 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2028 년 5 월까지 설계를 마칠 예정이다 . 정비가 시급한 구간은 내년 상반기부터 ‘ 우선시공분 ’ 으로 분류해 공사에 조기 착수한다 . 이어 2031 년 12 월까지 전체 관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최종 성과 판정을 거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2019 년부터 2024 년까지 추진한 삼례 ‧ 봉동지역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에서 블록시스템 구축과 22.3km 의 상수도관 정비를 통해 유수율 90.0% 를 달성했다 ” 며 “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고질적인 노후 상수관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 환경을 넓혀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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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자원봉사센터, 전북권 통합 재난 모의훈련

완주군자원봉사센터 , 전북권 통합 재난 모의훈련 완주서 진안 , 무주 , 장수권 통합 재난대응 훈련 진행 ( 사 ) 완주군자원봉사센터 ( 이사장 이기성 ) 가 26 일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한내관에서 재난상황에서 신속한 대응과 위급상황 대처능력 강화를 위한 전북 2 권역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재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 이번 훈련은 완주군 , 진안군 , 무주군 , 장수군 등 전북 2 권역 통합자원봉사지원단과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학생 등 12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졌다 . 참가자들은 14 개 시 · 군 자원봉사센터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재난 상황별 특성에 맞춘 실습형 교육을 받았다 . 훈련 과목은 기상황에서 실질적인 생명구조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 1 코스 응급조치법 ▲ 2 코스 재난약자 운반법 ▲ 3 코스 라이프해킹으로 구성됐으며 , 참가자들은 3 개조로 나눠 세 가지 필수 코스를 차례로 순환하며 실전 같은 실습 훈련을 소화했다 .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자 모집 및 교육 , 배치 등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여 긴급구호와 응급복구를 지원하는 핵심 조직이다 . 훈련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능동적인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 재난 발생 지역을 기준으로 인접 지역 센터 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시스템을 구축했다 . 이기성 이사장은 “ 재난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상황이 발생 시 ,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 며 “ 이번 권역별 모의훈련은 자원봉사자들이 재난 상황에서 자신의 역할을 인지하고 대응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 ” 이라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재난 모의훈련에 참여한 전북 2 권역 통합자원봉사지원단과 수소에너지고등학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 며 “2 권역 재난모의훈련을 통해 인근 시 · 군 간의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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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빈집 1,500동 전수 실태조사

완주군 , 빈집 1,500 동 전수 실태조사 지원 대상 선정 기준 마련 … 마을 이장 협조 요청 완주군이 농촌 지역 빈집 정비계획 수립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관내 빈집 전수 실태조사를 추진하며 마을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나섰다. 이번 조사는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빈집 정비계획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시행한다. 완주군은 올해 추정 빈집 1,500동을 대상으로 한국부동산원과 올해 2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군은 기존에 파악한 1,500동의 빈집 현황을 재확인하고, 목록에 누락된 추가 빈집을 발굴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읍·면에서는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 내 빈집 현황을 다시 점검하고, 기존 목록에 없는 빈집을 적극 조사해 주기를 당부하고 있다. 실태조사에서 누락된 빈집은 향후 빈집 철거 지원사업, 특정 빈집 정비사업, 희망하우스 빈집 재생사업, 빈집 정비 지원사업 등 각종 정비사업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우선순위가 낮아질 수 있다. 완주군은 이번 조사가 향후 지원사업 대상 선정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만큼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거듭 당부했다. 조사 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며, 이장들은 기존 추정 빈집 1,500동의 현황을 확인하고 추가 빈집 여부를 조사해 해당 읍·면사무소나 군청으로 제출하면 된다.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우리 마을의 방치된 빈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기존 조사 대상 1,500동을 반드시 확인하고, 목록에 없는 빈집도 적극 발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빈집 실태조사와 관련한 문의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 건축과(063-290-2885)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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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봉동읍, 민관 협력으로 ‘깨끗한 봉동 만들기’

완주군 봉동읍 , 민관 협력으로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한솔케미칼 직원 40 여 명 환경정화 활동 동참 완주군 봉동읍이 민관 협력을 통한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지난 3 일 새로 부임한 설선호 읍장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강화하는 가운데 , 지역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지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이 모아지고 있다 . 봉동읍은 최근 관내 소재한 한솔케미칼 직원 40 여 명과 함께 관내 구암리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활동은 지난 6 월 환경정화를 실시했던 구간을 다시 찾아 잔여 쓰레기와 새롭게 발생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을 꼼꼼히 살피며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설선호 봉동읍장은 “ 깨끗한 봉동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 주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할 때 더욱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 며 “ 지역사회를 위해 매월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시는 한솔케미칼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고 말했다 . 한편 , 봉동읍은 기업과 사회단체 ,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 생활환경 취약지역에 대한 정기적인 정비를 통해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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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민·관 손잡고 만경강 쓰레기 걷어냈다

완주군 , 민 · 관 손잡고 만경강 쓰레기 걷어냈다 보트 및 수상 장비 동원해 집중 수거 완주군이 봉동읍 만경강 봉신교 일원에서 하천 수질 오염을 막고 쾌적한 둔치 환경을 만들기 위해 민 · 관 합동 ‘ 만경강 수상정화활동 ’ 을 펼쳤다 . 지난 24 일 진행된 정화 활동에는 완주군 관계자를 비롯해 해병대 완주군지회 , 민간자율방재단 , 지역봉사단체 등 70 여 명이 참여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군의회 의장도 현장을 직접 찾아 쓰레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 이날 참가자들은 보트 등 수상 장비를 동원해 육지에서 접근하기 어려웠던 강 수면 위의 표류 쓰레기와 갈대밭 · 수풀 사이에 걸려 있던 부유물 , 폐플라스틱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 지역봉사단체 회원들은 제방 주변의 노상 쓰레기까지 깨끗이 치우며 하천변 산책 구간을 정돈했다 . 이번 집중 정화 활동은 그간 손길이 닿지 않던 수면 위 쓰레기를 걷어내 만경강 천변 환경을 깨끗이 다듬는 계기가 됐다 . 완주군은 만경강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적인 친수공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계절별 구간별 민간 참여형 환경보존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만경강의 소중한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완주해병대 전우회 , 자율방재단 , 자원봉사단 등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만경강의 청정 환경을 유지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수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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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완주군 ,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배출가스 5 등급 차량 우선 지원 … 13 일부터 접수 시작 완주군이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고자 올해를 끝으로 보조금 지원이 종료되는 배출가스 5 등급 경유 자동차를 우선 지원하는 ‘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총 1 억 6,000 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이번 사업의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 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9 년 8 월 31 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 종 건설기계다 . 완주군은 올해 사업이 종료되는 5 등급 차량을 하반기 사업에서 우선 선정해 지원하고 , 잔여 예산이 발생하면 4 등급 차량을 지원할 방침이다 . 5 등급 차량은 경유 외의 연료를 사용하는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 . 지원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접수일 기준 완주군에 6 개월 이상 연속하여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 소유자의 최종 소유 기간 역시 6 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 또한 ,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하고 , 지방세 등의 체납 사항도 없어야 한다 .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해 산정된다 . 차량별로 지원 기준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누리집 ( 홈페이지 ) 고시 · 공고란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 신청서 접수는 오는 13 일부터 17 일까지 5 일간 진행된다 .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관할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청 자원순환과 (6 층 ) 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5 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 연도인 만큼 , 대상 차량을 소유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노후 차량 조기폐차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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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100kg 방류 … “ 만경강 수질 개선 , 생태계 회복 기대 ” 완주군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이호연 ) 가 소양천 일원에서 만경샛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다슬기 치패 100kg 을 방류하며 하천 생태계 복원과 수질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 이번 사업은 만경샛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환경복지분과를 중심으로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다슬기 치패를 방류했다 . 다슬기는 하천 바닥에 쌓인 유기물과 이끼 등을 섭취해 수질 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수생 생물로 , 하천 생태계의 건강성과 생물다양성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이번에 방류한 다슬기 치패는 향후 만경강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이호연 주민자치위원장은 “ 만경강으로 이어지는 소양천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자원인만큼 지속적인 생태계 복원 활동이 필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하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지역 하천 생태계 복원과 환경보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보전 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진읍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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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삼례읍, 장마 대비 하천 쓰레기 10톤 수거

완주군 삼례읍 , 장마 대비 하천 쓰레기 10 톤 수거 대한환경운동본부와 환경정비 , 정화 캠페인도 병행 완주군 삼례읍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1 일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석탑천 일대에서 대한환경운동본부 ( 대표 임공택 ) 와 합동으로 ‘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 캠페인 ’ 을 실시하고 , 방치된 쓰레기 10 톤을 수거했다 . 이번 활동은 2026 년도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기간을 맞아 , 집중호우 시 하천으로 유입될 수 있는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제거해 수질 오염과 수생태계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캠페인에는 임동빈 삼례읍장을 비롯한 대한환경운동본부 ( 대표 임공택 ) 회원 20 여 명이 참여했다 . 이른 아침부터 석탑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과 부유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 구슬땀을 흘린 끝에 총 10 톤 규모의 쓰레기를 처리하며 정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맑고 깨끗한 석탑천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대한환경운동본부 임공택 대표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 앞으로도 쾌적한 삼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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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대기·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완주군 , 대기 · 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일상 밀접 업종 중심 총 114 개소 대상 완주군이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대기 · 폐수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 지도 · 점검을 전개하며 환경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 이번 점검 대상은 총 114 개소로 , 완주군은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세차장과 차량수리업 등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점검을 추진 중이다 . 완주군은 지난 5 월까지 총 43 개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며 효율적인 환경 감시망을 가동했다 . 주요 지도 · 점검 내용으로는 오염물질을 거르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를 비롯해 , 환경기술인의 필수 교육 이수 여부 , 운영일지 작성 실태 등 환경관계법령 전반에 대한 준수사항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 현재까지 진행한 점검 결과 환경기술인 교육 미이수 , 운영일지 작성 미흡 등 일부 위반사항을 확인했으며 , 해당 사업장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한 행정조치를 내리는 동시에 재발 방지를 위한 맞춤형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환경오염 예방과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계도와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 특히 , 완주군은 지난 2023 년부터 ‘ 지도점검 사전예고제 ’ 를 도입해 단속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사업장의 자율적인 체질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 올해 1 월에도 전체 점검 대상 사업장에 사전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해 중점 점검사항과 필수 준수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 . 이러한 선제적 조치는 사업장 스스로 미비점을 보완하는 자율점검 분위기를 조성하고 , 환경관계법령 준수 의식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추진하겠다 ” 며 “ 사업장에서도 환경관계법령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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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매월 환경정화 활동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 매월 환경정화 활동 봉동읍 구암리 도로변 쓰레기 수거 완주군 봉동읍 완주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이 깨끗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봉사 활동을 펼쳐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지난 12 일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직원 40 여 명은 관내 구암리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의 지역공헌사업 일환으로 , 매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읍사무소에 전달하면서 마련됐다 . 이날 참여한 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운 구간까지 세심하게 정비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관계자는 “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성숙한 주민의식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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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친환경 연료화 사업’ 가속도 11월 착공 목표

완주군 , ‘ 친환경 연료화 사업 ’ 가속도 11 월 착공 목표 2029 년 6 월 준공 , 시운전 완료 계획 완주군이 가축분뇨 처리 문제 해결과 새만금 수질 개선의 핵심 대안으로 주목받는 ‘ 완주군 친환경 연료화시설 설치사업 ’ 을 오는 11 월 착공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최근 전북도 컨소시엄이 추진해 온 ‘ 우분 고체연료 생산 · 판매 사업 ’ 의 산업융합 규제특례 실증 유효기간이 기존 2026 년 6 월 2 일에서 2028 년 6 월 2 일까지 2 년 연장 승인을 받으면서 한층 더 강력한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 완주군 화산면 운곡리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친환경 연료화시설은 총사업비 318 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 시행주체는 전주김제완주축협으로 , 2029 년 6 월 준공 및 시운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완주군에 따르면 , 현재 기본설계를 마치고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위한 군관리계획 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다 . 지난 4 월에는 환경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 절차를 차질 없이 완료했으며 , 오는 10 월까지 환경영향평가 협의 및 실시계획 인가를 마무리한 후 11 월 중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 새로 설치될 연료화시설은 하루 120 톤 규모의 우분을 수거해 고체연료 약 80 톤 정도를 생산하게 된다 . 완주군 가축 사육의 중심지인 화산면 가축분뇨 처리대상 물량을 적정 처리할 수 있게 됨으로써 , 고질적인 지역 악취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그동안 주민 수용성 확보와 인근 마을과의 갈등 조율을 위해 ‘ 친환경 연료화사업 지속발전 협의회 ’ 를 구성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왔다 . 군의원 , 주민 대표 11 명 , 축협 및 행정 관계자 등 총 16 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총 8 회에 걸친 회의를 통해 이견을 촘촘히 조율했다 . 또한 , 2024 년부터 수실 , 돈의 , 부현마을 등을 대상으로 수차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김제 실증시설 견학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 끝에 2025 년 9 월 19 일 주민협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한 바 있다 . 당시 체결된 주민협약에는 ▲ 총사업비의 20% 이내 규모로 추진되는 태양광 발전시설 등의 주민 지원사업 실시 , ▲ 인근 지역 도로개선 추진 , ▲ 철저한 악취개선 노력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이 담겼다 . 완주군은 협약 체결 이후에도 갈등 관리와 상생 협력을 위해 협의회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 이를 통해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사업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은 물론 , 마을 지원 방안 구체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전북자치도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규제특례 실증 연장이라는 큰 성과를 거둔 만큼 , 철저한 실시설계와 인허가 과정을 거쳐 11 월 착공에 만전을 기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인근 마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친환경 모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3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