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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의 소식을 한눈에!

#청소년 #그림책 #축제 #산책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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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신나는 음악줄넘기’ 15회차 성료

완주군청소년수련관 , ‘ 신나는 음악줄넘기 ’ 15 회차 성료 초등학생 20 명 참여 … 체력 · 협동심 키워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지난 4 월부터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 20 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 음악과 함께하는 신나는 줄넘기 ’ 프로그램을 총 15 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이번 강좌는 경쾌한 음악과 줄넘기를 결합한 역동적인 체육 활동으로 ,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기초 체력과 심폐 지구력을 기르고 또래와 어울리며 협동심과 성취감을 키우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 수업은 서해영 음악줄넘기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이뤄졌다 . 참여 학생들은 박자에 맞춰 뛰는 기본 동작부터 난도 높은 응용 기술까지 차근차근 익히며 체력을 다졌다 . 특히 친구들과 발을 맞추어 뛰는 단체 동작을 연습하며 배려심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웠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 처음에는 줄넘기를 계속하는 것이 힘들었는데 중간중간 피구와 다양한 게임을 함께해서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다 ” 며 “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방학 기간도 알차게 보낸 것 같아 좋았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박혜란 아동친화과장은 “ 음악줄넘기 프로그램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즐겁게 신체활동을 하며 건강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 며 “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신체활동 부족을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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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 청소년이 기획한 ‘고래 온(ON) 마을 운동회’ 성황

완주 청소년이 기획한 ‘ 고래 온 (ON) 마을 운동회 ’ 성황 아이디어 내고 , 직접 운영해 “ 모두가 함께한 공동체 ”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가 지난 12 일 ,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마을 축제 ‘ 고래 온 (ON) 마을 운동회 ’ 를 고산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성공적으로 열었다 .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한 행사로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 청소년 인문프로젝트 ’ 와 ‘ 청소년어울림마당 ’ 사업이 연계돼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마련됐다 . 청소년들은 인문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 ’ 의 가치를 고민하며 , 남녀노소 모든 연령대와 다양한 신체 능력을 가진 주민 누구나 제약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운동회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했다 . 또한 , 청소년어울림마당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무대도 마련돼 호응을 이끌었다 . 프로젝트팀 총괄운영위원장인 박찬영 청소년은 “ 인문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신체 조건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운동회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 ” 며 “ 청소년어울림마당 무대에서 펼쳐질 밴드 공연까지 열심히 준비했는데 지역 주민분들이 많이 오셔서 즐겁고 , 뿌듯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청소년들이 인문적 고민을 바탕으로 세대와 신체적 차이를 넘어선 마을 축제를 스스로 만들어낸 점이 매우 뜻깊다 ” 며 “ 완주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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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군 드림스타트 방문학습 프로그램 모니터링

완주군 드림스타트 방문학습 프로그램 모니터링 서비스 제공 현황 , 학습효과 점검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방문학습 프로그램 현장 모니터링을 10 월 16 일까지 추진한다 . 이번 모니터링은 맞춤형 기초학습 및 정서지원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아동 92 명의 가정을 대상으로 연령과 학업 수준에 맞는 서비스 제공 현황과 학습효과를 점검하고 , 현장 의견을 수렴해 아동에게 적합한 학습 및 정서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행된다 . 모니터링에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포함한 드림스타트 전담 인력 7 명이 참여해 강사의 지도방법과 아동의 참여도 및 학습태도를 점검하고 , 방문강사와 보호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해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한다 . 특히 단순한 수업 점검에 그치지 않고 아동의 생활환경과 복지욕구까지 종합적으로 파악해 돌봄공백 및 위기상황에 놓인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 필요한 맞춤형 사례관리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박혜란 아동친화과장은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학습 환경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의견과 욕구를 적극 반영해 아동 개개인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밀착형 드림스타트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전했다 .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오는 10 월까지 모니터링을 완료하고 12 월 중 프로그램 관련 만족도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모니터링 결과와 만족도 조사에서 수렴된 의견은 향후 드림스타트 사업계획 수립 및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반영해 방문학습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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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조경수 산업 현대화 박차

완주군 , 조경수 산업 현대화 박차 조경수유통센터 , 지능형 온실 ‧ 태양광 시설 등 첨단 재배단지 견학 완주군이 지난 10 일부터 11 일까지 이틀간 완주조경수협동조합과 소양철쭉영농조합 조합원 54 명을 대상으로 충북 청주와 옥천 , 세종 , 전북 정읍 일원의 지능형 ( 스마트 ) 재배 현장을 둘러보는 ‘ 조경수유통센터 선진지 견학 ’ 을 진행했다 . 완주조경수유통센터 ( 이사장 강상희 ) 가 주관한 이번 현장 견학은 지난달 열린 ‘ 조경수 농가 활성화 추진 간담회 ’ 에서 다룬 생산 체계 현대화 방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자 마련했다 . 참가자들은 정보통신기술 (ICT) 기반의 지능형 온실과 임업형 태양광 시설 , 특용수 재배단지를 차례로 둘러보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첨단 재배 기술과 고부가가치 특용수 관리 비결을 살폈다 . 참가자들은 노지 중심의 기존 재배 방식이 지닌 한계를 극복할 대안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 현장에서 익힌 최신 기술과 재배 방식을 완주군 조경수 농가 실정에 맞춰 도입하고 확산하는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견학이 새로운 재배기술을 익히고 조합원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 며 “ 현장에서 얻은 경험이 완주 조경수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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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서 만나는 멕시코 거장… ‘프리다 칼로’ 기획전

완주서 만나는 멕시코 거장 … ‘ 프리다 칼로 ’ 기획전 삼례문화예술촌서 레플리카 전시 … 11 월 15 일까지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가을철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예술적 영감을 선사할 가을 특별기획전을 선보인다 . 군은 11 월 15 일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제 1 전시관에서 가을 특별기획 ‘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전 ( 展 ) : Viva Frida Kahlo’ 을 연다 . 이번 기획전은 지난여름 역동적인 파도 사진으로 청량감을 선사했던 ‘ 웨이브 (Wave): 집으로 가는 길 ’ 사진전에 이어 마련한 가을철 맞춤형 문화 콘텐츠다 . 자신의 고통스러운 삶을 강렬한 예술혼으로 승화시킨 세계적 거장 프리다 칼로의 작품 세계를 집중 조명해 관람객들에게 품격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선사한다 . 멕시코를 대표하는 여성 화가이자 20 세기 미술사의 독보적 아이콘인 프리다 칼로 (1907~1954) 는 소아마비와 불의의 교통사고로 인한 극심한 신체적 고통 , 삶의 굴곡 속에서도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붓끝으로 승화시켰다 . 이번 전시에서는 원작의 붓 터치와 색채 감동을 정밀하게 재현한 대표작 레플리카 ( 복제품 ) 들을 만나볼 수 있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무더운 여름철 파도 사진전에 이어 가을을 맞아 깊은 울림을 전하는 세계적 거장의 명화전을 준비했다 ” 며 “ 고통 속에서도 ‘ 인생이여 만세 (Viva la Vida)’ 를 외친 프리다 칼로의 작품을 통해 삼례문화예술촌을 찾는 방문객들이 삶의 위로와 새로운 감동을 얻어가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한편 삼례문화예술촌은 제 2 전시관에서 예술촌의 사계절과 역사적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형 영상 콘텐츠 미디어아트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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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군인재육성재단·양지뜰 교육사업 협력 협약

완주군인재육성재단 · 양지뜰 교육사업 협력 협약 교육사업 및 각종 행사 연계 등 상호 협력체계 구축 ( 재 ) 완주군인재육성재단 ( 이사장 유희태 ) 과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 ( 이사장 김정은 ) 이 지역사회 상생과 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1 일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 · 물적 자원을 상호 활용하고 , 재단에서 추진하는 교육사업과 각종 행사 등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재단의 중국어 · 영어 교육사업 및 각종 캠프 운영을 위한 협력 ▲ 교육사업 및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식사와 간식 서비스의 연계 제공 ▲ 양 기관의 인적 · 물적 자원 및 정보의 상호 활용과 교류 ▲ 지역사회 상생 및 사회공헌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 양 기관 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정보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이 추진하는 다양한 교육사업과 행사 운영 과정에서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지역사회 상생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효과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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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불타는 야생의 맛’ 완주와일드&로컬푸드 2일 개막

‘ 불타는 야생의 맛 ’ 완주와일드 로컬푸드 2 일 개막 3 일간 고산자연휴양림서 개최 … 물고기 잡기 , 화덕존 등 다채 완주군 대표축제인 제 14 회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가 오는 10 월 2 일부터 4 일까지 3 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 불 타오르는 거친 야생 ’ 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 올해 축제는 청정 자연속에서 즐기는 와일드한 이색 체험과 건강한 지역 먹거리라는 축제 본연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면서 새로운 관광수요를 반영한 신규 콘텐츠와 방문객 혜택 확대에 중점을 뒀다 . 고산자연휴양림이라는 자연환경을 활용한 맨손 물고기 잡기와 불타는 화덕존 , 리틀와푸족 , 트리익스트림 등 기존 대표 프로그램은 물론 새로운 콘텐츠도 선보인다 . 와일드놀이터는 볏짚미끄럼틀과 흙놀이터 등 자연소재를 활용한 무동력 자연놀이터로 탈바꿈하며 , 리얼 폐차부수기와 스트릿 아트 그래피티는 축제장을 방문한 어른들에게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또한 , 10 월 3 일 80 만 유튜버 정육왕과 함께하는 와일드컷 ! 한돈 라이브 (LIVE) 해체쇼 또한 완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다 .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활용한 로컬푸드 콘텐츠도 강화됐다 . 13 개 읍면 부녀회가 참여하는 로컬밥상은 지역 대학인 우석대학교와 컨설팅을 통해 새롭게 개발한 50 여 종의 메뉴와 음식 스토리텔링으로 지역 먹거리 문화를 보여주고 ,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로컬장터도 로컬푸드 1 번지 완주의 위상에 맞게 한층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 특히 , 올해는 방문객의 실직적인 혜택과 축제장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축제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한다 . 할인된 상품권으로 축제장의 먹거리 , 체험 , 농특산물 구입 등을 할 수 있도록 해 방문객의 부담은 낮추는 동시에 축제 소비가 주민과 농가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도 기대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올해는 와일드 로컬푸드축제가 가진 자연 · 체험 · 먹거리라는 강점은 더욱 살리면서 새로운 즐길거리와 방문자 혜택을 강화했다 ” 며 “ 신규 콘텐츠와 축제상품권 10% 할인을 통해 관광객에는 즐길거리와 혜택을 제공하고 ,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공연일정 , 체험 프로그램 , 셔틀버스 운행 등 축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축제 누리집 ( www.wanjufestival.kr) 또는 와일드 로컬푸드축제추진위원회 (063-290-3976~8)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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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최선 완주 고산귀농귀촌지회장, 교육용 미니로봇 후원

최선 완주 고산귀농귀촌지회장 , 교육용 미니로봇 후원 고산초 · 삼우초 병설유치원에 각 1 대씩 전달 최선 완주군귀농귀촌협의회 고산지회장이 고산면 어린이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고산초등학교와 삼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교육용 소형 로봇을 각 1 대씩 , 총 2 대를 기탁했다 . 이번 나눔은 농촌 지역 아이들이 로봇 기술을 활용한 다채로운 놀이와 학습 활동을 접하며 창의력과 과학적 탐구심을 키우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 전달된 교육용 미니로봇 알파미니는 아이들과 대화하고 다양한 동작을 수행하는 등 놀이와 학습에 활용할 수 있어 각 병설유치원의 교육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 최선 고산지회장은 “ 아이들이 로봇과 함께 즐겁게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국혜숙 고산면장은 “ 지역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선 지회장님께 감사드린다 ” 며 “ 후원해 주신 미니로봇이 아이들의 즐겁고 창의적인 교육활동에 소중하게 활용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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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자살예방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완주군 , 자살예방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고위험군 조기 발굴해 상담 ‧ 치료 연계 완주군이 서울에서 열린 ‘2026 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 에서 자살예방사업 추진 성과와 지역사회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 군은 심리적 위기를 겪는 고위험군 주민을 조기에 찾아내 필요한 복지 · 의료 혜택을 신속하게 잇는 지역사회 밀착형 자살 예방 안전망을 다져왔다 . 특히 생명지킴이 양성과 교육 ,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상담 · 치료 연계 ,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관계 기관 간 협력망 강화 ,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등을 선제적으로 펼치며 농촌과 산단이 공존하는 지역 특성에 걸맞은 맞춤형 예방 정책을 정착시켰다 . 또한 , 마을 ‧ 읍면 ‧ 학교 ‧ 경로당 ‧ 의료기관 ‧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생명지킴이를 적극 양성하는 등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자살예방의 주체로 참여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해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수상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지역주민과 관계기관 , 현장 종사자 모두가 함께 받은 상 ” 이라며 “ 앞으로도 단 한 명의 생명도 소중히 여기고 ,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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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문화예술촌~비비정에 ‘안심가로등’ 켠다

완주군 , 문화예술촌 ~ 비비정에 ‘ 안심가로등 ’ 켠다 한국수력원자력 ‧ 월드비전 공모 최종 선정 완주군이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고 월드비전이 추진하는 ‘2026 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 공모에 삼례문화예술촌과 삼례역 일원이 최종 선정돼 야간 보행 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 이번 선정으로 월드비전이 전액 사업비 3 억 원을 들여 해당 구간에 지능형 기둥 ( 스마트폴 ) 20 곳을 직접 설치해 기부채납한다 . 군은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시설물을 넘겨받아 체계적으로 관리 · 운영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어두웠던 골목과 이동로를 환하게 밝혀 통행 안전을 지키고 ,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의 야간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싣는다 . 특히 , 선정된 구간은 주민들의 주된 생활 통로이자 , 삼례역을 통해 완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예술촌을 둘러본 뒤 인근 비비정과 만경강 물고기철길 ( 비비정 예술열차 ) 로 여정을 이어가는 도보 관광의 출발점이다 . 군은 평소 철도 이용객과 나들이객의 왕래가 활발한 점을 고려해 이번 공모에 지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공모 선정은 군민의 생활 안전과 삼례를 찾는 관광객의 보행 편의를 한 단계 끌어올릴 뜻깊은 결실 ” 이라며 “ 앞으로도 지역 명소 주변을 누구나 밤낮없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안전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은 야간 범죄와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설비를 확충해 지속 가능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 군민과 나들이객이 밤에도 안심하고 거닐 수 있는 이동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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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완주군 , ‘ 청년친화헌정대상 ’ 3 년 연속 수상 정책대상 선정 … 청년종합지원센터 , 특화 프로그램 등 다각적 운영 두각 완주군이 지난 9 일 국회에서 열린 제 10 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위촉식 및 시상식에서 ‘ 제 9 회 청년친화헌정대상 ’ 정책대상을 받으며 3 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 청년과미래 ’ 가 정책 · 입법 · 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해 청년 친화적 행정을 앞장서 실천한 지자체를 선정해 주는 상이다 . 청년 정책의 실질적인 성과와 지속 가능성을 종합 평가하는 만큼 대외적 공신력이 높다 . 완주군은 ▲ 청년종합지원센터 운영 ▲ 청년 특화 프로그램 운영 ▲ 청년정책위원회 운영 ▲ 청년정책이장단 활동 지원 ▲ 청년참여예산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해 왔다 . 특히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추진체계를 꾸준히 강화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3 년 연속 수상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3 년 연속 수상은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한 값진 결실 ” 이라며 “ 완주의 성장과 발전은 청년을 비롯한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일군 덕분 ” 이라고 말했다 . 이어 “ 청년이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그 도약이 완주 전체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다져 전북 4 대 도시의 위상을 확고히 세우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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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전북 4위 도시 안착… 공공기관 유치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완주군 , 전북 4 위 도시 안착 … 공공기관 유치 · 국가예산 확보 ‘ 총력전 ’ 확대간부회의서 부서별 완주 愛 주소갖기 운동 ’ 추진사항 점검 완주군은 7 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부서별 ' 완주애 ( 愛 ) 주소갖기 운동 '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 정부 2 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응과 국가예산 확보 , 완주 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등 하반기 주요 군정 현안 전반에 대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 이날 회의를 주재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먼저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인구 4 대 도시로 올라선 성과를 부서장들과 공유했다 . 완주군에 따르면 8 월 말 기준 군 인구는 100,642 명으로 , 그동안 도내 인구 4 위를 지켜온 정읍시 (100,580 명 ) 를 62 명 앞질렀다 .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룬 성과여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 유 군수는 " 지속적인 인구정책 추진으로 이뤄낸 의미 있는 정책적 성과 " 라며 "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도 조만간 개최할 예정 " 이라고 밝혔다 . 이어 유 군수는 " 앞으로도 ' 완주애 ( 愛 ) 주소갖기 운동 ' 을 통해 다양한 복지정책과 전입 혜택을 적극적으로 안내 · 홍보해 기업체와 학생들의 자발적인 주소 이전을 지 속적으로 이끌어내 달라 " 고 당부했다 . 유 군수는 지난 9 월 3 일 정부가 발표한 2 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 정부는 2027 년부터 수도권 350 여 개 공공기관을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집적 배치해 지역 거점의 역량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으로 , 유 군수는 " 그간 전국혁신 도시협의회를 중심으로 유관 지자체와 꾸준히 건의해 온 과제가 정부 정책에 반영돼 뜻깊다 ." 며 " 택지개발 등 신규 입지정책과 함께 교육 · 주거 · 문화 등 정주여건 전반에 걸친 차별화된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 성장과 혁신을 이끌 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 " 고 주문했다 . 민선 9 기 핵심 자문기구인 ' 완주 대도약 발전위원회 ' 에 대해서는 " 성공적으로 출범한 만큼 앞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례회의 운영과 실효성 있는 안건 발굴 , 이행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 " 고 당부했다 . 아울러 국가예산 확보와 관련해서는 " 국회 심의 일정에 차질 없이 대응해 주요 현안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 군의 미래 먹거리가 될 2028 년 신규사업 발굴에도 간부들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관심을 높여 달라 " 고 밝혔다 . 끝으로 완주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사업에 대해서는 " 주민 참여형 이익공유 모델 설계와 한전 계통 연계 용량 확보 , 금융 지원제도 마련 등 과제가 산적해 있는 만큼 단계별로 차별화된 대응 전략을 수립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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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완주군 , " 청렴과 손잡고 (GO), 완주 ( 完走 ) 합니다 “ 점심시간 활용한 친근한 스킨십 소통 … 상하 간 벽 허물고 청렴 문화 확산 완주군이 직원들과의 따뜻한 스킨십을 통해 일상 속 청렴 문화 정착에 나섰다 . 군은 7 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군청 구내식당 입구에서 부군수 ( 이종훈 ) 와 전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직원 소통형 청렴 캠페인인 ‘ 청렴 손잡고 (GO)’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주입식 · 전달식 청렴 교육에서 벗어나 ,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대면하고 교감하는 소통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 이날 부군수는 ' 청렴장갑 ' 과 ' 청렴조끼 ' 를 착용하고 점심 식사를 위해 구내식당을 찾은 직원 한 보도 한 사람의 손을 따뜻하게 잡으며 “ 오늘 점심도 청렴하게 !”, “ 수고 많습니다 ” 등 진심 어린 격려의 말을 건넸다 . 현장에서는 청렴 메시지가 담긴 홍보물을 전달하고 , ' 청렴을 약속하고 마음을 잇다 ' 를 주제로 부군수와 즉석 기념 촬영을 진행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군은 이번 행사가 구내식당 대기시간을 활용해 직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을 통해 상하 간의 벽을 허무는 친근한 청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종훈 완주부군수는 “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직원 서로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에서 시작된다 ” 며 “ 앞으로도 직원들이 체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형 청렴 시책을 추진해 ‘ 청렴 완주 ’ 를 완성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직원 애로사항 청취 및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하여 부서로 직접 찾아가는 ‘2026 년 부서별 청렴 릴레이 소통간담회 ’ 도 함께 추진 중이다 . 감사담당관 주관으로 진행되는 릴레이 간담회에서는 불합리한 보고 절차나 관행적 대기 근무 등 일터 내부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있으며 , 수렴된 건의사항은 종합 분석을 거쳐 시정 가능한 과제부터 즉시 개선 조치한 후 그 결과를 전 직원과 공유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실천 ,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에서 시작된다 ” 며 “ 직원들의 솔직한 목소리가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동력인 만큼 , 앞으로도 끊임없는 소통으로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즉각 반영하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완주 대도약을 완성하겠다 ” 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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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공직자 100여 명과 ‘청렴 토크콘서트’

유희태 완주군수 , 공직자 100 여 명과 ‘ 청렴 토크콘서트 ’ 조직문화 개선 대화 나눠 … 오픈채팅 등 소통 창구 도입 유희태 완주군수가 3 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년 청렴 토크콘서트 ’ 를 통해 현장 실무자 100 여 명과 머리를 맞대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실무자들이 느끼는 조직문화의 문제점과 청렴 행정 추진 과정의 어려움을 유 군수가 직접 듣고 해법을 찾고자 마련했다 . 이날 유 군수는 청렴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사전 설문과 현장 질문을 통해 전달된 직원들의 솔직한 생각에 일일이 답하며 1 시간 동안 대화를 이끌었다 . 인허가 업무 시 민원인과의 관계 , 상급자의 부당 지시와 세대 간 인식 차이 , 적극행정과 원칙 준수 사이의 균형 등 공직 생활에서 부딪히는 현실적인 고민에 경험과 소신을 담아 진솔한 조언을 건넸다 . 유 군수는 현장에서 나온 건의 사항을 군정 청렴 정책에 즉시 반영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 이에 따라 군은 익명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 완주청렴토크 (talk)’ 와 상급자의 부당 지시를 안전하게 신고하고 개선하는 새올행정 ‘ 청렴 안심 소통방 ’ 을 도입해 운영한다 . 이와 함께 군은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직원 고충 해소를 위해 부서로 직접 찾아가는 ‘2026 년 부서별 청렴 릴레이 소통간담회 ’ 도 추진하고 있다 . 감사담당관 주관으로 불합리한 보고 절차나 관행적인 대기 근무 등 내부 애로사항을 수렴 중이며 , 접수한 의견은 분석을 거쳐 시정 가능한 과제부터 즉각 개선한 뒤 결과를 공유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실천 ,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에서 시작된다 ” 며 “ 직원들의 목소리를 밑거름 삼아 건강한 일터를 만들고 끊임없는 소통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완주를 완성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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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 명실상부 ‘전북 4대 도시’로 우뚝

완주 , 명실상부 ‘ 전북 4 대 도시 ’ 로 우뚝 전북 인구 4 위 기록 … 10 만 돌파 이후에도 성장 계속 완주군이 지난해 5 월 36 년 만에 인구 10 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주민등록 인구 기준 10 만 642 명 ( 외국인 포함 105,990 명 ) 을 기록하며 전북 14 개 시 · 군 가운데 4 위에 올라섰다 . 전국적인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완주군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그동안 축적해 온 완주의 성장과 달라진 도시 위상이 더욱 뚜렷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완주군의 인구 증가는 2022 년부터 본격화됐다 . 2023 년에는 한 해 동안 5,405 명이 증가하며 전국 군 단위 인구 증가 1 위를 기록했으며 , 꾸준한 증가세가 이어져 지난해 5 월에는 인구 10 만 명을 돌파하였다 . 이어 지난해 10 월에는 외국인을 포함한 총인구 기준으로 ‘ 전북 4 대 도시 ’ 로 도약했고 , 올해 8 월에는 주민등록인구 기준 도내 4 위에 오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완주군은 이러한 성장의 배경으로 적극적인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확대와 삼봉 · 운곡지구 등 주거공간 확충 , 교통 · 문화 · 체육 · 돌봄 등 생활 인프라 개선을 비롯한 지속적인 정주여건 강화를 꼽고 있다 . 완주군의 인구 성장은 기존 인구의 증가에 그치지 않고 , 완주를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선택하는 젊은 가구의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 완주군이 2020 년 이후 혼인신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 , 혼인 전 부부 모두 완주군에 주소를 두지 않았으나 결혼을 전후해 함께 완주군으로 전입한 사례가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 완주가 신혼부부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로 선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 이 같은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에 힘입어 완주군의 청년인구 비중도 전체 인구의 3 분의 1 에 가까운 29.1% 를 차지하고 있다 . 이러한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은 출산지표에서도 긍정적인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 완주군의 합계출산율은 2022 년 0.87 명 , 2023 년 0.89 명 , 2024 년 1.09 명 , 2025 년 1.20 명 ​ 으로 4 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 출생아 수도 627 명으로 전년 544 명보다 83 명 , 15.3% 증가해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이 실제 출생아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완주군은 이번 인구 4 위 진입을 계기로 ‘ 전북 4 대 도시 완주 ’ 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 이를 군민의 자긍심과 지역 정체성으로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 ‘ 전북 4 대 도시 ’ 는 단순한 인구 순위를 넘어 그동안 완주가 이뤄온 인구 · 산업 · 경제 성장을 보여주는 새로운 상징으로 , 대외적으로는 달라진 완주의 위상과 도시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앞으로 높아진 위상에 걸맞게 교통 · 교육 · 문화 · 의료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여건과 도시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와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등 미래산업을 새로운 일자리와 지속적인 성장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국과 전북의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인구 10 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도내 인구 4 위에 올라선 것은 완주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변화 ” 라며 “ 전북 4 대 도시라는 높아진 위상이 군민의 자긍심으로 이어지고 , 완주가 전북을 대표하는 도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더 큰 완주를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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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창의적 판단이 군민 삶 바꾼다” 적극행정 시상

완주군 “ 창의적 판단이 군민 삶 바꾼다 ” 적극행정 시상 인구 지도 자체 개발 · 위기가구 복지 구제 등 우수사례 선정 완주군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군정 성과를 높이고 군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2026 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 을 선발하고 , 9 월 직원 월례회에서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지난 8 월 6 일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군 주요사업 , 민원서비스 , 지방재정 적극집행 , 군정홍보 , 국가예산 등 5 개 분야에서 개인 6 명과 우수 부서 · 팀 12 곳으로 최종 선정됐다 . 군 주요사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인구정책과 김기중 팀장은 인구 증감의 원인과 이동 경로를 정밀하게 분석하기 위해 별도 예산이나 외부 용역 없이 ‘ 완주군 인구지도 ’ 를 직접 개발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인구정책 수립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민원서비스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사회복지과 강민조 주무관은 형식적인 서류 심사로 복지 지원이 중단될 위기에 놓인 위기가구의 상황을 적극적으로 살펴 안정적인 치료 환경을 보장하고 대상자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구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군 주요사업 분야 우수상에는 ▲ 행정지원과 최하얀 주무관 ▲ 하천기반과 김광준 팀장 ▲ 농업정책과 오상혁 팀장이 선정됐으며 , 민원서비스 분야 우수상에는 농업정책과 채영식 주무관이 이름을 올렸다 . 지방재정 적극집행 분야에서는 하천기반과를 비롯한 8 개 부서가 우수부서로 선정돼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정집행 성과를 인정받았다 . 군정홍보 분야에서는 아동친화과가 최우수부서 , 문화역사과가 우수부서로 각각 선정됐으며 , 국가예산 분야에서는 체육공원과 체육시설팀과 도로교통과 도로시설팀이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등급에 따라 표창장과 포상금을 비롯해 특별휴가 , 인사가점 ,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수상 사례들은 행정 현장의 작은 개선과 적극적인 판단이 군민의 삶과 군정 성과를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 며 “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을 장려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군정 전반에 확산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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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 청년들, 기업 분석해 미래 진로 찾았다

완주 청년들 , 기업 분석해 미래 진로 찾았다 ‘ 스타데이 ’ 기업분석 경진대회 성황 완주군이 지역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이해를 높이고 진로 ·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 스타데이 기업분석 경진대회 ’ 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지난 10 일 완주군은 어린이체육관에서 ‘2026 완주군 취업인력 양성 프로그램 ’ 일환으로 스타데이 기업분석 경진대회 본선을 열었다 . 이번 대회에는 총 9 개 팀이 참가해 각 팀이 직접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 현황과 주요 사업 , 산업 동향 , 직무 및 채용정보 등을 조사 · 분석했다 . 참가자들은 분석 결과를 토대로 기업의 경쟁력과 과제를 도출하고 , 새로운 아이디어와 발전 방안을 발표하며 실력을 겨뤘다 . 참가자들은 약 4 개월 동안 기업조사와 자료분석 , 발표 준비 등을 진행했으며 ,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기업분석 능력뿐만 아니라 발표 구성과 스피치 역량도 함께 높였다 . 본선에서는 참가팀별 기업에 대한 이해도와 분석의 논리성 , 아이디어의 창의성 , 발표 전달력 등을 중심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 경연 결과 대상은 LS 엠트론을 분석한 게임과학고등학교 ‘ 대진팀 ’ 이 차지했다 . 대진팀은 기업과 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기업의 경쟁력과 발전방안을 논리적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최우수상에는 그린팜푸드 농업회사법인을 분석한 우석대학교 ‘ 영양을 그린팀 ’ 이 선정됐다 . 영양을 그린팀은 기업의 사업 특성과 시장환경을 분석하고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제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 청년들이 지역기업을 직접 들여다보고 지역의 산업과 일자리를 자신의 진로와 연결해 보는 기회가 됐다는 호평을 얻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청년들이 지역기업을 직접 조사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기업과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었다 ” 며 “ 앞으로도 지역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취업 지원을 강화해 지역인재가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스타데이 기업분석 경진대회는 완주군이 지역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진로탐색과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취업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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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캠페인 실시

완주군 ,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캠페인 실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으로 넉넉한 추석 장바구니 기대 완주군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 ,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난 8 일 삼례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 ( 사 ) 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 완주지부 ,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완주지부 , 시장 상인회 , 유관단체 , 공무원 등 50 여 명이 참여했다 . 참석자들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생필품과 추석에 가족과 함께 나눌 물품을 구매했고 , 장날 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경제 살리기 동참 캠페인을 진행했다 . 또한 ,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완주지부가 동참하여 물가안정을 위해 착한가격과 가격표시제 홍보도 함께 진행하였다 . 특히 , 고물가 등으로 추석 장바구니가 가벼워질 수 있었지만 완주군이 추석 전에 자체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명절 준비를 위한 넉넉한 장보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 김종년 완주군 경제살리기본부장은 “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 가족과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경제에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 ” 며 , “ 완주군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 한편 , 14 일 고산미소시장 일대 , 15 일 봉동생강골시장 일대에서도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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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세외수입 책임징수제 본격 추진

완주군 , 세외수입 책임징수제 본격 추진 세외수입 체납 끝까지 징수 완주군이 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방재정 세입을 확보하기 위해 ‘ 세외수입 책임징수제 ’ ​ 를 본격 추진한다 . ‘ 세외수입 책임징수제 ’ 는 세외수입을 부과한 부서가 체납 관리와 징수까지 책임지고 , 재정관리과가 전문적인 징수기법과 행정지원을 제공하는 부서 간 협업 징수체계다 . 완주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 세외수입 책임징수 추진단 ’ ​ 을 구성하고 , 부과 부서별 체납액을 분석해 징수 목표를 설정하는 한편 체납자에 대한 납부 독려 , 현장방문 , 압류 · 공매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한다 . 특히 고액 · 장기체납자를 중점 관리해 이월체납액을 최소화하고 , 체납자의 납부 여력과 재산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실효성 있는 징수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 또한 하반기에는 세외수입 징수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체납 현황과 징수실적을 점검하고 , 징수 부진 체납자에 대한 향후 징수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군의 중요한 자체재원인 만큼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징수가 필요하다 ” 며 “ 부과 부서의 책임 있는 징수와 전문부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체납액을 줄이고 안정적인 세입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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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

완주군 , ‘ 고향사랑기부제 ’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 14 일부터 16 일까지 접수 … 업체당 3 개 품목 가능 완주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에게 제공할 우수 답례품 발굴을 위해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새롭게 모집한다 . 군은 ‘2026 년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 ’ 을 공고하고 , 오는 14 일부터 16 일까지 사흘간 신청 서류를 받는다 .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마친 업체 중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 · 제조하고 기부자에게 차질 없이 배송할 수 있는 업체여야 한다 . 모집 분야는 농 · 축 · 임산물 , 가공식품 , 공예품 , 관광 및 서비스 상품 ( 숙박권 · 입장권 · 체험권 등 ) 4 개 분야로 , 업체당 최대 3 개 품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 접수된 품목은 관련 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쳐 답례품 및 공급업체로 선정되며 , 선정 결과는 완주군청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보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완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은 물론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답례품으로 발굴해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 지역 업체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인구정책과 고향사랑팀 (063-290-2392, 2492) ​ 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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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자에 카라반 이용권 선물

완주군 , 고향사랑기부자에 카라반 이용권 선물 9 월 1 일부터 20 일까지 추석 이벤트 진행 완주군이 추석을 맞아 오는 9 월 1 일부터 20 일까지 10 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자를 대상으로 카라반 이용권과 물레체험권 등 경품을 주는 ‘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 를 펼친다 . 이번 이벤트는 완주군 외 거주자가 완주군에 10 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하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 기부자는 10 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와 3 만 원 상당의 답례품 혜택을 받으며 , 추첨을 거쳐 총 100 명에게 추가 경품을 제공한다 .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완주의 자연 속에서 쉬고 , 아이들과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체험형 경품을 마련했다 . 경품은 고산자연휴양림 무궁화카라반 1 박 이용권 (5 명 ), 대한민국명장 봉강요 물레체험권 (15 명 ),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1 만 원권 (80 명 ) 으로 구성했다 . 당첨자는 9 월 23 일 완주군 공식 SNS 를 통해 발표하고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추석을 맞아 완주를 응원해 주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 며 “ 기부 혜택과 함께 가족과 완주에서 특별한 추억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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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사랑상품권 9월 카드 결제 캐시백 ‘10%’로 확대

완주사랑상품권 9 월 카드 결제 캐시백 ‘10%’ 로 확대 상품권 판매규모도 32 억 원으로 확대 … 10% 선할인 완주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9 월 한 달간 완주사랑상품권 카드 결제 시 캐시백 적립률을 10% 로 대폭 늘리고 , 10% 선할인이 적용되는 상품권 발행 규모도 확대한다 . 군은 오는 9 월 1 일부터 30 일까지 완주사랑상품권 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 완주에서 사용하면 10% 더드려요 ’ 캐시백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 이번 프로모션에 따라 완주사랑상품권 카드로 완주군 관내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기존 3% 였던 캐시백 적립률이 10% 로 상향된다 . 운영기간은 9 월 1 일 오전 9 시부터 9 월 30 일 자정까지다 . 특히 군은 추석을 앞두고 상품권 구매와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 월 완주사랑상품권 판매규모도 평상시보다 확대해 총 32 억 원 규모로 운영한다 . 9 월 판매 규모 32 억 원 가운데 카드형 상품권은 31 억 원 , 지류형 상품권은 1 억 원 규모다 . 상품권 구매 시 10% 선할인이 적용되며 , 카드형 상품권의 개인 구매한도는 월 50 만 원이다 . 군은 이번 캐시백 적립률 상향과 판매규모 확대를 통해 추석 명절 장보기와 외식 등 소비수요를 지역 내 가맹점으로 유도하고 ,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자금순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추석을 맞아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완주사랑상품권 혜택을 확대했다 ” 며 “ 완주사랑상품권을 통한 소비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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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공공기관 방문 “지역 건설업체 활용” 요청

완주군 , 공공기관 방문 “ 지역 건설업체 활용 ” 요청 한국식품연구원 , 국립농업과학원 , 우석대 등 방문 완주군이 장기적인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의 활력 회복을 위해 관내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 현장 소통 행보 ’ 에 나섰다 . 완주군은 최근 관내 주요 공공기관을 방문해 각종 시설공사 및 유지보수공사 시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를 확대하고 , 지역 자재 · 장비 · 인력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이번 방문은 한국식품연구원 , 국립농업과학원 , 우석대학교 등 관내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공공부문부터 선도적으로 지역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 자리에서 완주군은 현재 군에서 추진 중인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관내 전문건설업체 현황을 공유했다 . 이어 향후 기관에서 추진하는 각종 공사 발주 시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 관내 자재 · 장비 및 인력을 우선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특히 완주군은 지역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 실질적인 하도급 비율 제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소통 체계를 다졌다 . 완주군은 이번 공공기관 방문을 마중물 삼아 관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 기반을 다각도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건설경기 침체 시기일수록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머리를 맞대고 상생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업체의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넓히고 , 지역의 자재와 장비 , 인력이 지역 안에서 선순환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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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전국 최고 수준 일자리 창출 역량 입증

완주군 , 전국 최고 수준 일자리 창출 역량 입증 고용노동부 일자리대상서 우수상 수상 완주군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일자리 정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탁월한 고용 창출 역량과 지역 경제 활력을 입증했다 . 지난 19 일 완주군은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 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 이번 수상으로 완주군은 민선 8 기 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 사회적경제 및 농업 · 농촌 자원 연계 일자리 창출 , 전 세대 · 계층별 복지 일자리 확대 성과를 전국에 알렸다 . 고용노동부 일자리대상은 전국 지자체의 일자리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정책을 확산하는 정부 대표 평가 제도다 . 완주군은 이번 평가에서 중앙정부 · 광역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을 비롯해 기업 인프라 지원을 통한 고용 기반 확대 , 농촌 빈 일자리 맞춤형 해소책 , 세대 ·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확대 , 구직 단념 청년의 노동시장 재진입 지원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수상은 민선 8 기 핵심 과제로 추진해 온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결과 ” 라며 “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9 기에도 군민이 체감하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완주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정책 생태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고용 지원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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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서 만나는 멕시코 거장… ‘프리다 칼로’ 기획전

완주서 만나는 멕시코 거장 … ‘ 프리다 칼로 ’ 기획전 삼례문화예술촌서 레플리카 전시 … 11 월 15 일까지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가을철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예술적 영감을 선사할 가을 특별기획전을 선보인다 . 군은 11 월 15 일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제 1 전시관에서 가을 특별기획 ‘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전 ( 展 ) : Viva Frida Kahlo’ 을 연다 . 이번 기획전은 지난여름 역동적인 파도 사진으로 청량감을 선사했던 ‘ 웨이브 (Wave): 집으로 가는 길 ’ 사진전에 이어 마련한 가을철 맞춤형 문화 콘텐츠다 . 자신의 고통스러운 삶을 강렬한 예술혼으로 승화시킨 세계적 거장 프리다 칼로의 작품 세계를 집중 조명해 관람객들에게 품격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선사한다 . 멕시코를 대표하는 여성 화가이자 20 세기 미술사의 독보적 아이콘인 프리다 칼로 (1907~1954) 는 소아마비와 불의의 교통사고로 인한 극심한 신체적 고통 , 삶의 굴곡 속에서도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붓끝으로 승화시켰다 . 이번 전시에서는 원작의 붓 터치와 색채 감동을 정밀하게 재현한 대표작 레플리카 ( 복제품 ) 들을 만나볼 수 있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무더운 여름철 파도 사진전에 이어 가을을 맞아 깊은 울림을 전하는 세계적 거장의 명화전을 준비했다 ” 며 “ 고통 속에서도 ‘ 인생이여 만세 (Viva la Vida)’ 를 외친 프리다 칼로의 작품을 통해 삼례문화예술촌을 찾는 방문객들이 삶의 위로와 새로운 감동을 얻어가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한편 삼례문화예술촌은 제 2 전시관에서 예술촌의 사계절과 역사적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형 영상 콘텐츠 미디어아트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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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불타는 야생의 맛’ 완주와일드&로컬푸드 2일 개막

‘ 불타는 야생의 맛 ’ 완주와일드 로컬푸드 2 일 개막 3 일간 고산자연휴양림서 개최 … 물고기 잡기 , 화덕존 등 다채 완주군 대표축제인 제 14 회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가 오는 10 월 2 일부터 4 일까지 3 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 불 타오르는 거친 야생 ’ 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 올해 축제는 청정 자연속에서 즐기는 와일드한 이색 체험과 건강한 지역 먹거리라는 축제 본연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면서 새로운 관광수요를 반영한 신규 콘텐츠와 방문객 혜택 확대에 중점을 뒀다 . 고산자연휴양림이라는 자연환경을 활용한 맨손 물고기 잡기와 불타는 화덕존 , 리틀와푸족 , 트리익스트림 등 기존 대표 프로그램은 물론 새로운 콘텐츠도 선보인다 . 와일드놀이터는 볏짚미끄럼틀과 흙놀이터 등 자연소재를 활용한 무동력 자연놀이터로 탈바꿈하며 , 리얼 폐차부수기와 스트릿 아트 그래피티는 축제장을 방문한 어른들에게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또한 , 10 월 3 일 80 만 유튜버 정육왕과 함께하는 와일드컷 ! 한돈 라이브 (LIVE) 해체쇼 또한 완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다 .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활용한 로컬푸드 콘텐츠도 강화됐다 . 13 개 읍면 부녀회가 참여하는 로컬밥상은 지역 대학인 우석대학교와 컨설팅을 통해 새롭게 개발한 50 여 종의 메뉴와 음식 스토리텔링으로 지역 먹거리 문화를 보여주고 ,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로컬장터도 로컬푸드 1 번지 완주의 위상에 맞게 한층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 특히 , 올해는 방문객의 실직적인 혜택과 축제장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축제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한다 . 할인된 상품권으로 축제장의 먹거리 , 체험 , 농특산물 구입 등을 할 수 있도록 해 방문객의 부담은 낮추는 동시에 축제 소비가 주민과 농가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도 기대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올해는 와일드 로컬푸드축제가 가진 자연 · 체험 · 먹거리라는 강점은 더욱 살리면서 새로운 즐길거리와 방문자 혜택을 강화했다 ” 며 “ 신규 콘텐츠와 축제상품권 10% 할인을 통해 관광객에는 즐길거리와 혜택을 제공하고 ,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공연일정 , 체험 프로그램 , 셔틀버스 운행 등 축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축제 누리집 ( www.wanjufestival.kr) 또는 와일드 로컬푸드축제추진위원회 (063-290-3976~8)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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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어르신 60명과 행복한 가을 나들이

완주군 , 어르신 60 명과 행복한 가을 나들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행복분과 , 술테마박물관 체험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행복분과가 지난 9 일부터 10 일까지 구이면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에서 문화 취약계층 어르신 60 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문화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 ‘ 전통의 향기를 느끼고 ! 함께 웃으며 소통하는 ! 행복한 문화체험 ’ 을 주제로 연 이번 행사는 평소 여가 활동을 즐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통문화를 직접 접할 기회를 제공해 정서적 활력을 불어넣고 이웃 간 유대감을 다지고자 마련했다 . 어르신들은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전시관을 둘러보며 전통 식문화를 살펴보고 , ‘ 꽃 피운 단팥빵 만들기 ’ 체험에 참여해 직접 빵을 빚고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점심 식사와 함께 이어진 담소 시간에는 다른 복지시설 어르신들과도 격의 없이 어울리며 친목을 다졌다 . 한 참여 어르신은 “ 평소에는 이런 나들이 기회가 드물었는데 직접 빵도 구워 보고 또래 이웃들과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백청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 어르신들이 문화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즐거움과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와 여가활동에 참여하고 , 서로 소통하며 행복한 노후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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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온천과 숲이 함께하는 ‘완주 상관 워터풀 파티’

온천과 숲이 함께하는 ‘ 완주 상관 워터풀 파티 ’ 온천 ‧ 편백숲 배경으로 1 박 2 일 물놀이 , 체험 , 공연까지 완주군이 상관면의 온천과 편백숲 , 숙박시설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축제를 선보인다 . 완주군은 오는 9 월 12 일부터 13 일까지 상관면 일원에서 ‘2026 완주 상관 워터풀파티 숙박 페스티벌 ’ 을 연다 . 이번 행사는 지역의 자연환경과 숙박시설을 관광 콘텐츠와 결합해 관광객이 상관에 머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축제는 12 일 오후 7 시 개막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 워터풀파티와 DJ 파티를 비롯해 개막식 축하공연 , 불꽃축제 등이 이어지며 상관의 밤을 색다른 축제 분위기로 채울 예정이다 . 낮에는 물놀이와 함께 상관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숙박시설 내 물놀이 공간을 비롯해 숲체험과 공예체험 등이 마련되며 , 방문객들은 축제 기간 동안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먹거리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 상관면부녀회가 주민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고 푸드트럭 등이 함께하는 푸드존을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먹거리를 선보인다 .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숙박업소가 축제 운영에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보엠유황온천앤리조트 , 상관리조트 , 숲내음 , 여림재 등 상관면 내 숙박시설과 숲쟁이협동조합 , 상관면부녀회 등이 참여해 관광객의 숙박과 체험 , 먹거리를 연계한다 . 완주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상관의 온천과 숲이라는 자연자원에 물놀이와 공연 , 체험을 더해 당일 방문에 그치지 않고 머무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 안형숙 관광축제과장은 “ 상관은 온천과 편백숲을 비롯해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다양한 자원을 갖추고 있다 ” 며 “ 이번 축제를 통해 상관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 관광객들이 지역에서 즐기고 머무는 시간이 늘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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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15개 독서모임, 고운삼봉도서관 상생 모델 모색

완주군 -15 개 독서모임 , 고운삼봉도서관 상생 모델 모색 독서모임 간담회 열고 소통 · 협력 강화 완주군 고운삼봉도서관이 지역 독서 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현장 활동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 군은 최근 도서관 3 층 문화강좌실에서 관내 15 개 독서모임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 년 독서모임 간담회 ’ 를 열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간담회는 최근 문을 연 고운삼봉도서관을 거점으로 주민 주도형 독서 생태계를 탄탄히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 군은 단순한 공간 대여를 넘어 도서관과 독서동아리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 참석자들은 각 모임의 운영 경험과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도서관 연계 지원책에 관해 폭넓게 논의했다 . 특히 독서모임이 책 읽기를 넘어 이웃 간 관계를 맺고 소통을 이끄는 생활 밀착형 문화 공동체 역할을 한다는 데 뜻을 모으고 , 도서관과 연계한 공동 문화 프로그램 발굴 방안을 모색했다 . 간담회 이후에는 고운삼봉도서관의 주요 시설을 함께 둘러보며 독서모임 활동과 연계할 수 있는 공간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독서모임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다 ” 며 “ 앞으로도 독서모임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고 함께 읽는 독서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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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축제 대표 먹거리 ‘로컬밥상’ 메뉴 최종 점검

완주군 , 축제 대표 먹거리 ‘ 로컬밥상 ’ 메뉴 최종 점검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 음식 품평회 완주군이 10 월 2 일부터 4 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여는 제 14 회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의 대표 먹거리 구역인 ‘ 로컬밥상 ’ 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지난 9 일 음식 품평회를 열었다 . 이번 품평회는 13 개 읍 · 면 부녀회가 운영하는 로컬밥상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조리 상담 ( 컨설팅 ) 의 성과를 공유하고 , 축제장에 선보일 특화 메뉴를 최종 확정하기 위해 마련했다 . 지난 3 월부터 추진한 맞춤형 지도는 단순한 조리법 개선에 그치지 않고 , 13 개 읍 · 면 고유의 역사 · 문화와 지역 특산물을 연계한 읍면별 특화 메뉴와 이야기 ( 스토리텔링 ) 를 다듬는 데 집중했다 . 지역의 내력과 신선한 식재료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식단을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맛과 완주의 고유 정취를 함께 전한다는 구상이다 . 사전 현장 지도에서는 메뉴별 이야기 구성뿐만 아니라 조리법 표준화 , 맛과 품질 , 상차림 개선 , 위생 관리까지 꼼꼼히 살폈다 . 품평회에서는 한층 새로워진 읍 · 면별 특화 음식들이 첫선을 보였다 . 박기홍 우석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전문 평가단은 완주산 농특산물 활용도와 이야기의 독창성 , 현장 조리 효율성 , 가격 적정성 등을 다각도로 점검했다 . 군은 현장에서 나온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축제 개막 전까지 최종 조리법을 확정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로컬밥상은 완주의 13 개 읍면이 가진 맛과 이야기를 오롯이 담아내는 축제의 핵심 공간 ” 이라며 “ 이번 컨설팅을 통해 읍 · 면별 특색을 강화하고 스토리텔링을 한층 깊이 있게 다듬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물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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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전북 최대 45홀’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한다

완주군 , ‘ 전북 최대 45 홀 ’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한다 전국 단위 대회 ‧ 관광객 유치 계획 … 연말 준공 예정 완주군이 전북 도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45 홀 규모의 ‘ 만경강 파크골프장 ( 봉동 천변레포츠공원 ) 조성사업 ’ 을 이달 초 재착수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 현재 도내에서 운영 중인 단일 파크골프장 최대 규모가 36 홀인 점을 고려하면 , 이번 사업으로 전북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거점이 완주에 들어서게 된다 . 군은 약 6 만 ㎡ 부지에 45 홀 구장을 완성해 급증하는 군민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하고 , 전국 단위 대회 개최와 대규모 스포츠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지난해 9 월 착공했으나 , 전북지방환경청의 만경강 하천기본계획 변경에 발맞춰 일시 중지했다가 최근 행정절차를 모두 마무리하며 공사를 재개했다 . 특히 전북지방환경청의 ‘ 만경강 고산 1 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 과 연계해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거뒀다 . 하천정비 과정에서 나온 흙을 파크골프장 부지 돋움 ( 성토 ) 재로 재활용해 별도의 토사 확보와 운반 비용을 대폭 줄이며 기관 간 상생 협력의 시너지를 냈다 . 군은 토사 반입과 성토 작업을 시작으로 부지 정비 , 잔디 심기 등 후속 공정을 차례로 진행해 올해 말까지 전체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만경강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만경강의 수변자원을 활용해 전북특별자치도 최초의 45 홀 규모 파크골프 명소를 조성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 며 “ 연말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 공간을 제공하고 , 전국 단위 대회와 생활체육 관광객이 찾는 완주군의 대표적인 파크골프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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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오성 한옥마을 ‘오픈가든축제’ 19일 개최

완주 오성 한옥마을 ‘ 오픈가든축제 ’ 19 일 개최 20 일까지 양일간 … 숲길 탐방 , 민속놀이 , 야외 피크닉 등 다채 완주군 소양면 오성 한옥마을 일원에서 오는 19 일 ( 토 ) 부터 20 일 ( 일 ) 까지 이틀간 ‘ 제 8 회 오픈가든축제 ’ 가 열린다 . 올해로 8 회째를 맞는 오픈가든축제는 오성 한옥마을의 아름다운 한옥경관과 종남산 · 위봉산의 수려한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주민 주도형 마을축제다 . 축제운영위원회 ( 위원장 신영두 ) 는 주민들이 정성껏 가꾼 마을 정원과 생태숲길을 선보인다 . 한옥문화센터 잔디마당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마을정원 · 생태숲길 탐방을 비롯해 다도 , 민속놀이 , 티코스터 만들기 , 야외 피크닉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 체험은 무료로 운영된다 . 오성한옥마을은 고즈넉한 한옥과 어우러진 자연풍광 속 삶의 공간으로 한옥스테이 , 카페 , 갤러리 , 한옥문화센터 등이 자리하고 있다 . 정성스레 일궈온 주민들의 삶의 이야기가 담긴 마을을 거닐며 지역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다 .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관광 100 선 ’ 과 농림축산식품부 ‘ 스타마을 20 선 ’ 에 선정되는 등 완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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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청년과 완주를 잇는 마을버스 '환승버스연애' 이벤트

완주군시설공단 , 전국최초 청년과 완주를 잇는 마을버스 ' 환승버스연애 ' 이벤트 완주 핫플 노선 타고 8:8 맞춤형 인연 찾기 ‘ 전 북내 인구규모 4 대 도시 ’ 로 도약한 완주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이색 행보에 나섰다 .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은 주민들의 이동수단인 마을버스를 ‘ 문화 플랫폼 ’ 으로 탈바꿈시켜 , 청춘남녀의 인연을 엮어주는 전국 최초의 마을버스로테이션 소개팅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 번 행사는 최근 완주군이 전북 내 4 대 도시로 견고히 자리매김함에 따라 , 청년층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활기찬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공단 차원에서 기획한 지방소멸 대응 프로젝트다 .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이번 ‘ 환승버스연애 ’ 는 단순한 이동수단에 불과했던 마을버스를 유쾌하고 설레는 공간으로 재해석했다 . 참가자들은 완주군의 대표 핫플레이스 노 선을 잇는 마을버스를 타고 드라이브를 즐기는 한편 , 주요 환승정류장에 도착할 때마다 자리를 이동해 새로운 상대를 만나는 8:8 로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 특히 공단 측은 참가 신청 시 제출받은 선호 스타일 , 성격 , 관심사 등의 데이터를 정 밀하게 분석해 참가자별 ‘1:1 이상형 맞춤 매칭 ’ 을 제공함으로써 미팅의 성공률과 만족도를 대폭 높여 이벤트 이상의 유쾌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 이 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전북의 핵심 도시로 도약하는 완주군의 위상 에 맞춰 ,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 며 “ 마을버스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문화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 ” 이라고 밝혔다 . 한편 , ‘ 환승버스연애 ’ 는 오는 10 월 10 일 ( 토 ) 오후 2 시부터 약 3 시간 동안 진행되며 , 미혼 남녀 총 16 명 ( 남 8 명 , 여 8 명 ) 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 집결 장소는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완주로 174) 이며 , 참가 신청 ( https://naver.me/FZo66I5Q ) 및 세부사항은 공단 공식 채널 ( www.instagram.com/wanju_wjss )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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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최선 완주 고산귀농귀촌지회장, 교육용 미니로봇 후원

최선 완주 고산귀농귀촌지회장 , 교육용 미니로봇 후원 고산초 · 삼우초 병설유치원에 각 1 대씩 전달 최선 완주군귀농귀촌협의회 고산지회장이 고산면 어린이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고산초등학교와 삼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교육용 소형 로봇을 각 1 대씩 , 총 2 대를 기탁했다 . 이번 나눔은 농촌 지역 아이들이 로봇 기술을 활용한 다채로운 놀이와 학습 활동을 접하며 창의력과 과학적 탐구심을 키우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 전달된 교육용 미니로봇 알파미니는 아이들과 대화하고 다양한 동작을 수행하는 등 놀이와 학습에 활용할 수 있어 각 병설유치원의 교육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 최선 고산지회장은 “ 아이들이 로봇과 함께 즐겁게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국혜숙 고산면장은 “ 지역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선 지회장님께 감사드린다 ” 며 “ 후원해 주신 미니로봇이 아이들의 즐겁고 창의적인 교육활동에 소중하게 활용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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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자살예방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완주군 , 자살예방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고위험군 조기 발굴해 상담 ‧ 치료 연계 완주군이 서울에서 열린 ‘2026 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 에서 자살예방사업 추진 성과와 지역사회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 군은 심리적 위기를 겪는 고위험군 주민을 조기에 찾아내 필요한 복지 · 의료 혜택을 신속하게 잇는 지역사회 밀착형 자살 예방 안전망을 다져왔다 . 특히 생명지킴이 양성과 교육 ,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상담 · 치료 연계 ,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관계 기관 간 협력망 강화 ,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등을 선제적으로 펼치며 농촌과 산단이 공존하는 지역 특성에 걸맞은 맞춤형 예방 정책을 정착시켰다 . 또한 , 마을 ‧ 읍면 ‧ 학교 ‧ 경로당 ‧ 의료기관 ‧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생명지킴이를 적극 양성하는 등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자살예방의 주체로 참여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해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수상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지역주민과 관계기관 , 현장 종사자 모두가 함께 받은 상 ” 이라며 “ 앞으로도 단 한 명의 생명도 소중히 여기고 ,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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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이수백 환경지킴이·알로이 F&B 완주 청소년 응원

이수백 환경지킴이 · 알로이 FB 완주 청소년 응원 청소년센터 ‘ 고래 ’ 에 100 만 원 전달 비영리단체 ‘ 이수백 환경지킴이 ’ 와 식품유통기업 ‘ 알로이 FB’ 가 완주군청소년센터 ‘ 고래 ’ 를 찾아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장학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 비봉면 이수백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기탁식에서 국승선 이수백 환경지킴이 회장과 김문구 알로이 FB 대표는 각각 50 만 원 상당의 성금과 후원 물품을 완주군청소년센터 ‘ 고래 ’ 에 건넸다 . 전달받은 후원금과 물품은 청소년 자치 활동 지원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에 전액 쓰인다 . 국승선 회장은 “ 완주의 미래이자 주역인 청소년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성장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 ” 고 말했다 . 김문구 알로이 FB 대표는 “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 ” 며 “ 이번 후원이 청소년센터의 알찬 운영과 청소년들의 활동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수백 환경지킴이와 알로이 FB 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완주군에서도 청소년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꾸고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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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비봉면, 홀몸 어르신 위한 ‘할아버지 반찬교실’

완주 비봉면 , 홀몸 어르신 위한 ‘ 할아버지 반찬교실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 회차 수업 열어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국쇠철 , 김미영 ) 가 지난 10 일 관내 홀몸 남성 어르신들을 위한 ‘ 할아버지 반찬교실 ’ 5 회차 수업을 열고 식생활 자립을 도왔다 . ‘ 할아버지 반찬교실 ’ 은 음식 조리에 익숙하지 않아 균형 잡힌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남성 어르신들이 직접 요리를 배우며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특화 사업이다 . 어르신들은 실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은 국과 밑반찬 조리법을 차근차근 익혀왔다 . 이날 5 회차 강좌에서는 쇠고기뭇국과 깍두기 , 깻잎장아찌를 식단으로 정해 실습을 진행했다 . 어르신들은 식재료 다듬기부터 양념 배합 , 조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집에서도 손쉽게 차려낼 수 있는 요리 솜씨를 다졌다 . 수업에 함께한 한 어르신은 “ 끼니를 거르거나 대충 때우기 일쑤였는데 직접 만들어보니 생각보다 재미있고 어렵지 않았다 ” 며 “ 배운 솜씨를 살려 집에서도 정성껏 상을 차려보겠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김미영 비봉면장은 “ 어르신들의 식생활 자립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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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후원금 700만 원 전달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 후원금 700 만 원 전달 지역 후원자 ‘ 좋은이웃들 사업 ’ 지원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 회장 임평화 ) 가 최근 열린 ‘ 제 27 회 완주군 사회복지의날 기념식 ’ 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좋은이웃사랑 후원금 700 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 .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 33 조제 1 항제 3 호 규정에 따라 사회복지 소외계층 발굴 및 민간사회복지자원과의 연계 · 협력을 통한 ‘ 좋은이웃들 사업 ’ 을 추진하고 있다 . 이번 후원금 700 만 원은 지난 3 월부터 백청열 ㈜ 새눈 대표를 비롯해 안연실 완주군평생교육아카데미 대표 , 삼덕교회 임광영 목사 · 김송희 사모 , 박은천 한국장애인부모회 완주군지부장 , 이경주 정심원장 , 이진호 사회적협동조합시소 대표 , 은혜의동산 입주민 일동 등 8 명의 후원자가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했다 . 후원금은 좋은이웃들 사업을 통해 발굴된 완주군 취약계층의 생활 · 주거 · 의료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임평화 회장은 “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고 상생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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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구이면 행복나눔봉사단, 팥빙수 나눔

완주 구이면 행복나눔봉사단 , 팥빙수 나눔 자원봉사센터 협력해 경로당 어르신 300 명 지원 완주군 구이면 행복나눔봉사단이 완주군자원봉사센터의 지원과 협력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지난 9 일 행복나눔봉사단은 구이면 소재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300 명을 위한 사랑의 팥빙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이번 행사는 행복나눔봉사단과 완주군자원봉사센터가 함께 마련한 것으로 , 막바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휴식과 따뜻한 안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봉사단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팥과 다양한 고명을 얹은 시원한 팥빙수를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담소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나정희 행복나눔봉사단 단장은 “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잊고 잠시나마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 ” 고 소감을 밝혔다 . 이성진 구이면장은 “ 바쁜 일정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기꺼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행복나눔봉사단과 완주군자원봉사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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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한우협동조합, 장학금 2천만 원 쾌척

완주한우협동조합 , 장학금 2 천만 원 쾌척 완주군인재육성재단에 전달 … 2017 년부터 누적 1 억 3,500 만 원 기탁 완주한우협동조합 ( 이사장 박일진 ) 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 재 ) 완주군인재육성재단 ( 이사장 유희태 ) 에 장학금 2,000 만 원을 기탁했다 . 10 일 완주한우협동조합은 군수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미래 세대의 꿈을 응원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 이날 기탁식에는 유희태 군수 ( 재단 이사장 ) 와 군 관계자 , 박일진 완주한우협동조합 이사장 및 임원진 등 10 여 명이 참석해 지역 학생 지원을 위한 뜻을 함께 모았다 . 조합은 지난 2017 년부터 완주군인재육성재단에 해마다 장학금을 기탁하며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 이번 기탁을 포함해 지금까지 누적 장학금만 1 억 3,500 만 원에 달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지속적인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박일진 이사장은 “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학업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협동조합이 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군수는 “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완주한우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 ” 며 “ 소중한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고 완주의 미래 인재를 키우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한우협동조합은 2012 년 설립돼 완주군 고산면에 본점을 두고 정육형 식당 , 사료 , 육가공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본점과 화성점 , 유통센터를 포함해 62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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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고산면, 위기가정 공모 선정 2가구에 긴급 지원

완주 고산면 , 위기가정 공모 선정 2 가구에 긴급 지원 취약계층 발굴해 400 만 원 도움 완주군 고산면이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와 손잡고 신한금융희망재단과 굿네이버스가 추진하는 2026 년 위기가정 지원사업 ‘ 위기의 순간 , 신한과 함께 ’ 공모에 선정돼 관내 취약계층 2 가구에 맞춤형 사업비 총 400 만 원을 지원한다 . ‘ 위기의 순간 , 신한과 함께 ’ 는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 , 경제적 곤경으로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의 일상 회복을 돕는 민관 협력 복지 사업이다 . 고산면 맞춤형복지팀은 복합적인 위기 상황으로 도움이 절실한 가구를 적극 발굴해 이번 공모에 추천했다 . 지원 대상 첫 번째 가구는 장애가 있는 배우자와 자녀를 홀로 돌보는 다문화가정이다 . 유일한 냉방 기기인 에어컨이 고장 나 무더위에 노출됐던 이 가정에는 냉방기 교체비 80 만 원과 긴급 생계비 20 만 원 등 총 100 만 원을 지원해 주거 환경을 개선한다 . 두 번째 가구는 당뇨 투병 중 급성 뇌출혈로 수술과 요양병원 재활 치료를 병행하며 병원비 부담이 컸던 기초생활보장 수급 가정이다 . 고산면은 치료비와 비급여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의료비 180 만 원과 생계비 120 만 원 등 총 300 만 원을 연계 지원한다 . 국혜숙 고산면장은 “ 자체 재정만으로는 손길이 닿기 어려운 위기 가구에 민관 협력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 ” 며 “ 힘든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복지 그물망을 촘촘히 다져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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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상관면, 주민 찾아 민생 챙긴다

완주 상관면 , 주민 찾아 민생 챙긴다 주민 애로사항 청취 … 민생안정지원금 지급도 만전 완주군 상관면이 추석 전 주민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을 살피고 , 민생안정을 위한 현장행정에 힘을 쏟고 있다 . 상관면은 지난 8 일부터 11 일까지 마을 경로당을 중심으로 민생안정지원금 집중 지급에 나서고 있다 .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마을 단위 지급을 추진하고 , 지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 강홍주 상관면장도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급 상황을 점검하고 , 어르신들의 안부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민생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 또한 현장에서 주민들이 전달하는 생활 불편과 각종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주민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과 가까운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 강홍주 상관면장은 “ 주민들의 생활 현장에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행정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추석을 앞두고 민생지원금이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 주민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 현장도 꼼꼼히 살피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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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조경수 산업 현대화 박차

완주군 , 조경수 산업 현대화 박차 조경수유통센터 , 지능형 온실 ‧ 태양광 시설 등 첨단 재배단지 견학 완주군이 지난 10 일부터 11 일까지 이틀간 완주조경수협동조합과 소양철쭉영농조합 조합원 54 명을 대상으로 충북 청주와 옥천 , 세종 , 전북 정읍 일원의 지능형 ( 스마트 ) 재배 현장을 둘러보는 ‘ 조경수유통센터 선진지 견학 ’ 을 진행했다 . 완주조경수유통센터 ( 이사장 강상희 ) 가 주관한 이번 현장 견학은 지난달 열린 ‘ 조경수 농가 활성화 추진 간담회 ’ 에서 다룬 생산 체계 현대화 방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자 마련했다 . 참가자들은 정보통신기술 (ICT) 기반의 지능형 온실과 임업형 태양광 시설 , 특용수 재배단지를 차례로 둘러보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첨단 재배 기술과 고부가가치 특용수 관리 비결을 살폈다 . 참가자들은 노지 중심의 기존 재배 방식이 지닌 한계를 극복할 대안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 현장에서 익힌 최신 기술과 재배 방식을 완주군 조경수 농가 실정에 맞춰 도입하고 확산하는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견학이 새로운 재배기술을 익히고 조합원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 며 “ 현장에서 얻은 경험이 완주 조경수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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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만경강 품은 완주서 ‘전국 생물다양성대회’ 성황

만경강 품은 완주서 ‘ 전국 생물다양성대회 ’ 성황 제 13 회 전북친환경농업인대회도 함께 열려 … 600 여 명 방문 만경강 발원지 완주군에서 전국 규모로 열린 ‘ 제 6 회 전국 생물다양성대회 ’ 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생태 친화 도시의 진면목을 입증했다 . 군은 최근 고산미소시장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를 통해 600 여 명의 방문객과 함께 농업과 자연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상을 성공적으로 제시했다 . 완주군 친환경농업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정 생태계를 간직한 완주의 환경적 가치를 집약해 선보였다 . ‘ 자연의 속도에 맞춰 미래를 연결하다 ( 부제 : 함께 잇는 생명의 그물 )’ 를 표어로 내걸고 , 만경강 최상류의 우수한 생태 자원을 활용한 논 생물 관찰 체험과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 학술 토론회 ( 심포지엄 )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 특히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완주의 친환경 논에 들어가 다양한 수생 생물을 직접 관찰하고 서식지를 탐구한 현장 체험은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농업의 중요성을 몸소 체감하는 뜻깊은 배움의 장이 됐다 . 대회와 함께 치러진 ‘ 제 13 회 전북친환경농업인대회 ’ 역시 도내 농업인의 연대와 소통을 이끌었다 . 우수 친환경 농업인 표창을 비롯해 친환경 농업의 발전 전략을 공유하며 완주가 전북을 대표하는 친환경 농업 거점임을 널리 알렸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대회는 생물다양성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세대가 친환경농업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였다 ” 며 “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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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귀농귀촌 “박람회 상담이 교육까지”

완주군 귀농귀촌 “ 박람회 상담이 교육까지 ” 서울서 2 차 도시민 상담 · 교육 성료 완주군이 지난 7 일부터 8 일까지 1 박 2 일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개최한 ‘2026 년 2 차 도시민 상담 · 홍보 · 교육 ’ 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 이번 교육에서 가장 눈에 띈 대목은 참가자 구성이었다 . 지난 8 월 28 일부터 30 일까지 서울 양재 aT 센터에서 열린 ‘2026 에이팜쇼 농업농촌 종합 박람회 ’ 완주군 홍보부스를 찾았던 도시민들이 다수 신청해 교육장을 채웠다 . 박람회 현장에서 짧게 나눴던 상담이 1 박 2 일 심화 교육 참여로 이어지면서 , 일회성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정착 준비 단계로 연결됐다 . 교육생 구성도 다양했다 . 이번 교육에는 수도권 도시민 26 명이 참여했으며 , 지역별로는 서울이 16 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9 명 , 인천 1 명이 뒤를 이었다 . 연령대별로는 은퇴 이후 제 2 의 삶을 준비하는 60 대가 10 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 50 대 7 명 , 40 대 5 명 , 30 대 3 명 , 70 대 1 명 등 전 연령대에 고르게 분포됐다 . 교육은 완주군 귀농귀촌 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완주형 귀농귀촌 특강 , 선배 귀농귀촌인과의 ‘ 멘토와의 대화 ’, 정착 사례 발표 , 개인별 로드맵 설계와 1:1 상담까지 단계별로 진행됐다 . 참가자들은 농지 구입과 주택 마련 , 영농 기술 습득 등 그동안 스스로 답을 찾기 어려웠던 궁금증을 담당 공무원과 선배 귀농귀촌인에게 직접 확인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 교육에 참석한 박 모 (50 대 ) 씨는 “ 귀농귀촌을 마음먹고도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 상담과 교육에서 임시거주시설 , 주택 마련과 영농 창업 자금 지원까지 완주군의 지원 체계를 단계별로 정리해 들을 수 있었다 ” 며 “ 선배 귀농인들을 통해 실제 영농 기술과 시골 생활에 필요한 부분까지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어 막연했던 계획이 구체적으로 잡히기 시작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귀농귀촌은 삶의 터전을 옮기는 큰 결심인 만큼 , 관심을 갖는 그 순간부터 정착까지 완주군이 곁에서 함께해야 한다 ” 며 “ 상담과 교육에서 영농과 일자리 , 주거와 마을 정착까지 촘촘히 챙겨 도시민들이 완주에서 새로운 삶을 열어갈 수 있도록 군정의 역량을 모으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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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 삼례읍, 고령 농업인 위한 ‘공익직불제 대면 교육’

완주 삼례읍 , 고령 농업인 위한 ‘ 공익직불제 대면 교육 ’ 신청자 필수 과정 … 미수료자 70 여 명 참석 완주군 삼례읍이 지난 1 일과 2 일 이틀간 삼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공익직불금 신청 농업인 중 교육 미수료자 70 여 명을 대상으로 의무 대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이번 교육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자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다 . 주요 내용은 ▲ 공익직불제의 기본 취지 ▲ 농업 · 농촌의 공익 기능 증진을 위한 농업인 준수사항 ▲ 직불금 감액 예방을 위한 핵심 주의사항 등으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 이번 대면 교육은 스마트폰이나 개인용 컴퓨터 (PC)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농업인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이번 대면 교육을 통해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교육 미이수로 인해 직불금이 감액되는 불이익을 방지할 수 있었다 ” 며 “ 앞으로도 직불사업에 참여하는 농업인들이 준수사항을 정확히 숙지해 온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 현장 중심의 농업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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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추석 성수품 알뜰하게” 완주군 직거래 장터 연다

“ 추석 성수품 알뜰하게 ” 완주군 직거래 장터 연다 4 일부터 5 일까지 둔산공원서 … 가족 즐길 체험행사도 풍성 완주군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오는 9 월 4 일부터 5 일까지 이틀간 둔산공원 일원에서 ‘2026 년 추석맞이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 ’ 를 연다 . 이번 직거래 장터는 관내 농가와 완주몰 입점업체에 직접 판매 판로를 열어주어 매출을 늘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했다 .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도 풍성하다 . 명절 분위기를 돋우는 전통 ‘ 떡메치기 ’ 를 비롯해 건강을 챙기는 ‘ 약초 마사지 봉 만들기 ’, 개성을 살리는 ‘ 스티커 네일아트 ’ 와 ‘ 우드페인팅 키캡 만들기 ’ 등 4 개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완주 관내 기업체 및 산단 근무자들을 위한 현장 할인 혜택도 지원한다 . 사원증이나 명함을 제시할 경우 보다 알뜰한 가격에 명절 성수품과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 장터는 이틀 모두 오전 10 시 30 분부터 문을 연다 . 낮 12 시 30 분부터 오후 3 시까지는 메인 무대에서 직거래 장터 이벤트와 레크리에이션을 열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관내 농가와 입점업체에는 실질적인 판로를 넓혀주고 군민과 기업 근로자에게는 우수한 농 · 특산물을 알뜰하게 장만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며 “ 다채로운 체험과 행사가 가득한 상생의 장터에서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준비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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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도·군의회 농가 손잡고 조경수 활성 간담회

완주군 , 도 · 군의회 농가 손잡고 조경수 활성 간담회 스마트 온실 ‧ 임업형 태양광 도입 시범 사업 추진 전국 회양목 생산량의 75%, 주목의 42% 를 차지하는 완주군이 이상기후 대응과 조경수 농가의 소득 기반 강화를 위해 정보통신기술 (ICT) 스마트 재배시설 도입과 임업형 태양광 시범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 군은 최근 완주조경수유통센터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권요안 농업복지환경위원장 , 완주군의회 김규성 산업건설위원장과 유이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강상희 완주조경수협동조합 이사장 등 조경수 생산농가와 도 · 군 관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 완주 조경수 농가 활성화 선도사업 추진 간담회 ’ 를 열었다 . 이번 간담회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생산 불확실성에 대응하고자 마련했으며 , 참석자들은 조경수유통센터 내 정보통신기술 (ICT) 기반 스마트 재배시설 도입과 태양광 발전 · 조경수 생산을 결합한 임업형 태양광 시범단지 조성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 특히 조경수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노지 중심 생산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생산체계 현대화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 참석 위원들은 국 · 도비 공모사업 연계와 제도적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 송기철 산림녹지과장은 “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토대로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가며 사업을 구체화해 조경수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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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한농연, 필리핀 미나시 찾아 농업·나눔 교류 실천

완주군 한농연 , 필리핀 미나시 찾아 농업 · 나눔 교류 실천 벼 재배 기술 전수 시범포 조성 , 현지 초등학교 3 년째 봉사활동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 ( 회장 장상순 ) 가 필리핀 현지에 벼 재배 기술 전수 시범포를 조성하고 3 년 연속 초등학교 봉사를 이어가며 민간 외교관 역할을 해내고 있다 . 지난 23 일부터 28 일까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 임원 및 회원 12 명은 필리핀 일로일로주 미나시를 찾아 농업기술 교류와 현지 농업연수 , 학교 봉사활동 등을 펼쳤다 . 연수단은 일로일로 주지사와 면담하고 미나시와 농업 협약을 맺었다 . 이어 시범 농지를 직접 답사해 현지 벼 재배 기술 전수 시범포를 조성하는 등 필리핀 농업인들과 영농기술 및 농업 현황을 공유했다 . 특히 농업 분야 교류뿐만 아니라 2024 년부터 인연을 맺은 미나시의 바디앙간 (Bandiangan) 초등학교를 세 번째 찾아갔다 . 회원들은 학교 환경 개선과 점심 식사 봉사를 진행하고 학생들과 한마당 잔치를 열어 자전거 경품을 나누는 등 아이들과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장상순 회장은 “ 농산물과 농업기술 분야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완주 농업인의 역량을 높이고 국제간 민간 주도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며 “ 지난해 다시 찾아오겠다는 초등학교 아이들과 한 약속을 지켜 무척 기쁘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 한농연이 우리군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협약을 맺고 있는 미나시와의 민간단체 영역에서 선도적으로 자율적 농업교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 며 “ 앞으로 완주군도 그 방향에 발맞추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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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신소득 작목 ‘애플망고’ 본격 육성

완주군 , 신소득 작목 ‘ 애플망고 ’ 본격 육성 맞춤형 신기술 보급으로 올해 5 농가로 확대 완주군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해 아열대 과일인 ‘ 애플망고 ’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 완주군은 망고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고 소비 시장이 다양화됨에 따라 , 수입산에 대응해 맛과 품질이 뛰어난 고품질 국내산 로컬 과일을 공급하고자 애플망고를 전략 육성 품목으로 선정했다 . 관내 애플망고 재배 규모는 2022 년 1 농가 (0.2ha) 로 출발했으나 , 지속적인 기술 보급과 농가 육성 노력에 힘입어 2024 년 4 농가 (1.0ha) 로 증가했다 . 올해는 5 농가 (1.4ha) 까지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 애플망고는 초기 투자 비용이 크고 , 여름과 겨울의 극한 온도를 견딜 수 있는 고도의 시설과 재배 기술이 요구되는 작목이다 . 이에 완주군은 농촌진흥청과 전북농업기술원 지원 ‘ 맞춤형 신기술 보급 사업 ’ 등을 추진해 애플망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하고 있다 . 특히 , 고품질 대과 생산을 돕기 위해 묘목 및 화분 구입을 비롯해 여름철 외부 차광시설 , 겨울철 난방비 절감용 보온커튼과 공기순환팬 등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 또한 , 신규 진입 농가의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연 5 회 이상의 현장 밀착형 코칭을 실시함으로써 고도의 기술력을 요하는 애플망고 재배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애플망고는 초기 비용과 기술 장벽이 높지만 , 그만큼 농가에 큰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매력적인 작목 ” 이라며 “ 기후 변화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 우리 지역 농가들이 최고 품질의 애플망고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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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문화예술촌~비비정에 ‘안심가로등’ 켠다

완주군 , 문화예술촌 ~ 비비정에 ‘ 안심가로등 ’ 켠다 한국수력원자력 ‧ 월드비전 공모 최종 선정 완주군이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고 월드비전이 추진하는 ‘2026 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 공모에 삼례문화예술촌과 삼례역 일원이 최종 선정돼 야간 보행 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 이번 선정으로 월드비전이 전액 사업비 3 억 원을 들여 해당 구간에 지능형 기둥 ( 스마트폴 ) 20 곳을 직접 설치해 기부채납한다 . 군은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시설물을 넘겨받아 체계적으로 관리 · 운영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어두웠던 골목과 이동로를 환하게 밝혀 통행 안전을 지키고 ,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의 야간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싣는다 . 특히 , 선정된 구간은 주민들의 주된 생활 통로이자 , 삼례역을 통해 완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예술촌을 둘러본 뒤 인근 비비정과 만경강 물고기철길 ( 비비정 예술열차 ) 로 여정을 이어가는 도보 관광의 출발점이다 . 군은 평소 철도 이용객과 나들이객의 왕래가 활발한 점을 고려해 이번 공모에 지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공모 선정은 군민의 생활 안전과 삼례를 찾는 관광객의 보행 편의를 한 단계 끌어올릴 뜻깊은 결실 ” 이라며 “ 앞으로도 지역 명소 주변을 누구나 밤낮없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안전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은 야간 범죄와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설비를 확충해 지속 가능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 군민과 나들이객이 밤에도 안심하고 거닐 수 있는 이동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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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시설공단-익산도시공단, 체육시설 교차점검

완주시설공단 - 익산도시공단 , 체육시설 교차점검 체육시설 현장 중심 우수사례 공유 … 안전관리 · 친환경 운영 상호 교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팀이 지난 9 일 익산시도시관리공단과 함께 체육시설 운영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친환경 · 사회적 책무 · 투명 경영 (ESG 경영 ) 을 강화하기 위한 교차 점검을 진행했다 . 이번 점검은 양 기관이 상호 교류를 통해 각 공단의 시설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 현장에서 쌓은 우수 사례와 실무 비결을 나눠 체육시설의 안전성과 관리 효율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 이날 익산시도시관리공단 관계자들은 완주군 주요 체육시설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과 유지관리 현황 , 기계 · 전기 · 소방 설비 , 수영장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 또한 비상상황 대응 체계와 이용객 안전 대책 , 에너지 절감 등 친환경 시설 운영 , 고객 서비스 개선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 . 이번 점검은 단순한 현장 둘러보기를 넘어 실무진 간 격의 없는 의견 교환으로 진행됐다 .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과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공유하고 , 실제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대안을 논의하며 실효성을 더했다 . 군 시설관리공단은 이번에 도출된 개선 의견과 우수 사례를 향후 시설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양 기관이 서로의 시설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현장의 경험을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친환경 · 사회적 책무 · 투명 경영 (ESG 경영 ) 을 현장에 안착시켜 군민이 언제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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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민관 합동 안전 점검

완주군 ,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민관 합동 안전 점검 전문기관 참여해 소방 , 시설물 균열 등 면밀히 살펴 완주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전통시장 시설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합동 안전 점검을 펼쳤다 . 지난 9 일 진행한 점검에는 완주군과 전북특별자치도 , 완주소방서 , 한국전기안전공사 , 한국가스안전공사 , 민간 건축사사무소 등 관계기관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실효성을 높였다 . 점검반은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작동 여부 , 화재경보 설비 등 소방 분야를 비롯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및 접지 상태 , 가스누출 경보장치 , 건축 시설물 균열과 구조적 안전 상태 등 위험 요인을 면밀히 살폈다 . 군은 점검 과정에서 발견한 경미한 지적 사항은 명절 전까지 즉시 개선하도록 조치했다 . 단기간에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관리 카드를 작성해 위험 요소를 완전히 없앨 때까지 지속해서 추적 관리한다 . 아울러 군은 최근 잇따른 다중이용시설 화재 사고에 대비해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귀성객 이용이 집중되는 버스터미널 등 주요 교통 시설물까지 점검 대상을 넓혀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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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삼봉2지구 조속 추진 국토부·LH에 재차 촉구

완주군 , 삼봉 2 지구 조속 추진 국토부 ·LH 에 재차 촉구 관계자 현장 방문 … “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조속 착수를 ” 완주군이 지역 현장을 찾은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 (LH) 관계자들에게 ‘ 완주삼봉 2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 ’ 의 조속한 추진을 거듭 촉구했다 . 삼봉 2 촉진지구는 봉동읍 고천리 일원 98 만 1,929 ㎡ 에 7,006 세대 , 계획인구 1 만 6,107 명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 LH 가 지난 2022 년 2 월 지구 지정을 제안하고 국토교통부가 같은 해 12 월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했다 . 당초 2024 년 지구계획 승인과 2025 년 보상 및 착공을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 부동산 경기 침체 등을 이유로 후속 행정절차가 늦어지고 있다 . 완주군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관계자들과 삼봉 1·2 지구와 관내 산업단지를 둘러보고 기존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세대교체에 따른 잠재수요 , 신규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추가 수요를 확인하고 투자 타당성을 입증했다 . 현재 완주군에는 320 만 평의 산업단지가 조성돼 450 여 개 기업 , 2 만 200 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 여기에 19 만 평의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와 31 만 평의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추가로 추진되고 있다 . 특히 삼봉 2 지구는 삼봉 1 지구와 완주산업단지에 인접해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로서 입지 여건이 우수하다 . 삼봉 1 지구와 연계해 조성되면 산업단지 근로자의 다양한 주거 수요를 충족하고 부족한 생활 기반시설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완주군은 지구계획 수립부터 승인 , 보상과 주택 공급까지 약 6~7 년이 소요되는 만큼 , 산업단지 준공 이후 사업에 착수하면 적기에 배후 주거지를 공급하기 어렵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국토교통부와 LH 에 삼봉 2 지구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사업 정상화를 요청해 왔다 ” 며 “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관계자들이 산업단지의 성장 가능성과 배후 주거지 조성의 시급성을 직접 확인했을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이어 “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경쟁력과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종사자와 가구원이 장기 정착하기 위해 필요한 주거 · 교육 · 의료 · 문화 · 교통 등 생활인프라를 갖추는 정주여건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고 강조하며 “ 지구지정 이후 개발행위 제한을 받고 있는 토지소유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서라도 한국토지주택공사 (LH) 가 지구계획 수립용역을 조속히 발주하고 구체적인 사업 일정을 마련해야 한다 ” 고 주문했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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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청년회의소, 어린이 범죄예방 프로그램 성황리 개최

완주청년회의소 , 어린이 범죄예방 프로그램 성황리 개최 관내 영유아 470 여 명 참여 ,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호응 얻어 완주청년회의소가 7 일 오전 완주문예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 470 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완주군 어린이 범죄예방 뮤지컬 및 안전교육 프로그램 ’ 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와 위험 상황을 스스로 인지하고 ,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자기보호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오전에 진행된 프로그램은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 범죄예방 마술쇼 ’ 와 ‘ 범죄예방 뮤지컬 ’ 등 참여형 콘텐츠로 꾸며져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특히 위험 상황을 흥미로운 이야기와 연기로 전달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 공연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배우들과 함께 질문을 주고받으며 위험 상황을 인지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올바른 행동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혔으며 , 공연 후에는 포토존 기념촬영과 간식 제공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이어졌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완주청년회의소 회원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어린이 범죄예방은 거창한 구호보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재미있게 배우고 스스로 몸에 익히는 체감형 안전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 놓고 자랄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실리 중심의 아동 복지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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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6개 읍면 노후 상수관망 전면 정비

완주군 , 6 개 읍면 노후 상수관망 전면 정비 2031 년까지 총사업비 300 억 투입 완주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 년도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 대상지로 선정돼 총사업비 300 억 원을 들여 6 개 읍면의 노후 상수도 시설 현대화에 나선다 .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누수와 수질 사고를 예방하고 , 유수율을 85% 까지 끌어올려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 사업 대상지는 용진 , 상관 , 이서 , 소양 , 구이 , 고산 등 6 개 읍면 급수구역 내 61km 구간이다 . 군은 사업 속도를 높이고자 단계별 계획에 따라 공사를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 올해 5 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2028 년 5 월까지 설계를 마칠 예정이다 . 정비가 시급한 구간은 내년 상반기부터 ‘ 우선시공분 ’ 으로 분류해 공사에 조기 착수한다 . 이어 2031 년 12 월까지 전체 관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최종 성과 판정을 거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2019 년부터 2024 년까지 추진한 삼례 ‧ 봉동지역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에서 블록시스템 구축과 22.3km 의 상수도관 정비를 통해 유수율 90.0% 를 달성했다 ” 며 “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고질적인 노후 상수관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 환경을 넓혀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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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자원봉사센터, 전북권 통합 재난 모의훈련

완주군자원봉사센터 , 전북권 통합 재난 모의훈련 완주서 진안 , 무주 , 장수권 통합 재난대응 훈련 진행 ( 사 ) 완주군자원봉사센터 ( 이사장 이기성 ) 가 26 일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한내관에서 재난상황에서 신속한 대응과 위급상황 대처능력 강화를 위한 전북 2 권역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재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 이번 훈련은 완주군 , 진안군 , 무주군 , 장수군 등 전북 2 권역 통합자원봉사지원단과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학생 등 12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졌다 . 참가자들은 14 개 시 · 군 자원봉사센터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재난 상황별 특성에 맞춘 실습형 교육을 받았다 . 훈련 과목은 기상황에서 실질적인 생명구조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 1 코스 응급조치법 ▲ 2 코스 재난약자 운반법 ▲ 3 코스 라이프해킹으로 구성됐으며 , 참가자들은 3 개조로 나눠 세 가지 필수 코스를 차례로 순환하며 실전 같은 실습 훈련을 소화했다 .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자 모집 및 교육 , 배치 등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여 긴급구호와 응급복구를 지원하는 핵심 조직이다 . 훈련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능동적인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 재난 발생 지역을 기준으로 인접 지역 센터 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시스템을 구축했다 . 이기성 이사장은 “ 재난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상황이 발생 시 ,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 며 “ 이번 권역별 모의훈련은 자원봉사자들이 재난 상황에서 자신의 역할을 인지하고 대응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 ” 이라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재난 모의훈련에 참여한 전북 2 권역 통합자원봉사지원단과 수소에너지고등학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 며 “2 권역 재난모의훈련을 통해 인근 시 · 군 간의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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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빈집 1,500동 전수 실태조사

완주군 , 빈집 1,500 동 전수 실태조사 지원 대상 선정 기준 마련 … 마을 이장 협조 요청 완주군이 농촌 지역 빈집 정비계획 수립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관내 빈집 전수 실태조사를 추진하며 마을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나섰다 . 이번 조사는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5 년마다 수립하는 빈집정비계획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시행한다 . 완주군은 올해 추정 빈집 1,500 동을 대상으로 한국부동산원과 올해 2 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 7 월부터 본격적인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 군은 기존에 파악한 1,500 동의 빈집 현황을 재확인하고 , 목록에 누락된 추가 빈집을 발굴하고 있다 . 이에 따라 각 읍면에서는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 내 빈집 현황을 다시 점검하고 , 기존 목록에 없는 빈집을 적극 조사해 주기를 당부하고 있다 . 실태조사에서 누락된 빈집은 향후 빈집 철거지원사업 , 특정 빈집 정비사업 ,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 , 빈집정비 지원사업 등 각종 정비사업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우선순위가 낮아질 수 있다 . 완주군은 이번 조사가 향후 지원사업 대상 선정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만큼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 조사기간은 오는 28 일까지이며 , 이장들은 기존 추정 빈집 1,500 동의 현황을 확인하고 , 추가 빈집 여부를 조사해 해당 읍 · 면사무소나 군청으로 제출하면 된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이번 조사는 우리 마을의 방치된 빈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 ” 이라며 “ 기존 조사대상 1,500 동을 반드시 확인하고 , 목록에 없는 빈집도 적극 발굴해 주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한편 , 빈집 실태조사와 관련한 문의는 각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 건축과 (063-290-2885) 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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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봉동읍, 민관 협력으로 ‘깨끗한 봉동 만들기’

완주군 봉동읍 , 민관 협력으로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한솔케미칼 직원 40 여 명 환경정화 활동 동참 완주군 봉동읍이 민관 협력을 통한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지난 3 일 새로 부임한 설선호 읍장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강화하는 가운데 , 지역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지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이 모아지고 있다 . 봉동읍은 최근 관내 소재한 한솔케미칼 직원 40 여 명과 함께 관내 구암리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활동은 지난 6 월 환경정화를 실시했던 구간을 다시 찾아 잔여 쓰레기와 새롭게 발생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을 꼼꼼히 살피며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설선호 봉동읍장은 “ 깨끗한 봉동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 주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할 때 더욱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 며 “ 지역사회를 위해 매월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시는 한솔케미칼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고 말했다 . 한편 , 봉동읍은 기업과 사회단체 ,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 생활환경 취약지역에 대한 정기적인 정비를 통해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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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민·관 손잡고 만경강 쓰레기 걷어냈다

완주군 , 민 · 관 손잡고 만경강 쓰레기 걷어냈다 보트 및 수상 장비 동원해 집중 수거 완주군이 봉동읍 만경강 봉신교 일원에서 하천 수질 오염을 막고 쾌적한 둔치 환경을 만들기 위해 민 · 관 합동 ‘ 만경강 수상정화활동 ’ 을 펼쳤다 . 지난 24 일 진행된 정화 활동에는 완주군 관계자를 비롯해 해병대 완주군지회 , 민간자율방재단 , 지역봉사단체 등 70 여 명이 참여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군의회 의장도 현장을 직접 찾아 쓰레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 이날 참가자들은 보트 등 수상 장비를 동원해 육지에서 접근하기 어려웠던 강 수면 위의 표류 쓰레기와 갈대밭 · 수풀 사이에 걸려 있던 부유물 , 폐플라스틱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 지역봉사단체 회원들은 제방 주변의 노상 쓰레기까지 깨끗이 치우며 하천변 산책 구간을 정돈했다 . 이번 집중 정화 활동은 그간 손길이 닿지 않던 수면 위 쓰레기를 걷어내 만경강 천변 환경을 깨끗이 다듬는 계기가 됐다 . 완주군은 만경강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적인 친수공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계절별 구간별 민간 참여형 환경보존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만경강의 소중한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완주해병대 전우회 , 자율방재단 , 자원봉사단 등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만경강의 청정 환경을 유지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수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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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완주군 ,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배출가스 5 등급 차량 우선 지원 … 13 일부터 접수 시작 완주군이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고자 올해를 끝으로 보조금 지원이 종료되는 배출가스 5 등급 경유 자동차를 우선 지원하는 ‘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총 1 억 6,000 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이번 사업의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 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9 년 8 월 31 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 종 건설기계다 . 완주군은 올해 사업이 종료되는 5 등급 차량을 하반기 사업에서 우선 선정해 지원하고 , 잔여 예산이 발생하면 4 등급 차량을 지원할 방침이다 . 5 등급 차량은 경유 외의 연료를 사용하는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 . 지원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접수일 기준 완주군에 6 개월 이상 연속하여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 소유자의 최종 소유 기간 역시 6 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 또한 ,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하고 , 지방세 등의 체납 사항도 없어야 한다 .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해 산정된다 . 차량별로 지원 기준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누리집 ( 홈페이지 ) 고시 · 공고란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 신청서 접수는 오는 13 일부터 17 일까지 5 일간 진행된다 .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관할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청 자원순환과 (6 층 ) 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5 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 연도인 만큼 , 대상 차량을 소유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노후 차량 조기폐차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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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100kg 방류 … “ 만경강 수질 개선 , 생태계 회복 기대 ” 완주군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이호연 ) 가 소양천 일원에서 만경샛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다슬기 치패 100kg 을 방류하며 하천 생태계 복원과 수질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 이번 사업은 만경샛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환경복지분과를 중심으로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다슬기 치패를 방류했다 . 다슬기는 하천 바닥에 쌓인 유기물과 이끼 등을 섭취해 수질 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수생 생물로 , 하천 생태계의 건강성과 생물다양성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이번에 방류한 다슬기 치패는 향후 만경강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이호연 주민자치위원장은 “ 만경강으로 이어지는 소양천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자원인만큼 지속적인 생태계 복원 활동이 필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하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지역 하천 생태계 복원과 환경보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보전 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진읍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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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삼례읍, 장마 대비 하천 쓰레기 10톤 수거

완주군 삼례읍 , 장마 대비 하천 쓰레기 10 톤 수거 대한환경운동본부와 환경정비 , 정화 캠페인도 병행 완주군 삼례읍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1 일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석탑천 일대에서 대한환경운동본부 ( 대표 임공택 ) 와 합동으로 ‘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 캠페인 ’ 을 실시하고 , 방치된 쓰레기 10 톤을 수거했다 . 이번 활동은 2026 년도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기간을 맞아 , 집중호우 시 하천으로 유입될 수 있는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제거해 수질 오염과 수생태계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캠페인에는 임동빈 삼례읍장을 비롯한 대한환경운동본부 ( 대표 임공택 ) 회원 20 여 명이 참여했다 . 이른 아침부터 석탑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과 부유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 구슬땀을 흘린 끝에 총 10 톤 규모의 쓰레기를 처리하며 정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맑고 깨끗한 석탑천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대한환경운동본부 임공택 대표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 앞으로도 쾌적한 삼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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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대기·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완주군 , 대기 · 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일상 밀접 업종 중심 총 114 개소 대상 완주군이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대기 · 폐수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 지도 · 점검을 전개하며 환경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 이번 점검 대상은 총 114 개소로 , 완주군은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세차장과 차량수리업 등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점검을 추진 중이다 . 완주군은 지난 5 월까지 총 43 개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며 효율적인 환경 감시망을 가동했다 . 주요 지도 · 점검 내용으로는 오염물질을 거르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를 비롯해 , 환경기술인의 필수 교육 이수 여부 , 운영일지 작성 실태 등 환경관계법령 전반에 대한 준수사항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 현재까지 진행한 점검 결과 환경기술인 교육 미이수 , 운영일지 작성 미흡 등 일부 위반사항을 확인했으며 , 해당 사업장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한 행정조치를 내리는 동시에 재발 방지를 위한 맞춤형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환경오염 예방과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계도와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 특히 , 완주군은 지난 2023 년부터 ‘ 지도점검 사전예고제 ’ 를 도입해 단속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사업장의 자율적인 체질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 올해 1 월에도 전체 점검 대상 사업장에 사전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해 중점 점검사항과 필수 준수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 . 이러한 선제적 조치는 사업장 스스로 미비점을 보완하는 자율점검 분위기를 조성하고 , 환경관계법령 준수 의식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추진하겠다 ” 며 “ 사업장에서도 환경관계법령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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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매월 환경정화 활동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 매월 환경정화 활동 봉동읍 구암리 도로변 쓰레기 수거 완주군 봉동읍 완주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이 깨끗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봉사 활동을 펼쳐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지난 12 일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직원 40 여 명은 관내 구암리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의 지역공헌사업 일환으로 , 매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읍사무소에 전달하면서 마련됐다 . 이날 참여한 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운 구간까지 세심하게 정비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관계자는 “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성숙한 주민의식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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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친환경 연료화 사업’ 가속도 11월 착공 목표

완주군 , ‘ 친환경 연료화 사업 ’ 가속도 11 월 착공 목표 2029 년 6 월 준공 , 시운전 완료 계획 완주군이 가축분뇨 처리 문제 해결과 새만금 수질 개선의 핵심 대안으로 주목받는 ‘ 완주군 친환경 연료화시설 설치사업 ’ 을 오는 11 월 착공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최근 전북도 컨소시엄이 추진해 온 ‘ 우분 고체연료 생산 · 판매 사업 ’ 의 산업융합 규제특례 실증 유효기간이 기존 2026 년 6 월 2 일에서 2028 년 6 월 2 일까지 2 년 연장 승인을 받으면서 한층 더 강력한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 완주군 화산면 운곡리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친환경 연료화시설은 총사업비 318 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 시행주체는 전주김제완주축협으로 , 2029 년 6 월 준공 및 시운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완주군에 따르면 , 현재 기본설계를 마치고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위한 군관리계획 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다 . 지난 4 월에는 환경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 절차를 차질 없이 완료했으며 , 오는 10 월까지 환경영향평가 협의 및 실시계획 인가를 마무리한 후 11 월 중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 새로 설치될 연료화시설은 하루 120 톤 규모의 우분을 수거해 고체연료 약 80 톤 정도를 생산하게 된다 . 완주군 가축 사육의 중심지인 화산면 가축분뇨 처리대상 물량을 적정 처리할 수 있게 됨으로써 , 고질적인 지역 악취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그동안 주민 수용성 확보와 인근 마을과의 갈등 조율을 위해 ‘ 친환경 연료화사업 지속발전 협의회 ’ 를 구성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왔다 . 군의원 , 주민 대표 11 명 , 축협 및 행정 관계자 등 총 16 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총 8 회에 걸친 회의를 통해 이견을 촘촘히 조율했다 . 또한 , 2024 년부터 수실 , 돈의 , 부현마을 등을 대상으로 수차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김제 실증시설 견학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 끝에 2025 년 9 월 19 일 주민협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한 바 있다 . 당시 체결된 주민협약에는 ▲ 총사업비의 20% 이내 규모로 추진되는 태양광 발전시설 등의 주민 지원사업 실시 , ▲ 인근 지역 도로개선 추진 , ▲ 철저한 악취개선 노력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이 담겼다 . 완주군은 협약 체결 이후에도 갈등 관리와 상생 협력을 위해 협의회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 이를 통해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사업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은 물론 , 마을 지원 방안 구체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전북자치도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규제특례 실증 연장이라는 큰 성과를 거둔 만큼 , 철저한 실시설계와 인허가 과정을 거쳐 11 월 착공에 만전을 기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인근 마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친환경 모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3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