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신 뉴스 new
전체보기이달의 뉴스 best
-
주민행정 “완주로 오면 장학금 드려요” 대학가 전입 혜택 홍보
“ 완주로 오면 장학금 드려요 ” 대학가 전입 혜택 홍보 우석대서 홍보 활동 … 1 년에 10 만 원 최대 30 만 원 지원 완주군이 우석대학교를 찾아 신입생과 재학생에게 주소 전입 혜택을 안내하며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홍보 활동에 나섰다 . 이번 활동은 완주군에 주소를 둔 대학생들에게 지급하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널리 알려 학생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 군에서 추진하는 전입 학생 생활 안정 장학금 지원 사업은 완주군으로 주소지를 옮긴 관내 대학생에게 1 년에 10 만 원씩 최대 30 만 원을 지역 사랑 상품권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 또한 전입 장려 지원금으로 세대당 5 만 원 상당의 로컬푸드 꾸러미와 종량제 봉투 10 매를 추가로 제공해 실질적인 생활 혜택을 준다 . 안내 부스에서는 전입지원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청년정책사업을 함께 소개하며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심미정 인구정책과장은 “ 전입 학생 생활안정장학금사업은 대학생들의 지역 정착을 돕고 , 활기찬 대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 ” 라며 “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이번 안내활동을 시작으로 관내 다른 대학에서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전입한 모든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
문화·관광 완주군 ‘천덕꾸러기’ 유해 어종으로 관광자원 만든다
완주군 ‘ 천덕꾸러기 ’ 유해 어종으로 관광자원 만든다 대한민국 헌정회와 포획 - 가공 - 관광 연계사업 추진 완주군이 수생태계 교란의 주범으로 꼽히는 외래 유해 어종을 지역의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 역발상 행정 ’ 으로 주목받고 있다 . 군은 지난 2 일 대한민국 헌정회와 함께 ‘ 생태 유해 어종 퇴치 및 관광 자원화 ’ 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 유해 어종을 포획부터 가공 , 체험 활동까지 연결하는 산업화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 이번 자리는 배스와 블루길 등 생태계 유해 어종을 퇴치해 수생태계를 복원하고 , 이를 활용한 관광 단지 조성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 참석자들은 단순한 포획과 폐기 방식에서 벗어나 유해 어종을 ‘ 포획 - 가공 - 체험 및 관광 ’ 으로 이어지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 이를 위해 유해 어종을 지속해서 포획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 가공 및 유통을 통한 소득 창출과 체험형 관광 즐길 거리 ( 콘텐츠 ) 개발을 병행하기로 했다 . 군은 환경 보호와 경제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달성해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완주군은 사업 대상지의 적정성과 경제성 , 정책적 타당성 등을 검토하기 위한 연구 용역을 실시해 실효성 있는 모델을 발굴할 방침이다 . 향후 헌정회와 협력해 관계 부처 협의와 국비 확보 등 실행 가능한 정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 유상훈 축산지원과장은 “ 생태계 교란어종 문제를 단순한 제거 차원을 넘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시도 ” 라며 , “ 완주군은 헌정회와 협력해 체계적인 연구와 준비를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유해 외래어종 퇴치를 위해 대한민국 헌정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수생태계 복원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41
-
보건·복지 완주군 가족나눔봉사단 발대, 16년째 이웃사랑 실천
완주군 가족나눔봉사단 발대 , 16 년째 이웃사랑 실천 봉사단 60 여 명 참여 … 매월 1 회 복지시설 봉사 , 농가 지원 활동 완주군가족센터 ( 센터장 신향 ) 가 가족과 함께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 가족나눔봉사단 ’ 의 2026 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 센터는 30 일 가족 단위 봉사단원 6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열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며 사회공헌 활동의 첫발을 뗐다 . 이번 행사는 2025 년 봉사단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2026 년 운영 계획을 안내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 이날 봉사단원들은 친환경 세제를 직접 제작해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에 전달하며 환경 보호와 나눔을 동시에 실천했다 . 지난 2010 년 첫 활동을 시작해 올해로 16 년째를 맞이한 가족나눔봉사단은 매월 1 회 사회복지시설 봉사와 일손 부족 농가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 봉사단은 가족이 주체가 되어 참여하는 실천형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신향 완주군가족센터장은 “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기반 ” 이라며 “ 앞으로도 가족이 주체가 되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2
-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초·중학생 85명에 장학금
완주군 용진읍 , 초 · 중학생 85 명에 장학금 김태옥 서진 ENG 대표 2019 년부터 후원 손길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소병오 , 설선호 ) 가 새 학기를 맞은 지역 초 · 중학교 입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 협의체는 지난 2 일 용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원진과 김태옥 서진 ENG 대표 , 굿네이버스 전북지부 관계자 , 지역 학교장 등 1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입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 지원 대상은 올해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입학한 85 명 학생으로 , 학교별로는 간중초등학교 6 명 , 용봉초등학교 28 명 , 용진초등학교 5 명 , 용진중학교 46 명이다 . 초등학생은 1 인당 10 만 원 , 중학생은 1 인당 5 만 원씩 총 620 만 원이 전달됐다 . 장학금은 지난 2019 년부터 매년 새출발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태옥 부위원장 ( 서진 ENG 대표 ) 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599 명의 학생에게 4,670 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지역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 아울러 김태옥 대표는 용진읍 아동 · 청소년 활동공간 ‘ 그래 (yes) 센터 ’ 에 220 만 원을 추가로 기탁하며 지역 아동 · 청소년 복지 향상에도 힘을 보탰다 . 김 대표는 “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인으로서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희망을 품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 ” 며 “ 설렘과 기대 속에서 새출발하는 입학생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 며 “ 매년 지역 아이들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태옥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크기변환]대승한지마을한지덕수궁보수공사사용 (2).png](/planweb/upload/ff808081898ba9ba0189f1b459a700af/board/ff8080818b024d8e018b1c99655f1226/original/aea323fa-bdd8-42e6-b4d5-657fea519b4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