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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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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그림책 #축제 #산책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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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익산 시설관리공단, 고향사랑 상호 기부

완주 · 익산 시설관리공단 , 고향사랑 상호 기부 6 월 상생협력 연장선 … 양 기관 300 만 원씩 기탁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과 익산시도시관리공단 ( 이사장 이지영 ) 이 29 일 완주군시설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협약식 ’ 을 개최하고 ,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에 뜻을 모았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난 6 월 체결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것으로 , 기관 간 협력을 실질적인 실천으로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특히 지난해보다 참여 인원과 기부 규모가 확대돼 양 기관은 각 300 만 원씩 총 600 만 원을 상호 기부했으며 , 이는 지역 간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지난해 출범 초기부터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 익산도시공단과 올해는 상생협력 업무협약에 이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까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함께 기여하는 모범적인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 모금된 기부금은 주민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된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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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이서파크골프클럽, 성금 500만 원 기탁

완주 이서파크골프클럽 , 성금 500 만 원 기탁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업 활용 완주군 이서면 이서파크골프클럽이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 500 만 원을 이서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기탁된 성금은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는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 그동안 이서파크골프클럽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속적인 성금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 왔다 . 최효열 이서파크골프클럽 회장은 “ 회원들의 정성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 ” 고 말했다 . 소미례 이서면장은 “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서파크골프클럽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희망과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이서파크골프클럽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속적인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담당부서 이서면 290-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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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아동들 “한지 뜨고 비빔밥 만들고”

완주 아동들 “ 한지 뜨고 비빔밥 만들고 ” 드림스타트 아동 , 가족 30 여 명과 ‘ 전통 맛과 멋 ’ 프로그램 진행 완주군이 29 일 문화 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30 여 명과 함께 전주 한옥마을 일대에서 ‘ 전통 맛과 멋 ’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람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온몸으로 느끼고 즐기는 오감만족형 프로그램으로 채워졌으며 ,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의 신협철도 999 ‘ 어린이 전통문화체험 ’ 사업과 연계해 아이들에게 빈틈없는 풍성한 하루를 선물했다 . 이날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는 한지 제조 과정을 눈앞에서 관람하고 , 직접 한지를 떠서 나만의 소품을 만드는 ‘ 한지 공예 ’ 를 체험했으며 , 처음 접하는 전통 공예에 호기심을 가지고 각자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완성하며 큰 성취감을 얻었다 . 이어 전주의 대표 먹거리인 ‘ 비빔밥 만들기 ’ 체험을 통해 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전통의 맛을 오감으로 즐겼다 . 이후 전주 한옥마을을 탐방하며 한옥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 원하는 토핑을 직접 올리는 ‘ 피자만들기 베이킹 체험 ’ 도 함께했다 . 아동들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알찬 하루를 보냈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 책에서만 보던 한지를 직접 만들어보고 , 내가 좋아하는 재료로 비빔밥도 만들어 먹으며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 알게 된 즐거운 시간이었다 ” 며 소감을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가정 형편이나 바쁜 일상 탓에 평소 가족 나들이가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이번 체험이 마음껏 웃고 즐기는 쉼표가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사랑 속에서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 ” 고 전했다 . 한편 ,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간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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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문화유산연구소, 끈끈한 협업 빛났다

완주군 · 문화유산연구소 , 끈끈한 협업 빛났다 성과홍보공간 개관 , 유적 발굴 조사 ‧ 연구 등 협업 모델 선도 완주군과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가 공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이는 선도적인 협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 지난 28 일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는 이서면 연구소 내에 전북 지역과 완주군의 역사 · 문화 주제 전시 및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성과홍보공간을 개관했다 . 성과홍보공간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전북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 완주군은 이 공간이 연구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문화유산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는 소통의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완주연구소는 2019 년 개청 이래 원상운 고분군과 남계리 유적 발굴조사 , 순교자 유해 DNA 분석 연구 등 지역 유산에 대한 다양한 조사 · 연구로 완주군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학술적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 특히 완주군과 완주연구소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 국가유산 보존관리 , 학술대회 개최 , 활용 콘텐츠 개발 등은 지자체의 행정 역량과 국가기관의 전문성이 결합된 모범적인 사례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 완주군은 그간 완주연구소와 함께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유산 조사 · 연구 협업 기반을 강화하고 전시 · 교육 · 문화콘텐츠 개발과 관광자원화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은 앞으로도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국가유산 조사와 보존 , 활용 전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 ” 이라며 “ 문화유산이 지역발전과 미래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주목하는 문화유산 협력의 선도 사례를 이끌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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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통합돌봄 특화사업 현장 밀착 점검

완주군 , 통합돌봄 특화사업 현장 밀착 점검 이종훈 부군수 수행기관 방문 … 군 총 8 개 특화사업 운영 완주군이 주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망을 다지기 위해 지역 내 통합돌봄 특화사업 현장을 직접 돌며 상반기 운영 실태 점검에 나서고 있다 . 군은 의료와 요양 , 돌봄 등의 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을 반영한 8 개 통합돌봄 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사업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지난 22 일부터 수행기관 점검을 이어오고 있으며 , 29 일에는 이종훈 부군수가 서비스 제공 현장을 직접 찾아 이용 주민과 수행 인력의 의견을 청취했다 . 이날 부군수는 맞춤형 운동을 지도하는 ‘ 기운업 (up)! 방문운동지도 ’ 현장과 약사의 복약지도가 이뤄지는 ‘ 우리동네 단골약국 ’ 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다 . 아울러 완주군 사회복지협의회 등 수행기관을 찾아 상반기 사업 추진 실적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완주군이 전개하는 주요 특화사업은 식생활을 돕는 ‘ 완주애 ( 愛 ) 기찬배달 ’,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 안심돌봄 소소수리 ’, ‘ 완주애 ( 愛 ) 가사서비스 ’ 를 비롯해 ‘ 완주애 ( 愛 ) 방문목욕 ’, 요실금을 케어하는 ‘ 완주애 ( 愛 ) 기저귀 지원 ’, ‘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 등이다 . 여기에 더해 지역 약국과 연계해 복약관리와 건강상담을 지원하는 ‘ 우리동네 단골약국 ’ 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 군은 현재 돌봄 대상자 239 명에게 총 1,058 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며 체계적인 돌봄을 이어가고 있다 . 또한 완주군의 통합돌봄 신청자는 노인 인구 1 만 명당 87 명으로 전국 평균 (41 명 ) 을 웃도는 수준이다 . 이종훈 부군수는 “ 통합돌봄은 수행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과 모니터링을 통해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서비스의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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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양지뜰, 노인일자리 참여자 소양·직무 교육

완주 양지뜰 , 노인일자리 참여자 소양 · 직무 교육 4 개 사업단 110 명 역량 강화 활동 완주군에 소재한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 ( 이사장 김정은 ) 이 지난 27 일과 28 일 이틀간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노인역량활용사업 4 개 사업단 소속 110 명의 소양과 직무수행능력을 높이고 , 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 특히 , 중장년내일센터와 국민연금공단 등 전문기관 강사들이 참여해 생애경력설계의 이해와 중장년 건강관리를 주제로 현장 경험을 담은 실질적인 강의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 김정은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 이사장은 “ 노인역량활용사업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의미 있는 사업 ” 이라며 “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안전관리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직무교육 현장을 찾은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르신들의 오랜 경력과 경험 전문성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원 ” 이라며 “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역량을 더욱 가치 있게 발휘하고 안전하고 보람 있는 활동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한편 ,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은 완주군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으로 건강지킴이 , 우체국 행정업무 지원 , 전통시장 시니어지원단 , 시니어 산림복지서비스 안전지기 등 21 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총 990 명의 어르신에게 사회참여와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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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노인일자리 4,867명 ‘역대 최대’ 지원 나선다

완주군 , 노인일자리 4,867 명 ‘ 역대 최대 ’ 지원 나선다 전년 대비 347 명 증가 , 시니어클럽 중심 전문 수행체계 구축 완주군이 역대 최대 규모인 4,867 명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 이는 전년보다 347 명 늘어난 수치로 , 군은 총 221 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하고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사업량 확대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 특히 완주군은 시니어클럽을 중심으로 한 노인일자리 전문 수행체계를 구축하고 , 기존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와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과의 협력을 강화해 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 완주군은 최근 4 년간 노인일자리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 사업 규모는 2022 년 52 개 사업단 2,555 명에서 2026 년 74 개 사업단 4,867 명으로 확대돼 사업단은 22 개 , 참여인원은 2,312 명 증가했다 . 사업예산 역시 같은 기간 89 억 원에서 221 억 원으로 132 억 원 늘어나 노인일자리 기반이 대폭 강화될 예정이다 . 앞으로도 완주군은 지역 특성과 어르신들의 다양한 경력과 역량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 시장형사업단과 노인역량활용사업 등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소득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노인일자리는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은 물론 건강한 노후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 ” 이라며 “ 앞으로도 시니어클럽 중심의 전문 수행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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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방학 맞은 아이들, ‘신나는 음악줄넘기’로 체력 쑥쑥

방학 맞은 아이들 , ‘ 신나는 음악줄넘기 ’ 로 체력 쑥쑥 완주군 , 실내 운동 프로그램 제공으로 호응 완주군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 키즈점핑 음악줄넘기 ’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프로그램은 폭염과 장마로 바깥 활동이 어려운 여름방학 기간에 아이들이 실내에서 안전하게 운동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게 구성됐다 . 음악과 다양한 동작을 접목한 놀이형 운동을 통해 아이들은 심폐지구력과 순발력 , 균형감각을 자연스럽게 기르고 있다 . 또래들과 함께 어울리며 협동심을 키우고 , 규칙적인 운동으로 방학 중 흐트러지기 쉬운 생활 리듬을 유지할 수 있어 학부모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방학은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는 중요한 시기 ” 라며 “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운동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아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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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학교와 손잡고 체육관 개방

완주군 , 학교와 손잡고 체육관 개방 삼우초 ‧ 상관초 “ 방과 후 돌봄 · 주민 여가 동시에 ” 완주군이 문화체육관광부의 학교체육시설 개방사업을 통해 농촌 지역의 부족한 체육 인프라를 보완하고 학생과 주민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완주군과 사단법인 전북풋볼아카데미는 고산면 삼우초등학교와 상관면 상관초등학교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2 개교 체육관을 지역사회에 개방했다 . 현장에는 전담 관리 매니저를 배치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과 후 체육 돌봄과 주민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청년 체육인 일자리 창출을 돕고 있다 . 특히 학생 수 감소와 놀이 문화 부족으로 방과 후 컴퓨터 게임 등에 의존하던 삼우초등학교 학생들은 저녁 시간까지 개방되는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강습과 놀이 체육에 참여하고 있다 . 야간 프로그램에는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운동하며 자연스러운 세대 간 교류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 상관초등학교는 주민과 시니어를 위한 배드민턴 강습을 운영하고 , 초 · 중학생들에게는 방과 후 풋살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의 체력 향상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 이혜진 삼우초등학교 교장은 “ 농촌지역은 학생들이 함께 뛰어놀 친구와 공간이 부족한 것이 현실 ” 이라며 “ 학교 체육관 개방 이후 아이들이 게임보다 운동을 선택하는 시간이 늘었고 , 지역주민과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도 형성되고 있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학교체육시설 개방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정책 ” 이라며 “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에게는 건강한 체육 돌봄을 , 지역주민에게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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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안전하고 친절한 마을버스 만든다”

완주군 “ 안전하고 친절한 마을버스 만든다 ” 시설관리공단 , ‘ 에스에스 100 캠페인 ’ 전개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마을버스의 난폭 운행을 예방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전북버스공제조합 전북지부와 합동으로 나섰다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2 일부터 시작해 100 일 동안 완주군 마을버스의 안전성과 친절도를 높이는 ‘ 에스에스 (SS) 100 캠페인 ’ 을 전개하고 있다 . 이번 캠페인은 안전 (Safe) 과 친절 (Smile) 을 100 일간 집중 교육 · 관리한 뒤 , 이용 군민이 직접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 지난 22 일 난폭운행 근절 선언식 및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운전원 간담회 , 군민 안전 평가 순으로 밀도 있게 추진된다 . 선언식에는 운수종사자 35 명 전원이 참석해 결의문을 낭독하며 현장 변화의 의지를 다졌다 . 운전원들은 “ 완주군민을 가족처럼 생각하겠다 ” 며 난폭운전 , 무정차 통과 , 정차 질서 위반을 3 대 근절 과제로 삼고 이를 개선하겠다는 강력한 실천 의지를 나타냈다 . 공단은 캠페인 기간에 전북버스공제조합 전북지부의 전문 교육을 더해 운전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 이후 진행되는 군민 평가를 통해 서비스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현재 완주군민들은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마을버스를 이용하기를 바라고 있다 ” 며 “ 이번 캠페인을 형식적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내실 있게 운영해 군민들이 타는 순간부터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는 마을버스를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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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군민이 직접 마을버스 평가한다

완주군 , 군민이 직접 마을버스 평가한다 군민 평가단 도입으로 난폭운전 , 불친절 개선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마을버스 이용객이 직접 안전과 서비스를 평가하고 개선점을 제안하는 ‘ 마을버스 고객 만족 (CS) 안전 평가단 ’ 제도를 도입하며 군민 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나섰다 . 이번 제도는 매일 버스를 이용하는 군민의 눈높이에서 운행 실태를 촘촘하게 모니터링해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을 이끌어내고자 마련됐다 . 공단은 15 일부터 오는 24 일까지 평가단 10 명을 공개 모집할 계획이다 . 공고일 기준 만 19 세 이상 완주군민 중 공영마을버스를 자주 이용하고 서비스 개선에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 상세한 지원 방법은 완주군시설관리공단 누리집 ( www.wjss.or.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 선발된 평가단은 신분을 밝히지 않고 마을버스에 탑승해 공단이 마련한 점검표를 바탕으로 현장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 주요 평가 항목은 급출발이나 급정거 등 난폭운전 여부 , 승객 응대 태도 , 교통법규 준수 및 운행 질서 등이다 . 공단은 평가단 운영 기간을 ‘ 마을버스 안전 · 친절 운행 집중기간 ’ 으로 지정하고 , 수집된 평가 결과를 토대로 운전원 맞춤형 교육과 친절 캠페인을 병행할 방침이다 . 군민들의 목소리를 단순 참고용이 아닌 실제 서비스 개선의 핵심 지표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마을버스의 주인은 군민이며 , 가장 정확한 평가는 매일 버스를 타는 군민의 시선에서 나온다 ” 며 “ 군민의 매서운 피드백을 적극 수용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 월 고산북부권 개통을 시작으로 현재 완주군 전역에서 마을버스 40 대를 투입해 총 62 개 노선을 운행 중이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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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완주군 ,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 행정 ․ 복지 ․ 문화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 탄생 완주군 화산면 주민들의 새로운 행정 · 복지 · 문화 중심 공간이 될 화산면 행정복지센터가 마침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 15 일 완주군은 지역 주민과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개청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 윤수봉 · 권요안 도의원 , 지역 기관 · 사회단체 관계자 , 지역 주민 등 200 여 명이 참석해 화산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기쁨을 함께 나눴다 . 총사업비 118 억 원이 투입된 신축 화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2,508 ㎡ , 지상 2 층 규모로 건립됐다 . 주민 편의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복합 기능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 주요 시설로는 1 층에 민원실과 함께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북카페 , 공유주방 , 대회의실이 들어섰으며 , 2 층에는 작은도서관 , 에어로빅실 , 커뮤니티실 , 체력단련실을 다채롭게 마련했다 .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한 차원 높은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풍성한 여가 · 문화 프로그램의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새롭게 문을 연 화산면 행정복지센터는 행정서비스는 물론 독서 , 문화 , 복지가 한데 어우러진 주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 ” 이라며 “ 철저한 준비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언제나 편안하게 머물고 , 다시 찾고 싶은 완성도 높은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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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상관면, 경로당 찾아가는 현장 소통 나섰다

완주군 상관면 , 경로당 찾아가는 현장 소통 나섰다 29 개 마을 순회 … 현안 공유 , 건의 사항 청취 완주군 상관면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자 지난 13 일부터 관내 29 개 마을을 순회 방문하는 ‘ 찾아가는 소통간담회 ’ 추진에 돌입했다 . 오는 22 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간담회는 직접 마을을 찾아 폭염 대비 건강관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 생활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으로 진행된다 . 간담회에는 마을 이장과 새마을부녀회장 , 개발위원장 , 경로당 회장 , 주민 등 마을 관계자와 행정 담당자 등 20 여 명이 참석해 마을별 현안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공유할 예정이다 . 특히 , 최근 이어지는 폭염 상황을 고려해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요령과 폭염 행동수칙을 안내하고 , 홀몸 어르신과 위기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 또한 주민들이 평소 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해 신속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 관련 부서와 협력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 상관면은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과 생활불편 사항을 분야별로 분류해 관계 부서와 협조 · 조치하고 ,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 소통간담회를 정례화해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강홍주 상관면장은 “ 행정은 주민이 있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 며 “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현장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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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문화나눔단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완주군 , 문화나눔단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전북신용보증재단 연계 , 금융사기 사례 중심 대응 요령 전달 완주군이 지난 14 일 ‘ 책 읽어주는 문화나눔단 ’ 단원들을 대상으로 급증하는 금융범죄 피해를 막기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문화나눔단 단원들의 금융사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로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 교육은 이성아 전북신용보증재단 성장지원센터 계장이 강사로 나서 기관 사칭형 , 대출사기형 , 가족 · 지인 사칭형 , 노쇼사기 , 리딩방 투자사기 등 최근 발생하는 금융사기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발생 사례와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요령을 전달했다 . 또한 다양한 언론보도와 동영상 등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 실제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사기 상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예방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 이번 교육은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와 전북경찰청 협업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 찾아가는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교육 ’ 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 현재 전북신용보증재단은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금융 취약계층과 도민을 대상으로 최신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 요령을 교육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과 금융안전 의식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 이번 교육이 문화나눔단 단원들의 보이스피싱 예방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안전한 봉사활동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보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도서관사업소 중앙도서관 (290-2653)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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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농업정책과·축산지원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

완주군 , 농업정책과 · 축산지원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 농 ․ 축산 분야 행정서비스 한 곳에서 … 13 일부터 업무 돌입 완주군이 농업인 중심의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기술지원을 연계하고자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해 13 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 이번 이전으로 농업기술센터 ( 고산면 고산천로 720-45) 에는 기존 농촌지원과와 기술보급과에 더해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가 합류했다 . 이에 따라 농업인들은 농업정책 수립부터 축산행정 , 신기술 보급 , 농업기술 상담과 교육에 이르기까지 농 · 축산 분야의 다각적인 행정서비스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다만 , 농업정책과 소속 농지관리팀은 농업인들의 민원 접근성을 고려해 군청 1 층 열린민원과로 자리를 옮겼다 . 이에 따라 농지 관련 민원은 군청 열린민원과를 방문해야 하며 , 그 외의 일반 농업정책 및 축산 관련 업무는 고산면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 2 층에서 처리할 수 있다 . 완주군은 이번 통합 이전을 계기로 부서 간 협업을 심화해 각종 보조사업과 영농 상담 , 축산 민원 등을 한층 신속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 여러 부서를 교차 방문해야 했던 농업인들의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줄여 행정서비스의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이전은 단순한 사무실 이전이 아니라 농업행정과 농업기술 지원을 하나로 연결해 농업인에게 더욱 편리한 일괄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 ” 이라며 “ 항상 농업인의 눈높이에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치고 ,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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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

유희태 완주군수 , 민선 9 기 첫 확대간부회의 ‘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4 대 목표 , 중점과제 점검 유희태 완주군수가 민선 9 기 출범 이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본격적인 새 군정 비전 실현과 핵심 과제 점검에 나섰다 . 6 일 유 군수는 군청 중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 성공적인 출범식 마무리에 따른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행정역량 결속을 다졌다 . 이날 회의에서 유 군수는 민선 9 기 핵심 비전인 ‘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 실현을 위해 4 대 목표와 5 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간부 공무원들이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 아울러 부서별 핵심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수용성 제고 , 부서 간 협의 , 행정절차 이행 등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 또한 민선 9 기 핵심 공약인 5 대 분야 115 개 실천 과제에 대해서도 분기별 · 단계별 이행 계획을 더욱 면밀하게 수립해 임기 초반부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아울러 유 군수는 최근 실시한 정기인사에 따른 인사이동 분위기에 편승한 업무 소홀이나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인수인계와 부서별 주요 현안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민선 9 기 초반은 완주군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매우 중차대한 시기 ” 라며 “ 군의 모든 행정 역량을 총결집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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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수목 정비·소방설비 확충 의결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수목 정비 · 소방설비 확충 의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열고 공영주차장 , 공원묘지 강화 결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달 30 일 공단 2 층 대회의실에서 노사 양측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년도 2 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 를 개최하고 실질적인 재난 · 안전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의결했다 . 공단은 지난 1 분기 위원회 안건 이행사항으로 이서혁신도시 공영주차장 내 범죄 취약 사각지대에 보행자 확인이 용이한 안심반사경을 설치하고 비상벨 설치 사업과 연계해 지난 4 월 19 일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냈다 . 이번 2 분기 위원회에서는 이서혁신도시 공영주차장 내 방범카메라( CCTV)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수목 정비와 공설공원묘지의 안정적 운영 및 재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소방설비 확충 · 현대화 추진을 의결했다 . 특히 근로자 위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무인경비 장치와 연동하는 화재 감시 시스템 도입을 결정했다 . 아울러 임직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장 내 유해 ·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작업환경 개선 , 안전용품 지급 범위 확대 , 자체 점검을 통한 안전관리 대책 수립도 함께 의결했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이번 2 분기 위원회를 통해 도출된 현장의 위험 요인과 건의 사항들은 즉각적인 조치를 통해 개선해 나갈 것 ” 을 당부하며 “ 앞으로도 현장의 소중한 목소리에 상시 귀를 기울여 전 임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공단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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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국민권익위, 10일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완주군 ‧ 국민권익위 , 10 일 ‘ 달리는 국민신문고 ’ 운영 군청 대회의실서 전문상담관이 직접 소통 완주군과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10 일 오전 10 시부터 오후 4 시까지 완주군청 1 층 대회의실에서 주민들의 생활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하는 ‘ 달리는 국민신문고 ’ 를 운영한다 . 이번 상담은 여러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상담관들이 현장에 배치돼 직접 고충을 듣고 소통한다 . 상담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가 참여해 행정 · 문화 · 교육 , 국방 · 보훈 , 경찰 , 재정 · 세무 , 복지 · 노동 , 산업 · 농림 · 환경 , 주택 · 건축 , 도시 · 수자원 , 교통 · 도로 등 폭넓은 분야를 다룬다 .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생활법률을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적 · 토지 관련 분쟁을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피해를 서민금융진흥원은 금융 문제를 상담하며 전문성을 더한다 . 완주군과 국민권익위원회는 현장에서 바로 해결 가능한 민원은 즉시 처리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계부서와 협의를 통해 후속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 상담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으며 , 보다 깊이 있는 상담을 원하는 경우 완주군청 감사담당관을 통해 사전에 예약하거나 읍 ·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신청서를 미리 제출하면 된다 . 완주군은 이번 상담을 통해 주민들이 중앙부처나 전문기관을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편리하게 상담을 받고 민원 해결 접근성을 높여 군민 권익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군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억울함이나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듣고 해결책을 찾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 ” 이라며 “ 기관을 직접 찾아가기 어려웠던 주민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고충을 해소하고 권익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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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익산 시설관리공단, 고향사랑 상호 기부

완주 · 익산 시설관리공단 , 고향사랑 상호 기부 6 월 상생협력 연장선 … 양 기관 300 만 원씩 기탁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과 익산시도시관리공단 ( 이사장 이지영 ) 이 29 일 완주군시설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협약식 ’ 을 개최하고 ,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에 뜻을 모았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난 6 월 체결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것으로 , 기관 간 협력을 실질적인 실천으로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특히 지난해보다 참여 인원과 기부 규모가 확대돼 양 기관은 각 300 만 원씩 총 600 만 원을 상호 기부했으며 , 이는 지역 간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지난해 출범 초기부터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 익산도시공단과 올해는 상생협력 업무협약에 이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까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함께 기여하는 모범적인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 모금된 기부금은 주민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된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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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산업단지에 ‘커피·간식 트럭’ 뜬다

완주군 산업단지에 ‘ 커피 · 간식 트럭 ’ 뜬다 완주로컬잡센터 , 매주 화 ‧ 목 ‘ 문화가 있는 날 ’ 운영 완주로컬잡 (JOB) 센터가 더위에 지친 지역 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위해 8 월 27 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완주군 내 5 개 산업단지를 순회하며 ‘ 산단 문화가 있는 날 ’ 을 운영한다 . 이번 행사는 완주 일반산업단지 , 과학산업단지 , 테크노밸리 1·2 단지 , 완주농공단지 일대를 총 10 회에 걸쳐 순회하며 커피와 간식 트럭을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 완주산단 제조업 근로자 특화사업인 ‘ 완주에서 안주 ( 安住 ) 프로젝트 ’ 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출퇴근 및 주거 편의 지원과 더불어 , 산업단지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문화 복지 서비스를 결합해 근로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 운영 장소는 ㈜ 정석케미칼 , ㈜ 엠제이 , 대림씨앤씨 ( 주 ) 인근 등 접근성이 좋은 산업단지 내 공공장소와 공영주차장이며 , 점심 시간대 (11:00~14:00) 를 활용해 찾아간다 . 특히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정신건강 상담을 병행해 근로자들의 신체적 · 정신적 피로 해소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 최은아 경제정책과장은 “ 더운 여름철 현장에서 고생하는 근로자들이 시원한 음료 한 잔과 상담을 통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완주군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건강하게 정착하고 오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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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수의계약 총량제’ 4년 성과 평가

완주군 , ‘ 수의계약 총량제 ’ 4 년 성과 평가 누리집서 오는 27 일부터 설문조사 진행 … 업체 ‧ 단체 대상 의견 수렴 완주군이 지난 4 년간 시행해 온 ‘ 수의계약 총량제 ’ 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편안을 마련하기 위해 대대적인 의견 수렴에 나선다 . 군은 오는 27 일부터 8 월 5 일까지 10 일간 관내 업체와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수의계약 총량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 완주군은 공정한 계약 기회 확보와 지역 업체 상생 발전을 위해 지난 2022 년 8 월 수의계약 총량제를 처음 도입했다 . 제도 도입 이후 관내 업체의 수의계약 비율은 2021 년 91.1% 에서 올해 6 월 말 기준 96.4% 로 5.3% 포인트 상승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실질적인 지표 성장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 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관내 업체와 관련 협회 · 조합 · 단체의 만족도를 측정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 의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조사는 온라인 익명 설문 방식으로 진행된다 . 주요 문항은 수의계약 총량제 제도에 대한 인식 및 이해도를 비롯해 제도의 적정성 평가 , 계약 기회 및 공정성 변화 체감도 , 계약 총액 조정 및 개선에 대한 의견 등 실효성 있는 항목으로 짜였다 . 설문조사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공식 누리집을 통해 설문 참여를 독려하고 , 접수된 현장의 제안들을 면밀히 검토해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 수의계약 총량제 운영을 통해 관내 업체의 참여 기회가 실질적으로 확대되는 성과를 확인했다 ” 며 “ 설문조사를 통해 제도 운영에 대한 현장의 체감도를 객관적으로 분석해 더욱 효율적이고 공정한 계약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설문조사는 완주군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청 재정관리과 계약팀 (063-290-2352)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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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상관면 구도심의 변신 ‘도시재생으로 활력’

완주군 상관면 구도심의 변신 ‘ 도시재생으로 활력 ’ 새원복합어울림센터 ‧ 역사거리 조성 , 노후주택 수리 등으로 변화 과거 행정복지센터가 위치하며 지역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완주군 상관면 구도심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다시 사람과 활력이 모이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 상관면 구도심은 2013 년 행정복지센터 이전 이후 유동인구 감소와 상권 침체로 활력을 잃었지만 , 완주군이 2019 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며 새로운 변화를 맞았다 . 총사업비 77 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다시 찾고 머무는 생활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 골목길 정비 , 역사거리 조성 , 벽화조성과 경관조명 설치 , 시시 티브이 (CCTV) 확충 및 새원역사길 정비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환경을 조성하며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 또한 노후주택 42 호에 대해 집수리를 사업을 함께 진행하여 정주환경 개선과 주거복지향상에도 힘을 쏟았다 . 도시재생의 중심인 새원복합어울림센터는 북카페 , 스터디룸 , 건강증진실 , 동아리방 , 헬스장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 특히 올해 7 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헬스장은 현재 160 여 명의 회원이 이용하며 구도심 방문객 증가와 함께 주변 상권에도 활력을 더하고 있다 . 안산호 하원신마을 이장은 “ 예전에는 저녁이면 적막했던 거리가 이제는 주민들이 모이고 웃음이 넘치는 사람 냄새 나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 며 “ 도시재생사업과 행정의 적극적인 추진력이 구도심을 다시 살아 숨 쉬는 중심지로 만들고 있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도시재생은 공간을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삶과 공동체를 회복하는 사업 ” 이라며 “" 새원복합어울림센터를 중심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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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모주·디저트 만들며 가치 소비 배워요”

완주군 “ 모주 · 디저트 만들며 가치 소비 배워요 ” ‘ 사브작 사브작 우리동네 공정무역 ’ 행사 성료 완주군이 일상에서 가치 소비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장을 열며 공정무역 문화 확산에 나섰다 . 완주군은 최근 동상면 농업회사법인 공동체공간 수작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진 ‘ 사브작 사브작 우리동네 공정무역 ’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공정무역은 개발도상국 생산자에게 정당한 노동 대가를 지급해 빈곤 자립을 돕고 아동 노동 금지 , 친환경 생산을 지향하는 윤리적 무역 제도로 , 최근 일상 속 가치 소비의 대표적인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인식을 넓히고 골목상권과 손잡는 실천 중심의 공정무역 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다 . 현장에는 달달구리 , 반줄 , 삼산도가 , 서리울 , 수작 , 조아지구 등 지역 업체 6 곳이 동참해 공정무역 재료를 접목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주도했다 . 참가자들은 공정무역 설탕인 모스코바도를 활용한 디저트와 쌀강정 ,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모주 만들기를 비롯해 아로마 오일 체험 , 공정무역 원두를 재활용한 스트레스볼과 커피 찌꺼기 ( 커피박 ) 자석 ( 마그넷 )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 특히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공정무역 제품과 재료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을 경험하는 등 행사장 곳곳이 활기로 가득찼다 . 지역 소상공인들도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 · 운영하며 공정무역 제품을 소개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등 공정무역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 최은아 경제정책과장은 “ 앞으로도 주민들이 생활에서 공정무역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 중심의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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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민선 9기 첫 투자유치 포문… ㈜한솔케미칼 1,000억 원 확정

완주군 , 민선 9 기 첫 투자유치 포문 … ㈜ 한솔케미칼 1,000 억 원 확정 완주일반산단 내 반도체 핵심소재 제조 및 첨단 연구시설 확충 완주군이 민선 9 기 출범과 동시에 1,000 억 원 규모의 대규모 기업 투자를 이끌어내며 첨단산업 거점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 14 일 완주군은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도 , ㈜ 한솔케미칼과 함께 반도체용 핵심소재 제조시설 및 첨단 연구시설 확충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 한장안 ㈜ 한솔케미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미래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 이번 협약에 따라 완주산단의 대표 기업인 ㈜ 한솔케미칼은 기존 사업장 (5 만 7,813 평 ) 부지에 오는 2029 년까지 1,000 억 원을 대대적으로 투입한다 .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 연구개발 (RD) 부터 생산까지 원스톱으로 수행하는 ‘ 차세대 첨단 소재 거점 ’ 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 이를 통해 20 명의 신규 직접고용이 창출되며 , 완주군이 미래 먹거리인 반도체 핵심소재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에 기반을 두고 기술혁신을 거듭해 온 ㈜ 한솔케미칼이 과감한 증설 투자를 결정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이번 투자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재 채용의 확실한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신속한 인허가 등 맞춤형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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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수소 선도도시 굳히기 돌입

완주군 , 수소 선도도시 굳히기 돌입 수소산업 육성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 완주군이 13 일 군청 4 층 전략회의실에서 ‘ 수소산업 육성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 를 열고 대한민국 수소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돌입했다 . 이번 용역은 급변하는 수소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 완주군의 산업 기반과 미래 성장 잠재력을 반영한 중장기 육성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 2 월까지 약 9 개월 동안 삼일회계법인에서 수행한다 .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 수소 분야 전문가 ,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10 여 명이 참석해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공유했다 . 참석자들은 완주군 수소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마스터플랜은 완주군의 산업구조와 수소 관련 기업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수소산업 발전 여건과 성장 가능성을 진단하는 데 중점을 둔다 . 이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고 , 산업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과 핵심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 특히 ▲ 수소산업 육성 비전 및 발전전략 수립 ▲ 지역 산업과 연계한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 기업 유치 및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 국가 공모사업 및 국비 확보 전략 ▲ 단계별 실행과제와 투자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마련해 향후 완주군 수소산업 정책의 기본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 완주군은 용역 추진 과정에서 전문가 자문과 관련 기관 협의 , 산업계 의견 수렴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 실현 가능성과 정책 활용도가 높은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수소산업은 탄소중립 시대를 이끌 핵심 미래산업인 만큼 완주군의 강점과 잠재력을 최대한 살린 중장기 전략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이번 마스터플랜을 통해 완주군이 대한민국 수소산업을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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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7월 정기분 재산세 116억 원 부과

완주군 , 7 월 정기분 재산세 116 억 원 부과 전년 대비 3 억 원 (2.6%) 증가 … 공시가격 소폭 상승 원인 완주군이 올해 7 월 정기분 재산세 ( 주택 · 건축물 · 선박 ) 6 만여 건 , 총 116 억 원을 부과했다 . 이는 부동산 공시가격 소폭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3 억 원 (2.6%) 증가한 수치다 . 7 월 정기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6 월 1 일 현재 주택 , 건축물 , 선박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에게 부과된다 . 이 중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 본세 기준 연간 세액이 20 만 원 이하이면 7 월에 전액 부과되며 , 20 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 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절반씩 나누어 7 월 (1 기분 ) 과 9 월 (2 기분 ) 에 각각 부과된다 . 이번 재산세 납부 기한은 오는 7 월 31 일까지다 . 완주군은 주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납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납세의무자는 종이 고지서가 없더라도 전국 모든 은행의 무인공과금기 및 현금인출기 (CD/ATM) 에서 본인의 현금카드 , 신용카드 , 통장 등을 이용해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 . 또한 인터넷 지방세 납부시스템인 위택스 ( www.wetax.go.kr) 나 전화 자동 응답 서비스( ARS) 시스템 (142211),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 ( 전용 ) 계좌 이체 등을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도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 재산세는 우리 완주군의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되는 귀중한 자체 재원 ” 이라며 “ 납부 기한이 지나면 3% 의 가산세가 부과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 ” 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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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고향사랑기부 페스티벌’ 참가 수도권 홍보

완주군 , ‘ 고향사랑기부 페스티벌 ’ 참가 수도권 홍보 일산 킨덱스서 완주사랑군민제 홍보 병행 완주군이 지난 7 월 3 일부터 5 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고향사랑기부 페스티벌 ’ 에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완주사랑군민제를 홍보하며 수도권 방문객들에게 완주의 매력을 알렸다 . 이번 축제는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의 우수한 답례품 , 관광자원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 완주군은 행사 기간 홍보관을 운영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방법과 특색 있는 답례품을 소개하고 , 완주의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선보였다 . 아울러 완주사랑군민제와 완주사랑군민증 혜택도 함께 안내하며 생활인구 확대와 관계인구 유입을 적극 알렸다 . 행사와 연계한 ‘ 여름맞이 특별 참여행사 ’ 도 운영했다 . 완주군에 10 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배스킨라빈스 1 만 원 모바일 교환권 증정 행사를 마련해 기부 참여를 유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완주군의 우수한 답례품과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 ” 며 “ 더 많은 분들이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지역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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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문화유산연구소, 끈끈한 협업 빛났다

완주군 · 문화유산연구소 , 끈끈한 협업 빛났다 성과홍보공간 개관 , 유적 발굴 조사 ‧ 연구 등 협업 모델 선도 완주군과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가 공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이는 선도적인 협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 지난 28 일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는 이서면 연구소 내에 전북 지역과 완주군의 역사 · 문화 주제 전시 및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성과홍보공간을 개관했다 . 성과홍보공간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전북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 완주군은 이 공간이 연구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문화유산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는 소통의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완주연구소는 2019 년 개청 이래 원상운 고분군과 남계리 유적 발굴조사 , 순교자 유해 DNA 분석 연구 등 지역 유산에 대한 다양한 조사 · 연구로 완주군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학술적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 특히 완주군과 완주연구소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 국가유산 보존관리 , 학술대회 개최 , 활용 콘텐츠 개발 등은 지자체의 행정 역량과 국가기관의 전문성이 결합된 모범적인 사례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 완주군은 그간 완주연구소와 함께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유산 조사 · 연구 협업 기반을 강화하고 전시 · 교육 · 문화콘텐츠 개발과 관광자원화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은 앞으로도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국가유산 조사와 보존 , 활용 전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 ” 이라며 “ 문화유산이 지역발전과 미래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주목하는 문화유산 협력의 선도 사례를 이끌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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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학교와 손잡고 체육관 개방

완주군 , 학교와 손잡고 체육관 개방 삼우초 ‧ 상관초 “ 방과 후 돌봄 · 주민 여가 동시에 ” 완주군이 문화체육관광부의 학교체육시설 개방사업을 통해 농촌 지역의 부족한 체육 인프라를 보완하고 학생과 주민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완주군과 사단법인 전북풋볼아카데미는 고산면 삼우초등학교와 상관면 상관초등학교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2 개교 체육관을 지역사회에 개방했다 . 현장에는 전담 관리 매니저를 배치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과 후 체육 돌봄과 주민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청년 체육인 일자리 창출을 돕고 있다 . 특히 학생 수 감소와 놀이 문화 부족으로 방과 후 컴퓨터 게임 등에 의존하던 삼우초등학교 학생들은 저녁 시간까지 개방되는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강습과 놀이 체육에 참여하고 있다 . 야간 프로그램에는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운동하며 자연스러운 세대 간 교류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 상관초등학교는 주민과 시니어를 위한 배드민턴 강습을 운영하고 , 초 · 중학생들에게는 방과 후 풋살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의 체력 향상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 이혜진 삼우초등학교 교장은 “ 농촌지역은 학생들이 함께 뛰어놀 친구와 공간이 부족한 것이 현실 ” 이라며 “ 학교 체육관 개방 이후 아이들이 게임보다 운동을 선택하는 시간이 늘었고 , 지역주민과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도 형성되고 있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학교체육시설 개방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정책 ” 이라며 “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에게는 건강한 체육 돌봄을 , 지역주민에게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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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무더위 날린 온 가족 첨벙 놀이터”

완주군 , “ 무더위 날린 온 가족 첨벙 놀이터 ” 가족센터 , 영유아 ‧ 초등 저학년 대상 물놀이 축제 개최 완주군 복합문화지구 누에가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시원한 물줄기로 가득 찼다 . 지난 25 일 , 완주군가족센터는 영유아 및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관내 가족들을 대상으로 여름 맞이 물놀이 축제 ‘ 우리 가족 쿨 (CooL)~ 첨벙 놀이터 ’ 를 신나게 펼쳤다 .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안전한 환경 속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유대감을 쌓는 기회를 제공했다 . 행사는 오전과 오후 2 회로 나누어 운영됐으며 연령별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를 중심으로 사전 안전교육 실시와 안전 관리 요원 배치를 통해 안전하게 진행됐다 . 행사는 오전과 오후 2 회로 나누어 운영됐으며 연령별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를 중심으로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했다 . 또한 사전 안전교육과 안전 관리 요원 배치 , 이용 구역별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한 행사 운영에 힘썼다 . 특히 올해는 완주관광문화재단의 ‘ 누에 토요놀이터 · 알록달록 여름놀이 ’ 와 연계해 물총놀이와 우비 · 우산 꾸미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물놀이와 문화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완주관광문화재단은 복합문화지구 누에 필로티 공간을 지원하며 지역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한층 풍성한 프로그램 운영과 가족친화문화 조성에 힘을 보탰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 아이와 함께 안전하게 물놀이와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 신향 완주군가족센터장은 “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여름을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가족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행복을 키우는 소중한 밑거름이다 ” 며 “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협력해 아이 키우기 좋은 완주를 만들고 , 군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가족친화 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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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무더위 날려줄 코믹연극 개최

완주군 , 무더위 날려줄 코믹연극 고스트 개최 인기 개그맨 김혜선 , 안상태 출연 … 24 일 완주문화예술회관서 완주군이 오는 24 일 오후 7 시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코믹 연극 고스트 를 개최한다 . 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 재 )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 공모 선정에 따른 것으로 , 고스트 에 이어 8 월 7 일에는 가족 뮤지컬 구름빵 을 잇따라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 연극 고스트 는 영국의 대표적인 희곡 작가 노엘 카워드의 명작 유쾌한 유령 을 한국인의 정서와 웃음 코드에 맞게 각색한 작품으로 죽은 전처의 유령이 나타나면서 현재의 아내와 남편 사이에 벌어지는 황당하고 유쾌한 소동을 담아냈다 . 특히 이번 공연에는 대중에게 친숙하고 연기력이 검증된 인기 개그맨 안상태와 김혜선이 출연해 특유의 개성 넘치는 연기와 순발력으로 관객들에게 90 분 동안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 입장권은 수수료를 포함해 5,000 원이며 , 예매는 온라인 예매 사이트인 놀티켓 (NOL TICKET)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국비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군민들에게 검증된 우수 공연을 소개해 기쁘다 ” 며 “ 한여름 밤 , 가족과 이웃이 함께 완주문화예술회관을 찾아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시원하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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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바느질로 다문화 주민 소통 창구 넓혔다

완주군 , 바느질로 다문화 주민 소통 창구 넓혔다 다문화 ‧ 비다문화 주민 참여 재봉틀 교실 성료 완주군가족센터 ( 센터장 신향 ) 가 최근 약 3 달간 다문화 · 비다문화 주민이 나란히 앉아 바느질 기술을 익히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눈 재봉틀 교실 ‘ 한 땀 ’ 의 여정을 끝마쳤다 .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과 비다문화가정 주민이 다양한 문화 · 예술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 지역사회 통합과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자 추진했다 . 재봉틀 교실에서 참여자들은 재봉틀 사용법과 기초 봉제 기술을 익히고 다양한 생활 소품을 직접 제작하며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생활 기술을 배웠다 . 참여자들은 작품을 함께 만들고 서로의 작업을 도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직 “ 접 만든 작품을 보니 뿌듯하고 ,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 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 신향 센터장은 “ 재봉 틀교실 ‘ 한 땀 ’ 은 생활 기술을 익히는 것을 넘어 다문화 · 비다문화 주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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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삼례책마을, 「만경강 유리물고기」 특별전

완주 삼례책마을 , 「 만경강 유리물고기 」 특별전 100 년 전 한반도 물길 품은 생태 기록의 보고 ( 寶庫 ) 완주군 삼례책마을 책박물관 ( 관장 박대헌 ) 이 오는 7 월 10 일부터 10 월 19 일까지 〈 만경강 유리물고기 ― 일제강점기 어류 사진전 〉 을 개최한다 . 이번 전시에 출품된 유리건판은 1927 년부터 1942 년 사이 조선총독부 수산시험장에서 근무한 일본 어류학자 우치다 게이타로와 한국 최초의 어류학자 정문기 선생이 한반도 어류의 생태를 조사하며 촬영한 희귀 연구 기록물 1,080 점 중 생태사적 보존 가치가 돋보이는 200 여 점이다 . 이 유물들은 유리판 위에 감광유제를 입혀 제작한 초기 사진 매체로 , 사진판(필름)이 대중화되기 이전 학술 조사와 정밀한 현장 기록에 폭넓게 사용되었다 . 해당 자료는 당시 한반도 어류 분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 조선어류지 』 (1939) 간행의 뼈대가 되었으며 , 이후 정문기 선생이 보존하여 『 한국어도보 』 (1977) 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었다 . 표본 전시를 넘어 , 근대 학술조사의 치열한 현장과 당시 한반도 수생태계를 고스란히 담아낸 시각 사료로서 중대한 학술적 가치를 지닌다 . 전시명에 쓰인 ' 만경강 ' 은 특정 수계에 국한되지 않고 전북 지역 하천과 호수의 생태적 상징성을 폭넓게 내포한다 . 동진수리조합 저수지 유입 수계에서 채집된 섬진강 대농갱이와 진안의 감돌고기 등 지역 물길의 어류 기록을 통해 , 한국 어류 연구사와 지역 자연환경의 접점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 더불어 한 세기 전 근해에서 촬영된 뱀상어 , 표범상어 등 희귀 해양 생물과 현재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 급으로 보호받는 감돌고기의 과거 모습은 지난 100 년간 급변한 생태 환경을 입증하는 생태사의 결정적 증언이다 . 여기에 강 주변 서민들의 삶과 풍습을 생생하게 기록한 일제강점기 생활사 사진엽서 50 여 점이 함께 전시되어 , 수중 생태계와 육상 생활 문화의 상호 연관성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이번 전시는 단순한 과거의 기록을 짚어보는 것을 넘어 , 연내 조성될 ‘ 만경강 물고기 철길 ’ 과 맞물려 완주군의 생태 · 문화적 저력을 입증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 ” 이라며 , “ 과거의 물길과 생명의 기억을 오늘날로 소환한 책박물관의 깊이 있는 기획에 많은 발걸음이 이어지길 기대한다 ” 고 전했다 . 한편 , 이번 전시가 열리는 삼례책마을은 완주를 대표하는 기록물 보존의 중심지이자 복합문화공간이다 . 북하우스와 한국학아카이브 , 북갤러리로 나뉜 3 개 동의 건물 안에는 가치를 헤아리기 힘든 고서와 기록보관소 자료들이 숨 쉬고 있어 , 그 자체로 살아있는 문화유산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 이번 전시는 삼례책마을 내 책박물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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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이야기담은대표먹거리만든다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 , 이야기 담은 대표 먹거리 만든다 우석대학교와 손잡고 읍면별 대표 메뉴 및 스토리텔링 개발 추진 완주군은 오는 10 월 개최되는 「 제 14 회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 」 를 앞두고 축제 대표 먹거리인 ‘ 로컬밥상 ’ 의 명품화를 위해 지역 대학과 협력한 메뉴 개발 및 스토리텔링 컨설팅에 나선다 . 군은 우석대학교와 함께 지역 식재료 ( 로컬푸드 ) 의 가치와 읍 · 면의 고유한 이야기를 담은 차별화된 축제 음식을 개발하여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만의 경쟁력 있는 대표 먹거리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 컨설팅은 로컬밥상 운영 13 개읍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 각 읍면별 대표 메뉴 1 종을 선정해 시그니처 메뉴로 육성하고 지역의 특산물을 접목한 스토리텔링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둔다 . 특히 단순한 먹거리 판매를 넘어 방문객들이 음식에 담긴 지역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메뉴의 정체성과 차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 우석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박기홍 교수팀은 지난 6 월 집합교육을 시작으로 읍면별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 메뉴 구성과 조리법 개선 , 음식의 담음새 , 고객응대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 컨설팅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8 월중 ‘ 로컬밥상 음식품평회 ’ 를 개최하여 읍면별 대표메뉴를 선보이고 시식을 통해 메뉴의 완성도를 높여 축제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의 로컬푸드는 단순한 먹거리가 아니라 농업과 사람 , 지역의 이야기가 담긴 소중한 자산 ” 이라며 , “ 이번 컨설팅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완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미식 콘텐츠를 선보여 오감이 즐거운 축제로 기억되게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제 14 회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는 오는 10 월 2 일부터 4 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 와일드한 이색 체험과 얼굴있는 건강한 지역 먹거리인 로컬푸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완주군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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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파도를 느끼다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파도를 느끼다 샘앤지노 ‘ 웨이브 : 집으로 가는 길 ’ 사진전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여름철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시각적인 청량감을 선사할 감각적인 사진전을 개최했다 . 완주군은 7 일부터 9 월 6 일까지 2 개월간 삼례문화예술촌 제 1 전시관에서 여름 특별기획 ‘ 웨이브 (Wave) : 집으로 가는 길 ’ 사진전을 운영한다 . 이번 전시의 주인공인 ‘ 샘앤지노 (SAM JINO)’ 는 작가 송샘과 강진호로 구성된 사진 기반의 프로젝트팀이다 . 순수예술과 상업예술을 넘나들며 감각적인 작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 아트 포스터 수집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이번 기획전은 ‘ 바다 ’ 와 ‘ 파도 ’ 를 주제로 , 작가가 자란 섬과 육지를 오가며 배 위에서 직접 포착해 낸 파도의 풍경을 담은 사진 23 점과 영상 1 점 등 총 24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 일렁이는 파도에 담긴 기억을 함께 나누며 , 일상에 지친 관람객들이 시원한 바다의 풍경 속에서 위로와 새로운 공감을 발견하도록 구성했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무더운 여름철 예술촌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한 계절 맞춤형 전시 콘텐츠를 준비했다 ” 며 “ 이번 전시를 통해 삼례문화예술촌이 여름철 시원한 문화 피서지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고 전했다 . 한편 , 제 3 전시관에서는 2026 년 명품관광지 지역작가 공모 네 번째 전시로 여은희 작가의 ‘ 톡톡 , 수세미 자서전 ’ 이 오는 8 월 28 일 ( 금 ) 까지 전시되며 예술촌을 더욱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 작가가 직접 키운 ‘ 수세미 ’ 를 활용한 회화 및 설치 미술 19 점을 선보이며 , 식물의 서사를 통해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자서전처럼 잔잔하게 풀어내고 있다 . 삼례문화예술촌의 전시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삼례문화예술촌 공식 누리집 ( http://www.samnyecav.kr/) 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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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이서파크골프클럽, 성금 500만 원 기탁

완주 이서파크골프클럽 , 성금 500 만 원 기탁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업 활용 완주군 이서면 이서파크골프클럽이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 500 만 원을 이서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기탁된 성금은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는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 그동안 이서파크골프클럽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속적인 성금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 왔다 . 최효열 이서파크골프클럽 회장은 “ 회원들의 정성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 ” 고 말했다 . 소미례 이서면장은 “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서파크골프클럽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희망과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이서파크골프클럽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속적인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담당부서 이서면 290-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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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아동들 “한지 뜨고 비빔밥 만들고”

완주 아동들 “ 한지 뜨고 비빔밥 만들고 ” 드림스타트 아동 , 가족 30 여 명과 ‘ 전통 맛과 멋 ’ 프로그램 진행 완주군이 29 일 문화 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30 여 명과 함께 전주 한옥마을 일대에서 ‘ 전통 맛과 멋 ’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람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온몸으로 느끼고 즐기는 오감만족형 프로그램으로 채워졌으며 ,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의 신협철도 999 ‘ 어린이 전통문화체험 ’ 사업과 연계해 아이들에게 빈틈없는 풍성한 하루를 선물했다 . 이날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는 한지 제조 과정을 눈앞에서 관람하고 , 직접 한지를 떠서 나만의 소품을 만드는 ‘ 한지 공예 ’ 를 체험했으며 , 처음 접하는 전통 공예에 호기심을 가지고 각자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완성하며 큰 성취감을 얻었다 . 이어 전주의 대표 먹거리인 ‘ 비빔밥 만들기 ’ 체험을 통해 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전통의 맛을 오감으로 즐겼다 . 이후 전주 한옥마을을 탐방하며 한옥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 원하는 토핑을 직접 올리는 ‘ 피자만들기 베이킹 체험 ’ 도 함께했다 . 아동들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알찬 하루를 보냈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 책에서만 보던 한지를 직접 만들어보고 , 내가 좋아하는 재료로 비빔밥도 만들어 먹으며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 알게 된 즐거운 시간이었다 ” 며 소감을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가정 형편이나 바쁜 일상 탓에 평소 가족 나들이가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이번 체험이 마음껏 웃고 즐기는 쉼표가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사랑 속에서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 ” 고 전했다 . 한편 ,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간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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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통합돌봄 특화사업 현장 밀착 점검

완주군 , 통합돌봄 특화사업 현장 밀착 점검 이종훈 부군수 수행기관 방문 … 군 총 8 개 특화사업 운영 완주군이 주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망을 다지기 위해 지역 내 통합돌봄 특화사업 현장을 직접 돌며 상반기 운영 실태 점검에 나서고 있다 . 군은 의료와 요양 , 돌봄 등의 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을 반영한 8 개 통합돌봄 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사업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지난 22 일부터 수행기관 점검을 이어오고 있으며 , 29 일에는 이종훈 부군수가 서비스 제공 현장을 직접 찾아 이용 주민과 수행 인력의 의견을 청취했다 . 이날 부군수는 맞춤형 운동을 지도하는 ‘ 기운업 (up)! 방문운동지도 ’ 현장과 약사의 복약지도가 이뤄지는 ‘ 우리동네 단골약국 ’ 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다 . 아울러 완주군 사회복지협의회 등 수행기관을 찾아 상반기 사업 추진 실적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완주군이 전개하는 주요 특화사업은 식생활을 돕는 ‘ 완주애 ( 愛 ) 기찬배달 ’,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 안심돌봄 소소수리 ’, ‘ 완주애 ( 愛 ) 가사서비스 ’ 를 비롯해 ‘ 완주애 ( 愛 ) 방문목욕 ’, 요실금을 케어하는 ‘ 완주애 ( 愛 ) 기저귀 지원 ’, ‘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 등이다 . 여기에 더해 지역 약국과 연계해 복약관리와 건강상담을 지원하는 ‘ 우리동네 단골약국 ’ 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 군은 현재 돌봄 대상자 239 명에게 총 1,058 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며 체계적인 돌봄을 이어가고 있다 . 또한 완주군의 통합돌봄 신청자는 노인 인구 1 만 명당 87 명으로 전국 평균 (41 명 ) 을 웃도는 수준이다 . 이종훈 부군수는 “ 통합돌봄은 수행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과 모니터링을 통해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서비스의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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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양지뜰, 노인일자리 참여자 소양·직무 교육

완주 양지뜰 , 노인일자리 참여자 소양 · 직무 교육 4 개 사업단 110 명 역량 강화 활동 완주군에 소재한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 ( 이사장 김정은 ) 이 지난 27 일과 28 일 이틀간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노인역량활용사업 4 개 사업단 소속 110 명의 소양과 직무수행능력을 높이고 , 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 특히 , 중장년내일센터와 국민연금공단 등 전문기관 강사들이 참여해 생애경력설계의 이해와 중장년 건강관리를 주제로 현장 경험을 담은 실질적인 강의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 김정은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 이사장은 “ 노인역량활용사업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의미 있는 사업 ” 이라며 “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안전관리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직무교육 현장을 찾은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르신들의 오랜 경력과 경험 전문성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원 ” 이라며 “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역량을 더욱 가치 있게 발휘하고 안전하고 보람 있는 활동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한편 ,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은 완주군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으로 건강지킴이 , 우체국 행정업무 지원 , 전통시장 시니어지원단 , 시니어 산림복지서비스 안전지기 등 21 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총 990 명의 어르신에게 사회참여와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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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노인일자리 4,867명 ‘역대 최대’ 지원 나선다

완주군 , 노인일자리 4,867 명 ‘ 역대 최대 ’ 지원 나선다 전년 대비 347 명 증가 , 시니어클럽 중심 전문 수행체계 구축 완주군이 역대 최대 규모인 4,867 명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 이는 전년보다 347 명 늘어난 수치로 , 군은 총 221 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하고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사업량 확대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 특히 완주군은 시니어클럽을 중심으로 한 노인일자리 전문 수행체계를 구축하고 , 기존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와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과의 협력을 강화해 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 완주군은 최근 4 년간 노인일자리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 사업 규모는 2022 년 52 개 사업단 2,555 명에서 2026 년 74 개 사업단 4,867 명으로 확대돼 사업단은 22 개 , 참여인원은 2,312 명 증가했다 . 사업예산 역시 같은 기간 89 억 원에서 221 억 원으로 132 억 원 늘어나 노인일자리 기반이 대폭 강화될 예정이다 . 앞으로도 완주군은 지역 특성과 어르신들의 다양한 경력과 역량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 시장형사업단과 노인역량활용사업 등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소득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노인일자리는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은 물론 건강한 노후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 ” 이라며 “ 앞으로도 시니어클럽 중심의 전문 수행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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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방학 맞은 아이들, ‘신나는 음악줄넘기’로 체력 쑥쑥

방학 맞은 아이들 , ‘ 신나는 음악줄넘기 ’ 로 체력 쑥쑥 완주군 , 실내 운동 프로그램 제공으로 호응 완주군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 키즈점핑 음악줄넘기 ’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프로그램은 폭염과 장마로 바깥 활동이 어려운 여름방학 기간에 아이들이 실내에서 안전하게 운동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게 구성됐다 . 음악과 다양한 동작을 접목한 놀이형 운동을 통해 아이들은 심폐지구력과 순발력 , 균형감각을 자연스럽게 기르고 있다 . 또래들과 함께 어울리며 협동심을 키우고 , 규칙적인 운동으로 방학 중 흐트러지기 쉬운 생활 리듬을 유지할 수 있어 학부모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방학은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는 중요한 시기 ” 라며 “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운동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아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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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새마을부녀연합회, 삼계탕‧수박 나눔

완주군 삼례읍 새마을부녀연합회 , 삼계탕 ‧ 수박 나눔 관내 경로당 찾아 …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응원 완주군 삼례읍 새마을부녀연합회 ( 회장 이정숙 ) 가 지난 27 일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 사랑의 삼계탕 · 수박 나눔 행사 ’ 를 실시했다 .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가 행사장을 찾아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과 수박을 준비한 새마을부녀연합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으며 , 새마을부녀연합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수박을 들고 관내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 이정숙 삼례읍 새마을부녀연합회장은 “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폭염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새마을부녀연합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따뜻한 복지와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 ” 고 전했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부녀연합회에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삼례읍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삼례읍 새마을부녀연합회는 사랑의 김장 나눔과 취약계층 지원 ,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펼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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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자원봉사센터, 밑반찬 나눔 활동

완주군자원봉사센터 , 밑반찬 나눔 활동 여성자원활동센터와 취약계층 150 세대에 전달 ( 사 ) 완주군자원봉사센터 ( 이사장 이기성 ) 와 여성자원활동센터 ( 소장 여선희 ) 회원 30 여 명이 지난 27 일 완주가족문화교육원 조리실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 . 이번 봉사활동은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홀몸노인과 장애인 세대 등 소외계층 150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봉사단 회원들은 폭염으로 숨이 턱턱 막히는 상황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밑반찬 재료를 손질하고 불 앞에서 밑반찬을 직접 만들며 구슬땀을 흘렸다 . 또한 수혜 세대에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안부를 함께 살폈다 . 여선희 소장은 “ 회원 모두가 정성을 다해 준비한 반찬이 외로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고 ,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시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 며 “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돕는 일에 늘 앞장서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폭염 속에서도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밑반찬을 만들고 직접 안부까지 살펴주신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과 봉사자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저소득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여성자원활동센터는 완주군 13 개 읍면별로 구성돼 여성역량강화 사업 , 밑반찬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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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 이서청소년문화의집, 국립농업과학원 연계 진로 체험

완주 이서청소년문화의집 , 국립농업과학원 연계 진로 체험 과실 품질 분석 체험 농업과학 흥미 높여 완주군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최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연계해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 한 알의 비밀을 찾다 ’ 를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의 전문 연구 인력과 교육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농업과학의 원리와 농업연구사의 역할을 직접 체험하며 농업과 과학이 융합된 미래 직업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청소년들은 국립농업과학원 연구진의 지도를 받으며 과실 품질 분석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 과일의 특성과 품질 정보를 학습한 뒤 당도와 산도 측정 원리를 익히고 , 실제 연구 현장에서 쓰이는 분석 방법을 실습하며 농업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 특히 과일 착즙부터 시작해 당도 · 산도 측정 , 품질 분석 , 최종 등급 판정에 이르기까지 농업연구사가 수행하는 전 과정을 단계별로 체험했다 . 이를 통해 농업이 단순한 1 차 생산 활동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연구와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발전하는 첨단 산업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체득했다 . 또한 연구진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농업과학 분야의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알아보고 , 농업연구사의 역할과 연구 분야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미래 진로에 대한 관심과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이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의 전문성과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농업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체험이었다 ” 며 “ 앞으로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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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폭염 대비 농촌 현장 밀착 안전 관리

완주군 , 폭염 대비 농촌 현장 밀착 안전 관리 읍면 순회 ‧ 마을 방송 ‧ 안전문자 발송 등 예방 총력 완주군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13 개 읍면 현장순회와 마을 방송 , 안전문자 발송 등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상담소와 협력해 13 개 읍면 농촌 현장을 순회하며 농업인의 건강 상태와 작업 여건을 살피고 있다 . 현장순회는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농업인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농작업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 특히 , 한낮 고온시간대에도 작업 중인 농업인을 발견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안내하고 쿨링 햇빛가리개와 쿨타월 , 이온음료 등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배부하고 있다 . 또한 완주군은 7 월 1 일부터 하루 2 회 마을방송을 실시해 폭염 시 농작업 안전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안전문자를 발송해 기상상황과 행동요령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다 . 군은 고령농업인과 야외 작업 농업인을 중심으로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확인을 강화하고 , 농업인들에게 ▲ 고온시간대 농작업 자제 ▲ 충분한 수분 섭취 ▲ 그늘에서 규칙적인 휴식 ▲ 몸에 이상이 있을 경우 즉시 작업 중단 등 기본적인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거듭 안내하고 있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폭염 속에서는 농작업보다 농업인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 며 “ 특히 낮 시간대에는 무리하게 작업하지 말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온열질환을 예방해 주시길 바란다 ” 고 당부했다 . 이어 “ 앞으로도 농업인상담소와 긴밀히 협력해 13 개 읍면 농업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 현장순회와 마을방송 , 안전문자 발송 등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대응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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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농산물 가공 전문가 28명 배출

완주군 , 농산물 가공 전문가 28 명 배출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20 기 수료식 완주군이 농민 주도의 가공 산업을 활성화하고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가공 전문가 28 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 완주군은 지난 16 일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에서 농민가공 활성화와 농업인의 가공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20 기 ’ 수료식을 가졌다 . 이번 교육은 지난 4 월부터 약 4 개월간 운영됐으며 , 심도 있는 교육 과정을 끝까지 이수 한 총 28 명의 농업인이 수료의 기쁨을 안았다 . 교육생들은 총 36 회 (144 시간 ) 에 걸쳐 반찬 , 건식 , 습식 , 소스 , 발효 , 쿠키 등 6 개 과정의 실습 중심 교육을 이수하며 농산물 가공기술과 제품개발 역량을 키웠다 . 특히 맛과 향 , 유통기한 연장을 위한 화학첨가제를 사용하지 않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안전한 가공먹거리 개발에 중점을 뒀다 . 수료생들은 앞으로 로컬푸드 가공공동체 ( 협동조합 ) 에 가입해 자가 생산한 농산물을 완주군 로컬푸드 가공센터에서 직접 가공하고 ,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완주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직접 가공에 참여하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 농가 소득 증대와 함께 소비자에게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로컬푸드 선순환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 그 성과가 농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농민가공 활성화를 통해 농업인이 가공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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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 겨울 딸기 일손 도운 외국인 85% “또 올게요”

완주 겨울 딸기 일손 도운 외국인 85% “ 또 올게요 ” 하반기 입국 근로자 143 명 출국 완료 재입국 희망 완주군 겨울 딸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입국했던 외국인 근로자들이 영농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고국으로 돌아갔다 . 16 일 완주군은 지난해 하반기 농번기에 맞춰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143 명이 지난 5 월부터 7 월까지 총 3 차례에 걸쳐 안전하게 출국을 마쳤다고 밝혔다 . 이번에 출국한 근로자 대부분은 올 하반기 딸기 수확 철에 맞춰 다시 완주군을 찾을 예정으로 , 재입국률이 85% 이상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로 , 올해 처음 완주군을 찾은 신규 근로자 80 여 명 역시 큰 문제 없이 안정적으로 일정을 소화하며 딸기 농가에 큰 힘을 보탰다 . 완주군은 근로자들이 낯선 타국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입국 초기부터 촘촘한 밀착 지원을 펼쳤다 . 초기 오리엔테이션과 농가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 조기생활적응 지원단 ’ 을 운영해 소통의 벽을 낮췄다 . 여기에 가족센터와 행정이 손을 잡고 체계적인 생활 환경을 뒷받침하면서 근로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안정적인 정착을 이끌어냈다 . 매년 완주를 다시 찾는 숙련된 근로자가 늘어남에 따라 , 농가 현장에서는 신규 인력 교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작업 효율을 크게 높이는 등 안정적인 영농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계절근로자는 다시 찾고 싶은 완주를 , 농가는 믿고 함께할 수 있는 계절근로자 운영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 ” 며 “ 앞으로도 근로자의 안전과 인권을 최우선으로 안정적인 농촌 인력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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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 삼겹살 굽고 윷놀이 한판 귀농인 ‘이웃사촌’ 되다

완주 , 삼겹살 굽고 윷놀이 한판 귀농인 ‘ 이웃사촌 ’ 되다 음식 나눔 한마당 열고 , 공동체 화합 다져 완주군이 초복을 맞이해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특별한 교류의 장을 열었다 . 지난 15 일 완주군은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2026 귀농귀촌인 음식 나눔 한마당 ’ 행사를 개최했다 . 이날 행사는 귀농귀촌인과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음식을 나누며 , 마을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실질적인 소통 창구로 채워졌다 . 1 부 나눔 행사에서는 완주군귀농귀촌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삼겹살을 비롯한 풍성한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참석자들에게 대접했다 .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눈을 맞추며 담소를 나누고 정을 쌓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다 . 귀농귀촌인들이 단순한 이주민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직접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지역공동체에 기여하고 , 지역주민과의 상호 이해와 신뢰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이어진 2 부 화합 행사에서는 ( 사 ) 한국민속윷놀이협회의 진행으로 귀농귀촌인 윷놀이 대회가 열렸다 . 참가자들은 팀별 경기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친목을 다지며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 정용준 귀농귀촌협의회장은 “ 이번 음식 나눔과 윷놀이 행사를 통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형성과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상담 · 교육 · 체험 · 주거지원뿐 아니라 마을환영행사 , 재능기부 , 동아리 활동 등 지역주민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지역융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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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여름철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완주군 , 여름철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자체 단속반 가동 중 … 오는 20 일 중앙부처 합동점검 완주군은 여름 휴가철 산림계곡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8 월 31 일까지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계도와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 이번 집중 단속은 산림과 계곡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환경을 제공하고 , 여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 주요 단속 대상은 ▲ 불법 상행위가 있는 산림계곡 내 평상 ‧ 천막 ‧ 구조물 등 설치 ▲ 산림 무단 점용 ▲ 취사 및 화기 사용 ▲ 쓰레기와 오물 무단투기 등 산림환경을 훼손하거나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행위다 . 군은 산림녹지과장을 반장으로 한 단속반 4 반 13 명을 편성해 주요 산간 계곡을 중심으로 계도와 예방활동 ,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 특히 산림 내 허가받지 않은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불법으로 점용하는 행위 , 취사 및 화기 사용 등 산림훼손 우려가 있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한다 . 특히 , 오는 20 일부터 8 월 14 일까지 행안부 , 산림청 등 중앙부처 합동 감찰이 예정돼 있어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법적조치와 행정대집행을 병행할 방침이다 . 현재 군은 주요 산간 계곡과 등산로에 산림보호 홍보 현수막을 게시해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 송기철 산림녹지과장은 “ 산림계곡은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해야 할 공공의 자산으로 불법 상행위 , 계곡 주변 무단 점유 및 산림훼손 행위 적발시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 ” 며 “ 자발적인 철거와 불법 상행위를 중단해 군민의 피해가 최소화 되고 모두가 올바른 산림휴양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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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완주군 ,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주거 · 체류 · 교육 · 상담 연계한 완주형 지원 정책 성과 완주군의 2025 년 귀농인구가 전년 대비 71.9% 증가하며 , 귀농귀촌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 통계청의 2025 년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 완주군의 귀농 인구는 97 가구 153 명으로 전년 대비 71.9% 증가했다 . 같은 기간 전북특별자치도의 귀농 인구는 992 가구 1,248 명으로 9.8% 늘어 , 완주군의 증가 폭이 도내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 귀촌 인구는 4,283 가구 5,476 명으로 전년비 4.7% 가 줄었으나 , 영농 정착 의지가 강한 귀농 인구가 큰 폭으로 늘어난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 이러한 성과는 귀농 초기 진입장벽인 주거 문제를 완화하고 체류 , 교육 , 상담을 연계한 완주형 정착지원 정책이 실제 영농 정착으로 이어진 결과다 . 완주군은 귀농인의 집 , 귀농 행복주택 ,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등 임시거주시설을 운영해 예비 귀농인이 지역 여건과 농지 , 작목 등을 미리 살피도록 지원하고 있다 . 아울러 귀농귀촌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시민 상담 , 현장 체험 , 지역융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준비 단계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지원체계를 다방면으로 강화하고 있다 . 연령별로는 귀농 인구 중 60 대가 36.6% 로 가장 많았고 , 50 대 23.5%, 30 대 이하 21.6%, 40 대 12.4%, 70 대 이상 5.9% 순으로 나타났다 . 반면 귀촌 인구는 30 대 이하가 45% 로 가장 높아 , 귀농은 중장년 · 은퇴세대 , 귀촌은 청년 · 가족 단위 유입이 두드러지는 구조를 보였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주거 · 교육 · 체험 · 상담 ·지역먹거리( 로컬푸드) 판로 등을 연계한 귀농귀촌 정착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 청년층부터 은퇴세대까지 대상별 맞춤형 귀농귀촌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귀농 인구 증가는 주거 · 교육 · 체류 · 상담을 연계한 정착지원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며 “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완주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정책을 강화하고 , 귀농귀촌 1 번지 완주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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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귀농귀촌, 완주에서 답 찾다”...수도권 도시민 관심

“ 귀농귀촌 , 완주에서 답 찾다 ”... 수도권 도시민 관심 - 현장 길잡이와 함께하는 9 개분야 맞춤형 상담 및 36 명 예비귀농귀촌인 심층 상담 진행 - 완주군은 지난 3 일부터 4 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 센터에서 열린 ‘2026 년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 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귀농귀촌 상담과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이번 상담홍보전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지역별 정책과 정착 정보를 제공하고 , 개인별 여건에 맞는 전문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장에서는 도내 13 개 시군 상담관을 비롯해 귀어 · 귀산 · 농지 · 세무 · 청년창업농 · 일자리 · 스마트팜 등 분야별 상담과 귀농창업자금 , 농촌일자리 등을 주제로 한 설명회가 함께 진행됐다 . 완주군은 군청과 귀농귀촌지원센터 , 귀농귀촌협의회가 함께 참여해 예비 귀농귀촌인 36 명을 대상으로 심층 상담을 진행했다 . 상담에서는 개인별 관심 분야와 정착 여건을 바탕으로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비롯해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 귀농인의 집 등 임시거주시설과 단계별 정착지원 정책을 안내했다 . 특히 완주군은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현장 멘토단을 구성해 귀농귀촌 생활 · 부동산 · 창업 , 지능형 농장( 스마트팜) , 치유농업 , 열대과일 재배 , 시설채소 재배 , 친환경 유기농 텃밭 , 청년귀농 · 창업교육 등 9 개 분야에 걸쳐 맞춤형 밀착 상담을 진행했다 . 실제 농촌에 정착해 영농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멘토들이 직접 상담에 참여해 유기농업 , 물고기양식 수경재배( 아쿠아포닉스) , 애플망고 재배 등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상담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였다 . 또한 완주군은 ‘ 오감랜드 ’ 참여형 행사를 운영해 120 여 명의 방문객에게 완주 농산물과 농촌자원의 매력을 알렸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은 주거와 농지 , 소득 기반 , 교육 등 개인별 여건과 고민이 서로 다르다 ” 며 “ 앞으로도 단순한 정책 안내를 넘어 예비 귀농귀촌인의 상황에 맞는 상담과 체험 , 교육 , 체류 , 정착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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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로컬푸드 1번지’ 완주군, 100만 화성특례시와 ‘도농상생’ 맞손

‘ 로컬푸드 1 번지 ’ 완주군 , 100 만 화성특례시와 ‘ 도농상생 ’ 맞손 9 일 화성특례시청서 업무협약 (MOU), 먹거리 교류 및 상생 협력체계 구축 대한민국 지역농산물(로컬푸드) 정책의 ' 지평 ' 을 열었던 완주군 ( 군수 유희태 ) 이 인구 100 만 도시인 화성특례시와 손을 잡고 수도권 먹거리 시장 공략 및 지속가능한 도농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 . 완주군은 오는 9 일 화성특례시청에서 화성특례시와 ‘지역농산물( 로컬푸드) 활성화 및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하고 , 양 지자체 간의 전방위적인 상생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지역농산물( 로컬푸드) 생태계를 정립하고 ,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 도시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 양 지자체는 단순한 농산물 교류를 넘어 지역농산물( 로컬푸드) 정책 교육 , 전문 인력 양성 등 다각적인 인적 · 물적 교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협약에 따라 완주군은 지역의 든든한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 친환경 · 우수 농산물을 화성시에 지속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 화성특례시 역시 완주군의 지역 내 수급 품목을 보완할 수 있는 우수 농 · 수산물을 상호 교류 · 공급함으로써 양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수급 안정화를 동시에 도모한다 . 특히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지역농산물( 로컬푸드) 운동을 정착시켜 ‘ 대한민국 로컬푸드 1 번지 ’ 로 자리매김한 완주군의 든든한 생산기반과 운영 노하우 , 그리고 수도권 거점 도시인 화성특례시의 풍부한 소비 기반시설이 결합했다는 점에서 커다란 상생 효과가 기대된다 . 아울러 양 기관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 지역 교류 행사 개최 등 행정 · 문화 · 경제 전반으로 협력의 영역을 지속 확장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국이 모범 사례 수용(벤치마킹)하는 완주군 지역농산물( 로컬푸드) 의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가 화성특례시민들의 밥상을 풍요롭게 만들고 , 농가에는 든든한 판로가 되어줄 것 ” 이라며 “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농산물( 로컬푸드)은 물론 고향사랑기부제 등 다양한 연계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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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산단, 103억 규모 노후 관로 전면 정비

완주산단 , 103 억 규모 노후 관로 전면 정비 9 월 공사 마무리 계획 … 집중호우 안정적 대응 완주산업단지사무소가 산업단지 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배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노후 우수관로 정비사업을 오는 9 월 마무리할 예정이다 . 이번 사업은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으로 총사업비 103 억 원을 투입해 노후 우수관로 7.59km 를 정비하고 부분 보수 14 개소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 군은 노후화된 우수관로의 통수 능력을 확보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산업단지 침수 피해를 막고 전반적인 배수 기능을 향상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군은 지난 2023 년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도로 굴착을 최소화하는 비굴착 보수공법을 도입해 단계별 정비를 전개해 왔다 . 지난해까지 1~4 차분 구간 4.37km 의 정비를 마쳤으며 , 올해 3 월 착공한 5 차분 구간 3.22km 공사를 오는 9 월 준공하면 전체 사업이 마무리된다 .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우수관로의 배수 기능이 크게 향상돼 집중호우에도 안정적인 대응 능력을 갖추게 된다 . 또한 , 기업의 생산활동과 근로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김태원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 노후 우수관로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 기업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산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 기반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사무소 290-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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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이종훈 완주부군수, 집중호우 대비 취약시설 점검

이종훈 완주부군수 , 집중호우 대비 취약시설 점검 봉동 하상도로 , 고산 배수펌프장 찾아 안전관리 재확인 완주군이 오송 지하차도 참사 3 주기를 맞아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취약 지역의 안전망을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했다 . 지난 15 일 이종훈 부군수는 봉동읍 봉동교 하상도로와 고산면 어우지구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강도 높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 이날 현장을 찾은 이 부군수는 침수 위험이 높은 하상도로와 배수펌프장의 실제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 특히 , 폭우 등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차량 통제와 배수 시설 가동이 즉각적이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에 집중했다 . 완주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동안 재난상황실과 연계한 24 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굳건히 유지할 방침이다 . 이와 함께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과 배수펌프장에 대한 상시 점검을 이어가며 , 집중호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대비 태세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이종훈 부군수는 “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같은 안타까운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면 안된다 ” 며 “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빈틈없는 사전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어떠한 재난 상황에도 철저히 대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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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하천 특별 전담 조직 가동… “불법점용 근절”

완주군 , 하천 특별 전담 조직 가동 … “ 불법점용 근절 ” 3 월부터 총 1,826 개소 적발 , 관리 체계 구축 완주군이 하천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려는 정부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 군 행정에 전담 조직인 ‘ 하천 특별 전담 조직 (TF 팀 )’ 을 신설하고 체계적인 하천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 . 군은 팀장을 중심으로 주무관들과 청원경찰 2 명 등 총 6 명으로 전담 조직 구성을 완료했다 . 이 과정에서 실효성 있는 단속과 행정 처리를 뒷받침하고자 지난 6 월 임기제 공무원 2 명을 주무관으로 추가 채용했다 . 하천 특별 전담 조직 (TF 팀 ) 은 하천 · 구거 · 세천 내 불법시설물을 상시 점검하고 , 주민과 적극 소통해 적법한 요건을 갖춘 시설에 대한 양성화도 검토하는 등 하천의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 앞서 완주군은 지난 3 월부터 국유지 하천 내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상행위 시설 98 개소 , 일반행위 시설 1,826 개소를 적발했다 . 군은 하천 이용 질서를 저해하는 불법 상행위 시설을 우선 정비 대상으로 선정해 집중적인 철거를 추진했으며 , 그 결과 전체 98 개소 가운데 89 개소를 철거해 약 90% 의 철거율을 기록했다 . 또한 , 자진철거 명령을 최종적으로 이행하지 않은 불법 상행위 시설 1 개소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했으며 , 오는 8 월 초까지 행정대집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 하천기반과장은 “ 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해 적법한 요건을 갖춘 시설은 양성화를 적극 검토하겠다 ” 며 “ 다만 공공자산을 무단 점유하거나 철거에 불응하는 불법 상행위 시설은 고발과 행정대집행 등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 하천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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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농업기반시설 일제 점검·비상 동원 재정비

완주군 , 농업기반시설 일제 점검 · 비상 동원 재정비 농업기반시설 유지보수 업체 간담회 개최 완주군이 본격적인 장마철 집중호우와 북상 중인 제 9 호 태풍 ‘ 바비 ’ 에 대비해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과 정비에 나서는 등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지난 6 일 완주군은 하천기반과 회의실에서 관내 농업기반시설 유지보수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한 농업기반시설 대응 계획 및 비상 협력 체계를 집중 논의했다 . 이번 간담회는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힘든 기습적 집중호우와 강한 태풍이 예상됨에 따라 , 침수 취약 지역의 배수 시설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 복구 체계를 가동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저수지 등 주요 농업기반시설의 가동 상태를 일제 점검하기로 했다 . 특히 태풍과 호우로 인한 피해 발생 시 , 유지보수 업체의 인력과 장비를 즉각 투입할 수 있도록 비상 연락망과 동원 체계를 재정비했다 . 최병춘 하천기반과장은 “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은 농가 생계와 직결되는 만큼 , 철저한 사전 대비만이 피해를 줄이는 최선의 방법 ” 이라며 “ 유관기관 및 유지보수 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농업기반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 군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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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여름철 청소년수련활동 합동 안전점검

완주군 , 여름철 청소년수련활동 합동 안전점검 구이면 청정청소년수련원 대상 안전관리 실태 확인 완주군이 여름철 청소년 수련활동 본격화에 발맞춰 수상활동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근 구이면에 위치한 청정청소년수련원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추진한 이번 점검은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 , 완주군청 아동친화과 , 체육공원과가 함께 참여해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조명했다 . 이번 합동점검은 여름철 안전 확보가 필수적인 수상활동 운영기관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을 개선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 점검에서는 기관별 역할에 따라 세부 항목을 확인했다 .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 전문지도자 배치 여부 ▲ 안전교육 실시 여부 ▲ 보험 가입 등 청소년수련활동 운영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 완주군 아동친화과는 ▲ 청소년수련활동 신고 이행 여부를 체육공원과는 ▲ 내수면 수상활동 기구와 시설 , 장비의 안전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여름철에는 수상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작은 부주의도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 며 “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관리로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수련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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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상수도 비상사고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

완주군 , ‘ 상수도 비상사고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 ’ 전북지방환경청 , 전북도 , 한국수자원공사 등 참여 완주군은 상수도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30 일 ‘2026 년 상수도 비상사고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 ’ 을 실시했다 . 이번 훈련은 완주군을 비롯해 전북지방환경청 , 전북특별자치도청 , 한국수자원공사 (K-water) 금강유역수도지원센터 , 전북 시 · 군 상수도 담당자 등이 참여해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공고히 했다 . 합동훈련은 지난 2020 년 전북지방환경청과 전북특별자치도 , 한국수자원공사가 체결한 ‘ 지방상수도 통합 위기관리 업무 협약 ’ 의 일환으로 매년 순차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 올해 훈련은 완주군 봉동배수지 송수관로 파손에 따른 비상연계 과정에서 수질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전개했다 . 훈련에서는 사고 발생 인지와 상황 접수를 시작으로 자체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위기경보 수준을 결정하고 비상상황실과 비상대책반을 운영했다 . 또한 , 송수관로 긴급 복구와 비상연계관로를 활용한 용수 공급 , 단수지역 대응 및 관계기관 공조체계를 점검했다 . 이어 비상연계관로 운영 과정에서 수질 민원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수질검사 , 주민 공지 , 긴급급수 지원 , 민원 · 언론 대응 , 비상대책본부 운영 , 사고 수습과 수질 정상화까지 전 과정을 실전처럼 훈련하며 위기 대응 역량과 기관 간 협업체계의 실효성을 확인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상수도 사고는 군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초기 대응과 기관 간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유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 어떤 비상 상황에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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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유희태 완주군수, 우기 앞두고 재해복구 현장 점검

유희태 완주군수 , 우기 앞두고 재해복구 현장 점검 운주면 일원 방문해 비상연락체계 , 대피경로 등 확인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난달 30 일 운주면 일원의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 이번 현장 방문은 우기 전 장선천 등 주요 복구 현장의 취약 요소를 확인하고 ,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자 진행했다 . 유 군수는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복구 작업 상황을 살피며 , 집중호우에 대비한 방재 조치가 충분한지 확인했다 . 특히 하천 인근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위한 비상연락체계와 대피경로 등 주민대피계획을 점검하고 , 돌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 현재 하천별 재해복구사업 추진율은 장선천 74%, 괴목동천 68%, 성북천 83% 로 , 주요 구조물 공사는 우기 전에 모두 마쳤다 . 군은 현재 취약구간에 방수포 ·대형포대( 톤마대)를 전진 배치해 집중호우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우기철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우기철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와 예방이 중요하다 ” 며 “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천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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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지역자율방재단,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

완주 지역자율방재단 ,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 주요 상가 전통시장 방문해 혜택 알려 완주군 지역자율방재단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 지진 등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 가입 독려를 위한 거리 홍보 활동에 나섰다 . 이번 홍보 활동은 기습적인 자연재해로 인한 자산 손실을 방지하고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 단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상가와 전통시장 등을 직접 방문해 보험의 필요성과 정부 지원 혜택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 특히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은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55% 이상을 지원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 호우 ‧ 강풍 ‧ 대설 ‧ 지진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 지역자율방재단은 “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 가입을 통해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재난에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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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화산면 화평지구 재해복구 완료

완주군 , 화산면 화평지구 재해복구 완료 방수로 신설 및 배수체계 개선으로 대응력 높여 완주군이 지난 2024 년 7 월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화산면 화평리 일원의 재해위험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 화평지구 배수펌프장 재해복구사업 ’ 을 완료했다 . 화산면 화평리는 2024 년 7 월 8 일부터 10 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최대 시우량 96mm 의 강우가 발생하면서 주택 24 동과 상가 8 동이 침수되고 배수펌프장 제어반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 당시 강우는 기존 우수관로와 저류시설의 설계빈도인 30 년을 초과하는 수준으로 , 배수시설의 처리능력을 넘어서는 유출수가 발생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 이에 완주군은 국비 25 억원을 지원받아 화산면 화평리 일원에 방수로 (2.0m×2.0m) 432m 를 신설하고 배수펌프장 설비를 개선하는 재해복구사업을 추진했다 . 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우수 배제능력이 향상되고 배수펌프장 운영 안정성이 확보됨에 따라 화평지구 일원의 침수피해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기존 시설의 단순 복구에 그치지 않고 재해 발생 원인을 분석해 배수체계를 개선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에도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사업 준공으로 화산면 주민들의 오랜 침수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며 “ 앞으로도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정비와 시설물 관리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올해 우기 기간 동안 배수펌프장 운영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 호우특보 발효 시 비상인력을 투입하는 등 집중호우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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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봉동읍, 민관 협력으로 ‘깨끗한 봉동 만들기’

완주군 봉동읍 , 민관 협력으로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한솔케미칼 직원 40 여 명 환경정화 활동 동참 완주군 봉동읍이 민관 협력을 통한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지난 3 일 새로 부임한 설선호 읍장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강화하는 가운데 , 지역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지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이 모아지고 있다 . 봉동읍은 최근 관내 소재한 한솔케미칼 직원 40 여 명과 함께 관내 구암리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활동은 지난 6 월 환경정화를 실시했던 구간을 다시 찾아 잔여 쓰레기와 새롭게 발생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을 꼼꼼히 살피며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설선호 봉동읍장은 “ 깨끗한 봉동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 주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할 때 더욱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 며 “ 지역사회를 위해 매월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시는 한솔케미칼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고 말했다 . 한편 , 봉동읍은 기업과 사회단체 ,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 생활환경 취약지역에 대한 정기적인 정비를 통해 ‘ 깨끗한 봉동 만들기 ’ 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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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민·관 손잡고 만경강 쓰레기 걷어냈다

완주군 , 민 · 관 손잡고 만경강 쓰레기 걷어냈다 보트 및 수상 장비 동원해 집중 수거 완주군이 봉동읍 만경강 봉신교 일원에서 하천 수질 오염을 막고 쾌적한 둔치 환경을 만들기 위해 민 · 관 합동 ‘ 만경강 수상정화활동 ’ 을 펼쳤다 . 지난 24 일 진행된 정화 활동에는 완주군 관계자를 비롯해 해병대 완주군지회 , 민간자율방재단 , 지역봉사단체 등 70 여 명이 참여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군의회 의장도 현장을 직접 찾아 쓰레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 이날 참가자들은 보트 등 수상 장비를 동원해 육지에서 접근하기 어려웠던 강 수면 위의 표류 쓰레기와 갈대밭 · 수풀 사이에 걸려 있던 부유물 , 폐플라스틱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 지역봉사단체 회원들은 제방 주변의 노상 쓰레기까지 깨끗이 치우며 하천변 산책 구간을 정돈했다 . 이번 집중 정화 활동은 그간 손길이 닿지 않던 수면 위 쓰레기를 걷어내 만경강 천변 환경을 깨끗이 다듬는 계기가 됐다 . 완주군은 만경강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적인 친수공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계절별 구간별 민간 참여형 환경보존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만경강의 소중한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완주해병대 전우회 , 자율방재단 , 자원봉사단 등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만경강의 청정 환경을 유지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수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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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완주군 ,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배출가스 5 등급 차량 우선 지원 … 13 일부터 접수 시작 완주군이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고자 올해를 끝으로 보조금 지원이 종료되는 배출가스 5 등급 경유 자동차를 우선 지원하는 ‘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총 1 억 6,000 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이번 사업의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 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9 년 8 월 31 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 종 건설기계다 . 완주군은 올해 사업이 종료되는 5 등급 차량을 하반기 사업에서 우선 선정해 지원하고 , 잔여 예산이 발생하면 4 등급 차량을 지원할 방침이다 . 5 등급 차량은 경유 외의 연료를 사용하는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 . 지원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접수일 기준 완주군에 6 개월 이상 연속하여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 소유자의 최종 소유 기간 역시 6 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 또한 ,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하고 , 지방세 등의 체납 사항도 없어야 한다 .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해 산정된다 . 차량별로 지원 기준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누리집 ( 홈페이지 ) 고시 · 공고란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 신청서 접수는 오는 13 일부터 17 일까지 5 일간 진행된다 .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관할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청 자원순환과 (6 층 ) 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5 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 연도인 만큼 , 대상 차량을 소유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노후 차량 조기폐차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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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100kg 방류 … “ 만경강 수질 개선 , 생태계 회복 기대 ” 완주군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이호연 ) 가 소양천 일원에서 만경샛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다슬기 치패 100kg 을 방류하며 하천 생태계 복원과 수질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 이번 사업은 만경샛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환경복지분과를 중심으로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다슬기 치패를 방류했다 . 다슬기는 하천 바닥에 쌓인 유기물과 이끼 등을 섭취해 수질 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수생 생물로 , 하천 생태계의 건강성과 생물다양성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이번에 방류한 다슬기 치패는 향후 만경강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이호연 주민자치위원장은 “ 만경강으로 이어지는 소양천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자원인만큼 지속적인 생태계 복원 활동이 필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하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지역 하천 생태계 복원과 환경보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보전 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진읍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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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삼례읍, 장마 대비 하천 쓰레기 10톤 수거

완주군 삼례읍 , 장마 대비 하천 쓰레기 10 톤 수거 대한환경운동본부와 환경정비 , 정화 캠페인도 병행 완주군 삼례읍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1 일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석탑천 일대에서 대한환경운동본부 ( 대표 임공택 ) 와 합동으로 ‘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 캠페인 ’ 을 실시하고 , 방치된 쓰레기 10 톤을 수거했다 . 이번 활동은 2026 년도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기간을 맞아 , 집중호우 시 하천으로 유입될 수 있는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제거해 수질 오염과 수생태계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캠페인에는 임동빈 삼례읍장을 비롯한 대한환경운동본부 ( 대표 임공택 ) 회원 20 여 명이 참여했다 . 이른 아침부터 석탑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과 부유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 구슬땀을 흘린 끝에 총 10 톤 규모의 쓰레기를 처리하며 정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맑고 깨끗한 석탑천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대한환경운동본부 임공택 대표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 앞으로도 쾌적한 삼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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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대기·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완주군 , 대기 · 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일상 밀접 업종 중심 총 114 개소 대상 완주군이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대기 · 폐수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 지도 · 점검을 전개하며 환경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 이번 점검 대상은 총 114 개소로 , 완주군은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세차장과 차량수리업 등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점검을 추진 중이다 . 완주군은 지난 5 월까지 총 43 개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며 효율적인 환경 감시망을 가동했다 . 주요 지도 · 점검 내용으로는 오염물질을 거르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를 비롯해 , 환경기술인의 필수 교육 이수 여부 , 운영일지 작성 실태 등 환경관계법령 전반에 대한 준수사항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 현재까지 진행한 점검 결과 환경기술인 교육 미이수 , 운영일지 작성 미흡 등 일부 위반사항을 확인했으며 , 해당 사업장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한 행정조치를 내리는 동시에 재발 방지를 위한 맞춤형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환경오염 예방과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계도와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 특히 , 완주군은 지난 2023 년부터 ‘ 지도점검 사전예고제 ’ 를 도입해 단속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사업장의 자율적인 체질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 올해 1 월에도 전체 점검 대상 사업장에 사전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해 중점 점검사항과 필수 준수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 . 이러한 선제적 조치는 사업장 스스로 미비점을 보완하는 자율점검 분위기를 조성하고 , 환경관계법령 준수 의식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추진하겠다 ” 며 “ 사업장에서도 환경관계법령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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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매월 환경정화 활동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 매월 환경정화 활동 봉동읍 구암리 도로변 쓰레기 수거 완주군 봉동읍 완주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이 깨끗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봉사 활동을 펼쳐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지난 12 일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직원 40 여 명은 관내 구암리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의 지역공헌사업 일환으로 , 매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읍사무소에 전달하면서 마련됐다 . 이날 참여한 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운 구간까지 세심하게 정비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관계자는 “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성숙한 주민의식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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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친환경 연료화 사업’ 가속도 11월 착공 목표

완주군 , ‘ 친환경 연료화 사업 ’ 가속도 11 월 착공 목표 2029 년 6 월 준공 , 시운전 완료 계획 완주군이 가축분뇨 처리 문제 해결과 새만금 수질 개선의 핵심 대안으로 주목받는 ‘ 완주군 친환경 연료화시설 설치사업 ’ 을 오는 11 월 착공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최근 전북도 컨소시엄이 추진해 온 ‘ 우분 고체연료 생산 · 판매 사업 ’ 의 산업융합 규제특례 실증 유효기간이 기존 2026 년 6 월 2 일에서 2028 년 6 월 2 일까지 2 년 연장 승인을 받으면서 한층 더 강력한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 완주군 화산면 운곡리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친환경 연료화시설은 총사업비 318 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 시행주체는 전주김제완주축협으로 , 2029 년 6 월 준공 및 시운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완주군에 따르면 , 현재 기본설계를 마치고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위한 군관리계획 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다 . 지난 4 월에는 환경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 절차를 차질 없이 완료했으며 , 오는 10 월까지 환경영향평가 협의 및 실시계획 인가를 마무리한 후 11 월 중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 새로 설치될 연료화시설은 하루 120 톤 규모의 우분을 수거해 고체연료 약 80 톤 정도를 생산하게 된다 . 완주군 가축 사육의 중심지인 화산면 가축분뇨 처리대상 물량을 적정 처리할 수 있게 됨으로써 , 고질적인 지역 악취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그동안 주민 수용성 확보와 인근 마을과의 갈등 조율을 위해 ‘ 친환경 연료화사업 지속발전 협의회 ’ 를 구성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왔다 . 군의원 , 주민 대표 11 명 , 축협 및 행정 관계자 등 총 16 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총 8 회에 걸친 회의를 통해 이견을 촘촘히 조율했다 . 또한 , 2024 년부터 수실 , 돈의 , 부현마을 등을 대상으로 수차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김제 실증시설 견학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 끝에 2025 년 9 월 19 일 주민협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한 바 있다 . 당시 체결된 주민협약에는 ▲ 총사업비의 20% 이내 규모로 추진되는 태양광 발전시설 등의 주민 지원사업 실시 , ▲ 인근 지역 도로개선 추진 , ▲ 철저한 악취개선 노력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이 담겼다 . 완주군은 협약 체결 이후에도 갈등 관리와 상생 협력을 위해 협의회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 이를 통해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사업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은 물론 , 마을 지원 방안 구체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전북자치도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규제특례 실증 연장이라는 큰 성과를 거둔 만큼 , 철저한 실시설계와 인허가 과정을 거쳐 11 월 착공에 만전을 기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인근 마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친환경 모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3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