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신 뉴스 new
전체보기이달의 뉴스 best
-
농업·산림 완주군, 고구마 조직배양 무병묘 분양 접수
완주군 , 고구마 조직배양 무병묘 분양 접수 종묘 생산 기술 갖춘 농업인 대상 2 월 6 일까지 완주군이 고품질 고구마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국내 육성 품종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2 월 6 일까지 ‘ 고구마 조직배양 무병묘 ’ 분양신청을 받는다 . 분양 품종은 호풍미 · 진율미 · 통채루 3 종이며 , 신청은 각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내 농업인상담소에서 하면 된다 . 분양은 3 월부터 9 월까지 수요와 일정 등을 협의한 뒤 진행될 예정이다 . 신청 대상은 조직배양묘에 대한 이해가 있고 , 육묘하우스에 정식한 뒤 가온 등 섬세한 관리를 통해 증식할 수 있는 종묘 생산 기술을 갖춘 농업인이다 . 조직배양 무병묘는 바이러스 제거 기술로 생산한 우량 묘주로 , 바이러스 감염이 없는 고품질 묘주를 공급해 농가의 수확량을 높이고 상품성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완주군은 무병묘 보급을 통해 수확량이 30~40% 늘고 품질이 향상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무병묘를 활용하면 수량 증가와 외관 개선으로 농가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 ” 며 “ 고구마 품질 고급화를 위해 관련 기술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 ” 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290-3337)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7

-
농업·산림 완주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기간 연장
완주군 ,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기간 연장 올해 말까지로 연장 “ 물가 상승 , 기후변화 부담 감안 ” 완주군이 물가상승 및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농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을 연장한다 . 당초 2025 년 12 월 말까지였던 농기계 임대료 50% 인하 기간을 2026 년 12 월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 . 임대료 감면은 고산 · 삼례 · 구이 · 소양 4 개 권역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적용된다 . 관내 농업인이 임대농기계를 이용할 경우 1 인 1 대 기준 최대 2 일까지 임대료의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농기계 임대료 감면은 2020 년 코로나 19 대응 차원에서 시행된 이후 지난해 12 월까지 누적 감면액이 약 2 억 5,000 만 원에 이른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물가 상승과 기후변화로 경영 부담이 커진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며 “ 농기계 임대료 감면을 연장해 영농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을 뒷받침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9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이서면 주택 화재 현장 긴급 구호 총력
완주군 , 이서면 주택 화재 현장 긴급 구호 총력 유희태 군수 , 화재 피해 세대 방문해 위로 및 긴급 지원 지시 완주군이 이서면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 피해 가구를 돕기 위해 긴급 구호 체계를 가동하고 현장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30 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29 일 오후 8 시 49 분경 이서면 이성리 원이성 마을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로 주택 1 동이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으나 ,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 화재 직후 완주군은 이서면사무소 직원을 현장에 급파하고 , 소방 당국의 잔화 작업을 돕기 위해 굴삭기 2 대를 즉시 지원하는 등 신속한 초동 대처에 나섰다 . 특히 피해 가구가 장애인 세대라는 점을 감안해 유 군수는 30 일 오전 화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 완주군은 즉시 원이성경로당에 임시거주지를 마련해 피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했으며 , 긴급구호물품 전달과 함께 긴급생활지원금 등 공적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갑작스러운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의 상실감이 매우 클 것 ” 이라며 “ 특히 장애인 세대가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주거 안정과 긴급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동절기 화재 예방을 위해 마을별 소각 행위 금지 및 안전 수칙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문화·관광 “막힘없이 한 바퀴” 완주 구이저수지 둘레길 상반기 완공
“ 막힘없이 한 바퀴 ” 완주 구이저수지 둘레길 상반기 완공 총 9.3km 수상 덱 (deck) 길 로 관광 ·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완주군이 구이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을 올해 상반기 안에 마무리하고 ,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수변 산책 명소를 선보인다 . 둘레길은 총연장 9.3km 규모로 , 기존 구간과 신규 구간을 단계적으로 연결한다 . 완주군은 빼어난 수변 경관을 보행 중심 공간으로 담아내 주민에게는 일상 속 쉼과 여가를 , 방문객에게는 완주의 새로운 관광 매력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 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 구간인 호수마을 ~ 원항가마을을 잇는 수상 덱 (deck) 길 조성이 완료되면서 , 그동안 구간별로 끊겨 있던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전망이다 . 이에 따라 구이저수지 전 구간을 막힘없이 걷는 순환형 보행 환경이 갖춰져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둘레길 완공에 맞춰 안전 · 편의시설을 보강하고 ,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 자연 속 걷기와 힐링을 찾는 관광 수요에 발맞춰 , 구이저수지 둘레길을 완주의 대표 수변 관광자원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구이저수지 둘레길은 주민의 여가 공간을 넓히는 것은 물론 , 완주의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힐링 코스가 될 것 ” 이라며 “ 남은 공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올해 상반기 안에 안전하고 쾌적한 걷기 환경을 완성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