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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완주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366 대 규모 , 9 일부터 20 일까지 접수 완주군이 미세먼지 등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올해는 사업비 6 억 8,500 만 원을 투입해 366 대 (5 등급 200 대 , 4 등급 136 대 , 지게차 또는 굴착기 30 대 ) 를 지원한다 .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 등급 경유 자동차 (5 등급은 경유 이외 연료 포함 ) 와 2009 년 8 월 31 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 종 건설기계 , 2004 년 12 월 31 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다 . 5 등급 차량의 경우 올해까지 보조금 지원 후 사업이 종료될 예정이다 .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접수일 기준 완주군에 6 개월 이상 연속으로 등록돼 있어야 하며 , 소유자의 최종 소유 기간도 6 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 또한 , 정부 · 지자체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으며 , 지방세 등 체납사항도 없어야 한다 .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1 분기 차량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한 금액으로 , 차량마다 지원기준이 다른 만큼 완주군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해야 한다 . 신청서 접수는 오는 9 일부터 20 일까지이며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청 자원순환과 (6 층 ) 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 많은 군민께서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 노후차량 조기폐차를 통해 미세먼지 등 배출가스를 저감시켜 대기질을 개선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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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삼봉시온성교회, 완주 화산면 난방텐트 지원
삼봉시온성교회 , 완주 화산면 난방텐트 지원 난방 사각지대 위해 40 만 원 상당 전달 삼봉 시온성교회 ( 목사 고우균 ) 가 지난달 27 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완주군 화산면에 40 만 원 상당의 난방 텐트를 후원했다 . 이번 나눔은 교회 소속 8-1 여선교회가 추진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난방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 화산면은 전달받은 난방 텐트를 추위에 취약한 가구에 순차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 김현정 선교회장은 “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 ” 고 마음을 전했다 . 임미정 화산면장은 “ 지역 주민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삼봉시온성교회와 여선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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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수소와 실물 인공 지능’으로 경제 대도약
완주군 , ‘ 수소와 실물 인공 지능 ’ 으로 경제 대도약 완주연구원 ‧ 수소연구원 ‧ 경제센터 주관 경제발전 토론회 성황 완주군이 수소와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등 차세대 신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민생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정책 공론의 장을 열었다 . 4 일 완주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 완주 경제발전 토론회 ’ 를 열고 , ‘ 대한민국 경제 大 도약 , 완주에서 시작하다 ’ 라는 비전 아래 지역 주도의 산업 고도화와 소상공인 자생력 확보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 완주군이 주최하고 완주연구원과 완주수소연구원 , 완주경제센터가 공동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완주의 미래 100 년을 이끌 신산업 전환 전략과 중소기업 · 소상공인 중심의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행사는 유희태 완주군수의 개회사와 유의식 완주군의회의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다 . 이어 유동진 완주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주도한 가운데 , 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 김영수 ( 사 ) 중소기업정책개발원장 , 김성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북본부장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 또한 , 군의원과 전문가 , 기업 · 청년 대표 등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을 통해 완주 경제의 미래 설계를 구체화했다 . 첫 번째 발표자인 이규택 원장은 수소 산업과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를 중심으로 한 신산업 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 이 원장은 완주가 보유한 산업단지와 제조 기반을 활용해 미래형 산업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 수소 기반 국가 전략산업 대응과 실증 중심의 산업 생태계 구축을 핵심 과제로 꼽았다 . 김영수 원장은 지역 격차 심화를 극복하기 위한 중소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 김 원장은 기존의 단순 금융 · 보편 지원에서 과감히 벗어나 혁신 인력과 공급망 중심의 지원 체계로 개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또한 개별 기업 평가 위주의 방식에서 클러스터 단위의 성과 관리 체계로 전환해 완주형 산업 고도화를 이뤄야 한다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 이어 김성권 본부장은 민생경제 활력을 위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골목상권 회복 전략을 강조했다 . 김 본부장은 지역 기반의 판로 확대와 지속 가능한 자생력 확보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 이어진 종합토론에서 참석한 군의원들과 전문가들은 신산업 육성과 민생경제 활성화가 상호 보완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하며 ,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실효성 있는 실행 체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 군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바탕으로 중 · 장기 경제정책을 보완하고 , 국 · 도비 연계 사업 및 신규 전략사업 발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가 보유한 산업기반과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 신산업 성장과 군민의 삶이 함께 나아가는 완주형 경제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겠다 ” 며 “ 제시된 전문가 · 기업 ·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중 · 장기 경제정책과 신규사업발굴 , 국 · 도비연계 사업에 적극 반영해 말이 아닌 실행 , 계획이 아닌 성과로 군민께 보답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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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소양면, ‘제1회 정월대보름 행사’ 성료
완주군 소양면 , ‘ 제 1 회 정월대보름 행사 ’ 성료 이장협의회 , 새마을부녀회 협력으로 첫 개최 … 주민 결속 다져 완주군 소양면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 속에 ‘ 제 1 회 소양면 정월대보름 행사 ’ 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지난 3 일 열린 이번 행사는 소양면 이장협의회 ( 회장 임대훈 ) 와 새마을부녀회 ( 회장 한복이 ) 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단체와 주민들이 힘을 모아 처음 마련한 자리로 ,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 축제는 소양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색소폰팀의 흥겨운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 이어 윷놀이 , 연날리기 , 투호 , 고리걸기 등 다채로운 전통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특히 행사의 정점인 달집태우기를 통해 한 해의 액운을 태워버리고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 새마을부녀회는 정성을 다해 준비한 찰밥 , 머릿고기 , 나물 등을 주민들에게 대접하며 이웃 간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 임대훈 이장협의회장은 “ 이번 행사가 소양면의 새로운 전통을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 며 준비에 힘써준 각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 , 사회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배귀순 소양면장은 “ 주민 주도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돋보였고 , 처음 개최된 행사에도 체계적인 진행과 풍성한 프로그램 구성이 인상 깊었다 ” 며 “ 정월대보름 행사가 앞으로 소양면의 대표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7


![[크기변환]용진읍 정월대보름 사진1.JPG](/planweb/upload/ff808081898ba9ba0189f1b459a700af/board/ff8080818b024d8e018b1c99655f1226/original/05f466e4-be5e-4e07-afeb-5a843bb81bb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