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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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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그림책 #축제 #산책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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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화산면, 취약계층 50가구 설 꾸러미 나눔

완주군 화산면 , 취약계층 50 가구 설 꾸러미 나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정기회의 “ 촘촘 복지 ” 결의 완주군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황호년 , 임미정 ) 가 지난 11 일 2026 년 제 1 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 꾸러미 나눔 행사를 병행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다 .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6 년 연간 사업과 상반기 추진 사업을 세부적으로 논의했다 . 협의체는 올해 반찬 및 꾸러미 나눔 사업뿐만 아니라 주거환경정비와 봄꽃 식재 행사 등 봉사활동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 또한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화산면의 촘촘한 복지망 구축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 회의 직후에는 설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 가구를 대상으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협의체 위원들은 달걀 , 떡국떡 , 사골국 등 170 만 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한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뜰히 확인했다 . 황호년 공동위원장은 “ 소외 계층에게 명절은 더 춥고 외로운 시기가 될 수 있지만 화산에서는 그러한 이웃이 없도록 우리가 늘 먼저 나서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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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고 등급

완주군 ,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고 등급 다수 지표서 만점 가까운 점수 받아 완주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 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 에서 최고 등급인 ‘ 최우수 ’ 등급을 획득하며 투명한 행정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행정안전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 지방자치단체 , 공공기관 등 전국 561 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제도 운영 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 이 평가는 ▲ 사전공표 ▲ 원문공개 ▲ 청구처리 ▲ 고객관리 ▲ 제도운영 5 개 분야 12 개 지표로 진행됐으며 , 완주군은 다수의 지표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로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최우수 등급을 받아 , 상위 20% 내에 이름을 올렸다 . 특히 , 완주군은 군민이 청구하기 전에 미리 정보를 제공하는 ‘ 사전정보공표 ’ 항목과 비공개 세부기준의 적합성 , 그리고 정보공개 서비스를 이용한 군민들의 ‘ 고객만족도 ’ 항목에서 매우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 그동안 완주군은 지난 2020 년과 2023 년에도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으며 , 지난 8 년간 우수 등급 이상을 획득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정보공개는 군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군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핵심적인 과정 ” 이라며 “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 앞으로도 군민이 원하는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여 행정의 문턱을 낮추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향후에도 정보공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직원 교육을 실시하는 등 더욱 고도화된 정보공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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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공설공원묘지 정비·이서 주차장 무료 개방

완주군 공설공원묘지 정비 · 이서 주차장 무료 개방 시설관리공단 , 설 연휴 대응 체계 구축 완료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설 명절 연휴를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이 공공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분야별 대응 체계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 이번 대책은 시설물 사전 점검부터 교통편의 확대 , 환경정비 , 연휴 비상근무체계 운영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며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불편 해소에 방점을 뒀다 . 공단은 성묘객 방문이 집중되는 공설공원묘지와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은 고산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점검과 환경정비를 완료했으며 , 화장실 , 주차장 , 보행로 등 다중이용 공간을 집중 정비하고 있다 . 아울러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이서혁신도시 공영주차장을 오는 14 일부터 18 일까지 이어지는 연휴 기간 동안 무료 개방한다 . 또한 공영마을버스 전 노선에 대해 사전 차량 점검과 안전운행 지도 · 관리 강화를 병행해 귀성객의 이동 안전과 편의를 높인다 . 이희수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설 연휴 동안 많은 군민과 귀성객이 공단 시설을 이용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편의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 중심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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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완주군 , “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 “ 실무적 조치이자 평상시 수준의 방호 체계 유지 ” 완주군이 12 일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제기한 ‘ 비상계엄 당시 청사 폐쇄에 따른 내란 동조 ’ 주장에 대해 “ 사실관계가 왜곡된 정치적 공세 ” 라며 , 유감을 표명했다 . 군은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단행한 완주군청사 폐쇄 조치가 정치적 의도나 특정 세력에 대한 동조가 아닌 , 상급기관의 긴급한 행정 지시에 따른 정당한 공무수행이었음을 강조했다 . 이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체계를 유지한 실무적 대응이라는 설명이다 . 특히 이번 조치가 군수에게 사전에 보고되거나 별도의 정치적 승인을 거친 사안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 당직관이 상급기관의 지시사항에 따라 즉각적으로 대응한 실무적인 판단이었으며 , 이는 군수의 의중이나 지시와는 무관하게 행정 시스템에 따라 작동한 결과다 . 고환희 완주군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는 “ 당직자가 공직자의 직분을 다한 것 ” 이라며 , “ 이를 ‘ 내란 동조 ’ 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규정하는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한 공무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 ” 이라고 반박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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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외국인 위한 ‘실생활 맞춤 한국어 교육’ 호응

완주군 , 외국인 위한 ‘ 실생활 맞춤 한국어 교육 ’ 호응 외국인지원센터 주말반도 운영 … 찾아가는 교육도 추진 완주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 중인 외국인 주민 대상 한국어 교육이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이며 지역사회 정착 지원의 핵심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지난해 8 월 봉동읍에 개소한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전문 상담과 교육 ,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 이 가운데 실생활 중심의 한국어 교육이 외국인 주민들로부터 가장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현재 센터는 직장인 수강생들의 여건을 고려해 평일 야간반과 주말반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 . 신청자가 몰리는 주말반은 초급과 중급 과정으로 세분화해 교육의 내실을 기하고 있으며 , 수강생들은 일상생활과 직장 내 의사소통에 필요한 표현을 배우며 한국 생활 적응력을 높이고 있다 . 또한 ,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 기업체 찾아가는 한글교육 ’ 을 새롭게 추진한다 .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선정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업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한국어를 교육할 계획이다 . 센터는 이번 교육이 외국인 근로자의 소통 능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 현장 안전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한국어는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는 데 가장 중요한 기반 ” 이라며 “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수요일부터 일요일 (09:00~18:00) 까지 운영되며 한국어 교육 외에도 ▲ 노무 ▲ 비자 ▲ 법률 상담 등 외국인 주민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이용 문의는 전화 (063-263-1033) 또는 페이스북을 통해 가능하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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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아동 맞춤형 성교육·요리 체험 프로그램 호응

완주군 , 아동 맞춤형 성교육 · 요리 체험 프로그램 호응 연령별 맞춤 교육 , 제과제빵 교실 진행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완주군 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취약계층 아동 20 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정서 함양을 위한 ‘ 성 · 위생 교육 및 체험형 요리 프로그램 ’ 을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건강한 신체 자아를 형성하고 문화 체험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오전과 오후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알차게 구성됐다 . 오전에 진행된 ‘ 바른 몸 지식 , 아동 성 · 위생 교육 ’ 에서는 익산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연령별 맞춤 성교육이 이뤄졌다 . 아동들은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 연령별 맞춤 성 지식 습득 ▲ 디지털 성범죄 예방 ▲ 올바른 위생 습관 정립 등 발달 단계에 필요한 전문 교육을 받았다 . 이어 오후에는 창의력과 자신감을 높여주는 ‘ 하루 제과제빵 교실 ’ 이 열렸다 . 아동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 나만의 케이크 ▲ 수제 초콜릿을 직접 만들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문화 체험 기회를 가졌다 . 특히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직접 선물을 만드는 과정이 아동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 평소 궁금했던 성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유익했고 , 내 손으로 직접 케이크와 초콜릿을 만들 때는 요리사가 된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 며 소감을 전했다 .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 아이들이 방학 동안 놓치기 쉬운 위생 관념을 바로 세우고 자신의 몸을 존중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아동들의 오감 발달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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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취약계층 100가구에 ‘음식 꾸러미’

완주군 삼례읍 , 취약계층 100 가구에 ‘ 음식 꾸러미 ’ 떡국떡 , 한우 , 달걀 더해 월드쉐어 후원 참치 세트까지 전달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오상영 , 임동빈 ) 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00 가구를 위해 정성을 담은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사업비로 마련된 이번 꾸러미에는 명절 필수 음식인 ▲ 떡국떡 ▲ 한우 ▲ 달걀 등이 알차게 담겼다 . 특히 올해는 월드쉐어에서 후원한 ▲ 참치 선물 세트 100 개가 더해져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나눔이 이루어졌다 . 오상영 공동위원장은 “ 꾸러미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들을 직접 찾아뵙고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 며 “ 꾸러미를 받은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삼례를 위해 노력하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을 펼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에도 희망나눔가게 및 빨래방 운영 , 명절 꾸러미 사업 , 한냇물 장학금 지원 , 클린하우스 지원 사업 ,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삼례읍 복지 향상에 앞장설 예정이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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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기독교 근대기록 문화유산 지정 추진

완주군 , 기독교 근대기록 문화유산 지정 추진 초기 선교활동 , 남녀평등 교육 , 3 ‧ 1 운동 등 기록물 소유 완주군이 1900 년대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작성된 초기 기독교 기록물들의 역사적 · 사료적 가치를 확인하고 , 이를 전북특별자치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하기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한다 . 12 일 완주군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학계 교수 , 서지학 전문가 , 유물 소유자 등 6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근대기록유산 학술용역 결과 보고회 ’ 를 개최했다 . 전문가 고증 결과 ▲ 삼례제일교회 ▲ 소농교회 ▲ 계월교회 ▲ 위봉교회 등이 소장한 기록물은 초기 선교활동뿐만 아니라 남녀평등 교육 , 3.1 운동 등 당시 완주의 사회 변화와 근현대사 주요 사건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어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 군은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사료적 가치가 입증된 기독교 기록유산을 전북특별자치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신청할 예정이며 , 보존 가치가 특히 큰 일부 기록물은 장기적으로 국가 지정 문화유산 승격까지 검토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기독교 근대기록유산이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되어 무척 기쁘다 ” 며 “ 앞으로도 마로덕 선교사 관련 자료 발굴 등 소중한 기록물들이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체계적으로 보존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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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고 등급

완주군 ,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고 등급 다수 지표서 만점 가까운 점수 받아 완주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 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 에서 최고 등급인 ‘ 최우수 ’ 등급을 획득하며 투명한 행정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행정안전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 지방자치단체 , 공공기관 등 전국 561 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제도 운영 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 이 평가는 ▲ 사전공표 ▲ 원문공개 ▲ 청구처리 ▲ 고객관리 ▲ 제도운영 5 개 분야 12 개 지표로 진행됐으며 , 완주군은 다수의 지표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로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최우수 등급을 받아 , 상위 20% 내에 이름을 올렸다 . 특히 , 완주군은 군민이 청구하기 전에 미리 정보를 제공하는 ‘ 사전정보공표 ’ 항목과 비공개 세부기준의 적합성 , 그리고 정보공개 서비스를 이용한 군민들의 ‘ 고객만족도 ’ 항목에서 매우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 그동안 완주군은 지난 2020 년과 2023 년에도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으며 , 지난 8 년간 우수 등급 이상을 획득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정보공개는 군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군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핵심적인 과정 ” 이라며 “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 앞으로도 군민이 원하는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여 행정의 문턱을 낮추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향후에도 정보공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직원 교육을 실시하는 등 더욱 고도화된 정보공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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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공설공원묘지 정비·이서 주차장 무료 개방

완주군 공설공원묘지 정비 · 이서 주차장 무료 개방 시설관리공단 , 설 연휴 대응 체계 구축 완료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설 명절 연휴를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이 공공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분야별 대응 체계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 이번 대책은 시설물 사전 점검부터 교통편의 확대 , 환경정비 , 연휴 비상근무체계 운영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며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불편 해소에 방점을 뒀다 . 공단은 성묘객 방문이 집중되는 공설공원묘지와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은 고산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점검과 환경정비를 완료했으며 , 화장실 , 주차장 , 보행로 등 다중이용 공간을 집중 정비하고 있다 . 아울러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이서혁신도시 공영주차장을 오는 14 일부터 18 일까지 이어지는 연휴 기간 동안 무료 개방한다 . 또한 공영마을버스 전 노선에 대해 사전 차량 점검과 안전운행 지도 · 관리 강화를 병행해 귀성객의 이동 안전과 편의를 높인다 . 이희수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설 연휴 동안 많은 군민과 귀성객이 공단 시설을 이용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편의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 중심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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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완주군 , “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 “ 실무적 조치이자 평상시 수준의 방호 체계 유지 ” 완주군이 12 일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제기한 ‘ 비상계엄 당시 청사 폐쇄에 따른 내란 동조 ’ 주장에 대해 “ 사실관계가 왜곡된 정치적 공세 ” 라며 , 유감을 표명했다 . 군은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단행한 완주군청사 폐쇄 조치가 정치적 의도나 특정 세력에 대한 동조가 아닌 , 상급기관의 긴급한 행정 지시에 따른 정당한 공무수행이었음을 강조했다 . 이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체계를 유지한 실무적 대응이라는 설명이다 . 특히 이번 조치가 군수에게 사전에 보고되거나 별도의 정치적 승인을 거친 사안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 당직관이 상급기관의 지시사항에 따라 즉각적으로 대응한 실무적인 판단이었으며 , 이는 군수의 의중이나 지시와는 무관하게 행정 시스템에 따라 작동한 결과다 . 고환희 완주군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는 “ 당직자가 공직자의 직분을 다한 것 ” 이라며 , “ 이를 ‘ 내란 동조 ’ 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규정하는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한 공무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 ” 이라고 반박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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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용진읍, 소통 간담회 불편 사항 현장 점검

완주군 용진읍 , 소통 간담회 불편 사항 현장 점검 48 개 마을 총 237 개 건의사항 수렴 … 단계적 조치 완주군 용진읍이 지난 7 일간 48 개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며 주민 소통 간담회를 진행하고 , 접수된 주민 건의 사항 237 건에 대해 현장 출장 및 처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 이번 주민 소통 간담회는 연초를 맞아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가감 없이 수렴하고 , 주민과의 밀착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용진읍은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 주민편의시설 설치 요청 41 건 ▲ 마을안길 정비 38 건 ▲ 배수로 정비 25 건 ▲ 경로당 기능보강 26 건 ▲ 환경정화 관련 요청 19 건 ▲ 교통 불편사항 개선 요청 18 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이 다수를 차지했다 . 용진읍은 수렴된 건의 사항에 대해 담당 부서와 협의해 현장 출장 및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며 , 즉시 처리가 가능한 사안부터 단계적으로 조치하고 있다 . 또한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지속적인 관리와 후속 조치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주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건의 사항인 만큼 신속한 현장 점검과 적극적인 해결에 나서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건의 사항 이 차질 없이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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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지식재산 전문 서비스 협력’ 업무협약

완주군 , ‘ 지식재산 전문 서비스 협력 ’ 업무협약 완주 출신 지식재산 전문가 재능기부 참여 자문 제공키로 완주군이 지산특허법률사무소와 ‘ 지식재산 전문 서비스 협력 ’ 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특허나 상표 등 지식재산 관련 행정 업무를 추진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군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 협약에 따라 지산특허법률사무소는 특허 · 상표 · 디자인 등 지식재산 제도 전반에 대한 기본 정보와 자문을 지원할 예정이다 . 또한 완주군이 보유하거나 관리할 지식재산의 효율적인 운용 및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법률 자문을 제공하기로 했다 . 특히 이번 협약은 완주 출신 지식재산 전문가가 고향 발전을 위해 전문지식을 나누는 ‘ 재능기부 ’ 형태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과 이해를 가진 전문가가 자문에 참여함으로써 , 완주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이번 협약으로 상표권 및 특허 관련 업무 전반에 걸쳐 고도의 전문성을 확보하게 됐다 . 군은 이를 통해 군의 무형 자산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 법적 분쟁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행정의 신뢰도를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문 지식을 고향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 주기로 한 지산특허법률사무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며 “ 완주군이 보유한 소중한 지식재산을 빈틈없이 보호하고 그 가치를 극대화해 군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당당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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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외국인 ‘비자 승급지원금’ 지원

완주군 , 외국인 ‘ 비자 승급지원금 ’ 지원 1 인 당 30 만 원 … 12 월 18 일까지 모집 완주군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 지역기반 비자 승급지원금 지원사업 ’ 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법무부와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역기반 비자 전환 정책에 발맞춰 마련된 것으로 외국인 주민이 장기 체류가 가능한 비자로 승급하도록 유도하고 ,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 지원 대상은 2025 년 1 월 1 일 이후 숙련기능인력 (E-7-4) 또는 지역특화형 비자 지역우수인재 (F-2-R) 로 체류자격을 변경한 외국인으로 , 비자 변경 후 1 개월 이상 완주군에 거주 중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 인당 30 만 원의 승급지원금이 1 회 지급된다 . 올해 모집 인원은 총 17 명이며 , 신청 기간은 12 월 18 일까지다 . 신청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 접수처는 완주군청 인구정책과 외국인정책팀과 완주외국인지원센터 두 곳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역기반 비자 승급 지원을 통해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 며 “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인구정책과 외국인정책팀 (063-290-2612) 또는 완주외국인지원센터 (063-263-1033)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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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청년이 정책의 주체로” 청년정책이장단 발대

완주군 “ 청년이 정책의 주체로 ” 청년정책이장단 발대 프로젝트 제안 , 정책아카데미 등 활동 완주군이 6 일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26 년 완주군 청년정책이장단 발대식 ’ 을 열고 , 청년 주도 정책 참여를 본격화했다 . 청년정책이장단은 청년의 삶과 밀접한 정책 수요를 발굴하고 정책 추진 과정 전반에 참여하는 협력 창구로 , 청년의 시각에서 제안된 의견을 행정과 공유하며 청년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는 구조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 이날 발대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청년정책이장단 30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청년정책 특강 , 위촉장 수여 , 청년정책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 청년정책이장단은 2027 년 12 월 31 일까지 2 년간 활동하며 ▲ 완주군 청년정책 홍보 및 청년활동 참여 ▲ 지역 청년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청년활동가 발굴 ▲ 지역에 필요한 청년활동 및 프로젝트 제안 · 추진 ▲ 정례회의 , 청년정책아카데미 등 기본 활동 참여 · 추진을 수행할 예정이다 . 특히 활동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 참여정책분과 ▲ 홍보분과 ▲ 문화기획분과 등으로 나눠 운영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청년정책이장단은 행정 주도가 아닌 청년 스스로 정책을 제안하고 실행하는 참여 거버넌스의 핵심 주체 ” 라며 “ 앞으로도 청년의 시선과 아이디어가 군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청년정책이장단 활동을 통해 청년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 올해 1 월 개소한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청년정책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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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어르신이 버스 승하차 돕는다

완주군 어르신이 버스 승하차 돕는다 승하차 매니저 30 명 배치 , 친철 서비스 강화 완주군이 마을버스에 승하차 매니저 30 명을 배치해 , 어르신과 교통약자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고 친절 서비스를 강화한다 . 군은 마을버스를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이웃과 정이 오가는 ‘ 행복 이동 서비스 ’ 로 확대할 계획이다 . 5 일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승하차 지원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마을버스 이용 과정의 불편을 줄이고 , 안전 · 친절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해당 사업은 공단과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 ( 대표 김정은 ) 이 협약을 통해 추진한다 . 양지뜰은 지역 어르신들이 기존의 단순 노무형 일자리에서 탈피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자아실현을 돕는 ‘ 액티브 시니어 ’ 로 역할을 확장할 수 있도록 ‘ 승하차 매니저 ’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공단은 지난 2 일 승하차 매니저를 포함한 어르신 40 여 명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 근무수칙 안내와 친절 교육을 진행했다 . 아울러 완주군 마을버스에 도입된 초정밀 라이브 버스 정보 시스템 (wanju.livebus.ai) 활용을 위한 실무교육도 실시했다 . 승하차 매니저는 3 일부터 권역별 차고지를 중심으로 배치됐다 . 이들은 버스에 탑승해 승객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고 인사를 나누며 버스 내부에 친절 문화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맡는다 . 또한 이동 중 어르신들이 요청할 경우 초정밀 라이브 버스 정보를 함께 확인하며 이용을 지원한다 . 군은 이번 운영이 운전원이 운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 마을버스를 이웃 간의 정이 오가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희수 시설관리공단이사장은 “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마을버스에 친절과 정을 가득 채워 , 전국에서 가장 따뜻한 ‘ 행복 이동 서비스 ’ 를 선보이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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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일방적 통합 논의 동의 못해”

유희태 완주군수 “ 일방적 통합 논의 동의 못해 ” 기자회견 열고 논의 장기화 지적 “ 현안 집중하게 해달라 ” 유희태 완주군수는 4 일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완주 · 전주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 통합은 주민 , 군의회 , 행정의 공감대와 절차적 정당성이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 ” 고 밝혔다 . 유 군수는 “ 행정통합은 지역의 미래와 군민의 삶에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 ” 이라며 “ 지역사회와 공감대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 통합 논의는 정치적 논리가 아닌 오직 경제적 논리로 접근해야 하며 , 모든 결정은 군민의 뜻에 있다 ” 고 말했다 . 또한 , 지난 2 일 안호영 국회의원이 통합 추진에 찬성 입장을 밝힌 데 대해 “ 지역의 숙의와 의견 수렴 과정이 충분히 뒷받침돼야 한다는 원칙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 며 “ 완주군은 그동안 읍 · 면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폭넓게 듣고 ,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6 자 간담회 등 공식 논의 틀을 통해 절차에 따라 논의를 이어왔다 ” 고 설명했다 . 특히 , “ 최근 여론조사 결과 우리 군민의 약 65% 가 통합에 반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 행정과 군의회 , 지역사회 의견 수렴이 충분히 이뤄지기 전에 입장이 발표된 점은 유감 ” 이라고 밝혔다 . 아울러 “ 현재 통합 논의가 지역사회 내부의 긴장과 갈등을 누적시키고 있다 ” 며 “ 특히 완주군의회는 통합 추진에 대해 의원 전원이 ‘ 통합 시 전원 불출마 ’ 입장을 밝히고 , 삭발 등 강경한 방식으로 반대 뜻을 지속적으로 표명해 왔다 ” 고 언급했다 . 이어 “ 이런 상황에서 공감대 형성 없이 발표와 주장만 앞서게 되면 지역 갈등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 ” 고 우려했다 . 유 군수는 “ 통합처럼 민감한 사안일수록 주민 , 군의회 , 행정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공론화 절차가 중요하다 ” 며 “ 다양한 목소리가 충분히 공유되고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는 과정이 쌓일 때 ,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은 줄고 지역사회는 성숙한 방식으로 해법을 찾아갈 수 있다 ” 고 말했다 . 또한 , “ 완주군의회는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대변하는 대의기관 ” 이라며 “ 완주군은 의회의 고유 권한과 판단을 전적으로 존중하고 , 의회와 행정이 충분한 논의와 공감대로 긴밀히 협력하며 통합 문제에 책임 있게 대응해 나가겠다 ” 고 전했다 . 아울러 “ 이 사안이 소모적 대립으로 흐르지 않도록 , 안호영 국회의원 , 유의식 군의회 의장 등과 적극 논의하고 , 관계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인 책임있는 공론의 장을 기대하며 , 완주군도 적극 임하겠다 ” 는 뜻을 밝혔다 . 끝으로 유 군수는 “ 통합 논의가 길어질수록 지역사회 불확실성이 커지고 갈등도 지속될 수밖에 없다 ” 며 “ 행정안전부가 책임 있게 판단해 논의의 방향을 정리하고 , 지역이 본연의 과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달라 ” 고 요청했다 . 이어 “ 완주군과 군의회는 지금도 군민 삶과 직결된 현안을 챙길 일이 많다 ” 며 “ 군정 책임자로서 지역의 미래 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 ” 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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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공모 한계 넘는 ‘완주 햇빛연금마을’ 추진

완주군 , 공모 한계 넘는 ‘ 완주 햇빛연금마을 ’ 추진 유희태 완주군수 “ 재생에너지 수익 주민환원 구조 만든다 ” 완주군이 재생에너지를 지역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전환하기 위해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해 온 ‘ 완주 햇빛연금마을 ( 가칭 )’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10 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기자회견을 열고 ‘ 완주 햇빛연금마을 ’ 을 단일 사업이 아닌 ‘ 분산에너지 – 지역소득 – 산업경쟁력 ’ 을 연계한 전략 패키지로 제시하며 , 공공이 기반을 마련하고 , 주민 참여 방식으로 확산해 나가는 실행 로드맵을 발표했다 . 유 군수는 “ 재생에너지는 단순히 발전시설을 늘리는 단계를 넘어 , 지역에서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는 ‘ 에너지 지산지소 ( 地産地消 ) 모델로 진화해야 한다 ” 며 , 완주햇빛연금마을의 핵심은 “ 전기는 지역에서 만들고 , 수익은 주민에게 돌아오게 하는 구조 ” 라고 밝혔다 . 완주군은 최근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에서 39 개 마을이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높은 정책 수요를 확인했다 . 군은 연간 전국 500 개소 수준인 정부 공모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 사업 대응과 병행해 공공부지와 유휴공간을 활용한 완주형 재생에너지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 또한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해 사업 추진의 전문성도 강화한다 . 이와 함께 ,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을 활용한 군 직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여기에서 발생한 수익을 문화 · 예술 · 체육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분야에 활용해 지역사회 환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 또한 , 사업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절차 지원과 컨설팅 등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 필요시 전력망 ( 계통 ) 여건을 고려 , ESS( 에너지저장장치 ) 등 다양한 수단을 연계하는 유연한 운영 방식도 함께 검토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 특히 , ‘ 주민 참여 · 주민 환원 ’ 구조를 목표로 , 발전소 소유는 마을협동조합이 담당하고 기업은 설계 · 시공 · 운영을 수행하되 정해진 대가만 받는 방식으로 역할을 구분한다 . 기업이 수익 구조에는 참여하지 않도록 함으로써 운영의 투명성과 주민 환원 원칙을 분명히 한다는 전략이다 . 아울러 , 에너지 전환의 성과가 일부에만 머무르지 않고 군민의 삶에서 체감되는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 기본사회 ’ 관점의 정책 연계도 추진한다 . 최근 완주군은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공공의 성과가 취약계층과 생활 기반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논의의 틀을 넓혀가고 있다 . 주민 참여 기반의 확대는 제한된 정부 공모 규모 속에서도 지역의 실제 수요를 현실적으로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마을 소득 증대와 더불어 전기를 나누어 쓰는 분산형 운영 체계가 정착되면 , 재생에너지 확보가 필수적인 지역 기업들의 알이백 (RE100, 재생에너지 100% 사용 ) 대응 여건도 한층 좋아져 지역 산업 전반의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햇빛은 모두에게 평등한 자원으로 , 이를 소득으로 전환해 주민에게 돌려드리는 것은 존엄한 삶을 누리는 ‘ 기본사회 ’ 로 나아가는 따뜻하고 확실한 걸음 ” 이라며 “ 정책 추진 과정에서 우려될 수 있는 환경이나 안전 문제는 주민 의견을 경청하며 보완해 나가겠으며 , 완주의 사례가 전국적인 정책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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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료 최대 40만 원 지원

완주군 ,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료 최대 40 만 원 지원 무주택 임차인 청년 , 신혼부부 대상 완주군이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 을 시행한다 . 이번 사업은 상대적으로 취약한 청년과 신혼부부 등이 납부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최대 40 만 원까지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 지원 대상은 완주군 거주 무주택 임차인 중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자로 , ▲ 전세보증금 3 억 원 이하이면서 ▲ 연 소득이 청년 5,000 만 원 이하 , 청년 외 6,000 만 원 이하 , 신혼부부 7,500 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 제출 서류는 ▲ 보증료 지원신청서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서 ▲ 보증료 납부 증빙서류 ▲ 임대차계약서 ▲ 통장 사본 등이며 , 신청은 완주군청 건축과 주거복지팀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세사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이번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 며 “ 경제적 기반이 약한 청년들과 저소득 가구가 소중한 재산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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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열어

완주군 , ‘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 열어 중소벤처기업부 정책 방향 설명 , 전문가 1:1 서비스 제공 완주군이 지난 3 일 , 완주군청 1 층 대회의실에서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주관으로 ‘2026 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 를 개최했다 . 이번 설명회에는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전북특별자치도 , 완주군 등 7 개 기관이 참석해 올해 추진하는 자금 · 창업 · 기술 · 인력 · 고용 · 수출 · 판로 지원 등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 특히 2026 년 중소벤처기업부 정책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분야별 전문가와의 1: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들이 사업 참여 방법과 지원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 또한 , 현장 참석이 어려운 기업들을 위해 지원사업 안내 책자를 배포하는 등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폭넓은 정보 제공을 이어갈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설명회를 통해 많은 기업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고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 ” 며 “ 기업의 의견을 반영해 정책 발굴과 제도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3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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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디자인으로 판로·매출 키운다

완주군 , 디자인으로 판로 · 매출 키운다 중소기업 · 소상공인 · 사회적경제 조직 등 8 개사 지원 완주군이 관내 중소기업 · 소상공인 · 사회적경제 조직의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년 맞춤형 디자인 지원사업 ’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 이번 사업은 기업 수요에 맞춘 디자인 개발을 지원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된다 . 이를 통해 디자인 개발 비용 부담을 완화하면서도 기업 이미지 개선과 시장 경쟁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모집 기간은 4 일부터 27 일까지이며 , 지원 규모는 총 8 개사다 . 선정 기업에는 과제당 최대 500 만 원 ( 보조 90%, 자부담 10% 이상 , 부가가치세 별도 ) 범위에서 맞춤형 디자인 개발을 지원한다 . 지원 분야는 ▲ 브랜드 디자인 (BI·CI, 로고 등 ) ▲ 상품 포장 디자인 ( 패키지 , 라벨 등 ) ▲ 홍보 · 마케팅용 편집 디자인 ( 카탈로그 , 리플릿 등 ) ▲ 홈페이지 및 온라인 홍보물 디자인 ( 상세페이지 , 배너 , SNS 콘텐츠 등 ) ▲ 기타 시각 디자인 개발 등이다 . 군은 선정기업과 디자인 전문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하도록 하고 , 도내 디자인 전문기업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관내 공급기업에는 가산점을 부여해 지역 디자인산업 기반과 상생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 다만 , 단순 인쇄비나 광고 집행비 등 디자인 개발과 직접 관련이 없는 비용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완주군 홈페이지 고시 · 공고에 게시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 전자우편으로 기간 내 제출하면 된다 . 김병수 완주경제센터장은 “ 디자인은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투자 ” 라며 “ 이번 사업으로 관내 기업들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시장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완주경제센터 (063-290-4035)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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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구직 청년 면접 정장 대여

완주군 , 구직 청년 면접 정장 대여 정장 · 구두 · 넥타이까지 한 번에 … 청년메카완주서 신청 가능 완주군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년 구직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 ’ 을 본격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면접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장 구입 비용 부담을 완화해 청년이 보다 자신 있게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사업은 2 월 2 일부터 예산 소진 때까지 운영된다 . 지원 대상은 완주군에 주소지를 두었거나 완주군 내 취업을 희망하는 18 세 이상 45 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다 . 선정된 대상자는 면접에 필요한 정장 상 · 하의 , 셔츠 · 블라우스 , 구두 , 넥타이 , 벨트 등 면접 필수 품목을 대여할 수 있다 . 신청은 ‘ 청년메카완주 (youth.wanju.go.kr)’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며 , 신청 승인 후 지정된 정장 대여업체를 방문해 대여하면 된다 . 대여 기간은 1 회당 3 박 4 일이며 , 1 인당 최대 2 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구직 과정에서 반복되는 면접 준비 비용이 청년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하는 만큼 , 이번 지원이 취업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 며 “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청년정책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올해 1 월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를 정식 개소한데 이어 2026~2030 년 청년정책 중장기 기본계획을 수립을 통해 청년의 지역정착과 성장기반 마련에 노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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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인구 증가 완주군, 세수도 늘었다 ‘5년 연속 세입 1조’

인구 증가 완주군 , 세수도 늘었다 ‘5 년 연속 세입 1 조 ’ 10 만 달성 ‧ 기업 유치로 지방세 전년 대비 13.6% 증가 완주군이 인구 10 만 달성과 활발한 기업 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5 년 연속 ‘ 세입 1 조 원 시대 ’ 를 이어갔다 . 27 일 완주군은 2025 년도 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입이 1 조 2,123 억 원으로 마감됐다고 밝혔다 . 이는 전년도 결산 대비 888 억 원 증가한 규모다 . 군은 지방교부세와 세외수입 등 일부 세원이 감소했음에도 , 지방세가 158 억 원 (13.6%) 증가하며 이 같은 성과를 이끌었다 . 자주재원인 지방세는 1,318 억 원 , 세외수입은 452 억 원이다 . 관내 법인의 영업이익 증가와 근로소득자 급여 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방소득세가 595 억 원을 기록했다 . 아울러 세입오차율은 결산추경 대비 각각 2.6% 및 2.0% 이내로 관리돼 , 정확한 세수 추계를 달성했다 . 완주군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 세입이 증가한 핵심 요인으로 ▲ 적극적인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 ·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 청년 유입 및 출산 증가 ▲ 주거 안정과 교육 지원을 바탕으로 한 인구 10 만 달성 등을 꼽았다 . 완주군 인구는 민선 8 기 출범 당시 9 만 1,134 명에서 매달 증가해 2025 년 말 10 만 444 명 ( 외국인 포함 10 만 6,043 명 ) 으로 늘었으며 , 9,310 명이 증가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은 꾸준한 인구 증가와 세입 증가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 며 “ 일자리와 산업 경쟁력을 갖춘 경제도시 1 번지로 도약하는 데 더해 , 글로벌 수소 · 피지컬 AI 중심도시 기반까지 갖춘 행복지수 1 번지 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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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설 맞이 ‘지정기부’ 참여 이벤트

완주군 , 설 맞이 ‘ 지정기부 ’ 참여 이벤트 청소년 ‧ 길고양이 중성화 지원하면 ‘ 우리 쌀 떡볶이 밀키트 ’ 경품 완주군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 지정기부 ’ 참여를 확산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 이번 이벤트는 기부자가 기부금 사용처를 직접 선택하는 ‘ 지정기부 ’ 의 취지를 알리고 , 완주군이 추진 중인 지정기부 사업에 대한 공감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이벤트 기간은 28 일부터 2 월 20 일까지로 고향사랑기부금 종합정보시스템 ‘ 고향사랑 e 음 ’ 또는 민간 플랫폼 ‘ 위기브 ’ 를 통해 완주군 지정기부 사업에 기부한 뒤 답례품 선택까지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 완주군 지정기부 사업은 ▲ 청소년의 심리적 치유와 정서적 성장을 돕는 ‘ 청소년 시네마테라피 ’ ▲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돕는 ‘ 길고양이 건강돌봄 및 중성화 지원사업 ’ 2 개 사업이다 . 군은 이벤트 기간 중 지정기부에 참여한 기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50 명을 선정해 완주군 인기 답례품인 ‘ 우리 쌀 떡볶이 밀키트 ’ 를 증정할 계획이다 . ‘ 우리쌀 떡볶이 밀키트 ’ 는 완주에서 생산된 고품질 쌀을 주원료로 간편한 조리가 가능하다 . 당첨 결과는 이벤트 종료 후 2 월 25 일 완주군 공식 SNS( 카카오채널 ) 를 통해 발표되며 , 당첨자에게는 개별 안내 메시지를 발송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기부자가 기부금 사용처를 직접 선택하는 지정기부의 취지를 알리고 참여를 넓히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 며 “ 설 명절을 맞아 완주를 응원하는 마음이 청소년과 작은 생명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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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설맞이 완주몰 할인 행사·직거래장터 운영

완주군 , 설맞이 완주몰 할인 행사 · 직거래장터 운영 완주몰 2 월 26 일까지 , 직거래장터 군청서 28 일부터 29 일까지 완주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 군민에게 합리적인 명절 소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 완주몰 설 명절 온라인 할인 행사 ’ 와 ‘ 설 명절 직거래장터 ’ 를 운영한다 . 우선 완주몰 할인 행사는 2 월 26 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관내 24 개 업체가 참여해 100 여 종의 명절 선물용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 참여 상품은 봉동 생강을 활용한 편강 · 생강청 · 생강과즐 등 지역 특산 가공식품을 비롯해 한우 · 한돈 선물세트 , 곶감 · 파프리카 · 표고버섯 등 신선 농축산물 , 참기름 · 들기름 · 도라지청 · 흑곶감 · 전통차 등 설 명절 선물 수요가 높은 상품들로 폭넓게 구성됐다 . 해당 상품은 최대 10~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 특히 과일꾸러미 상품은 ‘ 완주몰 × 옐로우팜 ’ 협업 기획 상품으로 , 레드향 · 사과 · 배 · 한라봉 · 레몬 · 곶감 등 명절 선물 수요가 높은 과일을 중심으로 실속형 ( 소형 ) 7 종 , 프리미엄 ( 중형 ) 8 종 , 단품 세트 6 종으로 구성됐다 . 해당 상품은 고급 보자기 포장 패키지를 적용해 선물 활용도를 높였으며 , 사전예약 기간인 2 월 1 일까지는 최대 31% 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 2 월 2 일부터는 정상 할인 가격으로 판매가 이어진다 . 설 명절 직거래장터는 오는 28 일부터 29 일까지 이틀간 완주군청에서 개최된다 .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관내 농가와 소상공인 등 20 여 개 업체가 참여해 명절 선물용 상품과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한다 . 또한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 10 만 원 이상 시 두바이 쫀득 쿠키 등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직거래장터 방문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설 명절 완주몰 온라인 행사와 직거래장터는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와 합리적인 명절 소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 자세한 사항은 완주경제센터 (063-290-4041) 또는 완주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편 , 완주몰은 2024 년 개설 이후 관내 소상공인과 농가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명절 특별전 , 시즌별 할인 행사 , 직거래장터 연계 판매 , 완주상품 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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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설 명절 ‘K-전통문화’ 체험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 설 명절 ‘K- 전통문화 ’ 체험 15 일부터 16 일까지 … 마술쇼 , 농악공연 · 전통놀이 등 다채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5 일부터 16 일까지 이틀간 전통문화와 현대적 콘텐츠를 결합한 ‘ 설 명절 특별 프로그램 ’ 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설 연휴 전북특별자치도 명품 관광지인 삼례문화예술촌을 찾는 방문객들이 다양한 신체 활동과 공연을 즐기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연휴 기간에는 친환경 메시지를 담은 발광 다이오드 (LED) 마술쇼와 신명 나는 전통 농악 공연이 무료로 펼쳐진다 . 발광 다이오드 (LED) 마술쇼는 실내 공연장에서 오전 11 시와 오후 2 시에 열리며 , 전통 농악 공연은 야외무대에서 오후 1 시에 진행된다 .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 ▲ 삼례딸기 찹쌀떡 만들기 ▲ 풍자화 ( 캐리커처 ) 그리기 ▲ K- 전통문화 체험 ( 호롱불 · 배씨댕기 만들기 등 ) ▲ 전통놀이 체험 ( 윷놀이 , 투호 , 제기차기 , 연날리기 등 ) 을 통해 명절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 이와 함께 삼례문화예술촌 전시관은 설 당일을 제외한 명절 연휴 기간 정상 운영되며 , 총 3 개소 전시관에서 상설 전시를 진행한다 . 제 1 전시관에서는 일러스트 특별전 , 제 3 전시관에서는 현대회화 지역작가전 , 제 4 전시관에서는 천철석 전북특별자치도 지정 무형유산 목공예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설 명절 특별 프로그램은 전통의 즐거움과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해 삼례문화예술촌이 머무르며 즐기는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 ” 이라며 “ 설 명절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따뜻한 문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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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전국 시·군 유일 ‘국가유산 재난안전’ 표창

완주군 , 전국 시 · 군 유일 ‘ 국가유산 재난안전 ’ 표창 조직 · 예산 · 현장 연계한 상시 안전망 구축 호평 완주군이 10 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전국 시군 중 유일하게 ‘2026 국가유산 재난 안전 유공 ’ 국가유산청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국가유산 재난안전 유공표창은 국가유산 재난예방과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완주군은 차관급 훈격인 국가유산청장 기관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 그동안 국가유산 재난안전 정책의 선도적 추진과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완주군은 국가유산팀 신설이후 지역 ( 군 전체 면적 821.38k ㎡ ) 에 광범위하게 분포된 국가유산 관리를 위해 조직 · 예산 · 현장을 연계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과 민관협력을 통한 촘촘한 재난안전 관리망 운영이 높게 평가됐다 . 특히 , 국가유산 보존관리를 위한 긴급보수 예산편성과 신속한 긴급보수 , 국립완주연구소 유치와 협업으로 보존 · 발굴 · 현장 대응 기반 마련 , 국가유산 소재 전통사찰 안전점검 및 현장대응 강화 , 안전경비원 배치 및 수시 모니터링 실시 등이 호평받았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은 국가유산을 단순한 보존이 아닌 재난으로부터 지켜야 할 공동자산으로 인식하고 꾸준한 안전관리 정책을 추진해 왔다 ” 며 “ 앞으로도 국가유산 재난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안전관리 선도 지자체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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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완주군, 우수 모범음식점 지정

“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 완주군 , 우수 모범음식점 지정 총 38 개소 재지정 … 위생관리 , 시설 , 식단 등 종합 평가 완주군이 관내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공고히 하고 우수한 외식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역 대표 업소들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 완주군은 최근 ‘2026 년 모범음식점 지정식 및 간담회 ’ 를 개최하고 , 관내 일반음식점 38 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재지정했다 . 이번에 지정된 모범음식점은 관내 일반음식점 1,546 개소 가운데 위생관리 수준 , 시설 환경 , 좋은 식단 실천 여부 ,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으며 , 총 38 개 업소가 재지정됐다 . 모범음식점은 관련 기준에 따라 전체 일반음식점의 5% 이내에서만 지정된다 . 완주군은 이날 지정증 교부와 함께 간담회를 열어 음식점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 강화를 위한 행정 방향을 안내했다 .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지정증과 표지판이 제공되며 , 상수도 요금 감면 , 쓰레기 종량제 봉투등 지원이 이뤄진다 . 군은 이를 통해 자발적인 위생관리와 친절 서비스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들이 지역 외식문화의 기준이 되는 만큼 , 위생관리와 안전한 음식 제공 , 친절한 서비스 실천에 지속적으로 힘써 주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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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문화원 정상화가 최우선”

“ 완주문화원 정상화가 최우선 ” 완주군 , 직무대행과 원만히 이전 문제 해결 중 완주군이 장기간 이어져 온 완주문화원 사태와 관련해 , 향후 문화원 정상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원장 직무대행과 이전 문제 등을 논의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 9 일 완주군 관계자는 “ 먼저 완주문화원 이전과 관련한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군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 며 , “ 그간 법과 원칙에 따른 행정 집행 과정에서 발생한 불협화음이 지역 공동체에 미친 영향을 엄중히 인식하고 이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 ” 고 강조했다 . 군에 따르면 현재 완주문화원이 현 원장 직무 정지 , 정관을 위배한 이사회 소집 등 여러 운영상 의혹과 파행으로 인해 군민들의 신뢰를 잃은 상태로 문화원 내부에서도 자성론과 함께 신임 원장 선출을 앞당겨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지만 , 최근 직무대행 체제하에 문화원 정상화를 위해 군과 원만히 협의 중으로 법과 원칙의 틀안에서 충분한 논의를 이어간다는 방침 이다 . 아울러 완주문화재단을 비롯한 4 개 단체가 이전을 완료해 협업 성과를 내고 있으며 완주문화원 역시 이러한 흐름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대화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게 완주군의 입장이다 . 완주 군 관계자는 “ 이전 문제 등은 일방적으로 추진하지 않을 것이고 문화원의 정상화가 먼저 ” 라며 , “ 고산면 구 문화원사의 활용 방안을 포함한 모든 현안을 조화롭게 해결해 문화원이 13 개 읍면 전체를 아우르는 진정한 문화적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상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 ” 이라고 밝혔다 . 이어 강제집행과 관련해서 , “ 행정청이 실시하는 행정대집행이 아닌 , 법원이 인용한 ‘ 명도단행 가처분 결정 ’ 에 따른 집행관이 수행하는 법정절차로 , 지난 강제집행시 문화원장과 법원집행관 , 완주군청이 집행연기 이후 이의제기 않기로 확약한 바 있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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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2025년 방문객 2,400만 명 돌파

완주 , 2025 년 방문객 2,400 만 명 돌파 2 천만 시대 안착 … 체류형 관광 · 분야별 마케팅 등 관광유입 확대 완주군 방문객이 2025 년 기준 2,400 만 명을 넘어섰다 . 4 일 완주군은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데이터랩 분석 결과 지난해 2,401 만 명이 완주군을 찾았으며 , 2024 년 대비 약 100 만 명 증가했다 . 한국관광데이터랩 통계는 통신사 , 카드사 , 내비게이션 기반의 데이터를 토대로 방문객을 분석한다 . 특히 , 방문객 통계는 상주인구 , 지역을 통과하는 인구 , 방문 횟수가 많은 방문자 등 일상 생활권 인구를 제외하고 관광 등의 목적으로 머무른 사람을 집계한다 . 이번 통계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인기 관광지는 대둔산 , 모악산 , 송광사 ‧ 오성마을 , 고산자연휴양림 , 아쿠아틱파크아마존 , 대아수목원 순이었다 . 특히 SNS 상 ‘ 완주 ’ 검색량은 전년대비 42.3% 의 큰 증가율을 보이며 완주관광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입증했다 . 완주군은 체류형 관광체계 구축을 위한 테마형 관광상품 운영 , 온라인 미디어 홍보 강화 , 지역특화형 축제 활성화 , 교통 개선 , 스포츠마케팅 등의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방문객 유입을 견인하고 있다 . 향후 완주군은 수도권 및 타 시도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한 ▲ 테마형 관광열차 운영 ▲ 힐링시티투어버스 운영 ▲ 미식관광 ▲ 유관기관 팸투어 등 완주 방문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전환 등 관광 · 체육 등 분야별 마케팅을 전략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연평균 2,000 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완주군을 찾았다는 것은 관광 경쟁력이 높아졌다는 의미 ” 라며 “ 방문이 체류로 이어지는 관광환경을 만들고 , 수도권 단체 관광객 유치도 확대해 3,000 만 방문객 시대를 실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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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꿈의 풍경을 그리다… 밥장 기획전 6월 30일까지

꿈의 풍경을 그리다 … 밥장 기획전 6 월 30 일까지 완주명예군민 장석원 작가 삼례문화예술촌서 전시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1 전시관에서 국내를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장석원 ( 밥장 ) 의 명품 일러스트 기획전 ‘ 꿈을 그리는 소년 밥장 ’ 이 6 월 30 일까지 열린다 . 이번 전시는 완주군 명예군민인 장석원 ( 밥장 ) 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전으로 , ‘ 희망과 악몽 , 미래와 트라우마 , 기대와 후회 , 선망과 그림자 ’ 라는 부제를 통해 꿈속에서 마주하는 듯한 장면들을 그림으로 풀어낸다 . 작품들은 보이는 세계 너머의 감정과 기억 , 마음의 풍경을 담아 관람객 각자의 내면을 자연스럽게 비추도록 구성됐다 . 전시에서는 밥장의 대표 일러스트 작품 90 여 점을 소개하며 ,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 나만의 일러스트 그리기 ’, ‘ 하고 싶은 나의 이야기 ’ 등 체험 공간을 마련해 창작과 사유가 어우러지는 전시 콘텐츠를 선보인다 . 전시 기간 중에는 작가 도슨트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 밥장은 “ 새롭지 않다면 보여드릴 것도 많지 않다 ” 며 “ 그림은 각자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일 뿐 ” 이라고 전했다 . 이번 전시는 그림과 글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 잠시 일상의 속도를 늦추는 시간을 제안한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이번 전시를 계기로 삼례문화예술촌이 관람을 넘어 머무는 문화공간이 되길 바라며 , 앞으로도 명품 전시와 콘텐츠로 체류형 문화관광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삼례문화예술촌 제 3 전시관에서는 지역 작가 곽정우의 부재 ( 不在 ) 시리즈 ( 사랑 · 책 · 드레스 ) 전시가 진행 중이며 , 제 4 전시관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천철석 소목장의 ‘ 나무의 결 , 삶의 향기 ’ 전시가 열려 전통 소목 가구의 미학과 장인정신을 선보이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3

상관면 주민편의시설 설치 및 운영 협약식 (2).JPG

문화·관광 완주, 고속도로 교량 하부 유휴부지 활용한다

완주 , 고속도로 교량 하부 유휴부지 활용한다 한국도로공사와 업무협약 … 상관 계민마을에 편의시설 설치 완주군이 고속도로 교량 하부 유휴공간을 주민을 위한 생활 공간으로 바꾼다 . 30 일 완주군은 한국도로공사 , 상관면 계민마을과 주민편의시설 설치 ·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 김수용 한국도로공사 새만금전주개발사업단 부장을 비롯해 상관면과 계민마을을 대표해 국혜숙 상관면장과 김수영 계민마을 이장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은 상관면 의암 1 교 하부 부지에 주민편의시설을 조성해 여가 · 휴식 공간을 확충하고 , 공공시설의 효율적 활용과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에 따라 한국도로공사는 총사업비 5,000 만 원을 투입해 배드민턴 코트 , 그늘막 , 가로등 등 주민편의시설 설치 공사를 추진하며 , 설계 · 시공 및 안전관리를 맡는다 . 해당 시설은 2 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 준공 이후에는 완주군으로 이관돼 운영된다 . 시설 운영과 일상적인 유지관리는 계민마을 주민이 중심이 돼 수행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협약은 고속도로 교량 하부 유휴공간을 주민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의미 있는 사례 ” 라며 “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 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김수용 한국도로공사 새만금전주개발사업단 부장은 “ 고속도로 유휴공간을 주민을 위해 활용한다는 점에서 뜻깊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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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막힘없이 한 바퀴” 완주 구이저수지 둘레길 상반기 완공

“ 막힘없이 한 바퀴 ” 완주 구이저수지 둘레길 상반기 완공 총 9.3km 수상 덱 (deck) 길 로 관광 ·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완주군이 구이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을 올해 상반기 안에 마무리하고 ,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수변 산책 명소를 선보인다 . 둘레길은 총연장 9.3km 규모로 , 기존 구간과 신규 구간을 단계적으로 연결한다 . 완주군은 빼어난 수변 경관을 보행 중심 공간으로 담아내 주민에게는 일상 속 쉼과 여가를 , 방문객에게는 완주의 새로운 관광 매력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 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 구간인 호수마을 ~ 원항가마을을 잇는 수상 덱 (deck) 길 조성이 완료되면서 , 그동안 구간별로 끊겨 있던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전망이다 . 이에 따라 구이저수지 전 구간을 막힘없이 걷는 순환형 보행 환경이 갖춰져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둘레길 완공에 맞춰 안전 · 편의시설을 보강하고 ,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 자연 속 걷기와 힐링을 찾는 관광 수요에 발맞춰 , 구이저수지 둘레길을 완주의 대표 수변 관광자원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구이저수지 둘레길은 주민의 여가 공간을 넓히는 것은 물론 , 완주의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힐링 코스가 될 것 ” 이라며 “ 남은 공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올해 상반기 안에 안전하고 쾌적한 걷기 환경을 완성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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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화산면, 취약계층 50가구 설 꾸러미 나눔

완주군 화산면 , 취약계층 50 가구 설 꾸러미 나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정기회의 “ 촘촘 복지 ” 결의 완주군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황호년 , 임미정 ) 가 지난 11 일 2026 년 제 1 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 꾸러미 나눔 행사를 병행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다 .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6 년 연간 사업과 상반기 추진 사업을 세부적으로 논의했다 . 협의체는 올해 반찬 및 꾸러미 나눔 사업뿐만 아니라 주거환경정비와 봄꽃 식재 행사 등 봉사활동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 또한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화산면의 촘촘한 복지망 구축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 회의 직후에는 설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 가구를 대상으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협의체 위원들은 달걀 , 떡국떡 , 사골국 등 170 만 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한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뜰히 확인했다 . 황호년 공동위원장은 “ 소외 계층에게 명절은 더 춥고 외로운 시기가 될 수 있지만 화산에서는 그러한 이웃이 없도록 우리가 늘 먼저 나서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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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외국인 위한 ‘실생활 맞춤 한국어 교육’ 호응

완주군 , 외국인 위한 ‘ 실생활 맞춤 한국어 교육 ’ 호응 외국인지원센터 주말반도 운영 … 찾아가는 교육도 추진 완주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 중인 외국인 주민 대상 한국어 교육이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이며 지역사회 정착 지원의 핵심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지난해 8 월 봉동읍에 개소한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전문 상담과 교육 ,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 이 가운데 실생활 중심의 한국어 교육이 외국인 주민들로부터 가장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현재 센터는 직장인 수강생들의 여건을 고려해 평일 야간반과 주말반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 . 신청자가 몰리는 주말반은 초급과 중급 과정으로 세분화해 교육의 내실을 기하고 있으며 , 수강생들은 일상생활과 직장 내 의사소통에 필요한 표현을 배우며 한국 생활 적응력을 높이고 있다 . 또한 ,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 기업체 찾아가는 한글교육 ’ 을 새롭게 추진한다 .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선정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업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한국어를 교육할 계획이다 . 센터는 이번 교육이 외국인 근로자의 소통 능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 현장 안전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한국어는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는 데 가장 중요한 기반 ” 이라며 “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수요일부터 일요일 (09:00~18:00) 까지 운영되며 한국어 교육 외에도 ▲ 노무 ▲ 비자 ▲ 법률 상담 등 외국인 주민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이용 문의는 전화 (063-263-1033) 또는 페이스북을 통해 가능하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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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아동 맞춤형 성교육·요리 체험 프로그램 호응

완주군 , 아동 맞춤형 성교육 · 요리 체험 프로그램 호응 연령별 맞춤 교육 , 제과제빵 교실 진행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완주군 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취약계층 아동 20 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정서 함양을 위한 ‘ 성 · 위생 교육 및 체험형 요리 프로그램 ’ 을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건강한 신체 자아를 형성하고 문화 체험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오전과 오후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알차게 구성됐다 . 오전에 진행된 ‘ 바른 몸 지식 , 아동 성 · 위생 교육 ’ 에서는 익산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연령별 맞춤 성교육이 이뤄졌다 . 아동들은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 연령별 맞춤 성 지식 습득 ▲ 디지털 성범죄 예방 ▲ 올바른 위생 습관 정립 등 발달 단계에 필요한 전문 교육을 받았다 . 이어 오후에는 창의력과 자신감을 높여주는 ‘ 하루 제과제빵 교실 ’ 이 열렸다 . 아동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 나만의 케이크 ▲ 수제 초콜릿을 직접 만들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문화 체험 기회를 가졌다 . 특히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직접 선물을 만드는 과정이 아동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 평소 궁금했던 성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유익했고 , 내 손으로 직접 케이크와 초콜릿을 만들 때는 요리사가 된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 며 소감을 전했다 .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 아이들이 방학 동안 놓치기 쉬운 위생 관념을 바로 세우고 자신의 몸을 존중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아동들의 오감 발달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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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취약계층 100가구에 ‘음식 꾸러미’

완주군 삼례읍 , 취약계층 100 가구에 ‘ 음식 꾸러미 ’ 떡국떡 , 한우 , 달걀 더해 월드쉐어 후원 참치 세트까지 전달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오상영 , 임동빈 ) 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00 가구를 위해 정성을 담은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사업비로 마련된 이번 꾸러미에는 명절 필수 음식인 ▲ 떡국떡 ▲ 한우 ▲ 달걀 등이 알차게 담겼다 . 특히 올해는 월드쉐어에서 후원한 ▲ 참치 선물 세트 100 개가 더해져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나눔이 이루어졌다 . 오상영 공동위원장은 “ 꾸러미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들을 직접 찾아뵙고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 며 “ 꾸러미를 받은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삼례를 위해 노력하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을 펼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에도 희망나눔가게 및 빨래방 운영 , 명절 꾸러미 사업 , 한냇물 장학금 지원 , 클린하우스 지원 사업 ,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삼례읍 복지 향상에 앞장설 예정이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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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기독교 근대기록 문화유산 지정 추진

완주군 , 기독교 근대기록 문화유산 지정 추진 초기 선교활동 , 남녀평등 교육 , 3 ‧ 1 운동 등 기록물 소유 완주군이 1900 년대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작성된 초기 기독교 기록물들의 역사적 · 사료적 가치를 확인하고 , 이를 전북특별자치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하기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한다 . 12 일 완주군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학계 교수 , 서지학 전문가 , 유물 소유자 등 6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근대기록유산 학술용역 결과 보고회 ’ 를 개최했다 . 전문가 고증 결과 ▲ 삼례제일교회 ▲ 소농교회 ▲ 계월교회 ▲ 위봉교회 등이 소장한 기록물은 초기 선교활동뿐만 아니라 남녀평등 교육 , 3.1 운동 등 당시 완주의 사회 변화와 근현대사 주요 사건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어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 군은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사료적 가치가 입증된 기독교 기록유산을 전북특별자치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신청할 예정이며 , 보존 가치가 특히 큰 일부 기록물은 장기적으로 국가 지정 문화유산 승격까지 검토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기독교 근대기록유산이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되어 무척 기쁘다 ” 며 “ 앞으로도 마로덕 선교사 관련 자료 발굴 등 소중한 기록물들이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체계적으로 보존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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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면, 기업·단체 후원으로 ‘풍성한 나눔’

완주군 구이면 , 기업 · 단체 후원으로 ‘ 풍성한 나눔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50 가구에 생필품 전달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전호순 , 최은아 ) 가 집중 후원 모금을 통해 마련한 쌀 , 라면 , 명절 선물세트 등 생필품을 관내 취약계층 150 가구 및 시설에 전달했다 . 이번 행사는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한 ‘ 설맞이 집중 후원 모금 기간 ’ 에 지역 사회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마련됐으며 , 주요 후원처로는 ▲ 학래촌 ▲ 소야 ▲ 구이우앤금우통신 ▲ 대원사 ▲ 구이농협 ▲ 전주 한양병원 등이다 .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홀몸노인과 저소득층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밀착형 복지 행정을 실천해 의미를 더했다 . 전호순 공동위원장은 “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소중한 물품을 기탁해주신 후원자분들 덕분에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 ” 며 “ 정성을 모아주신 모든 분과 직접 발로 뛰며 온정을 전해준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고 전했다 . 최은아 구이면장은 “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 기업과 종교단체 , 그리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행정에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하고 포근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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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농한기 밀착형 통합 건강관리’ 주민 호응

완주군 , ‘ 농한기 밀착형 통합 건강관리 ’ 주민 호응 삼례읍 거점 지역으로 홀몸 남성 어르신 지원 완주군이 농한기를 맞아 지역 주민의 질병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 맞춤형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 ’ 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관리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삼례읍을 통합 건강증진 사업의 거점 지역으로 선정하고 , ‘ 행태 개선 ( 음주 감소 · 아침 식사 권장 )’ 과 ‘ 만성질환 조기 발굴 ( 혈압 · 혈당 측정 및 등록 관리 )’ 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 교육은 홀몸 남성 어르신을 포함한 지역 주민 40 명을 대상으로 2 월부터 총 6 회에 걸쳐 삼봉사회복지관과 완주군보건소에서 진행되고 있다 . 프로그램은 전문가 특강과 실습 , 온라인 정보 전달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구성해 ▲ 건강 스크리닝 ▲ 개인별 맞춤 상담 ▲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개선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 완주군은 모든 주민이 일상 속에서 품격 있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보건소의 통합 건강증진 서비스와 지역 복지 프로그램을 촘촘하게 연결하고 있다 . 특히 , 이웃 간의 따뜻한 유대를 강화하고 보건 · 복지 혜택이 구석구석 닿을 수 있도록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과 보건 · 복지 프로그램을 연계해 건강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있다 . 아울러 기관 간 간담회와 참여자 의견 수렴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 효과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필요에 맞춘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초고령사회에서는 단순 교육을 넘어 조기 발견과 생활습관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는 통합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인식을 높이고 ,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보건소 건강증진팀 (063-290-3026)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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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친환경 농자재 3만여 톤 공급

완주군 , 친환경 농자재 3 만여 톤 공급 올해 유기질비료 2 만 8,551 톤 , 토양개량제 1,842 톤 공급 완주군이 올해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농협과 손잡고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량제 공급에 박차를 가한다 . 완주군은 최근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 및 지역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 친환경 농자재 업무 협의회 ’ 를 개최하고 , 비료 공급 물량 확정 및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계획을 최종 의결했다 .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 협의회는 군에서 토양개량제와 유기질비료의 원활한 농가 공급을 위해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 , 지역농협과 협업해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 이날 협의회에서는 올해 유기질비료 2 만 8,551 톤 , 토양개량제 1,842 톤을 공급하기로 결정하고 , 공급업체 등의 적정성을 검토했다 . 또한 ,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공동살포 지역 구획 및 공동살포 대행단 선정 등을 완료했다 . 이외에도 유기질비료 포기물량 최소화 및 무분별한 신청 방지 방안과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홍보 방안을 협의했다 . 완주군은 지역 여건에 따라 공동살포 대행단에서 살포가 가능한 지역은 무상으로 공동살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 유기질비료 농가 부담을 덜고 부족 물량을 해소하기 위해 군 자체적으로 ‘ 유기질비료 이모작 지원사업 ’ 을 추진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과 농협이 상호 협조해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량제를 차질 없이 공급하고 농가의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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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완주군 ,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10 일까지 읍 · 면 행정복지센터서 접수 완주군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영농활동을 돕기 위한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0 일까지 받는다 . 이번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여성농업인의 역할 확대에 따라 반복적이고 강도 높은 농작업으로 인한 신체 부담을 완화하고 ,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 특히 허리 , 어깨 등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작업 안전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으로 ▲ 2025 년 1 월 1 일 이후 농업경영체에 신규 등록한 자 ▲ 최근 3 개년도 본 사업 수혜자 ▲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 만 원 이상인 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 신청자는 신청서와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주민등록 주소지 기준 읍 · 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계에 방문 제출해야 한다 . 원활한 접수를 위해 사전에 거주지 읍 · 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 신청 기간은 10 일 ( 화 ) 까지이며 ,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격요건 검토와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지원사업이 여성농업인의 신체적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영농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 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 (063-290-3216) 또는 거주지 읍 · 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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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2027년 공공비축미 매입 ‘신동진‧해품’ 선정

완주군 , 2027 년 공공비축미 매입 ‘ 신동진 ‧ 해품 ’ 선정 벼 재배 여건 . 병해충 , 미질 , 선호도 등 종합 검토 완주군이 최근 ‘2027 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 ’ 를 개최하고 2027 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으로 신동진 , 해품 2 개 품종을 선정했다 . 이번 심의회는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 선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읍면별 추천위원 , 농업인 단체 , 농협 , 미곡 종합 처리장 (RPC)· 건조 저장 시설 (DSC)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이 참석했다 . 심의회에서는 최근 벼 재배 여건 변화 , 병해충 발생 양상 , 수량성 및 미질 , 도정 특성 , 소비자 선호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품종을 선정했다 . 신동진은 안정적인 생산성과 우수한 밥맛으로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선호도가 높은 대표 품종이며 , 해품은 중생종 품종으로 생육 기간이 짧아 이모작 등 농가의 영농 선택 폭을 넓힐 수 있는 품종으로 평가됐다 . 최장혁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선정은 농업인의 소득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현장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심의했다 ” 며 “ 선정된 품종이 안정적으로 재배 · 유통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이번에 선정된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을 바탕으로 향후 벼 재배 지도 및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해 고품질 쌀 생산과 농업인 소득 안정에 힘쓸 계획이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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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고구마 조직배양 무병묘 분양 접수

완주군 , 고구마 조직배양 무병묘 분양 접수 종묘 생산 기술 갖춘 농업인 대상 2 월 6 일까지 완주군이 고품질 고구마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국내 육성 품종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2 월 6 일까지 ‘ 고구마 조직배양 무병묘 ’ 분양신청을 받는다 . 분양 품종은 호풍미 · 진율미 · 통채루 3 종이며 , 신청은 각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내 농업인상담소에서 하면 된다 . 분양은 3 월부터 9 월까지 수요와 일정 등을 협의한 뒤 진행될 예정이다 . 신청 대상은 조직배양묘에 대한 이해가 있고 , 육묘하우스에 정식한 뒤 가온 등 섬세한 관리를 통해 증식할 수 있는 종묘 생산 기술을 갖춘 농업인이다 . 조직배양 무병묘는 바이러스 제거 기술로 생산한 우량 묘주로 , 바이러스 감염이 없는 고품질 묘주를 공급해 농가의 수확량을 높이고 상품성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완주군은 무병묘 보급을 통해 수확량이 30~40% 늘고 품질이 향상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무병묘를 활용하면 수량 증가와 외관 개선으로 농가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 ” 며 “ 고구마 품질 고급화를 위해 관련 기술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 ” 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290-3337)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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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풍년농사 토양검정으로 시작한다

완주군 , 풍년농사 토양검정으로 시작한다 완주군농업기술센터 , 연중 토양분석 서비스 실시 완주군이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과학적인 토양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연중 토양성분 분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 분석 서비스는 농경지 토양 상태를 분석해 작물별 적정 시비 기준을 안내하고 , 토양의 양분 균형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관내 농업인이 대상이며 , 토양 시료 분석은 약 2 주 정도 소요되고 해당 서비스는 무료로 진행된다 . 토양의 주요 성분인 pH( 산도 ), 유기물 함량 , 유효인산 , 칼륨 , 칼슘 , 마그네슘 함량을 비롯해 전기전도도 (EC) 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 이는 작물 생육과 수확량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토양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데 중요한 지표로 활용된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지난해 벼 생육 후기 이상기후와 토양 지력 저하로 깨씨무늬병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벼 생산성과 품질이 떨어진 바 있다 ” 며 “ 농한기 토양검정을 통해 부족한 양분 ( 유기물 , 규산 등 ) 을 보충해 땅심을 기르고 , 건강한 토양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생산을 이어가길 바란다 ” 고 강조했다 . 완주군은 토양검정 서비스가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환경을 고려한 친환경 농업 실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과 체계적인 분석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과 함께 성장하는 농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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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귀농인·재촌인 창업·주택 구입 지원

완주군 , 귀농인 · 재촌인 창업 · 주택 구입 지원 26 일부터 2 월 6 일까지 접수 … 창업 최대 3 억 , 주택 7,500 만 원까지 완주군이 오는 26 일부터 2 월 6 일까지 2026 년 상반기 ‘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지원사업 ’ 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 해당 사업은 귀농 · 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융자 사업으로 , 농업창업자금은 최대 3 억 원 , 주택 마련 자금은 최대 7,500 만 원까지 지원한다 . 융자 조건은 연이율 2.0% 이며 , 5 년 거치 10 년 원리금 분할 상환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 농업창업자금은 농지 구입 , 비닐하우스 · 버섯재배사 신축 , 농기계 구입 , 축사 부지 구입 등에 활용할 수 있다 . 주택 마련 자금은 대지 구입을 포함한 주택 구입 및 신축 · 증 · 개축 등에 사용할 수 있다 . 신청 대상은 65 세 이하 (1960 년 1 월 1 일 이후 출생자 ) 로 , 세대주를 포함한 세대원 중 1 인이다 . 도시지역에서 1 년 이상 거주한 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지 만 6 년이 경과하지 않은 예비 귀농인이 해당된다 . 또한 농촌에 1 년 이상 거주한 기존 재촌인도 영농을 개시한 날부터 5 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 사업 시행 연도에 관내 전입 예정인 귀농 희망자도 신청 가능하다 .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 고시 · 공고 ) 를 참고해 완주군 농업정책과 귀농귀촌팀 (290-2471) 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 군은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2 월 말 사업 대상자를 최종 확정 · 통보할 계획이다 . 최옥현 농업정책과장은 “ 이번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통해 예비 귀농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농업 기반을 마련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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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농번기 대비 양수기 점검 ‘영농 지원 강화’

완주군 , 농번기 대비 양수기 점검 ‘ 영농 지원 강화 ’ 합동 점검반 편성해 정비 완료 완주군이 농번기를 대비해 지난 13 일부터 16 일까지 4 일간 읍 · 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양수기 점검을 실시했다 . 완주군 주민은 「 완주군 양수기 운영 · 관리 조례 」 에 따라 읍 · 면에 양수기 대여를 신청할 경우 필요 시 양수기를 사용할 수 있다 . 이에 따라 완주군은 농번기 대비와 함께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하천기반과 기반조성팀 ,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했다 . 합동 점검반은 읍 · 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양수기의 상태를 점검하고 , 소모품 교체와 수리 등을 진행해 즉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정비했다 . 주요 점검 내용은 ▲ 양수기 정상 작동 여부 ▲ 각종 정비 공구 보유 상태 ▲ 엔진오일 상태 ▲ 송수호스 파손 여부 등으로 , 농번기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발생 시에도 읍 · 면에서 자체 활용이 가능하도록 철저한 점검을 진행했다 . 이번 점검을 통해 지역 농민들은 해당 읍 · 면을 통해 정비가 완료된 양수기를 즉시 대여할 수 있어 농번기 영농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최병춘 하천기반과장은 “ 양수기 뿐만 아니라 지역 농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농업기반 시설들에 대한 점검을 순차적으로 철저히 실시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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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전통시장 합동 안전점검 “안전한 명절 총력”

완주군 , 전통시장 합동 안전점검 “ 안전한 명절 총력 ” 시설물 관리 , 전기 ‧ 가스 설비 , 소방시설 작동 여부 등 확인 완주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행보에 나섰다 . 11 일 완주군은 삼례시장과 봉동생강골시장에서 ‘ 전통시장 안전점검 및 안전문화 캠페인 ’ 을 실시했다 .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 각종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 군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점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 · 소방 · 전기 · 가스 분야 민간 전문가들이 합동 점검단으로 참여했다 .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 노후 시설물 관리 상태 ▲ 전기 · 가스 설비 안전성 ▲ 소방시설 작동 여부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 군은 점검 결과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 보수 · 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명절 전까지 신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사후 관리할 방침이다 . 이날 현장에서는 안전보안관과 자율방재단이 참여한 ‘ 안전문화 캠페인 ’ 도 함께 열렸다 . 참가자들은 상인과 방문객들에게 화재 예방 수칙과 풍수해보험 안내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 생활 속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설 명절은 많은 인파가 몰리는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한 철저한 사고 예방이 최우선 ” 이라며 “ 앞으로도 민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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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이서면 주택 화재 현장 긴급 구호 총력

완주군 , 이서면 주택 화재 현장 긴급 구호 총력 유희태 군수 , 화재 피해 세대 방문해 위로 및 긴급 지원 지시 완주군이 이서면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 피해 가구를 돕기 위해 긴급 구호 체계를 가동하고 현장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30 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29 일 오후 8 시 49 분경 이서면 이성리 원이성 마을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로 주택 1 동이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으나 ,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 화재 직후 완주군은 이서면사무소 직원을 현장에 급파하고 , 소방 당국의 잔화 작업을 돕기 위해 굴삭기 2 대를 즉시 지원하는 등 신속한 초동 대처에 나섰다 . 특히 피해 가구가 장애인 세대라는 점을 감안해 유 군수는 30 일 오전 화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 완주군은 즉시 원이성경로당에 임시거주지를 마련해 피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했으며 , 긴급구호물품 전달과 함께 긴급생활지원금 등 공적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갑작스러운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의 상실감이 매우 클 것 ” 이라며 “ 특히 장애인 세대가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주거 안정과 긴급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동절기 화재 예방을 위해 마을별 소각 행위 금지 및 안전 수칙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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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안전보안관 12명 신규 위촉

완주군 , 안전보안관 12 명 신규 위촉 군민 참여형 안전망 강화 완주군이 ‘2026 년 완주군 안전보안관 위촉식 ’ 을 열고 신규 안전보안관 12 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 안전보안관은 안전신문고를 활용해 지역 내 안전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 · 신고하고 , 각종 안전문화운동과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2018 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 현재 34 명이 활동 중이며 , 지역사회 전반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에 12 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 신규 안전보안관들은 앞으로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 군민과 행정을 잇는 안전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특히 주민 눈높이에서 위험요소를 발견하고 개선을 유도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 이날 위촉식에서는 안전보안관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결의의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신규 안전보안관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 완주군은 인구 10 만 명을 달성하고 문화선도산단 추진 등으로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 며 “ 도시가 성장할수록 안전에 대한 철저하고 신속한 대응이 중요한 만큼 , 민과 관이 함께 힘을 모아 안전한 완주를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안전보안관 운영을 통해 군민 참여형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 생활 속 안전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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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침수 어린이집 ‘안전공제회’로 신속 복구

완주군 , 침수 어린이집 ‘ 안전공제회 ’ 로 신속 복구 보험금으로 배수로 정비 ‧ 급식실 보수 ‧ 가전제품 교체 지원 완주군이 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관내 어린이집의 복구를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보상제도를 통해 신속히 마무리했다 . 사고는 지난해 9 월 7 일 새벽 삼례읍 소재 삼례어린이집 ( 원장 김정자 ) 에서 발생했다 .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근에서 토사와 빗물이 유입되면서 급식실과 지하강당이 약 10cm 가량 침수되는 등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 침수로 인해 전기밥솥 , 공기청정기 등 일부 가전제품이 고장 났고 , 바닥 보일러와 장판 훼손도 확인됐다 . 완주군은 피해 발생 직후 삼례읍 행정복지센터와 협조해 피해 신고 절차를 안내하고 , 해당 어린이집이 원활히 보상 처리를 받을 수 있도록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접수 및 처리 과정 전반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실시했다 . 해당 어린이집은 완주군 지원으로 어린이집 안전공제회에 가입된 시설로 , 보험 심사를 거쳐 보험금을 지급받아 배수로 정비와 급식실 보수 ( 장판 · 도배 · 보일러 등 ), 가전제품 교체 등 복구를 마무리했으며 현재 정상 운영 중이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이번 사례는 군 지원으로 가입한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제도가 재난 상황에서 실질적인 복구 지원 장치로 기능했음을 보여준다 ” 며 “ 앞으로도 어린이집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영유아 보육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3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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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빈집 없는 우리 동네’ 만든다

완주군 , ‘ 빈집 없는 우리 동네 ’ 만든다 빈집 110 동 정비 추진 , 토지 활용 사업도 병행 완주군이 농촌 지역의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 우려가 큰 빈집들을 정비하기 위해 ‘2026 년 농촌 빈집 정비 사업 ’ 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완주군은 올해 총 5 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빈집 110 동을 대상으로 정비사업을 시행한다 . 1 년 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주택을 대상으로 슬레이트 지붕 빈집은 400 만 원 , 일반 빈집은 300 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 또한 , 단순히 빈집을 허무는 것에 그치지 않고 , 철거된 부지를 마을 공동의 이익을 위해 활용하는 ‘ 빈집 정비 후 토지 활용 사업 ’ 도 추진한다 . 철거 후 3 년 동안 토지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 마을 공용 주차장 ▲ 마을 텃밭 등을 조성하여 공익적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건축물이 위치한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 군은 신청된 가구를 대상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해 3 월부터 본격적인 정비에 나설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방치된 빈집 정비는 안정한 주거 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사업 ” 이라며 “ 앞으로도 빈집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재활용해 ‘ 살기 좋은 명품 완주 ’ 를 만드는데 박차를 가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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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시니어클럽, 안전관리 익힘책 배포

완주시니어클럽 , 안전관리 익힘책 배포 노인일자리 ‧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안전 강화 완주시니어클럽 ( 관장 김대권 ) 이 2026 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참여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 안전관리 익힘책 ’ 을 제작하고 , 관내 읍 · 면을 순회하며 참여자들에게 배포를 시작했다 . 안전관리 익힘책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 참여자 스스로 안전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익힘책에는 ▲ 활동 전 · 중 · 후 안전수칙 ▲ 계절별 · 유형별 사고 예방 요령 ▲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 산업안전 및 생활안전 기본수칙 등이 알기 쉽게 정리됐다 . 특히 , 완주시니어클럽은 읍 · 면별 현장 방문을 통해 익힘책을 단순 배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노인일자리사업 설명과 질의응답을 병행해 고령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 김대권 완주시니어클럽 관장은 “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참여자의 안전 ” 이라며 “2026 년 사업 시작 전 사전 교육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질을 높이고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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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전통시장 찾아 지진 안전 캠페인 전개

완주군 , 전통시장 찾아 지진 안전 캠페인 전개 주민 행동요령 안내 “ 안전관리 최선 다할 것 ” 완주군은 지난 13 일 삼례시장 일원에서 주민과 지역 상가 상인을 대상으로 지진 행동요령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홍보는 지진 발생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 이번 지진 안전 캠페인은 평상시 지진 행동요령을 숙지해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 주민들의 지진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있다 . 지진 행동요령은 지진 발생 시 개인과 가족 ,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 실내에서는 탁자 아래로 몸을 보호하고 가스 · 전기 차단 여부를 확인한 뒤 흔들림이 멈추면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 또한 야외에서는 건물과 간판 , 전신주 등 낙하물로부터 떨어진 넓은 공간으로 이동하고 , 시장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출입구 혼잡을 피하며 침착하게 대피하도록 하는 등 상황과 장소별 행동 요령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진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재난인 만큼 , 평소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이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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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미니복합타운, 공동주택 건설 본격 시동

완주 미니복합타운 , 공동주택 건설 본격 시동 1-BL 구역 시공사 선정 눈앞 … 국가산단 예타 통과로 속도 완주 테크노밸리 2 단계 미니복합타운 내 공동주택 건설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에 조성된 미니복합타운은 면적 39 만 4,819 ㎡ 규모로 , 수용 인구는 약 8,300 명이다 . 이곳에는 공동주택 2,987 세대와 단독주택 333 세대를 비롯해 근린공원 · 소공원 , 녹지 , 어린이집과 초 · 중학교 등 생활 · 교육 인프라가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 그동안 미니복합타운은 지방 부동산 경기 침체로 공동주택 건설이 지연되며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 최근 수소 국가산단 예비타당성 통과 등 산업단지 개발 확대와 정주 여건 확충 필요성이 커지면서 사업이 재개 국면에 들어섰다 . 공동주택은 민간 분양 방식으로 4 개 단지가 공급될 계획이며 , 단지별로는 ▲ 1-BL 777 세대 ▲ 2-BL 667 세대 ▲ 3-BL 739 세대 ▲ 4-BL 804 세대다 .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건폐율 60%, 용적률 230% 이하 , 최고 25 층 , 전용면적 85 ㎡ 이하로 건설될 예정이다 . 특히 3·4 블록은 북측 학교 인접 구간에 중층 (10 층 이하 ) 배치를 적용해 교육환경 보호와 주거 쾌적성을 함께 고려했다 . 특히 , 1-BL 의 경우 2022 년 5 월 사업계획 승인을 완료했으며 현재 사업주는 공동주택 공사 진행을 위해 시공사 선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 현재 푸르지오와 더샵 등 일부 대형 브랜드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늘어나는 산업단지 종사자와 정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미니복합타운 공동주택 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 ” 며 “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주택 공급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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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혁신도시 악취 해소한다…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 혁신도시 악취 해소한다 … 업무협약 체결 전북도 ‧ 전주시 ‧ 김제시와 공동 대응키로 완주군이 21 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 , 전주시 , 김제시와 함께 혁신도시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행정구역을 넘어 발생하는 악취 문제에 대해 지자체 간 경계를 허물고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 최근 혁신도시와 인근 지역에 대규모 공동주택단지가 잇따라 조성되면서 주거 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 수준이 높아졌고 , 이에 따라 악취 관련 민원도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다 . 특히 완주군 이서면 등 혁신도시 핵심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은 시급한 과제로 꼽혀왔다 . 이번 협약은 완주군 이서면에 추진 중인 ‘ 피지컬 AI’ 부지 등 주요 국책사업 현장과 인접한 지역의 환경을 개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완주군은 국책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악취에 대한 우려를 사전에 해소하고 , 미래 산업 유치를 위한 쾌적한 기반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협약은 행정구역을 넘어 악취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공동 대응의 출발점 ” 이라며 “ 주민이 체감하는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 혁신도시를 더 쾌적한 생활권으로 만드는 전환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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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일반산단 수질오염 저감 국비 확보

완주군 , 일반산단 수질오염 저감 국비 확보 오 · 폐수관로 보수 및 완충저류시설 설치로 수질환경개선 박차 완주군이 완주일반산업단지 내 수질오염 저감을 위한 환경기초시설 2 개 사업에 대한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비를 확보하고 , 산업단지 환경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 이번에 국비 지원이 확정된 사업은 ▲ 완주일반산업단지 오 · 폐수관로 보수공사 ▲ 완주일반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이다 . 완주군은 두 사업에 총사업비 약 301 억 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 이 가운데 국비 207 억 원 , 군비 94 억 원이 반영될 예정이다 . 해당 사업은 노후 오 · 폐수관로 정비와 사고 유출수 차단을 통해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 쾌적하고 안전한 산업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 오 · 폐수관로 보수공사는 장기간 사용으로 손상된 관로를 정비해 오염수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 폐수 처리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은 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화학사고나 화재 등으로 사고 유출수가 발생할 경우 이를 일시적으로 저장 · 처리해 만경강 수계로의 유입을 차단하는 비상 대응형 환경시설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일반산업단지 내 환경 개선 인프라 확충을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 며 , “ 이번 국비 확보를 계기로 완주일반산업단지 내 수질 환경 개선과 산업환경 향상에 한층 더 속도를 내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사무소 290-3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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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탄소중립포인트제 7,840만 원 인센티브 지급

완주군 , 탄소중립포인트제 7,840 만 원 인센티브 지급 에너지 사용량 절감 3,795 세대 혜택 완주군이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자 중 에너지 ( 전기 , 수도 , 도시가스 ) 사용량을 절감한 3,795 세대에 7,840 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도록 가정이나 상업용 건물 , 학교 등에서 전기 , 상수도 ,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률을 계산해 탄소중립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 ( 현금 , 지역상품권 , 그린카드포인트 지급 등 ) 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제도다 .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는 과거 1 ∼ 2 년간 월평균 에너지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하여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반기별 1 회 산정해 부여하며 , 상반기 발생 포인트는 당해연도 10 월 말까지 , 하반기 발생 포인트는 다음연도 4 월 말까지 산정해 감축률에 따라 연간 최대 10 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을 희망하는 가구는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 ( https://cpoint.or.kr) 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하거나 완주군 자원순환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가입시 고지서 ( 전기 , 상수도 , 도시가스 ) 고객번호를 등록해야 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 일상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절약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 인센티브도 받아가는 탄소중립포인트제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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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2025년 위생분야 우수업소 영업주 4명 표창

완주군 , 2025 년 위생분야 우수업소 영업주 4 명 표창 죠이헤어클럽 , 천선아헤어 , 까끌래뽀글래 , 리앤미해어 4 곳 완주군이 최근 삼례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25 년 위생분야 우수업소 영업주 표창 수여식 및 대한미용사회 완주군지부 임원진 간담회를 열었다 . 표창은 미용업소 중 위생 상태가 우수하고 관련 법령을 성실히 준수해 군민 만족도가 높은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 공중위생 분야 영업주 4 명이 수상했다 . 수상자는 김연성 봉동읍 죠이헤어클럽 , 천선아 상관면 천선아헤어 , 이애경 이서면 까끌래뽀글래 , 이혜경 삼례읍 리앤미헤어 대표다 . 선정된 업소들은 위생 점검 결과가 우수하고 , 자율적인 위생관리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으로 지역 내 위생 수준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 표창 수여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미용업계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등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 완주군은 수렴된 의견을 향후 정책 추진에 참고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안전하고 청결한 환경을 위해 힘써주신 업소 대표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 며 “ 앞으로도 군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지원을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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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식품제조가공업체 대상 위생관리등급 평가

완주군 , 식품제조가공업체 대상 위생관리등급 평가 위생 관리 ‧ 생산 능력 등 120 여 항목 조사 완주군이 지역 내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식품첨가물제조업체의 위생 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달 말까지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 평가의 종류는 영업활동을 시작한 지 1 년 이상 경과한 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 신규평가 ’, 신규평가 후 2 년마다 실시하는 ‘ 정기평가 ’, 행정처분 등 그 외의 사유에 의해 실시하는 ‘ 재평가 ’ 로 구성됐다 . 군은 위생 관리 , 생산 능력 ,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등 120 여개 항목을 200 점 만점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할 예정이다 . 완주군은 이번 평가를 통해 업체들이 위생 관리 기준을 준수하도록 유도하고 , 제조업체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 또한 , 업체에 대한 출입 ‧ 검사 ‧ 수거 등을 차등 관리해 효율적인 위생 관리를 도모한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이번 위생관리등급 평가가 지역 식품업체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 소비자들에게 더욱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평가 대상 업체들이 적극 협조해 주기를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703